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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있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 조정에 대한 긴급 진단 촬영입니다. 뉴욕 증시 3대 주가 지수가 모두 급락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과 팽창과 소비심리 위축이 투자자들의 투매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일명 공포 투매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스태그플레이션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는 지금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요 일단 두 가지 지표가 좀 안 좋아요. 일단 첫 번째 지표는 미국의 소매 판매가 안 좋게 나온데이어서 월마트 실적 전망까지 하향 조정 되니까 물론 이제 월마트 줄어든 대신 아마존이 미국 최대의 소매 판매 업체가 된 건 뭐 또 테크의 힘을 보여 줬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미국의 소매 판매나 이런 것들이 좀 둔화되는 거 아니냐 미국 소비자 지출이 둔화되면 경제가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 이런 공포가 첫 번째 있 데다가 트럼프의 관세정책 충격으로 소비자들의 인플레 기대심리가 4% 아지 올라갔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향후 1년의 인플레이션율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한 4% 나올 것 같아요라고 답을 한 거죠. 물론 뭐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라는게 사실 좀 믿기 어려운지 표현합니다. 왜냐면 되게 뉴스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런데 심리가 위축되는 데는 아무튼 기운을 할 수 있죠. 그래서이 두 가지 문제들이 최근 미 증시의 랠리를 얼마 전 SNP 500이 역사상 최고치를 치는 등 미 증시의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와중에서 이런 악재들이 나오니까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달러 가치는 반등하고 있는데 달러 강세의 금값도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지금 달러 스위칭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매도 타이밍을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현 시점에서 달러 스위칭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어 미국의 그 소매 판매 지표를 가지고서 달러 스위칭을 저희들은 많이 하는데 아무래도 그 미국의 소매판매 증가율이 현재까지 해도 그래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들이 고준 유지되고 있는 중이라서 바로 달러 자산으로 다 가야 될 때다 이렇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지난 달에 있었던 거 같은 충격이 즉 1월 미국 소매 판매의 감소 충격이 2월에도 지속되면 결국 그 방향이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좀 약간 경계 구간이죠.
한 달 한 달 지표를 중시할 수는 없는데 그렇다 라도 연속해서 어 소매 판매 증가율의 두나 마이너스가 계속 나온다면 이건 상당히 좀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때는 또 달러에 대한 매수 신호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나 현재까지는 아직은 아니다. 그러나 약간 주의할 필요는 있다 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채 금리도 급락했는데 역시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리 투자자들 중에서도 미국 국회나 미국 특권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대비해야 될 것들이 있는지 특히 지금 상황에서 환율 위험 회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 제가 지난해 연말부터 계속 어 한국 주식이나 중국 주식 그리고 금 그리고 그와 함께 미 국체가 지금은 투자 유망하다고 계속 말씀을 드려 왔는데요이 말을 다르게 이야기하면 미국 주식 좀 자신 없어요. 런 이야기였죠. 왜 미국 주식이 자신이 없었냐 하면 하워드 마스를 비롯한 미국 투자 시장의 구루들이 미국 주식 시장의 버블 리스크를 공식적으로 경고한게 올해 1월 초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이 전혀 거리낌 없이 역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는 강세대 보여 가는 걸 보면서 경고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시장 참가자들은 전혀 이거를 나 몰라라 한다는 자체는 일단 좀 비싸다 그리고 약간의 버기가 있다 저희는 좀 그렇게 보는 거고요 아 그렇다면 어 주식의 반대편 쪽에 있는 자산을 지금 봐야 되는데 주식의 반대편 쪽에 있는 자산이라는게 이제 금 채권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그 선진국 주식이 아닌 신흥국 주식 그래서 이제 신흥국 주식으로 왔는데 신흥국 주식도 최근에 중국 증시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좀 부담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래서 최근에는 이제 미 국체가 특히 금리 한 4.5% 이상 레벨에서는 괜찮다 이런 이제 콜드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이제 어 여기서도 사도 되냐 이런 질문은 저도 잘 모르고요음 다만 그 주식 시장이 좀 과열의 징후 버블의 징후가 보일 때는 채권이 상당히 괜찮은 자산이다 것은 이번에 투자하시면 좀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산 배분 자산 배분 외치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뭐 미증시 다 도망갈 때냐 이렇게 물으시면 저도 모릅니다. 다만 미 중시에 최근에 레버리지 레벨들이 너무 많이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그렇게 올라온 미시의 레버리지 레벨들을 경계하는 투자자들이 있었던게 요런 어 채권으로 이동 가능성들을 높혔다 그리고 이렇게 증시가 조정을 받을 때는 안타깝지만 한번 충격이 오면 환율은 그 뒤에 이렇게 지지지직 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한번 충격받고 끝나는게 아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굉장히 변동성이 확대된 그런 구간이 올 수 있다라는 걸 유의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tf도 사승 이신 분들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달러가 상승하면 그 효과가 etf 수익률에 바로 반영이 되는데 는 달러화의 가치 변동만 아니라 해당 주식의 가치 변동에 사실상 더 크게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요 지금 관련 투자자들이 가장 유의해 할 것이 무엇일까요. 예 그니까 이제 이렇게 시장에 조정이 있는데 만일 환해 지까지 해버리면 이게 이제 그 원본 가격은 줄어들었는데 이전 계약 값으로 환해질 해야 되니까 그 줄고 있는 자산이 없는데데도 달러를 사서 갚아야 되는 해지라는게 결국 나중에 사서 갚아야 되거든요.
