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S&P500, 나스닥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벤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발표, 흐름 바뀌는 시점은? | 하나증권 빈센트 위원 1부🎙️ 증시톡터뷰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10-27 · 유튜브 시청 40,829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는 증스 톡토뷰 13번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는 박병창입니다. 오늘은 13번째 시간으로 어, 빈센트 김두원 님을 모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오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빈센트입니다. 예, 일단 먼저 10월 들어서 어, 제가 오늘 아침 방송 보니까 9월 28일부터 지난주까지 약 30조원 팔았더라고요. 외국들이요. 어마어마하게 팔면서 지금 이제 하락을 했고 그리고 나서 이제 8일 동안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지금 시장에 대해서 도대체 왜 이러냐?

이거 도대체 지금 언제까지 이래야 되느냐? 현재 시장에 대해서 일단 무조건 답답해 하는 그런 마음이 좀 있거든요. 현재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고 그리고 왜 이런지 그리고 어떻게 정의를 했으면 좋겠는지 한번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일단 10월 달 들어서 우리 코스피스가 18% 정도 하락하고 있는데 7월 달에 급락을 제외하고 나면 이것 좀 이례적인 현상, 역사적인 현상이고요. 어 우리 증시는 트랩에 갇혔습니다. 그러니까 밸류 트랩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싸다. 그리고 지금은 손이 나간다라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뭐 공매도 세력도 그렇고 앞에서 말씀 잘 주셨지만 매물대가 워낙 꽉 차 있기 때문에이 매물대를 타기하기 위해서는 결국 실적밖에 없는데 그것이 더 아이러니컬하게도 발목을 잡히는 그래서 무슨 매비우스 띠냐라고 할 정도로 밸류 트랩의 상당 부분 지속되고 있는데요. 관건은 이런 거 같습니다.이 트랩은요 두 가지가 있으면 벗어나는데요. 첫 번째는 시간이고요.이 시간은 우리의 상당히 고충과 아픈 기억으로 발생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깜짝 놀랄 만한 또다시 모멘텀 즉 실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라는 것은 함수는 그 누구도 그것을 컨트롤 즉 작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시간을 차치하고 실적에 대해서 계속해서 강조를 드리고 있는 것 뿐이고요.

SK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을 기틀로 해서 다시 한번 트랩의 갇칠 가능성도 여전히 높습니다. 왜냐면 실적이 잘 나와도 위에서 계속해서 매도하는 해석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전과 다른 부분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뒤에도 다시 한번 언급할 부분이 있겠지만 저는 시대 주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시대 주식은 크게 세 가지의 컴퍼넌트 구성 요소가 필요한데요. 첫 번째는 AI 주식이어야 됩니다. 두 번째는 이익이 성장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세 번째가 주주 환원입니다.이 세 가지 단추가 다 잘 깨어지면 그것은 바요로 시대 주식이라는 것이고 지난 상반기에 한 1년 반 동안 우리 코스피가 역사를 바꿀 만한 과목할 만한 상세를 보였죠.

