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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스페이스X, 오픈AI ‘역대급 IPO’가 몰려오는 미국 주식 vs 코스피 5000 폭주하는 한국 주식, "올해 제 선택은 이겁니다" ※서학개미 필수 시청※ | 홍춘욱 박사 (2부)

경제야놀자 · 2026-01-22 · 유튜브 시청 21,06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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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나스닥#엔비디아#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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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올해 미국 증시를 선호.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등 대형 IPO가 단기 모멘텀이 되지만 새돈·헌돈 수급 악화와 역사적 고밸류에이션(PER 약 40배, 1999년 이후 최고) 우려. 장기금리 급등이 기술주 최대 리스크. 나스닥 비중이 가장 크며 ETF(나스닥) 활용 권장. 트럼프-파월 갈등으로 연준 혼선 가능성, 금리 상승 시 코인 불리, 가상자산보다 금 선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일단 올해는 미국을 저는 좀 좋게 보는 이유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준비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X, 오픈 AI, 어 엔트로픽, 그리고 가능하다면 보스턴 다이나믹스. 네. 이렇게 상장이 준비될 때 주식 시장에 단기적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전 세계 리테일 작업들이 다 모여들 겁니다. 다만 새돈이 들어오면 참 좋은데 헌돈도 있다라는 거죠. 미친 짓이죠. 사람이라는 말도 붙여기가 아까운 정도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직거리를 하는 결과 최고의 나쁜 증후 장기 금리급등이죠. 금리 상승만큼 기술주에 악몽이 없지 않아요. 왜?

02. 다 대출받아 투자하고 있는데 차익 금리 올라가는데 버틸 수가 없죠. 올해 이제 글로벌 경제 전방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하고 미국 증시 AI를 포함해서 어떻게 보고 계실까? 이보다 미국이 좋아 보입니다. 음. 일단 우리나라도 워낙 좋은 시장이지만 반도체 한 길로 너무 편중돼 있어서 네. 조금만 충격 있어도 금방 흔들릴 수가 있다라는게 우리 시장에 좀 안 좋은 점. 또 거꾸로 이야기하면 오를 때 격하게 오르고음 좋은 시장입니다. 그러나 일단 올해는 미국을 저는 좀 좋게 보는 이유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준비되 있는 거 같습니다.

03. 그래서 스페이스 X 오픈 AI 어 엔트로픽 그리고 가능하다면 보스턴 다이나믹스 음 어 상장이 준비되고 있는데 이렇게 상장이 준비될 때 주식 시장에 단기적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음. 왜냐하면 전 세계 리테일 작업들이 다 모여들 겁니다. 이거 받아야지. 이게 2003년 상장한 구글 같은 회사가 되지 말라는 보장이 있어요. 그게 첨배해 놨거든요. 네. 괜찮습니까? 따라서 어 지금 상장하는 회사가 구글급의 회사가이 중에 하나 나온다면 나는 그냥 금방 밀리어네어 아닌 빌리어네어가 될 수 있어.라는이 음라는이 꿈을 자극하는 기업들이 이렇게 많이 들어오니까 여기서 충분히 시장은 강한 모멘텀을 받을 것 같다.

04. 다만 두 번째 문제가 생기는데 새돈이 들어오면 참 좋은데 헌돈도 있다라는 거죠. 즉 다른데 투자했던 돈을 빼서 즉 다른 주식 매도해서 다른 자산 매도해서 이걸 사려고 들 현금을 인출하는게 아니라 다른 현물을 매도함으로써 IP 받으려는게 나오면 수급이 악화될 거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증시 전체의 밸류에이션이 이미 역사상 최악의 밸류에이션을 지금 그니까 CP라고 해 가지고 이제 경기 순환을 반영한 PER 기준으로 해서 지금 한 40배 정도 되는데 이게 1999년 이후 역사성 최고치거든요. 음. 그래서이 그 1929년 대공항 때보다도 높아요.

