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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계속되는 달러강세, 달러투자를 못했다면 꼭 보세요 - 홍춘욱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2-04-18 · 유튜브 시청 81,703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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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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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원/달러 환율은 예측이 어려우므로 급등·급락 때마다 무리하게 매매하기보다 장기 관점에서 달러 자산을 분산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달러 투자 기회와 환율 변동성] 달러 투자 기회는 자주 온다는 취지. 최근 환율은 1300원 근처 고점 이후 1100원대 바닥을 찍고 다시 1250~1300원대로 움직여, 변동성이 매우 크다고 설명. [환율 상승 원인]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데도 원화가 약세인 이유는 원화가 위험자산 성격을 띠기 때문.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은 대체로 반대로 움직인다는 차트를 제시하며, 경제가 나빠지고 불안해지면 투자자가 안전자산(달러)으로 도피한다고 설명. [환율 예측의 어려움] 미국과 한국의 금리 차와 환율의 관계는 항상 맞지 않는다. 2005~2006년에는 미국 금리가 더 높았음에도 환율이 떨어졌고, 2008~2009년에는 한국 금리가 더 높았음에도 환율이 급등했다는 예를 들어 금리차 기반 예측도 신뢰하기 어렵다고 주장. [투자 전략 제안] 환율이 충분히 떨어졌을 때 분할 매수하고, 너무 많이 올랐을 때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라는 취지. 대범한 자세와 함께 공부(저서 '환율의 미래' 추천)가 필요하다고 강조.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한 번에 올인하지 말고 국내외 주식·채권·대체자산에 분산하는 자산배분을 권장. 제시된 안정형 포트폴리오(국내외 주식 15%, 국내외 채권 40% 등)는 코스피 대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고 22년간 연간 손실이 없었다고 설명. 더 높은 수익을 원하면 주식 비중을 절반 가량, 위험자산 비중을 약 70%까지 늘리는 성장형 포트폴리오도 가능하다고 소개. [시장 특성] 코스피는 급락이 10년에 한 번 정도(2008년, 2018년) 발생하므로, 코스피 단독 올인보다 분산투자가 유리했다는 과거 데이터 해석을 제시. [결론] 환율 등락에 겁먹거나 단기 뉴스에 휘둘릴 필요 없이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 성과를 추구하라는 메시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코로나에서 건강하게 돌아온 홍춘욱입니다. 저는 편하게 넘어갔는데, 가족들이 아파서 제가 열심히 음식도 하고 병간호도 했습니다. 코로나 기간 중에 올라온 유튜브 댓글 질문들을 보다 보니 "진작 달러 샀어야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는 질문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오늘 이 주제로 영상을 만들게 됐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02. 여러분, 기회는 또 옵니다. 전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달러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찬스는 생각보다 너무 자주 옵니다. 지금 차트를 보시죠. 네이버 증권에서 가져온 차트인데, 지난번 고점이 1300원 가까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바닥을 보니 1100원이 깨졌어요. 엄청난 변동성입니다. 그리고 다시 지금 1250원, 123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환율은 짧은 기간에도 급격하게 움직입니다. 그러니 좋은 타이밍을 잡아서 달러를 사면 되는 거지, 굳이 "지금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는 촉박한 질문은 저는 좀 피했으면 좋겠습니다.

03. 그럼 이런 질문이 나올 겁니다. 니켈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원자재 가격이 다 오르는데, 왜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는가? 이렇게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 원화가 위험자산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코스피와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의 관계를 보시면 반대로 움직입니다. 우리 경제가 나빠지고 힘들어진다고 생각될 때는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을 선호합니다. 우리가 수출로 먹고 살고, 기업들의 경기가 타격을 받으면 원화가 약해지는 겁니다.

04. 우리나라가 불안해 보이면, 사람들이 경제가 위험하다 싶을 때 다 도망가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달러를 일정 부분 가져가거나, 달러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합니다.

05. 문제는 외환시장에서 환율의 방향을 예측하는 게 진짜 어렵다는 겁니다. 그림을 보시죠. 미국과 한국의 금리 차이인데요, 파란 선이 위로 올라가면 한국 금리가 높은 거고, 밑으로 내려가면 미국 금리가 높은 겁니다. 이론상 금리 차이와 환율은 맞아야 하는데, 실제로는 맞았다 안 맞았다 합니다. 대표적으로 2005~2006년을 보면 분명히 미국 금리가 우리보다 높았는데 그때 환율은 떨어졌습니다. 반대로 2008~2009년에는 우리 금리가 미국보다 훨씬 높았는데, 그때 환율은 급등했습니다.

06. 이런 걸 보면, 어떤 하나의 지표만 보고 외환시장을 트레이딩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한테 속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공부할 게 많고, 투자를 하려면 장기적인 시각으로 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07. 즉, 환율이 충분히 떨어지고 떨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막 나올 때 사고, 다들 안 된다고 하며 환율이 끝없이 올라갈 것 같을 때는 오히려 좀 줄여도 됩니다. 그리고 이런 대범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대범한 자세를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이 있겠죠. 첫 번째는 공부하는 겁니다. 제가 쓴 책 『환율의 미래』 같은 좋은 책을 읽어 보시고요.

08. 또 하나 추천드리자면, 한 방에 올인하지 말고 자산 배분을 해보는 겁니다. 국내외 주식 15%, 국내외 채권 40% 정도를 주로 투자하는 안정형 포트폴리오가 회색 선으로 나와 있는데요, 그림을 보시면 어떻습니까? 코스피와 수익률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연간 6.1%, 지난 22년 동안 마이너스 성과를 연간으로 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산을 배분해 놓고 있다가, 확신이 왔을 때 원화 자산을 팔아 달러 자산을 늘리는 식으로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겁니다.

09.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면, 즉 성장형 포트폴리오를 원한다면 전체 자산에서 절반 정도를 국내외 주식에 투자하고, 금 같은 대체자산에도 20% 정도 투자하는 식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70% 정도로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코스피는 지금까지 우상향해 왔습니다. 빠질 때는 10년에 한 번 정도인데, 2008년, 2018년 이렇게 두 번밖에 안 빠졌습니다.

10. 이런 차트들을 보면 한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코스피에 올인하는 것보다 분산해서 투자하는 게 훨씬 나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익률의 원천을 살펴봤더니, 결국 국내외 자산을 함께 가지고 가는 거였습니다. 자산 배분 투자를 자기 성향에 맞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해라도 손실 나는 건 못 참아"라는 분이라면 안정형이 맞고, 저는 10년에 한 번 정도는 참을 수 있다 하시는 분이라면 코스피보다 더 버는 성장형이 맞겠죠.

11. 이런 식으로 자산 배분을 해 나간다면,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따라 겁먹을 필요도 없고, 누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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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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