그런데 시대 주식이라고 우리가 치부했지만 거기서는 세 번째 단추 주주 환원이라는게 빠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식가 큰 시세를 냈는데 앞으로 난이도가 좀 더 높아졌기 때문에이 세 가지 단추가 꼭 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삼성전자를 필드로 SK카이닉스도 이전보다는 훨씬 더 소통하고 또한 세 번째 단추를 끌려고 노력하고 있다. 즉 우리가 밸류 트랩에 갇혔기 때문에이 트랩을 이겨내려면 기간 아니면 모멘텀인데 그 모멘텀은 시대 정신의 시대 주식의 세 번째 구성 요소인 주주 환원이 시장의 기대치보다 훨씬 더 잘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 서프라이즈가 될 만한 모멘텀이 다른 것들은 이미 나와 있으니 주주 환원에 대한 서프라이즈의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 주시는 걸로 좀 듣겠는데 일단 시간은 우리가 정확하게 잘 모르니 넘어가자로 말씀을 주셨잖아요. 네. 근데 그 시간은 지금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중간 선거을 가장 불확실성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거 지나고 나서는 일단 다시 질문을 제가 드려고 했는데 어 당장은 그게 뭔가 시장이 불확실성으로 있기 때문에 그거 지나고 나면은 조금 해소된다 이렇게는 생각을 하십니까? 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되게 중요한 우리가 100년 통계에 한번 챌린지를 느낄 때가 됐죠. 왜냐면 통계는 통계일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 여전히 통계를 믿고 있습니다. 차트를 하나 좀 준비했는데요. 중간 선거 전후로 미국의 물론 코스피보다는 미국 데이터지만 SMP 500 지수와 그다음에 10년을 금리예요. 지난음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이익이 차치하더라도 평균적으로 보면 올랐습니다. 그리고 국체 금리 금리는 하향 안정화됐고요. 자 무슨 냐면 기본적으로 위험 선호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우리가 G시에서 가장 싫어하는 거 불확실성. 에이 이번은 아닐 거야.

이번은 뭔가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후에 전쟁한대 등등이 모든 것도 불확실성인데요. 양원 구도가 어떻게 됐건 시나리오 케이스는 사실상 실제 투자하데 있어서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 치메이션 중요하지만 그것은 한국의 개인 투자 입장에서 보다는 미국의 기관 투자 입장에서 좀 더 중요성이 있다라고 실질적인 투자 코멘트를 좀 드리고 싶고요. 왜냐면 하원이 만약에 바뀐다. 상원도 바뀐다. 블루 웨이브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정책적인함이 더 나가서 트럼프와의 끊임없는 자을 양산해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현재 양간 구도를 보면. 그렇다면 미국의이 2차전지의 아니 소프트웨어의 리밸런싱 의무는 미국 기관들의 가장 중요한 타픽입니다.

하지만 국내는요 오히려 지금까지 눌려 있었던 불확실성 트럼프가 다시 한번 관세를 먹기던 아니면 철회하던이 모든 불확실성이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더 확실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저는 계속해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위험 선호가 나타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차트에서 보면은 일단 어 중간 선거 이후에는 평균적으로 올랐다라는 거 하고 그 옆에가 흥미롭네요. 국제 수익률이 중간 선거 이후에 t플러스 120을까지는 쭉 내려왔네요. 그 이후에 다시 올라가더라도 그러면 지금 현재 주의시장을 좀 괴롭히는 어 대부분의 지표에서 대표적인 국제 수익률이 좀 내려간다면 하향자가 된다면 그 부분은 이제 시장에서 좀 도움이 될 거다.

이렇게 해서 좀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죠. 역시 박 대표님이 되게 하이라이트 잘 보셨는데 대부분 주가를 많이 보여 주잖아요. 그래 금리를 특히 보여주는 이유가 지금이 모든 사단은 다 금리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금리의 하형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하락을 할 때 유독 반도체가 많이 하락했지 않습니까? 이제 미국도 보면 S표 500 주수가 많이 빠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나스닥도 좀 그거보다 좀 더 빠졌지만 그렇게 빠진 부분은 아니고요. 그리고 다우가 많이 빠진 거는 그건 제가 보기에는 그건 뭐 금리가 올라가서 그러는 거 같고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필라페 반도수가 더 많이 빠졌죠.

