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한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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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급락 이후 저점 매수 여부를 점검하며, 나스닥은 16,000~18,000 박스권으로 보고 단기 반등 가능성을 제시. 테슬라는 200달러 초반 지지 확인 후 250~280 반등 목표, 코스피는 2,550~2,600 저항 및 2,500대 지지 점검. 삼성전자는 55,000원 위 유지 시 긍정, SK하이닉스는 19.8만 원 근처 채널 상단 저항을 보며 24만 원 이상 컨셉 제시. 개별 종목(포스코홀딩스, 현대차, 현대모비스, LG솔루션 등)에 대해 지지·저항 레벨 중심으로 대응 시나리오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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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이한 전문가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일성 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1등 네, 자 우리 소원 님도 반갑습니다. 해용 님 어서 오십시오. 날다람쥐 님, 우리 여름 님, 여기서 또 뵙네요. 반갑습니다. 퍼스트 철리 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현영이 님도 어서 오시고요. 리온 님 반갑습니다. 우리 병장 님 어서 오세요. 경숙 님, 광수 님. 다들 들어오신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저희가 이제 전문가님들 방송에서 앞부분에 음악을 틀어 놓고 10에서 15분 정도 텀을 두는 경우가 있었죠.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회사 정책상 여러분들 의견도 수렴이 돼서 음악 트는 시간을 줄이고, 웬만하면 모든 강의를 정시에 시작하자는 쪽으로 정해졌습니다. 저도 최대한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 좀 어색하긴 합니다. 인사드리는 시간을 갖고 10에서 15분 후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던 스타일인데, 정시로 바꾸려다 보니 조금 일찍 틀긴 했는데 아직 10분 전에 방송을 켜는 게 적응이 안 돼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미경 님도 어서 오시고요, 야생화 님, 황금나무 님 여기서 또 뵙네요. 연인 님도 어서 오십시오.
자, 일단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부분들을 체크하고, 오늘은 특별히 방송 제목처럼 나스닥 폭락 속에서 테슬라 저점 매수인지 아니면 더 하락인지, 중요한 지지·저항 자리들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투자자들은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은 원래대로 10시 시작입니다. 보통 10시 15분쯤에 시작하는데, "10시 정각으로 하자"는 의견이 많이 들어와서 다시 한번 해 보고, 만약 여러분 의견이 "15분 하자"로 강하면 회사 차원에서 음악을 틀고 다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회원분들과 구독자분들 의견을 반영하려고 합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미국 시장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제가 지난주 수요일 방송을 했는데, 3월 5일이었습니다. 그때 미국 시장이 불안하다고 말씀드렸죠. 제가 항상 우려하는 파동이 나오고 있다고 했는데, 그게 S&P 500이 아니라 나스닥을 봐야 했습니다. 나스닥이 이 안으로 들어올 것 같다고 말씀드렸고, 그때 시장 에너지가 아래로 가성이 아직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실제로 내려왔죠. 테슬라는 어제 10~15% 급락이 나왔고, 역대급 폭락 장세가 나왔습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될까요. 제가 파동 분석을 할 때는 주봉과 월봉 단위에서 보고, 비율과 피보나치 비율도 찍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파동 지표를 나름 신뢰하는 편인데, 이걸로 100% 맞출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올라온 에너지가 고점을 형성했을 때 눌림이 어느 레인지까지 내려올 가능성이 높은지, 반대로 바닥을 쌍바닥이나 쓰리바닥으로 잡았을 때 그 저점이 이탈되지 않으면 반등이 올 수 있는지를 분석할 때 도움이 됩니다.
이때 조심해야 할 자리가 봉우리입니다. 하나, 둘, 셋 봉우리가 나오고, 여기서부터 부러지기 시작하면 쌍봉이나 쓰리봉 파동이 만들어집니다. 그때부터 에너지가 하방으로 내려오면 조심해야 합니다. 어디까지 빠지냐면, 보라색 라인, 자주색 라인 부근까지 내려올 확률이 있습니다. 물론 시장이 강하면 내려오는 척하다가 다시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스닥은 과거에도 그런 경우가 많았죠.
올해 쓰리봉이 나와서 제가 연초부터 조심하자고 했습니다. 연초에 시장이 워낙 강해서 2만 대를 강하게 돌파하고 한 파동 더 올라갔다가 저항 맞고 내려오는 시나리오를 조심스럽게 예측했고, 작년에 매그니피센트 7 관련 종목을 분석할 때도 눌려도 상방에 대한 관점을 긍정적으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이한 너가 그렇지" 하면서 패대기를 쳤습니다. 18,000대가 제가 지지가 돼야 한다고 본 자리였는데, 그 포인트가 깨지면서 쓰리봉을 돌리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레인지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아까 봉우리가 완성되면 자주색 라인까지 내려올 수 있다고 했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안 왔습니다. 오늘 CPI가 잘 나와서 반등이 올라오고 있고, 나스닥도 일단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찝찝함이 지워지지 않아요. 18,000대가 부러졌으니, 제가 그 찝찝함을 해소하려면 다시 18,000대를 살려 줘야 합니다. 바닥이 잡히더라도 18,000대 부근이 계속 지지 역할을 하고, 쓰리 바닥이 어느 정도 완성되는데도 주가가 더 빠지지 않으면 공포가 끝났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주까지 뭐가 남았는지 봐야 합니다. FOMC가 하나 남아 있어요.
이번 주 주봉 캔들은 목요일, 금요일 이틀이 남았는데, 이 이틀 동안은 아직 여기까지 내려오지 않겠지만, 다음 주 시장을 열었을 때 주가가 혹시 한 번 더 빠지면, 포인트 부근 때까지 열어 놓으셔야 합니다. 다만 이 밑으로 막 깨고 내려가는 시나리오는 지금 당장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오늘 방송 제목처럼 나스닥이 폭락했는데 여기가 저점인지, 한 번 더 남았는지를 관점으로 두고, 이안 너라면 어떻게 할래? 저는 잘은 모르겠는데, 이 부근에서 잡는 건 좋다고 봅니다. 17,000대 초반은 지지가 나올 수 있는 포인트니까, 여기까지 열어 놓고 두 번에 나눠 들어가겠습니다. 한 번에 다 넣지 않고 반으로 쪼개서, 예를 들면 30% 정도 담습니다. 한 10~15% 담고, 나머지 10~15%는 여기서 한 번 더 기다렸다가 담습니다. 만약 안 오면, 천대 위로 살려야 한다는 조건을 기억해 두세요. 이 패턴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흐름은 A-B-C 아니면 1-2-3파의 반등, 4파 과정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나스닥은 아직 박스권 안에 있을 것 같습니다. 크게 보면 16,000에서 18,000 사이이고, 이 레인지를 가로지르는 구간이 핵심 자리가 1만 대 부근입니다. 나스닥 테크 관련 종목을 매수한다면, 17,000대 초반에서 한 번 잡고, 16,000대까지 한 번 더 잡는 식으로 두 번 정도 나눠 잡으면 됩니다. 단기 반등을 노린다는 점에서는, 이 밑으로 그냥 쭉 내려가는 시나리오는 보이지 않고, 이 부근에서 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그 반등이 18,000대를 돌파하지 못하면 기술적인 반등일 수 있습니다. 18,000대를 강하게 뚫으면 그때부터 테크에 긍정적인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나스닥은 18,000부터 16,000대까지의 대략적인 박스권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많이 궁금해하실 테슬라로 가 보겠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테슬라가 하락했습니다. 머스크 형님도 슬퍼하지 않을까요. 테슬라 차트에서 대부분 보시는 구간은, 2023년부터 2024년에 찍었던 저점 추세입니다. 웬만하면 이탈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보고 계실 텐데,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쉽게 깨질 자리는 아닙니다.
