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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만약에 FSD가 풀린다 그러면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다른 브랜드에서도이 FSD에 견주어 가지고 자율 주행이 나올 거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가 막 그냥 주장차 가격을 올릴 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근데 여러분들 다른 브랜드에서이 자율주행 기능을 왜 공짜로 넣어 줄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퍼 TV 한수훈입니다. 저번 주에 FST 라이트가 출시가 되면서 난리가 났죠. 저도 그날 그냥 바로 모델 Y 사갖고 와 가지고 아 이거 FS라이트 이제 활성화되면 나 주말에 모델 Y 놀러 가야지 했는데 예 안 들어왔습니다.
지금 오늘 촬영하는 월요일 날까지도 FSD 라이트가 안 들어왔어요. 화요일 날에는 들어오지 않을까? 주말 동안 제가이 FSD가 활성화가 됐는지 어플로 업데이트가 왔는지 안 왔는지 10분마다 한 번씩 확인했던 거 같아요. 근데 낚꼈죠. 게다가 FST 같은 경우에는 구매를 하면 일주일 안에 환불이 되거든요. 근데 이것도 잘 알아두셔야 되는게 환불이 딱 한 번 됩니다. 그러니까 저는 모델 X가 있잖아요. X는 Ec블로 결제를 하고 어 사용을 하고 있는데 모델 Y 같은 경우도 FSD 이제 결제하려고 막 이렇게 툭툭 하면서 결제를 했는데 제가 여기 등록되어 있는 카드가 맨날 쓰는 카드가 아니에요.
자주 쓰는 카드가 아니니까 어 아 이거 결제됐네. 이거 말고 다른 걸로 해야지 하고 저 기존에 이제 결제했던 거 취소하고 요거 이제 새로운 카드로 결제를 딱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딱 30분 뒤에 뭐가 떴냐면 8월 10일부터 구독주로 바뀐다고 오피셜이 뜬 거예요. FSD 구매하실 분들 취소하는 거 진짜 신중하게 취소를 하셔야 됩니다. FSD가 구독제로 바뀌면서 고민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아니 그래도 내가 차를 사서 한 1년 2년 타고 팔게 아닌데 구매해 가지고 타고 다니는게 이드가 아니냐 저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까 또 그게 아니더라고. 주행 거리가 제가 이번에 구매한 차는 좀 4만km 짧은 편에 속하지만 15만km가 됐다. 이러면은 FSD를 구매하는게 [콧방귀] 과연 맞을까? 왜냐면 한 달에 15만 원씩내는게 1년 내면 한 180만 원 되고 900만 원까지 본을 뽑으려면 5년 정도는 타야 되거든요. 지금도 모델 3나 모델 Y가 출고된지 한 4, 5년 됐는데 5년 정도 더 타면 10년이 넘은 모델이 되거든요. 그럼 여기에 FSD의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되고요. 혹여나 주행 거리가 막 20만 원 넘어갔을 때이 보증에 관련된 문제들 아니면 배터리의 컨디션 이런 것 때문에 과연 이게 FSD를 구매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구독을 하는게 맞을까? 엄청 고민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게다가 BMS 079 요거 뜨면 난리나거든요. 지금 모델 3나 모델 Y 뭐 이제 K로스가 많고 연식이 21년식 막 초반 이런 모델 같은 경우에는 가격대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3천만 원 한 중반 초중반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은 만약에 BMS 079가 딱 뜨는 순간 수리비가 2,500만 원이 나와 버려요. 근데 이제 보증이 모델 Y만km까지 이제 보증이 되니까 너무 이렇게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자, 어찌 됐든 오늘 FSD를 구독을 하는게 맞는지, 사는게 맞는지, 어떤게 좋은지 여러분들께 한번 제 생각을 알려 드릴게요.
물론 제 생각이 100% 맞는 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그냥 제 이야기는 참고만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번 주 쇼츠로 제가 뭐라 그랬죠? FS는 11구매가 더 이득인 거 같다. 이런 얘기를 했죠. 이게 왜 그러냐면 중고차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이에요. 물론 반영이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이게 되게 케박케인 이유가 저희가 최근에 모델 3, 모델 Y를 이제 구매하려고 막 알아보면서 매물대를 다 비교해 봤단 말이에요. 근데 FSD가 들어간 모델들, 그러니까이 모델들은 다 팔렸습니다. 거의 매물대가 없어요.
