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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주식에 좋은 투자를 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죠. 주식 연구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식 초보를 위한 최고의 선생님 염승환 이베스트 투자증권 리테일 사업부 이사 화상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연준의 5월 fomc가 시작됐습니다. 미 중앙은행이죠. 연방준비제도에 통화 정책 결정 기구인데 FOMC 이틀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이제 기준금리 결정하고 내일 새벽에 그 결과가 발표가 될 텐데 기준금리 결정 앞두고 오늘 뉴욕 증시 어땠나요. 오늘 이제 미국 증시는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다우 나스닥 모두가 1% 이상 큰 폭이 좀 하락세를 기록을 했고요 두 가지 이유가 좀 있었어요.
첫 번째가 이제 미국 지역은행들의 주가가 급락을 했죠. 이제 퍼스트 리퍼블릭 파산했죠. jp모군이 인수를 하면서 이게 좀 그래도 좀 끝나나 했는데 이게 지역은행들도 여기도 안심할 수 없다 언제 또 파산하지 말라는 법 없지 않냐 왜냐하면 뱅크로니 또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보니까 그 두려움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격하게 좀 무너졌고 사실 근데 저는 이거보다 미국에 좀 고용이 좀 안 좋게 나온게 그러니까 고용지표 발표됐던 시간이 졸트라고 하거든요. jolts 그런데 이게 군인 구직건수를 나타내요 근데 이게 이제 그 예상보다 좀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고용이 생각보다 좀 안 좋구나 이거 발표하고 나서 미국 증시가 쭉 미끄러져 버리더라구요 그날 그 시간부터 이제 미국 증시가 밑으로 쭉 꺾여 버리는 그런 흐름이 좀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3월달 고인 건수가 959만 건인데 2월에 997만 건이었거든요. 이거보다 이제 줄어들었는데 이게 2021년 4월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안 좋고 그동안 또 일자리 지금 미국 하면 이제 미국에서도 일자리가 좀 최근에 많이 들었던게 그 서비스업 일자리 많이 늘었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기가 지금 급격하게 좀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았던 부분이 꺾이는 거죠. 이렇게 되면 이제 미국의 고용이 또 안 좋아지면 결국엔 이제 미국 경제가 그래도 좀 침체 온다 온다 하는데도 버티는 이유가 고용 너무 좋지 않나요.
그렇게 생각했잖아요. 고용에 이런 세부 데이터들이 지금 지난달부터 꺾이기 시작을 하고 있어요. 그럼 이제 실제로 미국 경기축제에 오는 거 아니까 그래서 어제 이제 오늘 새벽에 거는 미국 증시가 약간 그 공포심에 미국 지역은행까지 이런 리스크에 겹쳐 가지고 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게 아닌가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큰 폭의 허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일단 은행권 위기가 다시 재정화 되면서 그 부분하고 지금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군요. 근데 지금 FMC 하고 있고 이제 내일 새벽이면 기준금리 발표될 텐데 어 경기침체가 이렇게 우려되는 상황에서 그럼 기준금리는 어느 정도로 지금 전망을 하고 있나요.
지금 이제 깜깜하기 때문에 뭐 연준위원들이 아무 말도 못하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시장은 그래도 이번에는 어쨌든 올린다 0.25까지는 올리는 걸로 지금 나왔고 다만 이제 6월인데 6월 같은 경우는 원래 그 6월에도 한번 더 올린다는 의견이 좀 많았어요. 아주 많은 건 아닌데 30% 정도 확률로 근데 오늘 이제 새벽에 미국 증시가 저렇게 아까 고용지표 때 급락하고 나니까 6월 금리인상 0.25% 올리는게 0이 됐습니다. 확률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럼 결국엔 이번이 마지막이다 금리인상은 끝났다 2번으로 끝날거다 아예 그냥 이제 선이 그어져 버린 그런 모습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원래는 6월 인상 얘기도 좀 있었어요. 예 근데 이제 오늘 미국 증시 흐름에서 그게 이제 지워져 버린 거죠. 그래서 사실 이제 오늘 이제 내일 새벽이죠. 내일 우리나라 지금 내일 새벽에 이제 fmc가 열리는데 일각에선 금리 동결력이 또 나오기도 해요. 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지금 지표들이 안 좋고 미국 지역은행도 지금 안 좋잖아요. 사실 연준이 동교를 한번 선언을 할 수도 있다 그 얘기는 있는데 그래도 아직은 대체적으로 일단 인상적인 있는데 인상을 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좀 가는 쪽을 좀 많이들 예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중요한게 사실 그런 거보다도 연준 회장이 이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중요하겠죠.