05. 그리고 2021년 민 주식들이 그렇게 난리칠 때 그 레벨보다도 높아요. 이제 이렇게까지 PR이 높아져 있는 상황인데 새로 들어오는이네 회사 또는 다섯 회사가 엄청난 회사들이 들어오는데 돈 버는 회사가 잘 없거든요. 그러면 시장 전체 밸루에이션은 엄청나게 올리게 되거든요. 한 50배까지도 올리게 될 텐데 그때 답이 있나? 물론 뭐 피해할 따위는 쓸모없는 데이터니까 간다 이렇게 외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같이 한 30년 넘게이 시장에서 굴러 다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피해할 따위는 쓸모 없고 새로운 밸루에이션의 기법이 필요해라고 말하는 자들이 나타날 때가 항상 고점이었던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주의를 좀 해야 되는 그래서 당장은 미국장이 좋아 보겠고 근데 저거 다 들어오면

06. 진짜 그때 위험해 보지 않을까 수급이 나빠지지 않을까 또는 밸류에이션의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음. AI 거품론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어 대표님은 더 위로 AI가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싶 아 거기는 잘 모르겠다. 이제 왜냐면 반도체나 이런 거는 좀 예를 들어서이 매출의 증가 속도라든가 전후방 산업의 어떤 어 가격 변동 이런 거 보면 대충 그래도 보이잖아요. 근데 AI는 새로 생긴 산업이고 어 그리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아이폰 모멘트라고 생각해요. 음. 어, 2007년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1,000달러에 100만대 팔았어요.

07. 음. 1억 불 팔았죠. 그러니까 맞죠? 아, 진짜 뭐 엄청나게 활값이었고 얼마 팔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다 이제 애플 망한다 그랬는데 2010년이 딱 됐는데 1억대 팔았잖아요. 그 3GS 저도 썼던 경네. 그 정말 그 아름다운 디자인의 폰을 1억대 팔면서 노키아, 모토롤라, 리서치 앤모션 다 부도 나가거나 없어지거나 사라졌고 또 우리 아이리버를 비롯한 MP3 플레이어 기업들도 다 또 내비게이션 기업들도 다 어 죄다 다 아무튼이 관련되 있는 모든 산업들을 다 박사를 내며 2010년 11년부터는 애플이 2024년까지 15년 연속 세계 시가 총액 1이었죠.

08. 이걸 우리 알고 있어요. 그래서 파괴적 혁신. 새로운 산업이 출연할 때는 그거를 무시하고 저게 되겠어라고 했던 자들은 다 부드다. 이게 자본주의의 특성이죠. 뛰지 않는 순간 멸망하는 영역이고 그래서 중국이나 미국이나 저렇게 미친 것처럼 투자를 하고 있는 거라고 보고 우리도 지금 늦었지만 들어가는게이 이유인데 이게 언제 끝나냐를 설명하려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이고 결국은 그쪽에서 뭐가 문제가 생겨서 사람이 무너진다기보다는 제가 아까 잠깐 이야기했지만 주식 시장에서의 어떤 수급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또는 외부 충격 등등이 벌어졌을 때 시장이 굉장히 취약해진 그니까 버블이니까 굉장히 취약해진 상황에서 무너지면서 한번 큰 변화 겪지 않을까 그래도 AI는 계속되는

09. 그니까 저는이 AI는 그래서 혁명이 있는 경기 확장이다. 그 혁명 없는 경기 확장 2020년 경험했던 코로나 장 이런 건 혁명 없는 경기 확장 기술 혁신 없는 경기 확장이었고 지금은 기술 혁신 있는 경기 확장이기 때문에 이번에 뭐가 터지더라도 옛날처럼 그렇게 어 심각한 레벨까지 또 시장이 굴러 떨어지지 않을 거다.이 버블은 어쩌면 저게 지금이 페이지 다음이 또 페이지 2가 될 수도 있는 저는 상당히 낙관하는 쪽에 있습니다. 다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어 밸루에이션이 정말 말이 안 돼서 이게 참 문제인데 이제 스페이스 X가 네 어 대략 2025년 실적 기준으로 해서 1조 달러로 상장되면 퍼가 한 500배 정도로 들어오더라고요.

10. 참고로 LG 에너지 솔루션이 2022년 1월 들어올 때 퍼가 한 120배에서 150배 정도였던 걸 생각하면 근데 사람들이 다들 무서운게 그래서라고 문든다는 거죠. 아, 피할 500배면 어떠냐고? 세 개를 지배할 거고 얘가 1조 달러짜리 회사가 들어와서 아마 시총이 1조 2조까지 될 텐데 그때 몇천 녹불 증자해서 그 돈 가지고서 더 싸게 엔진 개발하고 더 싸게 추진체를 발사하고 더 가격 인하의 경쟁을 버리면 주변에 있는 모든 발사체 회사들 다 부어날 텐데 어 그러고 난 다음에 가격 올리기 시작하면 되는 거지. 지금 꼭 이익 내야 돼.

