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동석

Accuracy score-5.4
순 place223
Scored calls11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9.5% / 41.6% / 27.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4.6% / -1.8
Bullish / Bearish / Neutral27.9% / 21.4% / 50.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마르스 김동석의 리얼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1)#SK하이닉스 (56)#코스피 (41)#현대차 (14)#미국채금리 (12)

How scores are calculated

[상한가] 삼성전자 진짜 손절하고 싶다면 '이 것' 한번만 봐주세요![삼성전자, 삼성전자주가전망, 삼성전자주식전망, 삼성전자주식, 삼성전자주가, 주식전망]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주식 · 2024-10-25 · 유튜브 시청 16,997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 목록

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1980년대 후발주자로 반도체에 진출해 1997년 IMF(-55%), 2008년 리먼·치킨게임 위기(-45%) 등 여러 차례 큰 위기를 이겨냈다고 주장. 현재 HBM 추격 허용 등 위기는 이재용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와 대규모 투자 결단(취임 2주년 10/27 전후 메시지 가능성)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논리. 영상 말미에는 자사 무료 앱·자료집 홍보.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은 삼성전자를 진짜 손절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영상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니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말씀드리면, 삼성전자가 지금 같은 위기를 맞은 것이 역사상 처음이라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과거에도 위기는 있었고 그때마다 이겨냈습니다. 그 위기에서 삼성전자가 어떻게 대응했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이겨낼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2. 삼성전자의 첫 위기는 반도체 진출 자체였습니다. 1980년대만 해도 일본이 트리니트론, 워크맨, VHS 등 당대 최고의 기술력을 뽐내던 시기입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NEC, 도시바, 히타치, 후지쓰 같은 기업들이 D램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반도체 독점은 일본이 쥐고 있었고, 기업 자체의 힘도 있었지만 일본 정부 경제산업성이 영구 개발 자금을 지원해 기업들이 반도체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습니다. 정부 지원까지 받으니 더 성장하기 쉬웠던 것이죠. 또 1980년대에는 엔화 대비 달러 가치가 강세였기 때문에 일본 반도체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팔렸고, 수익성도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1980년대에는 일본이 거의 반도체를 독점하다시피 했습니다.

03. 그때 삼성전자가 치고 들어옵니다. 당시 삼성은 반도체를 하고 있지 않았는데, 메모리 반도체로 가자고 발표하게 됩니다. 이건희 회장이 반도체 사업 진출을 언급하자 삼성 임원들은 위험한 선택이라며 모두 완강히 반대했습니다. 이미 독점된 시장에 뛰어들어 뭐 하냐는 것이었죠. 말하자면 완전한 후발주자로 출발한 셈입니다. 그럼에도 1974년 한국반도체를 인수하고, 1983년 반도체 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것이었죠.

04. 삼성전자는 반도체 기술 개발을 위해 대규모 자본과 연구개발 인력을 투입했고, 해외 기술자들도 적극적으로 채용했습니다.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가장 힘든 일입니다. 확신을 갖고 돈을 쏟아부었고, 그 돈으로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해외에서 경험이 있거나 기술력이 검증된 인재들을 불러들여 함께 수율을 잡고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1984년 64K D램을 개발하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고, 이후 1메가바이트 D램 개발에도 성공했습니다. 처음부터 1등이었던 것이 아니라, 후발주자로서 한 단계 한 단계 순위를 올려간 것입니다.

05. 1993년 당시 이건희 선대회장은 "과거 10년간 우리 삼성이 너무 놀았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고 외쳤습니다.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언이죠. 본사 주요 임원과 각국 법인장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국제 시대에 변하지 않으면 2류 2.5가 된다"며 위기의식을 강조했습니다. 그 위기의식 속에서 삼성은 변화를 시도했고, 1990년대 초반 수조 원 단위의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는 1조 원을 넘는 대규모 자본을 설비 확장과 기술에 쏟아부었습니다. 1996년에는 D램뿐 아니라 플래시 메모리 같은 비메모리 분야로도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06. 후발주자로 시작한 삼성전자가 결국 1등으로 올라선 시기가 바로 이때입니다. 반도체로 나가야 한다는 방향을 믿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쏟아부은 결과, 체질을 바꿔가며 1등에 올라섰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언제가 더 어려웠을까요? 기반 없이 돈을 쏟아부으며 시작하던 그때가 훨씬 힘들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1등을 달성했습니다.