기자회견을 해서 앞으로 지금 이제 미국의 고용도 지금 꺾이는게 나왔고 지역은행도 지금 잠잠하나 싶었는데도 약간 리스크가 커지니까 여기에 대해서 향후에 경제정책을 어떻게 운영을 할지 그냥 계속 물가만 잡으려고 하는 건지 경기도 신경 쓰는 쪽으로 좀 방향을 선회를 확실히 해줄지 아니면 또 두루뭉실하게 그냥 데이터 보고 하겠다 저는 오히려 좀 너무 데이터만 보고 또 얘기하면 또 시장이 실망할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자꾸 확인만 하고 한다는 얘기잖아요. 선제적으로 안 하고 요즘 선제적으로 할 필요는 있는데요. 저번에 그랬잖아요. 저번에 이제 FMC 할 때 아니 뭐 데이터만 의존하겠다고 하니까 시장은 그러니까 연주회장이 그때 뭐라고 했냐면 금리나 꿈도 꾸지 말라고 계속 얘기를 하는데 채권시장은 반대로 이번에도 결국에 연중의장이 신뢰를 좀 써야 되잖아요.
그래서 발언은 어떻게 하냐 했던 달려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선제적으로 좀 뭔가 발언을 좀 해주길 바라는데 제일 안 좋은 건 아무튼 그냥 이번에도 그냥 데이터 보고 하겠습니다. 요건 좀 가장 안 좋은 발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내일 새벽에 이달 미 기준금리가 발표될 텐데 일단은 0.25% 인상하는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계시는고 나서 그리고 그동안은 사실은 아무리 그래도 인플레 압박은 여전히 있다 있다 하면서 조금 더 한두 번 더 올릴 것 같다 이랬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제 약간 그런 느낌이 사라졌군요.
인상 기조는 거의 마무리가 됐다 이렇게들 많이들 시장에선 보고 있는 거네요. 사실 이제 그 한국은행의 이창훈 총재도 아까 인터뷰한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미국 금리인상 사이클 끝난 거 같다 또 인터뷰를 하셨기 때문에 사실상 뭐 동결로 끝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올린다 하더라도 이제 입원이 거의 마지막이다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또 한편에서는 이런 분석도 있긴 하는 거 같던데요 이번에 이제 금리인상을 마무리 한다고 발언을 좀 한다거나 시사를 하면 오히려 어 진짜 경기침체가 눈앞에 왔나 또 이런 불안감을 줄 수 있어서 또 오히려 안 그럴 수도 있다 뭐 이런 해석도 일각에서는 있는 거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이게 왜냐하면 예전부터 그 지난 한 20년 동안 우리 그 저금리 시대에 살았잖아요. 한 20년간은 최근에 이제 작년에 갑자기 고금리가 고물까지 되고 왔잖아요. 고물과 고금리가 온 거지 지난 20년에서 저물까지 되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시대에는 그게 맞았어요. 금리로 금리로 왜 올리냐면 경기가 좋으니까 올렸는데 금리인상 안 한다고 이제 멈춘다 이러면 경기가 안 좋아지는 경기 안 좋아지면 이제 금리 못 올리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때는 그렇게 빠진게 맞았어요. 사실 근데 이제 지금하고 비교를 많이 하는게 1970년대 그때 그 오이쇼크 터졌을 때 비슷하잖아요.
