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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종훈 대표님의 세계 경제 지각 변동 읽어 보죠. 박종훈 기자님은 이제 특파원으로 오랫동안 미국에 계셨던 분이기도 하고 국제 관계에 대해서 오랫동안 공부하신 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쉽게 설명해 주는 그런 글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 세계 경제 지각 변동이라는 책입니다. 핵심적인 컨셉을 보면요. 우리는 지금 엔드 게임에 초입에서 있다. 모든 것이 끝나는 게임이다. 박스 아메리카나 미국적 질서 하에 전 세계인들이 마음껏네 배에다가 내 물건 싣고 어디로 돌아다니더라도 해적을 만날 일이 없었던 시대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가 2020년 전후에서 이제 마무리가 되고 이제 엔드 게임이다.
고물가 고금리 각자 도생과 안보를 챙겨야 되는 시대로 이동해 왔다. 과거 40년 동안 저물가 저 금리 시대가 종료되고 지각 변동이 일어나서 파이 전체가 줄어드는 구조적 침체가 됐고 이제는 강대국들이 약탈적 경제로 회개하고 있다. 그래서 트럼프 2.0 시대는 지금의이 지각 변동의 시대는 변화의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나타난 변화의 겉으로 드러난 표면적 결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한국 경제의 경제 주권 확보가 중요하다라고 하는 관점을 적어 준 책이 세계 경제 지각 변동입니다. 제일 앞쪽 파트를 보면요. 지각 변동의 근원을 이야기해 줍니다.
핵심은요. 성장이 멈춘 세계라는 겁니다. 다음 시간에 수축 사이에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축소되는 파이와 약탈의 시작이에요. 자, 성장이 왜 멈췄냐? 1950년도에는요. 전 세계 GDP 성장률 평균이 5.0%였습니다. 2010년도에 2.9%, 24년까지 2.5%예요. 그런데 22년 이후부터 전망은요. 전 세계적으로 2.2%입니다. 주요 국가는요. 0%대 혹은 1%대의 성장률이에요. 그러니까 성장의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황에서 국가는 남의 몫을 빼앗는 제로성 게임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다. 성장이 끊겼기 때문에 정치를 위반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가짜 성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른바 선진국 평균의 금융 적자 재정 적자는 예 통상 -2%인데 미국은 -8% 미국 GDP 대비 부채율도 100%가 이미 넘어 버렸죠. 99% 이상이 됐어요. 선진국 평구에 네배가 넘는 재정 적자를 가지고 있는 미국. 그리고 지금 미국 경제의 호황은이 부채 비율이 높기 때문에 미래의 빚을 끌어다가 쓴 결과다. 게다가 머니 프린팅 달러와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연준의 사명임에도 불구하고 프린팅을 많이 했다. 돈 너무 많이 찍어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왔고 지금 미국의 근원 근원 CPI는 3.8% 한국보다 높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물가는 달러의 지위를 위협하는 저승 사자인데 3%가 넘는 물가는 연준의 손발을 묻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물가가 물가 인상률이 3%가 넘어요, 지금. 중국은 또 괜찮냐? 아닙니다. 미국의 경우는 부양비가 자, 버는 버는 사람이 100이라고 봤을 때 60에서 70으로 조금 올랐어요. 그런데 중국은요. 버는 사람을 100으로 놓고 봤을 때에 그 전이 40이었습니다. 그런데 미래에는 140까지 올라간다. 왜 그래요? 갑작스러운 인구 축소가 도래했어요. 중국은요. 인구를 아이를 엄청 많이 낳는 나라에서 엄청난 대한민국보다도 오히려 더 강한 이제 산하 억제 정책을 썼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이후로 시간이 지금 2, 30년 정도 지났기 때문에 경제 활동 인구는 적어지는데 부양 인구는 엄청나게 많은 거예요.
