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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종국 고민들 오늘도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주침 콜콜콜 시간의 문현집 멘토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은 조금 약한 반등이 나오고 있는 시장으로 보여지는데요. 뭐 이런 시장 요즘 계속해서 뭐 며칠째 흘러가고 있는 횡보 장세인 거 같습니다. 상당히 지루한 거 같은데 이렇게 지루할 때 여러분들이 해야 될게 뭐냐라고 하면 내 종목 추가 매수 해야 될지 아니면 가져가도 될지 전략을 미리 짜 놓는 겁니다.이 전략이 있고 없고 차이가 나중에 어떤 특정한 일이 발생이 됐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능 능력이 좀 달라지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들 전략을 짜시면 좋은데 혼자 안 되잖아요.
전화 주시면 되겠습니다. 공에 3153에 2641번으로 전화 주시면 되고요. 어, 유튜브 채팅창에도 여러분들의 종목명과 매수가 그리고 비중까지 올려 주시면은 제가 상남 중간중간 끄트머리에 유튜브에 있는 것들도 많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특히나 목요일은 저 혼자 진행을 하는 날이다 보니까 속도를 조금 올려서 많이 해 드린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잖아요. 오늘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분들의 종목 상담을 해 드릴 거니깐요. 전화를 주시고 유튜브 채팅창에도 마구마구 올려 주시면은 제가 뭐 많이다는 못 봐드리겠지만 최대한 많은 분들 상담해서 여러분들 고민들을 해결해가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럼 일단 오늘도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해 놓고 바로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시장은요. 오늘 코스피가 1.37%대 올라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는 0.55%대 떨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느 시장이 맞을까? 이게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거 중에 뭐가 진실일까 고민이 되는 그런 그림인 거 같아요. 빨간 불과 파란불을 따로따로 켜고 있잖아요. 어, 저는 코스닥이 좀 맞다고 봅니다. 이제는 주류 시장이라고 할 만한 시장은 코스닥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코스핀을 이미 꺾여 버렸죠. 그래서 이제 버티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오히려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놓여진 것은 코싹이라고 봅니다. 이건 이치예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본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주식 시장을 가만히 흘러 보게 되면은 올라간 거는 떨어지게 되어 있고 내려간 것은 올라가게 되어 있는게 자연스러운 이치거든요. [콧방귀] 그래서 이치대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코스닥이 오히려 튀어오를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토스피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많이 올라왔다가 꺾여 있는 상태다 보니까 투심에 완전 좁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의심을 한다던가 우려감이 생기고 있는 단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야, 이거 증시가 꺾였네. 이제 올라가기 힘들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단계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막 올라간다라는 느낌보다는 사실 이제는 여기서 버티는 그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 버티는 과정 속에서 이제 어떤 흐름을 만들어 놓을 것인가데 사실 이제 제가 계속 쌍바닥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쌍바닥을 [목을 가다듬음] 어 위쪽에서 만들어 낼 수 있고 또는 전점과 똑같은 자리에서 만들 수 있고 밑으로 빠질 수 있는게이 세 가지 형태가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밑으로 빠지는 건 안 나올 거 같고 뭐 기껏해야 전저점을 지킨다던가 아니면 우상향 위쪽에서 바닥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수가 여기서 바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건데 뭐 일단 그건 저의 분석인 거지 실제 시장의 의도는 밑으로 빠져내려가려고 할지도 모르는 거죠. 뭐 일단 그럴 만한 내용과 요소가 아직까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될 것 같다라고 말하기는 뭐 어려울 것 같고요. 어 일단은 지금 여기서 버틴다라고 봤을 때 최근의 흐름은 계속해서 관망 중입니다. 아무래도 주가가 올라갈 이유도 내려갈 이유도 지금은 없는 상태거든요. 내려가려고 하니까 실적도 좋고 반도체도 좋고 시장도 좋고 앞으로 더 올라간다는 이야기 많고 삼성전자도 지금 현재가가 25만 원대 6만 원대 3만 원대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40만 원까지 목표가를 막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올라갈 이유가 많아 보이는데 내려갈 이유가 뭐가 있을까? 팔 이유가 없네라고 바라보게 되고요. 반대로 이제 요걸 막 사려고 하니까 이렇게 못 가고 있고 그리고 우려함 때문에 밀려 있고 금리 인상까지 했다. 이야기가 들려오다 보니까 [콧방귀] 야 이거 사기에 좀 불안하다라고 바라보는 시각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는 관망 장세다라고 보면 되고요. 이럴 때 우리는 도박을 해서 안 됩니다. 사서도 팔아서도 안 되는 상황인 거죠. 어, 물론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은 결과적으로 올랐기 때문에 좋다라고 하는 거는 뭐 도박이 그렇잖아요.
배팅을 했는데 야, 도박하면 안 되지라고 옆에서 이야기했는데 도박 잘해 가지고 땄을 때 돈 땄는데 하면 할 말은 없잖아요. 그냥 그런 느낌. 결과적으로 올라갔을 때 샀는데 잘됐는데요 하면 할 말은 없는데 도박 자체를 하면 되냐 안 되냐라고 했을 때는 안 하는게 낫지 않냐라는 것이 정석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도박적인 투자를 하는 거보다는 확실하게 확인하고 투자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거든요. 위쪽으로 올라간다면 7,000 포인트 뚫게 되면은 여기서 이제는 머물다가 힘을 응축해 놓고 다시 상승한다라는 거기 때문에 7,000 포인트가 넘어갈 때 매수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고요.
만약에 밑으로 밀린다면 6,500포인트가 밀려 내려갔을 때 아래쪽에서 다시 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점 형성하는 것을 보고 매수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매수를 한다는 것은 약간 도박성인 거고 좋은 결과가 뒤따르게 된다면 아무 상관없지만 내려가게 된다면은 굳이 약간 비싼 가격에 사게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문제가 뭐냐면요. 나는 조금 빠지는 거 신경 안 쓰는데요. 그냥 사면 안 됩니까? 아우 나 급한데요. 성지라고 생각하신다면은 하는게 맞아요. 저 같은 경우가 그렇거든요.
저는 성격이 되게 급해요. 말이 빠른 거 보면 알겠죠. 엄청나게 성격이 급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이렇게 조금 내려가는 거 자체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내려가는 걸 두려워하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내려가는 건 당연하지 뭐 어쩌라고 이런 느낌으로 바라보다 보니까 사실 그냥 오늘 같은 날 뭐 매수해 버린다거나 뭐 이미 사 가지고 그냥 들고 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이 정도 빠지는 건 그냥 신경도 안 쓰는 거죠. 약간 성격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성격이 좀 급하시거나 조금 빠지는게 별로 신경이 안 쓰인다면 사실 오늘부터 사서 모아가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정석은 내려가는 걸 보고 사거나 올라가는 걸 보고 사는게 정석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지수가 지금은 쌍바닥을 그려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 상태고 [목을 가다듬음] 어 크게 빠지기보다는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여지는데 대신에 대형주들 그러니까 코스피 차트랑 똑같은 차트 모양들이 있어요. 삼성자 SK닉스 뭐 한미 반도체, 삼성 중공업 등등들 어이 코스피 차트랑 비슷한 모양을 그리고 있는 종목들은요. 반등이 세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목을 추가하면서 한다기보다는 어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던 많이 무너진 종목, 많이 빠져 있는 종목 이런 것들이 추가해서 하기 정말 좋은 시기고 그런 종목들을 추가하면서 한 타이밍 놓쳐 버리게 되면은 탈출 매우 어려워지고 계좌를 섞혀 버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고 있는 종목들 중에서 처치 곤란이다 싶은 종목들을 상담받는 것이 1순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어 지금 많이 빠져 있지만 내 눈에 안 좋아 보이지만 제 눈에 좋아 보일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끙끙 앓고 아이 이거는 뭐 봐봤자 상담에 받아봤자 필요 없겠지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상담을 꼭 받아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상담 참여 방법을요. 저희가 큰 화면으로 한번 더 보여 드리고 바로 상남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to feel how to F se fe죠? 어 역시나 사진 찍어 놓으셨다가 방송 시장 5분 5분 전쯤부터 전화 주시면은 저희가 전화를 받으니깐요.
