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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종목 이야기 들어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메뉴판 공개해 주시죠. 자, 오늘의 메뉴판입니다. 현대차입니다. 자, 좋은 소식들이 나오는데도 아, 주가는 시원하게 가지 못하는데 지금 자리 점검해 보고요. 자, 내일이 또 대망의 하루가 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그리고 에코프로 어, 좋은 소식도 알려 엔터테인먼트 어떤 이야기인지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할게요. 자, 가장 먼저 어, 현대차입니다. 현대차가 오늘 특징으로 또 갖고 와 주셨는데 사실 특징적인 이슈는 있었죠. 이제 부품망을 좀 더 구체화 한다라는 이야기가 들렸는데 여기에 수혜를 본로 있더라고요.
요즘에는 이렇게 대형주보다는 중소형단을 좀 더 접근하는게 훨씬 더 수익률 입장에서는 좀 좋은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현대차가 오늘 또 사실 좋은 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가지 않아서 아 올해는 어 현대차 주가는 살짝 접어들고 내년에 좀 계약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떻게 보실까요? 근데 사실 지수가 결국에는 이번에 그 외국에 이제 뭐 증권사에서도 지수단을 하향했잖아요. 지금 9천으로 하향을 했어요. 12,000에서. 근데 결국에는 9,000까지 올라갈 때 필요한 섹터 종목이 뭘까라고 생각하면 현대차도 저 들어간다 보거든요.
어차피 대상 그리고 어차피 2차전지가 가려고 하면 물론 지금 ESS단의 실적이 좀 많다 보니까 조금 덜할 수 있어요. 하지만 원래 본질적으로는 전기차에 대한 EV에 대한 그런 수요가 좀 늘어야지 2차원지도 같이 가는 거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현대 뭐 기아차 다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만 지금 이제 그당시 6월달을 만들었던 그 젠스당 CEO 방안하고 로봇에 대한 이슈로 너무나 큰 밸류를 미리 받았기 때문에 주가가 네네 78만 7,000원 정확히 잘하시네요. 빠다 보니까 지금 자리는 사실 좀 많이 빠지긴 했어요. 지금 고점 대비해서 지금 보니까 62% 빠졌네요.
근데이 정도 빠지더라도 그래도 저는 이렇습니다. 지금 이제 중장기 라인선 구간에 와 와 있고요. 아까 이제 뭐 전문가님 앞변에 말씀해 주셨듯이 11월 달부터 또 로봇에 대한 이슈가 있는데 저는 이제 더 큰 걸 보는 거죠. 오늘 같은 경우에는이 어 현대 그룹의 휴먼드 로버트 밸류체인에 대한 이슈예요. 아틀 아틀라스 공급망 참여 소식이 있는 종목의 급등입니다. 일단은 나무가가 또 상한가를 갔습니다. M시네넥스 같고요. 캠시스 요렇게 어 세계 종목이 좀 아틀라스 공급망에 선정이 되면서 좀 많이 갔는데 자 이제 중요한게 있습니다 여러분들.
