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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 ISM 제조업 지수 발표 후에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지 2분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재경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하세요. 오늘늘 미국 시장 고용시장 둔화 기대 3대지수 모두 상승을 했고요 그리고 반도체 안에서도 보면 어제여 오늘이 비디아 나홀로 상승을 했고 엇갈리게 AMD 또 계속 빠지고 있어서이 반도체 시장 전반적으로도 어떻게 봐야 되는지도 궁금하거든요.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뭐 반도체 분야는 다음 주 이제 애플 발표까지 한번 같이 엮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어제 시장은 제가 이제 보면서 확실히 좀 시장이 말씀주신 대로 ISM 때문에 아 시장의 우려가 정말로 커졌다 내러티브가 많이 바뀌었다 무슨 말이면 이제는 무착륙 아니면 연착륙 두 가지만 시나리오에 올려 놨었다 men 이제 무착륙 사라지고 연착륙이 경착륙이로 얘기가 많이 바뀌고 있다라는 거 본데 어제 지표를 보시면 기본적으로 어제 소위 실물 쪽에서는 구리 가격 육가 빠지고 금리 다 빠졌습니다.
세 계가 다 빠졌고요 어 업종으로 놓고 보면은 필수 소비재고 부동산이 금리 빠지던가 부동산과 필수 소비만 상승을 했고 업종으로 보면 그 소재하고 에너지가 급락을 하는 이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어제 적어도 시장이 ISM 지표를 보면서 시장이 얘기하는 것은 야 우리 이제는 무착륙 연착륙 얘기할게 아니라 경착륙 가능성 얘 저도 침체가 심하지 않더라도 소프트 패치라고 하죠. 일시적 침체 가능성도 우리 이제는 우리 시나리오에 올려놓고 테이블에 올려놓고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하는 것이 어제 소위 원자재 시장과 미국 업종이 가르키는 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하긴 뭐 이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빨라지고 높아지게 되면 영 어제 정도만 오르는게 아니라 굉장히 강하게 올랐었던게 그간의 시장이었는데 ISM 제조업 지표가 예상 밖으로 하락하고 간밤에 고용지표도 둔화 되니까 대표님이 얘기해 주신 것처럼 야 이거 지수는 뭐 그래 플러스를 겨우 보였지만 전체적인 퀄러티가 좋지 않구나 이런 인식이 좀 강해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미국의 어떤 상황을 좀 봐야 될 텐데 ISM 제조업 지수를 갖고 얘기하는 부분은 이게 선행 지표다 보니까 산업 생산이나 GDP지 연결되다 보니까 시장에서 상당히 많은 아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발표하고 나서 시장의 우려가 굉장히 커졌는데 그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이것이 우리가 앞서 봤던 그 1분 4월 달에 소비가 줄어드 것이 이것이 결국은 그 생산 쪽에도 영향을 미치는 1년에 여이 다 연결되어서 이제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어제는 ISM 제수 종합 지수만 봤었는데 실제로 그 안에를 보면 뜯어보면 이게 제조업과 서비스 두 개를 또 나눌 수도 있겠죠. 제조업이 이제 예상밖으로 안 좋겠지만 그 사이에 상당히 잘 버텨 줬던 서비스 지수조차도 수축 국면으로 들어갔다 는 거 이것이 큰 건데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과거에 이런 식으로 어 서비스와 제조업이 모두 내려가는 그니까 붉은색 선이 서비스고 녹색선이 이제 제조업인 이것이 동시에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면이 방향이 잡히기 시작하면 과거의 공식적인 침체 이게 제 그 주황색 선으로 분홍색 선으로 있는 큰 그 막대이 구간입니다.