많이들 신청하시면 되겠고요. 어 목요일은 제가 최대한 빨리 많은 분들 봐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 역시나 최대한 많은 분들 상담을 할테니까 연락을 꼭 많이 주셔 가지고 종목 고민들 풀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전화부터 받으면서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받아 봅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 예 반갑습니다.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아모의 퍼시픽. 네. 아모레 퍼시픽이고요. 매수가 비중이요. 158,46원에 60%. 음. 뭐 일단 비중이 많으신 상태라서 추가는 사실 의미가 없었을 것 같고
뭐 물론 빠졌을 때 추가 매수하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어 비중이 [목을 가다듬음] 워낙 많으시다 보니까 일단 그거는 아예 불가능했을 것 같고요. 어 일단 그냥 시청자님은 지금 할 수 있는게 있냐라는 거보다는 그냥이 종목이 좋냐로만 봐야 되는데 좋은 기업 사셨기 때문에 사실 가져가는 데는 부담이 되진 않습니다. 그냥 단순히이 종목에 문제 있는게 아니라 문제가 있는 건 시청자님이 15만8,000원에 샀다는 거예요. 그냥 저 가격에 샀기 때문에 물린 거지. 사실 뭐 12만 원에 들고 있거나 11만 원에 들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이 종목만큼 좋은게 결 있겠어요?
수익이 나고 있는데 그죠? 네. 그러니까 내가 가격이 이상하게서 그런 거지이 기업에 문제가 없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이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내가 잘못 싸 놓고이 회사가 안 좋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네. 그러니까 내가 가격을 잘 잡아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는 다음에는 주가가 이렇게 올라왔을 때 사는이 습관을 조금 고치시는게 어떨까? 뭐 지금 더 위에 사셨는데 내려갈 때 추가 매수에서 비중이 좀 많아진 거 같은데 추가 매수도 이렇게 어정쩡한 약간 고점에 사시면 안 됩니다. 완전히 밑으로 빠졌을 때 사는게 좋기 때문에 이번에 그걸 좀 배웠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회사는 괜찮습니다. 그냥 뭐 지금 화장품 업종이라든가 이런 등 것들이 사실 국내에서 화장품이 잘 팔리고 있다라는 느낌보다는요. 과거에 중국에서 화장품들이 잘 팔렸었는데 중국이 이제는 한령을 하면서 우리나라가 중국에서 뭐 화장품 파는게 좀 어려워졌다라는 이야기가 들려왔었거든요. 그러다가 한 때 주춤했었는데 지금 이제 뭐 북미, 남미 그리고 유럽 뭐 할 거 없이 많은 국가들이 이제 K 컨텐츠, K 뭐 컬처 이래 가지고 한국 문화와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의 올리브형이라든가 뭐 아모래퍼 시프과 같은 이런 기업들이 밖으로 나가서 지금 화장품을 굉장히 많이 팔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우리나라 화장품이 솔직히 다른 국가들에 위해서 종류가 다양하고 잘 돼 있긴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는 해외에서 조금은 각방받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지금 수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가 되고 있고 문화가 조금 어 전파가 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보니까 어 지금 당장에이 전파되는게 바로바로 뭐 엄청나게 대박이 나오고 있는게 아니라 스며들듯이 가고 있다 보니까 주가도 스며들듯이 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도 아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차츰차츰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냥 홀딩하고 가져가시면 되겠다 생각이 들고요.
어, 일단 우상향에서이 주도조가 돼 가지고 올라가게 된다면은 한 10, 한 7만 원 정도를 뚫고 올라가게 된다면 이제 주도조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번 해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주독 섹터가 되려면은 17만 원 뚫어야 된다. 어쨌든 17만 원까지 올라가거나 했는데 못 가면은 그때는 비중을 줄이셔 가지고 어, 매수가를 좀 조정하기 위해서 현금을 다시 마련을 좀 하셔야 됩니다. 지금이 가격이 안 좋은 거예요. 네. 음. 그래서 그냥 들고 가셔 가지고 17만 원쯤 내서 더 가는지 더 가지 않는지 다시 한번 판단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쨌든 17만 원쯤 왔을 때 전화를 한번 더 주시고 저기서 만약에 더 못 갈 것 같다 싶으면 팔았다가 12만 원이나 10만 원 이하에서 다시 타는게 좋고 만약에 더 간다면은 그냥 그대로 홀딩하셔 가지고 어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방 관점으로 가져가는게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음네 다음 상담이와 가겠습니다. 여보세요.네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진토입니다.네 네.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종목명은 에코핸드림이고요. 에코핸드림이고요. 네. 어, 매수가는 1050원에 비중은 10%입니다.
어, 1050원에 비중은 10%요. 네. 이거 한 2년 넘게 가지고 있다가 계속 좀 추가 매수해 가지고 가격을 지금 만 원으로 맞춰 놓 거든요. 한 28,000원에 매수했다가. 음. 음. 근데 며칠 전에 조금 거래량이 좀 들어왔는데 수가를 못 했어요. 아, 뭐 어떻게 못 했어요? 아무것도 손을 못 써 가지고 못 한게 아니고 안 한 거겠죠? 아, 아니요. 가격이 어느 순간 뚝 떨어져서 네. 어쨌건간에 못 했습니다. 아무것도 못 했었습니다. 네. 일단은 좋은 종목을 잡진 않았어요. 종목 자체가 우리가 어 제가 이제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하고 가격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은 어 싸다고 해서 저도 아무거나 물건을 사 오진 않거든요.
밖에서 나가 이제 쇼핑을 할 때 여와 저거 싸니까 사야지 저것도 싸니까 사야지 이렇게 안 해요. 네. 필요한 걸 사겠죠. 특히나 우리가 장사를 한다라고 한다면 더 그럴 거 아니에요. 집에다가 모셔 놓는게 아니라 내가 저 물건을 갖다가 팔아야 되겠다라고 하면은 싸서 사는게 아니라 팔릴 물건을 사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죠? 네. 주식이라는 건 사고 파는 거기 때문에 살 때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걸 이걸 잘 팔 수 있을까 생각해야 되거든요. 에코앤 드림은 팔기가 어려운 종목이죠. 쉽게 생각하면요. 그러니까 가격은 싼 건 맞는데 내려왔으니까.
