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에서 30조 원 현금 배당을 확정하고, 추가 주주환원으로 50조~75조 원을 제시해 총 85조~105조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다만 특별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비중은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컨퍼런스 콜 답변을 기다려야 한다. 시장에서는 주당 15,000원 수준의 기대도 있었던 만큼 환원 규모와 방식이 불명확한 점이 아쉬움으로 읽혔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을 제시하며 장기공급계약 비중, HBM 수요(2029년까지 품절), 신규 팹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삼성은 DX 부문에서 8,400억 원 적자가 났고, 반도체 부문은 잠정실적에서 이미 공개된 범위 안이라 새로운 충격은 아니라는 평가다. 이익 대비 환원 비율도 하이닉스보다 낮게 해석된다. 외국인은 하이닉스를 순매수한 반면 삼성은 순매도로 돌아섰다.
다듬은 글
네. 그럼 어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한번 실시간으로 우리가 좀 분석을 하면서 어 어떻게 전망을 해야 될지네 갖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김장열 센터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네. 일단 어 지금 좀 실적 발표가 있고 나서 어 지금 오히려 좀 실망을 했다고 봐야 될까요? 시장은 네. 주가가 좀 밀리네요. 네. 네. 네. 어 일단 제가 지금 오면서 어 해 가지고 그 기사밖에 못 봤는데 일단 30조 현금 배당이 확정됐고요. 그게 뭐 4,000원 정도인 거 같은데. 네. 30조. 그다음에 50조에서 75조 추가 주중원. 이게 좀 범위가 넘네요.
음. 막 집어주지. 그러니까 이게 아직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좀 일단 시장에서 아까 보니까 뭐 13,000원 뭐 15,000원 기대 뭐 이런 얘기가 있었었는데. 음. 그러니까 이게 기대는 30조 현금 배당은 당연하고 그 플러스를 언제 얼마 해 주느냐 이거였거든요. 근데 지금 봤을 때는 55조 75조니까 55조 75조를 55조 더하면 85조잖아요. 그건 좀 적은 거고. 음. 75조 하면 105조니까 하이닉스랑 비슷한 거 같고. 음. 그렇죠. 근데 그게 배 특별 배당하고 자사주 매입하고 어떻게 섞여 있는지가 지금 기사에는 바로 나오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까 규모로 따지면 어쨌든 하이닉스보다 높지는 않고요. 그다음에 자사주인지 배당을 특별히 하는지 그거에 대해서 30조 말고 추가적인 환원에 대해서 얘기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음. 지금 이젠 컨퍼런스 콜이 막 시작된 거 같은데요. 그 기사가 뜨는 거를 봐야 될 것 같고요. 어, 이어 현금의 50%를 활용한다는 그 방침은 맞는 거 같은데 음, 시장의 기대가 조금 더 높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어림잡아 됩니다. 왜냐면 어저께 하이닉스가음 100조를 하는데 어 좀 플래시블하게 하지만은 그래도 거기는 좀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갖는데 여기는 일단은요 상태에서 추가 질문을 받아야 될 거 같아요.
