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10월 30일 찐왕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아, 마지막 날인데 오늘 좀 우울하네요. 김동엽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아, 말씀드린 대로 좀 10월 마지막 마무리를 깔끔하게 멋지게 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오늘도 어, 이건 미국발이긴 합니다만 악재들이 나오면서 오늘 우리 주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급락하고 네, 지수도 3%대 양시장 급락하면서 마무리가 됐죠. 참 아쉬움이 컸는데 네. 아쉬움보다는 오히려 공포심이 좀 커졌던 하루 아니었나? 오늘 장 보셨는지 한번 정리해 주시죠. 네. 뭐 10월 자체가 사실 공포에 가까운 장이었다고 보고요.
오늘도 장 중에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 카가 걸릴 정도였으니까 5%에 가까운 하락이 장 중에 만들어지기도 했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이제 미국발 뭐 AI 회의론이라든가 또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관점들 요런 것들이 이제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요. 제가 지금 호학제를 구분해 놨는데 뭐 3전닉스 실적은 이번 주중에 발표되면서 숫자 자체로서의 의미는 분명히 호재인데 이걸 이제 해석하는 부분하고 어 주조하는 책이 따라서 붙는 부분에 있어서의 명확성과 불명학성에 따른 차이로 또 어제 같은 경우 주가가 좀 엇갈리는 모습이었고 오늘은 뭐 실적에 대한 이슈가 사실 미국에서 발표된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들 실적을 갖고서도 어 당장은 좋았는데 그 흔히 말해서 이제 FCF라고 하는 어 잉여 연금 현금 흐름이 너무 안 좋아졌다 이런 걸 가지고 많이들 좀 불안하게 여기면서 흐름들이 좀 좋지 않았던 것이 우리상에 건너와서 영향을 미쳤고요.
더군다나는 이제 오늘 [목을 가다듬음] 밤에 오늘 아침에 미국장 끝나고 발표한 어 아마존하고 인텔 때문에 이제 또 날길리가 난 거죠. 음. 그렇죠. 에서 인텔이 한 7% 정도 빠져 있고 현 시각 때 보면 어 인텔 아 인텔은 23% 빠져 있고요. 그죠? 거의 23% 25%까지도 막 분이된 모습. 네. 이밤 이다니까 우리 상은 항상 그 글로벌 시장 특히 미국 시장이 민감한데 선반영되는 부분들이 크다 보니까 뭐 낮에 조금 돌리는 모습이 나오다가도 크게 돌리지 못하고 오늘 밤까지 뭐 주말장이고 하니까 다 반영해서 끝난다 이런 시각으로 10월 달 내내 좋지 않았던 흐름에 뭐 결정판을 오늘 다시 한번 보여 준 거 습니다.
자, 호재로 인식되는 부분들은 어, 그저께 하이닉스 어저께 삼성전자가 이제 발표한 실적 그 자체는 너무 운동 나을 할데 없을만큼 좋았고 합쳐서 190조의 영업 이익을 만들었으니까 좋죠. 거기다가 양사가 합쳐서 200조가 넘는 주전원 책을 어림 잡아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분명히 좋은 얘긴데도 불구하고 어제 같은 경우는 뭐 잘 아시겠지만 삼성이 왜 저런 식으로 발표를 할까 이런 이제 의문점을 가지면서 엄청난 내용을 발표하는데 효과는 역효과가 난 그런 상황들이 만들어졌고요. 일부 증권사는 어 올해 이제 하이닉스가 한 200조 정도 내외 영업 이익이 나올 거 같은데 내년도를 무려 590조로 예상하는 그런 증권사도 나올 정도로 사실 실적에 대한 전망치 자체는 훌륭하게 지금 유지가 되거나 바뀌거나 이렇습니다.
