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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부장 얘기를 하면 참 마음에 아픕니다. 영업 이익률도 20%가 채 안 됩니다. 지금 삼성 하이닉스 이익률을 보시게 되면 하이닉스가 70% 넘지 않 소부장 버리고 투탑을 사야 되느냐? 저는 아니라고 지금 움직일 만한 타이밍에 지점에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네. 예민수의 경제토크 KR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는데요. 반도체 소부장 전략 이야기하겠습니다. 사실은 투톱이 좀 답답하다면 치근 갈 수 있는 기회가 수부장 쪽에 열릴 수도 있고 열리는 가능성도 좀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렇죠. 전에는 워낙 쏠림이 있었는데 이제는이 확산이 되는 그런 국면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어 일단 전공정이 먼저 가장 움직였고 최근에 이제 기판 쪽이 역시나 쏙 이런 모멘텀으로 강합니다. 예. 흐름 좀 체크해 주세요. 아, 소부장 얘기를 하면 참 마음에 아픕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반도체 투자를 할 때 투탑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시고요. 소부장을 중점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그러면 현재 국내 반도체 소부장의 현황 위치를 한번 들여다보고 나서 그다음에 투자 관점으로 접근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네. 지금 국내 소부장 자금률이라고 하나요? 국산화율이음 대략 한 30% 됩니다. 하 그밖에 안 돼요.
네. 그것도 소재가 50%이고요. 장비가 20%입니다. 소재가 국산하가 그래도 반절 이상 됐기 때문에 30%이고요. 대부분은 해외 장비를 갖다 씁니다. 어, 일본이나 미국에서 장비를 갖다 쓰죠. 그러다 보니까 장비 기업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이익이 높지가 않아요. 대부분 수입했는 거거든요. 국산화를 통해서 일부 어 성공한 몇몇 세 기업들은 그나마 이익 개선치가 나타나는 현상을 보여주는 반면에 대부분의 소소장 기업들은 장비를 사다가 그 장비를 통해서 뭐 검사를 한다든가 등등의 내용들을 진행하기 때문에 이익이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출을 보게 되면 원익 IPS가 겨우 1주 넘어갔고요.
나머지 소부장 기업들은 5,억 내외입니다. 그리고 어 영업 이익률도 뭐 20%가 채 안 됩니다. 18%, 20%, 22%요 정도. 지금 삼성전 하이닉스 2인을 보시게 되면 하이닉스 같은 경가 넘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부장 기업들이 반도체 투탑에 그 가격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내재화가 지금 더디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다만 앞서 이제 소부장에 투자되어지신 분들 지금 100개 종목이 넘거든요. 소부장 기업이 어 이분들이 과연 지금 시점에서 그럼 소부장 버리고 투탑을 사야 되느냐이 관점으로 접근해 보게 되면 저는 아니라고 지금 움직일 만한 타이밍에 지점에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어 우리가 이제 과거 흐름상에서의 소부장 주가 움직임을 한번 들여다보게 되면 투탑이 급락할 때는 같이 빠져요. 그리고 투탑이 급등할 때는 또 안 갑니다.맞아요. 메이가 그쪽으로 쏠려 버리니까 투탑이 횡보할 때 소부장이 강합니다. 그렇죠? 지금 주가 상황에서 흐름들을 보게 되면 8월 내 소 어 투탑의 가격이 완만하게 횡보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과정에서 일부 소부장 종목들은 최근에 움직임이 진행되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뭐 주성이라든가 뭐 심택이 완전 소부장은 아니지만 카테고리를 본다면은 그 카테고리에 포함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몇몇 세의 종목들을 움직이고 있어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100개 가까이 되는 소부장 종목들이 언제 활발한 움직임에서의 주가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느냐라고 판단되면 지금 삼성 하이닉스는 이제 공통적으로 아 당분간은 주가 상황에 있어서 등락차는 보여 주겠지만 안정적으로 바닥 따지기 과정에 가격차를 보여 줄 수 있겠구나라는게 투자 심리 측면에서 합의된 내용이라고 해석을 해 보게 되면 소부장 이제 움직일 때죠. 이제 본격적으로 주가 상황에서의 개선이 되어지는 현상에서 모습이 나타날 겁니다. 그래서 소부장은 어 이번 주 다음 주 구간에서 흐름이 강화되는 형태로의 주가 모습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콧방귀] 이와 맥락적 흐름으로 지켜본다면 코싹이죠. 소부장 종목들이 코스닥 시총 상위 내에서네 개, 다섯 개 종목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코싹 움직임이 강화된다라는 것은 아마 시장에서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코상이 우호적이다.요 얘기들 많이 들어보셨죠? 그러면 코스닥이 움직이려면 소부장 종목들이 먼저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소부장 종목이 이제 움직일 때가 됐다. 이때 선별화되고 압축하고 어 종목을 교체하는 형태 앞서 말씀드린 게처럼 내 그 국산화 성공한 몇몇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로의 관심도가 필요한 구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주도 보면 소부장의 흐름들이 코스닥의 흐름들이 훨씬 좋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코스닥은 결국 소부장 어 바이오 2차전지 이런 종목이 핵심이잖아요. 그렇죠. 어소부장이 한네 개 다섯 개고요. 바이오가 한 세 개 되고요. 이차전지가 두 개 로봇이 한 종목이 있습니다. 개 종목에서 그러니까요. 그러면 소부장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실적으로 볼 때 3전 닉스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소부장도이 그 기업만 보면 실적이 어 되는 기업들이 꽤 있지 않아요. 어 그럼요. 다행스러운 건 뭐냐면 지난 1분기 실적을 우리가 기억해 보면 소부장 기업들 실적이 안 좋았어요.
