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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이오테크닉스 가져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한글라 연휴 끝나고 첫장이었는데 계좌 열어 보시고 한 숨 쉬신 분들 계시죠? 오늘 이오테크닉스 종가 50만7,000원 - 2.3%로 마감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오늘 코스피가 3.65%, 코스닥이 4.83% 빠진 날이에요. 시장이이 정도로 무너진 날에 이오테크닉스는 2.3% 하락으로 버텼습니다. 이게 약한 건지 강한 건지이 질문의 답은 영상 뒤에서 차트로 같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청하기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이오테크. 약한지 강한지 가르려면 먼저 오늘 시장이 어땠는지부터 봐야죠. 자, 일단은 오늘 시장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241포인트 빠진 6,384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6,400선이 깨진 건 지난 8월 11일 이후 약 두 달만이에요. 코스닥은 849포인트 마찬가지로 850선을 내줬어요. 그러면 누가 팔았느냐?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2조원 넘게 순매도를 했습니다. 반면에 개인이 1조 4천억 원 넘게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건 외국인이 선물 시장에서는 9,억 원 가까이 순 매수로 돌아섰다는 거예요.
현물은 팔고 선물은 샀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왜 이렇게 빠졌느냐? 뉴스에 나온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 AI 투자 수익화에 대한 경계감입니다. 오픈 AI 매출 규모 논란이 연휴 중에 붉어지면서 반도체 투자 심리가 위축됐어요. 다른 하나는 수급 공백입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서 그동안 지수를 받쳐 주던 매수세가 사라진 거예요. 호재가 나와도 못 오르는 장이라는 거죠. 그리고 이게 우리 종목하고 직결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코스닥에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시가 총액 상위를 섞어냈거든요.
주성 엔지니어링, 심텍, 원익, IPS 그리고 이오테크닉스가 바이오 종목들을 밀어내고 시총 12권에 들어왔다는 기사가 오늘 나왔어요. 8월 이후 코스닥이 24% 가까이 올랐는데 그 중심에 소부장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 오늘 그 소부장에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그 와중에 이오테크닉스는 2. 몇 % 하락으로 방어했습니다. 같은 소부장인데 낙폭이 이렇게 다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이오 테크닉스 차트를 보면서 아까 말씀드린 그 질문 약한 건지 강한 건지 답을 드리겠습니다. 일봉 차트를 보시게 되면요. 오늘 시가 51만4,000원에서 출발해서 장중에 53만1,000원까지 올라갔다가 저가 50만1,000원까지 밀리고 종가 50만7,000원으로 마감했어요.
시장이 4%씩 빠지는 날에 시가 대비 고점을 한 번 더 찍었다는 거. 이게 포인트입니다. 여기서이 종목의 큰 그림을 보겠습니다. 6월 12일에 고가 62만 3,000원을 찍었어요. 그리고 7월 29일에 저가 23만 원까지 밀렸어요. 그런데 거기서 지금 50만 원대까지 되돌려 올라왔어요. 저점 대비 두 배가 넘는 자리라는 거예요. 월별로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합니다. 7월에 7월 1일 고가 52만 5,000원을 찍고 월말에 23만 원 저점까지 급락했죠. 8월은 저점 27만5,000원에서 고가 44만9,000원까지 올렸어요. 9월에는 저점 381,500원에서 월말 9월 30일 고가 52만6,000원까지 올라왔고요.
그리고 10월 1일에 고가 56만4,000원을 찍었습니다. 저점이 23만 27만5천 38만 그리고 지금 50만으로 계단식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누군가 밑에서 계속 받쳐 주고 있다는 뜻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주의하셔야 될게 있습니다. 10월 1일에 56만4,000원을 찍고 나서 그 위로는 못 올라갔어요. 오늘까지 4거래일 하락이 나왔습니다. 10월 6일 54만7,000원이었는데 7일에 27,000원 빠지면서 51만 7,000원, 8일만9,000원, 그리고 오늘 50만7,000원입니다.이 56만4,000원이 지금 직전 저항이에요.이 자리를 돌파하느냐 못 하느냐가 다음 방향을 결정합니다.
또 하나 봐야 될게 9월 10일 거래량입니다. 평소에 3.2배가 2배가 터졌어요. 고가 48만9,500원, 저가 45만5,000원 구간이었습니다.이 자리가 이번 상승의 출발점 근처였다는 거예요. 그리고 7월 1일 거래량 급증. 이날 고가 52만5,000원, 저가 42만9,500원이었어요. 지금 주가가이 7월 1일 고가 근처에서 놀고 있습니다. 한번 뚫고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지지를 받는 구간이라는 거죠. 이제 수급을 보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6만1,000주 순매수, 기관이 29,주 순매도, 개인이 32,주 순매도입니다.
