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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널리스트 출신이 바라보는 하반기 변수 (이상화, 김열매, 이진우) | 인포맥스라이브 260731

연합뉴스경제TV · 2026-07-31 · 유튜브 시청 126,35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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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빠지니까 어젠가 그저인가부터 또 삼전스 무슨 또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오돼. 그럼 많이 해 보셨잖아. 그죠? 얼마나 자신 있어요? 리포트 낼 때. 진짜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목표 주가와 투자 의견은 정말 참고만 하셔라. 리포트의 본질은 목표 주가가 아니다. 이제 보시는 투자자분들은 최종 결과물인 목표 주가 얼마만 보시게 되는 거죠. 기사도 그거만 써요. 맞습니다. 그래서 얼마면 돼. 이렇게 이제 사람들은 듣고 싶어 하는데 세상이 그렇게 쉬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30% 내지는 40% 정도 밀렸던이 반도체 주식들 반도 직입적으로 여기서 조정은 끝났다 하고 아니야 지금부터 나오는 기술적 반등 이런 얘기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아직 한 번 더 남았어라는 비유가 있는 겁니다. 부사 형님은 어느 쪽이세요? 저는 주가 그 자체에 매몰되기보다는 업항이 어떤 거냐? 앞으로 진짜 이익이 계속 늘어난다는 사람들 맞는 거냐? 아니면 또 하향한다는 사람이 맞는 거냐? 이걸 봐야 되잖아요. 그걸 이제 우리가 산업 사이클이라고도 하고 펀더멘탈이라고 하잖아요. 반도체 사이클이 어떻게 생겼길래 좀 전체적인 사이클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좀 하는데 예. 솔직히 설득 당했습니다. 오로지 이렇게 반도체나 수급 이런 거만 얘기할 때니까 아니면 매크로도 조금 살필 때가 됐다고 보십니까? 매크로도 살필 때가 됐죠.

아직도 유가가 이전 수준으로는 못 내려가고 있지 않습니까? 잠잠해졌다 다시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아직 충분히 못 내려가 있는 상태가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서 연내 미국이 금리 인상 몇 번 하는지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오늘 또 어쩌다 보니 역할이 좀 네거티브한 거로 또 얘기하는 포지션이 된 거 같은데 저도 부사장님 의견처럼 주가상으로는 이제 바다가 좀 찍은게 아닌가 요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네. 열매위원님 뭐 인포스 라이브의 명 진행자이시죠 한때 시장에서 헐 날아다니시던 애널리스트였다가 지금은 또 리서치 대표이시고 우리 이상호 부사장님은 KB가 마 마지막 그저 근무지셨나요?

예 국민은행 KB 국민은행이 마지막 근무지였죠. 그때 금융상품 본부장을 했습니다. 상무였습니다. 금융상품 본부장. 예. ETF 같은 거 파셨겠네요. 예, 맞습니다. 저는 그때 레버리지 ETF는 금지시켰습니다. 판매를. 아, 그때 지수 레버리지 ETF가 있었거든요. 지수 있었죠. 근데 국민은행에서는 그 몇 년 전에 네. 네. 뭐 제가 금지시킨 건 아니고 우리 전체적으로 한 그 지금부터 한한 5, 6년 전이었던 거 같습니다. 에버리지 ETF가 문제가 많다는 생각에 금지시켰었습니다. 그때 즉 우리 흔히 말하는 그 코스피 시장 전체를 갖다가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하지만 거기다 레버리지는 국민은행 자체적으로 판매를 금지시키셨다.

예예. 어떤 취지에서 그러셨나요? 예. 그때 당시도 피해를 보시는 분들도 많이 나오고. 음. 어,이 부분이 좀 투자가들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도 좀 있다라는 것 때문에 그 회의를 열어서 대행장님께서도 이걸 금지시키는게 맞는 거 같다라고 하셔서 그때 금지를 시켰습니다. 음. 국민은행 은행 이름은 건 아니네. 국민은행 감사합니다. 예. 열매원 님은 어떻게 지금 독립하시고 나서 어떠세요? 역사적인 시장 흐름을 갖다가 그 가운데 몸 담고 계시는데 잘 쫓아가고 계십니까? 어질어질합니다. 어질어질하시죠? 제가 여의도에 처음 갔던게 2008년 9월이었거든요.

제 인생이 왜 이런가? 제가 2008년에 갔을 때 이만 자빠진게 2008년 10월 아닌가? 맞습니다. 9월에 자빠졌고 10월에 하한가를 가기 시작한 건데요. 제가 그때도 선배들께 이런 시장이 얼마다 오냐는 질문을 했다가 선배들한테 네. 그랬더니 선배들이 헛소리하지 말고 일자리 알아보라고. 우린 다 끝났다. 이런 얘기를 했던게 2008년 10월입니다. 음. 근데 제가 24년간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독립을 결심하고 올해 4월에 나왔거든요. 네. 근데 또 지금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하락을 경험하면서 우리 마지막에 꿀 좀 빠졌네. 4월 6월까지예요.

아, 그걸 그렇게까지 보기에는요. 예. 네. 어쨌거나 정말 이제 심장이 저도 두근거릴 정도로 어질어질 현기증이 날 정도의 이런 증시를 보면서 제가 [목을 가다듬음]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때마다 왜 이런 일이 올까 [헉 소리] 그런 생각을 하면서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예. 어떻게 저기 보자 두 분 그거 소감을 한번 듣고 싶은데 이부 사장님 오늘이 우리 사상 처음으로 1천 포인트가 넘는이 코스피 상승폭 어 지수의 상승폭도 1천 포인트라고 하는 아주 상징적인 거기 있는데다가 지수 상승률도 18%예요. 거의 느낌이 어떠세요? 어우 씨나는 거죠?

아, 신나는게 아니고 좀 황당한 거죠. 지금으로서 예예. 빠졌던 과정도 황당했었고요. 빠지는 과정도 황당했고 예. 그리고 어제 아침 같은 경우에 하이닉스 ADR이 그 미국 시장에서 빠진 폭이 보면은 3%가 안 되거든요. 어제 ADR은 3%도 안 빠졌는데 어제 예. 그 전날 우리 뭐 하이닉스 많이 빠지지 않습니까? 네. 그 빠진 과정도 좀 비정상적이었고 올라오는 과정도 좀 비정상적인 그런 상황이죠. 제가 95년 하반기 때 여의도에 들어왔으니까 지금 30년이 약간 넘은 거 같은데요. 음. 약간 이렇게 비슷한 거는 소장님과 마찬가지로 한 두 번 정도 본 거 같습니다.

