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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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 돌파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이 지수를 견인하나 상승 종목 수는 적어 시장이 선별적이라고 진단. 시장 과열이 하반기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고점 신호(거래량 증가)도 전통적 흐름과 달리 나타난다고 언급. 상승 시 비중 축소·하락 시 비중 확대 전략 제시. 3천당제약은 영업이익이 줄고 실적 대비 주가가 과도하다며 테마 거품을 경고. 페트론·엔투텍·파라택시스 등 급등주는 추격 매수 대신 상한가 풀릴 때 매도 관점 권고. 음봉매매 강의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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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진의 역 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어 오늘 시장 체크 한번 해보고 어 상한가 들어간 종목들 체크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제 강연회부터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이번 주 강연에는 제가 부평과 안산으로 갑니다. 어, 많은 분들께서 이제 음봉 매매에 대해서 많이 알아가고 계시는 과정인 거 같습니다만은 제가 좀 더 노력을 해야 될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더 많은 분들이 음봉 매매를 하실 수 있도록. 그리고 음봉 매매가 정말 쉽거든요. 신경 쓸 거 없이 사 놓고 기다리면 알아서 수익 나는 정말 편한 매매기 때문에 정말 자동 사냥과 같은 자동 매매와 같은 그런 느낌으로 기다리기만 하면 알아서 수익이 하는 별거 아닌 매매기 때문에 배워 보시면 진짜 재밌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바로 돈 버는 재미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매매니까 오셔서 많이 배워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봉 매매 대한민국에서선 저밖에 안 합니다. 그러니까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음봉 매매에 대해서 좀 배워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번 주는 제가 토요일 부평에서만 부평에서 강의가 준비되어 있고요. 일요일은 안산에서 준비되어 있으니까 부평과 안산. 특히나 안산은 되게 오랜만에 가는 거 같습니다. 많이들 와 주시면 제가 또 강의를 알차게 준비해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 체크 한번 해 보게 되면은 시장은 강하게 상승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5천을 뚫고 6,000원을 뚫어 버리니까 이제 계속 간다라는 믿음이 생겨 버린 거죠. 그래서 이제 믿음이라는게 상당히 무서운 거잖아요, 원래. 근데 이제 믿음이 생기고 생기고 생기고 생기고 쌓이고 쌓이고 하다 보니까 아 코스피 불패다라는 이런 인식들이 생기다 보니 매수가 계속 달려들고 있는 그런 모습인 거 같고요. 지수가 계속 간다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사 볼만한 종목은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겠죠. 왜냐하면 지속가 올라갈 때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지금 분석 데이터 분석이라든가 증권사에서 내놓은 레포트라든가 뭐 이런 여러 가지 분석치를 보게 되면은 지금 코스피가 상승하데 있어 가지고 거의 90한 8%의 기여를 한게 한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코스피는 즉 SK하이와 삼성전자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장이고 두 종목의 시가 총액 비율이 벌써 33% 대에 거의 가까워진 상태기 때문에 13입니다.이 두 개가 2천 몇백 개가 넘는 종목 중에서 1을 차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감어 내용들을 생각 한번 해 보면 아 야씨 지수가 올라갈 것 같으면 얘들밖에 살게 없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돈의 쏠림 현상이 오늘 일어났다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어, 물론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좀 올라오면서 코스닥 쪽에서도 상승이 조금 이어나 이어지긴 했지만 전체 종목 구성을 보시게 되면은 아, 이거 상승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싶은 정도입니다.
오늘 코스닥이 2%대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470대 1,200 종목으로 하락하는 종목이 많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도 2.6%나 올라왔지만 237대 670 종목으로 하락하는 종목의 개수가 훨씬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죠. 뭐 그렇다고 해서 내가 지금 대형주 삼성전자 SKNX가 없으면 무조건 소외 당하는가? 그건 아니잖아요. 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명신과 같은 이런 자동차 부품 관련주라든가 자동차 관련주도 올라오기도 하고 증권주뿐만 아니라 제약 관련주들도 올라오는 걸 확인할 수 있죠. 3천당 제약 다시 한번 치고 올라가는 그런 느낌이 나오면서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시장이지 않나 생각이 좀 듭니다.
