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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이제 더 안다구 나는 검 휠 좀 조정을 하는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 자산을 그냥 같이 범인의 흐름 좋겠는데 와우 곳 추워요 으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책상에 얻음으로써 추억이 바이 탄탄해진 건 좋은데 과연 이 새끼 만드는 게 맞느냐 이런 또 우려들이 좀 있더라구요 어떻게 좀 충고를 할 수 있고 예 1000만 인제 더 안사고 있어 아예 차는 이제 증권사 그만둬 가지고 4 아 주식 매매를 자유롭게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는 원래 이즈 달러 자산 이란 국내 자산을 반반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이거 환율이 1300 원까지 급등할 때 달러 를 팔아서 국내 주식을 사기 시작했거든요.
사다가 현금으로 남아 있어요. 왜냐면 빨리 올라서 니까 사자고 바쳐 놨더니 4 체결이 되지 않고 있고 이렇게 날아가 버려요 줄 알아 봤어 네 그런 사람이라서 제 말을 못 믿으시면 안되요 같이 벌어서 남아 이제 적극적으로 달러 를 계속 팔아서 한국 주식을 사 오고 있었는데 최근에 중단 했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1900 포인트로 훨씬 제 넘어서 2000p 를 향해서 이제 지금 시작하고 있는 상황인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기업들의 실적은 멋져 2000p 시절 2차 니가 포인트 시절에 비해서 굉장히 안좋아져 있잖아요. 4 그러다 보니까 그 일이 가 좀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기업도시 조금 구입한 토 뭐 별 거 같은데 축가는 완전히 코랄 192 전환 저게 못하도록 해 그래서 3가지 산업을 좀 좋아하고 나머지 산업은 반등시 좀 조정을 하는 쪽으로 전 생각하는게 첫번째는 it 줘 미국의 아마존 주가가 뭐 사상 최고치 잖아요. 그런 것처럼 정보통신 산업의 발달 가능성은 이제 앞으로 2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인것 같아요. 언 컨택트 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b 되면 비접촉 사회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우리나라 정부가 또 뉴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이쪽에서 앞으로 저는 비전이 상당히 있지 않냐 생각해서 정보통신 산업에 대한 관심은 가져야 된다 동해 하구요 두번째는 헬스케어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돈을 막 풀고 있지만 재정 정책의 방향은 어디로 갈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올해는 몰라도 내년 예산은 제 생각엔 전세계 공공 의료 쪽에도 어마어마한 돈이 가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여러 b 이번에 교육을 다 받잖아요.
최근 브라질이 겪고 있는 걸 보고 있지 않습니다. 거기는 제 생각에는 공공 의료 가 멜트다운 녹아 버린 것 같아요. 너무나 가파른 4 방지할수 이 증가해 념을 좀 단련되어 타 싶은데도 브라질 사례를 보면 공포가 엄습하는 데요 이런걸 보면 공공부문 재정지출을 늘리는 쪽이 그쪽이 다 볼 수 있겠고 세 번째는 우리가 이번에 겨 경우 관계 냉장고를 얼마까지 파 먹을 수 있는지를 우리가 아무리 바쳤습니다. 봐 아 집에서 다 해먹어 오면서 밖에 잘 못 나가고 재택 을 하신 분들도 많으셔서 거고 또 회사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해보면 우리나라만큼 배달 문화가 잘 되어 있는 나라에서 가장 앞으로 조문이 팽창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냐 학원 보면 생필품 하고 음식료 쪽이 되요 반 제품들 그래서 이번 정부가 발표한 1분기 온라인 판매 동향을 봤더니 생필품 하고 생 식품 반조리 제품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90% 늘어 떠라 구요 그래서 이쪽 분위기는 앞으로도 저는 계속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기 때문에 생필품 식료품 이런거 관련돼 있는 산업 뜰 도 좋아 보이는데 이 사업비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들은 탄력이 이제 좀 둔화 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업소 부분도 좀 잘 하셨으면 좋겠고 더 나가서 시장 이라는 게 쭉 계속 가 주면 좋은데 항상 앞서도 서두에 이야기 했습니다만 코너를 돌았더니 눈사태가 있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야 될 수도 있는 게 현실이 잖아요.
그래서 백신 이라든가 치료제의 관련된 좋은 뉴스가 나오는 게 참으로 행복한 미 다만 자본주의 란게 좋은거 같아요. 그 개발 말하면 돈을 크게 보니까 정말 세상에 천재들이 거기다 뛰어들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데 문제는 이제 임상 이라는게 너무나 어려운 난관을 돌파해 된다는 우리 다 알잖아요. 작년에 있었던 모 회사의 임상 관련 스캔들 경 나시 잖아요. 그런것처럼 제 생각에 너무 올인 하고 또 시장의 방향에 대한 배팅을 뭐 인버스 뭘 믿고 인 벗을 합니까 왼쪽이 돈을 앞으로도 풀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음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자산시장 에어 공격적으로 들어가기에는 인제 많이 올랐고 전체 레벨이 비슷하게 올랐던 만큼 앞서 말씀드린 그런 내재 나체 자체가 꾸준히 상승할 가능성이 그 유지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 이외에 대해서는 잘 내재가치 들을 판단 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보통 이렇게 집 같은 위험자산에 들어갈 때 그전에도 항상 강조 오셨지만 이럴 때 미국 국채를 같이 사면 된다 이런 말씀도 안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 국채를 여기 허위 놈 비싼거 아이어 이제 가서 되는 넓은 팔고 있어요. 아 알아요. 안전자산 이런 예전에 전통적으로 미국 국채 헌데 지금은 혹시 인가요 그런 정찰 없죠. 잘 없어서 제가 좀 대안으로 3 저도 고민을 엄청 하는 게 이거는 되게 어떻게 보면 저도 큰 손실을 봤거든요. 윤 초에 대위 국가가 퐁당 했으니까 근데 달러 를 팔아서 이른바 이제 물타기 라는 걸 했거든요.