근데 그렇다고 해서 살 만한 종목인가? 그러니까 올라갈 종목이고 팔기 좋은 종목인가라고 하면은 그렇게 좋은 조건을 갖고 있지 않죠. 왜냐하면 첫 번째로는 일단 실적이 안 나오고 있다는 거 자체가 시장에서이 재무제표를 다 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재무재표가 적자가 나는데 안 보고 사는 사람들은 좋은 뉴스가 있을 때 사는 건데 에코인드림이 지금 당장 좋은 뉴스가 없잖아요. 그죠? 그러면 딱히탈 만한 호재도 없는 상태에서 적자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거를 지금 막 사야 되겠다. 와우 비싸더라도 사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일단은 드물 거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팔기가 어려운 상태라는 걸 이해해 볼 수 있는 거고 2차전지 쪽도 엮겨 있고 뭐 선방 엮겨 있고 하긴 하지만 2차전지 쪽에 좀 더 강하게 엮겨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2차전지 때는 이제 2024년 때는 급등이 나왔는데 그 이후로는 2차전지가 반등 나가는데도 반등이 안 나갔어요. 네. 그러니까 최근에 에코프로가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네. 에코프로가 2025년부터 이렇게 상향을 하면서 올라왔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에코앤드림은 2025년부터 미동도 없이 계속 빠지고 있거든요. 네. 네. 그러면 2차전지 쪽으로도 세게 엮기지 않는다는 걸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죠? 지금 2차전지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2차전지가 올라간다 하더로 얘는 지금 못 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얘가 조선 쪽 선박 쪽으로 엮겨 있다 보니까 아 그쪽으로 엮겨 있으니까 그럼 거기도 엮겨 가지고 올라갈 수 있을까? 전기차 쪽으로 엮겨 있지만 그건 이젠 글는 거 같고 그럼 선박적으로도 약간 엮겨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그쪽으로는 혹시나 엮길 수 있을까 보면은 삼성 증공 올라가는데도 안 올라갔단 말이죠. 그러니까 얘는 지금 재료가 없는 기업인 거예요. 올라갈 원동력이 없다라는 거죠. 적자가 나지. 테마에도 안 엮기지.
그러니까 이걸 살 이유가 시장에서선 없다고 바라보고 있는데 그걸 지금 자꾸 추가해서 가져가고 있던 거죠. 그러니까 어 전략이 좀 잘못된 거죠. 올라갈 만한 기업이 별로 아니었는데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그걸 자꾸 샀으니까 당연히 고통을 받고 있는 거죠. 대신에 이제 주가가 내려가게 되면 아무리 안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이제 싸다 보니까 매수하는 저가 매수세라는 거에 등장할 수 있는데 이제 그걸 조금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싶어요.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싸다 이렇게 해서 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로 인한 매수세가 좀 생겨 준다면은 아마이 5,000원대부터 해서요 만 원선 정도 또는 약간 더 강하다면 15,000원 선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기회 한 번이 끝이 아니라 가져가는 동안에 또 5,000원 내려갈 수 있지만 또다시 만 원 올라오고 또다시 15,000원 올라오고 왔다 갔다를 계속 할 거라는 거예요. 아, 그래서 그냥 이번 한 번 놓쳤다가 아니라 조금 시간을 두고 가져가시면서 다음 번에 올라왔을 때 본전 정리하시는게 어떨까? 종목을 좀 잘못 잡으셨기 때문에 어이 가져가시다가 본전 정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 여기 5,000원에서 더 안 밀리고 제가 흔히 말하는 쌍바닥이라고 하는 부분이 지금 이제 외바닥이거든요. 이런게 한 번 찍고 올라갔을 때 외바닥이에요.
그래서 두 번 찍고 올라가면 쌍바닥이라고 하는데 쌍바닥을 그리고 이렇게 여기서 지지가 되는 걸 확인할 수 있다면은 여기 5,000원 이하로 안 빠진다라고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홀딩해서 가져가시면 되겠고 만약에 여기 5,000원에서 지지가 안 되고 또 빠지게 된다면 추가하면서 안 하는게 좋습니다. 아 네 이해가 되셨나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시청자님께서는 추가 매수에서 괜찮은 종목이니까 싸니까 뭐 하면 되겠지라고 했는데 그 전략 자체가 다 틀렸던 거예요. 잘못된 종목을 잘못된 전략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일이 조금 많이 꼬여 있는 상태다.
그래서 저는 일단은 가져가셔서 어, 반응이 좀 나올 때 만 원 내지 만 원처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래량이 최근에 좀 실린 거 자체를 나쁜 건 아니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면들을 감안했을 때 15,000원까지 반등이 나간다면은 정리하는 쪽을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립니다. 그래도 매수가나 충분 잘하신 거예요. 아, 네. 네. 그렇게 잘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자, 다음 상담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받아 봅니다. 여보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투입니다. 네. 아, 네. 그 제가 CJ 대한통은 가지고 있거든요.
네. 예. 97,500원이고 그 13%인데요. 네. 예. 예. 근데 이제 어 제가 조금 물타기를 할까 하다가 우리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고 하려고. 아, 잘했습니다. 물타기 하고 전화했으면 별로 도와드릴게 없는데 어 이렇게 전화부터 주면 좋은 거예요. 예. 근데 이제 명절이 도로고에서 조금 택배 물량이 많아지면 좀 나아질까 싶고 그래서 이거는이이 종목은 안 오르더라고. 여주권 안 올려고 계속 제자리예요. 그래서 어 주식 하신지 얼마 안 되신 거죠. 그죠? 네. 어, 주식을 하실 때이 바로 코앞을 보고 투자하시면은요. 힘들고 그렇게 하면 돈도 못 벌고이 전략 자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러니까 주식을 하실 땐 기본적으로 조금 멀리 보고 투자하는 습관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명절 코 앞에 있다고 해갖고 그것 때문에 막 주가가 움직이고 이런 거는 별로 없어요. 움직여 봤자만 3% 5% 이렇게 움직이지. 그거 갖다가 뭐 아무것도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시세라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그 지난번에 이렇게 올라왔을 때 사셔 가지고 2026년 막 급등 나왔을 때 사셔 가지고 지금 물린 거잖아요. 그죠? 예, 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시세를 낼 때를 우리가 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청자님 매수를 하셨던 저 하셨던 저 시세를 낼 때 다른 사람들은 2025년 초반에 이렇게 바닥에 있을 때 그 시세가 나올 거라 생각하고 가져갔던 사람들이 수익을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반대로 어 추석 명절에 어떻게 올라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요 밑에서 움직이는이 약간의 약한 변동이기 때문에 저기서 수익이 나지는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시세를 노린다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럼 시세는 추석 이런 거 아니고 설날 이런 것도 아닙니다. 왜냐면 설날과 추석은 매년마다 두 번씩 오잖아요. 설날 추석, 설날 추석 이렇게 오잖아요. 그니까 그때마다 급등하겠습니까? 아니잖아요. 그죠? 아니 이제 급등은 안 해도 오를까나 하고 뭐라고요? 아, 조금이라도 오르면 그니까 아무 상관없다는 거예요. 그게 매년 매년 두 번씩 있는데 주가가 그 두 번 때마다 계속 급등 나오고 빠졌으면은 제가 의미가 있다라고 할 수 있는 있는데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냥 이건 이제 시장의 전망을 보고 예상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택배라고 하는이 산업 자체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택배 쓰세요, 안 쓰세요? 예, 이용하지요. 그러니까요. 그게 끝인 거예요. 그니까 추석 이게 아니라 아, 택배를 이용하고 있고 사람들은 요즘 택배를 더 이용하는 추세입니까? 아니면 택배 이용 안 하고 마트가 장 보는 추세입니까? 예, 보통 뭐 주문하죠. 택배. 그죠? 주문을 좀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죠? 요즘 밖에 나가서 뭔가 이렇게 움직이는 거보다 택배가 워낙 잘 돼 있고 그리고 빨리 오잖아요. 그죠? 그래서 택배 이용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단 말이죠.