외국인이 사고 있는데 기관하고 개인이 팔고 있어요. 7일에 외국인이 37,주 넘게 사고 8일에는 8만1,000주 넘게 샀어요. 그런데 같은 날 기관이 35,000주, 67,000주를 팔아치웠습니다. 서로 정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외국인 보유 비중을 보세요. 9월 말에 24.98%였던게 10월 8일에 25.75%까지 올라왔습니다. 오늘 시장 전체에서 외국인이 2조원을 던졌는데 그 직전에이 종목에서는 외국인이 비중을 늘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시장 전체로는 팔면서도이 종목은 골라서 모으고 있었다는 흔적이에요.
자, 그러면 오늘이 하락은 어떻게 읽어야 되느냐? 오늘 50만1,000원 저가에서 반등에서 50만7,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이 4% 빠지는 날에 저가에서 1% 이상 되돌린 겁니다. 팔 사람은 이미 오전에 다 팔았고 그 물량을 받는 쪽이 있었다는 뜻이라는 거예요. 약한게 아니라 버틴 겁니다. 버틴 종목이 있었다면 아예 치고 나간 종목도 있었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전기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이 종목을 매수가 9,320원 이하, 목표가 10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보내 드렸습니다.
채택 이유는 이거였어요. 주말 동안 최태원 회장이 광주 군공항을 처음 방문하고 상하이에서 생산 능력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발언까지 연속으로 했으니 장 시작 후 갭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봤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오늘 금전기 매수가 9,32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0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7.8%예요. %예요. 실제로 오늘 장마감 기사를 보면 근무 전기가 상한가 1170원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이 이렇게 무너지는 날에 혼난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주만 따로 불이 붙은 겁니다. 제가 말로 하는게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이런 날 코스피가 3.65% 빠졌는데 20% 30% 오르는 종목이 나옵니다. 지수가 아니라 종목입니다. 재료가 있고 수급이 붙는 종목은 시장이 빠져도 간다는 거예요. 그 신호를 놓치신 분들은 오늘 하루 파랗게 질린 계좌만 보고 계셨을 겁니다. 이런 신호를 놓치지 않으시려면 실시간으로 같이 보셔야 합니다. 이오 테크 이오테크닉스 대응받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밤 늦게 문자 주시더라도 제가 최대한 다음 거래일인 내일 화요일 10월 13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쏴 드릴 거고요. 소통방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 이호테크닉스 를 이오 테크 오늘 영상 처음에 던진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약한 건지 강한 건지 오늘 나온 기사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설비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는 겁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780% 넘게 늘었고 SK 하이닉스도 3분기 실적 발표가 이달 말로 예정되 있습니다.이 회사들이 설비에 돈을 쓰면 그 돈이 소부장으로 흘러 들어가요. 이오테크닉스가 시총 12권에 들어온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그런데 반대쪽 이야기도 해야죠. 같은 기사에서 유한타 증권 연구원이 이렇게 경고했어요. 코스닥의 상승세가 반도체 소부장 등 일부 IT 업정과 테마 중심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요. 코스닥 지수 전체를 추격하기보다 실적과 매출이 성장한 업종에 접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소부장이 10%씩 빠진게 바로 그 쏠림의 반작용이에요. 올라온만큼 차익 실현이 나온 겁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개념을 하나 말씀드릴게요. 선 반영입니다. 이오테크닉스는 7월 저점 23만 원에서 10월 초 56만4,000원까지 석달 만에 두 배 넘게 올랐어요. 반도체 설비 투자 기대감이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는 얘기입니다.
세력이 호재를 미리 알고 선 반영시켜 놓은 구간이라는 거예요.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이달 말 SK 하이닉스 실적이 나오고 나서 설비 투자 이야기가 구체화될 때 기대감이 확인으로 바뀌는 순간 어떤 수급이 나오는지가 진짜 방향이라는 겁니다. 기대감이 꺼질 때의 대갚가품은 항상 과하게 오거든요. 그러면 지금 우리는 어디에 와 있느냐? 선반형이 어느 정도 됐는데 외국인은 최근 사고 있어요. 10월 7일 8일에 외국인 보유 비중이 24.7%에서 25.75%까지 75%까지 올라갔습니다. 세력이 개인한테 넘기는 구간이라면 이렇게 외국인이 사모으 넘길 단계는 아니라는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기관이 29,000주 팔았다는 점은 경계하셔야 됩니다. 외국인과 기관 중 누가 맞는지는 10월 62만4,000원 직전 저항 근처에서 결정될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이 자리가 정말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이번 주에 미국 소비자 물가 발표가 있고 이달 말 SK 하이닉스 실적이 있습니다. 대응 전략은 간단해요. 56만4,000원 저항 돌파 여부를 지켜보고 시장이 흔들릴 때 이오테크닉스가 지수보다 덜 빠지는지 확인하세요. 오늘처럼 시장이 4% 빠질 때 2.3%로 버티는 종목. 이게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에요. 세력이 아직 물량을 안 넣었다는 증거입니다.
자, 여러분들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코스피가 3.65% 빠진 이런 날 파란 계좌 보면서도 도망가지 않고 정보 찾아보고 계신 것 자체가 대단하신 겁 이오테크 이오테크, 소부장 이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근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들 지금 추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위에서 물리는 거예요. 오늘 소부장이 10%씩 빠진게 그 증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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