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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쭐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돈으로 혼쭐 내는 남자 누구겠습니까 바로 돈쭐남 김경필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내 월금만 빼고 요즘 모든 게 다 오른다는 에브리띵 랠리 역사적으로 정말 엄청난 불장이 계속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이제 투자에 참여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자발적 투자 행렬에 나도 줄을 서게 되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불장인데도 투자를 계속하는데도 돈을 벌지 못하는 직장이 있다고 누굴까요? 주변에 보면 아니 이런 불장애도 돈을 못 벌어? 자 그렇게 불장에 역사적인 엄청난 상승장에도 돈을 벌지 못하는 직장인의 네 가지 특징 아 이거 내 얘기 아닌가?
내가 거기에 속하는 거 아닌가? 여러분 내 이야기가 아닌지 오늘 혹시 나의 상황을 얘기하는 게 아닌지 영상 끝까지 보시면서 돈을 벌지 못하는 직장인 누구인지 한번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부탁드립니다 자 삼성전자의 지난 1년간의 주가를 한번 봤습니다 1년 진짜 후딱 지나가죠 벌써 연말인데 5만 7천원에서 지금 9만 7천9백원 10만원 정도 조금 안되는 이런 정도까지 지금 올라왔는데 72%가 상승을 했습니다 엄청나죠 정말 엄청나다 SK하이닉스 189%가 상승했습니다 자 그러면 벌써 72%와 189%라고 하는 이 퍼센테이지를 들었을 때 이런 장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손실을 보는 사람이 있나?
라고 생각을 하시겠죠 그런데 이런 역사적 불장에도 왜 돈을 못 벌까? 직장인들 중에 네 가지 특징이 있는 분들은 돈을 못 번다라는 이야기죠 이 정도의 상승장이면 정말 투자를 안 하고 있다 그러면 포모가 없는 게 이상합니다 이게 없으면 뉴스를 안 보는 사람이야 세상하고 단절한 사람이죠 없는 게 이상하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마디로 공포감이 들 수밖에 없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 시장 경제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가 이제 지옥이라고 그러잖아요 정말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 지옥 진짜 지옥인데 지옥 중에 가장 무서운 지옥이 뭔지 아십니까?
최악의 지옥이 이 유황불이 펄펄 끓는 이런 지옥이 아니고 사실은 내가 지옥에 있는데 다른 사람도 다 지옥에 있으면 별로 안 괴로울 텐데 나는 지옥에 있는데 천국이 내려다 보이는 창문이 있는 지옥 지금 이 안에 있는 여성분이 잘 안 보이시죠? 돈을 지금 앞에 쌓아놓고 있고 돈을 이렇게 날리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돈을 엄청 버는 것 같은데 나만 소외되고 나만 돈을 못 벌 때 이럴 때 느끼는 이 지옥 같은 마음 그죠? 일이 손에 안 잡히는 그런 상황을 우리가 요즘 많이 느끼고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수익률 100%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문 너머 밖에 다른 사람은 이렇게 돈을 벌고 있는데 나만 이렇게 돈을 못 벌고 있으니까 자 여러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는 수익률이 과연 사람들이 가져가는 수익률이냐 그건 아니다 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지난 3년간 그러니까 2022년 9월부터 2025년 올해 9월까지...
S&P500 지수는 80.1%가 상승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사실은 좀 전에 우리가 삼성전자가 70몇 퍼센트 오르고 SK하이닉스가 189% 올랐다 그러니까 지금 그거 보고 나서 이거 보니까 이거 우습네요 3년에 80.1% 올랐다 그러니까 그 전엔 이거 보고 막 대단하다 그랬는데 나는 지금 공무원 공제에 3%짜리 적금 넣고 있고 그죠? ISA에... 2.5%짜리 신탁 저축하고 있고 이런 분들은 이런 거 봤을 때 마음이 너무 아프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50만 원씩 매달 S&P500에 3년 전에 돌아가서 투자를 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도 80.1%를 먹은 건 아니고 매달 50만 원씩 이렇게 투자를 했다고 하면 저축한 나보다 510만 원 더 먹은 거다 말씀드렸죠?
510만 원 아니 510만 원이 이 양반아 적냐? 이렇게 말하면 적다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니죠 진짜 많은 거죠 내는 돈의 열 달치를 더 먹은 건데 내가 저축을 했던 것보다 적금을 넣었던 것보다 무려 10배 10배를 더 먹은 거예요 나는 1,950만원이나 2,000만원을 타는데 그 사람은 2500만원 타는 거니까 세라잼 한 대를 더 타는 거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청년도약계좌 하면 180만 원밖에 차이 안 난다는 말씀 기억나시죠? 그러니까 사실은 이 금액대에서는 S&P500이 80.1%라고 하는 말도 안 될 정도의 상승률을 보여줘도 앞으로 그런 일이 다시 생겨도 그냥 청년도약계좌 하고 있으면 아무 차이 안 난다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먼저 뭘 생각해야 되냐면 내가 얼마나 충분한 현금을 투자하고 있는지 이거부터 생각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불장애도 왜 돈을 못 벌까?