음태가 아닌 것은 주주 환원에 대해서는 어 특별히 더 뭐 부합을 했다면 실망이다라고 단정짓기에는요 수치 55 + 75% 추가 요것만 가지고는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알아야 되잖아요. 예. 그게 컨퍼런스 콜에서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네. 하여튼 조금 더 어 나오는 거 보면서 중간중간 한번 기사가 뜨니까네 그거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일단 어 좀 약한 거 아니냐 이게 아마 예 그런 차원에서 하이닉스는 이제 미국에 상장이 돼 있으니까 미국 주주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고도 미국의 그 어떤 그 분위기를 감안해야 되는데 삼성전자는 이제 국내 기업이다 보니까네 그런 거 아니냐 뭐 이런
어 질만들이 좀 나올 수 있겠네요. 예. 나올 수 있죠. 나올 수 있습니다. 그니까 조금도 해석을 그렇게 할 여지는 생기는 거고요. 빌미를 주려면 빨리 그 컨퍼런스에서 뭐 어떤 커 그러니까 주주 주주 환원이라고 하지 말고 배당하고음 나눠 가지고 자사주하고 [목을 가다듬음] 하이닉스도 정확히는 자르진 않았어요. 그니까 60플 60조 이상 자사주 매입 소각. 음. 30조 이상 자사주 매입 소각. 그러니까 40조를 했으니까 사실은 20조 + 알파 자사주 매입. 그다음에 30조 + 알파 이렇게 하잖아요. 그 정도는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가 스이 있는데 얘기를 안 하는 것인지 컨퍼런스 콜에서 그거 해석을 들어야지 어 정확히 할 거 같은데 일단 이니셜 반응은이 뭐지? 뭐 이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뭐 이런 정도로만 보여 보여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어쨌건 그래서 삼성전자가 그 한 2% 대까지도 올라가는 걸 아까 봤는데 지금 이제 1% 마이너스에서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하이닉스는 뭐 지금 4% 가까이네 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네요. 하이닉스가 특별히 오늘 많이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할 만한게 오버나이에서 없는 거죠. 음 알파벳이 빠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등했다.
여기서 삼성과 하이닉스에 해당되는 AI 투자에 대한 금액이 변동될 것 같다. 이런 힌트는 전혀 없었죠. 그래서 진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알파벳 실적 뭐 오늘 쇼크라고 표현해야 됩니까? 이거 잘 나오긴 했는데 쇼크라고 얘기할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요. 제가 보면은 알파벳은 어 매출은 뭐 한 1, 2% 소폭하야. 근데 EPS 그러니까 순위익이 나빴는데요.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 광고가 얘네는 한축이지 않습니까? 광고하고 유튜브 이런 거 합한 거를 클라 구글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구글 서비스 매출의 성장률이 다소 부진했어요.
근데 부진한 정도가 뭐 10% 20%는 아니고 단자리 수 같은데 어 중요한 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리 해 가지고 잉여 현금 흐름이 그 영업 현금을 들어온 돈 가지고 투자를 뺀 잉여 현금 흐름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났는데 마이너스 난 거는 지난 분기에 마이너스가 났기 때문에 세삼선지는 않은데요. 그게 확대가 됐어요. 아 그래요? 이사분기 때는 50몇억 달러의 프리 캐시플로 캐팩스 하고 나니까 돈이 부족하더라. 이렇게 됐단 말입니다. 근데 이번에는 거의 100억 아 90억 달러 확대가 된 겁니다. 40억 달러 케팩스 제하고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더 늘어난 건데 그게 본업의 성장이 부진한 거가 컸다라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근데 더 중요한 건 이게 44분기는 더 프리캐시플로가 더 확대가 커질 것 같아요. 음. 왜냐면은 44분기 올해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알파벳이나 우리 입장에서 별로 안 좋다고 느낄 수 있는 건덕지가 처음에 나왔던 건 3, 4분기에 케펙스 투자한 금액이 있잖아요. 예상보다 적게 했어요. 네. 음. 그니까 예상보다 케팩스를 적게 했는데 얘네 프리 캐시 플로우는 알파벳은 더 마이너스가 심했다. 음. 그니까 상당히 안 좋게 느껴지는 거죠. 그러면 예상보다 적게한 어 케팩스를 우리한테 안 좋게 해석할 수 있는데 우리한테 나쁘게 해석할 거 없습니다.
4사분기에 34분기에 투자 못 한 거를 4분기에 하겠다는 의지는 표명했거든요. 왜냐면 올해 26년도 마감이 3개월 남았잖아요. 올해 어 우리 그 알파벳이 투자하기로 하는게 지난 분기 때 2,억 달러 하기로 했는데 3, 4분기가 예상보다 적게 못했습니다. 그러면 44분기에 그 전체 금액을 맞추려면 44분기에 투자를 더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올해 전체 케팩스 투자를 줄이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건 뭐냐? 4분기에 밀어났거 밀어진 거를 하겠다는 거니까 반도체 GPU나 디램 쪽에 관련되는게 영향에 미칠 수는 없죠. 다만 이게 거꾸로 케펙스가 늘어나는 거니까 단위를 봤을 때는 알파벳의 프리 캐시플로는 더 악화가 90억 달러가 아니고 4분게 더 악화된다.
