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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독주 끝 아니었다! '여기' 넘어가면 사상 초유의 대폭등!

딜사이트경제TV · 2026-09-09 · 유튜브 시청 12,44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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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시 돌아온 뉴욕 증신을 하락했지만 우리 증시 그래도 좀 빨간 불 켜내고 있습니다.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자세한 시장 전략 알아보도록 하시죠. 10시에 남자 소재민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뭐 다행인 거 같아요. 코스피도 7,000피 다시 회복을 하고 오늘 증시 좀 긍정적으로 보시나요? 사실 그니까 맨날 이제 의미없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의미없단 말 좀 그만하라고 막 그러는데 뭐 어마어마하게 좋다라고 말할 거는 딱히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의미가 있는 포인트도 분명히 존재를 하지만 불한 요소도 여전하긴 하거든요.

지금 국제가 하락하고 있나요? 그거 아니거든요. 사실 93불 됐어요. 지금 그죠? 그는 사실 지금의 국제의 상승을 이게 진막 어마어마한 악재로 막 올라갔는가라고 하면 솔직히 그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제가 어제도 좀 말했던 거 같은데 지금 시장의 진짜 문제는 뭐냐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어, 글쎄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금리 인상 솔직히 뭐 지금 물가 집표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지 높아지고 있는게 아닌데 금리인상 얘기한다. 케빈어싱 의장 얘기한다. 장기 국채 금리 이런 것들 다 금리 인상 우려 자꾸 다 묶고 있는데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게 금리 인상 신호라고 보여지지 않거든요.

그리고 국제요 올라가는 거 이거 하나 좀 거슬리기는 해요. 근데 이렇게 된 이유가 어제 말했지만 지금 시장의 진짜 문제는 국제 휴가가 높은 것도 아니고 금리 인상 우려도 아니고 그냥 겁이 너무 많아요. 엄살이 장난 아니에요. 불심가지고 그래 이장이 올라갔던 거야 이러면서 지악를 찾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그니까이 이유가 뭐냐라고 하면 제가 산업 이슈가 부제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마땅한 산업 이슈 맨날 모래도 어쨌든 반도체 뉴스는 나오고 뭔가 뉴스가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매번 똑같은 뉴스기 때문에 이제 투자자들이 거기에 막 매수 심리가 막 자극되지 않는 거예요.

반도체 돈 많이 번대. 처음 그 얘기 들었을 때는 막 환장에서 막 매수했는데 반도체 돈 많이 번대. 많이 번대. 이제 그 얘기를 계속 들으니까 이게 뭐 더 올라갈 이유가 되나? 이것 때문에 이미 올라간 거 아니야? 이제 약간 이런 생각이 되면서 이제 점점 기존에 있던 산업 이슈들에 둔화되기 시작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이유를 찾는 거예요. 아, 왜 안 올라가지? 좋은 얘기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왜 안 올라가지? 왜냐면 그 이슈에 익숙해졌는데 그런게 그런 그런 상황인데 사람들은 못 올라가는 이제 이유를 찾기 시작을 하는 거죠. 혹시 중국의 반도체 때문에 못 올라가는 거 아니야?

혹시 지금 야, 국제가 때문에 못 올라가나 보다. 야, 설마 지금 미국하고 일어나고 뭐 해서 못 올라가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자꾸 부정적인 걸 찾다 보니까 별거 아닌 거를 과대 해석하는 경향이 지금 시장에 좀 큰 문제였던 거고 이런 문제가 발생됐던 이유가 또 타고 타고 올라가면 아까 말한 것처럼 산업 이슈가 아예 없었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번에 오픈 AI에서 산업 이슈를 만들어 줬고 그로 인해서 아무래도 시장 이슈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던 거 아니야?이 이 정도까지는 아니잖아 지금 정신을 좀 차려가는 과정 속에서 나오는 반등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원래 10만큼 걱정해야 될 거를 시장이 60, 70만큼 걱정을 했었는데 이제 산업 이슈가 등장을 하면서 야 우리가 너무 6, 70만큼 걱정할 건 아니었네라는 거지. 하지만 따지고 보면 그건 맞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걱정 요소가 사라진 것이냐라고 하면 사실 사라진 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 상등 상승이나 반등은 매우 감사하고 고맙기는 하지만 이게 시장 지수의 저항을 돌파하는 재료가 된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시장 지수 저항 오면 밀릴 가능성 좀 높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은 제가 코스피 지수의 저항은 어디라고 했는지 기억하시나요?