그때도 유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서 그때 미국 물가가 10% 넘었으니까 당시에 미국 금리는 20%까지 간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근데 그때 하고 지금 비교를 많이 하는데 그때 무슨 현상이 있었냐면 실제로 이제 금리 올리다가 멈추면 증시가 한번 빠진 거 맞습니다. 비슷해요. 뭐가 차이점이냐면 그 후로 어마어마한 랠리가 나왔어요. 왜냐면 고물가 시대와 저물가는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고물가 시대에는 금리인상이 멈추는 거 자체는 장기적으로 호재다 왜냐면 이제 물가상승 때문에 금리를 계속 올렸거든요. 금리 인상을 멈췄다는 건 물가가 안정화됐다는 얘기거든요.
경기가 안 좋아지는 것보다 경기보다 물가 때문에 흔들렸던 거기 때문에 결국엔 물가가 잡히면서 금리 인상이 멈춰지면 그리고 또 경기가 또 안 좋은 쪽으로 가면 그러니까이 제조업 지표가 또 안 좋게 나온다면 국내 증시에 좀 부담이 되겠죠. 아직까지 중국 지금 중국 제조업은 안 좋거든요. 서비스는 좋은데 근데 그걸 내일 좀 한 번도 확인해 봐야 될 것 같고 예상보다 잘 나온다면 증시에 좋을 것 같아요. 지켜보시고 내일은 또 애플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내일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모레죠. 새벽에 애플 좀 보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내일은 유럽에서 통화 정책의 끝나고 그래서 금리를 올릴 것 같긴 한데 오늘 레벨까지 올릴지 보시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게 이번에 나온 거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그 jolts라고 구인 구직 보고서인데 이번 이제 금요일 날은 이제 고용보고서라고 총 이제 데이터가 다 나옵니다.
실업률부터 해가지고 이게 사실 제일 중요하잖아요. 우리 월요일 어린이날 쉬는 날 미국에 이제 4월 고용보고서가 나오니까 이게 모르겠으면 좀 지금 나오는 선행 데이터 발송 이렇게 안 좋게 나올 것 같긴 한데 일단 두고 봐야죠. 그동안은 고용지표가 잘 나왔잖아요. 그래서 5월 5일날 미국의 고용 데이터가 아무튼 이번 주 중에서는 FMC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되죠. 이제 애플이 내일모레 뭐 발표한다고요네 실적발표회 근데 지금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1분기 실적 이미 나온 것들도 많잖아요. 기대 이상이라고 하던데요 어떤 것들 어느 정도로 나왔나요.
실제 이제 애플은 두고 봐야 되겠지만 일단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좋은 실종돼서 주가가 한번 급등했고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그 클라우드 쪽 있잖아요. 그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히 잘 나왔고 여기에 채취 pt가 이제 최근에 이제 접목이 돼서 검색 점유율도 좀 올라가서 신무기가 장착이 됐죠. 마이크로소프트는 뭐 자체적인 어떤 힘으로 좀 올라갔고 메타가 좀 기대를 많이 안 했는데 왜냐하면 메타는 광고로 돈 버는 회사잖아요. 페이스북이나 이런데 광고 붙여서 지금 경기 안 좋으니 뭐 광고가 좋을 리가 없죠. 근데 주가가 왜 올라갔냐면 일단 이제 기대가 낮은 것도 있었지만 의외로 중국 광고 수수가 많았대요.