반면에 어 이건 이제 명함이 좀 엇갈리는 문젠인데 주저하는 책에 대한 이제 명확성과 불명확성 이런 걸 가지고 하이닉스는 좀 추앙을 받았고 삼성전자는 왜 저렇게밖에 발표를 못 할까 이런 이제 느낌을 나왔고요. 하이닉스 역시 이제 좋은 실적이 나왔지만 뭐 최근에 이제 높은 목표 주가를 유지했던 곳들마다 또 아니면 그 글로벌 IV 중에서 우리나라 어 코스피에 대한 뭐 12개월 그 뭐 목표치라든가 이런 것들 굉장히 하향하는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는 것들. 그리고 하이닉스에 대해서도 뭐 저 정도라도 가면 원이 없겠지만 400만 원 불러되다가 이제 300만 원 초반으로 목표가를 낮추다 보니까 어 갈 수 있는이 폭 자체가 줄어들었네 이런 시각으로 좀 보수적으로 보는 움직임들이 많아졌다라는게 아무래도 시장에 부담이 됐던 거 같고요.
어 무엇보다도 뭐 해외 특히 이제 미국의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했거나 지난 분기까지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왜 현금 흐름이 적자냐 이런 식으로 해서 어 많이 좀 다운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나마 뭐 현금을 좀 지켰다 그래서 어제 덜 빠지긴 했는데도 뭐 구글이라든가 또 2, 3주 전에 메타라든가 오늘 아마존 이런 경우가 어 잔뜩 기대했던 거에 비해서는 너무 현금흐름이 좋지 않았다라는 거고요. 또 인텔까지 실적에 대한 미스가 나면서 이게 오늘 밤에 미국 기술주를 뺄 것이다. 이런 전망으로 오늘 우리 시장은 이틀치가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동반 추락이 나왔고 거기다가네 또 미국의 군부 쪽에서 트럼프 대통령한테 이란에 대한 공격 옵션을 보고했다는 뉴스와 함께 다음 주에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결과에 따라서는 확전을 하고 엄청난 공습을 같이 할 것이다라는 전망들이 나오면서 유가가 WTI 기준으로 103불에서 104불 정도까지 위치하다 보니까 유가에 대한 부담감도 오늘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어 오늘 이러한 것들 때문에 우리 시장이 어제까지만 해도 어 좀 그래도 긍정적이었는데 물론 삼성전자에 실망은 했었습니다만 하이닉스가 버텨주면서 또 오늘 같이 하이닉스가 무너지면서 투심은 정말로 악화가 됐거든요. 네. 아, 이게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어요. 펀더멘탈의 변화로 봐야 될지 아니면 이것도 역시 노이즈일지. 미국 말 뭐 주식 갖고 있는 분들은 노이즈로 생각을 많이들 하고 싶으실 거는 당연한데 최근에 이제 어떤 주가의 어떤 여러 가지 국면이라든가 전체 상황들을 보면 [콧방귀] 조금 구조적인 거의 균열이 일어나는 거 아니야?
이런 시각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뭐 조금 있따 말씀을 또 드릴 내용이긴 하지만 어 미국의 중간 선거의 결과를 앞두고도 어 많은 분들이 100년짜리 통계를 보면 중간 선거 이후에 늘 미국 시장을 올랐으니까 이번에도 무조건 오른다 이렇게들 이제 많이들 생각하고 계신데 어 그때는 옛날에 100년 전부터 최근까지는 트럼프가 대통령일 때가 없었다는 거가 좀 관건인 거 같고 그렇죠. 스노브 시대 때 이제 종잡을 수 없는 뭐 그런 좀 변동성 이런 것들이 약이되는 효과들. 그리고 이번에 혹시라도 이제 블루웨이브까지 됐을 때 뭐 미국 의회와 또 트럼프 간의 어떤 안력 싸움에서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나올 가능성들도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 좀 우려한 목소리들도 있는 거 같고요.
