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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을 겁니다. 규모가 상당합니다. 규모가 84만 개를 샀어요. 진짜 많이 샀죠.데 약속한게 있거든. 비트코인은 좀 팔아야 될 거 같아. 안 판데며? 안 판데며? 너 왜 거짓말해? 그래서 83만 개 중에서 몇 개를 팔았냐면요. 32개를 팔았습니다. 진짜 미미하죠? 아니 83만 개 중에 32개면은 이거는 뭐 판 거라고 볼 수도 없잖아요. 근데 이렇게 약속을 해 놨잖아요. 약속 없어. 겠 안녕하세요. 그냥 여러분 비트코인이 돌아왔습니다. 아 비트코인이 한동안 계속 우울하게 1억 미만에 있다가 방금 전에 촬영하기 직전에 비트코인이 원화 기준으로 1억 원을 돌파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더라고요.
드디어 그래서 저도 비트코인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이제 비트코인이 그래도 좀 좋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왜 안 좋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안 좋아졌나? 첫 번째 이유는 AAI에게 밀렸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AI한테 밀렸다. 이게 무슨 말이냐? 사실은 그 올해 있었던 일들은 제가 이제 어 유튜브 채널에서 계속 말씀드렸던 건 AI 이야기밖에 안 했잖아요. 왜냐면 AI가 너무 압도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관심은요. 돈의 움직임은요. 사실 어떻게 보면은음 움직이는 것에 지나갑니다. 어 저 잠깐만 저거 고양이가 지나간다. 그럼 고양이가 움직이는 걸 보는 거죠. 그냥 가만히 있는 거는 잘 안 봐요. 그래서 움직이는 것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올해는 누가 뭐라고 해도 AI 때문에 정말 많은 돈들이 움직였다라는 거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인지를 제가 한번 설명을 좀 드려 보면요.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ETF가 있고요. 그리고 AI와 관련된 ETF를 가지고 블랙에서 조사한게 있습니다.
2024년 1월 그러니까 24년 1월 달에 비트코인 ETF가 출시됐죠. 그리고 그 이후로 25년 9월까지 그러니까 작년 말까지 비트코인 ETF로 들어온 돈이 어느 정도 규모였냐면요. 무려빌리언 달러였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돈들이 빠른 속도로 들어왔다라는 거죠. 반면에 AI는 어느 정도 수준이었냐면은 10빌리언 달러였어요. 아, 그러니까 AI에 비해서 비트코인이 앞승 어,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 엄청 높았구나라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요거는 여기에 보시는 것처럼 그림이 이렇게 표현이 돼 있거든요. 아, AI 비트코인의 24년부터 작년 말까지 훨씬 더 관심이 많았구나라는 거를 확인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2025년 9월부터 변화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사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식이 많이 올라가면서 저희도 이제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었던 거 같은데요. 근데 그 이유는 너무 간단해요. 왜냐하면 에이전트 AI 시대가 열리고 그리고 AI에서 엄청나게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메모리에 대한 관심이 엄청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관심들이 이동했는데 그래서 2025년 10월부터 현재까지 7월 달까지 기준으로 놓고 보니까 비트코인 ETF에서는 -5 빌리언. 그러니까 돈이 오히려 빠졌습니다. 어 60빌리언 들어오면서 가격을 막 올리던 그런 움직임이 -5빌리언으로 바뀌었고요.
반대로 관심이 얼마나 이동했냐면은 AI와 관련된 ETF로는 46빌리언이 들어왔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AI에 대한 관심 때문에 비트코인이 완전 밀렸다라는 정의가 제일 중요한 정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슨 뭐 양자 역학이 어떻고 뭐 비트코인이 어떻고 반감 다 됐고 지금 AI한테 관심을 너무 많이 뺏겼고 돈이 비트코인의 정신 판대가 없었다. 지금 뭐 전력도 문제고 허 뭐 문젠데 AI 관심는 동안에 비트코인은 딴전이었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제 두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스트레티지라는 회사 때문이에요.이 회사를 저도 소개를 하고 저도 기대를 많이 했지만 아 지난 1년 동안 굉장히 많이 힘들었죠.
