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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정확도 점수+1.0
순위86
채점 발언720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3.2% / 53.3% / 57.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0.7% / +0.1
상승 / 하락 / 중립32.6% / 23.5% / 43.9%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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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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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계산 방법

800% 오릅니다. 이렇게 수익률이 높은 자산은 거의 없습니다. (홍춘욱 박사 대한민국 돈의 역사 20강)

STUDIAN · 2024-04-01 · 유튜브 시청 10,324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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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해야 되는 가장 큰 이유를 하나만 설명을 드리자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라는 거죠. 이렇게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그렇게 없어요. 거의 없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내 주식은 좀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일단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최대 문제는 수출 비중이 높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내수 시장에만 이렇게 머물러서 여기서 그냥 조용히 있는게 아니라 세계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어떤 뭐 애니멀 스릿 동물적인 본능 성적 본능 이런 걸 가지고서 투자를 해 나가다 보니까 수출 비중이 되게 높고이 수출 비중이 높다 보니까 해외 경제 여건의 변동성이 커요 그게 제일 크죠.

거기다 이제 더 문제가 된 건 1974년에 강제 상장 조치 그리고 1997년에 미도파 m& 실패 뭐 이런 일들이 벌어지면서 우리나라 재벌들 또는 재벌 총수라는 사람들이 강력한 보호막 해자를 쌓아놓고 좀 어떻게 보면 슈킹 해먹는 그런 일들이 되게 많이 벌어지는 거죠. 그렇게 되다 보니까 딴 나라 같은면 주가가 폭락할 때 좀 배당도 주고 또 자주도 매입해 준다면 우리는이 그런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 주익 시장의 난이도가 이렇게 높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해야 되는 가장 큰 이유를 하나만 설명을 드리자면 우리나라 주 시장이 그런데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라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1980년 100포인트가 금 2,600 포인트 하잖아요. 그 26배 여기다가 배당까지 감안하면 그보다 훨씬 더 높은 성과 연 평균 수익률을 계산을 해 보면 한 7% 이상 나오거든요이 7%는게이 말이 쉬운 거지 연 7% 수익률로 한 10년씩 이렇게 놔두면 이게 두 배가나요. 그러면 1억을 투자하면 2억이 되고요 그 10년 뒤는 4억이 돼요 여러분들 그게 1 2 3억으로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배로 갑니다. 이게 투자에 진짜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20년 투자하면 4억이 되고요 30년 투자하면 8억이 돼요 그러 투자 원금이 2억이 있다면 16억 되는 거죠.

이렇게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그렇게 없어요. 거의 없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내 주식은 좀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럼 왜 국내 주식의 수익률이 이렇게 좋아요. 이렇게 물으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돈을 잘 벌기 때문이죠. 그래서 2000년 정보통 신품 붕괴된 다음에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의 이익 이런 걸 살펴보면 한 10조 정도 이익 나는데 그게 2022년 같은 경우에 되면 거의 150조 8조까지 이익이 난단 말이에요. 그니까 수출 기업들의 그 이익 영업 이익 그러니까 뭐 아직 그이자 비용이라든지 이런 건 안 터 비용이지만 그래도 영업 부문에서 벌어들인 이익들을 이렇게 한 20년 사이에 2021년부터 22년 사이에 15배 10배 이렇게까지 늘어나는 나라가 세상이 잘 없잖아요.

이만큼 경쟁력 있고 이만큼 또 역동적인 나라가 또 없다 보니까이 우리나라 시장이 미워도 그래도 투자 안 할 수 없는 그런 시장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왜 가능하냐 하면요 우리나라는 어 선진국 기업들고 두 가지가 달라요 첫 번째 기업 측면이 뭐가 다르냐면 어 선진국 기업들은 회사 주가가 좀 빠지고 실적 안 나오면 바로 주주들이 득달같이 덤벼들어서 회장님 대표 뭐 CEO 이런 사람을 이렇게 잘라 버려요 그리고 새로 CEO 되신 분은 당연히 뭐 하겠어요. 예 구조조정 들어합니다. 그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서 근로자들도 자르고 투자도 삭감하고 자산도 매각해 버려요 근데 우리는 그런 거 없죠.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막 경영권이 바뀌는 거 본 적 없잖아요. 우리 한진칼 사건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산업은행이 그 끼어들어 가지고 mna 직전에 파토를 레버이는 거 보셨잖아요. 그 우리나라 재벌들은 암묵적으로 또는 대놓고 정부가 자기 편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대권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주주가 뭐라 그러던 신경 안 써요 근데 이게 이제 다른 한 편으로 뭐가 되냐면 예 이게 불황의 투자를 한다는 거죠. 그니까 외한이기 같은 아주 극단적인 예외 상황 일부를 제외하고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불황이 왔다고 해서 대규모 정리해고하는 거 본 적 없어요.