그래서 달러를 팔아서 미국 국채를 팔아서 한국 주실 폭락한 한국 주식을 매입해 나가는 과정에서 수익률도 좋아지고 자산에서 질도 저는 어디를 건 전해진 것 같아서 이제 이제 제가 고민하고 있는 자산을 그냥 같이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는 게 두 가지 자살에 대해서 이제 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첫번째는 둘다 달랍니다. 그냥 우리나라 자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따르나 산중에서 구체 로 돌아가는 것도 좋지만 일부는 이제 3 사체를 좀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웰 회사 체를 생각하냐 면 미국 중앙은행의 히 회사 체도 양쪽 않아 하고 애까지 팩스 가린다 있어요.
로또 추 기둥까지 합을 줘 증가한 이제 정확하게 말하면 현재 투자 적격 등급 인데 앞으로 투기등급 이 되면 사주겠다 라는 거죠. 뭐 대표적인게 자동차나 항공기의 나 여행사들이 겠죠. 이런 자들이 굉장히 지금 어렵기 때문에 그런 회사들이 어여 뭐 심지어 망하면 수십 만 명 수백만명의 실업자와 연관된 산업의 피해가 생기기 때문에 정부가 구제금융을 해줄 수도 있는데 회사채를 사주는 쪽으로 경기 부양을 하고 있어서 제 생각에는 회사채 시장이 지금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이제 두 번째가 이번에 미국 주식 시장에서 제일 발 빠진 주식이 뭐냐 그러면 당연히 항공 주는데 그 다음으로 많이 빨강 주식 중 이하나가 래치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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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주고 싶은게 동선이 지금 뜨죠. 올해는 어머 걸어서 쓰고 영향도 리허설 체 여러가지 변수들이 지금 다 좀 울려 있다 보니까 진짜 1차분 에서 올 수 없는 진짜 않겠소 인것 같아요. 이후 위 일은 아무도 모르고 음 이렇게 치료제와 백신을 문제는 감안 해야 되겠지만 야전 이전은 그래서 좀 틀렸지만 부동산에서 아까 말씀하신 d+ 파일을 낮춘 안 일어날 경우에 그럴 경우엔 혹시 공장이 건 최고 위험한게 사업 용 부동산이 됩니다. 이게 이제 제일 무서운 이야기죠. 만에 하나 벌어줄 수 있는 디플레이션 악순환 이 벌어질 때 상업 부동산이 왜 안 좋냐 하면 이렇게 문제가 되는게 소비 부진이 장기화 되니까 4 퍼 이 부진이 장기화 되면 소비가 위축되는 순간 기업용 업무용 빌딩 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는 긴자 와 마론 어찌 일대 거대 주상복합 상업용 오피스 가격이 좀 놀라지 마십시오 버블 고점에서 부터 최악의 상황까지 갔을 때 91% 하겠습니다. 10분의 개방이 없네 아에게 평균입니다. 어 평균적으로 싶어요. 예 아 이게 그건 주거용 부동산은 그렇게 안 빠졌어요. 3 40% 정도가 빠졌는데 상업용 부동산이 가장 많이 빠져서 그 다음에 공업용 이었구요 그 다음에 이제 주거용 이었읍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를 금방 하실 수 있는 것처럼 오피스 수요가 있을 수가 없고 모리 다 어려움을 겪는데 거기서부터 이제 차례 차례로 파급된 거죠.
어디로 그 다음에 어디 겠습니까 주거형 오피스나 생활 근린 으로 가고 그게 즉 값으로 역량이 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 정부가 기간산업 그 관련 펀드 1 뭐 조성해서 적극적으로 기업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을 승가 에 대해서 나온 건데 잘한 일이다 그런 것을 도와 주기 위해서라도 저금리 정책을 펼쳐야 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이런 정책들이 높은 위험은 이 전부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책을 쓸 때 보다 낮았다 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위험이 남아 있을 때는 후 동사 노리나 저는 특히 0 끓은 연극 4까지 게 뭐야 된거죠.
왜냐하면 금융기관들이 다 제가 봐서는 굉장히 건져내 보여요 그러나 일부 금융기관들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게 현실 아닙니까 플레이 션에 우려될 그리고 시의 그걸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애들이 얻게 배음 알게 되면서 펜촉 이코노미스트 오시고 좋은말씀 많이 나눠 봤는데요. 이제 경제 한 방 마치 시작해서 어 행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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