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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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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제] 염승환 "AI수혜지는 단연 '한국', 데이터센터 짓는 데 메모리...또 뭐가 필요한지 보세요" #염승환 _260213

YTN 라디오 · 2026-02-13 · 유튜브 시청 29,761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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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타 연리 시간입니다. 한 주간에 국내외 주식 시장의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해 보는 시간인데요. 간밤에 뉴욕 증시는 상당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나스닥이 특히 낙폭이 컸고요. AI 서비스가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것이다라는 공포가 커지고 있 있다 보니까 전 방위적인 투매가 나왔다라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증시는 장초반에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염승환 LS 증권 이사 전화로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나와 계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뉴욕증시이 상황부터 볼까요?

뉴욕 증시 나스닥이 2% 넘게 빠지고요. 다오가 다시 5만 선 아래로 내려왔어요. 어떤 일이 있는 겁니까? 네, 오늘 이제 미국 증시가 굉장히 좀 기술주 중심으로 안 좋았는데 일단 AI가 이제 한 2주 전부터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이제 공격한 거죠. 음니스 모델을 좀 이런 이제 우려가 커졌고 또 지난주에는 뭐 이번 주 들어와서는 이제 AI가 그 금융 자산 관리 서비스를 해주는 뭐 미국은 사실 이제 직접 투자보다는 개인 자문 서비스 시장이 굉장히 크더라고요. 근데 그런 걸 또 하는 프로그램들이 또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이제 그런 것들을 사실 뭐 프로그램 이용해서 또 개인들이 직접 또 자문도 해 주고 하는데 이걸 AI가 다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금융 시장에도 이거는 또 어 이게 축복이 아니라 이거 공포 아닌가 이런 일이 발생했고 오늘은 운송 업체를 또 타격해 버렸습니다. 이게 트럭 뭐 운송하는 업체들이 뭐 트럭 운송하면 되겠지만 그거를 하려면 네트워크가 다 거쳐져야 되잖아요. 그런 해줘야고 상자 물류라든가 그런 네트워크를 이제 관리해 주는 그런 업체들이 미국에도 꽤 있는데 뭐 근데 이제 오늘 나왔던 건 뭐냐면 알고리즘 홀딩스라 기업이 세미캡이라는 이제 새로운 AI 도구를 개발을 해서 발표를 했는데 이게 이제 결국 그 트럭 운송하거나 물류이 네트워크 연결하는 걸 AI가 그냥 대신해 주는 거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제 기존에 이걸 했던 업체들은 또 당연히 또 이제 경쟁이 심화되겠죠. 이렇게 되면 AI 경쟁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래서 관련주가 또 급락했고 또 AI 때문에 사무실 임대가 줄지 않을까이 부분 부동산주들이 또 급락을 했어요. 실제로 부동산 상황이 썩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CR은 예 그러니까 이제 아무래도 근데 이제 AI가 활성화되면 그런 수요가 또 줄겠죠. 어이 임대 수요가. 그래서 AI가 사실이 소프트웨을 했는데 이제 실물 경제까지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거 사실 막연나 우려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 시장은 이거를 좀 악재로 받아들이면서 쭉 이제 나스닥은 좀 급락을 했고 그리고 반대로 AI랑 크게 상관없는 기업들은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코카콜라라든가 우리가 월마트 예 예 아니 먹는 거는 AI가 대신해 줄 순 없잖아요. 우리가 직접 먹어야 되니까. 그래서 오히려 여기는 이제 안전 지대다 이래서 위험 자산은 오히려 해피해 버리고 그 뭐 코카콜라는 말씀하신 월마트나 맥도날드 이런 기업들은 이제 주가 오려 급등하는 그런 이제 완전히 양극화된 모습이고 그리고 애플도 좀 되게 오늘 좀 안 좋아하는데많던데요. 예. 근데 사실 애플은 조금 최근에 안전지대라는 그 얘기가 많았던게 AI 투자를 많이 안 했잖아요. 사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너무 투자많니까 우해 끝나겠는데 애플은 뭐 투자 안 하니까 괜찮은 거 아니야?

