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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립토T튜브입니다. 오늘은 코인도 중요하지만 조만간 전반적인 위험 자산의 반등이 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의 근거를 들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먼저 퀴즈를 하나 내보려 하는데요. 왜냐면이 퀴즈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힌트를 얻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어느 순간 언론에서 사라져 버린 위기의 단골 소재 단골 손님이 혹시 뭔지 기억나십니까? 참고로 유가는 아닙니다. 유가는 여전히 높고요. 또 다른 하나가 높으면 위험해. 높으면 위험해. 우리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그 단어 어느 순간 말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한 2주 정도는 최소한 된 거 같은데요. 바로 장기 금리. 국채의 10년물 30년물 장기 금리. 요새는 높다는 얘기, 위험하다는 얘기 잘 못 들어보셨죠? 왜냐면 10년물 금리가 3년 7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하면서요. 지금 5% 밑에서 놀고 있습니다. 즉 9월 말 10월 초쯤에 5.3%를 뚫고 올라갔고 뭐 2중 천천장, 3중 천천장 이렇게 계속 터치를 하다가 지금 계속 우하향을 하고 있거든요.데 뭔가 이상하죠? 장기 금리 높아지면 위험하다고 했던 분 그분들 다 지금 어디 가셨을까? 그리고 뭐 하고 있을까? 또 반대로 얘기하면요.
왜 지금은 장기 금리가 떨어지는데도 주식과 코인이 같이 떨어지고 있냐 이겁니다. 오르면 안 좋다면서요. 근데 떨어지고 있는데도 왜 같이 안 좋냐? 이게 오늘의 포인트다. 그래서 일단 언론에서는 기술주를 던지고 국채로 자금을 이동하고 있다. 요거 많이 우리가 보셨을 거예요. 최근에는. 즉 어느 순간에 언론에 등장한게 그래도 믿을 건 국채지. 미국의 국채지. 안전 자산으로 회기하면서 뭐 수요가 몰려서 지금 금리가 떨어지고 있다. 사람들이 많이 산다.라고 하는데요. 저는 이런 걸 한번 의심을 해 봐야 된다 생각이 들거든요. 진짜 이거 맞아.
왜냐면 계속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팔았던게 미국 국제인데 갑자기 뭐 몇 주 만에 바뀌어 가지고 안전 자산으로 회개한다. 조금 의심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어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의견을 제시해 준 분들이 있어서 소개드려 보려고 합니다. 국채 금리가 지금 떨어지고 있는 이유와 함께 11월 중순쯤 가면 어 평화가 특히 위험 자산의 평화가 찾아온다는 한 계급 콤비가 있어서 소개를 해 드려 보려 합니다. 왜냐면 정말 너무 배꼽을 잡고 웃었거든요. 너무 재밌는 분들입니다. 연합뉴스 경제TV에 이제 왼쪽은 이진호 소장님, 오른쪽은 DB 증권의 문철 팀장님인데요.
아,이 썸네일을 안 누를 자신 있으신가요? 이거 누를 수밖에 없습니다. 11월 15일을 꼭 기억하세요. 이거 음란한 상승장이 온다는데 야 안 누르고 100일 재간이 없는 거죠. 그래서 어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까 뭐 이틀 만에 거의 87만 이제 거의 100만 조회수를 누를 거 같은데요. 안 보시면 후회한다. 그니까 처음에는 제가 주말에 얘는 경제 방송처럼 어 뭐 슈카 월드 슈카 TV처럼 배꼽 잡고 보면서 웃다가 아 이거 우리 채널 구독자님들께 쉽게 소개해 드리면 좋겠다 싶어서 좀 더 자세하고 쉽게 풀어 보려고 했었고요. 또이 두 분이 참 케미가 잘 맞고 재밌기도 한데 또이 두 분이 이렙배에도 좋은 대학들을 둘 다 나오셨고요.