7,200. 어, 맞나요? 네. 어, 네. 되게 되게 대충 말씀하신 거 같은데. 네. 올두근했다 그게 어디서부터 밀렸을까요? 200 정도에서부터 밀렸어요. 7170포인트에서부터 밀렸고 삼성전자 제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했죠? 278인가요? 그렇죠? 278만 원. 어제 27만원까지 찍고 밀린 거예요. 그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여기 오면 밀릴 거예요. 매도세 거예요라고 말해 자리에서 어제 매도세가 나왔던 거고 그 와중에 마침 국제가도 올라가니까 시장이 더 화들짝해서 원래 매도세가 나와야 할 자리였는데 거기에 국제가까지 올라가니까 시장이 어제 전강 후약으로 무너졌던 겁니다.

자 그리고 나서 어제 국제가 큰 폭으로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이 크게 흔들리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종목들은 하락했지만 이제 그런 걸 보고 어제 전강 후약했던 어 우리가 너무 어제 또 감정적으로 매도쳤나 했던 물량들이 반발 매수세로 유입되고 있는 거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사라졌다거나 뭔가 새로운 시장의 산업 이슈들이 등장하면서 막 이제 그렇게 올라가는 건 아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승은 반갑고 근거가 없는 상승은 아니에요. 산업 이슈의 등장으로 인한 상승이기 때문에. 하지만이 상승이 시장의 저항을 돌파하기보다는 시장 저항 부근 오면은 또 밀릴 수 있어요.

언제까지? 국제 유가가 안정화되던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가 시장 기대치에 어느 정도 충족 혹은 그보다 낮게 나오던가 요런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시장 지수가 올라가는 건 이제 아 올라가도 한 저항 오면 막히겠다 생각하시면 되고 그럼 그 저항 자리가 어디냐라고 생각하면 코스피 같은 경우는 어제 말한 것처럼 7,200 부근입니다. 그러면 7,200 부근까지 다가오고 있어요. 예를 들어 오늘 막 또 후반에 막 코스키가 더 힘을 낸다거나 내일 또 막 어 내일 생산자 물가 지수 잘 나오겠지라는 기대감 속에 막 시장 지수가 올라가서 막 7,160 70 됐어요.

그러면 거기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살아야 되나요? 그렇죠. 일부는 현금을 만드는게 맞아요. 근데 보통 어떻게 하죠? 올라가니까 이제부터 가는구나 하고 따라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6,600면은 겁먹지 말고 그냥 사라고 했잖아요. 그때는 무서워서 못 사요. 그리고 꼭 지금 오면 이제부터 가나요? 막 뉴스에서 좋은 얘기들 많던데 이러면서 산다고. 여기에서밀릴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게요. 소비자 물가지수나 생산자 물가 지수를 통해서 시장에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료를 축소시키는 명확한 메시지를 보여주던가 그게 아니면 최소한 국제 유가가 86불 아래로는 내려가 줘야 돼요.

근데 지금이 두 가지 중에 아무것도 확인된게 없는 상태에서 7,200 부금까지 다가가면 그때는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게 아니라 일단 현금을 만들어 놓는게 맞다. 요거 기억하시고요. 자, 그런데 7,200 뚫어 버리면 어떡할 건데요? 그러면 더 가려나요? 그러면 이제 거기 안 착하면 그때부터는 위로 열리죠. 그러면은 결과론적으로는 아쉽죠. 아, 괜히 7, 뭐 170, 160에서 일부 현금 만들었는데 7,200 뚫어 버렸네. 아쉽긴 하지만 그게 맞았던 거예요. 우리는 항상 최고를 선택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당시에 최선의 선택을 하는 거고 최선의 선택은 그거였으니까요.

그리고 7,200선위로 안착하는 거 보고 그 시점에서 조금 비싸게 다시 사면 돼요. 그런 느낌으로 일단은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가 시장에 안도감을 주거나 아니면 국제가가 86% 아래로 내려가거나 적어도 이것 중에 하나가 나오기 전에 시장 지수가 7,200포인트에 근접하면 그때는 매수보다는 매도의 포지션이 맞는 겁니다. 자, 그리고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코스닥 쪽이 웬일로 금조기가 힘을 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코스닥도 뭐가 좀 일이 터지려나 생각하는데 코스닥 쪽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코스닥의 메인 섹터 두 가지 뽑는다.

그러면 뭐다? 제약 바이오와 2차전지. 아, 그렇죠. 이제 오래 하셔서 이제 다 말씀하시네. 아, 그죠. 자, 그러면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나오고 있는 산업 이슈에 어떻게든 붙을 수 있어요. 야, 원전 그래. 원전에서 만든 전기 어을 건데 보관해야 되지 않겠어? 이렇게 묶든 데이터 센터랑 묶든 어디다 묶든 피지컬 AI랑 묶든 2차전지는 다 묶을 수 있어요. 그래서 얘는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지 갈 준비가 되어 있지만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어떤게 제일 중요하다? 금리나 그렇죠. 금리에 대한 거에 되게 예민해요, 얘네들 같은 경우는.