그럼 그거를 해결하려면 본업이 성장이 빨리 많이 돼야 되는데 3분기에 애매하게 낮게 됐으니까 4분기까지도 별 볼 일이 없다. 이렇게 되면서 10% 9% 빠진 거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어쨌건 우리가 가장 안 좋은 소식이 이제 케팩스를 줄인다라는 건데 일단 그건 아니다. 그러니까 사실 우리 메모리의 어떤 그 어떤 그 성장 이거와는 좀 상관이 없다. 현재 시점에서는 현재 시점에서는 관계가 없는 거죠. 근데 누가 또 낮게 보면 이렇게 보어요. 어, 케팩스를 투자를 못 한 게 음, 그러니까 비싸서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요.
이게 케팩스 투자가 어, 얼마를 투자를 했냐면은 음, 우리가 어, 케펙스를 510억 달러를 했는데요. 원래 550억 달러 하니까 40억 달러을 덜 덜덜했다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주가 괜찮았죠.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캐시플로우가 원래 플러스거든요. 이번에도 캐시플로우는 플러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이나 영업이 순익이 한 3% 정도 더 나왔어요. 본업이 괜찮은 거죠. 그리고 프리 캐시플로가 얘네는 플러스가 그대로 유지됐는데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알파 똑같은게 뭔지 아세요? 얘네들도 케펙스 집행을 이번 분기에 적게 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케팩스 집행은 원래 한 500억 달러, 뭐 400, 몇십억 달러 하게 돼 있었는데 390억 달러로 적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알파벳이 아 얘네들 주가 말고 얘네들이 44 3, 4분기의 케펙스를 예상보다 적게 한 것이 아이 혹시 이런 거 아니야? 아, 수요가 줄어서 이렇게 해석하시면 우리한테 안 좋은 거잖아요. 근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왜냐면 케펙스를 투자하는데 집행하는데 전력이나 용수나 그 어떤 그 미스매치가 나서 나타난 거기 때문에 이게 진짜 문제가 되면 4분기에 전체적인 투자 계획을 조종해야 되잖아요.
전체적으로 조정 안 했기 때문에 잠깐 밀어진 건데 우리한테 나쁜 건 아니죠. 하지만 걔네들이 그걸로 인해서 캐시플로가 마이너스이거나 마이너스가 더 확대되는 거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도 3분기 캐시플로는 넉넉했지만 4분기는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1750억 달러 오래 하겠다는 거를 바꾸지 않았기 때문에 3분기에 적게 해서 4분기에는요. 만약에 전체 투자 계획을 유지하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390 몇억 달러 3분기 한 거 대비했을 때 4분기는 620억 달러 투자가 많이 됩니다. 네. 그래서 마이크로프트도 프시플로의 여유는 많어 있어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약에 프리캐시플로우가 여유가 많아서 주가가 올라간다. 많이 올라간다. 이것도 오늘 실점만 가지고는 그렇게 해석하기는 좀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네. [콧방귀] 그러니까 어쨌건이 AI 랠리가 지금 며칠 랠리가 이제 미국 쪽에서부터 불기 시작했는데네. 어쨌건 관련주들이 빠지면 뭐 다 연달아서 그 섹터 자체가 흔들리는 거니까 어쨌든 악제로 볼 수밖에는 없는 시점이긴 한데 사실 오늘 삼성전자의 어떤 실적 발표 후에 어떤 주주 환원 요것으로 인해서 뭔가 이게 반전되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은 있었거든요. 어저께 있었죠.
