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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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강세의 배경으로 성장주 부재, 미국 IRA 세액공제, 고객사 다변화(삼성-포스코케미칼 계약, GM-삼성 등)를 제시. 에코프로는 수직계열화 덕에 강세. 외국인 수급 유입 여부가 주가 지속성의 핵심이며, LG화학은 수직계열화 가교 역할과 LG엔솔 지분 활용 배당 확대 가능성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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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올라갔던 가장 큰 배경은 저는 이제 결국에 2차전지만한 성장주가 없었기 때문이 아닌가 고객사가 정해져 있으니까 아 요거 외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랬는데 그게 아닌 거죠. 이런 모든 것들이요 어쨌든 되게 좀 잘 맞아 떨어졌던 거 같아요. 만약에요. 2차전지가 이렇게 오르는 구간에서 정말 반도체가 뜨거웠다면 모두가 반도체 좋게 그러면이 정도 못 올랐어요. 또 에코프로가 더 강했던 이유는이 수직 계열화가 돼 있는 업체에요. 시장이 결국엔 원재료를 얼마나 잘 조달을 받는지 수직 계열을 해가지고 이거에 높은 점수를 되게 많이 주고 있는 거 같아요.
단지 그냥 개인이 이처럼 많이 샀으니까 이제는 끝났다 끝물로 보자 이건 아닌 거 같아요. 결국 여기서 다시 한번 그 2000주 쪽으로 외국인이 들어온다면 굉장히 좀 주가가 또 오랫동안 유지가 되겠죠.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 기자입니다. 봄하면 벚꽃 벚꽃 하면 여의도 여의도 하면 연블리죠. 염색한선이 나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차전지에 대해서 확실한 팩트 위주로만 차분하게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주가 얘기부터 좀 해볼게요 요즘 에코프로 관련 그룹주 주가가 엄청 뛰었잖아요. 이거이 상승세를 어떻게 봐야 할지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러니까 이거 이제 일각에선 너무 법으로 아니냐 뭐 이런 분도 계시고 굉장히 합리적이다이 정도 올라가는 건 당연한 거 같다 이게 어쨌든 이제 서로 의견들이 좀 갈리죠.
갈리는 부분들은 있는데 분명한 건 어쨌든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런 논쟁이 일어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근데 어느 것은 주가 그냥 단순히 올라갈리는 없거든요. 뭔가 이유는 있는 거지 예전에 뭐 메타버스도 있었고 작년엔 태조이방원 이게 다 보시면 뭔가 그 당시에 트렌드에서 맞았잖아요. 근데 2차 그리고 지금 주가 올라갔던 가장 큰 배경은 저는 이제 결국에 2차전지 만한 성장주가 없었기 때문이 아닌가 일단 우리나라에서이 과거의 한때 영광을 누렸던 이제 가장 대표적인 성장주 하면 뭐 네이버 카카오 그죠. 또 바이오 이쪽이었죠. 그때 코로나 때 정말 뜨거웠죠.
bbig의 대표주자들이었는데 근데 이제 최근에 들어와서 과거 같으면 이제 최근에 이제 미국의 실리콘밸리 은행 사고가 터지고 미국 연준에서 이제 금리를 그만 올릴 것 같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잖아요. 그럴 때 옛날 같으면요 게임 인터넷 바이오가 원래는 올라갑니다. 근데 지금은 그쪽이 힘이 전혀 없고요 여기 대신에 누가 갑니까 2차전지가 그걸 다 꿰차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처럼지가 이들 기업과 다르게 압도적인 성장률이 좀 보여주고 있잖아요. 근데 그 성장률이 우리가 그냥 머릿속에 그리는 내러티브라 그러죠. 언니가 스토리만 있는게 아니라 실제 숫자가 나와요 그러니까 그 가장 대표적인 숫자가 올해 1월 달에 포스코케미칼이 무려 40주짜리 계약은 하나 따냈죠.