뭐 사실 이거 말고도 굉장히 많은 기업들 뭐 인트론 바이오라든지 이런 것들도 바닥에서부터 튀어오르고 있는 것을 확인해 볼 때 제약 바이오에도 역시나 메리트가 있다. 그리고 전자 결제 관련주죠. 카카오페이 이런 것들도 슈팅을 나오면서 이렇게 상승을 해 주고 있다는 걸 확인해 보면은 사실 지금 이제 꼭 반도체 관련주가 아니다 하더라도 매매에서 공략해 볼 만한 어 섹터들은 좀 많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공략해 볼 만한 섹터들이 좀 많이 올라가고 있고 상승을 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는가? 내려올 때 잡아야 될 거 아닙니까?
어 내려올 때 언제죠? 지금이잖아요. 그러니까 대형주들은 분할 매도를 통해서 야금야금 비중을 줄여 나가는 전략이 좋고 내려가는 종목들은 비중을 늘려가는 종목이 좋거든요. 저도 주식을 배울 때 딱 이렇게 한마디로 배웠습니다. 내려갈수록 무겁게, 올라갈수록 가볍게라는 거죠. 비중에 대한 이야기인 건데요. 내려갈수록 비중을 천천히 늘려 나가는 전략. 그리고 올라갈 때는 비중을 천천히 줄여 나가는 전략이 좋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계좌에 수익 나는 종목이 있고 손실이 나는 종목 있다면 비중을 이쪽으로 아래쪽으로 밑에 있는 종목 쪽으로 옮겨 나가는 거죠.
위에 거 팔고 밑에 거 좀 사고 이렇게 해서 시소 놀이처럼 비중 조절하는 것이 주식의 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하기 정말 좋은 시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생각이 들고요.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은 역시나 어 이제 동전주라든지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이 좀 급등이 여전히 나오고 있는 모습인데요. 어, 3,000당 제약을 이렇게 보시면 제약 바이오 이런 종목들이 급등이 나오고 있다라는 걸 빼고는 사실 밑으로 가니까는 이제 좀 동전주들도 좀 보이게 되고 어, 그냥 우리 지수가 올라가다 보니까 증권주들 좀 이렇게 올라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가 되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제 그 점이 조금 포인트가 된 거 같고 10% 이상 올라오고 있는 기업들도 굉장히 다양하게 올라왔습니다. 뭐 이런 테마 저런 테마 하지만 반도체 관련주들이 좀 이름이 많이 보이죠. 이름에 뭐 한미 반도체, 서울 반도체, 제주 반도체 이렇게 해서 SFA 반도체, 반도체 관련주들이 좀 급등 나오고 있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오투스 제약과 같이 이렇게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도 좀 급등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 포인트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그림인 거 같습니다. 뭐 그 외에도 사실 코롱 티슈증과 같은 이런 제약 바이오도 보이고 IB 김용과 같은 이런 교육 관련주들도 조금 보인다는 거.
테마가 지금 굉장히 여기저기로 이렇게 좀 돌려곤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만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돈을 다 빨아가 당기고 있다 보니까 다른데 갈 돈이 별로 없어서 부족한 현상이 나타나서 보니까 세게 못 가고 있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뭐 어디까지 올라갈지 저도 알 수가 없어요. 저거는 이제 뭐 맞춰 달라는 것도 자체도 솔직히 조금 어 말이 안 되는 거 같고 맞춘다는 거 자체도 말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냥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안 가면 안 가는 대로 대응을 하는 건데 원리 원칙적으로 본다면은 올라가는 종목을 매도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비중을 줄여 나가자.
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고 어 아래쪽에 있는 종목을 모아가는 전략이 지금 여전히 먹힐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오늘 급등 나오고 있는 3천000당 제약 같은 경우는 제약 바이오에 거의 뭐 이렇게 핵심 거의 뭐 이렇게 제약 바이오에 지금 대장주로서도 이렇게 작용을 하고 있는데 실적으로 본다면 대장 대장까지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게 실적 대비해 가지고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온 거예요. 영업 이익이 많이 증가했는가 하면은 영업익 증가한 건 아닙니다. 어, 지금 재무 제표를 한번 보여 드리게 됐다면 어,이 영업 이익 쪽으로 쭉 내려가서 한번 봤을 때는 보시다시피 100억에서 80억대로 영업 이익은 오히려 줄고 있는 기업이죠.