역 피라미드가 굉장히 앞으로 문제가 된다는 거죠. 미국은 늙지 않았지만 중국은 부자가 되기도 전에 늙어버렸다. 노동인구 100명당 노인 140명을 부양해야 하는 중국 경제후 역시 구제적 관계에 봉착했다. 중국의 실제 경장 경제 성장률 수치 추정치는 3% 정도 될 것이다. 이렇게 분석합니다. 박종훈 대표는요 좀 독특한 분석들이 하나 있는데 그분은 뭐 어떠한 국가가 성장하려면 셋 중에 하나는 돼야 된다. 1번 자본이 막 들어오든지 2번 생산 가능 인구가 늘어나서 노동이 증가하든지 마지막 3번 생산성이 혁신적으로 증가해 가지고 정말 그 국가의 부가 창출되든지 국가의 부라고 하는 것은 자본 노동 생산성 세 개의 곱하기 함수다.
그런데 고금리 기조로 자본 안 들어오죠. 전 세계적인 인구 절벽 들어왔죠. 혁신이 정체됐죠. 자본 노동 생산성 다 떨어지는데 어떻게 성장할 수 있겠느냐.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과 된 거다. 이게 박종훈 기자의 이야기인 거예요.이 수축 사회 속에서 선지국들은 뭐 했냐? 결국은 약탈 경제를 시작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예, 월드뱅크 데이터 기준으로 2.2%예요. 아까 보여 드렸죠? [콧방귀] 파이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은 주변국의 성장을 뺏어 오는 제로섬 게임을 시작한 것이다. 우리 회사 내부에서 노동도 증가하지 않고 생산성도 증가하지 않고 자본도 증가하지 않아요.
결국은 옆에 있는 나라의 생산성을 뺏어오는 방식으로 공격을 한 겁니다.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의 전략으로 미국은 미국 나름대로 이유는 이유 나름대로의 각 국가의 전략으로 주변 국가의 생산성을 뺏어 온 거예요. 결과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스트롱맨들이 자꾸 등장한 겁니다. 소득 정체 구매력 감소하죠. 하위 90%는 그래요. 그리고 양적 완화로 인한 자산 가격 폭등을 독식하는 겁니다. 양적 완화라고 하는 것은 뭐 어려운 표현 아닙니다. 돈 찍어내는 걸 의미합니다. 돈을 막 찍어내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은행으로 가죠. 시중 은행으로 갑니다.
시중은행은 누구한테 돈을 빌려 줍니까? 부자들한테 빌려주죠. 신용이 높은 사람한테 빌려주죠. 그러면 결과적으로 회사 어 국가가 어려워지고 경기가 침체되면 서민들은 더 힘들어지는 겁니다. 앵결 지수도 높아지고 진위수가 높아지는 거죠. 그러면 결과적으로 앵글지 앵결 지수도 격차가 확 벌어지는 거예요. 사회 불안도 증가하게 되는 거죠. 불평등의 덫이 커지죠. 창출된 부의 95%를 상위 10%가 가져가는 기형적 구조가 나오고 사회가이 양극화가 점점 커지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대중의 분노는 스트롱맨이 퍼퓰리즘 민주주의 퍼퓰리즘 어 지도자를 선출하게 되어 있고 그들은 스트롱맨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서 외부의 적을 만들고 타국의 불을 강탈하는 자국 우선주의 정치가 힘을 얻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스트롱맨들이 자꾸 등장하는 거죠. 부채의 엔드 게임이죠. 더 이상 빚을 낼 수가 없다. 지난 10년간 세계 경제는 부채를 통해서 성장을 가부려 왔습니다. 국가부채. 우리나라도 지금 국가부채 늘어나는 것 때문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옵니다만 주요 선진국들을 포함해서요. 국가부채가 그냥 계속 올라가는 겁니다. 한 가게도요. 내가 버는 돈만큼 써야 되는데 계속 빚을 내 가지고 쓰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쓰고 있는 겁니다.
국가 모라리움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이제 부채 부채가 한개에 도달했고 추가적인 재정 지출이나 금리이나 여력도 소진되었습니다. 이게 엔드 게임의 본질이라는 겁니다. 미국 이야기로 가야죠. 이제 트럼프 2.0 리스크입니다. 트럼프 행정이 두 번째죠. 두 번째죠. 대통령하고 한번 미끄러졌다가 더 강력해진 스트롱맨으로 돌아왔죠. 보편적 관세와 무역 전쟁이죠. 트럼프 2.0은 모든 수입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 부과해서 무역 적자를 해소하려고 하죠. 제조업도 마찬가지죠. 미국의 공장을 짓지 않으면 관세 폭탄 맞는다. 관세를 내든지 미국 들어와서 공장 짓든지 둘 중에 하나 해라.