거기다가 lnf가 또 테슬라 향으로 공급 계약을 좀 따냈고 근데 이게이 숫자가 검증됐는데 이게 끝이면 주가가 못 갔을 거예요. 그러고 말았겠죠.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지금 많은 완성 업체들이 미국에서 공장을 지금 지으려고 하는데 가장 고민이 배터리잖아요. 배터리 수급을 해야 되는데 옛날에는 뭐 gm은 lg랑만 하고 포드는 sk랑만 했는데 이게 이제 갈라 썼죠. 뭐냐면 되게 다양화 시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gm이 또 삼성과 하게 됐고 그런 거 보면이 우리나라 양극재나 음극재 같은 소재 기업들한테 이게 좋죠. 왜냐하면 고객사가 점점 더 늘어날 수가 있어요.
예전에는 이제 한쪽에 치우쳤던 고객사가 아니라 그 대표적인 증거가 포스코케미칼이 원래 포스코케미칼은 LG 쪽이거 든요 근데 갑자기 삼성 거 40조 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 투자들이 생각했을 때 이차원에서 봤을 때 고객사가 정해져 있으니까 아 요거 외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랬는데 그게 아닌 거죠. 확장성이 또 일어나게 된 거죠. 거기다가 미국의 ira 법안에 뭐 아직 이제 ira 법안 세부 내용은 좀 더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그거에 골전 그거잖아요. 중국 들어오지 마라 중국 들어오지 말고 뭐 한국이나 미국이나 아니면 우호국과 어쨌든 북미에 공장 짓는게 제일 좋겠지만 미국이나 이런데 좀 공장을 짓게 되면 세액공제 해주겠다 공정 질문 깎아주고 생산을 하는데로 돈을 돌려주고 이런 것들은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비용을 또 줄여주는 그러니까 중국을 견제하면서도 비용 부담까지 덜어주니까 사실 굉장히 금상첨한 거죠.
그러니까 이런 모든 것들이요 어쨌든 되게 좀 잘 맞아 떨어졌던 거 같아요. 그리고이 2차전지를 이길 만한 또 업종이 안 보였어요. 사실은 만약에 2차전지가 이렇게 오르는 구간에서 정말 반도체가 뜨거웠다면 모두가 반도체를 좋게 그러면이 정도 못 올랐어요. 왜냐면 수급이 분산되거든요. 근데 2차 전지가 랠리 보일 때 반도체가 아시겠지만 안 좋았어요. 한참 왜냐면 하이닉스가 적자가 더 늘어난다 뭐 이익 추정치 더 꺾인다 이러다 보니까 반도체가 그 역할을 못 해준 거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더 쏠린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뭐 특히 그 많은 돈들이 가장 대표 기업의 에코프로 쪽으로 더 올라갔는데 또 에코프로가 더 강했던 이유는이 수직 계열화가 돼 있는 업체에요.
다른 회사랑 좀 다르게 지금 제일 문제가 광물부터 양극재 전구체 양극재 뭐 음극재 폐백돌이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코프로 계열사들이 이제 맨 위에서부터 지금 하고 있거든요. 사업을 그러니까 그 자체가 이제 경쟁력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에코프로가 그런 점에서 또 높은 점수를 받다 보니까 다른 어느 2차전지보다 좀 뜨겁게 움직인게 아닌가 그래서 저는 뭐 비싸다 싸다에 논쟁은 뭐 할 수 있겠지만 그걸 떠나서 일단 올라가는 거 자체는 이런 이유들이 좀 합리적으로 시장이 먹혔기 때문에 주가가 좀 급등을 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틀 전지가 이제 요즘 다시 또 외국인 분들은 살짝 좀 떠나가고 개인 매수세가 계속 몰려들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언제까지 이걸 버틸 수 있을 것인가 이것도 좀 우려 포인트인 거 같아요. 근데 옛날에 좀 그런 건 있어요. 저도 좀 걱정이 안 되는 건 아닌게 과거 사례 때문에 그래요. 개인 투자 분들이 많이 사 가지고 좋았던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사실 사례상 근데 저는 이번에 좀 바뀌었으면 좋겠고 저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저는 좀 그렇게 또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옛날에 개인투자 분들이 아니잖아요. 지금은 진짜 궁금하네요.