이것이 이제 과거에 항상 이렇게 그 모든 제조업과 서비스 ismg 수 자체가 아래로 내려오기 수축 국면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꼭 침체가 왔었다는 그런 걱정 때문에 어제 시장이 그러 반응을 했다 그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선행 제표 안에서도 신규 주문이 있는데 저희가 소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지만 신규 주문이 특히 하락폭이 굉장히 두드러졌던 그 이유가 뭐였을까요. 이게 이제 결국은 신규 주문이라는게 따른게 아니고 이게 대표적인 선행 지표인 거죠. 결국은 앞으로 우리가 장사 잘 될 거야 그러니까 우리 빨 빨리 주문 넣어서 물건 미리미리 당겨 놔야 돼 이게 이제 신규 주문인데 이것이 예상 밖으로 45.4 원래 직전은 49 있고 예상도 한 49.4 오히려 조금 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급락을 했단 말이죠.
이것이 지난 한 2022년 6월 이후에 최대 낙폭 있니다. 그래서이 지금 보면은 이제 하늘색 선이 가파르게 재고를 뚫고 내려오는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현재 제고도 수축이 돼 있는 국면이 데 그걸 더 뚫고 신규가 내렸다는 것은 앞으로 미국의 제조업의 생산량이 줄어들 거라는 걸 말하는 거고 이것은 결국 미국의 GDP 성장률이 둔화되는 것을 결국 소비가 불러온 소비 감소가 불러온 것이 미국의 제조의 앞으로의 향후 전망이 어둡게 되는 것과 다 연결이 돼 있는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렇게 보니까음 미국의 성장률도 저도 이제 봤더니 란타 연에서 GDP 추정치를 계속 추적하고 있잖아요.
가파르게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 실제로 이러면 2분기 경제 미국도 어떻게 보면 좀 더 안 좋게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게 이게 처음 시작은 우리가 처음은 엄청난 큰 기대로 시작을 했는데 전형적인 용두 3위로 가는 걱정이 이제 드는 건데요이 애틀란타 연원 수치를 제가 불과 이틀 전 월요일 날 생각보다 많이 빠졌다 말씀드리고 보여 드렸는데 그리고 지금 아 제조 지수가 업데이트 되고 나서는 더 빠졌습니다. 그래서 락을 하고 있네요. 예 그래 갖고 불과 이제 지난 주말이 3.4에서 2.7로 떨어졌었는데 이것이 이틀만에 1.8c 내려가는 불과 그래서 5월 중순에 4% 대었던 그 2분기 연율 성장률 예상치가 반토막이 더 난 1.8%지 내려가고 문제는 저 기울기가 엄청나게 가파르다는게 좀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로 이번 주에 이제 내일 그러니까 목요일 시간에 있을 이제 그 소위 이제 그 저기에 있죠. 그 그 오 예예 고용보고서 예 맞습니다. 고용보고서 이제 실업 청구 건수나 그다음에 신규 일자 수나 이런 데이터들이 업데이트되면 앞으로이 방향이 어디 갈지가 좀 더 중요해진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그리고 주 후반입니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되는데 저희가 앞선 코너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시작에서는 과연 어떻게 전망이 되고 있고 대표님께서는 거기에 따른 영향 어떻게 예상을 하고 계신가요 이것도 결국은 데이터 포인트 하나 갖고는 뭐 알긴 어렵고요 뭐 뭐가 넘으면 좋고 뭐가 나쁘면 낫고 이거는 저는 아직은 이르다고 봅니다.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고용 지표라 건 후행 지표에 맞아요. 경기가 그러니까 좋아지고 좋아져서 팍 폭발하는 거고 나빠지고 나빠져서 골마 터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지표 한두 개가 움직인 걸로 시장이 반응할 것 같지 않은데 문제는 방향성을 보는 것이 좀 더 중요하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미국에 어느 전 세계도 그렇지만 중소기업들이 고용의 7 80% 이상을 다 담당을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전미 자영업 연맹이 데가 있어요. NFB 여기에서 매달 앞으로 우리가 3개월 동안 고용을 더 늘릴래 줄일 얘기를 하는 것을 고용 의사라고 하는데 그것이 지금 짙은 그 붉은 색선 있니다.