제가 올해 상방으로 먼저 간다면 반드시 지지가 되어야 하는 자리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300달러, 그때 40~50대 포인트 구간입니다. 시장 에너지가 올라왔다가 눌렸다가 지지가 나오면 한 방 더 간다고 했는데, 나스닥도 위로 올라가고 테크 종목도 올라가고 테슬라도 한 번 더 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그 모습을 싫어하며 지금 다 깨고 내려왔습니다. 이 자리 구간이 이탈되는 폭락이 나왔습니다.
그럼 어느 구간까지 내려올까요. 여기부터 룸이 198에서 200달러 초반이 열려 있습니다. 이 공간이 있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FOMC가 다음 주에 한 번 있습니다. 과연 이 부근까지 내려올 것이냐? 제가 그린 채널상으로는 채널 하단 부근이 맞고, 오늘 230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채널 하단까지 내려올지, 아니면 거기까지는 안 가고 지난번 말씀드린 170달러 근처나 나스닥 17,000대 초반까지 내려왔으니 더 이상은 안 빠질지, 이건 나스닥 현물이 아니라 선물이라 수치가 좀 다릅니다. 그래서 테슬라를 매매한다면, 이 부근은 쉽게 깨지지는 않을 것 같지만, 여기만 기다리면 놓칠 수도 있으니 미리 그 정도 생각을 해 두세요.
테슬라의 파동을 보겠습니다. 1, 2, 3, 4, 5 파동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파동 자리에서부터 쭉 부러졌으니, 올라온 것을 5파동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각도도 예쁘지 않으니 더 보수적으로 1, 2파 후 3파 정도로 보고 지금을 4파 반등 구간으로 볼 것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아직 200달러 초반이나 추세 하단까지 열어 놓고 봐야 할 것 같아요. 3월, 4월까지는 올라갈 때 따라가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1부는 잡아도 되는데, 반등 비율로 보면 최악의 경우 피보나치 38.2% 반등이라도 2/3.6 정도, 즉 250달러 부근이 나옵니다. 지금 당장 330, 350 이상으로 가는 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직전 저점 매물대 같은 자리에서 반등을 준다면, 3월에 공포감의 폭락이 나왔으니 여기서부터 파동 에너지의 저점이 완성되었을 때, 기술적인 반등은 250달러에서 280달러 정도까지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비중은 최대 30%를 들어간다고 하면, 10~15%는 저점 부근에서 250~280을 기대하면서 들어가고, 나머지 10~15%는 200달러 초반을 깔아 놓고 기다리는 식입니다. 최악의 경우까지 염두에 두고, 테슬라는 하방 자리를 열어 두셔야 합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은 노릴 수 있는데, 그 반등의 목표치는 250에서 280 정도로 봅니다.
지금까지는 안 좋은 경우만 말씀드린 겁니다. 제일 좋은 경우는 엄청 세게 올라오는 경우인데, 그러려면 300에서 330 위까지 직접적으로 세게 들어와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깨작깨작 올라오면 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단 수익이 나신 분들은 10~15% 정도 수익이 나면 일부를 자르고, 나머지는 더 기다려 보세요. 밑에 자리, 제가 이 채널은 쉽게 깨지기 어렵다고 했죠. 저점에서 올라오는 지지 채널의 지지 영역이라서, 여기 부근이 혹시 내려올 수 있으니 염두에 두고 비중을 관리하시면 됩니다. 단기 트레이딩은 이렇게 하면 될 것입니다. 기울기가 가파르게 내려오는 경우라 그런 케이스를 대비해야 합니다.
나스닥이 혹시 한 방 더 빠질 경우가 있습니다. 18,000 위로 강하게 못 살리고 올라오는 척하다가 다시 밀리면서 여기를 찍으러 갈 때, 테슬라도 같이 출렁거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저점을 잡고 싶으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여기가 저점일 수 있지만, 더 밑으로 안 빠지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러려면 센 에너지가 들어와야 하는데, 지켜보면서 그런 에너지가 들어오는지, 아니면 반등 정도만 주고 시간 끌다가 한 번 더 빠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테슬라는 저점 매수인 것 같지만 채널 하단 지지로 보면 아직 채널 하단까지 다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 비중 관리를 하면서 나눠서 들어가세요. 역배열 구간에서 30% 정도 추가 매수를 하거나, 절반씩 나눠 매수하는 식입니다. 위쪽을 더 빨리 갈 것 같다면 위쪽에 비중을 조금 더 주고, 밑에는 혹시 모를 보험으로 남겨 두는 방식도 좋습니다.
테슬라가 다시 긍정적으로 가려면, 제 기준에서는 340~350 위에 있어야 합니다. 여기 위를 다 뚫어야 하는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 자리를 뚫으려면 큰 파동을 바닥에서 잡고 올라가 줘야 합니다. 강한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쉽게 가기는 어렵습니다. 저점을 높이면서 채널을 유지하고 돌파해야 하고, 바로 직진하는 시나리오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최악이 끝났는지, 아니면 이렇게 올라오다가 한 번 더 빼려고 하는지를 확인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우리 주주분들도 생각보다 너무 큰 급락이 와서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 다시 확인하고, 이 구간에서 반등이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 추가로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이제 코스피 지수를 보겠습니다. 저는 18 구간을 레인지로 봤습니다. 이번 달에 한 번 더 내려오면 이 포인트에서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봤고, 그 자리까지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11일에는 여기를 찍지 않고 갑자기 시장이 강하게 올라쳐 버렸습니다. 여기까지 안 좋다는 것이죠. 추격 매수를 하자니 찝찝하고, 그냥 두자니 또 찝찝한, 그런 구간입니다.