일단은 국채 트레이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는 건 머리는 일단 매우매우 좋은 분들이다. 그래서 투자 실력까지 모르겠지만 똑똑한 분들이니까 한번 근거를 들어보자는 차원에서 자 이분들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번 소개해 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왼쪽에이 진우 소장님이요. 본인을 시황쟁이라고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시왕을 보자하니 세력들의 민감한 움직임을 포착을 했다. 문철 팀장님이 이걸 이제 캐치를 한 거 같아요. 특히 국제 쪽에 어 트레이더 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까 국채 쪽에서 좀 움직임을 잡은 거 같다. 물론 틀릴 수는 있습니다. 과거에도 문철 팀장님의 좀 몇 번 의견이 틀린 적은 있지만 그래도 근거가 뭔지를 한번 들어 보시고 한번 판단을 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소개를 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10월 19일자 한 일주일 전이네요. 문철 팀장님이 본인들의 고객들에게 보고서를 이제 보내줬다라고 합니다. 글로벌 세력들의 움직임에 따른 뭔가 결론을 어 뭐 이때쯤이면 좋아질 것 같아요라고 보낸 거 같거든요. 그래서이 어 리포트의 제목이 요겁니다. 매크로 리딩방. 매크로도 리딩방이 존재를 한다라고 주장을 하시는 거고요. 페어 스트레이딩이라고 해서 페어가 뭔가 쌍이잖아요. 그 쌍으로이 해치펀드 같은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하더라. 뭐 글로벌 리딩 방장이 있더라. 그래서이 사람이 가지화를 하면 막 따라가고 이런게 있더라. 지금 이거를 포착을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페어스가 짝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페어스 트레이딩은 미국의 국채와 AI 주식 이게 지금 양방향으로 전략을 예를 들어서 국채를 쇼치면 주식은 롱을 치는 뭐 이런 전략으로 위아래를 다 막 먹는 이런 전략을 의미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식도 중요한데요. 사실 오늘의 주인공은 국채거든요. 그래서 국채의 움직임을 보면서 어 좀 표현을 해 주시고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유순히 어 11월 15일을 이제 이때는 오를 수 있다. 어 날짜를 하나 던졌습니다. 근데 약간 보시면 눈도 약간 눈치를 보고 계신 거 같고 입술도 약간 떨리는 거 같거든요.
왜냐면 한번 또 틀리셨어요. 예전에 6월 달에 한번 이런 큰 상승이 온다고 했다가 틀려서 일단은 약간 뭐 초점은 약간 이렇게 흔들리고 계시지만 일단 날짜를 던지셨어요. 그리고 어이 날짜 근처가 되면 일단은 괴롭고 힘든시기 최소한 주식 기준으로 매도 우인은 끝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유가 있어야겠죠. 어떤 조건을 채워야 되느냐라고 왼쪽에 이진우 소장님이 묻자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4.8%까지 떨어지면 된다. 그러니까 이진호 소장님이 그러면 뭐 찍고 올라가면 어떻게 하느냐 뭐 이렇게 물어보셨 거 같아요. 터치만 해도 된다.
찍기만 해도 된다. 조금 다시 튀어 올라도 상관없다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 궁금하시죠? 자, 일단 문철 팀장님의 의견에 따르면 뭐 여러 언론사가 있잖아요. 특히나 블룸버그나 CNBC나 이런 수많은 방송에서 지금 공포를 어 특히 9월 말 10월 처에 엄청나게 전염을 시키더라. 그들의 리딩 방장이 있고 그니까 그 그들을 따르는 또 이리때들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세력을 볼 때 뭔가 국태 쪽에서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이 모든 건 다 수정이겠죠. 왜냐면 어 다 아니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테라누나가 망했을 때도 분명히 테라누나가 망 공매도 세력들에게 당했는데 누가 있어 하면 아무도 얘기를 안 하죠. 스타들 같은데 아 나 아닌데 크립토 뭐 그 점프 크립토라고 있죠 거기도 뭐 소송을 받고 하긴 했지만 나는 아니다라고 주장을 하잖아요. 그래서 추정이긴 하다. 그렇지만 9월 말에서 10월 초쯤까지 그렇게 공포를 조성했던 자들은 도대체 누구이며이 시기가 도대체 언제 끝날까 국채로서 한번 풀어 주시는 거 같은데요. 일단 그런 분들이 많다라고 합니다. 어, 일단 국채 쪽에 가장 어, 세계에서 많은 자산을 굴리고 있는 자산 운용사가 핌코라고 있는데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6% 갈 수도 있어. 사실 이거 예전에 JP 모건이 많이 썼던 거잖아요. 더오를 수 있어. 이게 9월 말, 10월 초에 어, 언론을 지배했던 그 사상입니다. 더 올라가면 AI 주식이랑 큰 일 할 수 있어. 뭐 코어 위브 뒤집어지고 난리도 아니야.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고요. 또 이제 개인적인 사람 중에 가장 영향력이 큰 사람을 한 명 뽑으라면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마이클 하트넷이라는 어 수석 전략가가 한 분 있습니다. 이분도 어 9월 말 10월 첫쯤에요. 계속 위험 자산을 회피하세요. 막 경고를 계속했어요.