거기다가이 택배가 점점점점 로봇, 드론 택배라든가 로봇 택배 이런 거 나오면 안 좋아지는 거 하는데 그건 택배 기사님들한테 좀 안 좋을 순 있겠지만 택배 회사 입장에서는 비용이 줄어들어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훨씬 좋게 되기 때문에 택배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통운 그러니까 물류 회사는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장기 투자라는 것이 어떨까라고 전략을 드릴 거기 때문에 그냥 홀딩하라. 이번 추석 이야기 하나도 안 했어요. 그죠? 그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지 마시고 그러니까 생각하는 거 자체는 좋지만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매년 추석 설날 때마다 움직였으면 그렇게 생각하는게 옳다.
근데 그게 아니니까 그냥 그 없던 걸로 하자라는 거고요. 그냥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추가면서 의견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여기 7만 원짜리 여기 자리 잡고 있는데 최근에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쌍바닥도 살짝 그려주고 있고 좀 더 밀릴 수 있는데 사실 지금 가격이면 저는 괜찮다 봐요. 좀 더 밀려도음 그래서 좀 더 밀리는 거 상관없이 지금 자리에서 그냥 어 매수를 추가 매수를 좀 하시는데 비중한 20% 대까지는 늘리시는 거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리고 난 다음에는 내년 설는 것도 아니고 내년 수석도 아닙니다.
그냥 가져가는 거예요. 아네 알겠습니다. 아죠. 네. 그 명절 이제 곧 다 하고 오니까 명절 잘 보내시고요. 예.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상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입니다. 네. 팬입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저는요. 저 대림 옛날에 대림 산업이라고 00210이에요. 네. DL요. DL 대림. 그거를 제가 한번 팔고서는 그것도 다시 사 가지고 68만 8,000원에 물려 있어요. 네. 그래서 지금 한 4개월 가까이 되는데 비중이요? 15%예요. 15% 얼마 때 샀다가 오늘 팔아 버렸어요.
15% 정도는 무 네 잘한 건지 68만8, 사 가지고 예 오늘 5만 5만5,000원에 네 15%는 팔았어요. 왜냐고? 그니까 지금 비중이 얼마가 있다는 거죠? 15% 있어요. 총 30% 갖고 있다가 15% 그러니까 원래 30%인데 지금 15% 남았다는 거예요. 네. 네. 네.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자, 어쨌든 제가 지금 요즘에 시황 설명에서 이렇게 설명해 드릴 때 뭐라고 하냐면 지금 시기에 뭔가를 하지 않는게 좋다라고 말씀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어, 팔 거면 본전 근처에서 파는게 좋다라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지금 시기가 올라가기도 애매하고 내려가기도 애매한 시장이다라고 제가 설명해 드리면서 사려고 하니까 더 빠질까 봐 못 사겠고 팔려고 하니까 더 올라갈까 봐 못 팔겠는 딱 그런 시장이거든요.
근데 올라갈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보여져요. 좋해드는팔라이는 제가 계속해서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그니까 팔지 말라 그냥 들고 가라. 오히려 사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 그걸 팔아내신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선택은 아니죠. 근데 어쨌든 팔아 가지고 속이 후련해졌다면 그건 잘한 거 맞아요. 왜냐면 내 마음 편하자고 하는 거지 뭐 누구 남의 마음 편하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래서 내 마음이 좀 홀가분해졌고 비중이 좀 줄어서 부담이 좀 덜해졌다면 뭐 그거는 괜찮습니다. 이제 여기서 미련을 두지 않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일단이 대림 산업이라고 하는이 대림 그러니까 DL이 사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건설 쪽으로 엮겨 있기도 하고 석유 화학 쪽으로 엮겨 있기도 하고 여기저기 막 엮겨 있긴 한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땐 건설이란 말이죠. 건설업 쪽은요 금리 인상기 때 별로 안 좋다고 이야기를 해요. 예. 그래서 금리인상기가 안 좋지만은 이제 우리가 우크라이나 재건 산업이라든지 또는 중동 재건이라든지 이런 테마로 약간 엮면서 급등이 한 번씩 나오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위기와 이제 그 부동산 정책에 공급을 늘리겠다라는 이야기들이 막 나오니까 그럼 건설 많이 하는 거 아니야?
이런 기대감들로 주가가 한 번씩 급등이 나오고 최근에도 올라오고 있는게 아마 그런 영향을 좀 받고 있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이 회사들이 지금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뭐 지금도 2차전지 막 이야기도 슬슬만 나오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엮겨 가지고 요즘은 다시 어떤 종목이든간에이 뉴스라는게 그래요. 테마라는게 코에 걸면 코걸리고 귀에 걸면 귀걸이거든요. 그래서 엮으려고 마음만 먹으면 다 엮겨 가지고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흐름 자체가 나쁘지 않다.요 요 흐름이라고 한다면은 단순히 봤을 때 6만 내지 6만 5천000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평가를 하기 때문에 오늘 판게 별로 안 좋았던 거라는 거지 남아 있는 거는간 그대로 들고 와서 6만에서 6만5,000원까지 그냥 홀딩해서 가져가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팔기 전에 그냥 최근에 좀 팔기 전에 그냥 전화 한번 주셨으면 아마 제가 좀 더 들고 가세요라고 했을 건데 뭐 이미 행동을 한 다음에 이렇게 전화를 하고 나면은 뭐 어쩔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 점 조금 내려가면 다시 이제 살려고요. 그러니까요. 생각하신 건 좋았는데 그 생각이 맞는지 한 번만 확인을 하셨으면은 어 이거 내려갈 때 사세요라는 이야기를 별로 하고 싶은 자리는 아니라서 저는 올라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그냥 들고 가는게 낫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아쉽네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지나간 일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나머지 물량을 홀딩해서 가져가시길 바라겠고 어 아까 말씀드린 거 말씀하신 거 중에서 한번 매매를 했는데 다시 샀다 했잖아요. 그죠? 네네. 다시 사지 마세요. 제발 좀. 그러니까 그니까 주식은요 한번 수익 보고 난 다음에 다시 사면 무조건 비싸게 사서 물리게 되어 있어요. 맞아요. 그러니까 한 번 수익 봤으면은 한 2, 3년 안 봐야 돼요. 내가 샀던 가격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안 봐야 돼요. 근데 사람 욕심이 내가 팔고 났는데 올라가는 거 보면 진짜 복창 터진다고 하잖아요. 그죠? 예. 배가 아프거든요. 내가 팔았는데 난 이거밖에 안 먹었는데 저기까지 올라가네 하면은 나도 모르게 따라붙을 때 좀 욕심내서 무리해서 고가에 많이 들어가게 돼요.