IMF 때 한번 봤고예. 그다음에 리한 때 한번 봤는데 예. 그때는 며칠 동안 상한가 치다가 또 하한가 계속 뭐 한 열흘 정도 하고 또 한 2, 3일 상한가 전 종목 다 들어가고 이걸 봤는데 음 그때는 상하한가 폭이 사실은 그 뭐 5% 이랬던 거 같아요. IMF 때는 제 기억이 5%에서 8% 뭐 그 정도였던 거 같고 음뭐 제 기억에는 뭐 15% 정도는 기억나는데 그 이전에는 어땠나 모르겠네. 예. 15%가 아마 2000년대 넘어가면서 2008년 금융이기 때가 15%예. 그때도 15%였죠. 그 정도였죠. 그러니까 사실은 저도 18%가 고르는 건 처음 본 거고

그렇습니다. 30%짜리 상한가를 거의 시가총에 2 종목이 들어가는 거는 이거는 뭐 태어나서 처음 보는 거고 30몇 년은 있었지만. 음. 음. 그래서 빠지는 과정도 굉장히 당황스럽고 빠지는 과정도 사실은 좀 비이성적인 뭐 하락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 부분을 또 하루 만에 상당 부분 만에 하는 이런 걸 보면서 아 이게 오래 있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구나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열매 위원님은 오늘 어떠셨어요? 총평을 먼저 한번 듣고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죠. 저도 부사장님과 비슷한 생각인데요. 내릴 때도 이렇게까지 내려갈 만한 이유는

음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뭐가 트리거가 됐는지를 못 찾겠다라는 심정이었는데 오늘 상승도 엄청 기쁘다기보다는 다행스러운 마음이 일단 있고요. 다행 너무 다행이다. 7월의 마지막 날을요 정도 상승으로 마감해서 7월에 하락폭을 줄였다는 거는 너무 다행스러운데이 놀라운 변동성가 정말 미쳤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요거 자체는 상승을 해도 기쁜 마음이 잘 안 드는 거 같아요. 다음 달에는 굳이이 변동성이 좀 줄었으면 좋겠다. 근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요게 이제 음 올라도 불안한 요런 상황입니다. 음. 오늘 혹시 체크해 보셨습니까?

저기 두 배짜리 레버리지 거래 대금이 어느 정도였는지 혹시 아 제가 오늘은 체크를 못 했네요. 저도 오늘 어제 장 마감할 때 그 두 배짜리 인버스를 개인들이 몇 조를 매수했다는 거를 보고 있 인버스를 네. 그분들은 오늘 다 죽었네요. 그러니까요. 음. 그게 좀 충격적이었죠. 으흠. 네. 그러니까 예. 아니 저이 친구 저 뭐야? 23살이니 네살이니 하는이 친구 네오폴드 말씀드 네오폴드네 네오폴드 이름이 잘 안 외어지나 이름이 뭐더라 네오폴드 회사 이름은 배 외웠는데 시츄에이션널 어웨어했어요 상황 인식 예 그렇게 되는데 얘 때려 잡자는 월간내의 전쟁이 이제 1달락됐다는 그 분석은 어떻게 공감하세요?

어 일단 됐냐라는 그 친구 이제 낮잡고 시타들이 이제 뭐 싸게 이제 인수한 거고 그러니 그 시츄에이셔널 리스크 해치펀드 발 매물은 이제 더 안 나올 거고 음 뭐 걔만 그랬겠습니까? 그렇죠. 전부 다 따라하면서 한번 저기 뭡니까? 위로 위로 위로 반도체 무슨 뭐 전력 설비 등해서 AI 관련주 해서이 친구 따라서 쭉 쏠려 갔으니까 전부 이렇게 포물선으로 올라갔다가 얘들 봐라 하면서 이제 밀기 시작했던 데가 쟁한 애들 아니에요. JP 모관에다가 골드만에다가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다가 뭐 공매도 전문 시타델까지 해서 오죽하면 FMC 전날 금리 이상할 것 같은데라는 리포트까지 내면서

그렇게 해서 아작을 내버렸잖아요. 네. 그거 오늘 그 기사를 보니까 우리 하이닉스하고 삼선 전자가 저 실적과 저 향후 전망 가운데 왜 이런 꼴이 났는지가 우리는 그저 우리 두 배 두 배 레버리지만 하고 있었는데 [콧방귀] 그러다 보니 뭐 조금 마이크론이나 이런 애들보다 우리는 좀 더 등락이 좀 과장된 면은 있었지만 그 큰 흐름이 우리도 휩쓸렸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 그 부분은요 저는 소장님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그래요? 네. 근데 이제이 사태가 그 저도 그 이름이 잘 안 해요. 레오폴드이 친구가 젊은 친구니까 01년생이더라고요.

01년생네 엄청 젊죠. 오픈 AI 출신이고 예 그래서 더 타겟이 되었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본인의 포지션이 밖으로 드러나 있고 세 배 네배 레버리지를 썼고 그렇죠. 그러면 공격하면 청산 당하겠구나. 음, 공매도를 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고 청산이 됐으니까 단기는 어느 정도 레버리지 청산은 오늘 뭐 외국인이 쇼커버도 하고 많이 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은 듭니다만 걱정스러운 부분은 그럼 이런 사태가 다시 안 일어날 것이냐? 음.요 부분이 좀 우려스럽습니다. 사실 개인는 레버리지를 뭐 두 배도 샀다가 곧버스도 샀다가 이게 난리가 나고 있는데 한국이 유독하긴 하죠.

음반도체의 해외 주식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두배, 세배짜리는 물론이고 또 아예 배수가 높은 거를 코인마켓에서도 하고 있는 형태죠. 음펀드 작은들은이를 자유자재로 하고 있주도 사고 코인마켓에서 몇 배도 하고 선물 옵션도 하고 이게 다 연결되 있는 세상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일은 재발할 수가 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제 그 친구가 시타들의 뭐 먹잇감이 돼서 넘어간 걸로 1차전은 끝났을 수 있지만 음 제발할 가능성은 앞으로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매우 찜찜한 상태입니다. 음. 이부 사장님 뭐 더 지금 요건 네오폴드이 친구 해치펀드 관련한 기사에 대해서 혹시 좀 저희들한테 부연 설명해 주실 만한게 있나요?

저 김대표님이 이제 대부분 다 얘기를 해 주셨고 네네 제가 몇 달 전에 크립토 가상화폐 관련되는 그 교육에서 제가 이제 그 설명하는 사람 그 뭐라 그래 강사 강사라 그러죠? 강사로 갔는데 다른 유명한 강사분이 나오셨는데 그분이 어 크립토 전문가인데 그분이 그때 그런 얘기를 벌써 하시더라고요. 그때 이미 예 벌써 그게 3월 2월 뭐 이럴 때데 그분이 현재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하이닉스의 열배짜리 레버리지 상품도 거래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거래소 있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거래소라든 바니 이런 데들 아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정상적인 거래소 코스 뭐 우리나라 증권

거래소라든지 정권 정권 여기 말고 예 사람들이 이제 이런 그 기관 투자가들이 알고 있고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이기 말고 가상앞폐 거래소 이런 데서는 이미 벌써 한 열배짜리 레버리지 하이닉스가 거래가 잘되고 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아 사슬 경마장이네요. 예. 깜짝 놀랐었거든요. 그래서 김대표님 말씀도 그런 얘긴 거 같아요.이 시장이 우리가 뭐 흔히 알고 있는이 시장 아닌데서도 지금 이게 거래가 되고 있어요.이 부분이 이제 꼬리가 몸통을 흔는다고 이럴 가능성은 앞으로 아예 없다. 이게 다 청산이 돼서 음 그럴 가능성 조금 남아 있는 거죠.

근데 그 규모나 이런 것을 우리가 지금 정확하게 뭐 파악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그게 거래가 되고 있다는 자체는 뭔가 하나의 이제 변동성 요인은 앞으로도 계속 될 가능성은 좀 있는 거죠. 음. 아무리 눈치 없는 금융당국이지만 설마 오늘 이렇게 역사적인 코스피 급등은 뭐 두 배짜리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보완책 내지 규제책이 나온 덕분입니다라고까지는 안 하겠죠. 그 정도까지 눈치는 없지 않겠지. 설마요? 설마죠? 설마요? 그래 뭐 1천만 원이 3천만 원 됐고 어쨌거나 뭔가를 하려면 무조건 계좌에 3천만 원 있어라이 정도인데 나온 얘기가음 그래요.