달러가 강세와 또 높은 채권 금리가 진정될 때까지는 위험 자산을 피해야 한다는 취지다. 위험에 더 빠질 수 있어. 더 빠질 수 있어 하는데요.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이런 리딩 방장들이 뭔가 방향을 제시하면 그 방향대로 한동안 간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그 이게 문제예요. 이들의 말이 틀려 버리면 상관이 없는데 어 너도 나도 1리때들일 아니 그 양떼들을 몰리를 하는데 쉽 이게 사람들이 따라오는 거예요. 방향이 그쪽으로 한동안 가더라. 그래서 사람들이 따라가더라. 그리고 10월 16일에도 같은 의견을 제시합니다. 실질 금리와 AI 변동성을 이유로 위험 회피를 유지하셔야 된다.
실질 금리 너무 높아요. AI 너무 위험해요. 지정합정 위험 아직도 중동 뭐이란 싸우고 있고 뭐 프랑스도 난리가 나고 코어위브도 터지고 있고 계속 조심해라. 계속 얘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어 주말마다 소수몽키 님의 방송을 저도 보는데요. 역시 비슷한 데이터가 있어서 하나 가져와 봤는데요. 손나기는 일단 피하자. 너무나도 당연하고 합리적인 얘기죠. 야, 이렇게 위험하고 힘든데 좀 피했다가 반등하는 거 확인 데이터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아. 이게 완전히 지금 전 세계를 장악하던 어 모드다. 또 그중에 한 분이 모건스텐의 마이클 윌슨이라는 분.
아마 이름 들어 보셨을 겁니다. 하락의 끝자락인 거 같다. 마지막인 거 같다. 그렇지만 일단은 관망을 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 근데 또 재밌는 건 연말에서 내년은 또 긍정적이야. AI도 부활할 거야.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부활을 할 거면 그냥 쭉 뭐 지금부터 사라고 하면 되는데 왜 도대체 관망을 하라고 할까?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 마이클 하트넷은 심지어 날짜까지 찍어 줍니다. 선거 이후까지 계속 관망을 하셔라. 10월 23일에도 같은 이제 의견을 얘기를 했어요. 꽤 올해이 의견을 얘기하고 있는데 11월 중순까지 위험 회피 모드를 건거해라.