아주 심플합니다. 자, 수출의 위기죠. 우리나라 미국과 중국 사이에 쓴 샌드위치죠. 미국의 보험 모욕에서 관세 장벽 IRA 혜택 축소했죠. 중국은 미련회기 수출하죠. 초저가 공세에 기술 추격하죠. 이게 미국과 중국의 입장에서도 중국이 먼저 자국의 과잉 생산된 제조 결과물을 미국에 약탈적으로 밀어냈다. 결과적으로 미국 내외의 제조업을 공격한 것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쩔 수 없이 미국이 중국에게 관세를 때린 거다.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반대로 아니 우리나라가 물건 싸게 만들어 가지고 막 전 세계 수출하고 그 수출한 나라 중에서 미국이 있었다.
아니 너네들 뭐 중국 물건 사라고 우리가 뭐 어 뭐 지금 뭐 목을 비틀었냐? 그러지 앉자 자유로운 무역이다. 너네들 예전부터 자유로운 무역 하자고 하지 않았냐? 근데 갑자기 관세가 웬 말이냐? 요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어때요?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 팔아 먹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거 이게 이제 어려운 거예요. 중간제 수출의 종말이죠. 중국의 기술 자립으로 한국의 대중간제 수출 구조가 무너지고 있고 또 완제품에 대한 미국 시장의 진출도 관세 때문에 어려워지고 있죠. 게다가 환율의 구조적인 변화도 왔어요. 지금 1400원대 초중반에서 안 내려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이게 뉴 노말이다. 이런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아니 우리는 중국과 거래해도 달러 기반으로 거래를 합니다. 외연하로 거래 안 합니다. 우리나라이 뭐 다른 나라는 뭐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러니까 무역 수지 악화되죠. 국민연금이 해외 투자하죠. 해외 투자하죠. 그리고 그 돈 한국 가져와요? 안 가져오죠. 왜 가져옵니까? 내 늙어서 벌 돈인데 가져오면 그거 손해 보는데 국민연금 그 운용사들 그거 뭐 안 되죠. 그거 안전 자산 선호하죠. 달러와 선호하게 되죠. 그러니까 원화 약세는 상수가 되어 있습니다. 내부의 시한 폭탄도 있습니다.
한국 가게 부채 GDP 대비 100%를 상회합니다. 뭐 우리나라 가게 부채, 기업 부채, 정부 부채 그냥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내수 침체 때문에 과도한 비주로 가게의 소비 여력도 상태됐습니다. 월급 받으면 은행에 그냥이자 내느라고 바쁘다이 말입니다. 한국은행은 마찬가지죠. 환율을 방어하려면 금리를 올려야 되지만은 금리 올리면 가게 부채 폭탄 터집니다. 어쩔 수 없자. 딜리만에 빠져 있어요. 게다가 대한민국 인구 절벽 0.72조 0.7 0.6에서 0.7대로 올라가 가지고 우리가 잠깐 박수까지 쳤어요. 근데 0.7이 말이 됩니까? 이게 참 안 된단 말이죠.
생산 가능 인구 감소하고 자산 시장에도 충격이 옵니다. 인구가 줄어들면 자산 시장에 충격은 안 올 수가 없죠. 게다가 기업들은 어때요? 이른바 좀비 기업. 예. 영업 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그런 기업들이 전체 42%까지 올라가요. 국부의 부동산 비중도 커집니다. 대한민국 자산 시장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정도가 75%까지예요. 이게 이제 좀 독특합니다. 뭐 부동산이 비싼 거 아니 뭐 서울 강남보다 아니 뉴욕 메나탄이 더 비쌉니다. 런던이 더 비싸고 샹들리제 거리가 더 비쌉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 솔림이 너무 세요. 자산 전체 중에서 75%가 부동산이에요.