해석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0.618은 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제가 말한 비율상 0.3이나 0.5 구간은 반등을 한 번 줄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이 하락 파동의 기술적인 반등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려올 때 1, 2파에서 올라간다고 따라가면, 다시 내려올 때 물려 버릴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 FOMC가 있으니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등은 감사하지만, 올라오는 비율을 역산하면 2.36, 3.8까지 왔습니다. 하락 파동에 대한 반등 비율도 0.5, 0.618을 배웠죠. 이번 주 안에 여기까지 오면 한 번 때리고 다시 현금을 확보하고 관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라면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포인트는 이번 주 안에 한 번 더 치고 올라와 주면, 일단 감사하게 한 번 정리하고 FOMC 다음 주를 지켜볼 것입니다. 전반적인 에너지가 아직 내려올 수 있는 자리가 보이니까요. 여기서 쭉 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2590~2600 사이 구간이 한 번 더 올라와 주면, 목요일과 금요일 동안에는 장대 양봉이 나오기 어려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늘 양봉으로 잘 마감했기 때문에, 내일이나 목요일 안에 들어오면 한 번 정리하겠습니다. 고점에서 터져 주는 구간의 채널을 그리고, 선을 하나 그어 보겠습니다. 2,550 자리입니다. 이걸 보고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본 그림 중에서 하락이 맞다면 이런 식으로 내려오는 그림이 나올 것입니다. 안 나오길 바랍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면, 고점보다 더 올라가면 저점은 안 깨진다고 보겠습니다. 618 이상, 78.6%까지 올라오면 그다음부터는 눌림으로 보겠습니다. 그 근거는 채널을 그려 보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락에서 상승으로 올라오는 추세선이 걸리는 자리입니다. 거기까지 가기 시작하면 2,500대 부근에서는 지지 영역으로 보고, 따라가지는 않겠습니다. 눌리면 그때 반등을 노리는 분할 매수를 하고, 채널을 이탈하지 않으면 상방으로 한 번 더 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그릴 것입니다.
적당히 올라왔다가 여기서 비비면, 25대가 깨질 것 같기도 한데, 0.5에서 0.618까지 올라왔으니, 하락 채널도 보고, 피보나치 비율에서 아직 찍지 않은 자리도 확인해야 합니다. 618 부근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들러는 놔두셔도 됩니다. 여기서 에너지가 약하면 약하게 올라왔다가 다음 주 FOMC 전후해서 250대 밑으로 내려올 수도 있으니, 그 경우의 수 하나 정도는 열어 두세요. 여기 부분은 올라오는 추세의 지지 레벨입니다. 웬만하면 이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달에 250대 위에 있으면 긍정적으로 보겠습니다. 중요한 자리를 잘 지지해 주고 있으니, 조금 더 보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코멘트는 여기까지 하고, 결국 지수를 결정하는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삼성전자는 제가 어디에서 들어가라고 말씀드렸죠. 피보나치 61.8, 78.7, 60 구간입니다. 손절 라인은 동그라미 친 자리에 잡으시고요. 반등이 오면 어느 부근까지 다시 올라올 수 있는지 기억하시죠. 아직 추세를 돌렸다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이걸 더 살려야 합니다. 맞아요. 지금 반등 중인데 추세를 살렸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지난 수요일에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는 차트 분석도 중요하지만 수급이 더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오늘 들어왔습니다. 반등 구간에서 단타로 돌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같은 생각으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반등하면 나와야 한다고 본 외국인들이 매수에 가담한 것이죠. 이번 달 중요한 포인트 자리는 삼성전자 54,900원, 또는 55,000원 위입니다. 여기를 더 살려 주면 좋고, 더 올라와서 이 자리 부근이 지지 역할을 하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너무 쫄지는 않겠습니다. 분위기를 보겠습니다. 이번에 들어가신 분들은 수익이 났으니 수익을 챙기세요. 하루 이틀 만에 3~4% 이상은 났으니 수익을 한 번 챙기고 잘 보시면 됩니다.
SK하이닉스도 보겠습니다. 지난번에 공략 종목이라고 말씀드렸죠. 우상향 채널을 기준으로, 채널 하단 부근은 반등을 논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달에 19만 8,000원, 오늘 19만 8,000원까지는 올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쉽게도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텔레그램 방에서도 저점을 잡으려고 했는데 못 잡았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채널 경계선 부근에서 내려오면 잡아야지 하고 기다렸는데, 하나도 못 잡고 올라가 버리니 따라가자니 찝찝합니다. 고점에서 내려오는 채널은 아직 보입니다. a, b, c 이후에 폭발적인 상승이 있으면 좋다고 했는데, 그렇게 나와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21만 원 이상으로 살려 주면 좋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제 스타일상 밑에서 잡은 것은 일단 여기 부분에서 한 번 자르고 수익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에서 이 자리는 저항이 나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다만 저점을 잘 잡았거나 일부라도 잡았다면, 채널이 망가지지 않는 이상 최소 24만 원 이상까지 보는 것이 제 컨셉입니다.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막 여기서 "난 파동을 다 먹어 봐야지" 하실 분들은 또 샀다 팔았다 하면서 하는 거고, 죄송합니다. 저점을 나름 잘 잡아서 평균단가를 관리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긴 호흡으로 가져가 보시는 전략을 권해드리겠습니다. 각자 매매를 하실 분들과 조금 길게 가져가실 분들의 차이로 보시면 되겠고요.
수급 편만 놓고 보면 아주 너무 예쁩니다. 그렇죠. 연기금 러브러브 하고, 외국인 러브러브, 기관 러브러브, 금융투자도 다 러브러브입니다.
최근에 재밌게 본 드라마가 「폭삭 속았수다」 맞나요? 「폭삭 속았수다」. 이게 자꾸 헷갈리네요. 그거 보신 분들 넷플릭스에서 하는데, 우리 박보검 씨와 그다음에 아이유 씨가 나와서 하는 드라마인데, 4화까지 지금 나왔습니다. 1화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고, 아역 배우가 너무 똘망똘망하고 귀엽게 나옵니다. 한번 안 보신 분들은 주말에 한번 보세요. 재밌더라고요.