주주하는 말도 산업자에 대해서도자기 자체에 대해서 잘 기했기 때문에 삼성도 그런 비슷한 건데 일단 첫 단추가 주주 환원인데 사실은 주주 환원이 아까 75조를 더해도 105조잖아요. 그렇죠. 그 이익 번거 대비했을 때는 하이닉스보다는 못하죠. 예. 그렇지. 하이닉스는 100조인데 하이닉스는 270조 오해 번다. 뭐 이런 영업 이익 얘기하잖아요. 삼성전자는 뭐 360조 70도 아니 100조 정도 더 나오는데 어쨌든 뭘 해 주든간에 뭘 자사주를 매입 속각을 하든 그게 어려면 배당을 왕차 늘리든 특별 배당하든 그 규모가 원래부터 예당초 어 비율이 작잖아요.
예. 근데 이제 오늘 뭐 특별 배당을 얼마나 기대했는지 자사주 매입 소각을 정확히 얼마나 기대했는지 세상에 다르기 때문에 모르는데 어저께 주가가 또 따라가는 모양세를 보인 거는 그런 측면에서 기대가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 오늘 실적 컨퍼런스에서 무슨 얘기를 할지 모르니까 들어봐야 되겠지만 넘버는 바뀔게 없으니까 어 그렇죠.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구체적이지 않거나 애매하면은 그건 상대적으로 이렇게 불 좀 이렇게 구별되는 느낌을 단기적으로 줄 수도 있다라는게 어 좀 아쉬운 거 같아요. 네. 참 그렇습니다. 어쨌건 지금 낙폭이 좀 점점 커져 가고 있어요.
아까 1% 대에서 지금 2% 대로 커졌는데 어 지금 뭐 나온 거는 뭐 아직은 근데 그 DX 부분이 8,억 적자라는게 나왔네요. 그거 크지 않습니다. 그 크진 않은데 그래도이 폰 사업에서 야 이게 그러니이 관련된 소부장들죠. 어 보면은 이와 관련된 소부장들은 아름이 안 좋을 수밖에 없겠네요. 그 휴대폰 관련되는 건 다른 얘긴데 이게 전체적인 삼성 얘기 아니고 근데 8,400억이면 큰 건 아니에요. 예상보다 예상은 뭐 1조 이상도 많이들 예상을 했기 때문에 휴대폰 사업부 분을 그래서 뭐 그게 뭐 아주 도드라진 건 아닌 거 같고요. 그 사업부별로 나온 거 말씀하시는 거죠.
거꾸로 그래도 우리 107조 나왔으면은 반도체가 더 좋았다는 거잖아요. 음. 그죠? 조금이라도 뭐 그게 뭐 큰 대세는 아닙니다만. 수치 자체는 반도체만 106조 5,억이라니까 그거 어 그렇죠. 그건 다시 106.억인데 만약에 그 아바 보시면은 그 비메모리 반 파운드리가 있었을 거예요. 그 적자가 있었을 겁니다. 그걸 재해 놓고 나면은 아마 파운드리 메모리 숫자는 상당히 좋았을 겁니다. 그거는 사실은 근데 아주 새로운게 아니고 어 10월 초에 잠정시 나올 때 에너지 다 얘기해 줬기 때문에 수위치 자체는 별 이슈가 안 될 것 같고요. 어 우리 어저께 하이닉스처럼 어 LTA 비중이 얼마예요?
그리고 얼마 정도 소울 된 거 같아요. 그렇죠? HBM은 뭐 단수가 낮친다는데 수요는 괜찮은 거예요. 그다음에 뭐 창신 매매가 들어온다는데 당신애들은 4F스퀘어를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그다음에 평태 4 P5 페이즈 1을 가동하는데 하이닉스는 용인 공장을 앞당긴다는데 수요의 자신감을 갖고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똑같은 질문이 하이닉스가 된 삼성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양쪽에다 하겠죠. 그렇죠. 거기에 대한 얘기가 지금 조금 기사가 이제 나와야 되는 거예요. 지금 아직 기사가 안 나오고 있는데 나 근데 어제 일단 하이닉스가 먼저 나왔기 때문에 하이닉스는 어떻습니까?