자, 로봇 같은 경우에는 일단 아틀라스 시제품이 나오게 되면 거기에 밸류체인으로 엮겨져 있는 로봇 부품사들 관련된 종목들이 올라갈 수가 있겠죠. 근데 결론적으로 보슨 다이나믹스의 그 최대 주주 누굽니까, 여러분들? 현대차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같이 과실을 그 부품주만 먹는게 아니거든요. 같이 가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거는 시제품이 나오게 되면 지금 이제 오늘 갔던 이유는 밸류체인 이런 종목들 자체에서 이제 원래는 1차 밴더사들이 로봇에 대한 어 그런 부품을 조달하는 것들로 이제 바뀐다는 체들 계선으로 인해서 이제 올라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간 뭐 11월 달에도 로봇에 대한 이슈가 있는 컴퍼넌스 요런 것들이 있다고 하면 제일 큰 행사가 1월 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뭐냐면 CS2027입니다. CS 2025부터 26, 27 이제 내년잖아요. 근데 뭐 24, 25, 26 이렇게 올 때까지 가만히 보면은 참 이게 트렌드가 딱 보여요. 예전에 한 2년 전에는 드론 여러분들 보시면 어 도시만공 모빌리티죠. 자, 그게 좀 많이 각강을 많이 받았어요. 사람 태우고 막 시원도 하고요. 그다음부터 로봇이 됐습니다. 로봇이 뭐 어, 같이 공부를 한다거나 아니면은 지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아, 올해죠. 올해 같은 경우에는 로봇의 뭐 이런 표정이 사람들의 표정을 읽으면서 뭐 이렇게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또 AI가 접목되기 때문에 지금 내년도 지금 라스베가스에 열릴 CS27에서는 과연 어떤 로봇의 이런 기술들이 많이 공개가 될지 너무 기대가 되고요.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지금 하반기부터 지수단도 아까 말씀드렸 저점에서부터 다시 한번 올라가는 쌍바다 구간에다가 그리고 지금면 몇 마에 산타 랠리의 중간 상업 끝나면 지수 올라가면 커플용으로 같이 간다는 기대감도 있고 그리고 이제 CS 2017 있다면 지금 현대차 여러분들이 지금 너무나 공포스럽고 저점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되냐고 걱정할 텐데 사실 어 공포의 끝자락 정말 제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이런 구간들이 역사적으로 지나보면 저점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장기 라인선에 포진하고 있는 요런 구간이라면 저는 지금은 팔이라 생각하고요.
오히려 지금부터 신규 매수를 하게 되면 실적 뭐 실적 부분은 좀 안 좋긴 하지만 그런 부분 때문에 먼저 선방대 주가가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자리에서는 분할 매수 및 신규 매수도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리 한번 봐드릴게요. 차트 보시죠. 네. 오. 자, 차트를 보게 되면은 저는 이렇습니다. 지금은 구간 자체가 너무나 더 저점 라인에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떨어지는 칼날은 받으면 안 되는 건 맞아요. 그렇지만 주가라는 거는 재료를 갖거나 아니면은 그런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들이 있는 자리에서선 또 결국 올라가긴 하거든요.
근데 지금 아틀라스 시제품 나온다는 이슈 그리고 공급처에 대한 어 밸류체인에 대한 1차 밴더사들의 체질 개선 부품주들 그리고 CS27에 대한 이슈가 남아 있다면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는 이제는 주가가 저점에서 턴 어라운될 수 있는 구간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제 어 중간 선거 이외에 이제 외국인들도 한국은 너무나 저평가가 맞아라고 생각이 또 시장에 팽배지면서 외국인들도 외세가 들어오게 된다면 지금의 퐁당 퐁당이 아니고 연속적인 쪽에 매세만 들어온다고 하면 확실한 저점을 그리면서 턴 어운드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고 역시나 그런 관점에서는 지금 달리 너무나 저점이긴 하지만 여기서부터는 추가 매수 아 추가 매수는 아니고 신규 매수죠.
추가 매사에 물타이 되니까. 다만 제가 볼 때 이렇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29만 원 초반대잖아요. 그렇다면 만약에 어 막 여기 막 60만 원대까지 있는 분들은 좀 힘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번에 여기 45만 원 구간 있잖아요. 만약에 45만 원 구간에 여러분들이 있다. 그렇다면은 45만 원 구간보다는 조금 단가를 낮춰 놓으시면 이번에 올라갈 때 한번 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단가를 전고점에 있는 매물대보다는 낮게 45만 원 밑으로 좀 한번 맞춰보고이 내년도에 있는 CS27에서 새로운 로보트에 대한 이런 모멘텀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걸 기대하면서 기다려 보자.