그죠. 이게 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또는 20120년 코로나 팬데믹 때 대규모로 직장 잘랐다 직원들 잘랐다는데 보신 적 있어요. 심지어 은행들도 직원들 내보낼 때 보면 명예퇴직으로 내보내지 그거 강제로 잘 안 해요. 노조가 가만 있지도 않고요 이런 일 들이 벌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이 무슨 일이 벌어지면 불황의 투자를 계속 하다 보니까 물론 그러다가 대우 그룹처럼 망하기도 해요. 아 그런데 그 살아남기만 하면이 기업들이 경쟁자들은 불안해 전부 다 투자도 안 하고 자기들이 그냥 뭐 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 안 하고 있는데 우리만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나 기업들의 경쟁력이 굉장히 올라가겠죠. 생산의 효율이 막 올라가는 거죠. 즉 생산성이 향상 되고요 그 두 번째로 더 중요한게 있죠. 그죠.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워질 때마다 어떻게 돼요 우리나라 이제 외국에게 자본 시장 개방됐다 안 좋다 싶으면 막 물밀듯이 나가잖아요. 자 그러니까 환율이 급해요. 그죠. 외국인이 한국 주식 팔고 달러 사니까 그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 기업 어떻게 돼요 당장이야 힘들죠. 원자재 가격도 오르고 그러나 1년 2년 지나고 나면 아 딴 나라들 다른 경쟁 기업들에 해가지고 우리나라 환율 여건이 좋으니까 뭔가 이렇게 물건을 더 싸게 팔 수도 있고 강화되지 않겠어요.

결국이 두 가지가 다 겹치는 거죠. 첫 번째는 한국 특유의 어떤 오심 문화 이런 것들이 불황에 좀 투자를 해준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우리가 이제 외한이기 후에 자유 변동 환율제도 그리고 자본시장 개방되며 환율 급등하면서 수출 기업들이 경쟁력이 개선되고 그래서 우리는 경제 위기가 발생한 다음에는 더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이런 패턴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라는 것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점은 불황의 투자를 한다 그리고 한번 꽂히면 총수 님이 꽂히면이 산업에 대해서 밑에 있는 스텝들이 안 마이가 안 됩니다. 그래도 한단 말이에요. 한화 그룹 보세요.

조선 결국 사잖아요. 그죠. 삼성 그룹 보세요. 그 안 된나 그래도 반도체 뛰어들어서 저렇게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를 만들어 내잖아요. 그리고 LG 그룹 보세요. 2차 전지에 대해서 얼마나 예전부터 투자를 해 가지고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는 거대한 기업을 만들었잖아요. 돌아가신 보문 회장님이 아마 굉장히 부해 하실 거예요. 이게 좋은 점이에요이 사람들은 뚝심도 있고요 자신이 도전 받지 않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있어요. 근데 반대편에는이 투자가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에 이제 국민 경제를 흔들게 되는 가능성이 있고 더 나가서 이분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꽂혀 있는 자기가 미래를 보고 있는 저기가 된다라고 생각되면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남들 생각 안 하는데 그 남들이 아는게 이제 소액 주주도 많이 들어 있겠죠.

기업의 외부에 계시는 분들의 말을 안 듣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세계에서도 거의 최악 레벨에 거의 중국 옆에 있는 주주 경시 경영 국가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어 주육 시장의 개미 투자자들은 천하대 제일 단타 대회를 열고 있잖아요. 맨날 샀다 팔았다 그래서 뭐 2020년 이후 주식 시장에 들어온 이른바 동합 개미 특히 보유자금이 천만 원 이하인 동합 개미들이 1년에 주식을 몇 번 사고하지 아세요.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37번 사고 팔아요. 그니까 1년 동안 공중에서 37 전을 하고 있는 주주를 대주주가 신경 쓰겠어요. 어다 하는 손님이지 일주일짜리 손님에 불과한데 그 사람이 뭐라 그러는 거 신경 쓰겠어요.

그 시장이 어떻게 돼요네 양극단이 되는 거죠. 충수의 어떤 그런 경영 성과가 정립되고 외국인 지분도 높은 기업들은 좀 뭐 그래도 좀 좋은데 외국인 지분을 낳고 총수가 어 대주주로서 전형을 휘두르면서 주주들 죄송합니다. 개무시하는 그런 기업들은 이제 뭐 테마 뭐 재료 전 신용 레버리지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온통 복합돼 거기서 이제 이렇게 변동성이 어마마하게 큰 급등하면 좋지만 급락도 빈발하게 나오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한국 주식 시장의 명함 그 바로 재벌총수 경영의 정착 그리고 그걸 정부가 암묵적으로 또는 대놓고 인정하는이 문화가 정되 보니 우리 경제는 가파른 성장도 할 수 있었지만 자산시장의 변동성은 필요 라는 그런 차원에서 그냥 같이 가게 됐다 그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뭐 어 미래도 잘 될지에 대해서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근데 다만 이제 이번 불황을 보시면 2022년부터 시작됐던이 불황에서 삼성전자가 영구 개발비를 얼마를 쓰고 있냐면 작년에 27조를 썼어요. 그리고 이번에 네이버가 부동산 팔아 가지고 그걸로 AI 투자한다고 그 우리나라 기업들의 성이에요. 이게 불의 더 공격 배팅이 근성이 지금도 달라 지 않기 때문에 뭐 또 세계 경제 수요가 조금만 살아나면 또 금방 이렇게 불길처럼 올라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나라 아니냐 아직은 그 긍정적인 면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n

#코스피#환율#한화#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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