그러니까 영업 이익으로만 따진다면은 회사가 돈을 많이 벌고 있는 기업까지는 아니에요. 뭐 비교해 본다면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6,억에서 1조를 벌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근데 3천당 제약은 오히려 돈을 못 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 주가가 이렇게 올라와 있죠. 셀티료는 지금 시가 총액이 55조인데 얘는 17조입니다. 근데 영업 이익 차익과 저 매출 차이를 한번 보세요. 셀트리오는 55조니까 이게 17조니까 1 정도가 되잖아요. 영업 이익이라든지 뭐 매출도 1/3은 돼야 되는데 셀트리온 영업 이익은 1조 매출은 4조입니다. 근데 아까 봤던 3천000당 제약 같은 경우는요.
매출이 2,억입니다. 어 1이 아니라 1이죠. 그러니까 돈을 많이 못 버는데 이제 위고비라든지 비만 치료제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들 비만 치료제 관련 테마로 되면서 이제 테마주로서의 대장이 된 거죠. 제약 바이오 중에서 실적 대장은 삼성 아 그 저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있고 셀트리온 같은게 대장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얘는 이제 테마주로서의 대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어 이제 아무래도 거품일 수밖에 없다라는 걸 기억하시면 되는데 그래도 얘가 살아 있으면 이렇게 얘가 이렇게 터줄 때감처럼 기둥을 딱 우뚝 세워 놓으면요.
다른 제약 바이오도 따라 올라갈 수밖에 없는 조건이 만들어져요. 그래서 얘가 올라간 것을 뭐 배합할 필요도 없고 따라붙어야 되나 생각할 필요도 없고요. 아 제약 바이오가 빛을 내게끔 얘가 이렇게 불을 밝혀 주고 있구나.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이 올라갈 수 있겠구나라고 이렇게 해석하면서 대응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3천당 제약이 올라왔다라는 거 자체가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이 강하게 올라갈 수 있다는 거 의미하기 때문에 체크하시면 되겠고요. 증권 관련주는 아직까지 죽지 않았죠. 6,200포인트를 뚫었잖아요. 5천 넘어갈까 넘어 갈까 했는데 넘 넘고 난 다음 6,000까지 넘어가서 이제 7, 8천 이야기 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어 증공 관련주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들이 생기면서 증공 관련주들이 다시 한번 길을 쓰고 있습니다. 증권 관련주는 역시나 따라붙기엔 조금 위험합니다. 아무래도 주식 시장이 지금 어디가 고점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하필히면 내가 들어간 자리가 고점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뭐 물론 더 올라간다면은 수익이 날 수 있는 자리지만 그건 약간 모험과 같은 종목들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관점에서 단타 치로 들어가는 거야. 실력에 따라서 가능할 수 있지만 실력이 없다면 그리고 단타 관점이 아니라 모아가겠다고 장비 투자한다면 이런 자리는 옳지 않다라는 점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AMP 같은 경우도 잘 보시면 바닥에서 튀어오르고 있지만 이것도 동전주입니다. 500만 500원짜리가 지금 올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관심 만한 종목 아니니까 패스하도록 하고요. 인트론 바이오 같은 경우는 실적이 좋지 않은 기업입니다. 근데 이제 바이오 관련주 아까 말한 것처럼 가벼운 종목들부터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요것도 이제 바이오 관련 테마로 해서 급등이 나왔더라고 보시면 됩니다. 뭐 지금 바이오조들이 올라갈 만한 그런 내용은요. 역시나 비만 치료제인 거 같습니다. 요즘 비만 치료제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고 주변에도 이제 제가 뭐 많은 사람들을 접해 본 건 아니지만 위고비를 맞았다든지 또는 뭐 뭐 마운자로라든지 이런 약간 비만치료체를 맞아 가지고 살을 빼시는 분들이 조금씩 주변에 보이기 시작을 하고 있고 들리기 시작하고 있거든요.
