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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기급 엔트로픽의 기업 공개 추진 소식에 반도체 투자 심리가 살아났습니다. 엔트로픽 IPO의 영향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때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이상은 IM 증권 연구원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자, 증시가 오랜만에 좀 웃었습니다. 미국 AI 모델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의 나스닥 상장 소식이 지금 시장을 [콧방귀] 달궈 놨는데 아,이 정도 코스피가 4% 가까이 지금 3% 조금 넘었네요.이 정도 호재가 되는 겁니까? 그 첫번째는 우리가 들어서 어제 거의 22% 코스피 지수가 빠졌기 때문에 약간 납폭가대에 대한 인식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엔트로픽이 어제 이제 증권 신고서를 제출을 했죠. 예. 그래서 1억불 정도의 공모자금을 확보하는 걸로 돼 있고 시총은 한 1조 5천억 달러에서 2조달러 사이로 어 이제 하기로 했었는데 당연히 로드를 돌면서 여러 가지 결정을 해야 되지만은 이제 그 정도 분위기로 했는데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 증시가 좀 빠진 요인은 그 네오클라우드 업드 특히 코어 이버가 채권 승률이 많이 올라가면서 신 리스크가 붉어지고 그렇게 되면은 투자 주나 우라예 우려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그런 부분들이 반영됐는데 어 엔트로피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컴퓨터을 이용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어 투자에 대해서 1천억 달러로 공모 자금을 확보가 되면은 그만큼의 또 투자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부각되면서 어 어제 같은 경우 나스닥 특히 필라델피 반도체 지수가 올랐고 오늘도 삼성자 하이니스 위주로 반도체 관련주가 지금 오르고 있습니다.
네. 정말로 지금 반도체 아주 오랜만에 지금 오르고 있는데 이게 이제 정말 상승 에너지를 계속 받을 수 있을지는 방금 말씀하신 엔트로픽 1천억 달러를 조달하는데 조달하기 위해서 기업 가치를 대체로 희망하는게 최대 2조 달러 엔트로픽이 매출이라든지 이익 동향이든지 2조 달러를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그 제출한 서류로 보면은 상반기 매출이 163억 달러 뭐 순익은 807억 달 -87억 달러인데 거기에는 그 현금이 나가지 않는 뭐 전환체 평가 손실이라든지 뭐 그런 것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은 이제 순위익보다도 이제 매출 상승이 어떻게 되느냐가 가장 큰 강건입니다.
결론적으로 3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를 안 했고 뭐 비공개로 뭐 뭐 그 숫자가 어 조금 뭐 블룸버벅든지 뭐 그런 저기 소식 통해서 전해지고 있는데 연한산으로 보면은 지금 어 대체적으로 예상하는게 700억 달러에서 1천억 달러 사이 어 당연히 이제 밸루에이션은 PSR로 하기 때문에 어 뭐 2조 2조 2조 달라는 이제 PSR로 기본으로 했었을 때 그 정도 가지 않을까음 냐면 지금 1분기에서 2분기 때 100% 매출 상승을 했고 블룸버그에서 보도한 3분기 실적을 보면은 49%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2분기 대비 49 예. 49% 그렇기 때문에 약간 매출에 둔화감은 있지만은 어 증가율이 됐지만은 가장 큰 간건은 뭐냐면은이 매출 증가율이 계속 지속될 수 있느냐가 최대 간건이고 그래서 지금 데이터 센터 뭐 관련주에 돈이 엄청나게 모 그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이제 돈이 몰려 있기 때문에 뭐 엔트로피의 상장은 성공을 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사이월일 정상을 예상하고 있는데 근데 간권은 상장 이후에 예 어 최대 간권은 저입니다. 매출 상승률이 그만큼 나오느냐? 매출 상승률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왜냐면 지금 거기 자료들을 살펴보면은 2040년까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기 쓰는 비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어 저 구글과 계약을 했다든지 그다음에 마이 저 아마존과 계약을 했다든지 등등 그 여러 가지 이제 계약들의 조항들이 있는데 그게 무려 물론 2040년까지이지만은 거의 8,억 달러 정도 됩니다. 8,억 달러가 150조 정도 되는 거죠. 그런 도로. 그래서 그만큼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제 반도체에 반도체라지 여러 가지 부분에선 좋겠지만은 그만한 또 투자 능력이 있느냐 퀘스트 마크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해소시킬 수 있는 거는 매출 성장률입니다. 매출이 예. 그만큼 매출이 성장돼야지 뭐 이익은 모르겠지만은 당연히 이익이 수반돼야 되겠지만 매출이 빨리 성장돼야지 그거를 투자 제언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상장에서는 가장 크게 어 간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모델 간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이제 서비스 수수료가 조금 이렇게 낮아지잖아요. 그걸 상쇄할만큼 매출이 확 늘어나야 될 텐데요. 그게 이제 큰 변수가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 오픈 AI가 이제 어제도 이제 가격을 낮춘 모델을 냈었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수요가 더 많이 늘어나는 거죠.