11. 아, 그런 구닥이 생각으로 투자를 하니까 당신 안 되지라는 사람들이 메인 스트림이 있잖아. 그러니 성공할 것 같아요. 이게 들어오고 그리고 어마어마한 피바다가 벌어질 것이고 그러다가 와 봐 다 잘돼. 야, 중자만 하면 모든게 좋아져. 막 이러면서 엔트로픽 막 이렇게 하던 시기에 뭐가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굉장히 이제 취약해진 오르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들끼리 모두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뻥 사소한 어떤 걸림돌에 시장이 무너지겠지만 그걸 상상할만큼 제가 그렇게 뛰어난 전략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위험해진다. 음. 그리고 미국장이 훨씬 더 재밌어 보인다.

12.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장 얘기할 때 M7 얘기 안 할 수가 없는데 사실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뭐 개별 종목으로 이제 담기 부담스러울 텐데 좀 ETF 활용법이나 자산을 어떤 전략으로 가져가면 좋을까? 예. 저는 뭐 나스닥백 아 네 뭘 그렇게 어렵게 투자하시는지 전 잘 못 왜냐하면이 M7이라고 통칭돼 있지만 네 이게 붙임이 엄청나게 심하잖아요 지금 애플 시가 총액이 지금 3등으로 내려왔죠 그리고 M& 발표하고 넷플릭스 주가가 힘들잖아요. 그니까 이게 개별 종목으로 다 따져 보면 이걸 기가 막히게 투자하시는 분들은 뭐 능력자들인 거고 저 아무리 노력해도 그걸 못 잡겠더라고요.

13. 크로는 뭐 경기 좋아지고 분명 데이터 센터에 투자가 이렇게 많이 이루어지면 어 그럼 엔비디아 그러고 봤더니 엔비디아 주가 별 재미 없고 요새는 구글이 날아가고 있잖아요. 네. 그니까 그 세계 그 인공지능 새로 개발된 엔진들 모델들의 세계에서 누가 더 우위에 있는지를 우리가 동남 변방에 있는 이 어 이코노믹스트 따이가 뭘 알겠습니까? 그냥 열심히 써 보는 거밖에 없잖아요. 그들이 발매한 모델들을 다 써보면서 어 내 취향은 이건데 이러고 투자할 수밖에 없는데 그 내 취향이 근데 전 세계 70억 인구 중에 한 명에 불과한데 뭘 알겠어요?

14. 그니까 마음 편하게 투자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제의 엔비디아로 구글을 꼽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어 그건 구글에 대한 엄청난 모욕이죠. 어 예 아이군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맨 없는 분이죠. 구글은 구글이죠. 음. 아니 그 구글 같은 위대한 기업을 누구의 제2의 못 알아? 제라는 표현 때문에 음. 뭐 거의 어 어떻게 보면 시장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하는 이야기죠. 전혀 다른 세상이고 그럼 대표님이 보고 계신 다음 뭐 좀 주도주라고 해야 될까? 좀 능역에 보고 계신 미국 주식이 있을까요? 아, 없습니다. 그런게 될 능력이 있다면 이게 자산배분 회사 경영하고 있겠어요?

15. 저는 저희 회사는 미국 주식 비중이 제일 커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그리고 그것도 어 당연히 나스닥 비중이 제일 크고요. 이렇게 투자를 하는 이유는 얘네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해자가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데 그 해자가 뭐냐면 기술력이잖아요. 그리고 그 기술력을 흔들 수 있는 유일한 공격 세력은 중국의 어 딥시크의 R1 그리고 알리바바의 QN이 두 모델이 어 제미나이와 함께 어 채치T에 거의 붙어 있는 지금 성능을 보여주거든요. 게다가 R1이나 Q에는 공짜잖아요. 오픈 소스 LM이에요. 그래서 이들이 어떤 식으로 세상을 만들어 나갈지를 우리는

16.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잘 나가는 구글이 재미나이가 다음 모델에서 또 엉망이 될지를 그걸 우리가 누가 아냐는 거예요. 그러면 가장 간단하다니까. 알리바바도 나스닥에 상장돼 있어요. 나스닥 백관에 있잖아요. 그 같이 사면 되지. 뭘 그렇게 어렵게 투자를 하는지 능력자들이 어 하시는 거고요. 저 같은 그냥 열심히 공부만 하는데도 도저히 날 못 찾겠어라는 사람들 평범한 이코노미스트는 그냥 다 사면 되지. 뭐가 문제냐? 어 그렇게 빨리 부자되고 싶어. 잘 팔기는 할 수 있어라고 질문하는 거잖아요. 제가 그때 못 팔기 때문에 그냥 지수를 갖고 있으면 빠질 때 덜 빠지니까.