어 그만큼 이제는 비만 치료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는 거고 살을 빼는 것에 대한 중요도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겠죠. 어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는 뭐 제네릭 시장이라죠 복지약을 만들어 가지고 팔아낸다면은 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매출에 도움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인식들. 왜냐하면 지금까지 약은 아파야지만 어 먹는다의 개념이었으면은 이거는 관리의 개념으로 먹는 느낌이잖아요. 그러니까 아프지 않은 사람들도 먹는다. 어 그러면은 이거 시장 굉장히 큰데라고 생각해서 비만 치료제 쪽이 약간 각광 맞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쪽으로 했을 때 역시나 제약 바이오 움직일 수 있고 최근에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비만 치료제 복제약 만든다라는 이야기 나온 것처럼 역시나 셀트리온이 따라가게 될 때 역시나 다른 제약 바이오 관련주도 우리나라는 거의 복제약 시장이거든요. 신약을 만드는 시장이 아니라 외국에서 신약을 만들면 그걸 복재해서 팔아내는 정도의 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네릭 시장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 시장이다 보니까 제약 바이오 어 계속해서 관심 가지고 두고 따라붙는 것이 좋겠다. 어 따라붙는게 아니라 모아가는게 좋겠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인트론 바이오를 모아 가라는 뜻은 아니고 제약 바이오들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책 가라라는 뜻이니까 참고하시면 되겠고 FN 가이드 같은 경우도 이제 금융 서비스를 주는 회사입니다. 금융 정보라든지 금융 서비스 이런 것들을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그런 기업이다 보니까 증권주 올라갈 때 같이 따라가고 있는 그런 영향이 생겼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따라붙는 정도의 매매는 좋지 않습니다. 앞에 보시다 어이 차트를 보시다시피 손곳처럼 올라갔다가 그냥 완전 절벽처럼 폭락이 나와 버리는 이런 종목이다 보니까 매매하시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품절 쪽거든요. 그래서 들고 있는 사람들은 바닥에서 들고 있던 분들은 탈출하거나 수익 내긴 좋지만 어 나가 내가 이거 좀 팔아먹어야 되겠다 하기 시작하면은 폭락 나와 버리다 보니까 원하는 가격에 팔아내기가 조금 힘든 종목 중에 하나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드리고 하는 것을 원어 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왜어 최대학 좀 팔아내는 쪽으로 보시면 되겠고 어 페트론과 같은이 이런 기업들도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페트론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뭐 사실 올라갈 만한 그런 기업까지는 아닌데 왜냐면 많이 올라왔잖아요. 어, 지금 이렇게 계속 우상에서 올라와 있는 상태인데 적자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적자가 많이 나오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 올라가 만한 기업은 아닙니다. 팬트론 이런 것도요. 적자가 났다가 흑자 났다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실적은 별로 좋지 않지만 오늘 점상한가게 된 이유가 뭐냐? 증권가에서 뭐 긍정적인 분석을 내놨대요. 엔비디아가 최고 실적이 나오다 보니까 이게 이제 3D 반도체 뭐 뭐 첨단 장비 이런 것들 만드는 기업인데 야, 엔비디아 실적 최고 나왔으니까이 반도체 장비 쪽에 투자하지 않을까라는 인식으로 이렇게 이어진 거지. 실제로 에비아가 뭐 장비 투자하겠다, 트론 장비를 쓰겠다. 이런 이야기를 한 건 아니지만 그런 분석들과 분위기 때문에 테마주로서 급등이 나왔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뭐 우리는 어찌 됐든간에 수익만 내면 되는 거니까 들리고 계시는 분들은 축하드리고 어 그런 것들을 우리가 따라잡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비싸게 살 이유는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들고 계시는 분들은 축하할 일인 거지 우리가 부러워 가지고 지금이라도 살까요? 요런 식의 투자는 옳지 않다라는 점 여러분들께 강조해 드리고 싶다는 거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펜트로는 어 점 상한가 날아가고 있으니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모른다. 그러나 상한가 풀릴 때 매도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고요. 엔투텍 같은 경우도 점상한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어 엔트텍 같은 경우도 뭐 하는 회사인가 역시나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만드는 업종이거든요. 엔비디아 관련해 가지고 실적이 잘 나왔다 이슈에 따라서 얘도 급등 나오고 있는데 같은 테마인데다가 동전 줄라서 올라간다 왔다. 그래서 이거는 또 역시나 관심 가실 만한 종목은 아니니 패스하도록 합니다. 어 그리고 파라텍시스 이더리움이라는 회사 이름부터가 어렵네요. 그죠? 파라텍시스 이더리움이라는 회사입니다. 뭐 이더리움과 관련된 기업인가 싶기도 한데 어쨌든 이것도 이제 뭐 공공 기관에서 금융 제조 서비스업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 데이터베이스 보완 기업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보안 관련주다라고 생각하셔도 좋고 가상화폐 관련주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일단 어쨌든간에 이게 이제는 데이터 기업이라든가 가산자상 자산 요즘에 갑자기 폭락이 나왔었는데 급등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과 함께 액면 분할로 인해서 거래량이 조금 더 증가하는 그런 효과가 있거든요. 액면 분할은 쪼갠 겁니다. 어, 우리 초코파이로 친다면은 초코파이가 한 상자에 10열 개 들어 있는데 그걸 만 원에 팔고 있다 하면은 만 원이 없으면 그 초코파이에 못 싸 먹잖아요. 그 사람들이 만 원이 좀 없을 때 초코파이를 뜯어 가지고 한 봉지에 1,000원에 팔겠다라고 하면 어때요?
