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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전은 '이 주식' 무식하게 사두세요, 전세계 돈 싹 끌어모을 겁니다 [이창대 대표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3-05 · 유튜브 시청 174,47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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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삼성전자#금리#현대차#테슬라#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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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원전 사이클이 반도체처럼 수직 상승할 것으로 봄. 원전 대장주는 두산에너빌리티·한국전력, 2차전지(삼성SDI 등)는 ESS·로봇 수요로 초기 반등 국면이라 봄. 원전은 장기(5~10년) 관점에서 비중 10% 이내 권장, 2차전지는 악재 반영 완료로 진입 무리 없다고 봄. 정권 교체 우려는 이재명 정권의 원전 지원 기조로 해소됐다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 수요와 공급에서 오는 불균형이 한번이 반도체 사이클에서 왔던 것처럼 원전에서 또 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 일단 이제 역시 한국 전력과 두산 에너빌리티가 대장이라고 보는데 그니까 1년 정도 올랐다라고 해서 이걸 고점이라고 판단하긴 기간상으로도 너무 저는 이르다라고 보고 있어요. 앞으로 기간상으로 올라갈 기간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음. 이창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아까 잠깐 말씀해 주셨지만 지금 이제 하드웨어 쪽으로 많이 투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실제 그게 이제 병목 현상 나오는 것들이 지금 막 다 취소고 있는데 그 병목 현상 중에 가장 큰게 결국에 전기 아니냐 이런 얘기는 예전부터 있었거든요.

02. 뭐 메모리가 있든 뭐 GPU가 있든 전기가 없으면 안 되는 거니까. 그죠? 그러다 보니까 원전된 것들 많 올라가고 요즘에 건설도 이렇게 실적이 안 좋은데 갑자기 대우 건설 막대 건설 막 이러고 있거든요. 그 결국에 그 원전 지역보하는 회사들은 막 이러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죠? 이제 원전이 또 다시 한번 또 대세가 되는 건가요? 어, 원전은 지금 제가 이제 그 작년 재작년부터 얘기 나왔던게 조방원이 얘기가 많이 나왔잖아요. 근데 조방원을 이제 묶어서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이다 얘기하는데이 공통점을 제가 항상 얘기하는게 산업 주기 사이클이 굉장히 깁니다.

03. 그렇기 때문에 사실 무슨 뭐 잠깐 6개월 1년 오르고 반짝 오르고 딱 끝나는 이런 뭐 테마성 종목들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제 조방원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5년 10년 사이클을 보고 애초에 진입을 하실 거면 각오를 하고 들어가셔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네. 그런데 이미 전력 인프라도 거기에 좀 비슷한 유형인데 전력 인프라도 그렇고 방산도 그렇고 올라간지가 거의 한 5년 가까이 올랐습니다. 내일네.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방산 같은 경우에도 방산 이외 이제 그 조선 같은 경우에도 한 2, 3년 정도는 쭉쭉 올랐기 때문에 사실 좀 부담되기는 해요.

04. 근데 원전은 이제 오른지가 겨우 한 한 1년 남짓 그 정도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기상으로도 여기서 올라서 그냥 고점 찍고 그대로 고꾸라져서 끝 이렇게 보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충분히 이제 고꾸라질 순 있는데이 조정이 뭐 한 2년이 걸릴 수도 있고 뭐 그러지만은 한 5년 주기 10년 주기 사이클로 보면 현재 고점은 또 뚫를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1년 정도 올랐다라고 해서 이걸 고점이라고 판단하기엔 기간상으로도 너무 저는 이르다라고 보고 있어요. 앞으로 기간상으로 올라갈 기간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거기에다가 앞서 말씀드렸듯이이 그 미국의 소프트웨어 빅테크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또 최근에 당겨왔는데 아마존 알파벳 이런 기업들이 그 당겨온게 데이터 센터라고 특정 지은게 아니라 AI 인프라고 얘기했어요.