막 이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근데 오늘 이제 5% 빠진 거는 그래도 시장은 좀 가혹한 거 같아요. 너는 기술주인데 왜 AI 이렇게 지연되냐? 시리 그 음성인식 서비스 시리 있잖아요. 그거 업데이트를 어쨌든 하길 주주들도 기대하고 있는데 그게 또 지원되고 있다고 합니다. 예. 그래서 그런 언론보도가 또 나왔고 그러니까 이제 애플도 여기는 AI를 진짜 좀 애매한 거죠. 진짜 하는 건지 많은 건지. 근데 한다고는 한 거 같은데 너무 또 늦어지고 거기에 대해서도 안 좋은 평가를 내렸고 반면에 어쨌든 그래도 기술주에서 유일력하게 사 살 살아남은게 매물입니다.

마이크로는 오늘 올랐어요. 0.88% 랜드 관련주인 샌디스크 거기도 많이 올랐더라고요. 어제 일본의 키시아 랜드 업체죠. 여기가 연관 전망을 크게 올려버렸거든요. 그래서 딱 보면 오늘 우리나라 정시도 보니까 힌트가 나온 거죠. 한국은 메모리 강국이니까네. 미국이 급락해도 오늘 영향 안 받는게 미국 증시 흐름을 보시면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은 여기에 영향을 받는 업종이 아니다 보니까 좀 강한 그래서 어쨌든 미국 증시는 대다수 업종들이 좀 이렇게 안 좋은 가운데 일부 좀 AI 피해가 없는 기업들이 좀 강세를 보였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AI가 새로운 기회인건 맞는데 이게 어떤 산업에서는 저주가 될 수도 있으니까 이런 우려들도 커지고 있는 거 같고요.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증시는 꿋꿋해요. 그래도 장반 약간만 하락했다가 지금 바로 오음세로 돌아섰는데 오른폭이 뭐 그렇게 크진 않아도 18만 전자, 90만 닉스까지 달성을 했습니다. 역시 메모리 쪽은 그래도 괜찮을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있나 보죠. 네. 예. 그러니까 이게 사실 지금 미국도 그동안 작년까지는 미국의 이제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시총도 굉장히 커지고 AI 때문에 돈을 더 많이 벌 거다. 이런 인식이 강했는데 오래 들어와서 이게 완전 반대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AI를 어떻게 보면 이제 뭐 채치T나 이런 이런 걸 만들었던 기업들의 이제 장외 거래에서 뭐 시청은 좀 올라가겠지만 이걸 이용해서 뭔가 소프트웨어도 최적화하고 그걸 통해서 더 좋은 어떤 실적을 낼 거로 봤던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시총이 또 작은 편은 아니거든요.

이들이 이제 AI 때문에 오히려 좀 이제 위태롭다라는 이제 분석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이제 휘청이 있는데 사실 또 지난 3년간 보시면 미국 기술주 진짜 많이 올랐잖아요. 3년 내리 올랐기 때문에 되게 좀 피곤한 건 사실이거든요. 4년 연속 미국 정시가 두 자릿수 이상 상승하기 쉽지는 않아요. 과거 역사를 봐도. 근데 3년 동안 두 자릿수 이상의 상승률을 미국 SMP 500이 보였기 때문에 그게 누적된 상태에서 이런 이제 약간의 그 뭔가 타격을 줄 수 있는 그런 이제 이슈들이 나오다 보니까 뭐 이참이 좀 팔자. 팔자라는 좀 심리가 강해졌고 그래서 근데 그 파는 과정에서 다 파는게 아니라 AI를 만들어 주는 기업으로는 또 돈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를 만들어 준다는 건 데이터 센터잖아요. 데이터 센터가 있어야 AI가 되는 거니까. 그래서 거기 관련된 데이터 센터 임대해 주는 에퀸스라는 회사 오늘 주가가 10%나 올라 그랬거든요. 실적도 좋았고 케터 필러도 이제 굴사기 만드니까 사실 뭐 데이터 센터에도 굴사기 필요할 거고 예 여기는 굴 100년된 굴뚝주인데 지금 주가가 신고가 나고 있거든요. 최근에 좀 그건 좀 과한 거 같더라도 그 되게 되게 그러니까 시장이 AI의 공포에 지배당하는 업체는 그냥 철저하게 버려 버리고 있고요. AI를 하기 위해서 도와주는 기업들이 메모리도 마찬가지잖아요.