자, 일단 SK하이닉스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지난번에 여러분들께 공략을 말씀드렸고, 유튜브에서도 말씀드렸고, 회원분들께도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저점은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최저점은 못 들어왔죠. 또 모르죠, 내려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지수가 빠지면 내려올 거고, 지수가 더 이상 안 빠진다 그러면 얘는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는 이 정도로 피드백을 드리고, 큰 틀은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서 잔잔한 파동을 다 못 먹는다 하더라도, 이 추세가 망가지지 않으면 계속 들고 가시는 겁니다. 채널을 따라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난번에 공개적으로 얘기했던 종목 중에 대박 난 것들이 몇 개 있는 것 같습니다. 포스코홀딩스, 제가 이거 어디까지 간다고 그랬죠? 30만 원 돌파할 거라고 했죠. 3월 5일 방송 때, 이거 위로 올라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그다음 날 빵빵 터지면서 바로 급등을 해줬습니다. 포스코홀딩스도 33만 원 정도까지는 가지 않을까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일단 지금은 목표치에 잘 들어왔고, 수익이 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SKC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드렸습니다. 그때 제가 12만 원부터였나요, 11만 원 때까지 분할로 잡아라고 했는데, 많이 내려오진 않았고 여기서부터 살리기 시작하네요. 단기적으로 이번처럼 시장이 하락할 때 강했던 종목들이 거래량 없이 눌려주면 분할로 모으는 전략은 괜찮습니다. 이런 종목들도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카오도 그때는 유튜브 버전으로만 얘기했던 것 같아요. 추가로는 제 만행 때 언급드렸고, 지금 채널을 다 그려놨습니다. 상승 채널이 아직은 보입니다. 참고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차전지주 중에서 LG솔루션 한번 볼까요. 이 종목은 한 번도 안 봤죠? 지금 매매는 해볼 수 있다고 보고, 피보나치를 그었을 때 78.6%에서 89.3% 구간입니다. 아직 바이어가 덜 들어왔고, 하락이 맞아요. 들어갔다면 32만 원과 33만 원대에서 들어가셨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높이 보고 아무 자리에서나 막 달려들지 마시고, 지수가 빠지면 조정 구간은 항상 0.618 또는 0.786, 0.893입니다. 이건 10년 공부해야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니고, 비율만 찍어 보면 나오는 거니까요. 다만 여기가 저점인지, 이걸 깰지 등을 종합적으로 보려면 공부를 더 하셔야 하고, 반등 정도만 먹겠다 하시면 이 비율만 알아도 충분히 돈 버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지금 LG솔루션은 아직 채널을 돌파하지 못했고, 기술적 반등은 32만~33만 원에서 올라오긴 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를 뚫을 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긍정적으로 보려면 36만~37만 원 위쪽에 있어야 합니다. 여기가 아직은 저항입니다. 36만~37만 원대가 아직은 채널 하단이고, 하단 채널로 내려올 때는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듯, 채널 근처는 저항 구간입니다. 뚜렷하죠. 그래서 36만~37만 원대는 저항이고, 여기를 뚫고 올라가면 그 부근이 든든한 지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LG솔루션은 36~37만 원대가 강한 저항이고, 직전 저점 31만 원대가 깨지지 않았으니 단기 트레이딩 정도는 해볼 수 있겠다고 말씀드립니다. 돌파되고 추세를 살리면서 저점이 높아지면, 고점 돌파나 하락 비율에 대한 기술적 반등(0.5, 0.618)을 기대하는 전략을 나중에 세울 수 있습니다.
다들 많이 궁금해하시는 종목이라, 이 종목은 진짜 "폭삭 속았네요." 그렇죠. 재무 추세를 한번 열어보고 봅시다. 컨센서스는 11만 원을 주려고 합니다. 아직은 위쪽에 있습니다. 주봉, 월봉으로 로그 스케일로 바꿔 보면 의미 있는 지지·저항 자리들이 있습니다. 포인트는 완벽하게 돌파를 해줬다는 것입니다. 34만 원 근처가 직전 고점 자리 부근이고, 4만 7천 원대 정도도 지지 후보입니다. 지금은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조정 구간인데, 파동 에너지는 아직 바닥이 더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컨센서스 11만 원을 가려면 여기를 뚫어줘야 할 것 같은데, 3만 2천 원, 5만 원 등 여러 자리를 확인하셔서 선을 그어 놓으세요. 채널을 돌파하지 못하고 쫄쫄쫄 흘러내리면 차트에 힘이 없는 것이고, 최악은 이 포인트 부근까지 열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달 6만 7천 원~7만 3천 원 구간에 지지가 나오는 것 같고, 여기서부터 세션을 하나 긋고 볼 생각입니다. 신호를 보여주려면 그 안에서 패턴이 만들어져야 하고, 최소한 반등을 준다면 8만 원대, 8만 3천 원 정도까지는 가야 합니다. 고점 돌파는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고, 8만 3천 원 부근은 강한 저항 구간으로 보입니다.
역배열에서 고점 추세를 돌파하는 에너지가 나오고 눌림에서 들어가거나, 장기 배열이 바닥을 다지다가 폭발적 에너지로 정배열로 전환되고 눌릴 때 들어가는 식이 아니면 저점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LNF와 같은 2차전지 라인의 제가 드렸던 포스코 쪽 종목들, 포스코DX도 잘 가고 있습니다. 포스코DX는 여기 고점 내려오는 추세를 뚫어야 하는데, 이게 저점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니 분할로 접근하시고, 비중은 30% 이내에서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포스코DX는 3만 원대까지 가지 않을까 하고, 잘하면 돌파 정도를 기대합니다. 오늘 2,900원까지 올라왔고, 지지하고 올라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에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
TCC스틸은 매매해볼 수 있는데,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선을 하나 그으셔야 합니다. 직전 저점을 깰까 말까 할 때 여기서 올리면 좋은데, 지금 그 구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컨센서스는 3만 5천 원을 주려고 합니다. 2만 3천 원 대가 깨지면 이번 달 하방은 1만 8천~2만 3천 원 사이입니다. 여기서 매매는 해볼 수 있지만 손절 라인은 반드시 잡으셔야 합니다. 실적 여부에 따라 저점을 깰지, 강하게 올라갈지 결정되는데, 최소 2만 8천~2만 8,500원대가 강한 지지 역할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역배열에서 고점 추세를 돌파할 만큼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개인이 만들 수 있는 에너지는 한계가 있으니, 시총 큰 종목은 외국인·기관의 대량 순매수가 들어와야 강하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DL E&C는 각도가 예술인데, 따라가지 못하게 만들었네요. 컨센서스는 4만 8천 원 정도입니다. 아직 위쪽에 있고, 에너지도 있어서 쌍봉 정도를 만들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컨센서스 부근에서는 항상 잘라라고 말씀드리죠. 급락이 나오지 않는 이상 조금 더 볼 수 있겠지만, 신규는 드리지 않겠습니다. 신고가 영역을 돌파했기 때문에 쉬어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신고가 돌파 후 눌림을 준다면, 중요한 자리는 4만 원대 초반이고, 여기는 든든한 지지 역할을 해야 합니다. DL E&C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보유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됩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삼성중공업을 볼까요. 많이 올라왔죠. 단기적으로는 박스권 매매를 봅니다. 1만 4천 원~1만 5,500원, 대략 1만 3,500원~1만 5,500원 구간의 박스권입니다. 박스권에서는 중심값을 잡고, 아래는 매수, 위는 매도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음봉이 살짝 내려왔는데, 밑으로 내려가면 별로일 것 같고, 조정이 내려오는 자리로 갈 수도 있습니다. 경사 자체는 가파르게 올라오는 추세라 아직 탄력은 살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려면 여기서 비벼야 하는데, 1만 3,500원 밑으로 안 내려가면 탄력이 살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컨센서스는 1만 7천 원 정도입니다. 1만 5천 원이 깨지면 보수적으로 보시는 것이 좋고, 밑으로는 1만 2천 원대가 보입니다. 채널이 의미 있고, 이탈하면 1만 2천 원대에서 저점이 다시 나오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클래시스는 컨센서스 6만 9천 원을 준다고 했는데, 거기까지는 이미 왔습니다. 최근 바뀐 건지 모르겠지만, 컨센서스 부근까지 오면 한번 잘라라고 말씀드립니다. 신고가 돌파가 되어야 더 좋다고 들어갔던 분들, 특히 단타를 보시는 분들은 52주 신고가를 엄청 좋아하는데, 신고가 매매는 잘못 물리면 바로 패대기 당할 수 있습니다. 단기 트레이딩은 가능하지만 주의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4만 6천 원대는 열어놓고 보셔야 하고, 4만 6천~5만 원대를 강하게 이탈시키는 흐름이 나오면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데, 그 경우 6만 4천 원, 8만 원 이상 자리도 나중에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컨센서스가 바뀌어야 하고, 실적이 더 좋아져야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단기 트레이딩 정도로 보시고, 올해 중요한 자리는 4만 6천~5만 원대입니다.