한 세 가지네 가지 확인하고 들어가셔라. 중간 선거 끝나면 들어가시고 AI 주식이 반등하면 들어가시고 프랑스 국채 위기 어 뭐 소요 진정되면 들어가시고 지금 뭐 오라클린니 코어위분의 신용 부도 이거 올라가는 거 좀 꺾이면 들어가라. 늦더라도 안전하게 들어가라고 이구 동성으로 뭐 글로벌 리딩 방장이라고 하면 이분들이 기분 나빠하시겠지만 아무튼이 프레임이 전 세계 지배적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어 남의 말을 잘 안 믿거든요. 그래서 마이클 하트넷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번 다 찾아봤습니다. 근데 9월 한 10일쯤으로가 보니까요. 9월 10일 전에는 굉장히 또 긍정적인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니까 한 순간에 뒤집어진 겁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오히려 AI 주식이 금리 상승을 견뎌낼 수 있어. 금리 더 올라가도 실적이 뒷받침되잖아. 참고로 삼성전자 3분기에 107억 아 107조를 벌었었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상승이 되려면 실적이 뒷받침되면 된다면서 그 뒷받침이 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9월 초 뭐 8월 말 이때 코인도 나름 즐거웠었잖아요. 좋을 때는 오른다 오른다 할 수 있다라고 하더니 갑자기 뒤집어진 거겠죠. 그리고 하나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 보면 나는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듣기 싫은데이 사람들이 누군데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분들이 얘기를 하고 한동안 그 방향으로 간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구동성으로 언론에서 얘기하면 진짜로 그렇게 가거든요. 실제로 물은 100도에 끓는다는 걸 알고 있는데 국채 금리는 몇 뭐 몇 % 이상 올라가면 터진다 이게 없습니다. 조건이 없는데 언론에서 그렇게 떠들어면 사람들이 믿는다. 그리고 문제는이 사람들이 다 하나하나 네임 밸류가 엄청난 분들입니다.이 마이크 윌슨이라는 분도 2022년도에 폭락장을 예상을 하면서 맞추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요. 물론 그 뒤로는 엄청 틀렸지만 요때 이름을 알렸고이 마이클 하튼은 한 술 더 떠서요.
어 메그니피트 세븐이라는 단어를 만든 창시자입니다. 야, 본인이 만든 단어를 지금까지도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쓰니까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일 거 아니에요. 그래서이 사람의 의견을 대서 특피를 하면 심지어 또 그 방향대로 가면 사람들이 다 귀를 기울인다.이 사람들이 하라는 대로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퀴즈를 또 하나 내 볼게요. 어, 이런 지금 조건들이 있었잖아요. 왜 11월 15일까지 관망한 후에 오른다는 거냐? 아니 그럼 중간선거 끝나고도 괜찮잖아요. 그리고 또 왜 연말에는 또 오른다고 그러냐? 그렇죠.
오르려면 중간 선거 끝나고 쭉 오르면 되는데 왜 지금은 관망을 하고 연말에 오른다 그러고 또 10년물 4.8%는 왜 터치를 해야 된다는 건지를 제가 어 10년물 미국의 국채금리 차트를 가지고 한번 어쉽게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요게 최근 몇 달간 이제 10년물 국채 금리인데요. 어 크게 올랐다가 지금 피크를 찍고 떨어지고 있잖아요. 근데 이분들이 괜찮아 괜찮아 했던 적을 제가 동그라미를 쳐 봤습니다. 8월 말, 9월, 9월 뭐 중순쯤까지는 괜찮아. 뭐 코인도 괜찮았었죠. AI 괜찮아. 실적이 뒷받침하면 괜찮을 수 있고 국채 금리 더 올라가도 버틸 수 있어라고 했던게 이때였는데 이때 어 중요한 단어가 바로 4.8% 요때가이 세력들이 특히 글로벌 리딩 방장님들이 공매도 숏 포지션을 들어간 진입 금리가 4.8.
즉 요게 본전 수준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거를 문철 팀장님이 캐치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4.8% 쯤에 국채 공매도를 내가 시작을 했다. 쌓았다. 엄청 이제 사 놓은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1위 때들 붙으면 내가 돈을 벌 수 있겠죠. 그래서 요때 국채는 숏을 쳤을 거고 주식은 페어스 트레이딩에 따르면 롱을 쳤을 가능성도 있는데 사실 주식은 뭐 언제든지 또 뭐 단타를 칠 수도 있고 끊어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의 포인트는 국채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이때 포지션을 시작했다. 이때부터 이제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나는 때돈을 버는 겁니다.
