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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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연준 FOMC 결과와 빅테크 실적을 소화한 뒤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이후 하락 흐름을 보였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리사 쿡 이사와 헤맥 이사가 금리 인상에 반대표를 던졌고, 성명서에서 경제 상황 표현이 '솔리드'에서 '스트롱'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라클은 2030 회계연도까지 신규 조달을 최대 200억 달러로 제한하고 2029년 FCF 300억 달러 플러스 전환을 제시하며 10% 이상 급등했습니다. 알파벳은 클라우드 성장성에도 FCF 마이너스 확대로 급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FCF 개선으로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재원을 55조~75조 원으로 제시하고 총 90조~110조 원 규모의 환원을 언급했으나, 자사주 매입의 구체적 계획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로 미뤄졌습니다. 이에 시장은 실망했고 삼성전자는 200일선을 이탈했으며 코스피는 5,800선으로 밀렸습니다. 방송은 915~917선 저점과 930선 저항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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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코스피는 7포인트 뭐 4포인트 정도 이제 상승 출발 보였죠. 장 초반에 그냥 강보합 정도 코스피가 시작이 됐습니다. FMC를 보면요. 뭐 기준 금리 동결이 됐죠. 근데 상당히 좀 매파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실제 매파적이진 않았습니다. 어 그런데 두 명의음 위원이 반대파를 던졌다. 반대표를 던졌다. 그게 이제 금리 인상을 요구했다는 건데 리사쿡 이사 그리고 헤맥 이사가 이제 두 명이 반대표를 던졌는데요. 여기서 이제 리사쿡은 뭐 여태껏 한 번도 4, 5년 동안 예, 금리에 대해서 이렇게 반대표를 던전 적이 한 번도 없는 상황인데 리사쿡이 비둘기판데 갑자기 금리 인상을 한 표를 던진다고 생각한게 좀 이슈가 됐습니다만 근데 리사이 지금 트럼프가 이사 이제 자르려고 막 그러잖아요.
소송 걸어서. 그러다 보니까 리사쿡이 약간 트럼프에 대한 개인적 감정 때문에 약간 빈정상에서 뭐 반대표 던진 거 아니냐. 월가도 그렇게 해석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그냥 그 정도로 반도표 두 개가 어떤 의미일까 이야기가 있는데 뭐 그런 정도로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뭐 케빈오시의 어떤 언급들도 상당히 좀 생각보다 그렇게 매파적이지 않았다고 보는 거 같아. 뭐 중립 정도 보는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12월 달 금리 인상이 뭐 70%대 정도 되긴 되지만은 아주 극단적으로 짧게 빨리 금리 인상을 할 것 같다라는 느낌을 주지는 않았어요.
다만 그 경제 부분에 대해서 어 성명서를 보면요. 솔리드 페이스 그러니까 경제가 굉장히 확장 추세했는데 견과한 솔리드 페이스로 가고 있다.이 이 이야기를 스트롱 솔리드를 지우고 스트롱이란 단어를 넣으면서 굉장히 강력한 페이스로 경기가 좋아진다라고 하죠. 어, 3분기 GDP 발표가 뭐 오늘 밤인가요? 뭐 일단 조만간 나올 텐데 3분기 GDP가 3%대 초중반 정도까지 크게 올라가서 나온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이 돕니다. 미국의 경기 지표가 이제 솔리드가 스트롱이란 단어로 바뀌었기 때문에 경기 지표 관련된 부분들이 굉장히 생각보다 강력하게 나오지 않겠나라는 언급도 좀 있어요.
뭐 이게 좋을 수도 있고 또 인플레이를 자극한다는 점에서는 또 부정적일 수도 있고 시장이 어떻게 해석할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라클이 어제 10.7% 7% 급등을 했는데요. 지금 FCF 그러니까 오라클도 코브와 더불어서 상당히 현금 자산 부분에 대한 부분들 잉여 현금 흐름 우려가 많았는데이 부분들이 28년도 회계년도 28년도에 예 FCF 잉형 현금 흐름이 흑자 전환으로 바뀔 거다라고 이제 어쨌든 비용에 대한 관리를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겁니다. 뭐 그리고 29년도 회계년도 29년도면 300억 달러 정도 이제 FCF가 플러스로 돌 거야라고 하다 보니까 신용 우료가 확 떨어졌죠.