05. 데이터 센터는 여태까지 또 투자를 많이 했는데 거기도 물론 투자를 더 할 수 있겠지만 이제 결국에는 하나의 슈퍼 컴퓨터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전원 안 들어오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의미가 없잖아요. 뭐 한시간 돌리면 그 AI 돌리는게 의미가 없듯이 사실상 원전과 이제 그 에너지 분야가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일런머스크가 우주에다가 태양강 발전한다 이런 얘기 하니까 태양강 종목들도 한번 난리가 났잖아요. 그래서 에너지 쪽에 있어서는 당분간 계속 강세인데 그걸 이제 가장 핵심적으로 얘기했던게 원전이고 또한 지금 그 미국에서도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진보 우리나라로 치면 진보 보수 미국으로로 치면은 공화당 민주당이 완전히 이제 그 에너지 정책들이 좀 상반되거든요.음.

06. 음정은 조친환경에너지 무중을는 우리나라 보수진영이나 미국의 공화당 같은 경우에는 이제 원전이라든지 이런 데다가 무게 중심을 많이 두는 그런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뭐 누가 잘했다 못했다라기보다 그건 이제 그 정당 성격이기 때문에 그걸 좀 감안해서 보시는게 중요해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는 민주당이고 미국은 지금 현재 트럼프 공화당이잖아요. 이게 좀 반대잖아요. 그런데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취임하자마자 얘기했던 아주 임팩트 있었던 단어가 드릴 베이비 드릴이었습니다. 더 빨리 에너지 공급해서 물가 잡겠다는 거거든요. 에너지 공급 많이 늘리고 그래서 에너지 비용을 낮춰서 AI 발전을 해야 된다라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이제 좀 걱정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07. 뭐 에너지 분야에 있어서도 그렇고 원전 투자하시는 분들이 왜냐면 어 민주당 정권인데 이거 그러면은 원전 예 왜냐면 문재인 정권대 또 탈원전을 했으니까 좀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탈원전은 안 할 거예요. 왜냐면 그때 당시에는 우리나라만 한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탈원전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민주당 정권이라고 해서 탈원전을 할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낫다고 봤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무게 중심을 그쪽으로 안 두고 다른 쪽으로 많이 두면 좀 배척당할까 봐 그런 우려는 있었는데 지금 실제로 이재명 정권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은 전문가들하고 얘기를 나눠 보니까 이거 무조건 필요하네 해서 지금 기조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어요.

08. 그래서 원전 지원하고 완전히 육성하는 방향으로 바뀌다 보니까 우려했던 부분들마저도 완전히 그냥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 지금 전 세계적으로 원전 중요한 거 오케이. 근데 우리나라는 민주당 정권이라 좀 힘들지 않을까 했던 그 우려마저도 이제 없어져 버린 상황이에요. 적극 지원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좀 고려해 볼 만한게 산업주기 사이클이 길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산업주기 사이클이 길다라는게 결국 뭘 의미하겠습니까? 뚝딱 만들어지는 사업이 아니라는 거예요. 조선도 그렇고 방산도 그렇고 뭐 탱크 하나 만들고 배 있다는 거 만들고 원전 건설도 어마무시하게 시과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09. 그러니까 산업주기 사이클이 5년 10년이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8원전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세상이 점점 전자화되고 발전함에 따라서 에너지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건 자연스러운데 AI라는 시대를 만나면서이 정도 속도로 에너지 수요가 올라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올라가 버리는 거죠. 네. 그러니까 어 이거 탈원전 안 돼. 빨리 원전 다시 돌려야 돼로 돌아온 것이고 중요한 것은 원전을 탈원전을 했는데 이게 뚝딱 지어지는 것도 아니고 지금 뒤로 갔다가 다시 앞으로 가야 되는 수준인데 앞으로 가는 것도 적당히 앞으로가 아니라 완전히 수직 상승으로 앞으로 가야 되는 시점이라이 수요와 공급에서 오는 불균형이 한번이 반도체의 사이클에서 왔던 것처럼 원전에서 또 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0. 그러면 이게 뭐 대표는 두산 에너빌리티인가요? 그렇죠. 아무래도 사실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돈 쏟아붓고 있고 X에너지 뉴스케일 파워 이런 미국의 원전 기업들과 시너지를 내고 있는 상징적인 기업이 두산 에너빌리티이기 때문에 국가 단위에서 뭐 팀코리아 짜 가지고 한국 전력 이제 한수원이라든지 이런 쪽도 수혜를 받겠지만 두산 에너빌리티가 지금 AI 인프라에 해당되는 그 SMR 소용 모듈 원자료이 원전 모멘텀에서는 아주 상징적인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최근에도 외국인들이 담을 때 제일 많이 금액 기준으로 많이 담은 종목이 두산 에너빌리티라 어 내가 원전 추세를 좀 보겠다.