요렇게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현대차 갖고 계신 분들은 평단가 45만 원 이하로 맞추시고요. 신규 진입자리로도 괜찮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단기적인 부분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잘 끌고가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CES27 좀 기대가 되는 밥입니다. 어이 부분도 좀 짓고 싶은데 이제 그 부품 공급망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제 나무가가 오늘 또 굉장히 잘 갖고 그랬잖아요. 자, 나무과 같은 종목들 그리고 액추에이터 공급하는 업체로 이제 현대 모비스 올라왔고 배터리, 삼성 SDI, LG NC 올라왔단 말이죠. 네. 어, 현대차보다 이런 종목들에게 더 눈길이 가기도 했는데 이쪽에 투자하는 것도 똑같이 보면 될까요?
네. 사실 어 오늘 같은 경우에는 뭐 MC넥스는 카메라 모듈 뭐 이런 식으로 각각의 테마가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좀 이렇게 테마적으로 뭐 팔에 들어가는 카메라, 얼굴에 들어가는 카메라, 뭐 팔다리 관절, 액추에이터, 뭐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요거를 완전히 만드는 회사가 현대차 네. 버전 다이네믹스죠. 그러다 보니까 그냥 완전한 이렇게 본주를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같이 가야 되는데 이제 소형주들은 빨리 가잖아요. 근데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해요.
왜냐면 테마적으로 갈 수도 있고 그리고 바로바로 숫자가 찍히면 그 숫자 자체가 주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에 조금 이거는 어 그 투자의 성향이죠. 내가 좀 빠른 걸 추구하고 손이 빠르다 그러면은 이런 개별 종목에 대한 이런 1차 밴더사들에 투자를 하시면 되고 내가 좀 호흡이 좀 길고 나는 좀 손이 느리다. 그리고 나는 배당도 받겠다. 그렇다면은 현대차를 그냥 사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 성향에 따라서 또 선택을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 45만 원. 다시 한번 기억해 보시면 좋겠네요. 자, 그러면 다음 종목가 보겠습니다.
SK 하이닉스인데 자, 드디어 또 내일 어, 뚜껑이 또 열리겠네요.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와 줄지 궁금한데 자, 오늘 반등을 또 해 줬잖아요. 애프터 마켓에서도 분위기가 좋았어요. 이제 137만4,000원으로 종가 형성하면서 한 140만 원 부근까지 왔단 말이죠. 자, 반등을 계속해서 이어 가야 좋을 텐데. 어, 내일장 어떻게 보실까요? 근데 이거 가격 되게 좋아졌네요. 제가 오늘 오전 방송도 했었잖아요. 그래서 지금 매스닥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오늘은 일단은 가격권 정도만 보자. 왜냐면 어차피 실적에 대한 부분 다 알잖아요, 우리.
다 좋게 나온다는 것도 알고. 그리고 예장 예상 컨센서스보다 높게 나온다. 다요 정도는 알아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주조 환원 정책에 대한 부분과 그리고 자사주 소각에 대한 부분이 추가로 나올지 안 나올지거든요. 왜냐면 케시아 같은 경우에도 그지 매각해 가지고 16조 가지고 특별 배당한다는 이슈가 있었잖아요. 근데 사실 요런 내용들 가지고 지금 주가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매물대도 많고 부담스러워요. 그러니까 이거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숫자 말고 조조완 정책이라든지 아니면 자사주 매각에 대한 새로운 숫자 요거를 기대할 것 같아요.음 그리고 그런 주화정책을 보면서 외국인들이 또 들어올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거고 그러니까 실히 컴퍼스콜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가지고 이제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또 재밌는게 뭐냐면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가 중장기 이평선 라인을 좀 보자 그랬거든요.
그래서 오늘 오전 방송에서는 중장기 이평선 구간에 딱 걸렸어요. 여기를 넘어가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을 했는데 지금 딱 보니까 제가 말한 가격 다 넘어갔어요. 네. 보고 한번 자리만 한번 봐 드릴게요. 왜냐면 어차피 여러분들이 지금이 주가라는게 그렇습니다. 우리가 뭐이 주가가 어디까지 가겠다, 어디까지 뭐 올라가겠다. 이거는 사실 펀드멘탈이나 뭐 모멘텀이나 숫자 뭐 실적 이런 걸로 가지고 올라가는 거는 맞아요. 근데 자 보세요. 지금 시장이 지금 300만 원 갔다가 지금 150만 원, 130만 원까지 내려갔다 지금 올라오는 구간이에요.