그래서 어제 오라클의 채권 금리도 확 떨어지고 해서 오라클과 그다음에 네오클라우드 관련된 업처들이 급등을 했고요. 버티브라는 종목도 어제 굉장히 실적도 좋았고 AI 수요가 굉장히 좋구나라고 보여주면서 버티브도 16.5% 5% 급등을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AI 관련 네클라우드나이 관련된 섹터군들이 굉장히 긍정적인 어떤 부분들을 던졌습니다. 그 부분들은 굉장히 좋은 내용들이었죠. 자, 마이크로소프트도 시간에서 2.9% 올라갔는데요. 에저 성장 가속화 당연히 나왔고요. 그다음에 알파벳 같은 경우도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경우는 성장성이 굉장히 높았어요.
근데에 추가적으로 두 회사가 엇갈린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올라가고 알파벳은 급락이거든요. 그 이유는 역시 FCF에 있습니다. FCF가 알파벳은 마이너스로 돌아섰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알고 있는이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단 플러스로 역시 인형 현금 흐름이 여전히 플러스다라고 언급이 되면서 좀 다르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코스피는 FMC 그리고 빅테크 실적 소화를 하면서 삼성자 실적 발표를 기다렸는데요. 역시 실적 발표 이후에 컨퍼런스 콜에서 기다리는 이야기가 안 나오다 보니 5,800포인트대로 일단 후퇴를 했습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의회 200일선 제 이탈을 했고요.
SK 하이닉스는 2011선 최근에 회복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오늘은 시장이 꽤 밀리는 날인 거 같고 LG엔솔 같은 경우가 LG 화학에서 이제 지분 뭐 매각 이런 것들도 같이 언급이 되면서 LG 엔솔도 급락 10% 가까운 급락세고 어 그다음에 원전 관련해서 오늘 좀 안 좋은 이야기가 나왔죠. 그래서 한수원이 두산 에너빌리티 대우 건설과 진행한 체코 두코반위 원전 시공 계약 협상 결렬 뭐 발표가 나오면서 건설주 어 원전 관련주 급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삼성 SI가 영업이 흑자전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그래도 오늘 뭐 보합에서 움직이네요.
크게 좀 아쉽습니다. 시장이 좀 빠지는 구간에서 흑자 전환 이야기가 나왔지만 좀 아쉽게 조금은 보합 수준에 머물러 있고요. 코스닥도 일부 개별주 외에는 주요 업종 동반 매물 출회되고 삼성자 급락하다 보니까 반도체 소부장도 오늘은 다소 좀 좋지 않습니다. 2차전지 그다음에 로봇 대형주들도 역시 빠지고 있고 3전 실적 발표 이후에 실망감도 시향에 코스닥 시장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어 마벨의 라이트 인수 협상 막바지 보도 때문에 광통신주 오늘 급등세가 보이고 있습니다. 송우 전자 좋고요. 그다음에 통신 장비주도 상당히 좋은 모습이죠.
TN 코리아 또 신규 상장 이슈가 있습니다. 자, 특징주로서는 서울 반도체가 장중 상한가 올라왔는데 히터류 필요 없는 LED 개발 소식에 장종 상한가 서울 반도체 특징주 올라왔고요. 프로티나 같은 경우도 골절염 치료제 후 물질 특허 출론 소식 등에 상승세를 보이는 특징주로 언급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삼성자가 뭐 지금 한 5에서 6% 가까이 빠지고는 있는데 외인들 코스피 수급은 어쨌든 거래소는 아직도 뭐 글쎄요. 뭐 사는 어떤 규모를 좀 줄이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순매수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잘 보고 있는 주익 선물이 5,160억 지금 12시 14분 기준 5,150억 5,160억 정도 주익 선물 매도가 나오면서 선물을 밀어내고 있죠.