빠르게 내려오고 있는 건 앞으로 고용을 줄일 래인 거죠. 고용 의사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거죠. 이게 보통 7개월지 선행해 있는 지표인데 시차를 들고 결국은 미국의 실업률이 따라가는 모습 정확하게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결국은 지금 상황은 우리가 이제 이번 주에 보 고용 지표에서는 저 방향성을 유지하게 될 거냐 결국은 저렇게 그 코릴레이션이 실업률이 저기에서 내려간다는 것은 역 계열이기 때문에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의미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앞으로 실업률이 더 올라갈 가능성을 열어 두셔야 될 거고 이것은 결국은 다시 소비에 연결을 지키기 때문에 소비 두나 ISM 제조 지표 두나 결국은 실업률 증가 이런 식으로의 그런 상당히 좀 안 좋은 그런 비셔 사이클이라고 하죠.
이런 악순환 고리가 시작되지 않을까라는 우려 때문에라도 이번 향후 있 주말 후반께 있을 고용 집회에도 관심을 집중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 미국의 현재 상황 뭐 그렇게 미국밖에 없다라는 시각이었지만 미국도 어 약간 침체까지 아니더라도 뭔가 기스가 난다고 해야 되나요. 균열의 생 다 해야되나 물가도 좀 둔화되고 있고 무엇보다 고용 지표가 빠르게 악화되는 부분들이 주 시장이 어떻게 미칠지에 대한 고민들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어 이슈 두 번째로 넘어가 보면 이렇게 주 시장의 어떤 내적으로 경제 상황이 조금은 불안한 상황인데 올해 투자자분들이 좀 기대하고 있는 건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미국은 대선이 있잖아 이런 시각을 많이 갖고 계세요.
미국이 대선이 있는 해 통상적으로 시장은 어땠나요. 좋았죠. 아 그러니까 좋았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이 야 이거 뭐 경제 지표 좀 둔화되기 하지만 대선으로 인한 모멘텀이 더 부각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 하시는 거 같아요. 그죠. 맞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그 지난 한 100여년간 정확히는 한 95년간에 데이터인데 어 그니까 이걸 그니까 대선으로 잘라 본 거죠. 그니까 미국은 4 4년 주기로 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1년 차 2년 차 해서 3년 차 4년 차까지 4개 년도를 분을 해서 연도별로 어 그 SMP 500의 평균 상승률을 그 평균을 내보면 통계치가 3년 차가 항상 제일 좋았었고 보시면 거의 19% 평균적으로 올라갔었다 그다음이 두 번째가 4년 차입니다.
대선이 있는 해 4년 차가 한 12% 정도 늘 올랐었다 그리고 밑에 파지티브 이게 이제 확률이라고 보실 수 있는데 상당히 확률이 높았었다 뭘 근데 미국은 항상 우상기 때문에 거의 뭐 저런 이제 차트 가 나올 수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이게 4년 차가 그 대통령 4년 주기에서 두 번째로 괜찮은 해였고 실제로 올해도 연초 위에 S 백이 10% 올랐죠. 저 통계가 여전히 맞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거꾸로 말하면 다 올라 거 아니냐 이제 이런 걱정도 있을 수 있는데 아 물론 어쨌든 저건 평균이기 때문에 더울 수 있고 더울 수 있어서 기본적으로는 여전히 대통년 4년 차에 시장이 상당히 올라서 끝날 것에 대한 그런 앞으로도 여전히 우상향할 것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 있는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물론 과거에 좋았죠. 그런데 바이든 요즘 표심을 보면 비틀비틀 거리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든은 다시 한번 당선되기 위해서 뭐든지 다 할 겁니다. 그 여기서 궁금한 거는 이렇게까지 뭐든지 다 한다면 바이든이 다시 한번 당선될 가능성이 있는지 있데 이렇게 열심히 할 경우에는 당선될 가능성 있을까요. 지금 상황으로 보면은 상당히 진짜 반반 아 그리고 오히려 지금 상황은 트럼프가 유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히려 트럼프가 그때 최대의 그러한 그 선거 자금 모금액을 또 기록을 했죠. 대단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본인의 그런 나쁜 이벤트를 선거 자음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연결시키는 엄청난 쇼맨십을 보여줬는데 결론적으로는 지금 바이든의 인기가 너무 없어요. 이제 그 이유가 뭐냐면 저도 한번 보여드렸는데 그 이사의 에너지 가격 올라가고 그다음에 식분 가격 엄청나게 올라가면서 맥도날드 지수나 이런 것들이 지난 바이든 있는 정부에 두 배 이상 올랐거든요. 결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 그 유권자들 인기가 없는 믹슨 니에 가장 인기가 없는 그런 이제 대통령이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다만 대통령한테는 큰 힘이 있습니다네 돈을 쓸 수 있는 힘이죠.