11. 원전 주식을 보겠다라고 하면 제일 먼저 두산 에너빌리티를 보셔야 됩니다. 지금 뭐 주가가 좀 부담스럽다 이런 거 생각하지 말고요. 어 만약에 근데 투자를 내가 한 5년 10년을 각오하고 가는 투자자라면 저는 말씀드렸듯이 여전히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은이 두산 에너빌리티 말고도 어쨌든 원전 관련된 어떤 수혜나 이런 것들 뭐 어떤 분들은 뭐 전선 얘기하는 분도 있고 뭐 불이 얘기하는 분도 있는데 좀 다른 것도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역시 한국 전력과 두산 에너빌리티가 대장이라고 보는데 어 한국 전력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싸요.

12. 근데 주가가 지금 상대적으로 이렇게 뭐 조사너빌리티보다 최근에 잘 가고 있지 않은데 뭐 워낙에 배당 기대감도 있고 상법 개정에 따라서 공기업이니까 거기에 더 즉각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서 그들고 이제 공공요금 인상에 대한 그런 이슈들로 인해서도 지금 PER이나 PBR이 말도 안 되게 쌉니다. 그래서 두사인너빌리티랑 좀 결이 달라요. 그건 PER이 말도 안 되게 높거든요, 지금. 근데 한국 전력은 말도 안 되게 싸고 그리고 BHI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 좀 또 저평가돼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NC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그 완전 원전이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에너지 분야에서 봤을 때 비상 발전기 만드는 기업이에요.

13. 근데 실적 대비해서 지금 여전히 싸고 주가가 뭐 그렇게 많이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뭐 한전 산업이나 한전 그룹주에 해당된 한전 KPS, 한전 산업, 한전 기술 이런 종목들이 우리 기술도 그렇고 정말 많이 올라갔어요. 시총이 비교적 작은 기업들이 오히려 그 최상단에 있는 두사인너빌리티나 이런 기업들보다. 근데 이런 걸 보면 어 저걸 사야 되나? 두사인너빌리티나 한국 전력 뭐 뭐 이런 종목들보다 그러는데 어차피 길게 봐야 되는 산업이기 때문에 지금 단기간에 그게 크게 친다고 해서 그걸 보기보다는 그런 상징적인 우량주들을 보는게 차라리 저는 낫다고 봅니다.

14. 음. 그러면은 뭐 소위 말하는 이제 뭐 방산도 그랬고 뭐 다 막 열배씩 올라가는 종목들도 뭐 많았잖아요.이 원전에서도 그런 엄청난 상승이 일어날게 여전히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약간 좀 올라와 있는 건가요? 지금에서도 저는 올라갈 모멘텀이 여전히 있다고 봐요. 근데 이제 결국에는 그런 맥락이라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AI 인프라 쪽에서이 하드웨어 쪽이 워낙에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기술적 부담이 있는 건데 결국에는 이제 그 하드웨어 쪽에서 돈이 좀 넘어간다라고 하면 원전 쪽이 저는 넘어갈 수 있을 만한 먼저 수혜를 받을 만한 업종이라고 봐요.

15. 그럼 아까 말씀하신 조금 작은 종목들은 훨씬 더 두산 에너빌리티보다 좋을 수 있다. 뭐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좀 탄력적으로는 움직일 수 있는데 변동성이 커서 대중분들이 이제 좀 느끼기에는 그래도 기왕 투자를 할 거라면 그러한 종목들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두사 에너빌리티나 한국 전력이나 뭐 이런 시총 최상단니는 그런 상징적인 기업들을 보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 엄청 높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호흡이 워낙 긴 산업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지금은 실적은 아니고 이제 기대감인데이 기대감이 그러면 5년 10년 꾸준히 이어져 줄 수 있냐 이거잖아요.