어, 그것을 이제 반도체 주도 위주로 많이 빠졌습니다. 근데 원래 메모리가 먼저 빠지다가 최근으로서는 이제 어, 재무 구조 때문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하이퍼스케일러 또는 어, 네오클라우드가 더 많이 하락하는 그런 현상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AI 기술주가 하락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대충 내용들은 우리 여러분들이 대부분 잘 아세요. 근데 딱 꼬집어서 반도체가 특별히 더 많이 하락한 이유가 있을까요? 예. 그렇게 있어 보입니다. 예. 그래요. 예. 그니까 여전히 인식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음. 반도체 이퀄이. 음. 음. 그래요. 아직도 그러니까 그들이 그렇게 믿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아니죠. 네. 그니까 왜냐면 결과적으로 이거는 뭐 시장이 다 오르니까 시장의 결과에 우리가 수능해야 되죠. 인정해 저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고 계속해서 주하고 있거든요. AI는 아직 쏘린 AI 시작도 안 했고요. 피지컬 AI 시작도 안 했습니다. 어마무시하게 들어갈 거예요. 근데 이거는 앞에 우리가 인식의 변화가 이미 밝고난 다음에 미래가 펼쳐지는 건데 지금 앞에서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 제동 중에 하나가 뭐 미국과 한국 기업간의 해계모니 밸류체인상에서 중간제의 숙명을 차치하더라도 실제 여전히 사이클이다.

따라서 지금 쌀태는 거다. 음라고 하는 것이 외국의 큰 해치 펀드들의 자금의 근물과 썰물의 결과이고요. 거기서 계속해서 주창하고 있죠? 아닙니다. 이번에 다를 겁니다. 실제 이익을 보세요. 세계 1등을 두 번 연속했습니다. 삼성자 얘기입니다. SK닉스도 따라서 계속해서 할 겁니다를 얘기하고 주창하고 있지만 실제 거대 자금들이 아직까지는 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지금 월가에 크게 큰 손이 움직이는 사람들의 나이 때가 아직까지는 약간 시니어층이라서 과거에 자기의 경험에 100% 맹신한다. 그래서 세상이 바뀌더라도 그들의 포지션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것이 지금 극명하게 부딪히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을 저도 인정을 합니다. 어 그래서 뭐 런 얘기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하락에서 이걸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렇다면 지금 말씀 중에 사실 힌트를 준 거 같아요. 그러면 반도체가 다시 어 우리가 상반기처럼 될지 아니면 어떻든 그렇게는 아니더라도 다시 강세로 갈 수 있는 사이클이 되려면 그러면 결과를 보여 주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이 얘기를 사실 되게 보고서에도 많이 나오는데 그럼 그 결과를 언제까지만 보면 됩니까? 아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사실 4다익선인데

최소한으로는 4 4분기 이번 4분기요? 아니죠. 앞으로 4분기 그 2분기부터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내년 한 상반기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그니까 내년 2분기의 실적을 우리가 이제 가을에 벌 텐데 그때까지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계속해서 삼성자 세계 1등 더 나 영업 이익이 턱 성장률은 살짝 둔화되겠지만 숫자가 찍힌다면 그런 의미에서 저는 계속해서 우리 주식 우리 기업들의 실적을 주료 주목하고 있고요. 애널리스트의 추정치죠. 내년도에 우리 상장사 우리 코스피 기업들이 얼만큼 벌 수 있을까? 올해 한 800조원인데 내년 진짜 1천조원 할 수 있을까?