EAP가 있는 모델도 한 두 세대 그것도 금방 팔렸어요. 게다가 EAP가 들어가 있는 모델은 EAP의 가격이 녹아져 있습니다. 그니까 동일한 연식 비슷한 키로스 뭐 옵션도 비슷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한 400만 원 정도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FSD가 1을 구매하면 904만 원이잖아요. 그래서 904만 원 정도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다는 거죠. 제가 구매했었던 모델 Y가 22년 8월식에 41,000km탄 매물이거든요. 제가 요거 4,280만 원에 구매했는데 FSD가 904만 원이잖아요.이 904만 원이 들어간 5, 초반에 지금 당장 모델 Y 제가 구매했던 차를 내놔도 금방 팔립니다.
자, 근데 이것도 FSD 라이트가 나오지 않았을 때는이 FSD 가격을 다 제대로 못 받았습니다. 활성화가 언제 될지 모르니까 참고만 하고 그냥 몇백만 원만 더 쳐 줄게. 약간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 어때요? V14 FSD 라이트가 출시가 됐잖아요. 지금 FSD 들어간 미국산 테슬라 모델 3 모델 Y의 중고차 가격이 많이 올라간 거죠. 그까 저는 이거 보고서 야 그냥 구매하는게 맞다. 그리고 지금 8월 10일 이후에는 FST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무조건 구독밖에 안 돼요. 나중에는 FSD를 사고 싶어도 못 사게 돼요. 자, 그리고 예전에 이벤트로 어떤 것들을 했냐면 FSD를 구매를 한 차량을 내가 소유하고 있어요.
그 소유하고 있는 차를 나중에 내가 이제 다른 테슬라 신차로 구매했을 때 이전에 타던 테슬라의 FSD요 기능을 신차로 이전해 주는 이벤트 같은 것들을 했단 말이에요. 저는 근데 이런 이벤트가 다시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워낙 테슬라가 도깨비 브랜드기 때문에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제 말이 꼭 정답은 아니에요. 이전에 계약했던 분들이라든지 기존 고객을 포기하지 않고 야, 우리 테슬라 믿고 샀지? 내가 이거 혜택 줄게. 요렇게 전 느껴지거든요. 왜냐면 하드웨어 3의 FSD 라이트 어 라이트 버전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업데이트를 통해서 우리가 하드웨어 3 타고 있는이 오너분들을 배신하지 않는다 보여 줄게라는 것들을 보여줬잖아요.
그러니까 FS를 시블로 구매한 사람들에게도 어떠한 혜택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어떤시기 하냐? 판매량이 많이 떨어졌을 때 지금은 판매량이 높아 가지고 막 그렇게 크게 메리트가 없다 느껴질 수 있지만 판매량이 떨어지게 된다면 기존에 판매했었던 차량이 있는 FSD 이전해 줄게. 너 구형 타고 있지? 구형 이거 팔 때 여기 들어가 있는 FSD를 신형차에 넣어 줄게가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이전 모델을 타던 사람들도 신차로 바꿀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상황에 따라서 FSD를 구매하는게 좋은 분들도 있고 구독구를 하는게 좋은 분들도 있거든요.
제가 곰곰히 생각해 봤을 때 일단은 구매를 해야 되는 사람들은 첫 번째 모델 S, 모델 X, 사이버트럭 최신 모델들. 그니까 미국의 최신 모델들 차량들 같은 경우에는 FST 라이트가 아니라 FSD를 바로 이용을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게다가 최근 연식이다 보니까 뭐 5년이든 뭐 7년이든 뭐 많게 10년이든 아직 주행할 수 있는 컨디션이 좋기 때문에 지금 당장 구매해도 되고요. 게다가 S나 X 프리미엄 붙었어요. 사이버트럭 같은 경우도 차량 가격 자체가 엄청 내려가지 않고이 중고차 시세를 보장을 하고 있거든요. FSD 가격도 분명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SX 사이버 트럭 타시는 분들은 FSD 1시블로 구매하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뭐 차를 짧게 타시는 분들도 있지만 좀 오래 타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한 5년 이상 타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FSD를 구매하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내가 모델 3나 모델 Y 뭐 중고로 저처럼 사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은 오랫동안 그 MK3처럼 오랫동안 미국산 테슬라 모델 3, 모델 Y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키로가 짧고 이러면 저는 FSD 구매가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키로가 짧은 차들은 뭐 만km도 있고 3만km도 있고 4만km 같은 경우 많이 타더라도 보증이 10년 그러니까 2031년까지는 무난하게 보증이 남아 있고 배터리의 한해서예요.