네 가지의 특징이 있다고 했죠 주변에 찾아보시면 꼭 있어요 이런 불장애도 별로 표정이 안 좋은 분들이 있다 이거죠 그게 저라고요? 그게 나라고요? 그러면 안 되는데 첫 번째 특징 첫째는 바로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투자원금이 투자효과 분기점에 미치지 못하는 직장인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투자효과 분기점이라는 게 여러분 손익분기점이라는 말은 알죠? BEP (Break-Even Point)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 선이 돼서 그 선을 넘어야 실제적인 이익이 생긴다라는 게 손익분기점이잖아요 투자효과분기점이라는 건 뭐냐면 약간 손익분기점하고는 다른데 어느 정도의 적정 수준의 금액이 넘어가야 실질적인 실효적 이익이 생기는 거를 얘기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투자효과 그러니까 영어에서는 Effectiveness가 실효성이잖아요 그러니까 Break-Effectiveness Point라고 할까?
한마디로 적정한 수준의 원금이 넘어가지 않으면은 굳이 그렇게 투자할 이유가 없다 자 저는 그 금액을 얼마로 보냐면 100만원으로 봅니다 한 달에 100만원을 꾸준히 저축이나 투자를 하는 사람한테는 이게 BEP가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무조건 수익이 나죠 근데 100만 원도 저축을 안 한다 그런데 요즘 불장이니까 어때? 요즘 투자 안 하는 사람 있습니까? 요즘 불안해서 안 할 수 없잖아요 5만 원, 10만 원이라도 미국 주식에 넣어야 되고 코스피에 넣어야 될 것 같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그러니까 한마디로 100만 원을 넘지도 못하면서 한 달에 100만 원 저축을 물리적으로 하질 못하는데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하면서 새벽 3시에 깨고 그 다음에 막 아침에 출근해서 동료들하고 주식 얘기하고 밤사이 어떻게 됐냐?
앞으로 어떻게 되냐? 이렇게 과열된 과도한 신경과 에너지와 시간을 쓰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안 하니만 못하다 근데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청년도약 계좌 70만 원이잖아요 최대 금액이 그러면 청년도약 계좌까지는 그렇다 치고 70만 원보다 더 하면 BEP가 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여러분, 우리가 투자를 해서 막 돈을 요즘 최근에 수익률이 높다 돈을 많이 번다라고 하는 분 보시면은 피부가 푸석푸석해요 그냥 이게 앉아서 돈 버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아시겠지만 최소한 100만 원 정도 돼야 되는데 100만 원이 안 된다 그러면은 그거는 사실 쓸데없는 시간과 에너지 낭비일 가능성이 많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자 여러분 아시겠지만 비트코인 공포라는 게 있잖아요 기성세대들이 갖고 있는 비트코인 공포라는 거 아세요?
비트코인 포비아 이거 아세요? 이게 뭐냐? 젊은 친구들하고만 얘기하면 공포감이 드는 게 젊은 친구들은 비트코인을 1년 전에 샀다, 6개월 전에 샀다, 2년 전에 샀다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엄청난 공포감이 생기는데 대한민국 20대 청년들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 평균 보유금액은 80만 원이라고 합니다 80만 원 그러니까 뭐 별로 공포감을... 근데 80만 원도 대단하긴 하네요 80만 원 어쨌든 공포감이 든다라는 거죠 여러분 아시겠지만 S&P500에 투자하는 사람 중에 1억 투자한 사람, 천만원 투자한 사람, 백만원 투자한 사람 있죠?
자 생각해보세요 1억 투자한 사람, 천만원 투자한 사람, 백만원 투자한 사람 1억 투자한 사람은 하루에 1시간씩 주식을 보고, 천만원 투자한 사람은 하루에 10분씩 주식을 보고, 백만원 투자한 사람은 하루에 3분씩 주식을 볼까요? 아니라는 거죠 1억을 투자한 사람이나 천만원 투자한 사람이나 백만원 투자한 사람이나 모바일을 보고 신경 쓰는 건 똑같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을 해서 여러분 아시겠지만 투자 효과의 분기점을 BEP를 넘으려면 100만 원은 월 저축과 투자가 돼야 된다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은 다 해당이 되는 분들이죠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 중에 한 달에 100만 원도 저축 투자를 안 하는 분은 거의 없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의미가 좀 없다라는 이야기를 드리는 거죠 재테크의 세 가지 함수 돈쭐남이 늘 말씀드리지만 원금 곱하기 기간 곱하기 수익률 아니겠습니까?