지금 빅테크나 하이퍼스일러들이 여전히 좋은 실적을 개 뭐 개별적으로 뜯어 보면 잘 만든 거 맞는데 최근에 한 2, 3주 전부터 10월 달 장을 하락으로 만든 가장 큰 요인는 그거거든요. 야, 돈이 없어서 AI 못 하겠다. 지금 이거를 어떻게 해결할 거냐?이 부분이 아직은 좀 미주수인 거 같습니다. 네. 자, 하여튼 이렇게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불안감에 의해서 빠지니까 뭐 전체 시장이 같이 빠진 거 같아요. 그래서 AI가 아닌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도 오늘 화가 난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던데 오늘 좀 특징적인 섹터나 종목이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예. 사실 먼저 좀 말씀 올리고 싶은 거는 미국은 많이 빠졌다고 막 해봤자 또 반도체 지수 1점 몇 % 빠지거든요. 그렇죠. 그거 가지고 많이 빠졌다고 보통 호들갑을 떨지만 사실 우리 시장의 변정성을 감안해 보면 뭐 미국 시장은 그냥 생책기도 안났다 정도밖에 안 되는 거고 또 잘 아시겠지만 미국은 반도체 말고도 다른 대체 산업이나 뭐 그런 좀 빅 어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반도체라든가 AI가 빠져도 대한이 되는 뭐 이럴 테면 바이오가 강하면 지수가 많이 안 빠지는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게 좀 특징인 인 거 같습니다. 다만 우리 시장은 말씀 주신 대로 3전닉스가 엄청나게 빠지면 나머지 개별주들도 다 같이 빠지고요.
또 올라갈 때는 3전닉스만 올라가고요. 이런 식이다 보니까 개별주들은 늘 빠지는 그런 시장을 10월 달 내내 목도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오늘 같은 경우도 사실 옳은 종목이 매우 없어서 제가 표를 만들기도 좀 공허할 정도로 내용들이 없습니다. 유가가 오르다 보니까 당연히 이제 해운주들 일부가 강했고요. 어 미국보다 이제 우리나라 이슈가 굉장히 센데 사이버 보안주가 오늘 일부 종목들이 강하기도 하고 상한가 종목 나오기도 됐습니다. 뭐 북한 IP로 추정되는 것들이 최근에 많이 발견이 되면서 이게 우리나라 뭐 공기업이라든가 금융 기관 해킹 이슈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제일 화제가 됐던게 세계 최대 그 가상 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라고 있거든요.
거기가 북한한테 한 10조 가까이 털렸다고 얘기가 나와 가지고요. 네. 그게 지금 그게 지금 비트코인 한 4%대 하락을 만드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북한의 최정의 해킹 부대가 하여튼 능력치가 엄청난 거 봐요. 꽤 단단하게 막고 있을 텐데도 거의 한 10조에 가까운 돈을 털었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이제 우리의 많은 기관들도 북한 해킹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라는 그런 두려움이 오늘 일부 사이버 보안주들을 강하게 만들었고요. 그나마 우리도 비슷하게 뭐 IT가 어려울 때 BT가 좀 셌던 부분들은 역시 실적 면에서 굉장히 탁월한 성과가 나왔던 삼성 바이오가 오늘도 좀 군계일학의 모습이었고 로봇 쪽에서는 이제 로봇 쪽에 특화돼 있는 원닉 홀딩스랑 오늘 좀 어 라운 로보틱스라는 종목이 셌고요.
그 오늘 같은 날은 사실 시장이 별류였기 때문에 뭐 정치 테마주 또 품절주 뭐 요런 것들이 또 올라가는 모양 속에서 일부 정치인 관련주들이 강한 모습들을 나타냈습니다. 네. 아, 진짜 그 뭔가 어려운 이슈가 터졌을 때 하여튼 겹겹이 몰라 몰아쳐 오는 거 같네요. 뭐 여러 가지로. 네. 제가 뭐 한꺼번에 다 온다라고 표현 드릴 정도로 그게 이제 저근에 저도 자주 쓰는 표현인데 3월 달에 이한 전쟁하면서 우리 지수 사실 큰 틀로 우리 시장이 4천에서 9천까지 갔다. 이게 이제 표면적으로는 어 되게 뭐 반짝반짝한 증시였어. 이런 표현을 쓰지만 3월 달, 한 달 동안만 코스피가 19% 빠졌거든요.
그리고 7월 달에는 뭐 잘 아시겠지만 거의 한 40% 가까이 빠졌고 8, 9월에 조금 올려 놨더니 10월 달에 또 18% 빠졌어요.이 그리고 이렇게 지금 한 달 사이에만 뭐 10%대 후반들 두 번 한 3, 40%를 한 번 이렇게 맞았으니 뭐 그동안 쭉 상반기에 올렸다 이런 것들이 거의 무색하게 많은 분들께서 아마 힘들었던이 2026년을 기억하게 될 확률이 지금 높아졌습니다. 네. 아 진짜 올 상반기 참 좋았는데 하반기까지 아주 그냥 끝끝끝내 우리를 괴롭히네요. 투자자들을. 네. 안타깝게도 현재 상황이 좀 그렇네요. 음. 자, 내일장.