뭐 지금 선물제 흐름들이 이렇게 수식하고 있죠. 이때 이때부터 그러니까 이때가 언제예요? 아침에 한 10시 그죠? 10시쯤 삼성전자 예 컨퍼런스 콜 실 발표 컨퍼런스 콜부터 그냥 밀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시장의 하락은 삼성전자가 촉발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때부터 그냥 밀어 버렸으니까요. 요렇게 갔고 여기서 저가 부분이 어느 정도까지 저가를 지금 보고 있냐 보니까 지금은 917 예 뭐 915 915 917 뭐이 정도 수준입니다. 지금은 저가가 915 수준인데이 저가는 한 번, 두 번 세 번 세 번 정도 지금 바닥을 이제 3중 바닥을 보고 반등을 주다가 다시 이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방향선을 잡고 있는데 결국 930원리에서 이제 지금 저항을 받았잖아요.
12시에. 그래서이 부분을 돌파 요부를 좀 봐야 되고요. 930 돌파가 만약에 이루어지면은 940까지는 바로 열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등 정도는 한이 정도 예 940 정도까지 반등 요를 좀 봐야 되는데요. 여기서 더 떨어져서이 저점을 915 저점을 깨고 내려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 정도로 듭니다. 이거 한 세 번 정도 지금 저점 테스트를 했거든요. 그래서요 세 번 정도 저점 테스트를 한 것을 뭐 크게 한번 보죠. 예. 요렇게 세 번 정도 저점 테스트를 했어요. 915까지. 여기서 안 깨야 되겠죠. 지금 어쨌든 돌려 주려고 하는데에 고점 부분에서 지금 928 뭐 930 언저리에서 돌파가 안 됐습니다.
고민하고 있죠. 돌릴 건가 말 건가? 그래서요 부분에서 915에서 930요 사이에서 움직일 텐데 아까 5,160억 정도 외우 순매도가 나왔죠. 예. 주익 선물 이게 만약에 줄어들면서 사기 시작하면 930 트라이가 나오고 이게 930 넘겨 가면 940까지 올라갈거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전자가 한 2, 3%대로 마이너스 좀 줄고 하이닉스가 뭐 그죠? 한 한 4, 5% 정도 예, 올라가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겠죠. 뭐 그 정도까지 나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아침에 참 좋았는데요. 분위기가 그죠? 예. 삼성자가 찬물을 끼얹져 버렸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주익 선물 이렇게 좀 챙겨 봤고요. 자, 뭐 기관들 기관들 9천억은 역시 뭐 금융 투자 그리고 연기금도 때려 버렸네요. 연기금 도움을 안 줍니다. 요즘에 좀 이사 한 이틀 정도 올라왔더니 연기금을 또 여지없이 때렸고요. 금융 투자 예, 개인들 예, 관련해서 ETF 매도가 나오고 있어서 투신도 팔고 있고 그죠? 예. 그러니까 연기금 투신 뭐 합작으로 지금은 3, 한 400억 예 3, 3 400억 정도 팔고 있죠. 역시 많은 비중을 투신도 연기금도 기관들도 합세해서 시장을 밀어 버리고 있다라고 보이는 상황입니다. 기타법인 사는 것은 뭐 하이닉스가 오늘부터 예, 자사주 매입을 또 시작하기 때문에 이제 좀 기대를 앞으로 해 볼 수 있겠죠.
기타법인 쪽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도 기대를 좀 할 수는 있습니다. 뭐 주익 선물 예. 예. 5, 아까 260억 했나요? 예. 어쨌든 뭐 5,한 200억대 정도 보고요. 일단은 예, 방송 중에 역시 오늘도 상승 요정이 제가 될 것인가 부분은이 부분을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나중에. 자, 수급적으로 보면 뭐 지금 섹터 가운데 올라가는 섹터들 지금 별로 안 보입니다. 뭐 냉동, 김밥 이거 의미 없죠. 뭐 한우엔 제주 이거 하나 급등이고 나오 빠지고 있어요. 마이크로 LED 서울반 조치 아까 상한가 올라간 거 말씀드렸죠. 히터로 필요 없는 거.