그러면은 지금 어 일본에 있는 뭐 증권사 같은 경우에는 뭐 목표가 400만 원 뭐 360만 원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러면 지금 그런 목표가에 대한 숫자, 미래에 대한 그런 가치, 매출액에 대한 이런 주가 움직임 이거는 어떻게 설명할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시장에서 물론 그런 숫자 좋죠. 실적 나와야 되고. 근데 너무나 과도한 뭐 자본 지출이라든지 그 자본 지출에 대한 불확실성, 자본 지출보다 좀 안 나올 것 같은 실적에 대한 불안감 이런 것들이 지금 다 팽배하다 보니까 주가가 지금 이렇게 엉망 징창이 된 거거든요. 수급의 공백이죠.
그러니까 이번에 어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뭐 이런 소식이 있다면 지금 차트 아까 볼게요. 차트 보시죠. 보시면은 8월 달, 9월 달처럼 이렇게 저점에서 주가를 지지하는 요런 흐름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고 이번에 이제 과매도 나오고 나서 최저관을 이탈하고 지금 올라가는 구간인데 여기가 이제 이런 구간입니다. 보시면은 최저점 보이죠? 116만8,000원. 여기가 이제어요 구간이죠. 8월 6일 날 요게 찍었는데 여기 구간을 어 천만 다행히 아직까지는 이탈하지 않았다고 지금 보고요 구간에서 이제 쌍바닥 구간이 나왔다. 그리고 과매도 구간이니까.
그래서 자리가 지금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거는 맞다. 그리고 시장에서 이렇게 자리가 좋아지고 신뢰성 있는 저점이 생기면은 여기는 깨지 않겠지 않나라는 요런 희망이 또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요런 희망이 쌓이고 쌓이면은 두터운 저점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자리를 먼저 보자고 한 거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제 점심 방송했을 때 여기 242평선 구간을 제가 딱 찍어 드리면서 130 32만2,000원 구간. 여기는 그래도 좀 지지하고 올라와야 된다. 133만 원은 깨면 안 되겠다라고 지금 오전부터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고기를 딱 정확히 깨지 않고 137만4,000원으로 오늘 딱 끝났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자리에서도 뭐 물론 내일도 마찬가지예요. 또 퐁당퐁당하면서 밀 수도 있고 더 올라갈 수도 있긴 한데 지금 자리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만약에 133만 원 구간을 이탈한다고 하더라도 이번에 지금 최근에 올라왔던 130만 원 구간의 라운드 피어 요런 가격은 그래도 좀 지켜주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 뭐 좀 넉넉하게라도 130만 오늘 137만4,000원이니까 130만 원 구간의 하단 요기를 좀 지켜보면서 우리가 한번 좀 편안하게 기다려 보고 다시 한번 외국인이 돌아오는 그날 우리가 조금만 더 호흡을 길게 참고 기다려보자. 이렇게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130만 원대 후반 때 지지해 주는지를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5분봉 보니까 장 막판 애프터 마켓에서도 어 장막판을 올리네요. 어이 부분을 내일장에서 어떻게 봐야지 모르겠어요. 프리마켓 상황도 보고 어 계장할 때도 봐야겠지만 그러면 내일 만약에 반등을 추가적으로이어서 한다면 비중을 좀 축소하는 전략도 괜찮을까요? 비중 축소하기 너무 물려 있는 분들이 많지 않나요? 만약에 단가가 이제 애매하다면 그 이하라든지 수익권이라고 하신다면 비중을 좀 줄여야 될 구간일까요? 아니요. 어, 계속지금. 네. 지금 구간은 일단은 단기적인 관점에서 제가 사실 스카이닉스의 추천주였어요.