예. 그니까 M비디아 잭슨항이 계속 얘기하면 순환 금융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 기호가 이만큼 커진가? 이만큼 커지신다는 거는 지금 거의 기업들이 사용하는 지금 보면 통계자로 보면 거의 한 15%이 안 되기 때문에 모두 다 AI를 사용한대라고 치면은 그만큼 기모가 크고 어 이제 가격도 다운돼서 더 저변에 확대가 되면은 어 이런 매출이 상승이 있을 수 있다. 뭐 그런 논리로 하는데 그거는 또 지켜봐야겠죠. 밸런적으로. 어, 지금 이제 매출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투자 설명서를 보니까 그동안에 보안 문제에 대해서 걱정한게 양이 굉장히 많았어요.
투자 설명서 17 전체 400쪽 중에서 거의 뭐 100페이지 가깝을 담았다는데 아니 자신이 이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좋은 회사를 홍보하면서 설명하면서 우리가 개발하는 제품이 좀 잘못되면 이렇게 위험할 수도 있다. 이걸 담보다는게 조금 이야기가 어려운 측면도 있네요. 왜 이렇게 많은 어 불가 2개월 전이죠. 예인 다이오 아모데가 어 AI에 대한 경고를 했습니다. 아 이게 더 이상 왜 그냐면 AI 침투 사건이 있었거든요. 이제 더 개발 과정에서 어떤 기업에 들어가서 뭐 기미를 빼온다든지 그런 사건들이 한 두 개 세 개 일어나서 아모데이가 경고로 했습니다.
어, 이제 더 이상 업그레이드된 개발을 좀 늦추면서 하겠다는 그니까 자기가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여기서 이제 상장했을 때는 여러 가지 얘기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선재적으로 면책 조항 같이 할해를 많이 한 거죠. 결론적으로. 왜냐면 또 어쨌든 더 개발을 해서 매출이 일어나야 되는데 자기가 한 얘기는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 면책같이 이런 리스크에 대해서 자기의 철학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한 거고 근데 그게 불가 2개월 전에 했는데 지금 상장한다고 하니까 조금 어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측면에서 좀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콧방귀]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엔트로픽 IPO 성공을 하게 되면 우리 반도체 대형주, 반도체 투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금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에 상당히 긍정적이지만 [콧방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을 보십니까? 이게 지금은 뭐냐면은 이제 영향력보다도 어 지금 이제 투자 둔화 우려감 아까 말한다 투자 둔화 우료감도 있고 신용 리스크 부각 우려감 그러니까 왜냐면 신용 리스크가 부각이 되면은 문제가 되는 거는 작은 경색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데이터 센터로 돈이 몰렸다고 제가 표현을 했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신용 등급이 낮은 업체들한테는 또 작은 경세이 일어나면서 이쪽으로 또 퍼질 수 때에 그런 부분들의 우려가는데 어트로픽이 상장히 그런 부분들을 약간은 해소가시킬 수 있어도 근본적으로 해소시킬 수 부분은 아니기 때
엔트 상장만으로 관전히 해소가 안 된다는 거죠. 근데 간권은 뭐냐면 그게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됐니냐죠. 결론적으로. 그니까 근데 제가 생각하는 건 그거에 대해서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됐기 때문에 지금은 바닥 수준인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엔트로피 상장이 조금 어 여기 조금 주가를 올리는데 하나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런 부분이죠. 네. 상장하고 나면 보통 이게 펀드들에서 많이 담잖아요. 그럼 담기 위해서 예전에 뭐 다른 기술을 팔아야 되는 일도 있는데 혹시 그런 영향은 없을까요? 최근면에서 그 스페이스 X가 어 6월 17일 날 1조 7,억 달러를 상장하기 위해서 어 저희가 이제 알게 모르게 5월 중순부터 외국인 매도가 좀 나왔었죠.