그중에서 원금이 일단은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첫 번째는 어떤 직장인인지 아셨죠? 투자 효과의 실효성이 나타나는 분기점을 넘지 않는 월 100만 원 미만의 저축과 투자 그런 경우는 수익이 안 난다라는 이야기죠 두 번째, 빚 내서 투자하는 직장인입니다 여러분 이게 심각합니다 지금 여러분 빚투가 다시 부활을 했어요 최근에 엄청난 역사적 불장에 빚투가 폐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의 관점을 줄입니다 자 여러분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최소한 3년에서 10년 정도의 투자 관점을 갖고 투자를 해야 승률 100%다라고 말씀드리는데 빚을 내서 투자를 하면 어떻게 돼요?
투자 기간이 자꾸 짧아집니다 왜 짧아지죠? 말씀 안 드려도 알죠 빚을 냈으니까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을 꺼내왔으니까 신용거래로 증권사에서 돈을 빌렸으니까 이자가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투자 관점이 줄어들 수밖에 없죠 잦은 거래가 유발됩니다 잦은 거래가 뭐야? 조금 오르면 빨리 먹고 빨리 갈아타야 되겠다 기다리질 못해요 거래가 자주 유발됩니다 요구 수익률이 높아지죠 내가 여유자금으로 투자한 분 같은 경우는 수익이 주식 투자라면 얼마 나야 돼요? 은행에 넣어놨으면 한 2%, 3%밖에 안 나왔을 테니까 어차피 은행에 넣어도 2%밖에 안 나오는 건데 그냥 주식에 투자한다 그러면 못 먹어도 그냥 2% 이상만 먹으면 나는 성공이다 이렇게 요구 수익률이 낮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빚을 내서 땡겨온 사람 5%, 6%, 7%로 땡겨온 사람은 기본적으로 수익이 10%, 20% 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 위험 성향 자체가 내가 중립형인데 공격 투자형으로 바뀐다든지 이런 식으로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빚 내서 투자하는 이 시기의 직장인 이건 절대로 원하는 수익을 가져갈 수가 없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10년의 관점으로 보면 승률이 100%인데 왜 우리가 직장인들이 10년의 관점으로 못 보느냐 이게 말씀드렸잖아요 지난 영상에서 우리가 금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얘기했지만 10년의 관점으로 봐서 여러분들이 지금 핫하다고 생각하는 자산에 투자한다 그러면 승률 100%인데 왜 그 쉬운 걸 못하느냐 10년 안에 집 사야 되지 10년 안에 결혼해야 되지 10년 안에 이사 가야 되지 10년 안에 차 사야 되지 그러니까 직장인들은 10년 동안을 위험 자산에다가 의미 있는 돈을 넣어놓기는 굉장히 어렵다라는 이야기죠 승률이 굉장히 크게 떨어집니다 자, 연합뉴스 보도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수 밀려도 더 산다 와 주식 빚투 사상 최고치 이게 어느 정도냐면 여러분 아시겠지만 신용거래 융자 잔고가 지금 놀라지 마십시오 25조 8783억 원인데 이게 전체 우리가 투자 금액의 30%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에 투자하고 있는 주식에 투자된 돈 중에 3개 중에 하나가 빌려온 돈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건데 이게 어느 정도냐면 이게 왜 사상 최고치라고 하느냐면 2021년도 9월 그 당시에 25조 6천억이 역사상 최고치였는데 이번에 이걸 돌파한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지금 각 은행들의 마이너스 통장 개설이 엄청나게 늘었는데 지금 한 달 사이에 7천억이 증가를 했습니다 지금 이게 뭐냐 이게 도대체 지금 또 지금 이 악령이 또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빚투의 악령이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빚으로 투자하는 분, 직장인은 결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이야기죠 여러분 제가 지금 보여드리고 있는 그림 제가 간혹 보여드리는 그림인데 지난 10년간 코스피의 개인들이 가장 돈을 많이 집어넣었던 곳 4곳이라고 말씀드렸죠 이 4곳 중에 3곳이 지나고 나니까 상투였습니다 항상 성장의 관점에서 보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가격의 관점에서 봤으면 이럴 때 살 수 있어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이럴 때 살 수 있어야 되는데 세 번째는 말이죠 특정 종목에 과도하게 투자하는 직장인입니다 우리 부티플 채널, 돈쭐남 채널에서 정말 계속 얘기하는 게 ETF잖아요 여러분 그 종목이라고 하는 거 여러분 그 종목, 그 회사 무슨 CEO를 만나서 기업 탐방을 하고 기업 상담을 하고 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면 여러분 특정 종목에 과도한 투자를 하는 직장인 사실 투자의 관점을 줄일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하면 산업 전반을 담는 사람과 특정 종목을 담는 사람은 투자의 관점이 달라요 왜냐하면 장기 투자가 어려워질 수 있고 리스크가 커졌을 때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산업의 경기에 영향을 받는다 나는 반도체만 투자한다고 하면 좋을 땐 좋지만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이 끝나고 반도체가 또 활황기가 지나서 침체기로 들어가면 또 어떻게 할 거야 그걸 안 팔 거야 또 계속 보유할 거야 이런 생각들 자기 과신이 증가합니다 내가 엔비디아만 산다, 테슬라만 산다, 애플만 산다 그러면은 굉장히 그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돼버리는 것 같지만은 자기 과신으로 꽉 차게 된다 시간과 에너지를 굉장히 낭비하게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특정 섹터, 그러니까 뷰티풀 채널에서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ETF를 통해서 투자한다 그러면은 굉장히 장기적으로 효율적으로 분산 투자를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최근 여러분 아시겠지만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코스피 불장애도 네카오 투자자들은 울상 아니 이렇게 지금 코스피가 올라가는데 무슨 소리야 지금 코스피에 투자를 했는데 누가 울상이야 봤더니 코스피가 4천을 넘었는데 네이버와 카카오를 2021년도 꼭대기에서 사신 분들은 아직도 마이너스라고 하네요 자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야 특정 종목을 샀기 때문이요 코덱스 200 샀으면 아무 문제 없이 지금 웃고 다니겠죠?