네. 여기도 AI 하려면 이게 필요한 거고. 근데 복제할 수가 없잖아요. 메모리를 뭐 이렇게 소프트웨어처럼 코딩해 가지고 갑자기 1분에 하나씩 찍어낼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니까 이런 어떻게 보면 굴뚝 산업은 오히려 대접받고 신 이제 신산업은 오히려 이제 헐값이 지금 거래되는 약간 이제 미국에서 그렇게 양극화를 해 가지고 하는데 미국은 아시겠지만 그런 기업들의 시총이 더 크거든요. 소트 한국과 다르게 그래서 미국 정신은 지금 굉장히 부진하지만 한국은 반대로 글득주가 되게 많거든요.음 음. 우린 뭐 제조나라니깐요. 예. AI 역설이죠. 어떻게 보면 이게 대한민국이 어떻게 보면 AI 지금 승자가 돼 가지고

지금 빅테크 투자하는 돈들이 대부분 데이터 센터거든요. 음. 음. 그러려면 메모리 필요하고 뭐기도 필요할 거고 거기 전선 필요하고 구리 필요하고 사실 어떻게 보면 다 굴뚝 산업에 기반해서 이게 만들어지다 보니까 한국이 좀 지금 오히려 좀 재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오늘 어쨌든 시장 보시면 삼성자나 이런 메모리가 올라서 좀 플러스는 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보시면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거든요. 음. 최근에 계속 흐름이 비슷비슷한 거 같기는 해요. 예. 네. 그래서 오늘 지수는 올랐지만 상승 종목 500개 밖에 안 되고요. 하락 종목 2,000개가 넘어요.

네네. 그러니까 이거는 완전히 쏠린 거죠. 메모리로.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의 효과까지 실제 지금 장은 좀 급락 분위기다라고 좀 봐야 될 거는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을 봤을 때는 여전히 반도체로만 쏠리고 전체 온기가 다 퍼져 나간 건 아니다라고도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어, 아직은 인프라가 확실히 AI 쪽에서 중심이 되는 거 같습니다. 어찌됐건 그러다 보니까 삼성 하이닉스가 워낙 잘 나가다 보니까 JP 모건에서 우리 증시에 대해서 코스피 목표치를 7,500으로 전망을 했어요. 저는 약간 아직도 잘 잉 그런 느낌이긴 한데 주변에서 진짜 7,500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도 하시거든요.

이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진짜 삼성인자하고 하이닉스 실적이 꺾이지 않고 진짜 예상대로만 내년까지 뭐 공급도 부족하고 그게 되면 7,500을 못 갈 이유는 없어요. 근데 이제 그렇게 이제 보는 거는 그렇게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가는 거지. 근데 이제이 미래는 모르는 거거든요. 공주가 바뀌면 뭐 언제든지 또 목표주가 낮출 수도 있는 거고 그니까 지금 우리가 추정하는 27년까지의 삼성인자 개 하이닉스 돈을 뭐 내년에는 200조씩 번다고 하니까요. 영업이가 네. 그러면은 뭐 못 갈 이유는 사실 없거든요. 뭐 7천 간다고 해서 비싸지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제 우리가 그게 낙간적으로 볼 수 없는게 내년에 그니까 올해 또 미국의 중간 선거 있죠? 예. 중간 선거도 있고 또 미국의 물가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또 미국은 대규모 IPO가 준비하고 있어요. 그 이거는 그 스페이스엑고 스페이스 예예. 테슬 AI 예. 뭐또 여기다가 엔트로픽 같은 회사들 합치면 시가총에 2,000주 넘거든요. 한국동 아 엔트로픽이 비상장 회사였어요. 예 비상장입니다. 그래서 오늘 보 보니까 3,5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부여받았다는 이제 그 내용이 있던데 한국돈으로 여기만 해도 500조 넘거든요.