어제 우리가 기억하는 거는 그냥 좋은 것만 보인다고. HBM 주문이 지금 뭐 두 배 생산량이 두 배 밀려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맞습니다. 어 수치적인 거는 아까 50% 그게 가장 컸습니다. LTA를 28년까지 2년 동안 봤을 때 2년 동안에 하이닉스가 생산하려고 하는 케파 있었을 거 아니에요. 생산 케파. 케파에 한 반 정도는 LTA로 묶었다. 네. 요거가 좋았죠. 음. 그리고 HBM을 딱 집었는데 HBM은 수요가 100이면 우리가 공급을 50밖에 못 해 준다. 이것도 50%이 수치가 중요했고요. 근데 사실은 더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실질적으로 29년까지 소울드 아웃이라는 그런 얘기를 했다는게 중요합니다.이 세 가지.
50% LTA, 수요의 50%밖에 못 맞추는 공급, 29년까지 소울드 아웃을 얘기하는 바람에 그다음 얘기가 나쁘게 안 들렸어요. 음. 음. 그다음 얘기를 뭐라 했을까요? 공급을 아까 빨리 한다 그랬잖아요. 네. 용인 공장을 빨리 한다. 예전 같으면 뭘 빨리 한다면 공급이 늘어나는 거 아닙니까? 근데 그 어 수요가 단탄하다네. 생각보다 자신감이 있었네. 3개월 전하고 다른 얘기를 하네. 좀 이런 얘기 하니까 공급 얘기를 할 때 사람들이 반응이 나쁘지 않았던 거고요. 하나 더 나가서 지금 뭐 밀려 있다고 하니까. 그러니까요. 앞에를 얘기도 잘했어요.
그리고 나온게 어 그 저기 우리 뭐죠? 솔리다임 미국 공장 현지 공장을 지도로 압력도 받고 실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했죠. 60조 투자를 하겠다. 음. 그러려면 중국에 있는 현지 공장을 제대로 업그레이드 잘 돌려서 돈을 많이 뽑아내서 뭐 어떤 제을 하겠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돼? 어저께는 그래서 그 두 가지 때문에 그것이 공급 초과로 이어진다고 보지를 않고 긍정전을 받아들였고 그 얘기를 소부장에도 바로 적용을 시킨 거예요. 그래서 같이 올라간 거라 봅니다. 수요 공급을 잘 콤비네이션 얘기했다는게 매우 잘한 거다라고 말씀을 어 드릴 수 있겠습니다.
실 발표를 하루 연기하면서 뭔가 준비한 하루 연기였죠. 그죠? 예예. 보람이 있다고 봐야겠죠. 그거는 타이밍이 예 뭐 키 시작 갖고 어떻게 한다 오 뭐 뭐 헷갈리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저거는 클리어하게 깨끗하게 마무리 그 제가 어저께 실정 나오고 나서음 뭐 제 구독자도 있고 다른 방송에서 말을 되는데 10시 정도에 10시분에 이런 말을 보냈어요. 어저께 한 거 올라서 죄송합니다만은 회사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다 했다. 예. 음. 그니까 나중에 이제는 결정하는 거는 수급이 결정하든 진짜 이것도 안 믿던 이거는 이제 투자자들의 목세에 달려 있다라고 말해서 회사 갈 건 잘고 어저께 하이하듯이 그런 거 같아요.
외인들한테이 너희들 이래도 안 살래? 어제 한이 3,700억 정도 샀나요? 네. 샀어요. 그리고 오늘 이젠 미국장에서 미국 장에 사실은 반도 취가 올랐다고 하지만 사실은 어저께 갔지 않았잖아요, 오늘. 음. 그랬죠. 옳은 거는 사실은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하고 장비주가 우리 후행적으로 올랐거든요. 근데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많이 올랐잖아요. 음. 근데 좋긴 좋은데 따라가는게 아직도 멀긴 했죠. 그렇죠. 참이 그 뭐죠? 밸류 갭이 크죠. 네네. 어쨌건 그래서 미국에 상장하는게 왕이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그렇습니다. 어쨌건 음.