그 인간이 심리가 그래요. 그래서 그 마음을 좀 제어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조언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다음 번에 이렇게 하지 마세요. 네.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다음 상담은 저희가 어 저희가 강연회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강연회가 준비가 되어 있으니깐요. 어디서 강연이 어 진행되는지 체크 한번 해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 주 강연에 잘 보셨죠? 제가 이번 주는 부산과 울산에서 만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뭐 제가 뭐 사투를 거의 안 쓰다 보니까 어디 지역 사람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부산 사람입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들 부산에 좀 많이 오시면 좋겠어요. 제 고향이다 보니까 어 가는 김에 저도 어 많이 들렸다 올 거기 때문에요. 부산과 울산에서 오시면 좋겠고 부산 같은 경우는 제가 항상 갈 때마다 뭐 많은 정보들 좀 더 애착을 좀 두고 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셔서 어 많은 정보를 좀 얻어가시면 좋겠고 울산도 역시나 제가 알차게 준비할 테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과 함께 또 다시 또 상담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어떤게 궁금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네. HV 테크놀로지 3,300에 3,300원에 20%요.
음. 음, 그렇군요. 뭐 일단 그냥 딱 한 마디 하고 넘어가면은 별로 안 좋은 종목 사신 거예요. 그냥 뭐 이제 종목이 나쁘냐라고 하면 사실 뭐 종목은 좋아요. 기업 자체는 적자의 좌자로 돌아서 어디서 좋은 건데 어, 종목이 나쁘다라는 말보다는 사실은 좋은 가격이 아닌데 산 거죠. 그러니까 나쁜 가격에 사신 거죠. 그래서 어 HB 테크놀로지를 그냥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봤을 때 잘 보시면은 이게 거의 근 한 10년 동안 2,000원만 되면 올라가는 종목이거든요. 그러니까 10년 동안 2,000원 되면 올라가게 2018년 2020년 2022년 2024년 2025년 2026년 전부다 2천만 되면 틱틱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어 우리가 어디 사면 수익 나는지가 뻔히 보이는 종목이었다는 거죠. 2,000원에 샀으면은 올라갈 때 돈을 벌었을 거예요. 근데 시청자님을 올라갔다가 빠질 때 사신 건데 3,500원에 4,000원만 되면 빠졌어요. 얘가 10년 동안요. 그러니까 3,300원 샀으니까 당연히 돈 벌기가 어려울 거 아닙니까? 당연히. 아, 나 이거 난생 처음 산 주식인데 그러니깐요. 그 모르니까 그렇게 된 거지. 제가 지금 알려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예.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어, 난생 처음 샀다 모르니까 그렇게 되는 거고요. 알면은 다음 번에 이렇게 안 사겠죠.
그죠? 근데 HB 테크놀로지만 이런게 아니라 모든 종목이 다 그래요. 내려오면 사면 되는데 우리가 자꾸 올라갈 때 사게 되어 있고 내려갔을 때 어정쩡하게 빠졌을 때 자꾸 사 가지고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차트를 볼 줄 알아야 되고 공부를 좀 해야 됩니다. 공부 안 하고 돈 번다는 거 자체는 사실 좀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어블 성설이라고 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냥 지금 손실하고 있는 건 내가 공부를 안 하고 그냥 무턱대고 산 탓이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아요. 그건 어쩔 수가 없는 거고 어쨌든 이거 제가 뭘 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이고 나면 성장이 있는 거예요, 사람은요.
그래서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지금 2,000원까지 내려갔기 때문에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겠죠. 뭐 특히나 어 이게 이제 유리기판 관련주기도 하고 반도체 쪽으로도 엮겨 있긴 한데 2차전지도 엮기지 반도체 엮기지 디스플레이 엮기지 뭐 다 엮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앞으로 봤을 때 이제 시장이 다시 한번 반등이 나간다면은 강하게 올라가기 힘들지만은이 2,000원 자리에서 좀 머물다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실적 장세가 조금 된다면은 얘가 적자가 나다가 흑자가 나고 있거든요. 어이 흑자가 날 때 바로 올라간게 아니라 2022년에 흑자가 났는데 제일 저점이었어요.
흑자가 났을 때가이 보시다시피 2022 2년에 흑자 났거든요. 적자가 나다가 흑자 났어요. 근데 2022년 1년 동안 저점이었어요. 그러니까 흑자 났다고 올라가는 기업이 아니라 흑자 나고 시간 차를 두고 좀 올라가는 기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흑자가 이제 올해가 예상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주가가 한번 튀어 올랐다가 유리기판 이야기 뭐 이런 거 이야기 때문에 올라왔다가 한번 빠져 있단 말이죠. 네.요 요 빠져 있는 상태에서 조금 시간을 두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제 내년쯤에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통계적으로 그러니깐요. 그래서 나쁜 기업도 아니고 하니까 가져가시길 바라고 어 내가 지금 매수가가 좀 이상할 뿐이지 2,000원 되면 올라가는 기업이라 했잖아요. 그죠? 네. 그 원래 이걸 안 사서 들고 있으면 지금 사서 기다리면 수익 날 가능성이 높은 거였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는 아쉽지만 지금이 자리에서 비중을 늘리는 걸 계획을 해야 되는데 이미 비중이 20%란 말이에요. 네. 그래서 여기서 오늘 당장 더 사기에 너무 급한 감이 있어요. 이미 샀기 때문에 안 샀으면 오늘 좀 사도 상관없는데 어 이미 샀기 때문에 급한감이 있어서 여기서 한 3개월 내지 6개월 정도를 좀 확인하고 사셨으면 좋겠어요.
네. 그래서 추가 매수를 했으면 좋겠고 한다면은 올 연말 그러니까 한 11월 12월 날이 착착합해질 때 영화로 들어갈 때 있잖아요. 그죠? 그때쯤 돼서나 추가하면서 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려 볼게요. 아, 네. 여유는 있어요. 어, 여유가 있으시면 돈 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작은 잘못될 수 있는데 주식은요. 똑똑한 사람이 돈 버는 것도 아니고 공부 잘한 사람이 돈 버는게 아니에요. 여유가 있는 사람이 돈 벌어요. 네. 그래서 어, 가져가실 수만 있으면은 이것도 돈을 벌기는 어렵진 않다. 대신에 얼마나 더 사야 될까요? 어, 하시게 된다면 저는 한 40%까지 비 늘려도 나쁘진 않다라고 봐요.