17. 그리고 해지도 걸 수 있으니까. 그 생각합니다. 음. 트럼프가 파워를 이제 기소한게 사실상 금리나 압박을 좀 제대로 하기 위한 행동인 거 같은데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 미친 짓이죠. 그러니까 어 이자가 어 정상인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일주이야. 그러니까 사람이라는 말도 붙여기가 음 아까운 정도의 그런 레벨의 어떤 자다음라는 것이죠. 음. 왜 그런가? 간단합니다. 파울 의장은 가만히 하도면 5월에 퇴임할 사람이고 이사직도 사임할 거예요. 근데 굳이 지금 여기서 그런 행동을 보이면이 파월 의장에 연전 이사직 인기가 2년 남아 있거든요.

18. 여기가 교차 인기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어 파월만큼이나 어 트럼프하고 대판 싸운 사람이 리사쿡 이사도 역시 임기가 10몇 년 남아 있어요. 만약이 두 분이 열사가 되겠다. 나는 반일 항일 운동하던 독립군의 의지를 가지고 난 트럼프라는 자가 하는 행동은 나라를 망친 행동이기 때문에 모두 반대하겠어라고 나오면 연준이 마비 상태에 빠지거든요. 왜냐하면 연준 FMC에서 12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데 그중에 일곱 명은 그냥 그 연준 멤버들이 그대로 하고 나머지 다섯 자리인가네 자리만 지역 연원 12개 연원에서 와서 이렇게 교차로 투표를 해요.

19. 그러니 거기 안에서 확실하게 반대하는 90점이 되는 두 세 명이 딱 존재해 버리면 의사 합의를 이루지 못해요. 굉장히 어렵고 새로운 연준 의장 누가 오더라도 파울 의장에 카리스마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음. 마이런이 오든 예 해이 오든 제가 봤을 때는 교장 선생님 앞에 애들 꼴이 난다고요. 왜? 조목조목 반다 하고 그 자리에서 말하는 거에 대해서 토론 붙으면 누가 이길 건데요?이 내공을 누가 따를 수 있느냐라는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말도 안 되는 직거리를 하는 결과 최고의 나쁜 징후 외부 신호의 그 외부 충격의 신호는 바로 어 장기 금리 급등이죠.

20. 음. 즉 트러스 사태. 2022년 영국 트러스 총리가 감세 정책 펼치자마자 어 영국 국채 금리에 대한 전 세계적인 매도가 나오면서 금리 6%까지 급등하고 그리고 그 연금 파산 리스크 부각되는 가운데 역사상 최담명 총리로 트러스가 물러났잖아요. 그만큼 지금 채권 시장 사람 참가자들이 굉장히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요. 네. 이런 상황에서 만일 그 연준의 그런 갈등이 노골을 되고 어느 쪽으로 정책 갈지 아무도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갈 수 있을 만한 그런 일들이 벌어지면 지금도 굉장히 미국 10년물 국고 금리가 높은데 저게 더 높아지는 일이 벌어지면 금리 상승만큼 기술주에 악몽이 없잖아요.

21. 왜 다 대출받아 투자하고 있는데 대출 금리가 올라가고 레버리지해서 주식 투자하고 있는데 투기꾼들 입장에서도 투기 자본 입장에서도 차익 금리 올라가는데 버틸 수가 없죠. 그러기 때문에이 트럼프와 파월간에 있어서의이 문제들이 더욱더 악화된다면 이건 굉장히 큰 장기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다.요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제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뭐 비트 비트코인이나 부동산 이런 자산으로 조금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보였는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그 공식이 좀 통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더라고요. 과거와 달라진 핵심 요인 무엇으로 꽂고 계실까요?