근데 그거는 조금 이렇게 시차가 조금 있는게 뭐냐면 저희가 5월 달부터 6월 달까지 엄청나게 주가가 오은 상태. 삼성은 이제 하이니스 오는 상태기 때문에 특히 5월 27일에는 그 레버리지 ETF가 나오면서 5월 27일부터 6월 22일까지 불가 어 거의 거래일수로 한 15일 만에 1,300포인트가 올랐습니다. 8,포인트에서.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급등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MSC에 대한 그 제안이 있으니까 매도하는 것도 있고 약간 섞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 제가 이제 말씀드렸듯이 지금 이제 엔트로피포 엔트로피로 인해서 외국인 매도가 나온게 아니라 정확히 10월 6일 날 코보가 채권 수익이었어요.
10월 5일이죠. 우리나라는 10월 5일 날 쉬기 때문에 대천절 그 대체로 쉬었기 때문에 10월 5일 날 채권 수익률이 15% 올라가면서 신용 리스크로 부각될 수밖에 없다고 미국에서 기술주들이 빠지면서 우리나라가 어 6일부터 외국인 매도가 그전에는 삼성자 하이니스 매 매 매 매 매수한만큼 자사주 매수한만큼 매도했었는데 그때부터 매도가 많이 급하게 있었습니다. 그다는 그 신용스 부좀 이마켓는 약간 유동성을 좀 축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과 대만 시장에 외국인 매도가 많아졌죠. 결론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뭐 11월 16주니까 앞으로 한 2, 3주 나왔는데 그것 때문에 외국인이
매도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자, 엔트로픽 상장이 성공을 한다면 벌써 그 가정을 그 전제로 해서 초기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이 좀 주목을 받고 있네요. SK텔레콤, LG, CNS 상당히 그 주가 상승 기대감 할 수 있을까요? 이게 초기 투자자들 근데 이런 것들은 이제 스페이스 X가 상장하기 전에 미래세 증권이 엄청나게 올라쳤었죠. 미래 벤처 투자라지 그런 거 같이 조금 상장 전에는 그런 기대감들이 올라서 올랐지만은 상장 이후에는 그런 기대감들이 이제 단기적인 이슈기 때문에 원래 이제 본업 아니면은 그 업체랑 어떻게 협력을 할 건지가 중요하지.