대신에 이제 자리 잡는 거 보고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해야 되겠죠. 네. 네. 그렇게 해서 잘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 아, 예. 감사합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예, 저는 미래의 세 증권을 네. 10%에 63,600원을 가지고 있거든요. 63,600원에 10%요? 예. 예. 음. 그렇군요. 일단은 탈출 좀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네. 네. 예, 일단 그건 좀 인정을 하고 넘어갑시다. 어, 증시가 한번 상승이 나오고 난 다음에 꺾여 버리게 되면요. 어,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납 장세, 횡보 장세라는게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 약간 그 열기와 같은 거라고 보시면 돼요. 우리가 이렇게 뚝배기가 있잖아요. 네. 뚝배기가 있는데 거기가 물을 막 끓이고 있는데 뭐 냄비에다가 물을 넣고 막 끓이고 있는데 물이 막 넘쳐 그러면 우리가 보통 찬물을 좀 더 넣잖아요. 그죠? 네. 네. 또는 불을 꺼버린다거나. 네. 막 넘치니까 그때 불을 꺼버리거나 하면 그 뚝배기가 바로 식어 버립니까? 계속 뜨거울 거 아니에요. 그죠? 네네. 그 열기가 남아 있어서 증시가 바로 떨어지진 않는데 보통은 이제 불을 꺼버리면 다시 불 붙이기가 좀 어려워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주식하로 들어오신지 얼마 안 되셨죠.
그죠? 네. 예. 지금 한 아마 제가 보기에는 1년 안 되신 거 같거든요. 네. 그러면 주식하신지가 1년 안 됐다라는 말은 상승장에 들어온단 말이죠. 왜냐하면 상승장 때 너도 얘도 벌고 쟤도 본다고 하니까 나도 주식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쟤도 주식하고 얘도 주식하고 얘도 주식하니까 어디 가면 대화가 안 되니까 나도 주식해야 되겠다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네네. 그게 부흥이라고 불러요. 예. 유행이라고 부르고 그 유행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겠냐라고 하면요. 지금 주식하는 사람들 전부 다 울상이에요. 이렇게 맨날 물려 가지고 주식하는 사람들 중에 재밌다는 사람이 있어요, 요즘에.
그러니까이 재미 없는 것처럼 보이는 시장을 보고 어 그런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 와 주식해야 되겠다라고 주식 안 하는 사람들이 달려들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 이런 분위기 만들어에다 올라가기 어려워요. 근데 그렇게 했을 때 다른 섹터들은 업, 기대감 이런 것들 때문에 올라갈 수 있지만 주식 시장에서 증권에서 사는 주식 시장이 좋아야 올라가는데 주식 시장이 안 좋아질 거예요. 좋아지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증권주들은 탈출이 좀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증권조들은 반등도 미약한 경우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후에 그냥 쭈르르륵 빠져 버리는 경우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반등도 별로 없을 것이고 빠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반등이 약하지 약할 것이다라 예상하고 한 4만 원대에서 4만 5,000원대 반등 나오가 빨리 정리하고 나오는 것이 저는 1번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거 놓치면은 주식 시장을 사이클이라는게 존재해요. 예예. 순환하거든요. 그러니까 하락장이 오게 되면 다시 상승장이 나와요. 그 상승장 나올 때는 다시 올라갈 수 있긴 한데 그 상승장 나오기까지가 보통은 5년 정도 걸립니다. 걸려요. 네. 그 순환하는 사이클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상승장처럼 이렇게 급등하는 것처럼 다음에 나오려면은 5년 뒤인 2031년이나 2년 그쯤에서나 겨우 기다려서 본전 찾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또 기다려야 되 고통스럽잖아요.
그죠? 네. 네. 그래서 단기 만등 때 정리하는게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증시가 어 쌍바닥 그리고 살짝 반등이 나가면은 세진 않겠지만 얘도 반등이 한 4만 원 내지 한 4만 5만 원 사이 연절이쯤까지 올라올 수 있거든요. 본전은 좀 어려울 것 같고 손실 좀 각오하고 그쯤에 좀 정리하는 거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추가 매수는 어려운 거죠.음 음, 지금 이런 종합적인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하면서 하겠다는 말은 이제 5년까지 가져가겠다는 이야기로 들리네요. 아, 예. 예. 네, 고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예, 안녕하세. &; 예, 저는 SK 스퀘어 105만 5,000원에 20%요. 105만 5,000원이요? 예. 예. 제가 두시간지 얼마 안 돼서 이게 물 타게 한번 한 건데 지금 이게 기다리면 돼 있는 거 될지 걱정 얼마 안 되신 거라고요? 예 얼마 안 됐어요?음 얼마 안 됐는데 지금 운이 좋은 자리 들어가신 거예요? 아 괜찮아요. 물 타기 한번 해 가지고 좀 낮췄어요. 전달에 아니요. 잘한 건 아니고요. 그 왜 우리가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잡았다 해서 잘했다 잘했다.
우와 그렇게 하는 거야? 이렇게 안 하잖아요. 예. 그니까 우연히 이렇게 들어오신 거 같긴 해요. 그러니까 잘 들어간 자리긴 해요. 근데 이거를 어 앞으로 계속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이거를 이제 왜 이렇게 산게 잘했는지도 배워야 되고 이게 수익이 났을 때 어 이렇게 수익이 쉽게 나네라고 착각하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잘 들어간 운이 좋아서 잘 들어가긴 했는데 여기서 내가 뭔가 자꾸 해 가지고 뭔가를 자꾸 이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게 바로 추가 매수라든지 뭘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왜냐하면 주식하신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아시는게 조금 부족하시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러면 지금 여기서 뭔가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게 좋은 방향으로 갈 가능성보다 안 좋은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지게 돼요. 아, 마치 우리가 공부를 잘한 사람이 문제를 풀 때는 보기를 딱 찍으면은 정답 맞출 확률이 높지만 공부를 안 한 사람은 자꾸 찍을 때마다 틀릴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죠? 예. 예. 그니까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건 지금 우연히 들어갔는데 우리가 눌림목이라고 부르는 아주 좋은 자리에 들어가지게 된 거예요. 예.
예. 근데 여기서 샀을 때 비중을 막 늘리고 추가해서 하는 거는 최악이거든요. 아, 그냥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눌림목 매매가 좋은 매매예요. 이건 저도 자주 쓰는 매매고 많은 전문가들도 쓰고 있고 시장 참가자들 큰 손들 투자자들 많이 써요. 눌림목이라고 해서 다음번에 이게 왜 눌림목이라 부르는지 다음에 공부함씩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여기서 이렇게 눌러 있는 상태에서는요. 어떻게 매매하냐면 어 이게 여기서 반등이 나갈 거라 생각하고 들어가는 매매거든요. 아, 그래서 안 나가면 손절하고 나가야 되는 매매예요. 예. 예.
안 나갔을 때 물려 가지고 뭐 이렇게 하는 매매가 아니라 안 나가면 손절하고 나가서 다른 걸 사러 가야 되는 매매라는 거죠. 그럼 이제 어디서 손절하고 나갈 것인가라고 했을 때는 사람마다 기준이 좀 다른데 조금 타이트하게 잡은 사람들은 98만 원이 될 수 있겠고 조금 여유 있게 잡은 사람은 90만 원 정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90만 손절이하면 10% 손절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거는 손절을 계획을 하고 들어가야 되는데 비중을 자꾸 늘리면 손절 금액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돼요. 손절 금액 늘어나는 거 아무 상관없는데 그걸 시청자님이 감당할 수 있냐의이 문제거든요.