16. 그렇죠.이 이 고점 논란 이거는 당장 생각 안 해 되나요? 조금 걱정은 되는데. 아,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이제 그 기술적인 문제에서 오는 우려감들을 우리가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렇게 따지을 때 만약에 이제 투자를 전개한다라고 하면 원전은 저는 지금은 공격적으로 들어갈 만한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애초에 장기 투자를 각오하고 가야 되기 때문에 투자를 못 할 만한 지점은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투자를 해도 되지만 뭐 앞서 말씀드렸던 삼성전자 SK이닉스와 비슷한 맥락으로 예. 지금 투입하기에는 좀 부담되는 자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17. 그 말은 뭐 비중으로 따지면은 어느 정도 수준을 얘기하는 거예요? 어, 저는 10%를 넘어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 원전 쪽은 워낙 좀 길게 보고 가야 되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제 만약에 원전 쪽에서 조금의 어떤 조정이나 이런 것들이 오면은 추가로 더 담아야 될 수 있는 우상향 섹터인 건 맞고요. 그렇죠. 왜냐면 사실 지금 그 쏟아붓고 있는 앞서 말씀드렸던 그 빅테크 기업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전문학적으로 돈을 쏟아붓고 있는게 데이터 센터인데이 AI 인프라는게 데이터 센터만 있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랑 전력 인프라 뭐 비상 발전기, ESS 그다음에 원 소형모드 원절 뭐 SMR 이런게 다 하나의 패키지거든요.

18. 그래서 하나의 세트로 이렇게 구성을 하는 거기 때문에 뭐 M비디아 SK자 이렇게 올라갔지만 얘네도 다 필요한 거라 사실상 뭐 얘네가 더 잘 가고 얘네만 특출나게 필요하고 이런 건 또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이 세트 개념으로 봤을 때는 지금이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어마무시하게 또 당겨 왔는데이 돈이 이제 만약에 투입이 준다. 우리 AI 인프라 이제 더 이상 안 할 거야. 할만큼 다 했어.라고 라고 하면은 이제 그때부터 좀 위험해질 수가 있지만은 그러지 않는 이상에는 꺾이기 어렵. 그러면 결국에 이게 그건가요? 지금은 이제 어 GPU에서 시작해서 결국에 지금 뭐 메모리까지 왔는데 병목 현상이 어쨌든 이게 짓다 보면은 야이 전기도 부족하다 하면서 이제 어느 순간 갑자기 온다면 지금 삼성전자 쪽에서도 갑자기 세 실제적으로 막 두 세배 올랐듯이 이런 것들도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19. 이렇게 보는 거죠. 그렇죠. 뭐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이런 그 조선 방산 원전 이런 쪽은 수주 기반 산업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수주가 뭐 폭발적으로 쌓이지 않았다라고 평가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순식간에 이제 넘어올 가능성이 있는 거죠. 아, 근데 이게 원전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워낙 그 이제 규제나 이런 이제 시공 자체도 오래 걸리거든요. 건설 자체도 오래 걸리거든요. 더 잘하시 이거는 막 야근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게 안 돼요. 이거는 잘못서 사고 나면 큰일하기 때문에 그래서 차라리 더 빠른 친환경 쪽이 더 나은 거 아니야.

20. 뭐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어쨌든 전기를 빨리 공급을 해야 되니까 이거는 좀 다른 건가 봐야 되죠? 저는 그래서 예전에 그 에너지 섹터 투자를 할 때 아예 그냥 믹스를 하는 걸 권장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는 그것도 올라가고 있긴 한데 원전이 그때 당시에 잘 올라가고 있고 2차전지가 엄청 못 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 그냥 만약에 어차피 데이터 센터 기반으로 에너지는 필요할 거고 에너지 수요는 늘어날 거니까 또 뭐 장기 투자하다 보면 정권 바뀌면 그럼 또 어떻게해 뭐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저는 제 개인적으로 정권 바뀐다고 해도 이렇게 판 벌려 놓은 거를 다 이거를 돌려 버리는 건 큰일 난다고 보는 입장이라 네.