제가 추천주였는데 요거를 잠시만 제가 저번에 목표가를 어 150만 원 이거 드렸거든요. 150만 원. 근데 지금 보시면은 딱 22평선 내려오는 곳간이 150만 원이에요. 그래서 거기까지 제가 볼 때는 갈 수 있다고 생각.음 지금 매도하면 안 되죠. 올내는 물만원 때에 그거다는 좀 이평선내려는 속도가 맞춰가지고 빛을 그어보면은 한 140한 7, 8만 원 정도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지금 구간에서 내려오는 구간이라면은 돌파는 못 하더라도 터치 할 거니까 22평선 구간에 매물대를 보면서 거기 구간까지 일단은 가겠다는 생각하시면서 홀딩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지금 팔 때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150만 원까지는 좀 끌고가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사실 빅테크 실적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계속 출렁출렁할 것 같긴 한데요. 자, 가격 라인들 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 다음 종목입니다. 자, 오늘은 전반적으로 큰 종목 이렇게 다 챙겨 주셨는데 에코프로예요. 자, 저가 매수의 힘이였을지 에코프로도 오늘 반등의 힘이 컸습니다. 어, 좋은 소식이 나오기는 했잖아요. 중국 업체에게 공급을 한다라는 이야기. 이친구도 오늘 8% 가량도 상승을 해 줬는데 워낙에 또 많이 내려왔던 종목이라이 8%가 다시 한번 표현을 하자면 성에 차지는 않을 겁니다.
주주분들께 어떻게 보실까요?이 이 아 차라리 그냥 신규 진입의 관점으로 가져가는 근데 이게 사실 기본 주주 얘기를하면 참 욕 나올 것 같아요. 기본 주주는 왜냐면 벌써 60%가 또 빠졌는데 그게 19만 원이거든요. 근데 이게 올라왔던게 때문에 올라왔잖아요. 좀 뭐 LF 배터리에 대한 부분인데 근데 사실 30만 원까지 갔던 종목이라서 19만 원 갔다고 해가지고 성에 차할까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 부분을 기준으로도 벌써 60%가 빠졌고 지금 7만5,000원에 ESS 단에 작년 10월 달부터 올라왔던 그 가격이 얼마였냐면 45,000원이었거든요.
그러면 그 가격이랑 지금 가격이랑 물론 지금 높긴 하지만 그래도 어 아직도 갈길이 멀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일단 오늘 같은 경우에는 중국 배터리 양극제 지금 조단위의 납품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이슈가 기대가 된다라는 것 때문에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좀 오늘 많이 올라갔다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좀 미비하고 지금 참이 구간은 뭐 신금에서 진입도 좀 애매하긴 해요. 왜냐면 지금 자리가 너무 딱 좋은 자리는 아니거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자리가 좋아지고 나서 재료가 있거나 아니면 올라갈 수 있는 명분들이 이제 나오게 되면 주가는 추세를 만든다 그랬는데 지금 추세로 보게 되면은 딱 변곡점 구간이에요.