그러다 보니까 최소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 얘네는 가고 싶어도 못 가요. 아무리 얘가 엄청난 호재의 보다리를 들고 와서 자 우리 이런 호재가 있어요. 어때요라고 해도 금리 인상 분위기에서는 그래서 뭐 어쩌라고가 돼요. 그냥 순간적으로 반짝하고 죽거든요.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가 아무래도 금리에 대한 부분이 너무 예민하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가 그럼 지금은 갈 수 있는 상황 자체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2차전지가 힘내고 소부장이 힘내서 으쌰으시 한다고 해도 코스닥이 올라갔다가 막혀요. 제약바이오메인데 가을 잡으니까 그러면 코스닥 쪽이 힘을 얻기 위해 제약바이오 쪽도 힘을 낼 수 있는 상황이어야 되는 거고 그럼 제약 바이오가 힘을 낸다라고 하면 빠르면 이번 주 목금이 될 수도 있는 거죠.

네자산물표 어 이거 보니까 금리 인상네라고 하면 그점부터는 제약바이가 힘을 수 있는 거고 그럼 2차전지도 지금 나쁘지 않은 분위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만약에 코스닥 지수가 한 860 72로 올라간다. 그럼 그때부터는 코스피 지수보다 코스닥이 매력이 훨씬 높아집니다. 어 그니까 이거를 그 시점이 언젠데요? 이번 주 목요일이에요? 금요일이에요? 그 나도 몰라요. 소비자와 생산자 물가 지수를 제가 본게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빠르면 다음 주부터 움직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정도만 미리 인지하시고이 조건이 맞춰졌을 때 코스닥 쪽 애들이 잘 가요.

그럼 여러분들이 그냥 내가 지금 2차전지나 제약 바이오 혹은 코스닥을 추수를 자 추종하는 종목을 가지고 있는데 아 도대체 얘를 언제 춤매해야 될까? 언제 신규 진입해야 될까? 이렇게 고민만 하면서 그냥 발동 구를게 아니라 이런 내용을 내가 미리 인지하고 있으면 아 이번 주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가 잘 나오고 다음 주에 제약 바이오가 움직인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코스닥 쪽에 시장 관심이 커지겠구나. 그럼 내가 좋아했던 코스닥 쪽 종목군들을 추가 매수라든지 신규 진입해야겠다. 이렇게 미리 생각하고 투자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일단 코스닥 같은 경우는 계속 말하지만 800 한 6 70 최소한 870 정도 안착하기 전까지는 뭐 별 기대를 하지 마세요.

그냥 코스닥은 올라가 봐야 그냥 그래 올라가 주니까 고맙다야 딱요 정도. 근데 870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이제 여러분들이 코스닥 쪽에 좀 많이 주목을 해야 된다. 요런 거 좀 기억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앞으로 상방에 대한 기대감도 한번 가져보도록 하겠고요. 일단 물가 지표 잘 지켜보겠습니다. 네. 그럼 오늘 같은 상승장 초고수들 어떤 종목 매수하고 있을까요? 실시간 매수주 안에는 원전주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제부터 대미 투자 관련돼서 원전주가 좀 포함될 거다라는 기대감 나와주면서 종목들 이틀째의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구수들이 지금 가장 많이 사들이고 있고요. 현대 건설도 올라와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에 좀 상승 이어가고 있죠. 4% 가량의 강세 보여지고 있고요. 그리고이 태국의 해군이 차기 호위함 사업자로 한화 오션을 선정했다라는 소식에 상승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하나 오션도 빨간 불 켜주고 있고요. 그리고 전력 섹터도 괜찮습니다.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비상 발전기 시장도 커지고 있다라고 하죠. 이에 따라 GNC 에너지 두 자리 때 급등 보여 주기도 했고요. 그리고 소보장도 오늘 강합니다. 주성 엔지니어링과 함께 한미 반도체까지 빨간 물 켜 주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이번 주 주인공이죠. 현대 건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2주 전쯤에 13만5,000원 정도인가요? 그거 뚫으면은 그거 보고 사자라고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그럼 지금 뚫었으니까 더 가줄 수 있을까요? 그렇죠. 현대 건설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13만5,000원을 보라고 했고 더 가려면 얘가 13만5,000원 위로 안착해야 된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물려 계신 분들은 13만 5,000원 아래로 좀 유지를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가격이 딱 그 가격이죠. 현대 건설 지금 왜 잘 갈까요? 하면은 그렇죠.