그러니까 다음 주 체크포인트. 포인트를 뭘로 봐야 될까요? 저는 [콧방귀] 확실히 제가 연식이 오래된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옛날에 제가 가졌던 생각을 하나 도입해서 그나마 희망적이다라고 얘기할 거리가 하나 생겼는데 이건 아마 우리 젊은 친구들은 모르실 거예요. 저만 하는 거. 아, 그래요? 예. 음. 뭐냐면은 예. 국정 감사가 오늘도 끝났다는 건데 제가 진짜 옛날 젊었을 때부터 늘 느꼈던 건데 국정 감사 기간은 우리 시장 안 좋아요. 아, 그래요? 네. 끝나야지 그때부터 좋아지는다라는 걸 이거는 진짜 연식 없으면 모르는 얘일 건데 그래서 오늘까지 너무 괴로웠지만 어 내주 다음 달부터는 풀리지 않을까 좀 그렇게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드리고요.
야 그 모멘텀이 약간 좀 뭐하네요. 약간 사자 같지만 같은데 진짜 사자 타짜 같은데 한번 보시죠. 근데 예전부터 제가 느꼈던 건데 진짜 국감 시즌 한 3주 기간이 공교롭게 이번 10월 겹쳤는데요. 이번에 너무 안 좋았죠. 뭐여가지 뭐 논란이라든가 사실 폭로 이런 것들 나오는 국감 시즌에는 사실 우리나라 국장이 별로 좋은 적이 없었어요. 어쨌든 오늘부로 끝났다라는데 안도에 한숨이 일부분 있다라는 거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다음 주 이슈는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뭐 트럼프 대통령은 질거를 대비해서 뭔가 또 방법을 찾겠다 이렇게 얘기를 벌써 해 놓고 있는데 뭐 여론 조사 요새 나오는 거 다 가짜라고 얘기하고 진짜는 선거일날 봐라.
샤이 트럼프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뭐 그래도 일반적인 여론 조사상으로 보면 하원의 민주당 차지 확률은 90%가 넘고 상원도 60%가 넘는 것으로 현재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음, 지금이란 이슈가 또 처음할 거 같은데 선거 이후에 사실이 원구성은 1월 초에 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보면 뭐 진다라는 걸 가정에서 보면 두 달 정도의 한시적인 그 어떤 공격 옵션을 갖고 있다고 볼 수가 있어요. 아마 내년부터는 더 어려워지겠죠. 어떤 활동을 하는데 의외에서 태클이 많이 들어올 거기 때문에 아 연말 전에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라서 지금 근데 지금 뭐 미국의 부통령 같은 경우는 트럼프가 또 욕을 해 가지고 종전협상 재계를 또 편지를 보냈다는 얘기들도 있어서 진짜 어떻게 보면 선거 바로 코합해 두고 극적인 어떤 뭐 합의 같은게 일어나는 거냐 아니면은 또 뭐 공격 옵션이 발동이 되는 거냐 이런 이제 양갈래길의 다음 주 후반 정도의 흐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여전히 뭐 이번 주 통해서 진짜 큰 산은 넘긴 넘었으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좀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 사실 우리가 10월 초부터 시장이 막 미끄러질 때 한 줄기 좀 희망을 가졌던 건 10월 말 정도에 발표하는 이제 빅테크들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을 가지고 이번 AI에 대한 불확실성이 좀 제거될 거야. 이렇게 많이 좀 기대를 가졌는데 오히려 더 증폭이 됐거든요. 그렇죠? 예. 그래서 아 큰 산을 넘긴 넘었는데 완전 기력이 소모될 정도로 엄청난 소모전을 거치면서 넘었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다음 주도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AI에서 굉장히 자유로운 또 애플이 하나가 있고요.