조선 쪽은 3월에 공매도가 맞물릴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에 들어가는 섹터 종목들은 조심하셔야 하고, 피해 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적이 잘 받쳐주면 컨센서스 3만 원까지 준다고 합니다. 고점이 하나 막혔으니 하락 추세선을 그을 수 있고, 저점도 채널 상승 하나가 있으니, 여기서 옆으로 횡보하며 시간을 끌지, 내려오는 채널을 돌파할지를 보셔야 합니다. 최악은 내려왔다가 올라왔다가 하는 패턴인데, 이 경우 이번 달에는 1만 9천~2만 4천 원 구간에서 단기 트레이딩을 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 또 재밌게 본 드라마가 있는데, 티빙에서 하는 「협상의 기술」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이재훈 씨가 나오는 드라마인데, 1~2화까지 나왔습니다. 드라마에 나온 기업은 대기업이고, 건설 부분에서 이익을 내는 회사인데, 유동성 위기를 겪어 재무적으로 매각을 해서 부채를 개선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건설을 잘 팔아서 나머지 회사들을 정리하자는 의견과, 노른자인 회사를 팔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건설이라는 회사를 팔면 시장에서 제값을 받을 확률이 높고, 이미지도 좋아진다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걸 보고 GS건설이 생각났습니다. GS건설은 컨센서스 5만 4천 원을 주려고 하는데, 지금은 직전 저점이 계속 깨지고 있습니다. 다만 3~4천 원에서 5~7천 원까지 올라온 것에 대한 비율 매매를 하셨다면, 78.6%, 88%, 93%는 놓치기 아까운 영역입니다. 손절 라인은 3만 4천 원대에 잡고, 그 부근에서 반등을 노릴 만한 자리입니다. 지난번 7만 원대 78.6%에서 반등이 올라왔고, 89.3%에서는 지금 자리 부근에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61.8%, 38.2%, 50%도 매매할 수 있지만, 아직 하락 추세에서는 상단에서 저항이 나오고 하단에서 지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2월 고점을 확실히 돌파할지는 아직 예측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3만 7천~3만 8천 원이고, 이 이상 올라오면 정리하는 관점으로 트레이딩 전략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번 우리 종목 상담에서 한번 말씀해주신 분이 계셔서 잠깐 봤는데, 솔직히 조금 짜증 나는 차트입니다. 그래도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눌림이 하나 끝났고, 올라왔다가 여기서 또 하나가 나왔습니다. 저점이 나왔으면 이제부터는 우상향 관점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원했던 건 여기를 먼저 가는 것이었는데, 컨센서스 3만 4천 원이 좋았으니, 실적이 잘 나오면서 올라가면 3만 원 정도까지는 먼저 올라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 흐름이 깨졌는데,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의 압력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수익이 났다가 도로 뱉으신 분들이 계실 텐데 아쉽습니다.
지금은 버텨봐야 합니다.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를 뚫어주는 시점부터 출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 저점 지지가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니, 에너지가 바닥을 잡는 동안 실적을 잘 체크하시고, 돌파되면 2만 4천~2만 5천 원, 그다음 3만 원~3만 원 이상까지 목표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주봉으로 보면 아직 쉽지 않고, 바닥을 다지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바닥이라고 비중 관리 없이 물타기를 계속하면 채널을 따라 여기 밑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컨센서스 3만 4천 원 기준으로 반토막이면 1만 7천 원, 1만 5천 원 자리가 있으니, 물타기가 잘 안 되면 억지로 하지 마시고, 추세를 그으며 바닥을 잡고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고점 채널을 돌파하려는 시도가 나오고 거래량을 동반한 양봉이 나오면 눌림에서 매수하시면 됩니다.
APR은 이번 달에 단타 종목으로 드렸던 종목입니다. 추정치가 7만 원대 나온다고 하네요. 이번 달에는 여기까지 갈 거라고 봤는데, 잘 올라오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아직 죽지 않았고, 흔들려도 덩어리를 더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컨센서스 부근까지는 보유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좋아요가 400개 정도 있는데 더 눌러 주시고요. 로보티즈 한번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종목으로 수익 나시면 감사한 일이죠. 이번 주 금요일에는 온라인 강의도 할 예정입니다. 지난번 만행 때 추천드렸던 종목들 다 좋았고, 코스닥 레버리지도 잡자마자 수익이 났을 겁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도 좋은 종목들이 있을 테니 들어오셔서 수익도 내고 공부도 하시길 바랍니다.
로보티즈는 로봇 관련 종목이라 추세와 에너지가 강한 건 사실입니다. 다만 실적 부분이 우려됩니다. 컨센서스 6만 원대를 준다고 하는데, 컨센서스 기준으로 보면 아직 더 가야 합니다. 중요 자리는 2만 4,500원~2만 5,500원 부분입니다. 여기 밑으로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 가져가셔도 됩니다. 다만 내려왔다가 올라왔다가 하면서 패턴을 만들 수 있으니 마음고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2만 4천~2만 5천 원대가 올해 중요한 자리이니 별표 세 개 쳐 두시고, 여기를 잘 지지하면 올해 상방으로 6만 원대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3만 원대 밑으로 안 내려가고 우상향을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당장 직전 고점 돌파는 못 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역배열이 되면서 전저점을 계속 내려가고 있어 짜증 나는 차트입니다. 연봉 기준으로 지지 레벨의 마지노선은 3만 6천 원대입니다. 여기가 깨질지 말지가 관건입니다. 컨센서스는 6만 3천 원인데, 지금은 컨센서스의 반토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컨센서스를 반토막 내면 3만 원이고, 최악은 20만 원에서 10분의 1인 2만 원입니다. 전저점이 자꾸 깨지면 좋지 않으니 이 점을 먼저 떠올리셔야 합니다. 직전 저점 3만 6,750원을 살리고 싶은 의지는 아직 있다고 봅니다. 이 포인트를 이탈하지 않거나, 여기가 깨졌더라도 3만 5천~3만 7천 원에서 미끄러지는 파동이 아니라면 반등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저점을 깼다가 올릴지, 깨지 않고 최소 4만 2천~4만 3천 원까지 반등을 줄지를 보셔야 합니다. 넷마블은 3월에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안 깨더라도 아직은 별로입니다. 하락 채널로 보고 있고, 신작 발표나 재무 개선이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 중요한 포인트 구간에서 상방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5만 5천 원 위쪽에서 놀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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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차트 해석과 개인 의견을 담은 내용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알겠죠. 저점을 지지하고 강하게 올라오든 어떻든 간에, 5만 5천원을 강하게 돌파하면 그때부터는 다시 긍정적인 에너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뭐예요. 제 기준에서는 올라와도 반등이 이해되겠죠.