원전 원전 관련돼가지고 그럼 솔직히 여기서 이제 뻔한 소리를 하자면 여러분들 지금 보면은 원전도 뭐한국이 뭐 미국에다가 뭐 투자를 할 때도 원전 얘기가 나오고 있고 웨스팅하우스 뭐 얘기가 나오고 있고 앞으로 뭐 원전이 중요하고 솔직히 여러분들 이거 내용 몰랐나요? 다 알고 있었던 거 아니에요? 앞으로 원전 전력 설비 관련주들 어 AI가 더 산업이 발전하고 피지컬 AI까지 등장하면 전기가 없을 텐데이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거 태양강 풍력으로 만들 수 있는 건 효율의 한계가 있고 더 큰 에너지들이 필요한데 그럼 어쩔 수 없이 소형 원전이라든가 이런 거를 인정할 수밖에 없고 미국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고 인프라를 늘리고 있다.

이거 어차피 여러분들 다 알고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뭐이 얘기를 하면서 원전이 앞으로 좋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원전 좋은 거 맞아요. 그럼 지금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냐 아니냐가 중요한데 지금은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맞죠. 산업 이슈 등장하면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추어줬던 원전력 설비 뭐 2차전지 소부장 뭐 제약 바 로봇 이렇게 여섯 가지 추여 줬었는데 제가 계속 강조하지만이 지금 제가 말한 여섯 가지 섹터 안쪽으로만 여러분들이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수납매가 안정적으로 돌 거거든요. 게다가 현대 건설 같은 경우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가 하나 있죠.

어, 얘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시점에서 얘가 이렇게 움직인다는 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게 얘는 원전에 관련된 이슈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에요. 재건에 관련된 이슈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분위기 어떻죠? 중동 지역 보면은 난리가 났죠. 뭐 지금 보면 막 당장이라도 미국이랑 뭐 전면전할 것처럼 뭐 이렇게 거분 주고 있는데 사실 국제 유가만 봤을 때는 전면전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국제가 너무 과하게 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 그러 이게 낮아지는 국이 온다라고 제가 생하는 대략적으로 국제가 단추세 고점은96에서 98불이기 때문에이 정도이 정도 돌파하지 못하고 밀린다라고 하면 84불 85불까지도 내려갈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하락하는 국면에선 또 무슨 얘기 나올까요? 지정확정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 또 요런 얘기 나오겠죠. 네중지역에 기스떠 있고 최근 근에 또 러시아 또 우크라이나 또 막 이제 종전하니 또 오랜만에 또 얘기 수면위로 슬금슬금 떠오르고 있는데 여기에 관련된 것도 재건 쪽이거든요. 실질적으로 현대 건설이 가서 재건을 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기대감을 선반형에서 끌어올 수 있다라는 점이 지금 현대 건설의 매력적인 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당장 때려 잡아야 되나요? 지금 막 얘 계속 올라갈까요?

뭐 요렇게 본다면 사실 지금 자리에 안착하는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현대 건설 같은 경우는 제가 요런 느낌의 상승 추세 한번 기대해 볼 만해요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럼 요런 느낌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오늘 어디까지 갔다 왔죠? 추세선 상담 부근까지 밀렸다가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치면 현대 건설은 밀린다라고 했을 때 한 12만 7,000원, 12만 한 8,원, 5,000원요 정도까지도 한 번 더 눌렸다가 갈 수 있는 거고이 갈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아까 말한 것처럼 육가하락했을 때 그 재건에 대한 이슈랑 원전 같이 묶길 수 있다라는 점.