조금 더 우리 지금 부상화 부사장님 리엔 인사이트가 리서치 기간인가요? 아니면 컨설팅 회사 컨설팅이죠. 음. 자, 그럼 조금 자유롭게 말씀하실 수가 있겠네. 그래요. 대형은행에 국민은행의 상품용 본부장까지 이제 여임하셨어요. 근데 제 주변에 저는 돈은 없는데 제 주변에 돈 좀 있는 후배나 지인들이 좀 있어요. 여기서 제가 듣는 얘기가 나 딴 [콧방귀] 데서 엄청 벌어 가지고 내 그동안 어떻게 해왔나? 근데 투자 생활 내지는 재테크를 돌이켜 보니까 은행, 정권사, 자산 운용사 할 것 없이 보험할 것 없이이 PB들 배만 불려 준 거 같다 이래요.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거 괜찮습니다. 돈 됩니다. 이거 무슨 뭐 브라질 국금 보세요. 해서 들어갔다가 뭐 한 개 뭐 요런 거 요런 거s 뭐 어쩌고 저쩌고 뭐 어 즉 그런 얘긴데 다 일반화 할 순 없겠지만 우리 국내 금융 투자 업계에서 내놓는 그 많은 상품들이 초기에 뛰어드신 분 초기 좋으신 분들 발빠르게 움직이시는 분들은 그 상품을 활용해서 엄청난 수익을 낸 것도 사실인데 저는 어떻게 제 눈에는 에는 그리고 제 귀에 들리기로는 건물에 들어가거나 남들 벌었다는 소식이 들어가거나 아니면 버스, TV, 엘리베이터 뭐 할 것 없이 온통 그 광고로 막 도배되는 그 그 무렵 들어갔다가 전부 피받다는 분들이 더 많으니까 한번 그쪽에 실제 하셨던 우리 이부 사장님은 현업에 계실 때나 지금 나오셨을 때나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한번 좀 평가를 한번 해 주시 다면요.

우리나라에서 금융 상품이라고 내놓는 것들 우리 개인들한테 이거 하시면은 재테크가 됩니다. 인생이 인생 후반부가 편안해집니다. 행복해지십니다. 그냥 요트 타고 세 개 일주 하시면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스테이크 썰고 이런 광고를 보고 있는데 저희들이 한번 좀 말씀해 주시는 거. 근데 참 난감한 질문이시기 한데요. 근데 저는 이제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그이 모든게 그 우리 인류가 어떤 상품이나 어떤 물건이나 옛날에 튜올립도 그랬고 철도도 그랬고 영국에서이 모든 게 그 사람들의 어떤 기본적인 성향 그 타고난 본성 이런 것과 상당히 맞닿 왜 그러냐면

저는 이제 금융 기관들 옹호하는 입장에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이런 거죠. 어 우리가 어이 물건이 있는데이 물건이 이제 앞으로 점점점 값이 올라가서 좋아진단 말입니다. 좋아지는데 말씀하신 대로 초기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또 별로 없어요. 이제 생소한 물건들이니까. 그 주식도 사실은 지금은 어 우리 국민의 저축 수단이 돼 있지만 사실 우리 부모님들 세대에는 그걸 도박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절대 증권회사 같은 데는 얼신도 하지 말라 뭐 이런 얘기 하셨지 않습니까? 저도 은행에서는 한 7, 8년 근무했고 그전에는 어 애널리스트를 했었고 리서치 센터장을 했었고 증권 매니고 또 그전에 또 펀드 매니저도 했었는데이

과정을 쭉 보면 어 주식도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일상화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잖아요. 사람들이 어 금융 상품을 처음 살 때는 대중화되지 않아요. 그 금융 상품이 옛날에 튜올릭 같은 것도 처음에는 그렇게 높은 가격이 아니었을 거 아니겠습니까? 음. 뭐 조개가 뭐 황금처럼 거래된 적도 있었고 이런 걸 뭐 다 거품이라고 하지만 결국은 사람들이 더 많이 사고 더 많이 사고 하다가 최근에는 또 금도 어느 가격대까지 갔다가 좀 밀려 버렸잖. 예. 그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많이 산다. 이게 중요한 거죠. 그렇죠?이 이 주식시장에도 제가 이제 말이 자꾸 길어지면 안 되는데

주가가 논리를 설명을 해 버릴 때가 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논리가 주가를 설명을 해야 되는데 그리고 논리와 팩트가 주가를 끌고 가야 되는데 주가가 올라가거나 하면 그걸 계속 논리를 만들어내는 거죠. 음. 그러면 점점점 무슨 상품이든 이런 과정을 거칠 건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붙고 더 상승폭은 커지는 거죠. 그래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금융 상품을 하면 손해본다는게 대다수의 국민들이 할 때가 상당히 거품마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게 우리나라의 이제 P비 배만 불러주 불려주는 그런 일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금융 상품이나 어떤 상품의 가격은 일상적으로 그런 과정을 좀 거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변에 잃었던 사람이 더 많거나 이렇게 되는 거죠. 뭐 설명듣다 보니 그럴 수밖에 없는게 또 막 속성인 같아요. 음. 알고 덤벼야 되는 건데. 음. 아, 그래도 내가 우리 이상화 부사장님을 좀 곤란하게 해 드려야겠다 싶어서 했던 질문인데 너무 우문에 현답을 해 주셨네. 이번에는 내가 김열매 대표님을 한번 올려 드려 보자. 네. 정권사 주가 목표치 뭐 전망치 노무라가 12천 뭐 코스피 만 넘고 12천 간다 할 때 짠 안 하더라고 저는 노무라 어 골뱅이 뭐 이런 애들 그 자 이제 빠지니까 어젠가 그저가부터 또 삼전스 무슨 또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오돼 그 많이 해 보셨잖아

그렇죠 얼마나 자신 있어요? 목표가 리포트 낼 때 진짜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목표 주가와 투자 의견은 정말 참고만 하셔라. [목을 가다듬음] 리포트의 본질은 목표 주가가 아니다라고 저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 리포트의 본질은 마지막에 나오는 목표 주가 얼마 이게 그게 아니라는 거죠. 음은 요걸 좀 이해해 주셔야 되는데요. 그 애널리스트는 소장님은 당연히 아실 내용이지만 시청자분들이 잘 모르실 텐데 애널리스트는 투자 전략을 담당하는 매크로 쪽에 팀이 있고 음 그리고 각 산업을 담당하는 섹터 담당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가 있습니다. 보시는 보고서의 기업 분석 보고서는이 산업을 담당하는 사람이 그것만 보는 사람이 쓰는 거예요.

예. 그런데 시장에서 주가라는 거는 기업의 밸루에이션이라는 거는 매크로의 영향을 받고 음 그리고 뭐 유동성의 영향도 받고 음 어 그렇게 해서 또 금리 전망 같은 것들도 다 반영이 되는 겁니다. 예. 근데이 산업만 보고 있는 애널리스트는이 모든 걸 다 알 수 없고요. 그 노무라에 12천 부르는 뭐 그런 분이 있다면 이분들은이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한 이익을 맞다고 가정하고 전망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분들은 또이 속속들이 각 기업들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협력해서 가는 관계인 건데 이제 보시는 투자자분들은 최종 결과물인 목표 주가 얼마만 보시게 되는 거죠.