행정부는 의회로부터 권을 유인 받아서 편성된 예산을 충분히 쓸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요. 그래서 과거의 흐름을 놓고 보면 대통령 4년 주인으로 놓고 봤을 때 평균적으로는 4년 차에 재정 집행이 가장 많았었다는 과거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제 1959년도 이후니까 지난 한 60년간의 통계인데 이게 결국은 평균적으로 보면은 4년 차에 전년 대비 한 10% 이상의 재정 지출을 한다는 얘기죠. 결국은 돈 쓰는데 필요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뭐 이게 나중에 뭐 세금 올라가고 이런 걸로 돌아오는 거는 나중 문제고 당장은 일단은 나한테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 세금 그 재정을 써 주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우리가 봤듯이 4년 차가 생각보다 3년 차 4년 차가 상당히 미국의 그러 smp 500 지수가 좋았었던 이유가 결국 이런 재정의 효과도 꽤 있었지 않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뭐 바이든 현재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아이러니하기도 주 시장은 뭐든 할 거고 어 우리 통계로 보면 4분 그러니까 4년 차 일렉션 이어 재선 동안에 상당히 많은 재정 지출이 있었다 올해 하반기도 그런 재정 지출이 늘어날까요.
그것에 일단 그 선행 지표라 할 수 있는게 미국의 재무부의 일반 계정이란게 있습니다. 예 tga 이게 뭐냐면 세금이나 걷고 채권 발행해서 그 돈을 연준 그 계좌에 맡겨 놓는 거 그게 지금 한때 한 지난 달에 한 9천억 달러까지 갔다가 지금 한 7천억 달러 정도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이거 자체가 이제 하반기에 쓰여질 거다라는 기대가 분명히 있고요 다만 여기에 이제 리스크는 지금 미국의 그 소 빛이 정부 빛이 너무 늘어나서이자 비용 부담이 엄청 들어왔어요. 이미 금리가 높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상당 부분 당연히이자 갚는데지 들어갈 수는 있겠다 있지만 어쨌거나 나 하반기에 분명 돈을 쓸 수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시장의 그런 투자 심리나 유동성을 어 확대하는데 분명 도움은 줄 수 있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결국 쭉 듣다 보면 이제 하반기 대비를 해야 되고 주식 시장 하반기 더 좋아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을 갖고 저희가 투자를 해 봐도 좋을까요. 결론은 이게 침체가 오냐 안 오느냐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바이든 입장에서도 그렇고요 맞아요. 침체가 왔을 때 단 한 번도 없이 미국의 유권자도 냉정하게 대통령을 갈아치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보통은 재임 시켜 주거든요. 음 한 웁 그래서 결론으로는 하반기에 우리가 앞서 봤던 ISM 지수가 불러온 이러한 침체의 망령이 되살 아느냐 안 하느냐가 바이든이 재신임을 받느냐 안 되느냐고 있고 시장이 좋아지지 않느냐 다 이것이 여기에 연결돼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오늘 두 가지 이슈 다뤄 드렸습니다.
첫 번째로는 주 후반에 미국의 고용 지표가 발표되는데 고용지표 발표 이후에 그 방향성 체크하시는게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는 어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서 어떻게 또 우리 국내시장 영향 받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송재경 대표님 이야기 나눴습니다. 만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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