우리가 10만 원 손절하는 거야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이 들지만 1천만 원 손절은 좀 다른 이야기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런 거예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라는게 있어요. 막 몇십억 굴리고 있는 사람들은 몇 천만 원 손절도 그냥 딱딱 하거든요. 근데 우리는 그렇지 않잖아요. 그죠? 네. 예. 그래서 비중을 늘릴 때는 수익이 날 때 돈 많이 번다만 생각하지 마시고이었을 때 내가이 지금 감당 가능한 생각 한번 해 보셔야 돼요. 예. 그니까 지금 20% 비중도 많은 걸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지금 10% 손절한다 했을 때 20% 들어갔으면 2% 정도 날리게 되는데 이게 2천만 원이면은 200만 손절해야 돼요.
예.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큰 돈입니까? 그죠? 예. 예. 내가 감당이 안 되잖아요. 한 달 월급 정도로 어떻게 손절해요? 그러니까 그래서 비중 조절을 그런 쪽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이 지금 현재 비중이 많다 느껴진다면 오늘이라도 비중을 줄이는게 맞는 거예요. 근데 내가이 정도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한다면은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한 90이 20%인데다가 비중이 조금 부담될 거 같아서 한 95만 원 밀리면 손들어 하시는게 어떨까? 비중을 좀 많이 줄이시는 거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어, 95만 원 정도로 밀리면은 비중을 뭐 10% 정도로나 뭐 5% 정도나 이렇게 음, 제가 마음 같아서는 그냥 다 팔아버리고 다시 공부하신 다음에 주식을 다시 시작하는게 어떻겠습니까라고 하고 싶거든요. 막 저 밑에서부터 올라온 건 지금 돈 다 빼시고 빨리 공부부터 하고 난 다음에 다시 하는게 어떨까요가 맞는데 어, 시청장님 자꾸 하려고 하잖아요. 그죠? 그래 저도 지금 전략을 짜들이고 있는데 자꾸 이제 시청장님이 이럴까요 저럴까요 물어보면 아 그게 아닌데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되지 아 답답하네 주식 접어버리고 다시 공부하지 참 아 왜 자꾸 돈 흘러 놓고 이렇게 자꾸 이렇게 되는 거예요 대화가
네 답답해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깔끔하게 95만 원 밀릴 때 손절 하시든지 아니면 장기 투자하셔도 상관없는데 시간 좀 많이 뺏길 거고 뺏긴다고 했을 때 그냥 내가 이런저런 우요곡절을 다 겪어 볼 수밖에 없는데 굳이 그렇게 겪어야 되겠습니까? 아 이제 올해 이제 좀 오래 시간이 걸릴 수 있는데 보유하고 있으면은 제 단가는 5눈 있다는 거죠. 네. 이제 그 이야기가 아닌 거 같아요. 더 이상 대화가 좀 많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 네. 지금 대화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상담은 여기까지만 하도록 할게요.
아, 예. 알겠습니다. 시 네. 고맙습니다. 다음 상남에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트입니다. 아, 네. 정무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성호 전자고요. 네. 36,100원에 26%예요. 성우전자 성호인가요? 성호전자 네 36, 100원에 26%음 일단 비싸게 사신 건 알고 계실 거고 그렇죠? 네. 네. 네. 네. 뭐 이러면 답이 없습니다. 사실 이제 36,100원 대가 저점 깨는 자리였거든요. 그 제가 TV에서 상담할 때 항상 저점 깰 때 손절해라 하는 자리가 요렇게 횡보하다가 저점 깨면 손절해라라는 건데 3만한 3,000원대 2,000원대 여기 밀릴 때 이미 손절했어야 되는 자리예요.
그래서 이거는 손절 안 해서 생긴 문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게이 원인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물려 있게 된 이유는 손절 안에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손절 안에서 생긴이 문제를 해결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저 전고점까지 다시 갈 수 있냐인 건데 어떤 종목이든간에 이렇게 과한 시세 그러니까 지금 여기 앞에 차트 보시면 완전히 바닥을 기어다니다가 과하게 시세 냈잖아요. 그죠? 네네. 과한 시세를 내고 다시 레벨업 해 가지고 또 달려 나가는 기업들은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는 삼성전자나 셀트리온이라든가 SK닉스와 같은 이런 대기업들 몇몇 개 빼고는 없어요.
아, 네. 그니까 대부분 여기서 시세 꺾어 버리게 되면 그 거기서 시세가 죽어 버리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고점 대비 90% 이상 빠져 버리는 경우들이 많아요. 네. 그러니까 여기 고점 대에서 빠져내려간다면 90%까지라고 한다면은 4,000원대까지 밀릴 가능성, 5,000원대까지 밀릴 가능성도 열어놔야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별로 안 좋은 상태에 놓여졌다. 그러니까 손절을 안 하면 생기는 문제다. 그러니까 고가에서 사된다는게이 말이에요. 고가에서 사면은 시간도 날리지만 돈도 많이 날려요. 네.
그래서 일단 안 좋은 상태고요. 기업은 좋은 기업 맞거든요. 그래서 좋은 기업이다 보니까 더 나가기가 힘들 수밖에 없죠. 지금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는 최선은 뭐냐라고 했을 때 시장이 단기 반등, 그러니까 쌍바닥 그리면서 단기 반등 나와 줄 때이 반등을 이용해서 정리하고 나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반등이 보통 고가 대비해서 절반 정도 반등이 나간다라고 우리가 보통은 분석을 해요. 네. 그래서 거기까지 일반적으로 나간다라고 본다면은 3만 원 내지 35,000원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다라는 거죠. 어쨌든 본 좀 어려울 수 있고 3만 원 정도에서 3만 5천까지 나갈 때 정리를 하셔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우리 초보자들이 여기까지 들으면 그럼 추가할까요?
이렇게 물어보는 분들이 있는데 올라간다고 제가 말한게 아니잖아요. 그죠? 네. 네. 반등이 나간다면 그렇게 되는 거고 안 나갈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간에 이거는 사면 안 되는 자리고 안 들고 있어야 되는데 들고 있다 보니까 자꾸 상담이 이렇게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 어떤 사람들을 아니 왜 저렇게 두루뭉실하게 이야기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런 거 왜 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죠. 저는 이렇게 어려우니까 안 하는 거지 이런 자리를. 네. 이렇게 어려우니까 이런데 안 사고 이런데 빨리 손절하고 나가는 건데 자꾸 어렵게 만들어 놓고 어렵게 이야기해 주면 어렵다고 이야기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런 이야기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여기서는 대응이 또 저점 깨고 내려가면은 또 내려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할 거면 그냥 아예 5,000원에 가겠다라고 마음 잡아 버린게 나아요. 그냥 그래서 제가 TV 상담할 때 제가 아주 말하는 거 완전히 그냥 초전박살이 났을 때 추가 매수하는게 오히려 낫다라고 하는 그 이야긴데이 종목이 딱 어울립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5,000원까지 내려간다면 그냥 마음 편하게 가져가져도 괜찮은 종목이고 어 이렇게 좋은 종목을 5,000원에서 살 수 있다는 거는 영광인 거죠. 그니까 오히려 저때 더 사버린게 낫고요.