쌍바닥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구간인데 일단은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는 뭐 제가 볼 땐 유럽 시장에 어 진출을 좀 하기가 좀 좋은 기업이죠. 왜냐면 유럽의 공장이 또 가동이 돼 있고 이유 같은 경우에는 그 이후에서 만드는 제품들에도 관세를 안 매기는게 또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규제가 또 많이 또 심하잖아요.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에는 유럽에 대한 기준을 마치기가 좀 어려울 겁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에코프로는 현재 공장에서 굉장히 환경에 대한 부분을 신경 쓰면서 공장 운영을 하고 있는데 주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에 대한 환경 규제에 대한 걸 좀 넘어서기가 쉽지 않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한국 기업들의 케파가 좀 늘어나고 있고 관세에 대한 것도 수혜를 입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일단은 지금 이제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는 지금 휴먼이드 로버트라든지 뭐 요런 배터리 소재 같은 것도 좀 제가 볼 때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이번에 이제 제가 어 고성능 2V 차들 지금 최근에도 저희 그 핀블랜드의 대표님 차가 또 필 전기차입니다. 제가 한번 몰아봤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엄청나게 빠르더라고요. 근데 그만큼 고성능 전기차들이 많이 나오게 되면 아무래도 밀도가 좀 높은 고성능 이런 소재들이 들어가는 전기차 배터리가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마찬가지지만 이V이 로봇에 대한 슈머는 로보트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게 뭐냐면 아무래도 배터리의 밀도가 좀 낮고 쓰임 쓰임이 좀 시간이 단축된다면은 이게 만약에 무겁기도 하고 그러면 액추에이터나 관절 부분이 또 많이 망가질 수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고밀도면서 어 이제 무게가 좀 가벼워야 되는 요런 소재들을 많이 사용해야 된다는 거 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에코프로는 그런 소재에 대한 개발이라든지 그런 소재를 지금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에코프로 앞으로 전망성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자리는 지금은 아직 아니다. 이렇게 설명드리고요. 차트 보겠습니다. 자 보게 되면은 지금 현재 이제이 구간 자체가 어 제가 말씀드렸죠. 어, 지금 자리 구간이 정확히 쌍바닥 구간을 아직 만든 건 아니에요. 왜냐면은 지금 자리에서 오늘 좋은 이슈로서 올라가긴 했으나요 저점을 만들고 저점 만들고 올라가는 그런 구간이 확실히 나와야 되고 최소한 제가 볼 때는 8만 원 라인은 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만 요런 구간에서 다시 한번 횡보했던 요런 구간에 어 매물 때 구간을 또 돌파고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 섣불리 들어가지는 마시고 일단은 증시 경원에 무릎에 사서 어깨 팔라는 말이 있습니다. 최소한 무릎 정도의 가격까지 올라오고 나서 어 추세를 확인하고 매수하는 것도 늦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서 뭐 오늘 좋은 뉴스가 나왔다. 뭐 조단위에 이런 계약 체결 장기국 공급 체결의 이슈가 있다고 해서 최근 매수하면 여러분들 물릴 수 있습니다. 또 그러니까 제발 8만 원 정도 라인까지는 올라오고 나서 그리고 추세가 확실히 조금 돌아서는 부분이 보이게 되면 그때 어 신규 매수 진입이나 추가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워낙에 갖고 있는 모멘텀들은 좋은 회사니까요. 8만 원 돌파하는지를 확인하시고 신규 진입 어 접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 같은 종목들이 좀 시원하게 가줬으면 좋겠네요. 코스닥 종목들, 대장주들이 좀 시원스럽게 좀 창방을 뚫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 종목인데요. JP고요. JP 엔터테인먼트 일본 쪽에서는 이제 인수를 했다. 어느 정도 지분을 가져갔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사측에서는 사실 무근이다라고 일축하기는 했단 말이죠. 자, 그래서 슈팅이 나오긴 했는데 좀 애프트 마켓에서는 좀 빠지더라고요. 자, 그러면은 내일장에 좀 빠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들었어요.