돈도 많이 넣었을 거고요. 금리가 올라가면 가격이 떨어지니까 지금 공매도 쳤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때 이후로 이젠 계속 언론에서 떠드니까 문제가 뭡니까? 언론에서 고금리 위험에 조심해 6% 간다. 뭐 프랑스도 어렵고 뭐 코어 이브도 터지고 AI 위기 오고 뭐 데이터 센터 난리도 아니고 계속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그러면서 국채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리딩 방장은 지금 얼마나 어 뭐 뿌듯할까요? 국채 숏을 엄청 이제 차뒀는데 이게 올라가니 금리가 올라가니까 나는 이제 때돈을 벌고 있을 거고 뭐 주식을 뭐 좀 할인되면 사고 있을 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이를 추종하는 이리때들 하이에나들이 추격 매수를 하는 거죠. 국채 공매도, 국채 숏 이들이 이제 공매도를 칠수록 계속 막 튀어 올라가는 겁니다. 방향성이 정해진 것처럼 언론에 쇠뇌되어서 어 뭐 일반 개미들뿐만 아니라 해치 펀드들이 이들을 많이 따라하면서 이제 방향성이 어느 정도 정해진 거죠. 근데 끝까지 올라갈 순 없겠죠. 고게 이제 9월 말, 10월 초 뭐 10월 중순에도 한번 튀었던 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어 그때 이후로 쭉쭉쭉 떨어져서 언론에서 이제 더 이상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이 떨어지는 구간에 이제 국채 숏을 익절을 한다 또는 숏 커버를 한다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어 숏 커버란 말은 국채를 매수를 한다는 뜻입니다. 어 이게 왜 그러느냐? 어, 공매도의 특징이 가격을 먼저 팔아 버리죠. 어, 먼저 팔면서 뭐 빌려서 팔든지 팔다가 이제 떨어지면 현물을 매수를 하면서 사야지. 이제 빌린 걸 팔고 떨어지면 밑에서 사고 그래야 이제 익절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구간 떨어지는 구간은 이제 이득이 감소하는 구간, 익절하는 구간 요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떨어지고 있다는 거는 아 어이 리딩 방장도 익절을 시작하고 시작했고 이리때들도 따라붙으면서 익절을 하고 있다. 나쁘게 얘기하면 지금 이득이 줄어들고 있는 겁니다.
이게 더 올라가야 이득인데요. 익절을 하면서 금리가 쭉쭉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뭔가 근거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뭔가 뭐 행동을 포착을 한 근거.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 장면이 바로 10월 14일과 15일에 CPI랑 PPI가 발표가 됐던 거 기억나시죠? 한 10일 정도 됐거든요. 요때 발표할 때 시장 금리의 움직임을 볼 때 운동철 팀장이 보기에는 야, 요거 뭔가 수상하다. 단체로 뭔가 행동하고 있다. 이렇게 느낀 겁니다. 일단 10월 14일 날 CPI가 발표가 됐거든요.데 다시 한번 까먹으셨을 것 같아서 환기를 해 주면요.
약간 상승이었습니다. 예상치보다 그냥 소폭 CPI 높았거든요. 근데 이거 발표되자마자 어땠었냐면요. 언론에서 공포가 나오면서 CPI 높다들 하면서 국채금리 10년물이요. 갑자기 폭등을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발표한 이후에 높아졌어요. 약한 상승인데 왜 이렇게 높지? 할 정도로 많이 올라갔어요. 근데 이때 어이 리딩 방장님들은 아마도 익절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올라가니까 이제 공매도 숏 커버를 하는 거죠. 팍팍팍 이제 어 현물을 매수를 하면서 숏 커버를 치면서 익절을 하니까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둑하고 떨어지죠. 그래서 장 마감 후에는요.
국채 금리가 오히려 떨어진 채 끝났어요. 좀 있다 요거 한번 차트 보여 드릴게요. 어, 그리고 나서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다음날 PPI가 또 발표가 됐거든요. 근데 생산자 물가 지수는 CPI랑 다르게 예상치보다 생각보다 되게 높게 나왔어요. 어, 예상치가 뭐 0.5, 0.6이었으면 6이었으면 전월 대비 그러면 1.3인가가 나왔어요. 엄청 높게 나왔거든요. 그러면 CPI의 기준대로 한다면 물가가 높으면 금리도 튀어야 될 거 아니에요. 잡아야 되니까. 근데 PPI는 훨씬 높게 나왔는데 그냥 발표 직후 냅다 내리 꽂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뚝뚝뚝뚝 하고 떨어진 거죠.