그런 걸로 여기로 올라갈 근거는 존재하니 지금 현대 건설이 만약에 금요일 날 종가 기준으로 해서이 자리만 지켜 줄 수 있다. 그니까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지수 모든 상관없어요. 내일 내일도 괜찮아. 내일까지 해서 만약에 13만5,000원 지켜 준다 그러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15만5,000원 정도까지 추가 상승 더 나올 수 있고요. 설령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12만5,000원 정도 깰 가능성보다는 12만5,000원 딛고 다시 올라올 수 있으니까 현대 건사를 내가 신규 진입하고 싶다. 그럼 첫 진입 지금 하셔도 솔직히 상관은 없지만 12만5,000원 기다리거나 내일 종가 한번 기다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내가 지금 고점에 물려 있는데 어쩌죠?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해당 종목의 다음 저항 라인은 15만5,000원 라인이니까 여기 구간 왔을 때는 꼭 본인이 손실이라고 하더라도 일부 비중을 줄인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12만5,000원 아래 구간은 좀 매수 매력이 높은 매력 자리기 때문에 12만5,000원 아래로 만약에 얘가 내려간다 그러면 어 좀 줍줍해 볼까 혹은 어 나 물려 있는데 추가해서 좀 해 볼까 요렇게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현대 건설 우상향 추세 안에서 상단 부근까지 왔습니다. 그 상단에 돌파하고 안착해 줄 수 있는지 여부는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현대 건설 들어봤고요.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매도하고 있는 종목들 만나 보이시죠. 실시간 매도 상위 안에 두산율셀 같은 오늘장 신재생 섹터 올라와 있습니다. 국제가 급등을 하면서 반대급으로 또 신재생주가 주목을 받고 있죠. 두산표셀도 오늘장 두 자리 있을 때 급등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 다양한 섹터 좀 올라와 있는데요. 오늘 LS 같은 지주사들 특히나 LS 그룹주가 최근에 좀 분위기가 좋습니다. LS도 9%대 빨간불 잘 켜주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3% 대까지 상승폭 잘 늘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RF 머트리얼즈가 지금 상한가 가까이까지 또 가는 모습 보여주고 있죠.

간밤에 미증시에서 광통신 관련주들 상승세가 나왔고요. 여기에도 해서 LF 머티리얼즈도 자사주 소각 결정까지 알려지면서 두 자리 쓸 수가 넘게 급등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 두산피얼셀 AI 데이터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오늘 TP가 무려 76%나 상향됐다라고 합니다. 뭐 국제가 급등에 따라서 잘 올라와 주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이렇게까지 목표 주가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또 관심이 가거든요. 그죠? 제가 이거 관심 언제부터 가지라고 했는지 혹시 기억을 하시나요? 두산표셀 같은 경우가 빠졌을 때 얘 같은 경우는 그 5월 6월 포무성 수급 때 올라갔을 때 얘는 눈에 보이는 실적이 하나도 없이 올라간 거기 때문에 그때는 제가 위험하다라고 많이 말을 했고 두산피어셀이 추세를 바꾸기 위해서 필요한 건 해외 수출 공시 한 건이라도 나오면 그때부터는 관심 가져라고 했잖아요.

그게 안 나왔었죠. 그게 안 나왔다가 나왔죠. 추세를 그고 제소이니 뭐냐면 쭉쭉 빠져서 제가 그때 이렇게 말했어요. 지금 시장은 뭐랄까 호재를 던져주면 그니까 시장 지수가 올라갈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걸 가지고 막 지수가 그 종목이 올라가다가 매도세가 나오면서 이게 그 케비너시 의장 발표 전이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재료소멸로 포장되는 경우가 많다 했는데 두산표세의 핵심은 해외 수주 공시가 나오냐 마냐가 변곡점이었는데 그게 나왔거든요. 그럼 이제 그때부터는 예전에 있던 그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만한 것들이 나오고 있는만큼 지금 상승하고 있는 거고 또 블루에너지 뭐 이런 것들 나스닥에 뭐 상장되고 뭐 그 안에 들어가고 있고 막 이런 얘기들 막 나오면서 지금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실 지금 상승은 어떻게 따라잡아야 되나요라고 하면 지금은 솔직히 말하면 일부는 챙기는 자리가 맞아요. 제가 사실 두산피어셀은 밑에 구간에 있을 때는 좋은 이슈 나왔으니까 이런 거 이제부터 갈 거예요라고 말을 했다면 지금 정도 자리라고 하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자리라기보다는 지금 최근에 약간 단발성 이슈 가지고 단기 상승폭이 꽤나 크게 나오고 있거든요. 거래량이 실리면서 올라가고 있기는 하지만 계속 꼬리를 빼면서 올라가고 있어서 한 차례 눌림 정도 주면 그 시점에서는 공략 매력이 좀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두산표세를 내가 고점에 과거에 물려신 분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 그럼 지금 당장 팔아야 되나요라고 하면 지금 당장 안 파셔도 상관없어요.