남아 있고 킬로스터 23만까지 되면은 지금 4만이나 뭐 5만 원 언저리에 있는 차들은 많이 타도 10만이 넘어가진 않을 거거든요. 그 넘어가더라도 23만까지는 보증이 살아 있기 때문에 FST를 1C루 구매해도요 중고차 시세로 저는 일정 부분 받을 거 같아요. 뭐 100% 못 받는다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한 달에 15만 원씩내는 1년이면 180만 원이에요. 180만 원보다는 조금 더 더 받을 거라고 저는 분명히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뭐 제 생각이긴 하지만 지금 당장이 FS 라이트가 나오면 매물 자체도 많이 없어요. 그리고 계속 이게 시세가 조금씩 올라가거든요.
자, 그리고 지금 FS 라이트가 많이 활성화가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요 정도 반응이며 막상 활성화가 되고 진짜 그냥 일반이 V14 버전과 V14 라이트와 큰 차이가 없다면 반응은 더 좋아지겠죠? 그러면은 단순히 구동료를 사용하는 것보다. 왜냐면 2년 이상 타면은 2년만 해도 얼마야? 826 360만 원이에요. 360만 원을 그냥 버리는 것보다 구매에서 2년 동안 타도요 360만 원이 날아가지 않는다라는 거죠. 게다가 8월 10일 지나면이 FSD를 살 수가 없습니다. 요것도 참 재밌는게 미국형 같은 경우에는 8월 12일 이후에는 EAP도 못 싸요.
근데 중국상 같은 경우 좀 다르거든요. 일단 중국상 같은 경우에는 8월 10일에 FS를 10을 구매하는 건 똑같이 안 됩니다. 근데 EAP는 돼요. EAP가 한 450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요 EAP를 구매를 하고 만약에 이제 월 구독 구동료로 이제 낸다 그러면 15만 원에서 딱 반인 7만5,000원만 내면 되는데 중국 사무델 같은 경우에는 EAP 가입은 꾸준히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나는 좀 효과 효율적으로 좀 사용을 하려고 한다 하시는 분들은 EAP만 일단 구매를 한 다음에 월 7만5,000원이면 나름 괜찮잖아요. 그래서 구동료로 75,000원씩내는 것도 괜찮지 않나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기는 합니다.
자, 그리고 이게 904만 원이라는 금액이 절대 작은 금액은 아니잖아요. 900만 원을 한 번에 내라고 이게 부담돼 가지고 고민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1을 904만 원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이거 로카라 보세요. 내가 이제 구매했던이 금액에 대해서 3개월, 6개월, 10개월 나눠낼 수 있는 그 카드도 있거든요. 그리고 카드사마다 이렇게 분할로 낼 수 있는게 있어요. 뭐 이자율이 좀 낮거나 아니면은 무의자로 해 가지고 나눠낼 수도 있으니까요 카드로 분할로 하는 것도 하나의 저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반대로 구독이 맞는 분들도 있어요.
어떤 분들이냐? 중국산 타시는 분들 주니퍼 그다음에 YL 그리고 모델 3 뭐 하이랜드 같은 중국산을 타시는 분들은 FSD를 지금 당장 구매하는 거보다는 저는 오히려 이분들은 구독을 하는게 맞지 않나? 아직 될지 안 될지 언제 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뭐 지금 뭐 들리는 얘기로는 뭐 내년이 된다고 그러는데 막 안 되면 그까 되면 좋죠. 어, 제가 쫓치는게 아니라 27년에 되면 좋은데 만약에 안 되면 그럼 여러분들 진짜 904만 원이라 돈을 그냥 내놓고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중국산을 타시는 분들은 이게 FST가 된다고 이야기가 됐을 때 진짜 실제로 됐을 때 그때 구동료를 내고 타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에요.