광전자도 18.4. 뭐 테마 구리니까 보시고 최근에 뭐 장이 안 좋아서 열 받으시는지 예 주종 에탄올 예 뭐 술 마시는데 예 그래도 조금 올라오고요. 큰 의미는 없습니다. 손해 보험사 그나마 좀 버텨 주고 있고 은행주 조금 버텨 줍니다. 뭐 이거는 이제 방어주니까 크게 의미는 없고요. 뭐 편의점 이런 것도 방어주죠. 예. 크게 의미는 없어요. 그래서 대부분 업종들이 지금은 조종을 받고 있는 그런 상태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음, 외국계 창고 기준 볼까요? 네. 외국계 창구 기준 매수 금액을 보면 순수하게 외국인 창구로만 매수하는 겁니다.
국내 창구를 통한 외국인 매매는 저희가 집계가 아직은 안 됩니다. 요걸 보시면 지금 현재 SK 하이닉스가 5,300억대 가장 많이 사고 있고 자사주가 들어가니까 또 외견들 창구 기준으로 하이닉스 사 주고 있고 전자도 외국인 창구 기준으로 보면 사고는 있습니다. 물론 국내 창고를 통해서 파는게 훨씬 더 크면 실질적으로 나중에 외견인들이 순매도로 잡힐 수는 있어요. 외국계 창고를 통해서만 보면 순매수입니다. 지금 현재 집계가 한번 볼까요? 네. 현재 삼성전자 보면 이제 오전 집계만 놓고 보면 외견들은 20만 주 가까이 판 것으로 나오네요.
그러니까 국내 창고를 통한 매도가 꽤 큰 거 같아요. 생각보다 기관은 이제 살짝 사는 걸로 집 되는데 뭐 3시 반 끝나 봐야 알겠죠. 자, 그렇게 국내 창고 말고 외우인 창고를 통해서만 보면 그렇고요. 그다음에 삼성이 최근에 꾸준하게에 좋은 모습,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삼성 화재, 뭐 삼성 전기 뭐 한 200억 가까이 매수가 들어온 상황입니다. 매도는 삼성자 우선주 중심으로 외국계 창고를 통해서 매도가 2,억 정도 매도가 나옵니다. 음, 그리고 SK 스퀘어 매도가 나오고 있고요. 두산 에너빌리티 역시 오늘 좀 악제가 있었죠.
그외도 뭐 나머지는 뭐 100억대 정도 순에서 미만이니까 큰 의미는 없다고 보입니다. 자, 요렇게 뭐 수급이라든지 그다음에 일부 전체적인 흐름들 좀 짚어 드렸고요. 관련된 매크로 이야기를 좀 드리는게 이제 또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시장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이야기를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이걸 보시면요. 어제 FMC 회의의 이제 의사록인데요. 이걸 이야기를 하는 거죠. 여기 가운데 보시면이 솔리드를 지우고 스트롱 들어갔다. 그러니까 어 경제 활동 자체가 익스펜딩 확장 구면에 있는데 솔리드 페이스에서 스트롱 페이스로 바꾼 거죠.
굉장히 좀 좋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이게 GDP 관련된 3분기 이제 확정치가 나오기 직전이기 때문에 아 얘네들 뭐 숫자를 좀 본 거 아니냐 생각은 듭니다. 어 GP 관련해서 내년 내일 아마 오늘 내일 중에 3% 초중반 정도도 3분기 좀 나오지 않을까라는 시장의 뭐 기대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까 반대표가 두 권이 있었는데 이번에 금리 동결에서 반대 그러니까 인상을 요구했던 건데 리사쿡 그리고 해맥 두 명이 있는데 아까 말씀대로 리사쿡은 약간 트럼프하고 지금 요즘에 좀 소송권 때문에 그죠 사이가 안 좋고 기분 나쁘니까 좀 던진 거 아닌가 아마 여태껏 한 번도 리사쿡 이사가이 반대표를 던전 적이 한 번도 없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번엔 좀 다르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건 그냥 뭐 에피소드로 좀 넘어가는 거 같고요. 자, 다음 보면 이제 이거부터입니다. 자, 주주 환원 관련 업데이트인데 오늘 삼성전자가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남아 있는 주주 환원이 이미 확정된 규모 35조을 감안하면 자녀 재원이 예, 55조에서 75조 수준이다. 뭐 총 주주하는 규모를 90조에서 110조로 잡았기 때문에 그죠. 예.이 남아 있죠. 제원 남아 있어요. 예. 그래서 현금 배당과 상당 규모의 자자수 매입 소각을 포함한다.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우선주 매입 비중을 이제 적극적으로 고민한다라는 거죠.