SK 하이닉스는 뭐 어쨌든 지금 3% 넘게 삼성전자 빠지는 시점에서도 어쨌건 플러스니까 하여튼이 투자자들의 반응이 하이닉스에 더 우호적인 거 같네요. 아 그거는네 어저께로 확실히 바뀐 거 같아요. 제가 연초부터 특히 5월 달 6월 우리가 랠리 갈 때도 타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은 여기서도 그런 얘기 했는지 모르겠는데 물어보더라고요. 어 김장현 씨 마 그 마이크론도 있고 하이닉스도 있고 히시아 있고 샌디스 뭐 다 많은데 마이크론 하이닉 삼손 중에서 뭘 좋아합니까라고 물어보는데 굉장히 곤혹스러운 답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솔직히 마이크로
예 그러니까 하인 삼성자 실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저는 그때 이게 그냥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이 안 될 거다. 마이크로도 마찬가지고 이게 10열배 12배 쉽게 안 된다. 그 이익이 나는 것만큼 가는데 아까 똑같습니다. 미국에 상장돼. 그 당시는 우리가 ADR도 없을 때잖아요. 그래서 어 저는 마이크로 더 상선 상대적으로 좋아합니다 했는데 어저께 그 발표되고 나서 어저께 오 방송할 때 누가 또 제 커멘트를 기억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지금도 그렇습니까? 음. 그 제가 어저께 장 끝나기 전에 방송할 때 뭐라 하냐면 바뀌었습니다. 음. 하이닉스로.
하이닉스로 약한 점이 뭐냐? 커뮤니케이션 할 때 적극적으로 구체적으로 자신감 있게 얘기를 안 했거든요. 이번에는 싹 바뀌어요. 그러면 그 할인율은 줍니다. 그 할인율 준다고 마이크론이 예를 들어서 다섯 배 받고 있는데 우리가 4.500 한다는 건 아니에요. 근데 지금 30몇% 40% 가까이 벌어진 밸류를 좀 가치를 좁힐 수 있다. 우리가 따라가는게 아니고 우리가 조금 더 할인율을 좁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는데 일단 어저께 오늘 끝난 미국장에서는 고게 좀 여실이 보여졌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네. 일단 뭐 장이 끝나 봐야 정확한 수치가 나오겠습니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어 그래서일까요?
외국인들은 하이닉스를 한 8만5,주 정도 매수하는 걸로 나오고 하이닉스를 46만 주 매도하는 걸로. 근데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어제도 250만 주 매수하고 그 전날도 150만 주 매수하고 삼성전자에 대해서 어 분위기가 싹 바뀌네요 지금. 음네. 예. 이게 하루에 다 바뀌지 않았더라도 추세가 바뀌면 조금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 한두 주가 됐든 한 달이 됐든. 음컨스용 중요할 내용이 뭔가 실망스 오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데 그니까 어저께 많이 올라가서 좀 프라피테킹이 삼성전자는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 좀 실망스럽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음 뭐 수치적인 수치권은 뭐 할게 없어요.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내용을 나가고 무슨 대답을 지금 하고 있는지 그게 지금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저희가 지금 듣고 하는게 아니래서 기사 나오면서 보는 거라서 아니 지금 저희 작가가 지금 실시간으로 시청을 하면서 계속 코멘트를 좀 날려 주는데 지금 별게 없어요. 지금 별개 없죠. 어 별게 없으니까 그냥 없어. 없어 뭐 4,600원 3분기 배당한다. 자녀 주원 재원은 이제 최대 75조다. 아이 얘기는 하나 있네요. 보통주하고 우선주하고 가격 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를 그래서 자사주 매입을 우선주를 먼저 매입한다.