22. 트럼프가 미국을 바나나 공화국 만고 있으니까. 음. 예. 그 바나나 공화국의 세 가지 특징. 어. 상시적인 쿠데타. 네. 그리고 상시적인 만성적인 재정적자. 그리고 인플레를 신경 쓰지 않는 무자비한 통화 공급 확대. 자, 지금 다 트럼프가 하고 있는 거잖아요. 2020년 선거에서 치고 난 다음 지지자들 손동해서 국회의사당으로 그 사슴 머리 쓴 사람 될 것 같은 거 기억나시죠? 그래서 국가의 어떤 정치, 질서, 헌법 이런 것들을 다 파괴하려고 들고 있고 그리고 2026년 지금 OBBA법 가지고서 어마어마한 돈을 이제 풀잖아요. 그리고

23. 어 해빈 케빈 해시나 마이런 같은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역대 연준 의장 옆에다가 이을 놓는 거 자체가 연준 입장에서는 수치를 느낄 것 같은 그런 자들을 연준 의장으로 앉혀서 보나마나 트럼프가 약점을 잡은 자들이겠죠. 파월처럼 배신 못하게. 네. 어 자신의 어떤 정치적 의견 이런 건 다 접어두고 트럼프 말만 잘 듣는 푸들이 그런 인간 푸들 하나를 연전 의장으로 앉혀서 금리를 경제가 좋던 나쁘든 상관없이 무조건 2% 2% 밑으로 내리는 이런 정책들이 세 가지 정책이 합산되면 이제 미국은 바나나 리퍼블릭이 되는 거죠. 뭐 브라질 옆에 베네수엘라 옆에 가는 거죠.

24. 자 이런 나라들의 특징이 뭐죠? 금리가 안 내려가요. 글로벌 투자자들이 이런 나라에 대해서 투자를 깊이 하니까 그럼 시장 금리가 올라가겠죠. 시정 금리가 지금 그림에 나와 있지만 30년물 금리가 가장 중요한 금리인게 이게 바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랑 연동되니까 근데 빨간성 금리가 미연준의 정책 금리 인하가 어 최근에 엄청나게 단행되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3.7호까지 금리가 내려갔지만 시장 금리는 안 내려가잖아요. 더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러니 이렇게 금리가 급등하거나 안 올라 안 내려가는 상황이 2022년 딱 나오잖아. 2022년 같이 빨간선으로 표시되 있는 미국의 장기 채권 금리가 급등하던 시기에 코인 시장 어떻게 됐는가?

25. 그리고 지금 빠질 것처럼 빠질 것처럼 하던 미국의 장기체 금리가 다시 오르는 방향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금리를 드디어 상승 방향으로 좀 돌리고 있는 중인데 코인이 오를 수 있는 겁니다. 쉽지 않죠? 이게 우리 코인이라는게 결국은 두 가지 핵심이 탈중앙화 그리고 암호화 아니겠습니까? 음. 근데 이탈 중앙화를 해서 우리가 어떻게든 종이 집회의 어떤 신용 화폐의 굴러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 어떤 새로운 시도 운동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문제는 30년짜리 미국 장기체 금리가 지금처럼 저 정도의 금리를 제공해 주는데 30년 만기 6% 가까운 금리를 제공해 주는데 5% 가까운 금리를 제공해 주는데 굳이 다른 자산 위험 자산을 갈 이유가 뭘 했지를 걸어야 될 이유가

26. 없 없죠. 그래서 트럼프가음 코인 시장에 트럼프를 묻힌 거죠. 그래서 지난 10월 달 어 중국에 관해서 다시 상호관세 100% 부과하기 직전에 갑자기 어 트럼프 인사이더 이더리움 계좌라고 저희들이 부르는 그 계좌에서 대규모 공매도가 나왔던 거 기억나시잖아요. 그래서 두 번째 이제 탈중앙화에이어서 암호화폐라는 특성도 다 깨졌잖아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북한이 총쏠 때마다 폭락하는 거 보면서 우리끼리 이런 이야기 했잖아요. 아, 북한에서 이번에 선물 공매도 걸었나 보다. 음. 근데 이번에는 이제 트럼프 집안이 그 짓을 하고 있으니 음.

27. 탈 중앙어도 암호화폐라는 특성도 트럼프가 하고 있는이 정책이 미국을 암호화폐의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그런 그 정치인의 말에 현혹될 이유가 없고 우리는 항상 정치인의 행동을 봐야 되는데 그 행동 면에서 지금 굉장히 어려운 여건이다. 따라서 가상자산보다는 저는 골드 골드 쪽으로 보고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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