그러면은 아까 우파가 내가 이야기했던 대로 이거 이전해 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그 만약에 트레이딩 내면 어떻게 될 거야 하시잖아요. 만약에 좀 여유가 있다 그러면 그 중고로 나온 매물 하나 사 갖고 와 가지고 거기 있는 거 그냥 저 그 이전해 가지고 바꿔 끼면 되지 않나라는게 제 생각이긴 하지만 전국산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 아니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좀 기다렸다가 FSD 구독을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미국산이지만 연식이 좀 오래된 차들 뭐 21년식인데 키로스가 10만이 넘어간다. 12만이다.
이런 분들은 구독을 하는게 맞다. 왜? 차 상태가 어떻게지? 누가 어떻게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20만 30만 됐을 때 차의 가치는 분명히 떨어질 텐데 FSD가 아무리 성능이 좋다고 한들 전기차는 키로스를 무시할 수가 없거든요. 내형 기간도 똑같긴 하지만 배터리의 컨디션이라든지 상태가 중요하기 때문에 키로 수가 높은 차들은 FS를 구매해도 차량 가치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키로수가 높다 이러면 이런 분들도 구독을 해서 리스크를 분산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다음에 또 한편으로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사고가 났을 때 보험을 인정을 못 받는다.
예를 들어서 내가 3천만 원, 4천만 원 중고차 가격이야. 근데 이게 이제 전손이 돼.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전손이 많이 되거든요. 배터리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그냥 어느 정도 일정 사고만 딱 나는 순간 그냥 전손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FSD 가격을 100% 못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이거를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하는데 요것도 조금 다릅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보험 같은 경우에 내가 그냥 혼자 때려박아가 사고나 가지고 자차를 쓴다.이 자차를 쓸 때도이 차량 가액과 보험 증권에 설정된 자기 차량 손해 가입 금액을 기준으로 이게 보험료를 받아요.
그러니까 이게 보험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꼭 여러분들 가입해 있는 보험사한테 한번 확인해 보세요. 제 보험사 같은 경우에는 FS를 이제 구매를 한요 구매 내역이 있으면 차량 가격이 비싸진만큼 보험료가 좀 늘어나기는 하지만 인정을 해 줘요. 그럼 나중에 내가 사고가 나면은 차량 가입플러스이 FSD 가격만큼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가 있다는 거죠. 물론 또 여기 하나 FSD 904만 원의 전체적인 금액이 아니라 차량 가격도 시간이 지나면 감가가 되면서 차량 가격이 내려가죠. 여기 마찬가지로이 FSG이 차량 간격 안에 녹아들었기 때문에 같이 감가가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사고가 나면 받을 수 있는 보장 금액도 달라지기 때문에 요거 꼭 체크해 두셔야 되는데 어쨌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예 못 받는 건 아니다. 근데 만약에요 인정을 안 하거나 혹은 내가 이거 FSD 가입을 했는데 보험사 고지를 안 하고 그냥 사고가 나는 경우에는 보험 혜택을 못 봤습니다. FSD를 꼭 활성화을 했다면 보험사이 전화해서 나 이거 활성화했고 차량 가격에 얹어 주세요. 라고 하면 되니까 꼭이 점 놓치지 말고 FSD 구매하셨던 분들은 요거 가입하세요. 마지막 주행 거리가 많지 않은 분들 뭐 연휴 아니면 뭐 휴가천 이때는 구독을 해서 사용을 하고 차를 많이 안 탈 때는 구독을 해제하면 180만 원이 아니라 그냥 두 달만 사용하면 30만 원밖에 안 돼요.
그니까 요런 분들은 구독이 좀 더 받겠죠. 자, 그러면 패스틱 가격이 올라가는 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 있어요. 실제로요 가격이 좀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더 더 저렴했고 그다음에 한번 가격이 인상돼서 한 700만 원 정도 됐었거든요. 근데 요게 2020년도 하반기쯤에 900만 원으로 올랐어요. 근데 지금까지이 금액 인상 없이 904만 원으로 쭉 이온 거거든요. 그래서 슬슬히 만약에 FST가 풀린다 그러면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게 변동이 없지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게 고무질이었어요.