어떤 상황이었냐면이 스트레티지라는 회사는 비트코인을 사는 회사였습니다.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회사였어요. 무슨 돈으로? 사람들한테 빌려서 혹은 유증해서 즉 사람들한테 돈 빌려 가지고이자 주기로 약속해서 받은 돈으로 혹은 주식을 팔아서 받은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그런 전략을 썼던 회사입니다. 아 그런데 지난 1년 동안 비트코인이 너무 많이 빠지니까 진짜 힘들었던 거죠. 그래서 이제 어떤 일들이 있었냐면은 비트코인을 매수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비트코인을 매수한다고 얘기하면서 스트레티지의 마이크셀러가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요. 저는 저희는 우리는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을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스트레티지라는 회사가 계속해서 빌려서 유중해서 돈 받은 돈으로이 달러를 가지고 비트코인을 샀는데 얼만큼 많이 샀냐면은 규모가 상당합니다. 규모가 84만 개를 샀어요. 진짜 진짜 많이 샀죠. 83만 개나 샀어요. 84만 개나 샀는데 아 얼마 전에 6월 달에 비트코인이 한번 급락했을 때가 있죠. 그때 저도 이제 금 라이브도 하고 그랬었는데 83만 개를 가지고 있는 스트레티지라 회사가 아 우리 지금 돈 빌리고 유중하고 해 가지고이 빌린 사람들한테 약속한게 있거든. 약속한게 있어. 뭘 약속했냐면은 배당을 주기로 했어. 이자를 주기로 했어.
이 자를 주기로 했는데 아 그 약속을 지키려면은 내가 지금 비트코인 계속 들고 있으면은 현금이 안 들어오니까 돈이 없어 가지고 비트코인을 좀 팔아야 될 것 같아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안 판대며 안 판대며 너 왜 거짓말해? 이러면서 이제 실망감이 비트코인 가격을 더 하락하게 만드는 원인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84만 개 중에서 몇 개를 팔았냐면요. 32개를 팔았습니다. 아이 32개면은 비중으로 따지면 얼마냐면요. 1%도 아니고요. 0.1% 아니고요. 0.01%도 01%도 아니고 0.04%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진짜 미미하죠. 아니 84만 개 중에 42개면은 이거는 뭐 판 거라고 볼 수도 없잖아요.
근데 이렇게 약속을 해 놨잖아. 약속 없어.이 깼다. 이런 것들이 실망감으로 이어지면서 비트코인 하락에 영향을 줬습니다. 자,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딜레마가 생기는 거죠. 스트레티지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을 안 판다라는 약속도 약속인데 돈을 우리한테 빌려 줘서 이자를 10%씩 주겠다라고 약속했던 것도 약속이잖아요. 둘 중에 한 명의 약속을 깨야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를 세일러는 고민했을 거고 비트코인 안 판다라는 약속을 깬 겁니다. 그래서 이제 가격이 많이 빠지고 조정을 받았어요.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84만 - 32개는 여전히 들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에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는 것을 이걸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죠.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뭐냐면이 약속을 했던 이게 이제 대표적인 상품이 뭐냐면은 저 우리 PD 님도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이 하나 있어요. STRC라는 그런 종목입니다. 작년에 이제 저희 PD 님도 STRC를 샀는데 이제 90불에서 100불 정도 사이에 움직일 거고요. 이자는 한 10% 줄 거예요. 근데 90불까지 떨어지면은 이자가 12%까지 올라가는 거고 100불까지 올라가면 10%니까 아니 뭐이 정도 이자를 배당을 준다고 하니까 그것도 매달 주잖아요.
그죠? 이랬을 때 그 어 괜찮지 않나요? 아니 10% 이상의 배당을 주는 어 이거 너무 좋을 것 같은데라고 사람들이 많이 생각했고 그래서이 STRC라는 상품을 많이 샀어요. 그러니까 스트레티지라는 회사가 빌려서 산 돈이 대략 한 15빌리언 되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10빌리언이 STRC입니다. 그러니까 STRC 우리 약속을 믿고 우리한테 돈을 빌려 준 스트레티지한테 돈을 빌려 준 사람에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팔았다는 거죠. 근데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뭐냐면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빠지니까 이게 90불을 깨고 내려와 가지고 71%까지 빠졌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야 이거 스트레티지 완전 망하고 앞으로 32개가 아니고 뭐 300개고 3,000개고 만 개고 막 이렇게 팔겠다라는 우려들이 반영이 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안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네이버 프리미어 콘텐츠는 계속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STIC 가격이 71불까지 빠졌다가 지금 최근에 이제 95불까지 올라왔거든요. 그요 정도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어떤 의미냐면은 야 스트레티지 얘 이제 망하겠다. 얘 끝났어. 큰일 났다. 이제 뭐 이거 가지고 빌린도도 못 갖고이 망할 것 같아. 뭐 비트코인 산다 그러니까 꼴 좋다라는 이야기에서 어 잠깐만요 정도 되면은 그래도 망하진 않겠는데라는 쪽으로 이제 바뀌었다라는 거죠.
즉 다시 말하면 비트코인에 대한 여러 가지 우려들 중에서 가장 크다라고 저는 생각했던 스트레티지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다라는 것이 두 번째 이유인 거 같습니다. 정리를 하면은 작년 말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안 좋았던 이유 딱 하나만 설명해 봐. 그러면한테 인기 순위에서 완전히 밀렸다. 그리고 두 번째 스트레티지라는 회사가 안 판다고 약속해 놓고 팔았는데 그 약속이 실뢰가 한번 깨지고 나서 실뢰가 봉합되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 과정을 비트코인이 견뎌냈고 지금 이제 반등하고 있다라고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왜 오르냐?