그럼 여러분들도 고점에서 몇 개의 채널을 반드시 그려 놓고 보세요. 여기도 그려보고 요렇게도 그려보고요. 알겠죠. 채널은 기울기가 좀 가파른 거 하나, 그다음에 여기 점에서부터 이렇게 완만한 채널 하나,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끝 마블까지 한번 봤고요.
음, 그다음에 화신, 자 일단요. 종목도 은근히 괜찮네요. 만 원이면 조금 뭐라 그럴까, 우리가 그래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라운드 피가 뭔가 좀 깔끔한 느낌이 드네요. 그렇죠. 일단 만 원대, 그러려면 어디나 깨지 않아야 될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이 자리는 그래도 지금 입장에서는 좀 살려야 되지 않을까요. 맞죠.
물론 단기적으로 고점에서 내려오는 채널은 뚫어 줬어요. 그러면 일단 저점에서 올라가는 추세가 아직은 살아 있구나 생각하겠죠. 지금 시점에서 보유하신 분들은, 지금 저점이 높아지고 있으니까, 중요한 저점 구간들이나 채널이 망가지지 않은 이상은 아직까지는 보유해 볼 만하다고 봅니다. 다만 배열이 이안이 그렇게 좋아하는 배열은 아직은 아니에요. 정배열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렇죠.
그래서 일단 구간에서 에너지가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보고, 개인적으로는 7,500원이나 7,600원대를 잘 지지하면 한번 튀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같이 봐야 될 것이 있어요. 실적이랑 같이 보면서요. 컨센서스 만 원이면 좀 양심적으로 잡은 것 같긴 해서, 막 지금 15,000원 이렇게 하면 좀 양심적이다 하겠는데, 만 원 정도면 한번 가져가 볼 만하지 않을까요. 시가총액이 얼마죠. 2천억이네요. 2억이면 여러분들 막 들어갔다 하는, 그렇게 큰 시총이 아니라서 움직임이 다이내믹할 수도 있습니다.
손절 라인은 이한 너라면 어디 잡을래, 저라면 최저점을 잡기에는 레인지가 너무 넓으니까, 일단 여기 저점 부근이 깨지면 비중을 좀 줄일 것 같아요. 6,800원대. 왜냐면 거기가 깨지면 올라오는 채널의 지지가 무너지는 자리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짝짝짝. 시청자가 많든 적든 지금 다 보고 있는데, 여러분들 좋아요 조금 더 눌러 주시고요. 현대모비스, 아 이거는 완전 주파수네요. 타점이 그래서 이게 뭐야, 이게 전자기파도 아니고요. 자 일단 얘는 중요한 자리 하나를 그어 드릴 테니까 그 포인트 구간을 여러분들이 잘 체크하세요.
23만 5,000원 포인트, 23만 5천원 여기 포인트를 좀 중요하게 봅니다. 아직은 그 위에 있죠. 포인트가 좀 중요합니다. 여기 포인트 밑으로 내려가면 빨리 살려야 돼요. 알겠어요. 포인트 밑으로 내려가면 혹시 살려야 됩니다. 그러면서 어쨌든 23만 5,000원대가 계속 지지 역할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만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여기서 좀 잘 가면 좋은데 신고가를 또 만들려고 하다가 또 꺾어 버렸어요. 그렇죠.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23만 5,000원대 부근이 좀 중요한 지지 역할을 하면 되겠고, 이 밑으로 내려오면 서로가 힘들어진다고 알겠죠. 다시 여기를 강하게 살려서 안착하지 못하는 이상은 조금은 부정적으로 보겠습니다.
자 여기까지요. 현대모비스였고요. 그러면 컨센서스는 얼마를 주려고 하는데요, 여러분 33만 원 준다고 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자리를 잘 지지해 주고 갑자기 팡팡팡 치고 올라오든지 하면서 쭉 채널 따라서 우상향 하면 30만 원대 이상 충분히 기대해 볼 수도 있어요. 30만 원 이상, 그래서 반드시 23만 5,000원대 중요 지지 레벨 체크하셔야 됩니다. 조금 어렵게 가는 것 같아요. 좀 쉽게 가면 좋은데 그렇죠. 여러분들 힘들게 계속 지금 주파수가 움직이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게 뭐야. 자, 현대모비스였고요.
그다음에 음, 다 한 거 같은데 브릿지바이오네요. 이건 이름이 이런 공룡 이름이 하나 있지 않나요. 브라키오사우루스, 브라키 사우루스, 엄청 큰 초식공룡. 옛날에 공룡도 남자 아이들은 상당히 좋아했는데 그죠. 막 이렇게 비교하는 거, 티라노사우루스가 이만하고,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이만하고요. 얘가 한번 밟으면, 초식 공룡이 그죠. 한번 밟으면 잘못하면 죽는 제일 무서운 게 초식공룡이네요. 자, 한번 봅시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라는 종목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바이오나 제약 바이오 종목에서는 물론 제약 바이오는 항상 임상 단계가 있다 보니까 자꾸 돈을 써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 실적이 확실하게 신약이 개발됐다고 하지 않는 이상은 개선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죠. 이 회사가 미래의 꿈을 먹는 회사라면 그렇죠.