그러면 오늘 삼성자 우선주는 다른가요? 우선주는 약간 아까 보니까 약보합이었는데 네. 네. 그러네. 삼성전자 우선주는 1.8% 빠지네. 덜 빠지네. 음. 덜 빠지는 거지. 네. 그거는 이제 국내 자산운영사도 그런 요구를 하기도 했었죠. 거기에 대한 답이라고 봅니다. 음. 하여튼이 [콧방귀] 결과를 보고 어 이제 경영진들도 이제 많이 생각하겠죠. 네. 네. 할해야 실발표할 때 어떻게해야 그 가이던스 같은게 좀 나올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가이드가 지금 나온게 아까 75조 55조 75조까지 한다고 했잖아요. 30조 현금 배담 말고 그거에 대해서는 가급적으로 상당 규모의 자자사주 매입 소각을 추진하겠다고 얘기를 했네요.
음. 근데 이제 그걸 정확히 밝히지 않으니까 뭐가 중요한 얘기도 별로 이렇게 흘려듣게 되고 그죠? 임팩트가 없네. 아 워낙 하이닉스가 크게 얘기해서 그런가? 그게 노모한 건데요. 예. 모르겠습니다. 지금 요렇게만 아 자사주 배당을 다 요구했나요? 30조 말고 특별 배당 30조 안 주면 꽝이었나? 원래 특별 배당 얘기가 있었단 말입니다. 근데 그게 아니고 자사주를 요구를 한 사람도 있을 텐데 그렇죠. 자사주는 소각시키면은 EPS가 올라가고 ROE가 올라가는 건데 당장에 만약에 배당금을 엄청나게 해서 배당 수익률를 7% 8% 생각했다면 그게 계산이 안 돼서 그런 건지 단순히 주가만 가지고 그걸 판단하기 어려운 거 같고요.
상대적으로 우선주를 먼저 하겠다고 하니까 우선주가 버티는 거 봤을 때는 상대적으로 어 그거는 또 말이 되는 거 같고 투자 공시도 나왔어요. 투자 공시도 올해 뭐 얼마 한다 나왔는데 이것도 새로운 건 아닌 거 같고 어 뭐 올해 투자 84조 반도체 76조한다. 이런 얘기 나왔고 올 1월 달부터 9월까지 143만 명이 배당을 수령했다. 음. 3전 주주는 59만 명이다. 신한 증권에서 나온 데이트네. 아니 근데 이걸 거 같아. 오케이. 좋아. 그러면 이렇게 삼성전자가 3%대 빠지는이 시점 아까 2%대 오르고 있었잖아요. 아 초반에 그랬죠.
맞아. 그니까 이게 뭐냐면 어 뭔가 구조적인 펀더멘탈의 문제가 있는 거야. 그렇다면 지금 계속 더 빠질 거라 생각하고 우리가 매도를 해야 되는 거고 근데 이건 아 일시적인 노이지에 불과해 한다면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아까 어저께 생각하고 오늘 생각하고 바뀌어질 만한 계제가 뭐가 있는가? 주주 하나 말고 생각해 보세요. 있어요? 없어요? 없지. 실적은 잘 나왔으니까. 그리고 어저께 하이닉스가 얘기할 때 하이닉스가 얘기하는 메모리 시장에 대한 뷰가 삼성전자에도 대충 뭐 89R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음. 그러니까 89R은 비슷한데 한 10%가 다를 수 있는데 왜 HBM의 경쟁력이라 할까? 그런 거가 다른 얘기를 했다면은 그게 빌미가 되겠는데 다른 삼성전자 볼소스 하이닉스하고 다른 자기네 어떤 그 제품의 로드맵이나 이런 거에 이상한 얘기가 아니라면은 어저께 하이닉스가 얘기한 거랑 비슷한 거잖아요. 그럼 순수하게 자사주만 가지고 주주하는 규모만 가지고 그랬다면은 그거를 흡수하는 어 시점이 오늘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게 정당한게 3% 빠진이 정당한 건지 보합이 정당한 건지 그거는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만들 수 있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