이거는 조금 이례적이라는 겁니다. 어떻게 할 거냐? 박종훈 기자는 경제적 방주가 필요하다. 수익률 극대화라기보다는 경제 주권 이걸 좀 봐야 된다. 그래서 투자할 때도 좀 과거에는 좀 수익률 추구하고 빚내서 투자하고 국내 부동산과 주식에 몰빵했다면 그렇지 않다. 앞으로는 생존과 방어적 투자가 필요하다. 내가 돈 벌기 위해서 투자하는게 아니라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 투자하는게 필요하다. 그리고 현금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자산 분배가 좀 필요하다. 이거 개인적 조언들인 거예요. 달러는 어떻게 될 거냐? 미국이 성장해도 달러 올라가고 글로벌 경기와 침체해도 달러가 올라가요.
그래서 적절한 상태가 유지가 되어야 달러 가치는 내려옵니다. 그래서 스마트머니는 이미 달러의 복리 효과를 선택했다는 겁니다. 한국돈의 가치가 휴지가 돼 간다. 뭐 이런 표현을 쓰시던데 아무튼 지금은 네. 한국돈의 가치가 앞으로도 지금 금리가 여전히 유지 중이잖아요. 금리는 복리고 그러니까 한국돈의 가치가 달러 돈에 대비해서 높지 않는 그런 상황이라서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꾸자꾸 달러에 투자하고 그러면은 환율은 자꾸 계속 올라가고 이러니 이제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세계 경제 지각병동 몇 개의 부분을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
예. 어려운 이야기 하나도 없습니다. 세계적인 성장률 하락이 심화되자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들은 이웃나라의 경제를 털어서 자국의 성장률을 높이는 이웃나라 거짓 만들기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웃나라 거짓만들기 정책의 대표적인 사례는 관세 부과, 수출 보조금, 통화 평가 저라 등입니다. 세계 경제 성장률이 계속해서 하락하자 그나마 남은 경제적 파일을 독차지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이 서로 경쟁적으로 무역 질서를 흔들고 있기 때문에 교육이 축세되면서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은 더욱 하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국은 관세 때리고 중국은 보조금 조서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의 제조업을 보존하기 위해서 다른 국가의 제조업을 그냥 약탈하고 있죠.
반대로 미국은 관세를 때려서 해외 국가의 제조업을 꽉 찍어 누르고 있죠.이 이 강대국은 이런 정책을 쓰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을 상대국과 거짓만들기 정책이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목적이 뭐냐인데 일반적으로 무역 수지 적자 해소 제조업의 부활 중국과의 패권 전쟁에서의 승리 이게 이제 관세 정책의 목표이지만은 2번 관세 정책은네 가지 목표가 더 생겼는데 1번 추가 세수의 확보 2번 관세를 협상 무기로 활용해서 다른 나라를 겁박해서 미국 국채를 헐값에 떠 넘기겠다. 이것도 이제 달러돈 벌어 오는 거죠. 여섯 번째 관세를 무기로 다른 나라의 통화 간치를 끌어 올리는 협상을 통해 달러 약세를 유도하겠다.
이게 달러이 환율이 높아지면 무역 수지가 적자될 가능성이 높잖아요. 마지막으로 달러와의 가치는 낮추면서 달러 패권을 강화하겠다는 모순된 목표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 하나만으로 미국의 일방적으로 유리한 위에 일곱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는 이는 마치 가짜 만병 통치약을 파는 약상수처럼 국민을 현호 현혹하는 퍼퓰리즘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 됩니다. 경제는 마치 살아 있는 생물과 같아서 작은 정책의 변화만으로는 거대한 태풍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여러 개의 정교한 정책 수단을 동원해야 하는데 거꾸로 하나의 정책 수단으로 미국의 모든 현안을 한꺼번에 해결하겠다고 나선 것이니 시작부터 좌충 우돌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라고 비판적으로이 정책을 보고 있는 겁니다.