일단 그래도 주가는 지금 아직 정배열은 아니지만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이걸로는 컨센서스를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3~4년 전 적자 회사들은 아무리 좋아도 조금은 조심하라고 말씀드려요. 임상이 실패한다든지, 제약이 뭐 빠그라지든지요. 이런 경우가 있으니까요. 자, 일단 그래도 지금 잘 가고 있으니까, 보유하신 분들은 들고 가실 수 있는데, 레인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보는 레인지는 여기 정도까지 봐요. 6,000원에서 8,400원 정도까지. 여기서는 저는 일단 한번 자르고요. 고점에서 이렇게 올라오는 추세도 한번은 걸리는 자리라 알겠죠. 근데 이걸 뚫어버리면 감사하고요. 못 뚫으면 또 올라왔다가 또 미끄러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단 레인지는 6,000원부터 8,400원 정도까지 안에서는 한번은 정리하실 분들은 정리하시고요, 이 정도로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그 부근 대가 저기 고점에서 내려오는 이 추세도 걸리는 자리일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 부근대가 좋은 저항이 나오지 않을까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심장이 잘 살아 있다, 한미반도체는 패스하겠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날 또는 다음 번 방송 때 제가 추천드렸던 종목이기 때문에 패스하도록 하겠고요. 코스맥스, 최근 환경인가요. 한경비즈니스에서 코스맥스 관련해서 좋은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컨센서스는 한 21만 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21만 원이면 아직은 살아 있네요. 그렇죠. 일단 이번 달은 제 개인적으로 여기까지는 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지금 18만 원대까지 왔고요. 조금 더 한번 올라온다면 지금 이 안에서는 한번 정리를 한다든지 일부 수익 실현하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얘기해 드린 컨센서스는, 여러분들 좀 길게 보실 분들은 아직은 살아 있다, 21만 원까지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어디 밑으로 안 내려가야 되나요. 이안님, 개인적으로는 15만 원대 밑으로 내려가면 안 좋을 것 같아요. 알겠죠. 이 자리 딱 선 잡고요, 밑으로 안 내려가면 아직까지는 목표치 21만 원, 이렇게 두면서 조금만 더 보셔도 되지 않을까요. 알겠죠. 이 정도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얘도 저점에서 이렇게 올라오는 추세 그려 봐도 되고요. 아직까지 추세가 살아 있네요. 그렇죠. 살아 있죠. 살아 있습니다. 끝.
그러니까 이런 종목 안에서 여러분들이 질문하는 것과, 역배열 종목에서 하는 것과 제 텐션이 떨어지는 게 달라요. 그렇죠. 다만 역배열 종목들은 되는 과정 가운데 잘 잡으면 아주 최저점을 잡고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 항상 잘 모르겠다 그러면, 정배열이 될 때까지, 배열 자체가 역배열에서 정배열 낼 때까지 그런 구간들이 좀 나와야 긍정적으로 다시 변한다고 볼 수 있어요. 아, 열심히 달렸네요.
그다음에 레스, 맞아요, 브라키오사우루스네. 잘하시네요. 와, 이건 뭡니까. 이런 배신이 어디 있나요. 진짜. LS 레기, 자 항상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거 컨셉 바뀐 거 아니에요. 혹시 일단 28만 원 여기서 한번 때리긴 했어야 되는 자리긴 해요. 맞죠. 제 컨셉 부근에서 한번 때리라고 했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일단 이것도 우리가 지난달에 언급드렸는데 원점으로 돌아와 버리고 있네요.
자 봅시다. 일단 종목도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은 한번 노려볼 만할 것 같긴 합니다. 충분히 그렇죠. 개인적으로는 올해 중요한 포인트 자리가 16만 6,000원이나 16만 5,000원이에요. 여기 밑으로는 내려가면 안 됩니다. 알겠죠. 그러면 저라면 어떻게 잡을 것이냐, 자요. 이 안에서는 한번 분할로 들어갈 것 같아요. 19만 6,000원. 근데 최하단이 15만 원이잖아요. 여기는 깨는 자리죠. 그렇죠. 여기 밑에 안 되고, 여기 중간값, 그러면 17만 5,000원 부근, 17만 4,000원, 17만 5,000원. 일단은 아직 여기서는 조금 찝찝해요. 에너지도 이제 과매도권에 진입하기 시작했어요. 얘가 우물을 어떻게 만들지 아무도 몰라요. 그렇죠. 저점이 계속 깨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럴 거면 조금 더 지켜본다. 양봉 올라오면 아쉽지만 버린다. 알겠죠. 개인적으로는 파동이 점점 내려온다면요, 부근 대까지 내려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알겠죠. 제가 얘기한 건 아니고, 종목이 만약에 내려온다면 부분 대까지는 열어 놓고, 지금 워낙 기울기가 너무 가파르게 내려와서 돈을 왜 이렇게 많이 터뜨리는 거야. 알겠죠. 일단은 여기까지 열어 놓고 한번 보겠습니다. 됐습니다. 어휴, 많이 빠졌네요.
그다음에 컨센이, 아까 했고요. 유한양행, 자, 일단 유한양행은 채널은 아직은 하락 채널 하나 그려 놓고 보세요. 요거 뚫어야 돼요. 알겠죠. 그래도 제가 아직 보고 싶은 건, 여기 저점 안 깼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점은 아직 안 깼으니까, 깨지 말고 올라가라 하는 관점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다만 추가 매수를 적극적으로 하기에는 좀 부담됩니다. 왜냐면 지금 제가 그려 드린 채널이 만약에 하락으로 내려간다면, 아, 슬프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일단은 직전 저점 매물대 구간이 한 11만 원대 부근이에요. 그래서 그 자리를 안 깨고 옆으로 막 비비면서, 알겠죠. 그러면서 지금 내려오는 채널을 아까 뭐라 그랬죠.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돌파하려고 하면 위로 갑니다. 위로 갑니다.
그래서 지금은 밑으로 한번 빠지면 추가 매수를 해야 되니까, 그래야 물타기를 하든지 희석을 시켜서, 반등 때 비중을 좀 줄이든지요. 또는 여기가 깨지면 비중을 좀 줄여야 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일단은 그런 관점 두 개를 놓고, 유한 영향을 보시고요. 참고로 여러분들 판세는 17만 원 준대요. 그렇죠. 근데 저는 지난번에 제가 14만 원까지는 여기 공간을 봤거든요. 여기서 잘 가다가 여기서 못 가고 꺾여 버렸어요. 스트레스, 알겠죠. 오, 지난번에는 올라갔는데 유한양행은 또 가다가 못 가고 꺾여 버리더라고요. 보통 하락이 그래도 61.8%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을 했거든요. 제가 좀 역심을 부렸네요. 그렇죠. 이만큼 올라올 거라고 봤거든요. 그래서 14만 4,000원까지 가지 않겠나 했는데, 수익이 잘 나다가 갑자기 패들이 치더니 아주 짜증 나는 패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죠. 음, 4월에 아마게 오, 그래요. 여러분들 4월에 아마게 있으면 괜찮네요. 그렇죠. 그때까지 이 자리 밑으로 10만 9,000원 밑으로 안 내려가고 잘 버티면 가져가고 갑시다. 알겠죠. 여기 공간, 여기 5월, 여기 4월이 딱 타이밍이 또 맞네요. 맞아요. 여기 공간에. 유한양행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데, 차트를 이렇게 만들면 좀 섭섭합니다. 우리 주담 형님들, 응, 이렇게 하기야, 끝.