왜냐면 중국이 지금 리오프닝 하니까 이제 중국 기업들이 그동안 광고 안 했거든요. 이제 좋아지니까 광고를 이제 페이스북이나 이런데 넣는 거죠. 메타 쪽이나 이런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 광고가 늘어나면서 아마 이제 메타가 실적이 좀 좋은 걸로 이번에 분석해서 주가 잘 올라갔고 다만 아마존은 또 주가가 잘 아마존은 되게 좀 특이한게 실적은 좋았어요. 또 잘 나왔는데 주가는 급락을 한 이유가 아마존의 핵심 사업이 클라우드거든요. 이게 나쁜 건 아닌데 1분기보다 지금 4월달 들어서서 아마존에이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증가율이요 둔화되고 시작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성장률이 꺾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냐면 지금보다 앞으로 방향성 보고 움직이거든요. 나빠서는 아닌데 플러스인데도 이게 꺾인다고 하니까 실망해 버린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이 아마존 같은 경우는 빠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애플이나 이런 것도 다 마찬가지인데 실적은 봐야 되 있지만 중요한 거는 아마 실적은 그렇게 좋지는 않을 걸로 지금 전망대를 하더라구요 근데 다만 이제 앞으로가 중요해요. 애플도 중국 비중이 크잖아요. 중국과 올해 또 가을에 아이폰 신제품 나올텐데 여기에 대한 전망들이 만약에 긍정적으로 애플에서 발표를 해주면 주가가 올라가는 거고 모르겠다 경기도 안 좋고 불확실히 이러면 이제 주가가 상당히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결국엔 실적 자체보다는요 그 애플이 실적발표할 때 그 전망 거기 뭐 ceo나 이런 분들이 전망하실 텐데 전망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방향성을 여러분들이 포커스를 두시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테슬라도 한번 보겠습니다. 이런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그 테슬라의 실적 아쿠아에도 서학개미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를 의미하죠. 테슬라 실적 아쿠아에도 서학개미의 테슬라 차량은 이어지고 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아니 원래 테슬라는 옛날에 뭐 그런 얘기도 있어요. 테슬라미라 그래가지고 종교처럼 이렇게 한번 있었죠. 그리고 정말 섞인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업이잖아요. 지난달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이 테슬라로 나타났대요. 이건 어떤 영향일까요. 뭐냐면 최근에 저는 좀 그렇게 봐요 오히려 이게 최근에 테슬라가 주가 좀 안 좋습니다.
안 좋다 보니까 요즘에 얘기 나오는게 아이 정도 가격이면 좀 괜찮은 거 아니냐 왜냐면 테슬라가 예전에 고점에서 고점 좋을 때 한참 좋았다가 지금 그 저점 찍었을 때가 고점에서 70% 정도 빠졌었거든요. 어마어마하게 빠진 거예요. 주가가 최고점 대비 너무 많이 빠지다 보니까 아니 테슬라가 그래도 뭐 요새 가격이나 하고 뭐 수익성이 좀 안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전기차 세계 1등 기업이고 테슬라가 전기차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뭐 태양광 사업도 하고 또 자회사 그 스페이스x가 인공위성 사업도 우주 사업도 하고 로봇도 만들고 여러가지 이제 에너지 사 하는데 이런 가치 다 따지면 충분히 지금은 좀 싼 거 아니냐 그래서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게 좀 그리고 그동안 테슬라는 급락할 때 투자해서 별로 그렇게 나빴던 경우는 없었거든요.
아마 이제 그런 과거의 학습효과도 있기 때문에 테슬라의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좀 하신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그게 성과가 좋진 않아요. 아직은 테슬라가 주가가 왜냐면 이제 올해는 그 일론 머스크가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수익성보다는 차를 많이 파는데 집중하겠다 주주분들한테 별로 안 좋은 얘기죠. 돈을 벌어야 되는데 돈 버는 것보다 일단 차부터 팔고 차도 막 할인해서 팔고 막 이랬잖아요. 근데 물론 또 이번에 오늘 기사 보니까 중국 자동차 가격은 또 올렸다고 하더라구요 아 그래요. 자꾸 좀 이랬다저랬다네요. 가격 낮췄다가 이게 좀 하니까 헷갈려 하는데 기본 전제는 올해는요 수익성보다는 일단 많이 팔겠다 해요.