요즘 주변에 보면 실실 웃는 분들 있잖아요 요즘 굉장히 친절한 분들 그런 분들이 그런 분들인데 지금 그런 분들 코덱스 200을 샀으면 아무 문제 없었겠죠 코스피 200을 샀으면 아무 문제 없었겠죠 그런데 있던 특정 종목을 너무 많이 과다 보유 물론 네이버 카카오 투자해야 되지만 네이버 카카오만 너무 집중적으로 투자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수를 샀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된다 제가 이런 말씀 드렸죠 이게 얼마 전에 영상입니다 제가 올려드렸던 영상 굉장히 많은 분들이 조회수가 굉장히 높게 나왔는데 큰 조정이 오더라도 회복이 빠를 것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큰 조정이 올 때 일시금을 투입하는 것은 너무 좋은 거라고 했죠 큰 조정이 왔을 때는 적립식을 하다가 갑자기 일시에 내가 6개월 치를 한다든지 이런 건 굉장히 좋은 거라고 했는데 이런 거 말고 특정 종목에다가 일시금을 막 이렇게 박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식의 투자를 했다가는 변동성 장세에서는 굉장히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가격의 관점으로 보고 있는 사람은 조정이 왔을 때 그럴 때는 일시금 투자하는 게 효과적이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말씀입니다 이게 근데 말이 쉽지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큰 조정이 왔을 때는 좀 세게 이렇게 저가 매수의 기회를 삼아라 이거는 우리가 조정이 안 왔으니까 지금 얘기하는 거고 조정이 막상 딱 닥치면 얼마 전에 코스피 하루에 5%, 6% 이렇게 빠질 때 그때 사실 전화 많이 왔습니다 저한테 뭘 물어보려고 전화 온 게 아니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이러면서 말이 쉽지 쉽지는 않죠 그러나 우리가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야 된다 네 번째는 말이죠 고점 논란에도 불구하고 적립식이 아닌 일시금으로 투자하는 직장인들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굉장히 조정이 있을 때 일시금 들어가는 건 상관없는데 고점 논란에도 보면 촉이 왔다, 감이 왔다 이러면서 일시금으로 투자하는 조정장에서 어떤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많죠 리스크가 커지고 어떻게 보면 지나친 상승에 대한 맹신을 하면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한다 오르면 사고 떨어지면 망설임 이렇게 돼 있는데 오르면 일시금으로 사고 추격 매수를 하고 오히려 떨어지면 일시금으로 투자를 못하는 내 얘기네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는 분이 있는데 이런 투자 습관을 갖고 있는 직장인들이 사실은 한 번 흔들리는 장에서 굉장히 손실이 크게 난다라는 이야기죠 지금 네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나한테 해당되는 경우도 있고 해당 안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이 네 가지의 특징을 갖고 있게 되면 여러분들이 이런 역사적 불장애도 손실이 나게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에 빅쇼트 얘기하면서 폭락이 오면 굉장히 큰 돈 벌 기회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네 가지 방식으로 투자하는 분은 조정이 와도 그렇게 돈 벌 기회를 잡지 못하게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 전략적 자산 배분을 하고 계실 텐데 네 가지를 좀 피해서 네 가지는 좀 안 하는 안 하는 방법으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셔야 된다 지금은 시장이 어떤 트리거가 출현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상황임은 분명하다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이 네 가지의 원칙, 여러분이 지키시면서 투자를 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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