그다음에 하나만 더 보고 오늘 마치도록 하죠. LS 회장이 IPO 싫으면 개인들이 주식 안 사면 된다고 했다고. JYP엔터, 이게 뭐예요. 음, 사실 제가 이번 달에 엔터 관련 종목을 두 개 봤는데요. 첫 번째 종목이 SM이었어요. SM이요. 종목도 반등이 아주 시원하게 잘 나왔죠. 물론 내려오는 채널이지만, 그래도 단타 반등, 단타 반등, 그렇죠. 나름 좀 짭짤하게 반등이 나왔고, 그다음이 와이즈엔터입니다. 얘는 1차 정도밖에 안 내려온 것 같아요. 여기만요. 여기에서 반등. 아, 요거밖에 안 내려왔어요. 2차, 3차까지는 안 내려왔고요. 근데 오늘 JYP 내려온 거 보니까 좀 조심하자, 알겠죠. 월말 가면 갈수록 실적 좀 안 나오면 안 좋으니까요. 일단 피가 지금 와장창창창 깨지면서 내려오고 있잖아요. 자, 이렇게 내려오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가 하는 방법 하나, 피보나치 비율 그려 보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서 아, 이제 38%까지 온 것 같은데, 이거 추세를 보니까 과매도권이고, 아직은 들어가는 과정인데 어디까지 빠질지 아직 모르잖아요. 단기적인 반등은 노릴 것 같은데, 여기에서 한 번 들어가고 여기에서 두 번째 들어갈까, 요 정도가 첫 번째 시나리오. 그렇죠. 단타 반등을 노린다면, 알겠죠. 그래서 6만 5천~7만 원에서 1차 정도 잡아 놓고, 왜냐면 직접 매물대 자리니까 바로는 안 빠지겠지요. 그럼 한번 받는 수익은 나지 않을까요. 길게 보는 수익은 아니고요. 알겠죠. 단기적인 또 한 번의 반등을 노려보지 않을까요. 자, 컨센서스만 놓고 보면 93,000원 정도 준다고 하니까, 만약에 시장 에너지가 61.8%, 78.6%까지 안 내려오고, 지금 이렇게 올라가는 채널을 유지하고 싶다면 어떻게 돼야 될까요. 하나 둘 셋 빵 치고 올라와야지요. 알죠. 빵 치고 올라오면서 다시 갑자기 화들짝 놀라면서 정배열이 나와야 되고요. 여기도 바닥이 잠깐 잡히고, 여기 또 다시 과매도권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요. 일단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38.2~0.5 구간은 1차 매수는 가능한 자리다, 알겠죠. 근데 단기적인 트레이딩으로 보고, 세게 올라오면 감사합니다, 네요. 추세 지지 레벨을 보면서 감사합니다,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끝. 됐죠. 이 정도만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여기 밑은 아직은 안 보여서, 여기 밑에까지 그러려면 여기 장대 음봉으로 풀어주고 해야 하는데, 이 자리는 반등 자리는 하는데 지금 당장은 아직 안 보인다고 봅니다. 자, 여기까지네요. 저희였고요. 오늘은 마지막이에요.
아, 그래, 현대차도 봅시다. 자, 현대차도 일단 잘 안 빠집니다. 그렇죠. 그래서 밑으로 깔아 놓으신 분들은, 아, 안 오니까 또 좀 답답하실 것 같아요. 그렇다고 비중을 또 다 던지면 안 된다고 했어요. 제가 언제까지는 가지고 가라고 했어요. 요거 추세 돌파될 거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이거 돌파될 때까지는 제가 드렸던 레인지 안에서 그냥 분할로 잡고 모아 가세요. 요거 돌파될 거예요. 실적 시즌에 될지는, 컨센서스만 놓고 보면 30만 원 준대요. 30만 원, 여기 준대요. 알겠어요. 그래서 채널은 저는 돌파될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게 내려왔다가 돌파, 뭐 이렇게 흔들었다가 여기서 시간 끌다가 돌파될지, 얘도 2월, 3월, 4월, 5월부터 FTA 얘기가 나오는 것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렇죠. 그래서 일단 그 부근쯤부터 뭔가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채널은 돌파될 거다, 다만 18만 9,000원이 저점인지는 아직 100% 모르겠다, 알겠죠. 그렇다고 막 주르륵 밀리고 그러진 않을 거예요. 파동 에너지도 지금 보면 바닥이 얼추 얼추 하다가 한 번은 뚫어 주지 않을까요. 알겠죠. 끝. 근데 자, 그래서 최소한 못 가도 21만 원 이상은 가지 않겠습니까. 21만 원 이상, 아직 19원이니까, 천천히 모아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에코프로는 지난번에 많이 봐 드리긴 했는데, 그래도 안 본다고 하니까 서운해하실까 봐 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무슨 말이냐면, 이게 뭔가 에너지가 한번 들어오면 세게 한번 올릴 것 같은데, 아직까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또 내려오는 채널로도 보인다는 말이죠. 그래서 일단은 손절 라인 또는 직전 저점 자리 하나 잡고 매매는 가능해요. 근데 54,000원이 깨지면 어디까지 열리냐면, 포인트까지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에너지가 좀 잡힐 때까지, 이 자리를 안 깨 주면서 한번 올라오면, 최소한 62,000원 정도까지는 가지 않겠나, 이번 달 안에요. 알겠죠.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끝.
여기까지고요. 내려오는 채널을 돌파하면 정배열 정도 나와야 돼요. 배열 자체가 맞죠. 채널도 돌파해야 되고, 그래야 좀 긍정적인 에너지를 기대하지 않을까요. 그러려면 직전 저점은 당연히 사수. 이렇게 피드백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방송은 여기까지예요. 참고해 주시고요. 오늘 또 종목 상담이 좀 많이 있었는데요, 다음 번 수요일 날은 오늘 얘기했던 것 외에 추가적으로 지수랑 같이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번 더 코스피 지수 참고하면, 지금 제가 각도를 좀 좋게 보는 구간이 있어요. 여기 저점에서 올라오는 추세 지지 레벨이요. 그렇지만 이번 주 말고 다음 주 정도까지 혹시 하락 1, 2, 3, 4, 5에 대한 반등, 그다음에 다시 여기 한 번 더 깨지는지 본다고 했어요. 그러면 어느 포인트까지 고점과 저점에서 61.8%, 알겠죠. 그러면 이렇게 내려오는 채널에 대한 경우의 수, 요것만 안 나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죠. 요것만 안 나오기를요. 물론 여기 나오고 또 여기서 파닥파닥 살리면서, 여기서부터 올라오는 추세 지지받고 또 올라가는, 그러니까 여기가 있단 말이에요. 여기 한 방이요. 알겠죠. 이게 FOMC 전후가 되지 않을까요. 자, 방송이 도움이 되셨다면, 와, 역대급이다, 그런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좀 도움이 되셨고, 충분히 그런 시나리오를 열어 놓고 비중 관리하면서 트레이딩 전략을 세워 봐야지 하실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이번 주 금요일에 있는 온라인 강의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다음 주 수요일 날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한 전문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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