음 500조 넘고 거기에 그 오픈 AI가 한 800조액 여기 나오고 스페이스 X가 100조 나오거든요. 네. 네. 이제 다 비상인데 이들이 이제 아마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까지 아마 상당할 것 같아요. 음. 그러면 이제 2천주 넘는 그 가치가 갑자기 이제 나스닥이 들어가 버리면 네. 이게 아무래도 주식 공급이 늘어가면 좋은 건 아니죠. 그 시장이 좀 수급이 빨려드니까. 네네. 그니까 되게 좀 변수들이 설 것들은 많이 있어요. 또 하반기에 이렇게 우리가 좋은 변수만 볼 건 아니고 안 좋은 변수들도 있고 또 케미노 씨가 어떤 정책 펼쳐지도 한번 확인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변수가 없이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뭐 삼성인자 좋고 뭐 이런 AI 계속 성장하고 이런게 좋으면 7,500 갈 수 있는 거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뭐 또 한 6천 넘고 꺾일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너무 우리가 7,500을 바라는 보는 건 좋은데 계속 그런 변수들을 확인하면서 가는 거지. 무조건 갑니다. 무조건 안 갑니다.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누구도 본 적이 없는 사이클이에요. 그러니까 예단을 할 수가 없어요. 누구도 맞출 수 없는 사이클이에요. 이분 반도체 사이클도 이런 사이클은 본 적이 없는 사이클이잖아요.

어. 1년 전만 해도 누가 이거를 예상을 했겠어요? 예. 네. 그러니까 과거랑 완전히 달라요. 사실이 AI 사이클 자체가 시장도 그리고 아니 AI 수혜주는 당연히 미국인 줄 알았잖아요. 다들 작년만에도 누가 한국이라고 생각이 있겠어요. 근데 올해 1월 딱 지나고 보니까 AI 수혜직 국가는 한국 지금 주들 그래서 되게 이것도 아이거니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변수들이 바뀌면 거기에 맞게 대응을 하시면 그니까 예측은 해야 되는데 그 변수들이 나올 때마다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분석해 가지고 이게 좋으면 더 사면 되는 거고 이게 아니면 이제 줄이셔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대비를 항상 하시면서 뭐 7,500까지는 보셔라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지수를 누가 알겠어요? 우리는 점쟁이 아니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전에 6천 넘고 꺾일 수도 있다고 하셔 가지고 6천 가능성까지는 충분히 열어두고 보시는 거네요. 6,000원은 저는 넘을 거라고는 이제 보고 있어요. 상반기 아니에요. 왜냐면 뭐네 일단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일단 지금 2분기까지가 이익 증가율이 제일 높거든요. 음. 이제 보통 그러면 그 분기까지는 주가 괜찮아요. 과거에도 2017년에도 그렇기 때문에 그 반도체 슈퍼사이클 과거에 가장 가까웠던게 2017년이거든요.

네. 그때도 이제 이익 증가율이 그때 당시에도 제일 높았을 때가 그 주가도 좋았더라고요. 가장. 근데 이제 증가율이 꺾이니까 주가도 빠지더라고. 근데 이번 사이코로는 또 달라서 또 바뀔 수도 있지만 그냥 과거 데이터로 보면은 그 2분기까지도 그게 만약에 이익 증가율이 지금 추정치대로만 나와주면 더 올라갈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뭐 6천 가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사실 6천 가도요. 지금 코스피 이렇게 올랐는데도 이제 PR 10열배거든요. 뭐 워낙 이익이 빠르게 들고 있으니까. 네. 그니까 뭐 6천 가도 PR 한 10.500밖에 안 되거든요.