그러니까 뭐 배터리 투자하신 분들 중에도 정말 전문가 절이 가라 할 정도로 꽉 숫자까지 꽉 채고 있는 분들이 워낙 많으세요. 그런 분들이 스마트하게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 숙제를 하시기 때문에 단지 그냥 개인이 이처럼 많이 샀으니까 이제는 끝났다 끝물로 보자 이건 아닌 거 같아요. 다만 좀 걱정 중요한 거는 너무 그냥 늦게 들어오신 개인차분들 있잖아요. 공부 안 하시고 그런 분들은 또 다칠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단지 외국인이 그냥 떠나고 개인만 샀다고 해서 이처럼 부정적으로 보진 말자이 말씀 드리고 싶고 다만 이런 2차전지든 어느 업종이든간에 어쨌든 좀 오래 가려면 개인만 매수해서는 안 돼요 어쨌든 우리나라 제일 큰 손은 누구입니까 외국인이에요.
어차피 기관들은 그렇게 돈이 좀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 개인 투자 분들이 옛날에는 간접 투자도 많이 했었는데 요즘엔 거의 다 직접 투자하시니까 그래서 저는 기관 쪽보다는 결국에 외국인이 2차인지 좀 들어와야 되는데 최근에 보면 외국인들은 거의 삼성전자 사더라고요 반도체 위주로 좀 사는데 결국 여기서 다시 한번 그 2차전지 쪽으로 외국인이 들어온다면 굉장히 좀 주가가 또 오랫동안 유지가 되겠죠. 그래서 좀 체크하실 거는 개인이 지금 많이 들어온 상태에서 외국인까지 들어오는지는 2차원이 보유하신 분들이 한번 체크를 좀 하시면 결국엔 원재료를 얼마나 잘 조달을 받는지 수직 계열을 해가지고 이거에 높은 점수를 되게 많이 주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에코프로와 포스코케미칼의 사례는 그걸 확실히 보여줬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러면 그 다음이 누가 될까 저는 그래서 주목하는 회사가 lg화학이에요. 수직 계열의 관련해서 lg화학은 물론 리튬을 한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근데 lg화학을 잘 보시면 고려와인을 이용을 합니다. 거기에 전구차 전고체 회사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통해서 lg랑 또 합작사 만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앞단에서 수직 계열의 자기가 못한 걸 고려연을 이용해서 할 수 있고 또 LG 그룹이 또 포스코랑 조달 받잖아요. 그런 것들이니까 LG 그룹의 부족한 거는 lg그룹은 자기가 직접 한다기보다는 제휴를 해가지고 앞단을 만드는데 그 가교 역할을 하면서가이 lg화학입니다.
그러니까 LG 엔솔의 이 모든 것들을 제공해 주는 거죠이 역할을 lg화학이 중간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포스코케미칼이 그 중간 역할 하잖아요. 그거를 lg화학에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lg화학의 가치도 물론 lg화학이 좀 안타까웠던게 LG 엔소울 그 상장 때문에 LG 주주분들은 굉장히 기분이 사실 안 좋아요. 왜냐면 lg에서 상장 안 했으면 lg화학 주가 몇 배는 갔을 겁니다. 근데 지금도 제자리에요. 사실은 근데 밸류를 못 봤는데 저는 점진적으로 받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나중에 아마 LG 엔솔 지분도 매각할 수도 있어요.
지분이 되게 많잖아요. 80%나 되니까 그래서 그 지분 매각에서 현금을 한 다음에 일부 지분을 아마 또 새로운 사업에 투자든지 주주한테 돌려주는 것도 좋죠. 주주들은 그러니까 저는 좀 LG 그룹한테 요청드리고 싶은게 lg화학 사건은 엄청난 사건이었어요. 사실은 지금 생각해보면 충격적인 사건이고 주주들이 받은게 없어요. 그래서 그거를 돌려주는 여전히 아직 시간 남았으니까 돌려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LG 엔솔 지분도 매각해서 돌려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lg화학도 이제는 부정적으로 별게 아니라 그런 이슈들 때문에 이런 중간에 가교 역할 그 배터리 수직 계열화 그 중간 역할을 하면서 또 LG 엔솔 지분을 활용한 배당 확대라든가 그런게 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lg화학도 한번 눈누고 봐야 되지 않나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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