그런 이런 리스크들이 부각 대릴 수 있기 때문에 환해지는 웬만하면 좀 안 했으면 좋겠다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저는 뭐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원화 자산 달라 자산 위화 자산 n 자산 같은 걸 다양한 자산들을 포트폴리오를 분산시킴으로써 자연스러운 해지를 하는 걸 목적으로 추구하기 때문에 더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투자에 있어서 그 환율이 급 변동하고 자산 가격의 변동성이 컸을 때는 오버 해치의 리스크에 누가 누출될 수 있다라는 걸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어 우리 채널에서 꾸준히 금 이야기를 다뤄 주셨는데요. 역사적으로 보면 금의 대세 상승기에 다우 지수가 횡보하거나 금융 위기가 나타납니다.
뉴 골드러시 등 몇 개월간 계속된 금 폭등 형상이 오늘 시장 충격의 시그널은 아니었을까요.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시장 회복 타이밍도 예측이 가능할까요. 예 왜냐면 이제 금이라는 거 자체가 결국은 내제 가치가 없는 자산입니다.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사람들이 이걸 귀하게 여겨서 비싼 거지 채굴 비용에 연동돼서 움직인다 이런 이야기는 잘 안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이제 금이라는 건 인간이 이걸 되게 좋아해서 비싼 자산이지만 그게 본원적으로 어떤 굉장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자산이다 보니 결국 금은이 거래대상 파트너 카운터파트 자산 에 영향을 받는 미국 달러도 하나 있고 또 인플레이션도 있고 여기 더 나가서 실질 금리 이런 세 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금이 설명되는데 1930년대 70년대 그리고 2010년대이 세 번은 모두 전부 그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 대한 신뢰가 약화됐을 때 그 1929년에는 근본 이재 해체 1970년대에는 중동전쟁과 닉슨 마지막으로 2010년에는 양쪽 하나 일들이 있었을 때 금값이 폭등했고 결국 그 종의 화폐 시장에 대한 피아트 머니에 대한 신뢰가 약화될 때 금값이 오르는 거죠.
근데 지금 미연준이 굉장히 매파적이고 금리를 인상하려 그러고 있는데 값이 막 계속 끝없이 오른다고 이야기하려면 뭔가 다른 요인을 갖다 대야 될 텐데 아직은 저는 그냥 트럼프에 대한 우려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금값을 좀 높인 요인 아니냐 식 투자하다 보면요 1년에 20% 조정 한 두 번 정도는 기본적으로 와요 지난해도 우리 두 번 정도 왔잖아요. 8월 장 폭락 11월 12월 폭락이 두 번의 폭락을 보면서 주식 투자라는게 참 쉽지 않다라는 걸 느끼셨을 거고요 이렇게 투자가 어렵기 때문에 높은 수익으로 보상해 주지 않는 한 투자자들이 주식을 안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식의 그 수익에는 이런 위험이 항상 동전의 양면 람 따라다닌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지난 12월 3일 4일부터 저점으로 해서 두 달 잘 좋았는데 우리 증시 좋았는데 또 이렇게 외부 충격 받아서 마음 줄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거 정도의 조정에 너무 흔들리시는 투자는 정말 어려워진다 마음편한 투자의 길들을 가기 위해서 약간의 군산 투자는 필요하지 않나 런 이야기를 팁으로 드리며 이만 오늘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해 주셔서 대단히 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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