07. 그 시기에 대한민국은 망할 뻔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때 삼성전자 주가는 약 55% 급락했습니다. 2만 1,000원 내외 하던 주가가 1,000원 대까지 빠지며 -55%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나라가 휘청이고 망하기 직전이었는데도, 삼성전자 주가는 55%를 찍고 반등세를 만들었습니다. 기반도 많지 않고 이제 막 반도체 사업을 넓혀 가던 시점에, 나라까지 흔들리던 최악의 시대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반등해 1등으로 자리매김하며 성장했습니다.

08. 두 번째 위기는 2008년입니다. 모두가 아는 리먼 브라더스 사태 말입니다. 2007년 당시 대만 D램 업체들이 생산을 늘리면서 반도체 업계에 치킨게임이 시작됐습니다. "너희 가격 낮춰, 나는 더 싸게 판다"는 식으로 가격이 끝없이 내려가는 것이죠. 1달러에 팔던 제품이 0.8달러, 0.7달러, 0.6달러로 떨어지고, 먼저 멈추는 쪽이 지는 게임입니다. 극단적인 가격 인하 경쟁에 세계 금융위기까지 겹치며 시장은 침체됐습니다. 삼성전자 자체의 위기에 경제 위기까지 더해진 것입니다.

09. 주력 제품이던 512Mb DDR2 D램 가격은 2009년 0.5달러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한때 6.8달러까지 올랐던 제품이 3년도 안 돼 1달러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폭락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100만 원에 팔다가 여기저기서 90만 원, 80만 원에 팔겠다고 나서며 10만 원까지 내려온 셈이죠.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 말도 안 되는 일이 현실이 됐던 시기였습니다. 당연히 망하는 반도체 기업들이 생겼고, 살아남은 기업들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2008년 4분기, 삼성전자는 2000년 분기 실적을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35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10. 그럼에도 삼성은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차세대 메모리로 꼽히던 DDR3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돈을 쏟아붓고, 기술 인재를 쓰고, 시설에 투자하면서 버텼습니다. 당시 아이폰을 필두로 스마트폰 대중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자 삼성은 적극 대응했고, 스마트폰에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며 새로운 시장을 열었습니다. 힘들 때 오히려 돈을 더 쏟아부은 것입니다. 그렇게 위기를 이겨냈습니다.

11. 주가도 크게 빠졌습니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반도체 치킨게임 당시 주가는 액면분할 기준 1만 5,280원 수준에서 거의 -45% 하락했습니다. 미국 월가가 뒤집어질 정도였던 때 삼성전자도 45% 정도 흔들렸던 것입니다. 대한민국 파산 직전이 -55%, 미국 월가가 엎어졌을 때가 -45%였다는 점을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12. 2023년에도 삼성전자는 큰 적자를 냈습니다. 이후 AI 시장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맞이했습니다. 2023년 적자 때 돈을 과감히 투자해 AI 시장에 필요한 HBM에 적극 진출했다면 지금처럼 힘들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적자 상황에서 투자를 했지만 HBM이 늦어지면서 지금의 상황이 생겼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삼성전자는 이보다 더 무섭고 힘든 위기도 이겨냈다는 사실입니다.

13. 매번 최악의 위기를 이겨낸 삼성전자이니, 지금의 위기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언제,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역사를 보면 답은 분명합니다. 돈을 아끼지 말고 쏟아부어야 합니다. 있는 돈, 없는 돈 가리지 말고 집중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한 선결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대규모 투자를 결단할 수 있는 리더십입니다.