왜 오르나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 되잖아요. 자,이 왜 오르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2주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게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부채가요. 아. 이게 40조 달러가 됐어요. 어마어마하죠? 코로나 때 제가 20조 달러가 넘었다고 그래서 난리난리 했었는데 40조 달러입니다. 이거 어떻게 할 건가요? 이거 해결할 수 있나요? 이런 이제 질문을 많이 하게 되는 거고. 아,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들 중에서 이번 주에 제가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베센트 장관이죠. 배센트 장관이 이야기했던 어떤 내용이냐면 우리가 NI에 개입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든지 혹은 바이백을 원래 이거 할 때가 아닌데 갑자기 해야 되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든지 이런 모든 것들은 사실은 비정상적인 행동들입니다.
미국 정부가 달러 그리고 미국 정부채의 금리를 더 못 올라가게 만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이런 선택들이 투자자들이 봤을 때는 어떻게 이해되냐면 야 미국이라는 나라 제국이 무너져 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거죠. 그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디베이스먼트라고 얘기하거든요. 법정화폐를 계속 믿어도 되는 건가? 아, 물론 저는 달러의 가치가 앞으로도 상당기가 오랫동안 유지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당장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미국이 영어할 것 같았던 그런 생각에서 점점 점점 점점 멀어지고 있는 건 현실이고이 1년의 사건들이 그 생각을 굳치는데 크게 기여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뭐 돈이 풀렸어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많이 뭐 금리가 내렸어요. 돈이 풀렸어요. 아니에요. 돈 풀린 거 아니에요. 바이백 돈 푼 거 아니에요. 연준이 돈 푼 거랑은 달라요. 그런데 과거의 디베이스먼트가 통화력이 풀렸다, 돈 풀렸다라고 해 가지고 시작된 것이라면 이번에는 그냥 미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약화된 것이 비트코인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라는 생각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생각을 해 보면 이런 겁니다. 자, 바이백을 한다라는 얘기는 어떤 의미인지 제가 이번 주 내내 설명을 드렸는데요.
바이백을 한다라는 얘기는 뭐냐면요. 미국 정부 입장에서 장기체를 사 드리고 단기체를 판다라는 의미가 있거든요. 아, 이게 이제 무슨 의미인지를 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겁니다. 미국 정부가 야, 나 30년만 빌려주라. 30년 이따 갚힐게라고 했던 돈을 갚아오는 겁니다. 야, 그 내가 그냥 돈 갚을게. 그 종이 쪽지 나 줘라고 얘기하면서 사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돈을 갚으려면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돈은 어디서 그거야 그죠? 단기체를 발행해서 사옵니다. 단기체 야 30년 이따 갚힐게라고 했던 돈을 갚으려고 단기적으로 야 한 달 있다 갚을게 좀 줘 봐.
1년 있다 갚을게 좀 줘 봐. 1년 있다 갚을게 좀 줘봐 한 그 돈을 가지고 와서이 돈으로 메꾼다라는 거죠.이 돈으로 짧게 빌려 가지고 받은 돈으로 길게 빌린 돈을 갚는다. 이게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떤 문제가 생기겠죠? 단기체를 사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럼 단기체를 누가 사 주나요? 네. 계속 얘기하다가 최근에는 얘기를 하지 않았던 스테이블 코인이죠. 스테이블 코인이 시장이 커지는 것이 단기체 수요를 만드는 데는 가장 어 효과적이라는 것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겁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근데 올해 많이 커졌을까요? 아니요. AI 때문에 관심 노심 그러면서 이제 안이 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거는 클라리티 법안이라고 해서이 법안이 통과될 듯 통과되고 통과될 듯 통과 안 되고 계속 반복하다 보니까 미국이 이제 벼원까지 몰린 상황인 거 같아요. 스테블 코인에 대한 이야기 단기체 단기체 뭐 금리 뭐 부채 뭐 등지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워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됐고 클라리티 법안도 통과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상황이 됐다라는 점 또한 비트코인의 상승 요인의 또 한 가지 원인으로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이 과정에서 금가격도 지금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번 주에 비트코인에 대해서 블랙이 정리한 내용들을 보고서를 가지고 제가 컨텐츠를 만들어 놓은게 있거든요.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꼭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아,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것이 봤나? 지금이라도 좀 사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고민들이 드신다면은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군산 효과 그리고 포트폴리오에 일부 편입했을 때 변동성을 낮추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그런 효과들이 있다라는 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자료니까 그 내용해 보시고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을 풀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오랜만에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도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업데이트 해 드릴테니까 내용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잊지 마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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