가정과 추정치지만 그래도 그 가정과 추장치를 투자하시는 모든 분들이 보고 있다는 것도 더 중요한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전히 우리 기업이 앞으로음 요번에 아마 3분기 데이터 실적을 우리가 확인하니까 한 두 분기 정도 남았겠네요.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좀 더 달라질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요번에 나온 얘기가 아니에요. 이게 여전히 사이클링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애널러리스트 분들이 그러면 내년도에 상반기 정도까지 아니면 조금 더 업하게 봐 보더라도 내년 하반기에서도 일실적으로 보여주면 분명 생각이 달라질 거다는 얘기가 분명히 있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 그때까지이 주가가 안 빠지고 있으면 그래도 뭐 어떻던 기다리고 있을 텐데 워낙 많이 빠지니까 계속해서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보자. 이쪽을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내년 상반기. 네. 예. 내년 상반기. 왜냐면 이제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이젠 한 7월 달 네. 실적이 매우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어,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그러면 계속 마냥 물두고 기도해야 되냐 그건 아니고 우리가 그 과정을 봐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에 사이클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지고 싶은 이유는 꽤 하나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마이크론이 자랑하는 SCA 우리 삼성전자 SS가 자랑하는 LTA 즉 롱텀 장기 계약이라는 거죠.이 이 장기 계약은 언제 리밸류 즉 리레이팅 될 거냐면 저는 디랭 가격이 오를 때보다요. 내려갈 때 재평가 받을 거라고 봅니다. 오를 때는요. 장기 해 봤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근데 내려갈 때 정말로 과거 2차전지와 달리 이번에 계약은 하방을 막아주고 정말로 5년 아니면 3년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에 대해서 어 숫자로 증명이 된다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도 세미나를 많이 다니지만 LTA 계약으로 인해서 삼성전자가 60% 이상을 했다고 했으니 그러면 이익의 성장성을 약간 어 우리가 포기하는 대시 이익의 안정성을 가져간다. 계속해서 그렇게 얘기했지만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들이 안 믿는다는 건가요? 어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의심을 하고 있는 가운데이 국내 투자자와 미국 투자자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미국 투자자는 기관이죠. 국내 투자자는요. 세상에 바뀌었다라는 강한 기세가 좋았죠. 저는 기세를 수급으로 증명하는 바 거래대금이 5월 달 6월 달에 평균 50조원이었습니다. 지금 20조원 확 내려갔죠.

월평균입니다. 20조원도 안 되죠. 맞습니다. 그니까 그만큼 기세가 줄었다는 건 우리가 우리 기업이기 때문에 또한 숫자로 보여줬기 때문에 아니면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장 주창했지만 실제 강한 매도 세력을 인해서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우리 국내 투자자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의구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고요. 미국 투자 즉 미국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말을 정말 하기 쉽지만 그래도 그들의 그 인식 속에는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이다라는 것을 아직까지는 고수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죠.이 두 가지 어 의구심들이 가장 강하게 콤비네이션에서 우리의 결과로 나타낸게 7월 달 8월 달 9월 달 10월 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근데 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링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만 그런 건 아니죠. 미국의 반도체 똑같이 그렇게 보는 건 맞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더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그것은 우리 상반기의 수급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결과적이죠. 그러니까 저는 수급은 결과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그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서 다양한 잣대들을 보고 있죠. 외국인들이 10주 연소 우리 코스피지수를 주관 단위로 팔고 있죠.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물론 지난 주말에 살짝 매도세가 완화되어서 괜찮을까라고도 볼 수 있지만 여전히 팔고 있는 건 기정 사실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수급 지금 사후적인 결과를 전망하려다 보니까 달러원을 갖다 대고 금리를 갖다 대고 이벤트에 불확실성이 완화된를 갖다 대지만 가장 좋은 거 저는 이런 거였습니다. 모든게 다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엇을 살려면요 그게 좋아 보여야 돼요. 절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되고 상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좋아 보여지는 거. 세계 1등의 영업이 계속해서 지속할 수 있을 것이냐. 상대적으로 좋아지려면 한국의 다른 산업 대비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좋아야 되는데요. 그렇다면 너무나 낙폭과대에 대한 우려, 기대가 좀 줄어들어야겠죠.

저는이 두분이 어 상당히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한테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일단 어 삼성자 SK이스 메모리가 어 내년 2분기까지의 실적을 보여주면은 그것은 사이클링이 아닌 구조 성장이라는 걸 확실히 증명이 되면서 확실히 달라질 거다라고 말씀을 주시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면 어 만일 그게 성공한다면 그렇다면 어 메모리 두 탑이 올라가는데 우리 지수가 당연히 올라가겠죠. 그다면 우리 시장은 내년 상반기를 지나서 하반기를 좀 좋게 보는 쪽으로 봐도 될까요? 지금 말씀은 어 이제 우리 어 코스피 지수가 정거점을 트라이할 수 있냐 탄할 수 있냐 떠나가서 내년도의 그림이 상반기와 하반기의 무기 중심을 보였을 때 어디가 더 높냐라는 말씀이신데요.