음. 기사도 그거만 써요. 맞습니다. 그게 사실 쉽잖아요. 그래요. 그게 정답 같고. 어, 그래서 얼마면 돼. 이렇게 이제 사람들은 듣고 싶어 하는데 세상에 그렇게 쉬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어, 양쪽이 서로 협력해서 박자가 잘 맞을 때는이 지수 전망도 잘 맞고 기업 전망도 잘 맞아서 좋아요. 네. 한쪽이 업자가 나기 시작할 때 예를 들어 물가가 갑자기 오르고 전쟁이 나고 그러면 애널리스트의 목표 주가는 다 같이 틀리는 거죠. 음. 매크로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에요. 그리고 그럼 이제 애널리스트가 각 산업을 담당하는데 그렇게 주가를 틀리는데 무슨 의미가 있냐?

어떤 의미가 더 강하냐면요. 애널리스트는 그 산업의 사이클을 분석하는 거고 예. 주가는 틀려도 기업의 경쟁 우위는 틀리면 안 됩니다. 경쟁 우위. 네. 누가 1등 기업인지, 누가 2등 기업인지요 변화를 잘 관찰하는 것도 애널리스트의 경쟁력이에요. 그래서 또 그러면 또 그래도 그런 목표 주가 순서라도 누가 더 많이 오를지라도 맞춰야지 이런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투자자만 살아 움직이는게 아니고 기업도 살아 움직입니다. 근데 기업의 현재를 보는게 아니라 기업의 미래를 보는게 주식 시장이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이 오늘부터 더 잘할지 못할지는 100% 확정된게 아닌 걸 가지고

매크로 기반의 기업의 경쟁력을 평가하니까 요런 어려움이 있다. 음. 이렇게 이제 말씀드릴 수 있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애널리스트는요. 저 제가 배울 때 어 산업이 성장기에 있는지 후퇴기에 있는지 예. 산업의 변 변화 요인이 뭐가 있는지 그리고이 기업이 어떤 기업이 더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는지음 요걸 놓치지 말아라. 그리고 숫자상으로는 뭘 보셔야 되냐면 밸류에이션보다 이익 전망치의 변화율을 보셔야 됩니다. 음. 또 변화율하면 요즘 좀 예민한데 변화율 또는 변화를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애널리스트가 이익을 상향하는지 하향하는지가 음

주가를 목표 주가를 올리는지 낮추는지보다 더 중요하다. 기업의 체력을 보는 측면에서는 그리고 주식 시장은 같이 살아 움직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제가 이제 처음에 애널리스트 할 때 어 제가 외크로를 잘 모르고 애널리스트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건설 담당인데 건설 사세요 하는게 이제 건설 오버웨잇이라고 마켓보다 더 사라고 오버웨이네 산업의 의견을 제시합니다. 당시 센터장님이 저를 부르시더니 야 너 지금 삼성전자가 이익이 좋은지 네가 알아? 음식료가 돈 얼마나 잘 버는지 알아?네 거가 더 잘 본다고 네가 어떻게 알아? 산업의 의견은네 거가 더 좋다라는 확신이 있어야 된다.

음. 음. 그거 잘 모르겠네요. 그랬더니 그러면 산업 투자의견 빼셨었어요. 근데 그런 회사가 잘 없습니다. 대부분 자기 산업에 대해서 늘리라는 의견들이 많이 나와요. 음. 음. 그런 시장이다, 여기가. 그럼 그 안에서는이 안에서는 어떤 기업이 경쟁력이 좋아지고 있는지, 이익 전망이 올라가고 있는지 논리는 뭔지 요걸 보시는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죠. 그러면 하나 더 연장해서 여쭤 볼게요. 예. 김 대표님. 그 전 정전권사 리포트나 우리가 이번이 강세장에서 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비롯해서 이렇게 AI 관련주들의 그 엄청난 우상향이 아닌 이거 수직 상승을 갖다가 설명하기 위해서 다들 추정 PR이라고 갖고 왔습니다.

밸루에이션을. 네. 그 추정이잖아요. 네. 그 부분에는 함정은 없습니까? 함정이 있습니다. 이부 사장님도시네. 어떤 함정? 함정이 있죠. 왜냐하면은 어 애널리스트도 일단 사람이에요. 네. 네. 잘 달리고 있는 말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네. 시장이 주도주가 달리고 있을 때 네. 애널리스트가 1번으로 나서서 네. 이거 좀 너무 과한 거 같아요라고 말하는 애널리스트는 매우 용감한 겁니다. 그리고 칭찬해 줘야 돼요. 그런데 현실은 일단 그런 리포트가 사례에서 데스크에서 잘릴 수도 있고 네. 나갔다가 길거리 함부로 못 다닐 수도 있잖아요.

맞습니다. 예전에 그 2차전지 때 기억해 보시면 용감하고 소신 있는 애널리스트가 그런 보고서를 썼다가 옹변을 당했죠. 옹변을 당했죠. 그것뿐만이 아니고요. 어 실제로 지금 그 이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애널리스트들도 할 말은 많을 거 같아요. 할 말은 많다. 왜냐하면은 애널리스트도 1년 전에 반도체 가격이 이렇게 올라갈 줄 몰랐습니다. 몰랐죠. 근데 이거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에요. 음흠. 음, 더 잘 아시겠지만 수요와 공급이 팽팽할 때 어, 수요가 갑자기 증가하고 공급이 갑자기 만들어질 수가 없는 상황이면 가격은 5%, 10% 오르는게 아니라 다섯 배, 열배 오르는 거를 보여 준 거지 않습니까?

요거는 애널리스트가 모델을 만들어서 추정할 수 있는 가격의 밴드를 뛰어넘은 겁니다. 왜냐면 사 주는 사람이 무리해서 사 주는 거니까요.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아니 애널리스트들은 1년 전에 이렇게 돈 잘 벌 걸 몰랐단 말이야. 모르죠. 왜냐면 현물가격, 고정 가격 움직일 거를 예측하는 영역을 넘어섰으니까요. 그러면 그 가격을 보고 후행적으로 이익을 상향합니다. 음. 근데 지금 보시면은 반도체 가격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현물 가격이. 예. 그러면 애널리스트가 근거가 없는데 이익을 하향 조정할 일은 지금은 나올 수가 없겠죠. 음.

근데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건 요즘에 이제 워낙 과거 학습도 많이 있고 음 여러 번 사이클을 겪으신 분들이 말씀도 많이 하시니까 27년 이익 잘 나오는 거 알겠는데 28년에는 그러면 어떻게 돼?이 답변을 지금 애널리스트가 100% 확신한다 그러면 그거는 음. 그렇죠.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와 요런 차이에 의해서 다른 의사 결정을 하는 거다. 애널리스트 각각이 독립적으로 렇게 보셔야 된다라고 생각. 그러니까 살짝 방송 전에 하나 보여 주셨던 그 장표 한번 우리 시자분들한테도 한번 보여주

아, 네. 예. 이게 이제 제가 어, [콧방귀] 이게 이제 유료라서 저도 전체를 보지 못했습니다. BCA 리서치는 굉장히 유명한 글로벌 리서치 회사인데요. 네. 여기에 치프 이코노미스트라는 분이 직접 표지만 본인의 링크드인의 SNS에 개시를 하신 거예요. 표만 보여줘요. 얘네들 이제 돈 주고 사서 보라는 거죠. 기지 그러면 더 이거네. 네. 근데 제가 딱 보고 아 이거 충격적이다 이래서 제가 그걸 가지고 나온 건데요. 어 이분은이 치프 이코노미스트 같은 경우에 굉장히 연세가 많으신 분이에요. 사이클을 많이 보신 분인데이 보고서의 마지막 문장은 아직은 괜찮다라는 문장으로 끝나요.