그 비싸다고 할 수는 없어요. 사실. 네네. 예. 다만 이제 6천 넘으면 또 굉장히 이제 추격하는 매수들도 많이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럼 이제 한 번도 이렇게 주가가 더이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는데 이제 그런 너무 근데 그렇게 좀 위로 칠 땐 더 조심은 해야 되니까 그래서 일단 이번에 지금 5,500은 9점은 아닌 거 같고요. 삼성인전나 이런 기업들의 주가 상승을 보면 6천 좀 넘고 나서 좀 나오지 않겠냐? 다만 이제 미국이 좀 지금 안주니까 좀 변동성은 또 대비는 좀 확인해야 될 거는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많은 분들이 고심을 하실 것 같아요.

지금 5804번 쓰시는 분도 내가 산 주식은 내리고 내가 판 주식은 오르는 건 안 변하네요. 아 이건 개인들에게 만고의 질린 거 같긴 한데 아무튼간에 지금 같은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포머를 느끼고 있을 거란 말이죠. 나만 벼락거지가 될 순 없다. 지금 들어가도 괜찮은 겁니까? 네. 지금 이렇게 보면 사실 이번에 오은 것도 거의 대부분이 이제 반도체만 좀 오르다 보니까 안 갖고 계신 분들은 되게 답답하거든요. 근데 얼마 전에 또 한 며칠 정도는 또 삼성도 흔들리고 막 흔들렸잖아요. 그때는 또 내수주가 급등했어요. 뭐 신세계나 네 뭐 현대 백화점 같은 이제 백화점이 급등한 것처럼 이렇게 계속 저는 시속 게임을 할 거라고 봐요.

중간중간. 그래서이 상황에서 뭐 삼성자 하이닉스를 쫓아가기 쉽지 않고요. 이들이 주도지는 맞지만 반면에 좀 오늘은 또 다들 다른 건 다 빠지잖아요. 그래서 너무 지수 레벨을 보지 마시고 혹시 이제 뭐 투자할 만한 기업들 중에서 주가가 아직 좀 부진한 기업들이 있다면 강제장은 아직은 끝난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라면 뭐 저는 저가 매수는 좀 괜찮지 않나 싶은데 다만 그 기업이 주도주가 그지 안 될지는 우리가 분석을 통해서 또 판단을 해야 되니까 사업의 흐름을 봐야죠 뭐. 예. 근데 그것까지 뭐 제가 뭐 일일이 다 말씀 못 드리겠지만

어쨌든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지금 뭐 최근에 이제 삼성자이닝스가 좋을 때 또 반대로 현대차는 좀 빠지잖아요. 근데 현대차도 저는 주도주라고 보는게 로봇을 하고 있으니까 예를 들면 이제 현대차가 이렇게 소위 받으면 뭐 삼성 이제 하이닉스를 쫓아가는 거보다는 좀 소위 받고 있는 주도주를 이렇게 그이 하나 예의죠. 이런게 그러니까 주도주 좋다고 막 쫓아가는 거보다는 같은 주도주인데 좀 약간 최근에 빠지고 있다. 근데 펀더멘탈은 바뀐게 없는 거 같다. 여전히 모멘텀이 있다. 그러면 이제 그런 쪽을 이제 조종받는 주도를 편입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한번 대응을 하시면 어떨까 싶고 그리고 어쨌든 지금 지수 레벨 여트체는 굉장히 높기 때문에 무리에서 저도 이렇게 쫓아가는 거는 조금 지금 좀 자재는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서 반도체에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실적이 뒷받침되는 저평가된 어떤 주도주들 찾아보시는 작업 이거는 교과서 같은 이야기데 언제나 옳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자 하나 조금 전에 어 지금 코스피가 내림체로 돌아서긴 했는데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요. 그러니까 반도체 종목들만 강하고 다른 종목들이 상당히 안 좋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코스닥이 굉장히 안 좋아요.