21. 그러진 않을 것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설사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에너지 수는 올라갈 거라서 2차전지랑 섞어서 사는 걸 권장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AI에서 하드웨어만 사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못 올라갔으니까 믹스에서 구성하듯이 지금 현재 잘 가고 있는 건 원전이지만 2차전지랑 믹스에서 구성하는 거 섞어서 이제 포트폴리오 구축하는 걸 권장드렸거든요. 그러면 그 ESS 때문인가요? 맞습니다. 이제 ES 이거는 자동차랑은 다른 거죠. 그냥 그렇죠. 요거 요것도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지금 우리가 그 투자를 할 때 악재를 감안해야 될게 있고 호재를 감안해야 될게 있는데 네

22. 모두가 아시겠지만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악재가 이미 다 반영이 됐어요. 전기차 캐짐으로 인한 악재가 주가가 수년 동안 떨어졌고 그리고 기대할 수 있는 호재는 결국에는음 이제 S라든지 로봇이라든지 이쪽으로 모멘텀을 전환해야 돼요. 근데 여기에서 한 번 더 충격을 받았던게 어 오케이 수년 동안 전기차해즘으로 다 빠졌고 이제 올라가자 해서 작년 10월 추석 연휴 끝나고 주가를 들어올리기 시작했는데 그때 한번 완전 길을 죽여 버린게 다들 아시다시피 그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계약 캐지 이슈가 너무 크게 터져 가지고 한 방 크게 또 맞았어요.

23. 근데 물론 전기차 케즘이니까 어느 정도는 예상했겠지만 규모도 크고 이게 실제로 완전 실적으로 타격을 입는 입장이니까 조단히 계약이 막 취소되니까 그렇죠.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크게 타격을 입었는데 이미 그런 건 시장이 다 노출됐고 주가에 반영이 돼 버렸죠. 지금부터는 이제 악제는 다 반영이 됐다고 보고 있고요. 이제 호재를 봐야 하는데 저는 이제 2차전지 기업들이 시장 자체가 과거에 이제 전기차 시장에서와 그다음에 로봇 시장으로 넘어가는데이 차이가 극명하게 나뉘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이제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니까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해야 되잖아요.

24. 그래서 B2C 시장으로 가야 되는데 이게 결국에 소비자들한테 팔려면 가격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전기차 처음에 이제 들어올 때 가격까지 너무 비싸 버리면 또 정부 지원금 받고 막 이런 것도 많았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그러다 보니까 가성비를 좀 신경 쓸 수밖에 없게 되고 그래서 중국 배터리 시장에 밀릴 것이다라는 의견이 많았고 실제로 좀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근데 이게 위기가 기회라고 한번 그렇게 전기차 케즘이 나오면서 중국 기업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도 타격받으면서 다 무너졌는데 이번에 ESS랑 로봇 같은 경우에는 B2C 시장이 아니에요.

25. 그러니까 고객들에게 판매하는게 아니라 기업들에게 판매하는 시장입니다. 그럼 여기서 뭐가 중요해지냐면 가격이 포커스가 생기는게 아니라 품질의 포커스가 맞춰져요. 그러다 보니까 비싸도 되는데 품질이 좋아야 돼로 가게 되는 것이고 하자가 없어야 되고 퀄리티가 좋고 성능이 좋아야 돼. 뭐 에러가 나면은 이제 바로 생산성 떨어지니까. 그렇죠. 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또 중요한게 금리 인상과는 지금 금리 인학이라 기업들이 투자도 그냥 마음 놓고 돈서 지금 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말씀드렸던 소프트웨어 기업들 그냥 몇백조씩 그냥 쏟아붓고 있거든요.

26. 금리도 내리니까 더 올릴 분위기는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그거 보면서도 좀 예상을 하는게 아니 지금 미국 저기 소프트웨어들 빅테크 기업들 저렇게 수백조로 돈 당겨와 가지고 채권 발행해서 하는데 이자를 올린다고 있을 수가 없는데 내리면 내렸지 그래서 저는 금리나는 계속될 거라고 보는 입장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기업들 다 죽어 나갈 텐데 네. 그게 죽으면 결국에 이제 뭐 국과 또 분쟁과에서도지는 거니까 그러면 결국에 이제 보통 이제 열배 올라가고 하는 거는 이제 박살라는 어떤 업종이 갑자기이 수혜를 받으면서 가잖아요. 그렇죠. 2차전지가 약간 그런게 될까요?