뭐 AMD, 웰컴, ARM, 루멘텀까지 해서 다음 주 그 화요일부터 열리는 요도 약간 그래도 한 2등급 쪽에 속하는 빅테크들의 실적도 뭐 추가적으로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지금 우리 증시 뭐 미국에서도 뭐 변수가 생겨 가지고 때리고 변수라고 해야 될까요? 노이즈라고 해야 될까? 하여튼 추가적으로 좀 생길 만한 것들이 또 있을까요? 하도 이제 겁이 나 가지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악재는 다 쏟아져 나왔는데 이게 이제 교통 정리가 안 됐다라고 보는 거죠. 악재는 우리가 뭐 흔히 말해서 표현할 때뭐 저쪽에 뭐 안개 속에서 아니 먼지가 어느 먼지구름이 지망 가운데 달려오는 무언가가 있는데 저게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이럴 때 느끼는 무원의 공포감 그건 아니고 이미 명명백하게 시장의 모든 악재가 노출이 돼 있다는 겁니다.
네. 제가요 화면 한번 보이시면 제가 그냥 개 개인적으로 정리를 해 봤는데 시장이 도대체 오르려면 어떻게 해야 될 거냐? 일단이란 전쟁은 끝나고 봐야 된다. 근데 아직 안 끝났죠.이란 이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요새 소강 상태고 최근에는 뭐 후방군하고 사우디랑 더 자주 싸우는 거 같은데 어쨌든 트럼프의 말맞다나 선거 이후에 전쟁을 할 다시 확전할 거냐 극적인 뭔가를 할 거냐 이런 것들이 판가이 아마 11월 중순전에 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 우리가 트럼프 시대에 맞이했던 선거의 결과가 늘 트럼프가 질 거 같은데 아슬아슬하게 역전하거나 이런 또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지금 다들 그냥 트럼프가 진다라는 거에 어 확률을 많이 갖고 있는데 불확실성이 거치는 문제가 일단 중요할 거 같고이 세 번째 문제가 사실 제일 크죠.
이제는 AI 수요가 있는데 공급도 있고 근데 이익과 현금 창출이 된다라는 증거를 계속 매분기 확인을 해야겠다는 생각들이 많이 드시니까 그냥 무조건 투자만 하면 돈 버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맹목적으로 생각해서 상반기와는 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다 있지만 내분기 매분기 내눈으로 확인하고 가자. 이런 분위기가 될 거기 때문에 AI가 자연스럽게 좀 태클이 걸리는 분위기고 뭐 잘 아시겠지만 혹시라도 의외를 블루웨이브가 되어서 민주당이 다 차지하게 되면 민주당의 지금 정신적인 지주로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가 오바마 전 대통령이거든요.
이양반이 속도 조절론의 완전 선두 주자예요. AI 위험하니까 천천히 해야 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뭐 당장 직은 없지만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게 되면 민주당이 추구하는 그런 방향성대로 보면 AI에 대한 속도 조절론이 좀 더 부각될 가능성 이런 것들도 좀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전쟁 문제, 선거 문제, AI에 대한 불확실성 세 가지가 지금 시장에 엄청난 파급을 일으키는데 이것들을 다 뭐 끝났다. 어, 이렇게 교통 정리가 됐다라는게 확신이 드는 타이밍은 최선 11월 중순은 돼야 된다. 좀 시간상으로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최근에 또 자주 언급되는게 이거거든요.
그 우라감이 군유라고. 네. 이것도 진짜 옛날 분들이나 아는 예. 증권 시장에는 이렇게 봄여름 가을 겨울에 4개가 있는데 지금이 어느 시기냐라고 해서 뭐 따져 보니 역금융장세에 해당되는 가을 시즌이다라고 해서 겨울도 남았다 이러다 보니까 시장이 지금 뭐이 가을에 역금융 장세에서 나오는 현상이 금리 인상되고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내려꽂는 실적이 전혀 주가의 어떤 방어 기재가 되지 못하는 그런 장세를 역금형 장세라고 얘기하 하는데 지금이 딱 그 국면이라서 겨울도 남았다고 해서 걱정들 많으신데 오히려 겨울 정도 되면 예 더 걱정을 하실게 아니라 다가올 보물 대비해서 화끈하게 모아갈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한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오히려 보셔야 돼요.