이게 뭐냐면 어 리딩 방장님이 익절을 하니까 추종하는 이리때들도 익절을 하면서 익절을 하면 금리가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뭔가 추세가 정해진 것처럼 두두하고 국채 금리가 떨어진 것처럼이 모든 사람들이 뭔가 한패처럼 지금 행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요것도 제가 실제로 데이터를 조사를 해 봤습니다.이 사람 말을 제가 안 믿거든요. 자 10월 13일 CPI 10년물 금리가 5.21 21%로 시작을 했습니다. CPI 발표 전이 5.21%였어요. 근데 14일 CPI가 발표가 됐는데 어 아마 전년 기준일 텐데 예상치가 3.6이었는데 CPI가 3.7이면 그냥 뭐 조금 높구나 뭐요 정도잖아요.
뭐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 아닌데요.이 10년물이 장중에 5.33을 찍으면서 무려 12bp가 폭등을 합니다. 야 이거 뭐가 좀 수상한데? 막 공포 분위기가 나오면서 막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장중에는 이렇게 올랐다가 이제 종가를 보면 오히려 투두두두두둑 떨어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익절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전일 대비 오히려 떨어진 채 5.19%로 끝나 버렸어요. 그러니까 뭐 그 난리를 치더니 결국은 오를 때 익절을 해서 폭락폭락 폭락을 하면서 금리가 떨어졌다. 그리고 PPI가 그다음날 발표가 됐는데요. 요거는 예상치가 뭐 전월 대비 0.5 5, 0.6 이랬던 기억이 나거든요.
두 배 어깨 1.3이 올랐어요. 그러면 물가가 높으면 원래 금리 올라야 되잖아요. 근데 오르기는 뭐 정말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이 냅다이 꽂아서 어 무려 9b비P가 떨어졌고 그다음 날도 또 떨어지고 쭉 그냥 금리가 미끄러지더라. 이거를 볼 때 누군가 인위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그래서이 움직임을 보려고 한시간 봉으로 찾아보니까 진짜 보이더라고요. 뭐 9월 말 10월 처에 막 이렇게 세 번네 번 천장을 뚫는 거 보이시죠? 거의 천장을 몇 번을 뚫다가 떨어지다가 동그라미 친데 보시면 이게 CPI 발표 그날입니다.
갑자기 뭐 별로 높지도 않았는데 팍 뛰다가 아 사람들이 익절 익절 익절 하면서 푹 떨어지고 PPI가 발표돼도 뭐 계속 떨어지고 뭐 금리 물가가 높든 어쩌든지 아무튼 계속 떨어지는게 이제 뭔가 추세적인 현상으로 나타나더라. 근데 이걸 보고 언론이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요. 아까 첫 화면에서 보셨죠? 이거를 보고 AI 주식 망가지고 다 위험하니까 도피초로서 안전 자산으로서 역시 국채구나 뭐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논리로 가려면 금도 올라야 됩니다. 비트코인은 아직까지 안전 자산이 아니라 치지만 금은 뭐 5천년 넘은 자산이잖아요.
근데 국채만 괜찮아지고 국채만 가격이 오르고 금은 비트코인하고 똑같거든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거를 볼 때는 안전 자산 선호가 아니라 뭔가 인위적으로 개입한 사람들이 뭔가 버린 흔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문동철 팀장님의 주장을 하는 거고 저도 일부 어 좀 동의가 돼서 소개를 해 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자, 그리고 나서 CPI 아까 10월 중순이었잖아요. CPI PPI 사태가 벌어지니까 10월 중순에 분명히 금리는 떨어졌어요. 아까 보셨지만 10년물 국채물이 뚝뚝 떨어졌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든 대만이든 뭐 일본이든 중국이든 시골 중순에 폭락이 나와서 그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뭐 이제 위기다 뭐 조정이다 많은 얘기를 했었잖아요.