보통주와 우성주 간의 가격 차에 관데 관심을 인지하고 있고 알고 있고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등 시장 상년을 반영하면 본주 사기는 좀 부담스럽잖아요. 비중 때문에. 그래서 일단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조중해 나가겠다. 그니까 우선주를 좀 샀게 그 말도 하긴 했습니다. 자, 이것도 보면 그 나쁜 이야기는 아니에요. 뭐 그렇긴 한데 자, 근데 이게 문제죠. 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자기 주주 전행 황청 정책과 함께 자녀 재원 최종 주주하는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언을 확정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점입니다. 이게 좀 오늘 삼성원자를 때려 버리는 그런 이유가 됐는데요.
자, 이걸 보죠. 하이넥스는 어제 백조원 규모의 주주환을 내놨죠. 그래서 시가 총액 대비 10% 넘는 규모로 상당히 이제 적극적인 공격적인 주주안을 발표했고요. 100조원을 정확하게 못 박으면서 시장의 요청에 요구에 즉각즉각 맞는 이야기를 해 주고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또 반응을 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삼성전자가 이야기를 했는데 뭐 비교가 당연히 되겠죠. 하이릭스는 어제 했는데 존자는 그것보다 더 돈도 더 잘 버는 회사니까 더 최소한 그 정도 이상은 해 줘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한 거죠. 근데 과거의 삼성의 흐름을 보면요. 오늘 뭐 IT신 이용 대표도 그 말씀을 똑같이 하시던데 자 컨퍼런스 콜에서 자사주 매입 관련된 부분들을 삼성은 컨퍼런스 콜에서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적이 거의 없었어요.
최근에 그러니까 오늘 자사주 매입 자체적으로 구체적으로 자주 매입을 어떻게 하겠다 그 이야기를 사실은 그전에도 거의 했던 적이 없기 때문에 실적 발표와 자세수 매입을 좀 별도로 분리한다는 어떤 개념 기존에도 삼성자 그래 왔다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있다는 거죠. 뭐 그렇기 때문에 그렇긴 한데 어쨌든 24년 11월에도 뭐 주가가 크게 빠진 뒤에 이사일을 따로 열어 가지고 자사주 매입을 그때도 이제 결의를 하면서 깜짝 발표를 하긴 했습니다. 자 그런데 컨콜 당일에 발표하면 어떻게 되죠? 그러면 실적은 좋고 그다음에 어 주주화는 확대 이렇게 되면서 주가가 이제 급등하게 되죠.