일단 120일선 53,500원 정도 깨지기 전까지는 끌고 가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53,500원 깨졌을 때는 해당 종목은 45,000원 정도까지 눌렸다가 다시 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얘가 두산표셀이 나쁘다는 거 아니고 제가 최외하는 종목이 뭐냐 뭐 다들 아시겠지만 저 LG노텍하고 두산표을 옛날부터 엄청 좋아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약간 두표에 대해서만큼은 약간 되게 많이 자부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두표를 욕하는게 아니라 두표는 충분히 좋은 종목이에요. SFC를 떠나서 원전이라는 산업 이슈가 등장하고 난 다음에 연결될 만한 이슈가 수소 이슈도 존재하는데이 수소 이슈의 대장이 누구냐라고 하면 또 두산피어셀이기 때문에 두산피셀은 상승할 만한 근거와 재료를 여러 가지 더 갖고 있는 거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얘는 뭐 나쁘게 볼 필요는 없고 구간마다 여러분들이 조금 효율적인 대응을 하시면 좋은데 해당 종목이 53,000원 정도를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일단 끌고 가시고 한 62,000원 정도까지 끌고 가셔도 돼요. 근데 만약에 53,000원을 이탈하면 해당 종목은 45,000원에서 46,000원까지 눌렸다 갈 수 있으니까 그 눌림목 구간을 여러분들이 좀 공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종목은 지금 단순히 SFC에 대한 이슈로 움직이고 있지만 추후에는 수소에 대한 이슈까지 따라붙을 수 있는 그런 종목이기 때문에 추가 상승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또 이러한 또 종목에 대해서 또 자세하게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더란 눌러보면 또 10시의 남자 또 제 글을 쓰는 공간이 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거기 들어오시면 또 많은 거 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산표 월세 53,000원 이탈하지 않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계속해서 사는 종목도 만나 보겠습니다. 5거래일째 매수세가 들어오는 SK 하이닉스와 현대차 올라와 있습니다. 하이닉스 빨간불 잘 켜 주고 있고요. 현대차는 약간 좀 잠잠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전 관련주가 이번 주 내내 좋습니다.

오늘 오르비텍 어제 상한가 이후에 오늘 보합권 때 움직임 보여 주고 있고요. 두산 에너빌리티까지 강한 흐름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전력 쪽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서 앞으로 전력 건설에 55조원의 자금을 투입한다라는 소식 덕분에 전력 설비 관련주도 오늘 좋습니다. 산일 전기가 6% 대까지 상승폭 키워내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SK 하이닉스 보시죠. 상승폭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LS 증권에서 목표 주가를 330에서 240까지 낮췄습니다. 한 번에 90만 원을 낮췄어요. 근데 뭐 해외 아비들에서는 특히나 노무라에서는 470 유지를 하고 있고 투자자들은 좀 어느 장단에 박자를 맞춰야 될지 모르겠어요.

하이닉스 좋은 종목이죠. 어 되게 좋은 종목이고 여러분들이 되게 실수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목표 주가에 약간 꽂쳐요. 뭐 500만 원까지 간다 그 얘가 500만 원까지 간다잖아. 근데 좀 웃기잖아요. 맨날 외국인 기간은 코스피 마스피 간다 해놓고서는 맨날 팔고 있고 어 하이닉스 삼선전자 여기까지 간다 그래 놓고 왜 자기들은 팔까요? 어, 약간 그래서 약간이 산업의 가치를 봤을 때 그 정도 가격은 나쁘지 않다라고 하지만 이게 항상 데이터가 모든 주가를 대변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항상 제가 여러분들한 리포트 볼 때 앞부분을 좀 신경 앞부분은 걔네들은 치사하게 앞부분은 지워놔요.