14. 삼성전자가 대내외 위기에 휩싸이면서, 이재용 회장의 파격적 인사혁신은 물론이고 참여 경영을 위한 등기이사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등기이사로 들어와 책임 경영을 하면서 예산을 통과시키고 삼성전자를 직접 이끌라는 것이죠. 기업 오너일가가 등기이사에 오르는 것은 대규모 투자 등 신속하고 과감한 의사결정을 위한 조치입니다. 직접 지휘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등기이사로 올라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5. 삼성전자가 HBM 분야에서 SK하이닉스에 추격을 허용한 데에도 원인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2023년 힘들 때 AI 기회가 왔을 때 돈을 쏟아부었다면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 겁니다. 최대 결정권자인 이재용 회장의 부재로 투자 적기를 놓쳤다는 지적입니다. 여러 문제가 있었고, 사법 리스크도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책임 경영을 진행한다면 분명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총수의 등기이사 등재는 다양한 대내외 리스크에 법적 책임을 지는 책임 경영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내가 결정하고 내가 책임지겠다는 뜻이죠.

16. 그렇다면 이 결단의 메시지는 언제 나올까요? 막연히 기다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번에 결단의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 위기설에 대해 현재 삼성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과문만 올리고 있을 뿐이죠. 내부적으로도 조만간 메시지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이달 말, 10월 말에 맞이하는 이재용 회장 취임 2주년이 유력하다는 전망입니다. 27일이 취임 2주년인데, 별다른 기념 행사가 없다는 것은 어딘가에 집중하고 있다는 뜻이고, 조용히 넘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환영할 때가 아니라 결단할 때입니다.

17. 지난 취임 2주년 때는 사법 리스크 등으로 별도 메시지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위기가 심하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으며, 반성문까지 올리는 상황입니다. 경영 위기를 맞은 만큼 분명 메시지를 내야 합니다. 아직까지 침묵을 유지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메시지가 나온다면 그 강도는 약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보유한 분들도 지금이 얼마나 위험하고 리스크가 큰 상황인지 알고 계실 겁니다.

18. 삼성전자는 창립 이후 55년간 여러 위기가 있었지만, 상식을 뛰어넘는 결단으로 돌파했습니다. 1997년, 2008년 나라가 망하기 직전의 위기에서도 결단으로 돌파했듯이, 지금도 등기이사 취임과 대규모 투자, 현금성 자산 100조 원을 쏟아부어 충분히 결단하고 다시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10월 27일에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함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19. 돌이켜보면 삼성은 1983년 반도체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일본에 맞섰고, 결단으로 1등이 됐습니다. 1993년 6월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신경영을 선언하며 "바뀌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고, 바꾸면서 1등을 차지했습니다. 2001년 8월에는 도시바와의 플래시 메모리 합작법인 설립안을 거절하고 독자 개발을 택해 1등을 선택했습니다. 2000년 이후 IT 버블이 터지고, 1980년대 미국 오일쇼크 때처럼 경제위기가 겹쳐 모든 리스크가 모여 있을 때도 결단으로 돌파했습니다. 2016년 갤럭시 노트7 배터리 사건 때는 적자를 감수하고 전량 리콜을 선택했습니다. 최악의 위기에서도 결단하면서 결국 다시 이겨냈습니다. 지금 2등, 3등이며 HBM이 늦었다고 하지만, 이번에 결단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면 충분히 집중해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습니다.

20. 여기까지 이해하셨다면, 삼성전자 취임 2주년 10월 27일을 함께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뿐 아니라 최근 비만치료제, 제약·바이오, HBM 시장 이슈부터 관련주까지 총정리한 자료집을 100%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당일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 장 시작 전 급등 예상 종목도 무료로 정리해 드리고, 마르스 매매법 강의도 무료로 나눠드립니다. 김동석 대표가 직접 100% 무료로 나누는 자료이며, '김동석의 리얼주식 연구소'라는 무료 앱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앱스토어, 갤럭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김동석의 리얼주식 연구소'를 검색해 무료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 등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1. 설치 후 '리얼 추천주'를 누르고 들어가시면 맨 아래에 제약·바이오, HBM, EUV, 월가의 투자법 총정리, 온디바이스 AI, 로봇 자료집이 있습니다. 당일 추천주, 당일 급등 예상 종목, 장 시작 전 급등 분석, 해외 증시와 국내 이슈, 당일 이슈 관련주도 무료로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이 앱은 제가 평생 무료로 운영하는 앱이니 부담 없이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22. 또한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 유튜브 채널도 구독자 2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댓글까지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