그러니까 상장 전에는 중요합니다. 왜냐면이 가치가 1조 5천억인지 2조 달러인지 뭐 1조 달러인지 전혀 모르는데 어 그 정도 갖치면 내가 장부 가액으로 가지고 있는 것보다 훨씬 있다. 그런 기대감이 반영되면 반영되면서 상장 전에는 오르는데 상장 이후에는 이제 확정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반영이 되지 않고 미래세 정권도 보시면은 그렇습니다. 그때에 뭐 요거는 단기적인 이슈기 때문에 상장 이후에는 요런 관점은 별로 어 바람직하지 않다. 그렇게 매수하고 매도하는 거는 네. 실질적으로 이제 기대감은 반영했지만 실질적으로 이제 업무 실질적인 협력이라든지 구체적인 이런 거에 따라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얘기네요. 자, 우리 반도체 투심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날이 다가왔습니다. 내일 SK 하이닉스 실적 3분기 발표. 다음날은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 이제 확정치 설명회가 있는데 뭐를 좀 주목해서 우리가 봐야 할까요? 그 하인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40조를 자사주를 매입 완료가 됐고 소각을 할 겁니다. 어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하니스가 발표한 주주 정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어 전체 캐시 플로우에 어 케펙스를 빼고 프리 캐시 플로우에 50% 이상을 주주하는 정책으로 하겠다. 예. 그러니까 이게 상개년에 다 합쳐서 50% 이상이니까
3년 합해서 그런 거죠. 어. 그래서 합해서 50% 이상이니까 지금 관점에서는 작년도에는 주주원 정책이 크게 한게 많지 않고 올해부터 시작해서 40조를 자사주 소각했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한 6 올해 올해만 올해만 한 60조 정도의 여력이 있지 않을까? 어 이거 그건 제가 추측입니다. 3년 기준 프리캐시플로 잉회 헌금 흐름에 이제 절반을 가정을 해서 올해 한 60조 그러니까 50% 이상이니까 그니까 제가 가정 그래서 이번 발표에이 60조가 되는지 뭐 그런 것들에 확인한 확인하는 작업이 어 필요할 것 같고요. 발표를 하겠죠. 결론적으로.
중에 이번에는 마를 배을든지 아 배당은 아니지만 뭐다음기에 배당을 하겠다든지 여러가지 어 주주하는 정책이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도 중요하고 어떤 식으로 그러니까 지금 자사주 소각을 40조 했었기 때문에 나머지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주주 저 배당을 하겠죠. 그래서 그런 배당 발표라든지 어 그래서 어 최근 뭐 언론에서도 뭐 그 키옥쇼 매각 차익의 [목을 가다듬음] 80% 그러니까 16조 정도를 어 이제 특별 배장으로 하겠다 뭐 그런 것들이 표현들이 들어갈 수도 있겠죠. 금액이 16조도 들어가서 어쨌든 60조 정도의 주주하는 정책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그거 주목하시면 될 거 같고 삼성전자는 어떤가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좀 보시면은 삼성전자는 지금 결정이 됐습니다. 어, 뭐냐면 삼성자는 2017년부터 상개을 계속했는데 예. 특히 2021년부터는 프리케시플로의 50%를 이상이 아닙니다. 50%를 주주하는 정책으로 하겠 하겠다고 해서 3년마다 계속했습니다. 이번에는 뭐냐면 2024년 2025년 2026년입니다. 그래서 어 얘는 어 삼성제의 캐시플로가 올해 같은 경우에 한 300조로 예상이 되고 어 그리고 어 케팩스가 100조로 예상되기 때문에 100조에 주주 한용정책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삼성전자에서 레인주를 준게 뭐냐면 90조에서 110조입니다.
그러면 이제 100조로 [목을 가다듬음] 가정하게 되면은 어 30조는 3분기 배당으로 줍니다.이 30, 30조는 예. 그래서 9월 30날 그 저 기준을 했기 때문에 보통 이제 받는 시점은 한 11월 정도에 주주들한테 30조를 나눠 줄 거고. 어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이제 70조에서 그 사용 용초에 대해서는 어 1월 내지 2월에 발표될 건지 아니면 이번에 발표될 건지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거 관점이 있고 보다 중요한 거는 2024년부터 2026년이니까 올해 끝나는 거잖아요. 그러면 1월 아니면 2월 초에 분명히 발표할 겁니다.
