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투자고수에게 듣는다] 박세익 체슬리자문 전무, "7월 증시를 조심하라?!"

이코노미스트 · 2021-06-08 · 유튜브 시청 122,22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금#코스피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7월 증시 변동성 경고와 현금 비중 확대 권고. 2010~2012년 유럽 재정위기 사례를 들어 인플레이션·유동성 장세가 계속된다는 낙관에 기대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위험하다고 주장. 올해 코스피는 약 3,450~3,850 박스권 등락 가능성 언급. 포트폴리오는 좋은 주식 약 70%, 현금 약 30%로 유지하고, 과열 시 비중을 줄이는 전략을 제시. 경기민감·원자재 관련주는 6월까지 일부 매도 권고. 여행·호텔 등 코로나 피해 업종은 실적 확인 전까지 보류. 턴어라운드 기업은 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 시 분할 매수 전략 제시. 7월 미국 증세 이슈(법인세 28%/21% 등)가 시장 노이즈 요인이며, 실적 발표 시즌과 맞물려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고. 인플레이션 진행 시 현금 가치 하락도 함께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변동성을 기가 막히게 피해 가며 매매하든지, 그게 자신이 없다면 주식 시장에서 쉬는 것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금융위기 때도, 원자재 가격 폭등 때도 그랬듯이, 지금도 비슷한 흐름이 보입니다.

02. 2010년 5월에 1차 쇼크가 왔습니다. 그리스 사태의 쓰나미가 먼저 왔고, 2011년 8월에는 미국 신용등급 하락으로 다우지수가 3일 내내 300포인트 넘게 빠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2012년에는 그리스 사태가 포르투갈,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페인까지 확산됐습니다.

03. 지금 돈이 많이 풀려서 인플레이션이 오고, 이게 계속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계속 지속될 거니까 주식에 계속 투자하고 자산을 계속 들고 가야 한다고 믿는 분들이 많지만, 그 당시에도 그리스 사태처럼 쇼크가 연달아 왔고, 나중에는 유럽 전체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상황이 악화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포트폴리오를 가볍게 가져가야 하고, 현금을 확보해 두는 게 필요합니다.

04. 현금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시장이 빠질 때마다 더 살 수 있지만, 주식을 풀로 들고 있고 신용과 레버리지를 잔뜩 쓰고 있던 사람에게는 이것이 단기적인 조정의 기회가 아니라 위기로 작용하게 됩니다.

05. 올해는 코스피가 2,850에서 3,450포인트 사이를 오르내리는 울퉁불퉁한 장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좋은 주식 70%를 들고, 30%는 지수가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채워 넣는 전략을 씁니다. 작년에는 60% 정도를 목표로 했다면, 이번에는 현금 비중을 좀 더 높이 가져가는 쪽입니다.

06. 지난 2년간 성장 기대감에 기대했던 부분은 비중을 확 줄이는 게 좋습니다. 반대로 코로나로 망가졌다가 지금 싸게 살 수 있는 주식들은 여행주, 호텔주처럼 실적이 아직 안 나오고 있어서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업종입니다. 이런 곳에서 올해 말까지 추가 상승하는 종목이 많다고 봅니다. 다만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은 이제 매도 타이밍을 정확히 맞춰야 하니 투자가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07. 오히려 턴어라운드하고 있는 기업들에 관심을 두시는 게 좋습니다. 발목에서 무릎까지 올라온 기업, 어깨 정도까지 올라온 기업들은 원자재 관련주라서 6월까지는 조금씩 매도하시고, 조정이 있을 때 경기소비재와 컨택 기업들을 나눠 담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08. 어떤 기업은 본전 대비 9만 주를 했고, 최고가에서 8,000원 정도 빠진 79,800원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이런 가격대를 워터루 칩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턴어라운드하고 있는 주식들은 고점 대비 15% 부터 사시는 게 좋습니다. 최대 30%까지 빠질 수 있는데, 15~22% 구간에서 샀더라도 추가로 5% 정도 더 빠질 수 있습니다. 위대한 기업이라면 -15% 이상 빠졌을 때부터 분할 매수를 시작하시고, 한 번에 다 사기보다는 항상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나눠서 가볍게 접근하셔야 합니다.

09. 실적 체크는 당연한 것이고, 가장 중요한 이슈는 바이든 정부의 법인세 증세 문제입니다. 28%로 갈 것인지, 15%로 할 것인지, 아니면 2%만 올리고 흉내만 낼 것인지에 따라 미국 시장의 반응이 크게 달라질 겁니다. 이 부분이 7월에 굉장한 노이즈가 될 수 있고, 실적이 얼마나 나오느냐와 맞물려 움직일 것입니다. 증세 이슈가 어느 정도 정리되면 9월쯤 증세 관련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10. 지금 시장을 히든싱어 같은 모창 가수 대회로 보면 됩니다. 작년 장에는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을 보고 대중들이 좋아했고, 지금은 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는 기업을 사는 장입니다. 경제 쇼크로 기업들이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살아나면, 주가가 그렇게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11. 예전에는 시장이 오르는 장에서 큰 수익을 내는 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명동 선장처럼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는 장입니다. 이런 장에서는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낼 수 있지만, 트레이딩을 하지 않으면 한 달이 지나도 제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셔야 합니다. 변동성을 피해 매매하거나, 그게 자신 없다면 시장에서 쉬는 것도 투자입니다.

12. 초반에도 말씀드렸듯이 인플레이션이 계속 진행되면 현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점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금#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