어떻게 지워 놓냐면 지금과 같은 분위기가 유지됐을 때라는 말을 지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과 같은 시장 분위기, 지금과 같은 시장 환경이 유지된다라고 했을 땐 거기까지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시장 분위기가 갑자기 하이닉스가 엄청 좋아서 240만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라고 말을 했는데 전쟁이 막 저기서 뻥뻥 터지고 막 미사일 날아가고 막 국제유가 호르무즈 협이 막 불바다가 됐어요. 근데 하이닉스가 올라갈까요? 못 가겠죠. 그니까 이게 시장 상황이라는 대회적인 변수를 포함한게 아니기 때문에 너무 그 리포트라고 나온 것들 목표가나 이런 것들에 주목할 필요는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결국 일단은 하이닉스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를 생각해야 돼요. 하이닉스 좋은 거 알아요. 하이닉스 뭐 지금 영업 이익 말도 안 되고 실적 앞으로도 좋을 거고 반도체 수요 나쁘 나쁘지 않고 계속 좋다라는 거 이거 누가 몰라요. 근데 이거 가지고 계속 말하면서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더 갈 겁니다라고 말을 하는 것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하이닉스가 더 힘을 받고 더 주목받기 위해선 어떤 조건들이 나와야 되는지를 좀 여러분들이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최근에 나오긴 했어요. 어, 오픈 AI가 그래도 새로운 모델을 공개를 하면서 기존의 AI와 또 차별화된 범용 AI가 나오고 그로 인해서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심어 준 건 맞지만 사실 이거 가지고 하이닉스가 더치고 올라가고 반도체의 수납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과거처럼 대장이 될 수 있을까? 그럼 그거는 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니까 결국 하이닉스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무언가 매력적인 요소가 나와야 과거처럼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예요. 그니까 지금 HBM 반도체보다 다 훨씬 좋은 반도체를 만들어 냈다. 뭐 요런 식으로 새로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이슈가 나와야 되는 거고 그 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가 또 유리기판 제가 계속 말했던 것처럼 그러면 결국 유리기판이라든가 이런 메모리 반도체의 성능을 업그레이드시킬 만한 뭔가 이슈가 나오면서 하이닉스가 올라가면 그 상승 탄력은 강하겠지만 그런게 없이 그냥 사이닉스가 따라 올라가면 그냥 그거는 시장 지수 정도로만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그래서 하이닉스를 투자하시는 분들은이 회사 좋은 거 맞지만 아까 말한 이러한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시장 지수랑 병행에서 보는게 좋아요. 아까 제가 코스피 어디서 밀릴 수 있다라고 했죠? 7,200 좀 더 주면 한 7,2300 정도 사이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럼 여기가 코스피 저항이에요. 그럼 코스피 저항이 딱 왔는데 하이닉스는 그거 무시하고 혼자 막 갈까요? 아니죠. 아니에요. 그러면은 하이닉스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메모리 반도체에 혁신이 될 만한 무언가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가 등장했다 이런 이슈가 아닌 그냥 단순히 반도체 소황이래요.

요런 뉴스 가지고는 과거처럼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힘드니 만약에 그런 상황에서 코스피 지수가 7,2300 써 놨다 그러면 거기서 하이닉스도 일부 비중은 줄이는게 맞아요. 그니까 하이닉스 개별 종목의 차트만 놓고 볼게 아니다라는 거예요. 일단 개별 종목의 차트를 놓고 본다라고 하더라도 사실 지금 자리는 과거 하이닉스가 항상 반등이 나왔던 자리이기도 해요. 그리고 항상 밀렸던 자리이기도 하죠. 그 자리가 대략적으로 180만 원, 185만 원요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 이때이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에 있다고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만약에 190만 원 위로 넘어가 줄 수 있다라고 하면이 약성 매물대를 다 소화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만약에이 자리 위로 못 올라가고 190만 원 위로 못 가고 만약에 밑으로 밀린다 그랬을 땐 하이닉스 다시 한번 더 150만 원대까지도 눌렸다가 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 눌리는 거는 사실 뭐 악재 때문에 눌리는게 아니라이 악성 매물 때 소화하는 과정 속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조정일 수 있어서 하이닉스를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일단 코스피지스 7,200 부근 왔을 때는 뭐 손실이든 수익이든 일부 비중은 좀 정리를 하시는게 맞고 하이닉스가 190만 원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했을 때는 그다음에 만나는 저항대 라인은 한 220만 원 정도 라인일 거예요. 그러면 그 정도 라인 왔을 때 내가 좀 비중을 줄여야겠다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하이닉스만 뚝 떨어뜨어 놓고 볼 거면 아까 말한 것처럼 메모리 반도체 이슈를 기다리시고 그게 없는 상황에서는 코스피 지수랑 병행해서 매매를 한다.

이게 지금 하이닉스 주주분들이 해야 될 거기 때문에 이거 참고하셔서 매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SK 하이닉스 지금 딱 저항대 매물대 구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좀 뚫어 주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SK닉스 짚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도 만나보도록 하시죠. 주간 순매도 종목들 열어보시면 삼성전자와 우선주 올라와 있습니다. 삼성전자 그래도 좀 빨간 불 켜내고 있고요. 그리고 경기 방어주가 계속해서 좀 올라와 있습니다. 경기 방어주의 흐름 좋았었는데 이제 이번 주에는 좀 계속해서 밀리는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파마리서치 한국마 코스맥스 같은 종목들 대거 좀 올라와 있고요. 보합권대에서 등락을 거듭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전주가 대미 투자 기대감에 연일 상승해 주고 있죠. 한택 같은 경우에 올라와 있고요. 5%대 강한 흐름 연출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자, 삼양 식품 보도록 할까요? 8월 달에 우상향을 하다가 이번 달 들어와서 좀 계속해서 밀리고 있습니다. 파란불 1색인데 뭐 이유는 원자재 가격이라든지 뭐 환율, 기후변화, 지정학적 리스크다 이유가 많기는 한데 그러면은 이런 경기 방어주나 삼형식품은 좀 관망세가 이어질 것이다라고 봐야 될까요?