이런 아이러니한 안 맞는 현상이 지금 발생하고 있다는 겁니다. 원래 금리 떨어지면 주식 올라야 되는데 금리도 떨어지고 코스피도 떨어지고 야 이거 뭐 답이 없구나 이렇게 지금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요약을 해 보면요. 11월 중순까지 11월 중순까지 어 참고로 이들의 리딩 방장의 본전 포지션은 4.8%였죠. 그 4.8%보다 위쪽이면 일단 익절 구간이에요. 그래서 11월 중순까지 아 국채 익절도 해야 돼. 공매도 친고 숏 커버도 해야 되고 또 많이 떨어지면 주식도 매수도 해야 돼.이 페어스 트레이딩이라고 했었죠. 양방으로 나 이거 해야 되는데 어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아.
그러니까 5만 가지 걱정을 하시면서 어 개미들은 좀 관망해 주시죠. 요게 이제 그들의 어 마음이다. 렇게 주장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럼 마지막으로 왜 중간 선거가 끝나고도 일주일 넘게 관망하라고 했을까? 사실 아까 제가 답은 드렸지만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중요해서 중간 선거 끝나면 바로 그때부터 오르지. 그렇죠. 연말까지도 연말도 좋다면서요. 내년도 좋다면서요. 사실 이걸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한 3주 전쯤에 올린 영상에 캠피셔가 중간 선거 미라클을 기대해라. 100년의 통계를 갖고 있죠.
100년 역사상 중간 선거 뒤에 떨어진 적은 딱 두 번 있었다. 뭐 대공왕이랑 그 조지부 씨 그 그때 그 쌍둥이 빌딩 그 오사마 빈나반 때문에 그때 빼고는 다 올랐었다. 즉 92%의 확률을 무시하기가 어렵거든요. 특히나 4분기는 웬만하면 팔지 마라. 어, 26년 4분기, 27년 1분기, 2분기 좋을 텐데 그중에 최고봉은 4분기다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이거를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그렇죠?요 요 확률은 무시하기가 어려운데 아까 다시 한번 어 소개를 해 드리면이 해체 펀드들이나 리딩 방장들은요 상승 대비해서 포지션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려요.
우리 같으면 뭐 변곡점이 오더라도 뭐 팔고 뭐 사고 하면 금방 할 수 있는데요.이 친구들은 몸집이 엄청 커요. 변곡점에서 몸을 틀기가 너무 힘든 겁니다. 국채는 숏커버 공매도 친 걸 거두어 들이면서 사 줘야 되고요. 주식은 떨어져 있는 걸 뭐 조금씩 산다든지롱 포지션을 취해야 되는데 등치가 너무 크니까 특히 국채는 많이 사거든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그리고 또 하나 중간 선거 뒤에 오른 대매. 근데 중건 선거 뒤에 오른데 했는데 한 일주일 그리고 한 10일 정도 지났는데도 만약에 어 좀 떨어져 있다. 그럼 사람들의 그 믿음을 잠재우는데 충분한 기간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이 좀 필요하니까 어 개미들은 조금 더 관망해. 조금 좋아지면 들어와. 왜냐면 나 시간 필요하니까. 요렇게 어 좀 해석을 해 봤는데 뭐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또 이렇게 따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중에 대표주자가 아더헤이스겠죠. 최근에 이더리움 에테나 유닛수합을 전략 매도를 했고 당분간은 관망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어 본인의 자산을 한 거 아니고 뭐 마일스롬인가요? 그 해지 펀드에서 아무튼 그 해지 펀드 운용을 할 때 그 포지션을 이렇게 실제로 하고 있다. 이게 뭐 트레이더들에게는 뭐 진짜로 이렇게 해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어 아니면 반대로 용감한 개미 중에 일부는 지금도 매수하는 분들도 있으실 거고 아마 다양한 반응을 어 보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영상을 맺어 보면요. 그럼 다 같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그냥 버텨야 할지 아니면 떠날지 아니면 해지 자산의 일부를 팔아서 믿음의 자산을 조금이라도 살지 등등 내게 맞는 포트폴리오와 향후의 계획을 스스로 한번 점검해 보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시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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