27. 아니면 아직은 좀 너무 전기차 파트가 좀 약해서 될까요? 저는 2차전지는 지금 너무 타점도 나쁘지 않고 좋다고 봐요. 제가 지난번 여기 첫 출연했을 때 현대차 그룹 괜찮다. 너무 좋습니다. 지금 괜찮습니다. 했잖아요. 지금 2차전지가 그렇다고 봅니다. 2차전지는 이제 악재도 반영할게 너무 많이 반영됐고 다가올게 이제 호재밖에 없다고 저 개인적으로 봐요. 그리고 이제 그 2차전지 모멘트 앞서 말씀드렸던 이런나 뭐 로봇도 그렇잖아요. 원래 LFP 배터리에서 3개 배터리 쪽에 각강받는다고 해서 지금 우리가 그럼 로봇에서 지금 전 세계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기업, 가장 지금 경쟁 치열한 대표적인 기업들이 누구냐라고 하면 뭐 공교롭게도 둘 다 자동차 기업인데 테슬라랑 현대차잖아요.

28.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 쪽으로 아틀라스 이번에 공개했고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휴먼노이드 로봇 쪽으로 워낙에 앞서 나가고 있으니까 둘이 이제 완전 경쟁을 하고 있는데 테슬라랑 그다음에 현대차 그룹에서 휴먼노이드 로봇에 탑재하는 배터리가 각각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입니다. 음니까 결에는 이제 그 B2B 시장도 결국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기반으로 성장하는 거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가 확장되게 되면 2차전지 수요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결국 AI 인프라 안에 2차전지도 포함이 되고 로봇 모멘텀 안에도 이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사실상 AI 인프라부터 피지컬 AI까지 전방위적으로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29. 지금은 너무 이제 침체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이 없지만 결국에 다 돌고 돌다 보면 마지막에 또 올 것이다. 어차피 세트니까. 그렇죠. 예. 어차피 세트기 때문에 안 간 종목은 결국 갈 수밖에 없죠. 그런데 그러기에는 아직 관심도가 다음 순위는 아니지 않을까요? 어 그러기에는 지금 보통 그래서 제가 대장주들을 보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삼성 SDI가 사실상 2차전지에서 대장주 플레이어라고 보시면 돼요. 외국인 매수세도 금액 기준으로 제일 많이 들어오고 있고 그다음에 추세나 가격 자체도 제일 탄력적으로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 메리트도 꽤 있고요.

30. 그래서 삼성 SDI 주가를 보면 되는데 삼성 SDI가 너무 잘 가고 있어요. 근데 여전히 싸서 삼성 SDI가 대장주인데 이미 다가 버려서 이거 말고 그 후순 거 사세요라고 하기에는 삼성 SDI도 지금 너무 괜찮아요. 그래서 지금 정도에 사는 거는 뭐 당연히 뭐 가다가 좀 조정도 있을 수 있고 그러겠지만 길게 봤을 때는 진입하데 있어서 무리가 되는 가격은 저는 전혀 지금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업항 사이클이나 이익 사이클이 완전히 전환되는 시기가 올해부턴인데 금리가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업파항 사이클 안에서 이제 수혜를 받는 업종이니까 경기 민감주가 올라갈 때쯤 간다라고 제가 보통 표현을 하거든요.

31. 근데 2차전지가 크게 화학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니까 근데 요즘 화학이랑 정유 그러니까 석화 기업들 정유나 그 철강 자동차 이런 종목들이 경기 민감주들이 다 잘 가고 있어서 이제 2차전지도 완전 탄력을 받는 초기 단계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까 결국에 이제 항상 주가는 좀 시장보다 좀 먼저 움직이니까 항상 그 조롱받고 힘들다고 할 때 들어가면 되거든요. 사실 철강도 그렇고 감차도 그렇고 맞. 솔직히 이제 그 아직 안 올라간 거 중에 네이버 카카오 소프트웨어를 얘기했지만 거기도 아마 조만간 갈 수도 있다. 예. 근데 거기보다도 2차전지가 좀 더 빠르고 이미 움직이고 있어서 굳이 안 간 거 중에서 더 빨리 움직일 만한 거를 예측해 보자면 2차전지가 좀 더 빠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전은 좀 길게 보고 2차전지는 생각보다 빨리 그 좀 분위기 반정이 될 수도 있다. 요렇게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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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삼성전자#금리#현대차#테슬라#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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