그래서 많이 판 다음에 내년에 아마 어느 정도 이게 잡히면 거기 자 들어가 있잖아요. 구독으로 돈 벌겠다 그래서 테슬라 투자하신 분들은 올해보다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많이 빠질 때 뭐 투자하는 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올해 뭐 승부를 보겠다 이런 생각보다는 테슬라의 지금 전략은 그거잖아요. 구독으로 돈 벌겠다니까 일단 차가 많이 팔려야 되잖아요. 그럼 올해는 차를 팔고 내년에 이제 승부를 보는 거니까 내년까지 한번 염두를 해두시고 좀 시계열을 길게 생각하셔서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당장 갈 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적과 매수인 했으면 실망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기 때문에 넓게 보시는게 좀 좋지 않나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국내 증시로 한번 넘어와 보죠. 오늘 국내 주식시장 흐름은 어땠나요. 오늘 우리 한국도 좀 안 좋았고요 어제까진 되게 좋았는데 오늘은 국내 증시도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해서 코스피가 0.9% 코스닥 같은 경우는 오늘 1.45%나 큰 폭의 하락세를 좀 기록을 했고요 그 보통 이제 외국인과 기관에 좀 매도가 있었고 최근에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이 계속 올라가잖아요. 환율 부담도 있고 또 미국의 지역은행보다 미국의 고용이 안 좋게 나오니까 막상 고용 안 좋으면 경기침체 우리가 커지거든요. 그래서 증시가 거기에 영향을 받고 또 근데 우리나라에서 코스닥을 이끈 대표 업종은 누가 뭐래도 2차전이잖아요.
형이 큰데 근데 오늘 2차전지의 그 대표주자인 에코프로 그룹주가 상당히 크게 급락을 해버렸어요. 어떤 이슈가 나온 건 아닌데 다만 그 중국의 리튬 가격이 좀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리튬과 중국 리튬 가격과이 양극재 가격이 좀 연동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향후에이 평가가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오늘 2차전지가 급락을 하면서 이찬원지가 빠지니까 이제 코스닥이 다 빠져 버린 거죠. 그래서 오늘 좀 국내 증시 특히 코스닥이 안 좋았는데 근데이 와중에도 정말 요새 소리소문 없이 강한 업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엔터 업종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오늘도 뭐 하이브가요 작년에 10만 7천원이 저가 했거든요. 작년 10월에 오늘 30만원 찍었어요. 주가가 거의 3배 올랐죠. 몇 달 만에 이제 그 정도로 우리나라 인터기업들의 성적도 너무 좋고 뭐 앨범 나왔다면 세븐틴이면 500만 장 팔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정말 지금 이걸 대체할 수 있는 업종은 없다 그런 좀 분위기가 나오면서 오늘도 엔터주는이 안 좋은 장애도 조언으로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끝으로 이것 좀 짚어볼게요 한 2분 정도 남았는데요. 요즘에 주가 조작 사건 연휴 크게 보도되고 있거든요. 이거 지금 뭐 주식 시장에도 좀 영향이 있나요.
여기 이제 뭐 들고 계시다가 물려 계시거나 아니면 빚을 갚아야 되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러면 다른 주식을 팔아야 돼요 이걸 갚기 위해서 그러니까 이제 다른 기업들이 주가도 빠져 버리는 거죠. 빠질 수도 있어요. 내가 이거를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걸 갚아야 되니까 당장 안 갚으면 이제 증권사에서 당연히 사업이 들어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이제 이런 B2 때문에 좀 어떻게 보면 수급에 좀 악영향이 실제로 좀 있는 거는 사실인 거 같고 근데 이제 또 개인 투자 분들이 또 최근에 하한가 풀렸잖아요. 개인 투자 분들이 이제 한 번에 또 고수익을 노리시고 들어 가신 분들도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쪽으로 또 수급이 쏠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른 기업이 또 안 가요 왜냐 글로 쏠리니까 투자들이 시선이 다른 걸 또 팔고 그쪽으로 한번 수익 내보겠다 그래서 이게 이런 이제 변동성이 큰 몇몇 업종들이 시장을 이렇게 딱 장악을 해버리면 수급을 다른 기업들이 당연히 수급층에서 피해를 보기 때문에 국가의 영향을 좀 좋지 않게는 주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이사님 오늘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염승환 이베스트 투자증권 리테일 사업부 이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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