어 뭐 변수가 많죠. 왜냐면 중간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이란 전쟁이 얼마나 격화될지 더 나가서 지금은 전 세계가 물가에 고충받고 있지만 기저 효과라는 걸 감안하면요. 내년 미국의 CPI 기준으로 2월에서 3월 달이 피합니다. 그리고 상반기 내내 하락하거든요. 그렇다면 지금은 요지부지 요지 부동하고 있는 연준도 스탠세가 바뀔 수 있고이 모든 걸 감안해 봤을 때 내년도 전고점 트라이 가능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거기 중심에는 메모리 관도체가 중심에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시점을 지금 제가 질문드린 이유는 아까 그 대선 이후에 역사적인 평균은 좀 올랐더라.

그럼 이제 그게 지금 말씀하시는 전체적인 대세는 아니지만 지금보다는 위쪽으로 좀 바라볼 수 있다라는 그림을 좀 그릴 수 있지 않습니까? 네 한번 생각해보면 지금부터이 불확실성이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로 인해서 어중간성 끝나고 1주일에 끝날지 2주일에 끝날지 모르겠지만 요번 불확실성이 끝나면서 연말과 연초에 한번 기대를 해 보고 그리고 나서 내년 상반기에는 다시 한번 시장이 좀 주춤주춤하는 흐름이 있다가 그리고 나서 지금 말씀하시는 1분기와 2분기 실적 보고 그다음에 올라가이 이렇게 그려 볼 수 있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중간중간에 이제 우리가 변동성 즉 변동성은 금융시장의 위기자 기회인데요.

제가 11월 팩 회담 17일 날 있습니다. 그거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왜 중간 선거와 AP 회담까지 그 중간에 상당히 변호선이 좀 클 것 같습니다. 그냥 중간 선거 불복 얘기도 있으니까. 그런데 에이펙 회담에서 좀 더 봉합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그렇다면 저 써달리는 내년 아마 1월 초까지도 지금의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진다라고 본다면 리밸런싱 다 엉키겠죠. 더 나가서 우리가 진짜 고대하는 SK닉스의 ADR이 하반기죠. 내년 9월 전으로 해서 이제 편인 여부가 결정될 텐데 그 전에 액티브 자금들 상당 부분 지금 편입하고 있으니까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분명히 내년 상반기에 지금의 모멘텀 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그 흐름을 보면서 우리가 이제 구체적으로 직접 투자하시는 분들이니까 일정에 맞춰서 내가 대응 전략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좀 해 본다면 그러면 일단 요번 브럭시성 이후에 지금 말씀 주신 그대로 어 이런 브럭시성을 다 시장에서 내포하면서 조정을 보이다가 요것을 일정 부분 기간이 뭐 해소되던 아니면 어떤 모멘텀에서 해소가 되든간에 일정 부분 해소가 되면서 연말 연치에 올라간다면 그 올라갈 때 일단 주도는 삼성자 SQS가 끌고 가는 건 저도 맞다고 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때에 반등으로 가는 건지 주도주로 계속 끌고 가는 건지에 대해서 그때 가서 또 고민하신 분이 있을 텐데 물론 그때 가서 우리가 또 말씀을 나누 드리겠죠.

방송을 하면서. 근데 지금 생각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엄청 전문가다운 질문이고 곤역스러운 질문이죠. 왜냐면 여주사를 주착했던 저희 입장에서는 좀 권역스러운 겁인데 이렇게 그냥 허탄하게 말씀드릴게요.

#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나스닥#마이크론#환율#미국반도체지수#S&P500#미국채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