보고서 지금 저 그래프 설 뭔지를 설명을 한번 해 주시죠. 네.요 요 오른쪽 차트가요. 저게 뭐냐면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의 매출액의 합산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반도체 회사들의 매출액 합산. 매출액 합산입니다. 예. 근데 정말 아 충격적이죠. 오 저런 그림이 나와요. 이제 거의 우주로 날아갈듯한 그런 그림이 나온 거죠. 26년도까지. 음 전망 별로 뭐 바뀌지 않은 상태입니다. 근데 이분이 이제 시니어고 굉장히 오해이 리서치를 하셨으니까 뭐라고 얘기하냐면 AI 버블은 다른 버블과는 타입이 다르다. 그러니까 다컴 버블 때는 이익이 안 나오는데 밸류에이션만 올라갔으니까 버블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번 거는 사람들이 버블이다 아니다 논란이 많잖아요. 밸류에이션이 싸니까요. 이익이 올라가서. 근데 이분은 제목에 모든 걸 다 맞죠. 이익의 버블도 여전히 버블이다. 이게 이제 어네 반도체 이익이 무한히이 각도로 증가할 수는 없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음. 음. 근데 이제이 보고서도 마지막에는 그니까 걱정할게 없는 건 아니지만 아직은 괜찮다라는 문장으로 끝나요. 네. 왜냐면 밸루에이션이 싸기 때문에. 네. 하지만 이게 이제 딱 5월 말일자에 나온 보고서였고 리포트가 어 한 달 정도 주가는 더 세게 달렸다가 그랬죠. 거의 요런 각도로 올라가다가

가다가 조정을 받은 거죠. 그런데 지금 이부사님 방금 저 그래프 보셨잖아요. 예. 저게 지금 7월, 8월 이제 앞으로 남은이 2026년 남아 있는 4분기로 접어든다고 해서 저 그래프가 뚝 꺾 뚝 꺾일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더 올라갈 겁니다. 더 올라가겠죠. 예. 내년 상반기까지 더 올라갈 겁니다. 올라간다. 예. 음. 그러면 최근 들어 고점 대비 한 30% 내지는 40% 정도 밀렸던이 반도체 주식들 뭐 미국도 우리도 마찬가지 그러면 뭐 단도 직입적으로 다들 지금 이제 걱정하는게 여기서 조정은 끝났다 하고 또 이제 시 조금 이렇게 몸 담으셨던 분들 입에서 나오는 얘기가 아니야.

지금부터 나오는 거는 기술적 반등 조금 더 혀굴려서 데드캡 바운스 이런 얘기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아직 한 번 더 남았어라는 비유가 있는 겁니다.요 [콧방귀] 부분에 대해서 이제 한번 조금 서로 그건 나중에 이제가 봐야 하는 거지만 일단 부사형님은 어느 쪽이세요? 저는 바닥권에는 들어갔다. 바닥권에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제 올라가다가 또 밀리다가 올라가다 밀리다가 이럴 수는 있는데 바닥권 들어갔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주가 그 자체에 매물되기보다는 그럼 업항이 어떤 거냐? 그 앞으로 진짜 이익이 계속 늘어난다는 사람들 맞는 거냐?

아니면 또 하향한다는 사람이 맞는 거냐? 이걸 봐야 되잖아요. 네네. 그걸 이제 우리가 산업사이클이라고도 하고 펀더멘탈이라고 하잖아요. 저는 이제 반도체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나와서 기술적인 부분은 얘기를 많이 하니까 저는 예전에 애널리스트의 이제 리서치 센터장을 했으니까 좀 전체적인 사이클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좀 봤으면 하는데 그러면 반도체 사이클이 어떻게 생겼길래 사람들이 막 이렇게 뭐 지금 사이클이 정점이네 아니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거에 대해서 한번 짚어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봤으면 하는데예 그 반도체 사이클이라는게 지금 보면 이제 이렇게 생겼습니다.

1980년대 90년대에 PC가 보급화되고 이때 반도체 사이클이라는게 처음 시작이 된 거예요. 예. 뭐 그전에도 조그만 것들이 있었지만 사실 이때부터 시작이고 그다음에 다트컴 버블 때 이제 인터넷이 보급이 될 때 반도체가 투입이 됐던 거죠. 으흠. 그다음에 이제 2000년대 초반에 우리 기억을 해 보시면 아날로그 장치 그 우리 카메라 음 그다음에 우리가 전축이라고 얘기했던 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모를 거예요. 그죠? 노래가 나오는 기계 마이마이라고 하는 뭐 이런 거 카세트도 있고 이게 전부 다 사실 이거는 전자기라기보다는 뭐 광학 기기라든지

뭐 이런 거였는데 이게 디지털화 된게 그때 필름도 다 없어지고 디지털로 돼서 그게 반도체가 된 거거든요. 그렇죠? 그다음에 MP3의 음악을 저장하는 것도 반도체가 된 거이 사이클이 한번 있었고 그다음에 스마트폰 사이클이 거죠. 그다음에 이제이 스마트폰이랑 막 오가는 데이터가 엄청 많아지고 하다가 클라우드 데이터를 센터를 만드는이 사이클이 한번 오고 코로나 때는 가정 제품 한번 싹 바꾸면서 사이클이 한 번 있었어요. 이거는 물건이 바뀌었다기보다는 그다음에 이제 AI다, HBM이다 이러는데 여기서 도대체 그럼 반도체 사이클이란게 무엇이냐라고 하면

여기 딱 보시면 알겠지만 반도체 회사가 만들어내는 사이클은 아니고요. 어떤 물건이 나와서 반도체를 많이 쓰면 그게 사이클이 되는 겁니다. 음. 그러니까 어떤 비즈니스의 천재들이 나타나서 예, 엄청 잘 팔리는 물건을 만들어내는 순간 그게 전부 다 반도체가 들어가는게 현대 사회의 특징이에요. 네. 모든게 자동화되면 다 반도체가 들어가 버리. 음. 많이 자동화되면 될수록 더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 거. 음. 요즘은 생각도 기계가 한다. 이게 A산 그러니까 반도체가 더 들어간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이 바뀔 때마다 이렇게 계속 반도체 사이클이 나타나는데

제일 중요한 사이클은 이때였어요. PC가 이제 반도체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버렸다. PC 이전에는 컴퓨터라는 거는 군사형 또는 아주 대단한 나사 같은 연구 단지만 사용하는게 컴퓨터였습니다. 음. 그러니까 반도체라는게 들어가도 거기 좀 들어갔던 거죠. 예. 예. 근데 PC라는 거 퍼스널 컴퓨터잖아요. 예. 이때부터 이제 개인이 컴퓨터를 소비제로 막 사용을 한 거죠. 음. 음가구 1C 이런 시대가 오니까 집집마다 PC가 다 보급이 되고 그때부터 반도체가 이제 일상 생활에 막 쑥 들어와 버린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써 있는 것처럼 PC 보급은 제품을 확산한게 아니고 컴퓨터 수요 기반을 소수 기관에서 개인과 가정으로 넓혀 버렸다.

음. 그다음에 반도체는 이제 산업용 부품을 넘어서 일상생활에 직접 사용하는 핵심 아이템이 됐다. 그렇죠. 우리가 반도체에 둘러 쌓여서 살죠. 예. 지금 그런 상황이죠. 그 시작이 언제였냐면 PC가 보급되던되 이때입니다. 근데 이제 사이클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이제 이런 거죠. 개인이 사용하는 전자 기계가 됐다는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예. 그 개인이 사용하는 전자 기구라는 거는 인구수나 가구수에 따라서 딱 한 개가 딱 정해집니다. 음. 그 PC, 카메라, 디지털, MP3, 스마트폰 이런게 처음에 이렇게 폭발적으로 보급이 되는 거죠.