한국 사람으로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비판적으로 안 볼 수가 있겠습니까? 비판적으로 볼 수밖에 없죠. 자, 한 부분만 더 얘기 드리겠습니다. 글이 굉장히 쉽고 읽기가 편하죠?이 번역서도 아니고. 그래서 밑줄기를 한 군데만 더 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흐름에 대한 해석인데요. 이런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해석인데 보면 좀 재밌습니다. 미국의이 같은 국내 제조업의 쇠퇴는 역사가 좀 깁니다. 역사가 길어요. 자, 스태그 플레이션까지 이겨낸 미국 제조비의 몰락의 길로 들어선 것은 1981년 취임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때라고 할 수 있다.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미국 경제의 부활를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제조업에 대한 지원을 줄이고 금융과 기술 산업에 집중했다. 물론 그것은 지금 미국의 고부가치 산업의 발전에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그 결과 미국 제조 업체들은 생산 비용을 줄이기 위해 멕시코 등 해외로 생산 기재를 옮기기 시작했다. 즉 미국 제조업의 몰락은 정책의 기인한 요소가 꽤 상당 부분 있다. 한때 미국에서 제조업의 자기 잡은 수익률은 즉 R2조 8%에 불과했지만 금융 산업은 15% IT 산업은 2 30%나 되었다. 수익률 차이가 결국 미국에서 제조업을 몰락시킨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제조업은 원자재와 부품 조달, 물류와 유통 등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어 있어서 경제 전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다른 산업보다도 높다. 미국 제조업에 지출된 1달러는 경제 전반에 1달러 81라는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다. 1대 8일이죠. 이에 비해 금융은 1.5, 빅테크는 1.4, 소매 등의 서비스업은 고작 1.2에 불과하다. 일자리 창출은 산업별로 더욱 극적인 차이가 있다. 제조업은 미국에서 1억 달러 투자했을 때 9,5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일어나지만 금요금은 3,800명, 빅테크는 1700명, 소매업은 800명에 불과하다. 제조업이 빠르게 로봇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지만은 여전히 사람이 필요한 공정이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제조업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9만 달러로 6만 달러 수준의 서비스업 근로자보다 훨씬 높다. 즉 국가 차원에서 일자리의 양과 질로 봤을 때 제조업을 키우는 것이 서비스 업업보다 훨씬 유리한 선택이다. 링컨 대통령 이후에 이런 흐림이 왔는데 거기에다가 그냥 확 불을 질러 버린게 빌클링턴 대통령이다. 빌클링턴 대통령 때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네. 중국과의 중국과의 무역의 활성화 활성화로 어디 있습니까? 여기 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임기 말에 이르자 미국 제조업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몰락을 가속화하는 선택을 했다.1년 자신이 속한 정당인 민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화당과 손을 잡고 중국을 WTO에 가입시켰다.
예. 이로 인해 미국의 제조업들이 중국으로 생산 설비를 옮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과 서방 기업의 기술을 전수받은 중국 기업들은 갑싼 물건을 대량으로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그렇죠? 시장에서 중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제조업 생산성 비중을 보면요. 1950년도에는 어 전 세계 지디 제조업 생산 비중에서 미국이 42%고 중국은 2.5%입니다. 근데 지금은네 미국이 16%고 중국은 32%까지 내려왔습니다. 역전된 그래프 보이시죠? 32%까지 역전됐어요. 중국은 어 제조업 생산의 비중이 세계 시장에서 32%까지 올라갔고요.
미국은 16%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제조 부흥을 제조 부흥을 중국이 하는 동안에 미국은 제조업이 쇠퇴하면서 일반 어 중산층들, 일반 국민들의 일자리나 소비 여력을 다 줄이게 되었다. 그러면 잘못한 거냐? 그렇게 해석하는 건 또 여러 가지 차이가 있는 겁니다. 만약 그때 그러면 어 레이건 대통령이 그런 조치를 하지 않았고 클린턴 대통령이 그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그러면 미국은 지금 잘 살게 되었을 거냐? 그건 다른 문제예요. 근데 어쨌든이 결과는 역사적 몇 번의 의사 결정에 나타난 결과다라는 것까지 네. 박종훈 대표님의 세계 경제 지각 변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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