1,000원만 있어도 초코파이 하나 사 먹을 수 있게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분할을 때려 버리는 것이 액면 분할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이 종목도 액면 분할 하다 보니까 야 이거 만 원 있어야 살 수 있는 종목이었는데 1,000원만 있어도 사네. 약간 이런 식으로 바뀌다 보니까 소액 투자자들이 좀 달려들 수 있게 되죠. 우리 왜 어릴 때 생각해 보면은 아 비싸서 목 싸 먹던 초코파이를 가게 주인이 주인장이 뜯어 가지고 이거 한 봉지당 200원에 팔개 이러면은 우리 코무든 돈으로 200원 가지고 사 먹으니까 거래량 자체는 증가하게 되겠죠.
그런 느낌의 액면 분할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거래량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선택이지 않았나? 지금 80%라는 것을 한 주를 다섯 개로 쪼겠다라는 걸 의미하는 건데 그래도 주식 수가 2,200만 주라는 것은 원래 400만 주밖에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품절주가 지금 이렇게 어 분산됐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래서 이제 거래량이 증가하다 보니까 야 이것이 과거에는 이거 뭐 한 6,000원, 7,000원, 8,000원 했던 거 아닌가? 야, 근데 1,500원이라고 싸다 사자. 이런 매수세들이 등장해서 생기는 해프닝에 가까운 상승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이거 좋은 거 같다 생각은 조금 알고 배우고 나면은 아, 이거 해프닝이네. 그럼 잠깐 올라왔다, 빠지겠다. 팔아야 되겠다. 요런 쪽으로 관점이 바뀌게 되죠. 그게 제가 공부의 힘이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부한다고 해 갖고 수익 나는 자리를 안다거나 뭐 어딜 사야지, 어떻게 판다거나 이걸 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가장 유리하게끔 주식을 해서 어, 갈 수 있다는 거죠. 뭐든지 공부한다고 해서 나쁠 거 전혀 없잖아요. 그래서 주식 공부를 많이 하시길 추천드려 보도록 합니다. 자, 이렇게 보니까 시장은 전 나쁘지 않다 생각을 합니다.
뭐 어쨌든간에 시장은 이렇게 상승을 해 주면은 매수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제가 이걸 거품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어 말씀드린 것처럼 저 하반기까지 거품은 계속 유지가 될 거 같다. 과열 단계 쉽게 식진 않는다라고 말씀드렸는데이 과열 단계가 식든 안 식든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제가 이게 고점 신호가 나오는게 거래량이 증가하는 거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마저도 전통적인 흐름을 깨 버렸어요. 왜냐면 거래량이 증가하고 나면 원래 못 가는게 보통 전통인데 우상향하는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는 거죠. 그 누구도 지금 걸어가 보지 못한 길을 우리가 다 같이 걷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경유롭게 바라보고 있는 거고 야 시장 진짜 세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언젠가 끝날 뭐 상승 고점을 기다려 보는 거죠. 그렇게 기다렸다가 우리는 횡보 장세가 시작이 되면은 그때부터는 역시나 어차피 순환매가 시작이 되다 보니까 그 순환매에 맞춰 가지고 가면 되는데 과열을 만들면 만들수록 사람들은 매수의 분위기가 만들어지게 되고 매수하려고 안 달라면 안 달라 할수록 급등주들이 많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매매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나쁠게 전혀 없는 시장인 거죠. 그래서 고점에 사서 물리는 것만 조심하신다면은이 시장은 우리에게 오히려 이로운 시장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뭐 더 올라가든 횡보를 하든 우리는 그냥 갈 것만 하면 됩니다.
올라간 거 팔고 내려간 거 사고. 그게 바로 음봉 매매의 핵심이다. 그래서 장세를 별로 타지 않는게 음봉 매매입니다. 그래서 그걸 꼭 기억하시면 되겠고요. 어, 강연에 준비되겠습니다. 강연은 제가 부평과 안산에서 준비됐으니깐요. 부평 세 워크에서 오후 1시에 토요일 만나뵙도록 하고요. 일요일은 제가 북 스터디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습니다. 안산 북 스터디에서 오전 11시에 만날 준비되어 있으니까 많이들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고요. 어,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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