이게 더 올라갔다가 금액이 인하됐다가 올라갔다 이렇게 고무줄처럼 됐기 때문에이 FST 가격은 언제든지 바뀔 수가 있다라는 거죠. 저는이 구동력가 좀 올라갈 확률이 좀 더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가끔 이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다른 브랜드에서도이 FS의 견주어 가지고 자율 주행이 나올 거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가 막 그냥 주장차 가격을 올릴 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근데 여러분들 다른 브랜드에서이 자율주행 기능을 왜 공짜로 넣어 줄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현대가 EB9 때 그 HD라해 가지고 고속도로 한정으로 자율 주행하는 그 옵션이 있었어요.
카로고에까지 가격이 있었거든요.요 가격이 742만 원이었습니다. 700만 원이 넘는이 금액을 책정을 해서 나왔던 거예요. 그러면 올해 뭐 나와요? GB90이나 G90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가뜩이나 비싼 차 GB90은 2억이 넘어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G90 역시도 시작 스타트 가격이 1억 5천이 넘어요. 그럼이 차에 자율주행이 들어간다는데 과연 현대나 기아가 공짜로 넣어 줄까요? 못해도 한 6 700에서 800만 원 정도가 되지 않을까? 그러면은 다른 브랜드에서도 자율 주행이 나온다고 하면 그냥 넣어 주기보다는 옵션을 통해서 가격이 좀 높을 거기 때문에 과연 테슬라의이 구동료를 낮출까라고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죠.
자, 오늘은 어, 좀 짧게 독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은 구매를 하는게 맞는지 여기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만약에 S나 X 사이버트럭을 탄다. 그니까 최신 연식이다. FS를 구매하는게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중고차 가격에 분명히이 FSD 가격을 거의 그대로 받을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구매가 답이고 약간 애매한 거는 미국산 모델 3, 모델 Y 4천만 원, 뭐 3천만 원이 가격에 904만 원이면 절대 작은 금액은 아니거든요. 거의 차 가격에 1/, 1/을 한 번에 내야 되는 건 부담되기 때문에 진짜 내가 차를 오래 탈 거고이 차 가지고 뭐 진짜 한 5년, 6년 탈거다 하시는 분들은 구매가 더 낮다.
그리고 키로스가 짧은 분들 같은 경우에는 구매를 해도 나중에 팔았을 때 어느 정도를 회수할 수 있다고 저는 바라보고요. 반대로 구독이 맞는 분들은 중국산 테슬라. 아, 이거는 구매하면은 저는 돈비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이거 테슬라가 나중에 구동료를 올려 버리거나 이러면은 이거 안 되지 않냐? 걱정하시는 분들은 FS3를 10로 구매하지 마시고요. 그니까 EAP 있죠? 이거 구매하고 그냥 구동료용료 반 정도내는 거를 저는 오히려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게 또 아니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다리시면 돼요. 언제이 FSD 중국산이 풀릴지 아무도 모르는데 904만 원이나 되는이 비싼 고금을 지금 당장 결제해 가지고 기다린다.
미국산도 지금 이제야 풀려 가지고 시세가 올라간 거지. 그러니까 진짜 한 두 달 전만 해도요. 모델 3, 모델 Y산은이 중고차 시장에서도 되게 애매했어요. 중국산이라고 다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매보다는 좀 기다렸다가 구독이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미국산이지만 연식이 좀 오래된 21년식인데 킬로수가 10만이 넘어간다. 이런 분들은 조금 신중하게 구매가 좀 더 나왔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내가 만약에 한두 달만 쓴다 하면은 구독이 맞지만 장담하는 것까진 아니지만 사용해 보면 한 달만 쓰기는 힘들 거 같아요.
진짜 편합니다. 다른 세상에요. 올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내일은 직접 중고차 시장가 가지고 이렇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차를 사야 되는데 어디서 사야 빨리 받고 합리적으로 살 수 있는지 고민이신 분들 참만의 특별 프로모션이 있기 때문에 참맵으로 연락 주셔 가지고 비교해 보시고 차 출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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