어, 만약에 여기서 반등 나가면 아까 말한 것처럼 3만 원에 가깝게 매도하는 것을 일단 목표로 잡아보자는 전략을 드려보겠습니다. 아, 3만 원이요? 네. 아, 네. 알겠습니다. 전문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다음 상담은 유튜브에 올라온 종목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에도 많은 분들이 종목을 올려 주셨는데요. 어, 넥슨 게임즈라는 종목이 올라와 있습니다. 넥슨 게임즈 13,800원인데요. 뭐 지금 대응 방법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 게임조가 좋다고 봅니다. 어, 아까 말씀드린 것, 늘 말씀드리고 있 있는 거긴 한데 게임 관련주들이 지금 전망이 매우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그래서 이제 대작들도 많이 나오게 되지. 한국에서 출시하는 작품들도 많지. 한국도 온라인 시장에서 이젠 콘솔 게임 시장으로 좀 바뀌어 나가고 있다 보니까 붉은 사막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해 버려 가지고 한국 게임사들이 야 저거 돈된다. 우리 저거 하자 이렇게 바뀌고 있는 추세예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바뀌어 나가게 된다면 역시 우리나라 시장도 이제 콘솔 게임 쪽으로는 잘 만들고 스토리 라인도 좋고 게임성이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 가지고 인정을 좀 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뭐 물론 지금 붉은 사막이 올해 게임상을 받을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지금 대학마가 나와요.
GTA 6라는 게임이 나와 가지고 붉은 사막이 상을 못 받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뭐 수상대 수상이 후보에 올라가는 거 자체도 한국이 정말 잘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 저는 상반기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게임조 좋을 것 같다 생각이 좀 듭니다. 게임조가 워낙 싸기도 하고요. 지금 바닥이기도 하다 보니까 그냥 그대로 끌고 가는 전략을 드릴 거고요. 마찬가지로 얘가 떨어지게 된다면은 더 사도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물론 넥슨 게임즈가 그 게임주 중에서 가장 좋습니까라고 하면은 별로 좋은 건 아닌데 적자에서 흑자로 좀 돌아가는 걸 기대를 한번 해 보면서 그리고 게임주가 올라갈 걸 기대 한번 해 보면서 바닥을 잡을 때 9,000원 내지 만 원 이하로 빠지게 된다면은 어 추매를 좀 해서 매수가를 좀 낮춰 보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SK 네트워스라는 종목을 매수를 하셨고요. 지금 8,100원에 매수를 하셨다라고 하셨는데 어 제가 아까 말했던 상담하고 비슷합니다. 이렇게 바닥을 이렇게 붙어 있는 바닥에 붙어 있는 이런 기업들이 갑자기 시세를 내면서 훅 올라와 버리게 되면은 빠져 가지고 밑으로 기어 다니는 경우들이 좀 많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 요것도 내려가게 되면 어디까지 빠질까 하면은 한 5,000원대 6,000원대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 이제 6,000원대까지는 살짝 밀려 있기 때문에이 자리에 바닥을 잡을지 봐야 되는데요.
지금으로서는 힘이 좀 없어 보여서 사실 한 5,000대까지 자연스럽게 밀리지 않을까 싶어요. 어, 물론 기업은 나쁘지 않습니다. 실적도 매우 좋아지고 있고 뭐 물류 이쪽도 나쁘지 않고요. 어,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렌탈 이런 사업들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SK 네트워스와 같은 상사 개념의 기업들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 더 올라갈 가치가 있을까라고 한다면은 이슈로 이렇게 한번 급등 나왔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그냥 기다렸다가 팔고 나가는게 어떨까? 어, 일단 기다리는 동안 추매는 5,000원까지 내려가면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비중이 30%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6,400원대 여기다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드릴 수는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음, 5,000원에 가깝게 추매한다 생각하고 기다리시는게 어떨까 싶고요. 일단 8,000원이기 때문에 저 고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기다렸을 때 5,000원까지 안 가도 그리고 5,000원에서 추가 매수를 못 한다 하더라도 반등 나오면 본전 내지 수익을 낼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 홀딩하시고 어 지금 바로 반등이 나가면은 목표가를 9,000원 내지 만 원까지 잡으셔도 될 거 같고요.
만약에 반등 없이 밑으로 밀리게 된다면은 목표가를 본전 찾는 것으로 목표가를 잡으셔라. 대신에 아까 말한 것처럼 살 수만 있다면 5,000대는 좀 더 사는 걸로 해서 가져가자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기술이고요. 하나 기술을 지금은 19,000원대 매수를 하셨다라고 하시네요. 어, 일단 하나 기술 딱 보더라도 지금 완전히 이렇게 죽어 있는 차트 모양이죠. 안 올라가고 있죠. 특히나 어 이것도 2차전지 2025년에 막 올라가고 있을 때 같이 올라간 케이스가 아니다 보니까 뭐 지금 당장에는 좋다라고 말하기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 이천지 테마도 세게 엮겨 있지도 않는데다가 어 이것도 이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이 이슈를 좀 기대를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 뭐 물론 가져가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데요. 더 사기에 좀 부담이 될 것 같다라는 겁니다. 2차전지가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은 제하이닉스와 같은 그런 기업이 어디서 나올까요? 가면 전 2차전지라 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장기적으로요. 멀리 봤을 때. 그러니까 멀리 본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게 2차전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당장에는 뭐 2차전지가 그렇게까지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상용화 된 것도 아니고 하다 보니까 테마 이슈 말하는 뜬 가지고만 자꾸 움직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실체가 지금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장기로 가져가면 아무 문제가 없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차전지 물려 계시는 분들 하나 기술뿐만 아니라 그냥 장기로 생각을 아예 바꿔 버리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본다면 하나 기술 아무 문제가 없는데 당장 내가 코앞에서 사고 팔고 갈 거라고 한다면은 추가하면서 안 됩니다. 그냥 반등 나갈 때 25,000대 정리하시는게 좋겠고 어 그리고 2차전지를 좀 장리로 가져가신다 하더라도 이왕이면 대장을 사세요. 어 이렇게 하나 기술보다는 SK 아닉스도 마찬가지잖아요. HBM이라든가 반도체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는데 대장이 제일 강하게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 이왕이면 대장 뭐 포스코 부처엠이라든가 또는 뭐 에코프로라든가 이런 대장을 사시는게 낫지 한화 계술처럼 이렇게 테마가 약하게 붙어 있는 이런 기업은 별로 어 메리트가 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콧방귀] 쪽에 어 너무 메이지 마세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반등 나가면 정리하는 쪽으로 보고 대응을 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전략을 들어보도록 합니다. 일단 반등 나가면은 22,000에서 25천 정리하시고 좀 종목을 갈아타시자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마무리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 상담해 드리려고 노력을 해서 좀 많이 본 거 같긴 한데요.
뭐 만족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번에도 제가 최대한 많이 상담해 보도록 하고요. 이번 주 강연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강연의 체크 한번 해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콧방귀] 잘 보셨죠? 제가 부산과 울산에서 강연 준비했으니깐요. 토요일 많이 만나뵙기를 희망하도록 하고요. 어, 저는 여기까지만 할 건데요. 저희가 드리고 있는 모든 정보는요.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주식의 가치와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해 주시면서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저는 여기까지만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문난집면토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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