지은 내려꽂는 거 자체를 로워하시는데 그 끝 안에 거의 다다르고 있다라고 평가를 드리면서 시장이 지금 뭐 괴로운 10월을 보냈지만 아마 11월 한 중순 정도 이후에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거다. 요런 관점으로 좀 생각을 드리겠습니다. 하긴 뭐 지금 다들 중간 선거 끝나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좀 사라지면 네. 뭐 역대 데이터를 보더라도 다 좋았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기대감들을 가지시긴 하던데. 그네. 어쨌건 어 그렇게 기대를 해 보자. 앞으로 증시 흐름 예상을 좀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요거로 가음하나요? 네. 뭐 사실 괴롭죠. 참 지금 뭐 어떤 분들은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기도 하지만
그러니까 저희들이 뭐 열심히 우리 8호 가족님들 위해 가지고 뭐 많은 전문가님들 나오셔서 희망도 드리고 뭐 위로의 말씀도 드리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귀에 쏙쏙 안 들어오실 거란 말이에요. 내 계자가 지금 계속 10월 한 달 내내 막 무뎌지고 미끄러지고 내려가고 줄어들고 이러고 있는데 조금만 버티시면 좋은식이 옵니다라고 한 달 내에 사실 들으셨을 텐데 어 결과론 쪽으로는 뭐 처음에 공포심 맨 처음에 느꼈을 때 뭔가 해 어 가지치기라도 했어야 되나 이런 생각을 이제 뒤늦게 하시게 되는 단계라 그동안 그냥 무던이 참았단게 오히려 독이 됐다 이런 생각도 드실 것 같은데 근데 근데 그 독이 됐다라고 생각하신 후회와 어떤 불안감이 증폭되는 지금이 사실은 어 제일 경계를 해야 될 시기거든요.
지금 막 감정적으로 순간적으로 우하시고 폭발해 가지고 내 주식 있는 거 던지고 나 주식 안 해. 이렇게 마음 먹는 순간이 제가 보면 제일 위험하고 제일 저가에 던지실 확률이 높으신 타이밍이라 요거만 좀 피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 그까 하여튼 조금 더 짜증날 수 있지만 이럴 때 더 멘탈 관리를 좀 해야 된다. 이럴 때 포기하면 안 된다. 짜증. 네. 짜증이 나시면 뭐 저를 비롯해서 저희들 많이 좀 단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 욕바지가 이럴 때 필요하죠. 음. [목을 가다듬음] 올려서 뭐 막 배설을 하세요. 예. 물리적인 린치만 아니면 얼마든지 수용 가능합니다.
예. 아니 너무 진지하게 욕바지가 되겠다고 하시니까 아 이거 참 뭐라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네. 아 연식이 있으니까 이런 것도 예전에 뭐 이런 거보다 더 심한 거 왜 안 당해 받겠어요? 통계자해가지고 엄청난 거 많이 겪어봤는데 뭐 이번에 새로 겪으시는 처음 겪으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작년부터 장 살아난다 그래서 뒤늦게 오셔서 새로운 주리니급으로 참여하신 분들은 시장이 늘 올라가는 것만 봤지 이렇게 내려가는 건 처음 봤네 이런 생각도 드실 텐데 야 이렇게 얻어 터지고 막 이러면서 예 크시는 겁니다. 좀 딴단해지실 필요가 있고요. 그러기 위한 과정에서 예, 뭔가 좀 배설이 필요하시면 어, 많이 좀 이용해 주셔도 무방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우리 가족 여러분 스트레스 받고 화나고 짜증날 때 그냥 이유 없이 화날 때 현실이 짜증날 때 우리 김동엽 대표님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라. 그러면은 뭐 저는 장수만세죠. 100세까지 살 거 같습니다. 야, 그러면 이거 찐쇼왕이 코너 하나 가지고 부족한 거 아니에요? 여러 코너를 만들어 가지고 막 욕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드려야 되는가 싶기도 하고. 네. 자, 지금 시점에서 그래도 우리가 좀 주목할 만한 종목들이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공부 차원에서 한번 짚어보죠. 예. 그러시죠. 사실이 어려운시기 때 많은 현인들과 진짜로 찐 전문가나 일가를 이뤘던 분들이 늘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어려운 때 좌절하지 말고 다음번에 주도가 되거나 선도할 수 있는 쪽으로 내포트를 빨리 옮겨 놓는 작업을 부지런하게 하시라고들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이 시간뿐만 아니라 많은 우리 어 전문가분들이 나오셔서 얘기하는 거 그냥 허트로 듣지 마시고 지금 다음번에 뭐가 갑니다라고 얘기하는 것들 잘 좀 메모하시고 기다 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어쨌든 뭐 이번 4분기와 내년도 CS까지는 무조건 로봇입니다. 로봇이 최근에 뭐 가는 것도 있고 안 가는 것도 있는데 어 일단 미국에서 또 중국을 대상으로 해서 로봇 수입에 대해서 제안을 한다 이렇게 포고령을 발표하기도 했고요. 이번 주 중에 그 이재용 회장의 취임 회장 취임 4주년 기념날 다른데 안 가고 로봇 지휘본부를 찾았다. 이런 얘기들도 있고 뭐 지난 이번 주에 나름대로 그래도 화제가 됐던게 현대차 그룹에서 한 만대 정도의 양산을 하는데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사라든가 여러 가지를 전환을 해서 부품사 중에서도 이제 로봇 부품을 대는 회사들을 지명을 해서 만들어다 이렇게 발표를 하다 보니까 관련된 종목들 흐름들이 나름대로 좋았거든요.