이게 보급 곡선이거든요. 예.이 이 처음에 폭발적으로 보급이 되고 반도체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거죠. 예. 반도체 회사들도 이런 일이 벌어질지 잘 모릅니다. 지금 어디 파란 짙은색? 아, 요거 요게 요게 이제 보급의 사이클입니다. 전사클 보급의 사이클인데 반도체 가격은 이렇게 가는 거예요. 가격은 예. 가격은 이렇게 갑니다. 보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니까 가격이 이렇게 가. 그렇겠죠. 그런데 보급이 음. 인구수, 가구수에 따라 딱 정해지잖아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가구수가 예를 들어서 뭐 천만 가구다 하면 천만 개가 될 테고. 음.

인구가 5천만 명이라 그러면 핸드폰 사용 자는 뭐 한 5천만 명, 5천만대 전후가 되겠죠. 그게 꽉 차 버리면 그때부터는 교체 수요만 있거든요. 그렇죠. 근데 가격이 이렇게 올라가니까 어이 회사들이 앞으로 돈을 계속 벌 것 같다고 증서를 막 해 버리는 거. 으흠. 그러면 안 팔리는데 증설은 되고. 음. 그러니까 가격이 이렇게 폭락을 해 버리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 부정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 생각은 이런 겁니다. 지금 여기 와 있다. 아하. 지금 여기 좀 와 있다. 예. 27년 정도에 여기 도달할 거고 이제 그다음부터 이렇게 될 거다.라고

생각하니까 지금 주식 팔아라 얘기하는 거고. 네. 근데 지금까지는 이래 왔어요. 지금까지는 예. 지금까지 이래 왔습니다. 근데 제가이 말씀을 좀 저는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데네. 젠슨왕이 인터뷰를 했는데 며칠 전에 이제 그 블룸버그 앵커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이런 [목을 가다듬음] 말을 하더라고요. 어 우리는 지금까지 사람이 사용하기는 컴퓨터를 만들어 왔다. 그리고 컴퓨터는 지금 AI를 처리하고 사람하고 협업을 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되고 있다. 음. 근데 미래는 에이전트 AI가 나오고 로봇도 컴퓨터를 사용하게 됩니다. 지금은 10억 명이 컴퓨터를 쓰는데

음 이제는 1억 개의 에이전 AI 에이전트가 또는 수십억대의 로봇이 컴퓨터를 사용할 거다. 그래서 컴퓨터는 더 이상 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음 컴퓨터가 사용할 컴퓨터가 만들어질 거다. 음. 그러니까 AI라는게 에이전틱 AI가 되고 로봇이 되고 하면서 이것도 컴퓨터잖아요.이 컴퓨터가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대가 올 거다. 그래서 컴퓨터 산업은 칩 산업에 의해서 구축이 돼 왔다 지금까지는. 그런데 앞으로는이 규모가 충분하지 않아서 10년 정도 걸쳐서 반도체 산업이 지금보다 한 10배 정도 커질 걸로 본다. 음. 음. 그래서 지금 자기는 한국과 전 세계 파트너들과 협력해서 반도체 공마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다시 여기로가 보겠습니다. 예. 예. 이런 곡선이 있겠죠. 어. 근데 이제 지금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여기쯤 우리가 와 있고 그래서 이제 조금 한 1년 반 정도 지나면 이때부터 확 꺾여 내려간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고 음. 젠슨왕 얘기는 우리가 어쩌면 여기쯤 와 있을 수 있다. 보급의 각선이. 예,이 얘기를 하는 건데. 예, 저는 이쪽 의견에 좀 동의를 하는 기에 예, 왜 그러냐면 사람이 쓰는 물건이 아니고 아직까지 이제 포화된 상태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중간에 뭔가 우여곡절은 있겠지만 제가 소장님 질문에 이제 마지막으로 답변을 드리자.

저는 바다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직은 아직은 우리가 여기 있다고 제가 생각하지 않는다. 음라고 보는 겁니다. 어, 그래요? 예. 솔직히 설득 당했습니다. 저는 설득 당했어요. 설득 당했고 일단은 작년 4월 9일 11일 거무렵 트럼프 대통령의 첫 타코 상호관세에 때린다고 했다가 유회한 이후에 랠리. 그러고 나서 우리는 작년 6월에 대선 이후에 또 랠리. 뭐 이러다가 금년 접어들어서는 5월 5일 날 어린이나 하루 쉬고 와서 5월 6일 날 아나 건질근질해서 해 갖고 막 개법해 가지고 막 만 포인트 가자고 했던 그런 등등을 거쳐왔다가 한번 이번에 했는데 고넬렐리에 대해서는 저도 차티스트로서 충분히 조정받았다를 이제 인정합니다.

이제 인정하고 만약에 이걸 갖다가 저기 2008년이나 저 2020년 하다 못에 코로나 때부터 돈 풀었던거나 2008년 금융위 때부터 당겨서 보면은 또 얘기는 달라지지만 요거는 해석하고 그러고 보면 최태훈 회장의 얘기도 1견 일리가 있었네요. 샀다 팔았다 하지 마시고 그냥 들고 가시라. 어 아까 뭐 재밌는 우리 제작진에서 재밌는 그림을 하나 만들어 놨던데 옷뚜기에다가 최태훈 회장 얼굴이 냅두기 냅두기 오뚜기가 냅두기음 그래요 [콧방귀] 이부사장님이 좋은 인사이트를 주셨네요. 열미원님 아니 자꾸 열미 위원님이란다. 김대표님 네 지금 우리 오로지 이렇게 반도체나 수급 이런 거만 얘기할 때입니까?

아니면 지금 매크로도 조금 살필 때가 됐다고 보십니까? 어떠세요? 매크로도 살필 때가 됐죠? 네. 어 그 이게 전쟁이 빨리 끝났어야 되는데 아직도 유가가 이전 수준으로는 못 내려가고 있지 않습니까? 음. 중간에 잠잠해졌다가 두 번째 올라온 거기 때문에 그니까 유가가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각도로 바뀌는게 중요한 거예 잠잠해졌다 다시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아직 충분히 못 내려가 있는 상태가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서 연내 미국이 금리 인상 몇 번 하는지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음. 그리고 지금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제가 오늘 또 어쩌다 보니 역할이 좀 네거티브한 거로 또 얘기하는 포지션이 된 거 같은데 저도 상무님 아니 부사장님 의견처럼 주가상으로는 이제 바닥은 좀 찍은게 아닌가 요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어 원래 이제 하락할 때 다 걱정했던게 금리 인상할까 봐 걱정하는 거 물가 올라가서 금리 인상한다. 케비너 씨가 뭐라고 할 거냐? 요거 걱정했고 그리고 또 걱정하는 건 사모 대출인데 음 사모 대출 시장은 제가 보기에는 어 이게 쉽게 끝날 이슈가 아니다. 그러니까 터지는 시점이 터질 건지 아닐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파생 상품 같은게 아니기 때문에 도미노 효과 같은 건 없어요. 근데 음 어딘가 계속 아프고 누가 다치고 이런 일들은 반복되는 거죠. 그게 언제까지 일어날 거 같냐? 내년에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중간중간에 계속 시장의 노이지가 있을 거다.