근데 어쨌든간에 자사주는 좀 쌀 때 사야 되니까 뭐 그런 것도 고려할 수 있다. 뭐 회사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라고 우리가 조용하게 시작하는게 합리적으로 볼 수 있죠. 자, 그리고 SKX는 현재적으로 뭐 백조원 규모 이렇게 이야기를 했지만은 삼성은 오늘 DS 쪽에 케펙스를 76조 8천억 정도 공시가 나갔습니다.이 정도 우리가 투자를 할 거야라고 공시가 나갔고 27년에 들어가면 이게 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좀 있다고 이제 보고 있는 거죠. 자, 그러면 환원 규모를 먼저 확장하면 만약에 DS 쪽에 투자 규모가 오늘 발표가 됐는데 그게 더 늘어나게 됐을 때 투자 규모나 이런 것들이 늘어나게 됐을 때 주주하는 규모를 오늘 확장해서 말하면은 이게 나중에 좀 걸림돌이 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4분기 실적을 확정하고 4분기에 돈 남는 것까지 확정해서 27년 케펙스 계획을 정확하게 좀 더 확정을 한 뒤에 그 뒤에 결산 배당과 함께음 패키지 뭐 이런 뭐 케파 확장 이런 것들도 함께 하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뭐 안전하고 합리적일 수 있는 거건 맞죠. 뭐 그리고 이제 보통 보통주와 우선주가 있는데 보통주를 사기 힘들다는 건 여러분 알잖아요. 왜냐면 삼성 생명이나 보유 지은 10% 넘기면 안 되니까 그걸 사서 소각시키는게 어렵죠. 그래서 이게 안 되니까 우선주 이야기를 오늘 꺼내기는 했어요. 그리고 배당은 둘 다 4,601원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자사주는 어쨌든간에 어느 쪽을 얼마나 사느냐 효과가 달라지고 소각까지 가느냐 이것도 되게 중요한데 오늘 그런 이야기들이 SK 하이닉스는 단순한 구조에서는 명확하게 던져 줬지만은 삼성자는 그걸 명확하게 던져 주지 못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근데 이거 끝나고 나서요. 규모를 확장하지 않아도 충분히 뭐 방향성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뭐 4분기 중에 아니면 뭐 11월 중에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자사주 매입에 들어가겠다 정도만 말해도 검토 중에 있다 말만 했어도 규모나 그다음에 시기가 정확하진 않더라도 4분기 중에 자 주매 검토를 한다든지 이런 이야기가 한 줄이라도 들어갔으면 굉장히 좋지 않았겠느냐라고 이영수 대표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 이야기가 전혀 없었죠. 1월 달에 가서 뭐 어쩌고저쩌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야 이거 뭐 그때 가는 건가라고 생각을 하는 건데 그럼 왜 그랬을까? 그 한 줄이 왜 없었을까? 추론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죠. 근데 문제는 뭐예요? 이재용 회장에 증여 세금 문제가 있잖아요. 세금 문제. 예. 지난번에 이재용 회장이 세금 문제를 받게 되는데 그게 11월 12일인가 뭐 11월 달입니다. 그죠? 예. 그러니까 어 그전 예. 증여 개시되는 그 기준점에 앞에 2개월 그다음에 뒤에 2개월이 4개월 동안의 평균 주가를 따져서 예 세금을 매기가 되는데 여기서 주가가 튀면 어떨까요?
네금을 많이 내고 부담스럽겠죠. 주가가 조금은 빠지고 좀 천천히 주가 빠졌을 때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도 훨씬 더 효과적일 수도 있고 더 많은 어떤 뭐 주식수를 살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이런 세금 문제도 내부적으로 [콧방귀] 좀 고려된 거 아닌가라고 여의도에서는 추정을 하는 거죠. 그래서이 이야기가 이제 설황설리합니다. 여의도에서. 뭐 그렇기 때문에 아 좀 실망스럽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시장에서. 이제 그게 오늘은 좀 전자에 좀 영향을 미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뭐 근데 판단의 몫은 여러분들 몫신데요.
뭐 그런 것들 때문에 이게 주조하는 이야기가 뭐 자사자주 당장 산다 말 안 했다고 5% 6%씩 빠질 거야. 이거 좀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상당히 뭐 시장의 예상보다 그거 실망감도 있긴 한데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세금 문제 이슈 때문에 좀 약간 그런게 반영되면서 좀 이런 실망스러운 IR를 한 거 아닌가라는 이야기가 여유돼서 좀 돌다 보니까 예, 여러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하고요. 오늘 신한 투자 증권도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상속지 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다는 의견도 신환도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얘기도 했기 때문에 뭐 그런 이야기를 돌다 보니까 굉장한 실망감으로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좀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맞고요. 네. 마음으로서는 막이 올라오는데 예. 그래서 더 이야기가 더 이렇게 네. 이야기를 하기가 좀 쉽지 않습니다. 방송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조금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뭐 그런 것들 제가 좀 챙겨서 말씀을 드리기는 했습니다. 자, 그리고 오라클. 오라클은 좀 굉장히 다행이었어요. 그나마 투자자의 날 행사인데요. 어 회계년도 2030년까지 신규 조달은 최대 200억 달러로 제한하겠다.