내년도 CS 2027를 대비해서 LG 전자, 현대차, 삼성 그룹 자체가 로봇에 진심인 어떤 많은 이슈들을 만들어 낼 거란 관점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이버 보안 문제가 진짜 심각합니다. 이게 얼마 전에 그 PHP라고 뭐 홈페이지 75% 좀 쓰는 언어가 취약점이 있어서 해킹이 노출됐다. 이것도 큰데 무엇보다도 오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경고를 한게 북한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악성 코드 100개를 뿌렸다. 아, AI 해킹이 최고 수준 단계까지 지금 격상돼 있다. 이런 것들이 아침 단독 뉴스로 나온 바가 있거든요.
그리고 어, 또 다른 곳에서도 분석을 해 봤더니 금융권에 대한 대규모의 해킹 시도의 IP 주소 등록지가 평양이다. 음. 음. 이러니까 지금 그냥 아예 대놓고 색하고 바이낸스까지 털어 가지고서 비트코인 뺏서다가 그걸 또 이제 돈으로 바꿔서 자기네들의 비자금이나 이런 걸 쓰고 있는 북한의 실태가 명명백하게 지금 밝혀지고 있고 공격을 당하는 입장에선 막기가 굉장히 버거운 거죠. 너무 무서운 애들이 뚫고 들어오려고 하니까. 그러게. 네. 그리고 어떻게 뭐 진짜 아 어떻게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만만치가 않네요. 방법이 딱히 없어서이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요하면 미국의 FBI인가 거기서 서버를 아예 다운시켜서 내리고 그냥 오프라인으로 뭔가 해라 이런 식으로까지 권장을 하는 시기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니까 거기다가 예. 이번 주 그래도 좀 살아 있는 테마가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진단구 도구를 개발 했는데 의사 선생님들보다 한 네배 정도 가까이 정확하다 이래 가지고 의료 AI 관련주들이 그래도 이번 주에도 좀 견조했는데 다음 주에도 가끔은 예 움직일 거 같은 섹터라고 보이고요. 무엇보다도 이제 중간 선거 결과에 따른 그 기대치를 갖고 뭐 블루웨이 보면 이제 옛날 바이든 시대를 떠올리시면서 바이든 때 뭐가 잘 갔지?
이런 것들을 좀 염두해 두셔야 될 거 같고 뭐 공화당이 둘 다 지킬 가능성은 제가 봐선 거의 없다고 보기 때문에 AI에 대해서 조금은 충돌이 일어날 것 같다. 요런 것도 좀 관심을 두셔야 되는 이슈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유난히 좀 예 압축해 가지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데 로봇 섹터랑 사이버 보안, 의료 AI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에서 블루웨이브가 나올 거냐 아니면 반반이냐 이걸 가지고 조금의 더 가능성이 높은 섹터들을 가지고 주목과 함께 매매 비중 쪽으로 좀 관리를 하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요러한 내용들 한번 잘 되새겨 보시면서 주말에 투자 전략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김동엽 대표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