근데이 사모 대출이 데이터 센터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의 자본을 공급해 주고 있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모 대출 시장이 문제가 생길 때마다 걱정을 해야 되고 사모데출 시장은 금리에 영향을 받으니까 결국 지금 우리는 매크로를 봐야만 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죠. 음. 네. 음. 음.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이 약간 어 주가가 신나게 가기에는 중간중간에 브레이크를 걸어 줄 수 있는 음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어지간한 것들은 다 원이 취했어요. 무슨 말씀입니까? 하면은 뭐 예를 들어서 그냥 로봇 같은 것들 클로봇 같은 거 뭐 뭐뿐 아니라 차트들 한번 보세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들쭉날쭉 들쭉날쭉 조금 올랐다가 뭐 조종 좀 받고 또 올라가고 하면서 이렇게 한 우상향 우리가 흔히 펼치는 차트가 그렇게 우상향하고 어쩌다 뭐 좀 조정이 깊어도 또 이렇게 올라가고 이게 이제 주가인데 이러다가 작년 한 여름부터 해 가지고 초여름부터 해 가지고 어지간한 것들이 전부 이래 버렸어요. 전부 이제 이렇게 가던 놈이 이렇게가 버렸어요. 젠슨 갔다고 전자들 갑자기 로봇주가 되면서 이리가 버렸고 무슨 뭐 로봇 나왔고 추만 멈추고 나면 현대차가 갑자기 로봇주가 돼서 자동차주가 아니고 뭐 이런 거 했는데 뭐 바이오 쪽도 마찬가지 등등 해서 전기 전력도 뭐 아니 전기 전력은 좀 얘기가 다른데 제 얘기는 너무 많은 종목들에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한 다음에 똑같은 그냥 접으면 돼요.

데깔코만이야. 예. 똑같은 각도로 똑같은 기간에 다 원위치했어요. 어지간하면 이번 저항에. 그러니 소위 말해서 폼모로 돈 복사된다더라. 주식 안 하면 등신 등신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거 들어왔던 사람들은 탈탈 다 털렸어. 이제 여기서 새로 시작하는 그 상황이 된 거 같아요. 그 상황이 됐으니까 어제가 하면 이제 지금부터는 차라리 좀 시장답게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는 거기서 나오는 질문 제가 이상호 부사장님 배면은 그래요. 요즘 젊은 분들은 빙속 여제 이상화부터 생각하겠지만 우리 세대는 이상화라는 이름은 항상 그 빼앗긴 들여도 봄 오는가?

그 시인이 생각납니다. 예. 진짜 가라마 같은 농길 따라. 근데 마지막 부분에 우리 지금 들판 뺏겼어요. 외국인들한테. 이거 우리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지만 우리가 주도하는 거 아닌 거 같아요. 이거는 변화가 없을까요? 앞으로 뭔가 개선이 안 될까요? 그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네. 어떤 시장을 주도를 하겠다라고 움직이느냐? 저는 그렇게 보진 않거든요. 왜 그러냐면 어떤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이제 해치펀드 같은 데는 어떤 주가의 어떤 일방향성을 자기들이 어느 정도는 트리어를 만들어서 그쪽에서 이제 차익을 실현을 하려고 하는 이런 행위를 하지만 상당수 이제 메이저급 외국인들은 본인들이 생각하는 방향에서 이제 행동을 하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 많이 팔았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삼성전자 지분율은 40%대 후반 정도까지 와 있지 않습니까? 예. 그 그분들은 그냥 들고 있는 거예요. 삼성전자의 펀더멘탈을 믿고 또는 우리나라의 펀더멘탈을 믿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있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이분들은 뭐 계속 매도를 한다든지 그러지도 않았던 거죠. 만약에 그렇게 매도를 했으면 지금 한 10% 20% 지분율이 갔을 겁니다. 근데 이제 한 10% 포인트 정도는 해치 펀드나 이런 분들이 막 있을 텐데 이분들이 이제 이런 거죠. 막 우리가 열심히 사서 개인의 에너지가 강할 때는 이분들이 막 팔아도 힘이 없었는데 계속 계속 팔다 보니까 또 취약해지고 어 확 빠지는 일이 지금은 생겼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 일은 앞으로도 반복이 될 것 같다. 왜냐면 일정 부분의 외국인들은 그런 차익을 노리려고 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그러니까 코모의 사고 이런 분들이 지금 그 해치펀드 계실 것 같다는게 그 해치펀드 그 그런 인간들이 있는데라 하시죠. 아이, 속상해요. 맨날 우리도 탈탈 털어 먹는 놈들인데. 예. 제가 이제 뭐 말 쓰기가 좀 그래 가지고 역시 점 그분들도 이제 인격이 다 계시고 하실 테니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건데. [목을 가다듬음] 어쨌든 이런 일은 계속 반복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펀더멘탈에 집중을 해서 털릴 때는 안 털리고 또 너무 높다 싶으면 또 팔아야 되는 거고 이걸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이 왜 이렇게 빠졌나? 막 머리가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정리를 좀 한번 해봤거든요. 이제 요거만 좀 말씀드릴게요. 예예. 이게 왜 이렇게 빠졌을까? 이제 이유가 많잖아요. 예. 그 수요 공급, 수급, 금리 유가 제가 이렇게 한 다섯 가지 정도 나눠 봤는데 반도체의 수요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제 앞으로 AI 투자를 계속하기가 힘들 거다. 어. 그고 그 우려가 상당히 컸었죠. 이번에. 그렇죠. 어프고 데이터센터 계속 못지을 거다. 음. 그러니까 반도체 수요가 뚝 떨어질 거다. 한 거고 공급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중국이라는 매기가 나타났다.

창식 메모리에 또 뭐 DUV에 하면서 중국이 이제 2차전지처럼 쓸어 버릴 것 같다. 음. 공급과행의 가격 하락이 일어날 것 같다. 그럼 수급에서는 레버리지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막 이렇게 변동성이 커졌던 거죠. 기계적인 매도 출애도이 레버리지 ETF 때문에 이런 일이 있었고 기계적 매도. 음. 금리 유가는 이제 금리가 올라가니까 조달 비용도 올라가고 그래서이자 부담이 가중되니까 데이터 센터도 이제 더 못 지을 거다. 음. 이게 이제 안 좋은 얘기들이 이제 계속 나오는 거죠. 유가는 아, 이게 전쟁이 끝나 줘야 되는데 60불 갔다가 다시 올라왔다가 사실은 유가 때문에 금리가 오른 거라고 보셔야 되니까.

음. 이제 수요 지속성, 중국 공급, 금리 유가, 수급 결란 이런 것 때문에 빠졌죠. 예. 근데 제가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거 예. 우리가 우려와 어떤 팩트는 구별을 해야 되는데 우려와 팩트 팩트. 예. 사실은 그게 지금 수요가 이렇게 될 거라는 것도 걱정인 거지. 지금이 기업들 빅테크이 기업들 하이퍼스러는 나와서 앞으로 계속 투자할 거라고 이번에 계속 발표를 하잖아요. 음. 그러니까 프리캐시플로가 압박을 받으니까 너희들은 투자를 못 할 거야라고 시장에서는 계속 얘기를 하는 건데 아니 나는 계속 투자할 거라니까.라고 CEO들이 다 나와서 얘기를 이게 팩트잖아요.

걱정을 하는 거는 걱정이고 걱정은 걱정이고 예. 실행을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겠다는 거. 그리고 창신 메모리. 이것도 사실은 중국이 어느만큼 만들어 낼지도 지금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이고 중국 내에서도 반도체 수요가 넘쳐나고 며칠 전에 보니까 어떤 리 센터장님 애널리스트 반도체 하시는 분 나와서 중국에서 지금 어 스마트폰을 못 만든다 반도체가 없어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내부의 수요를 다 해소하기도 만만치가 않은데 우리가 당장 아까 보셨던 그 그래프처럼 중국 때문에 몇 년 뒤에 가격이 꺾일 거다. 이게 팩트는 아닌 거죠.