그렇죠. 이제 여러분들이 알잖아요. 화장품 관련주, 식품 관련주 어떨 때 움직인다? 반도체 못 갈 때. 그렇죠? 지금 반도체 못 가요. 잘 가고 있죠. 그러니까 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이거를 여러분들이 얘 하나만 사양식품 하나만 화장품 하나만 보면서 아 얘네들이 지금 환율이 좀 떨어지고 있으니까 수출했을 때 얻을 수익이 줄어들고 막 엄청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러면서 막 지정학적 리스크로 막 배값이 올라가니까 이제 아 운송해 주는데 돈이 많이 들어갈까?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고요. 그냥 기술주들 강하면 얘네들은 약해요.

그 공존할 수 없나요? 그죠? 공존할 순 있죠. 시장 지수가 폭 계속 올라가면 시장 지수 따라서 엉금엉금 가기는 할 거예요. 근데 지금처럼 시장 지수가 약간 MMO하게 그냥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얘네들은 반대로 움직인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상향시품이나 화장품 관련주들은 언제 반등할 수 있을까요? 반도체 못 갈 때. 그럼 반도체는 언제쯤에 제가 조정해 올 수 있? 코스피는 어디까지 오면 올라가셨다고. 그렇죠. 그럼 코스피 지수가 7,200에 붙었어요. 그럼 그때 가서 뭘 사면 될까요? 경기 방어주 그렇죠. 그때 가서 화장품하고 이런 거 사시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는 어 시장 지수 올라가고 있고 아직 7,200 부근 안 왔죠.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가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데 그럼 경기 방어주들은 약세를 보이는 거고 만약에이 상태에서 코스피 지수가 7,150 넘어가서 7,200 근접해요. 그럼 그때부터 얘네들 슬금슬금 반등 조짐 나올 거거든요. 그럼 화장품 관련주 투자하거나 내가 식품 관련주 투자하고 있으면 그냥 빠진다고 막 그냥 냅다 계속 추매를 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시장 지수가 눌리거나 반도체를 눌릴 수 있는 타점에서 공략하시는게 중요하다라는 것 꼭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해당 종목 같은 경우도 이제 슬슬 반등 구간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놀이는 한 124만 원 정도 부근 온다라고 하면 그때는 기술적 반등 놀이는 약간 해지 종목 차원에서의 접근도 가능하니까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이렇게 3양식품까지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공략주 들어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 어떤 섹터, 어떤 종목 눈 여겨 볼까요? 네, 한번 갖고 왔던 종목이고요.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 LS1랭입니다. 어, 전력 설비 관련주 원전이 어, 얘 왜 이렇게 갑자기 올라왔죠? 얘 갑자기 왜 이렇게 올라가 있죠?

오, 강세 보이고 있네요, 지금. 되게 슬픈 일입니다. 이게 사실 어제 제가 저녁 방송에서도 똑같은 종목 갖고 오늘도 갖고 왔는데 어 일단은 원전 관련주가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순남매가 도는게 전력 설비 관련주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얘네들은 같이 묶어서 보시면 되고 이쪽 같은 경우는 지금 올라가고 있지만 추가 상승 여력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제가 단기 목표가를 22만 원인가 갖고 왔던 거 같은데 해당 종목 같은 경우 한 21만 5,000원 위로 안착했을 때는 한 24만 원 정도 24에서 25만 원 정도까지 추가 상승 여력 보여줄 수 있어요.

에서 해당 종목은 21만5,000원 안창 여부 보고 들어가서 뭐 24, 25를 보셔도 상관없고 만약에 이제 시장 지수가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 나오고 좀 밀린다라고 하면 그 시점에서 잡아서 22만 원 보셔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쩌다 보니 목표가에 근접해 버려 가지고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그러면은 금요일 날 정도까지 21만 원 21만 5,000원 위로 마감되면 그때 신규 진입해서 목표가는 24만 원 정도 보시는 걸로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네. 21만 5,000원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24만 원까지 보자라고 LS 일렉트릭에 대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아, 오늘 방송 저희가 또 빠르게 빠르게 진행을 했지만 이것도 부족하다라고 하시는 분들 어디로 갈까요? 네. 아래 더보기시 그 방시된 남자 방이 있습니다. 거기 들어오시면 되고 유튜브 고정 상단에 댓글 있으니까 거기 들어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말이 엄청나게 빠른 건 많은 걸 전달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기 때문이거든요. 어, 더 많은게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 고수의 선택 알아봤고요. 오늘 JNC 투자자분의 소재빈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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