뭘 발표할까냐면 2027년부터 2029년까지년 그럼 플리케시플의 50% 이상을 한다고 치면은 어 뭐 하여튼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거 같고 그다음에 이번 발표에서도 중요한 건 뭐냐면 절대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기 공급 계약 비중이 많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도 하나의 장기 공급 계약이 한 얼마냐 뭐 한 60% 70%냐 그게 중요을 확정시켰기 때문에 지금 가격은 상승을 하지만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격 상승률은 예. 그런 부분들도 하나의 포인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과연 어떤 발표를 할지 내일과 모래 SK하이닉 삼성자 실적 발표를 주목해서 봐야 되는데 어 최근 증시가 좀 부진하니까 오늘은 좀 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증권사들이 이제 왜 범위로 코스피에 이렇게 상하단 범위로 해서 발표를 하는데 하단을 조금씩 낮추는 청공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또 다시 회복해서 어느 선까지 갈 것인가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던데이 하단 혹시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는데 어느 정도까지 열어둬야 할까요? 근데 저는 지금 정도 어제 정도가 좀 하단이라고 보고 있고 어쨌, 어 그 이유는 뭐냐면은 어 이쪽 이렇게 많이 하락했을 때는 단기적으로는 수급으로 좀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밸루에이션으로 왜냐면 이제 수급의 요인으로낸 거는 많이 빠진다는 거는 매도가 세되는 거죠. 근데 또 달리 말하면 매도는 그냥 그런데 매수가 약하다는 것도 그냥 표현되는데 지금 두 가지 복합된게 뭐냐면 10월 6일부터 어 아까 신용 인스크 한국과 대만 시장을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는데 어 그전에는 9월 달 정도는 거의 자사주
삼성제 하이니스 자사주만큼만 거의 매도를 해서 거의 매도를 안 한 거죠. 결론적으로. 그런데 지금 이제 보시면은 그때 계속 매도를 한 4조 5조씩 크게 매도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개인들의 매수력이 없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빠진 겁니다. 거래량이 최소인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제가 이제 말씀드린 거는 맨날 매도를 할 수 있는 거는 [목을 가다듬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매도의 절정은 지났다. 그래서 외국인이 매수가 안 들어와도 조금만 매도해도 그만큼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은 있는 거다. 그럼 상승 여력 하단은 이제 어제 한 5,400 정도일 수 있다는 그 전망을 합자 분석을 해 주셨고 올라갈 수 있는 여력 뭐 올해와이어서 내년까지 이렇게 조금 길게 볼 때 과거 뭐 6월에 우리가 봤던 9,000포인트 이상 간 적도 있는데 어느 선까지를 좀 가까
그쪽까지는 거의 못 갈 거 같고요. 어 왜냐면 어 지금 이제 밸류에이션의 하락 요인도 있습니다. 왜냐면 그 이제 피해 증가율 하락으로 인한 이익 증가율 하락이 밸루에이션에 반영이 됐고 단지 이제 아까도 바닥을 예측하는 거는 그게 주가에 선반형돼서 지금이 정도 있고 수급 쪽으로 바닥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올라갈지는 어 예측이 지금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거시 변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그렇지만은 어 단기 바닥은 잡았고 이제 상승의 모멘텀은 좀 있다. 당문관 계속 상승의 모멘텀이 있을 경우에 주도주는 반도체가 역시 주도주 역할까요? 다른 주도주가 나올 수 있을까요?
반도체 플러스 반도체 소부장 플러스 소부장 어 그다음 왜냐면 이익 기조 효과가 내년 상반기 되면은 반도체는 올해 상반기부터 좋아졌기 때문에 이익의 기조 효과가 그렇게 없습니다. 하반기 에상에는 이익효과 번째는 요새 많이 빠진폭과대주 산업전 산업 플랜트 주주 관련주 산업주 그런 주주들이 어찌됐든 가도하게 빠졌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주목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엔트로픽의 IPO 관련해서 우리 시장의 영향과 투자 전략까지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상은 IM 증권 연구원이었습니다. 원님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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