그리고 아까 김열매 대표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반도체 가격은 올라가고 있거든요. 데이터 상황. 그러니까 백트는 올라가고 있는 건데 그냥 걱정을 막 하는 거죠. 예. 그 유가 금리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올 연초에 유가가 공급 과잉이라고 EIA나 IEA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계속 하방압력이 있을 거라고 했어요. 음. 그런데 지금 유가가 튀었죠. 전쟁 때문에. 예. 전쟁 때문이지 않습니까? 근데 금리도 올해는 금리 인하를 할 거라고 했습니다. 국가가 떨어질 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 금리가 튀었습니다. 그것도 유가가 튀니까 금리가 ்ச고 유가는 왜 튀냐?

전쟁 때문에 iously 거죠. 음. 이거는 어떤 수요공급 세계적인 구조인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구조적인 문제면 이걸 푸는데 몇 년이 걸려요. 근데 전쟁이라는이 이슈 하나 때문에 어떻게 보면 유가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이렇게 된 거거든요. 저는 결국 이거는 해결이 된다. 왜냐면 정치적인 이벤트고 지정학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음. 그래서 이렇게 다 과연 반도체 기업의 주가를 하락시킬 만한 요인 중에 어떤 것이 팩트냐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우려가 좀 과한게 아니었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열매 대표님 아까 장표 막 넘기시던 중에 그 무슨 책 하나 나오던데 뭔 말씀하고 싶으신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 나와서 이제 소장님 말고 한상희 위원이 이제 그 진행할 때 잠깐이 얘기를 제가 했는데요. 어 그이 책이 안 보신 분들은 한번 보시라고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누가 쓴 책이에요. 어 이거는 이제 구글에서 AI를 개발했던 엔지니어하고 공동저 두 명이 쓴 건데요. 영향력 있는 인들이다라는 사람들이 쓴 건데 어이 지금 내용이 뭐냐면은 AI는 결국에는 아까 그 이상아 부사장님 자료에서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인간이 쓰는 컴퓨터를 넘어서서 이제는 컴퓨터가 자기가 쓰는 컴퓨터가 또 필요하다. 그 단계로 데이터 센터가 가고 있지 않습니까?

네.이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AI는 결국에는 셀프, 자가 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 음. 인간이 준 것 이상의 무언가를 시도할 것이다라는 거고 궁극에는 인간의 종말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 인간이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이런 경고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요렇게만 들으면 별로 와닿지 않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음. 에이. 뭐 설마 공 과학 영화야? 이럴 수 있는데이 할리우드의 할리우드의 그 유명한 AI 관련한 영화들은 일찍감치 전부 그런 쪽의 스토리였어요. 그렇죠. 음.이 뭐냐면은 AI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설계가 돼 있죠. 그러니까 거짓말을 해서라도 묻는 질문에 답을 하지 않습니까? 어. 그런데 AI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가장 필요한게 뭘까요? AI가 스스로 자기한테 제일 필요한 거요. 뭐예요? 전력 에너지입니다. 그게 풍부해야 전력과 통신이죠. 이게 풍부해야 스스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할 수가 있습니다. 음. 그런데이 AI가 전력이 모자하잖아요. 음. 그러면 스스로 무슨 짓을 할 수 있느냐? 어. 전 세계의 에너지 누가 쓰고 있어? 쓸데 없는데 쓰는 거 다 꺼버려. 내가 다 잡아 먹을 거야.라고 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인간들이 에너지 낭비를 많이 하고 있더라.

인간을 없애 버려라도 충분히 가능한 미래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책에서 네. 그러면서이 책만이 아니라 그 앤트로픽에서 실제로 어 이런 얘기를 합니다. AI가 스스로 자가 발전하는 위험이 있으니 AI를 개발하는 걸 글로벌하게 멈춰야 된다. 천천히 가야 된다. 그게 엔트로픽 창립자의 주장이죠. 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AI가 너무 발전해서 오픈 소스로 공개를 하면 그걸 악용하는 사람이 전 세계 시스템을 순식간에 망가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어 이게 발전하는 거에 있어서 공개하는 거를 속도를 조절하는 그런 이제 어떻게 보면 핵협상이 있었던 것처럼

절대 강국들끼리 모여서 요런 협의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죠. 음파가 갈려요. 쪽에서는 오픈해라. 그래야 더 많이 쓰고 더 많은 데이터를 가져가서 지금 피지컬 AI하고 가자라는 동맹을 더 키우자는 입장인 반면에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요걸 좀 조절해야 되지 않아 좀 위험한 단계로 가기 시작했는데요.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또 이제 미국이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아까 매크로 말씀해 주셨는데 금리도 중요하지만 중간 선거에 이게 굉장히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이제 데이터 센터 자체에 대한 논란이 지금 가장 심하죠.

우리 동네 들어오는 건 싫으니까. 지역 주민들 입장에서는 뭐 반갑지가 않죠. 맞습니다. 그게 있고 어 이게 이제 인간이 어디까지 이걸 허용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거죠. 이게 정말 해도 되는가? 그래서 저는 하반기 그게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고요. 아니 그래도 데이터 그래도 저도 아직은 좀 긍정적이라고 보는 게 요거를 봐주시면은 이게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현재 계획되 있는 프로젝트들을 쭉 취합을 한 다음에 어느 정도 사이즈냐인 건데요. 요게 이제 단위가 H1 기준으로 환산한 컴퓨팅 파워입니다.

아하. 그게 몇 장 들어가냐? 산출한 구글이 현재 가장 큰 걸 짓고 있는데 위가 구글이고 거의 500만 장 가까이 들어가더라고. 그 우리나라가 20 20몇만 장 구한 거잖아요. 근데 지금 한 회사가 한 지역에 짓고 있는게 500만 장 규모입니다. 400만 장 넘는게 지금 세 개의 프로젝트인데이 에포크 AI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시면은 위성 사진도 볼 수가 있고 진행률이 나오는데요. 실제이 반 반 반도체가 얼마나 지금 투입이 됐는지를 보여줍니다. 근데이 상위 세 개를 제가 찾아보니까 아주 초기 단계에 있어요. 아직 그러면 이거를 중간에 두 번째 거는 오픈 AI잖아요.

응. 오픈 AI가 돈이 없거나 음. 사모 대출이 안 되거나 음 어떤 문제가 생기거나이 지역에서 뉴멕시코에서 짓지 말아라는게 나오면 그때마다 400만 장짜리가 프로젝트가 캔슬되면 음 이게 과연 반도체 시장이 영향을 안 줄 거냐? 음. 음위은 여기 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자고 한다면 대형 프로젝트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한 개 한개 들어가서 보면 저는 이제 반도체 주가 빠지면 오히려 들어가서 보면서 마음에 위안을 얻거든요. 이게 끝일 리가 없다. 왜냐면 아직 주문이 다 안 나가 있는 상태기 때문에 전체적인 용량은 아직도 많다. 다만 여기 이제 이름들도 보시면은이 빅테크들 다 들어가 있고 오픈 AI가 지금 제일 걱정하고 있는데 지역마다 다 있는 거예요.

지금 그에 짓고 있는게 매우 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인 거 알고 계실 텐데 요거 100만 장짜리예요. 100만 장도 어마어마하거든요. 근데 지금 400만 장짜리가 지금 가느냐 마느냐를 우리가 변수가 많으니 요게 하나 더 갈 때 못 갈 때마다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인 거죠. 그래요?

#금리#코스피#마이크론#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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