최근 들어서 많이 조정을 받고 있는데 오늘도 2% 넘게 빠지고 있거든요. 정부에서 어제 코인주들 정리하겠다 이런 이야기까지 했는데도 별로 약발이 안 먹히는 거 같은데 배경은 뭘로 보십니까? 일단 코스닥을 부양하는 거는 명확한 거 같아요. 계속해서 이제 코스닥 질을 올리겠다. 뭐 코스닥 상이 좀 강화해 가지고 퇴출시킬 건 퇴출시킬겠다. 사실 코스닥 기업들이 되게 많죠. 이렇게 상장 기업들이 코스피 한 두 배 이상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많으면 희소성이 떨어지잖아요. 항상. 그래서 이제 그걸 좀 한번 정리하겠다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제 또 그런 상패 조건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좀 오히려 더 이제 무섭죠.

사실은. 음. 그런 위도 좀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워낙 지금 이게 늘 상대평가거든요. 삼성 자이닉스가 지금 모멘텀이 너무 좋으니까 돈이야 그러면 또 글로 들어가 버리. 아, 일단로 간다. 예. 예. 그래서 한참 이제 그 코스닥도 3,000 얘기 나왔을 때 개인분들이 ETF로 코스닥을 엄청 사셨는데 진짜 많이 샀죠. 단기간에 예. 근데 뭐 워낙 지금 가파르게 또 오르다 보니까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 추가적으로 이제 또 더 그쪽으로 돈이 안 들어가다 보니까 코스닥은 사실 수급으로 올라갔거든요. 펀더멘탈로 오른게 아니에요. 근데 삼성자이닉스는 수급보다는 펀더멘탈 이익으로 가는 거니까 그러니까 오래 가요.

되게 근데 수급은 그 수급이 계속 들어오면 좋은데 들어오다 이렇게 좀 약간 막혀 버리면 당연히 반대 방향이 좀 나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이 뭐 여기서 또 무너진다.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정부 정치 워낙 지금 세기 때문에 년부터 우리가 봐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마 지을 높이는 작업은 계속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코스닥 같은 경우도 뭐 최근에 좀 부진하지만이 공포에 오히려 저는 이용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오른다고 또 쫓아가는게 아니라 그 정부 정책을 계속해서 신뢰를 하신다면 이렇게 좀 최근에 코스피보다 부진할 때는 오히려 저는 기회로 활용하는게 낫지 않나?

그래서 물론 이제 코스닥도 종류가 많으니까 당연히 시총 상위주 위주로 보셔야 되겠죠. 음 위로 해 오히려 좀 도망가지 말자 저는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코스닥 시가 총액 32까지 쭉 보니까는 두 종목 빼고는 전부 다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ETF 말씀을 해주셨는데 ETF 사신 분들은 그냥 갖고 계시면 돼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예. 예. 네버리지만 좀 조심하시면 좋겠어요. 빚내서 투자만 안 하셨다면 예. 예. 그래서 뭐 두 배짜리도 있고 뭐 이렇게 신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막 하는데 어쨌든 레버리지 ETF 들어가신 분들은

저는 항상 말씀드리는게 3이라는 그냥 끊으셔야 돼요. 투자하고 수익이든 이익이든 3이라는 결론을 내고 그거예. 네. 그렇게 하 이거를 이게 장기 투자하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왜냐면 잘 잡아서 끌고 가면 두 배씩 나니까 좋거든요. 사실 근데 그거 맞출 순 없어요. 그 장 마시도 그래서 저는 어쨌든 한 배짜리라 하죠. 이제 네. 네버리지는 뭐 3이라 어쨌든 결론을 내자. 음. 음. 그게 그렇게야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이 시장에서 롱론할 수 하실 수가 있어요.맞습니다. 그것도 참 주식 시장에 오래된 경원인데 잘들 안 지키는 거 같아요.

아무튼 지금까지 우리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반도체 중심으로 살펴봤어요. 염승환 LS 정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나스닥#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건#코스피#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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