좋았던 기업들은 몇몇이 있었는데 그게 뭐냐 뭐 PSK라든가 VM이라든 이런 종목들은 실적이 선단공정 종목들은 실적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미 반도체를 비롯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소부장 기업들은 일이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 이거는 여러 요인들이 있었습니다. 연말에 매출이 증가되는 부분들도 있었고요. 또 1회성 비용들도 있었고 여러 요인들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이번 2분기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 실적가 1분기 대비해서 상향화되어지는 내용들이 계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한미 반도체도 2분기 실아졌죠. 주송 엔지니어도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나무 소비당 기업들도 이제 실적치 개선치가 2분기 전환점을 통해서 나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내용으로 해석을 해 볼 때도 소부장의 전반의 흐름의 개선이 이번 주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그러면 이때 움직이는 소부장 기업들은 과거에는 우리가 선당 공정이 강하다. 전공적 장비가 강하다. 뭐 요런 어 구분 지어서 소부장 내에서 몇몇 세 종목들로의 핵심적인 그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많이 판단했습니다. 지금 그냥 줄세워 가지고 그죠. 동식큰놈 쌓아야 돼요. 네. 정확합니다. 왜냐면 소부장이 전체적으로 움직인다고 판단할 때는 우리가 습성적으로 과거에 유명했던 소부장들이 먼저 움직이게 돼 있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대표적으로 뭐 한미 반도체, 원익 IPS 뭐 이런 등등등등 종목들이 움직임이 시작될 때는 이들 종목으로 매기가 먼저 형성되기 때문에 소부장이 움직일 때는 과거 유명했던 주식들 어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종목 요런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도를 가져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기본적으로 ETF 수급 때문에 그런 거죠. 네음정책 요인으로 어 코스닥이 되면 또 ETF가 설정되고 ETF에 설정 상위 종목으로 올라오니까 그런 종목을 보시면 되고요. 그거는 이제 최근에 어떤 소부장을 바라보는 시각의 패러다임의 변화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네 우리가 전통적 방식의 섹터별로 봤을 때 수부장이 어디가 났습니까?음 음 아까 유명한 주식 플러스 내제와 국산하에 성공한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를 가지라는 말씀드렸죠.
소재주 빼고요. 소재주는 국산화 성공 기업들이 많습니다. 어, 유명하면서 국산화 성공한 토부장 기업들을 보게 되면 대표적으로 우리가 다 한미 반도체, PSK, 유진테크, 뭐 주성 엔지어링, 원익 IPS이 종목들이 어 국산화에 성공을 했고요. 또 대표적인 종목들로의 우리가 거음되는 종목들이기 때문에 어, 소부장 기업의 투자 관점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요런 형태의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가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네. 기본적으로 이제 장비주들이고요. 동의하고요. 플러스 기판이 많이 갖다 조정받는 듯 또 가고 여기다가 기판은 이제 소켓 모멘텀이 붙었단 말이에요.
예. 기판 쪽은요? 기판은 뭐 긍정적으로 판단하면서도 우리가 이제 최근에 반도체 수출 얘기 많이 하잖아요. 내일 아마 8월 1일이니까 9월 1일이니까 반도체 수출에 대한 데이터가 또 나 겁니다. 이제 최근 반도체의 수출의 변화를 우리가 짧게 한번 판단해 보게 되면 기존에는 미국의 유럽 쪽의 수출이 늘어났는데 최근 중국 쪽이 늘어나고 있어요. 왜 중국 쪽이 늘어나냐면 반도체 투탑에 삼성 하이닉스가 중국에 수출하는 양이 늘어난게 아니고요. IC 그러니까 기판과 관련된 반도체를 포함된이 수출이 중국적으로 많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수출이 기존에 2위였다가 다시 1위로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어 기판 관련주들은 중국 대중국 수출 관련해서 수혜를 입는 이제 수혜가 확장되는 형태로 진행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기판주들도 관심도 뭐 대표적인 종목들이 우리가 잘 안는 종목들이죠. 이수페타시트라든가 대덕전자 같은 종목들이 종목들은 다시 흐름이 개선되어지는 현상으로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타이밍이 왔기 때문에 소부장 종목들과 오히려 실적과 수출이 보돼 있는 기판주도 함께 관심 가져가야 될 구간을 생각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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