우리 돈 펑펑 쓰는 거. 그리고 돈 이렇게 막 자금 조달 당기고 채권 조달하는 거 우리 좀 약간 조심할게 매니징할게 200억 달로 제안하고요. 조달 구성도 부채 100억과 주식 100억 주식 발행도 메타처럼 확게 이야기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FCF 흑자 전환이 28년도 회계년도 28년도 하반기에는 FCF가 흑자 전환하고 그다음에 29년 FCF는 300억 달러 플러스로 돌아선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오라클이 10% 이상 급등을 해 버리는 거죠. 네오 크라우드의 전체적인 급등을 이룬 것도이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오라클의이 투자 등급이죠.이 관련된이 그 채권이요.
이렇게 오라클 선순위 채권이 노란색입니다.이 채권 금리가 확 급락을 했어요. 이거는 AI나 반도체 쪽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죠. 오라클도 마찬가지고 코이브도 이렇게 시장의 CDS 프리미엄이나 그다음에 선순위 채권 금리가 이렇게 의미 있게 빠져 준다면 이거는 IT나 AI 쪽 반도체 쪽은 좋은 환경으로 간다. 그리고 좀 다행이다라고 평가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자 근데 어제 보면 알파벳이 급락했고요. 시간에서 급락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올라가고 있는데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성장률은 굉장히 좋았어요. 예. 굉장히 좋았죠.
예. 그리고 컨센서스 대비 굉장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근데 나머지 다른 원래 본인들이 하던 광고나 이런 것들 여러 가지 원래 본업이 망가지고 있죠. 예. 이게 악재로 작용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알파벳이 이게 좀 악재였고요. 그다음에 보시면 알파벳이 여기 보시면 분기별이 선이 보이시죠? 선이 케펙스 관련된 부분과 그다음에 FCF 막대 그래프가 캡팩스고요. 그다음에 현금 흐름인데 잉여 현금 흐름이 알파벳이 마이너스로 이제 더욱더 심화되고 있다. 약 91억 달러 정도 마이너스로 들어가죠. 요게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거고요. 개팩스는 계속 늘어납니다.
근데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이렇게 다시 튀어오르죠. 선이 그죠? 이게 FCF 잉역 현금 흐름이 다시 오히려 빠지지 않고 튀어오르면서 좀 더 잉역 현금 흐름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죠. 이게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 놓은 거고요. 케펙스는 당연히 추가적으로 쭉 올라가는 모습은 여전히 보여주고는 있습니다. 자, 이렇게 가니까 두 시장이 이렇게 나뉘고 있는데 알파베카 마이크로소프트가 역시 이제 FCF나 그런 것들 부분에서 상당히 민감하게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 보면 될 거 같고 그래도 다행히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률이나 에저 마이크로소프트의 에저 성장률은 시장이 생각했던 것보다 그리고 지난 분기보다 훨씬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할 수는 있습니다.
자, 그런 것들도 여러분들 챙겨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 거기다가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뭐라 그랬냐면 이것도 좀 귀에 들어옵니다. 자, 다음 분기 관련해서 전체 돈을 쓰는 것 중에 3분, 그러니까 한 75%가 CPU, 메모리, GPU 등 이런 쪽의 자산에 돈이 들어갈 거다. 기존에는 한 절반 정도 들어간다. 한 5, 60% 정도 들어간다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에 예, 컨퍼런스 콜에서 75% 약 34이 이렇게 메모리나 GPU, CPU 사는데 돈이 들어간다라고 이야기했어요. 가격이 올라가고 있고 이런 칩플레이션 그러니까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는데 그걸 살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전체적인 비용의 비중이 그쪽으로 더 많이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것도 메모리에 부정적이지 않다라고 생각을 좀 할 수는 있습니다.
자, 요런 것들 중심으로 우리가 시장을 좀 보여 드리면서 이제 우리가 매크로 관련된 이야기는 그 정도에서 우리가 좀 판단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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