추가적으로 좀 가능하다고 보세요. 그냥 이슈예요. 단발 이슈인 거 같아요. 왜냐면 아까예. 아까 전에 뉴스도 보니까 그 인수한다는 일본 기업이 뭐 매출이 뭐 뭐 엉망 진창이던데. 아까 보니까 뉴스 보니까 매출이 뭐 말도 안 되게 별로 없는 기업이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그것도 그런데 사실 요게 이제 투자 인수설에 대한게 JF에서는 우리 사실 무냐라고 얘기했어요. 벌써 오전에 했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진짜지냐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무건이라고 일단 JF에서 했고 그리고 그 기업을 뜯어 보니까 매출이 뭐 별로였다. 인수할 만한 이런 기업이 아니다라는게 이제 뉴스로 오후에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보면서 그냥 뭐 노이즈였구나 요런 이슈였구나 그래서 좀 기대 안 하고 일단은 지금 JP가 그나마 지금 자리가 최저점에서 이제 요런 노이즈로 인한 수급이 좀 들어왔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아무래도 J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고연차 아티스트들이 좀 많이 또 활동을 하고 있고 어 그런 그런 부분인데 지금 트와이스라든지 어 스트레이키즈이지 엠믹스 뭐 이런 식으로 조금 그래도 고연차 가수들이 또 포진이 이 되어 있는데 여기 이제 앞으로 중요한게요 고연차 가수들이 지금 해외 그런 월드 투어 요런 것들에 대한 일정이 좀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좀 유가가 올라가고 경기에 대한 요런 물가가 좀 올라가다 보니까 이렇게 어 공연 마진에 대한 부분이 조금 안 좋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연 게스트도 좀 줄어들고 월요트도 좀 줄어들고 하다 보니까 실적 부분이 조금 안 좋게 나왔어요. 주가가 지금 그래서 반응을 하고 있는 건데 제가 볼 땐 이제 뭐 신규로도 나올 수 있는 그룹들도 또 준비되어 있고 그런 그룹들이 고연차 가수들이 이제 뭐 어 스트레이키즈 같은 경우에는 군대에 대한 이슈도 있다고 했는데 아직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요런 부분에서 어 만약에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저연차 가수들이 올라와서 또 빌보드에 또 순위를 올리고 요렇게 어 과정들이 있다 보면은 제가 볼 때는 실적에 대한 공백을 메꾸면서 주사 주가가 턴 어라운드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일본 기업에 대한이 일본 기업의 인수에 대한 이슈기 때문에 완전 저점 구간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차트 잠깐 볼게요. 요런 노이즈로 올라간 거는 사실 섣불리 들어가기 조금 애매한 거 같아요. 물론 주가는 지금 너무나 뭐 저평가 구간이라고 말들은 많이 하지만 사실 이런 거 같습니다. 저평가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주가가 정말 저평가 구간이라고 해도 주가가 안 올라가면은 그건 저평가가 아닌 거죠. 어 왜냐면 누군가가이 저평가라는 걸 인식하고 너도 사주고 나도 사주고 친구도 사주고 해야지 주가가 올라가는 건데 지금 자리에서 저평가라고 하긴 하지만 주가가 지금 계속 바다가 기고 있는 건 저평가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의 구간은 오늘 일본 인수에 대한 이슈로서 한번 반짝하고 올라간 건데 확실히 뭐 인수가 되건 안 되건간에 어 지금 실제로 실적이 더 좋아지고 전차 가수들이 나오면서 인기를 끌고 월드어라든지 공연에 대한 수익, 음반 판매에 대한 부분 그리고 이제 어 빌보드에서 지금 높은 순위를 또 차지한 이런 뉴스가 나오게 되면 자동으로 주가가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 최저점 뭐 발등도 아니고 이렇게 어 저점에서 매수 딱 잡으려 하지 마시고 확실히 턴 어러운데서 주가가 올라온 다음에 무릎 정도에서 매수해 보자. 요렇게 한번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역시나 마찬가지로 조금 더 올라간 뒤에 한번 들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JP 엔터테인먼트 오늘은 사실 이슈적인 측면으로 상승을 했는데요. 약간은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해 보시면 좋겠네요. 자, 그러면 자, 오늘 또 10월 마지막 주에 또 전문가님을 뵙잖아요. 10월 달이 거의 다 갔습니다. 마지막 주라는 건 산달이 또 슉 다 갔다는 뜻인데 9월 달에는 모조리 또 수익을 낸 그런 또 결과를 갖고와 주셨고 10월 달도 리뷰를 좀 하면 좋을 것 같아요.
10월 달에 어떤 종목들이 또 수익률을 극대화시켜 줬는지 한번 체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마찬가지 아니었을까요? 9월 달과 10월 달 둘 다 어마어마했잖아요. 다 어마어마했는데 10월 달은 조금 아쉽긴 했어요. 저희가 이제 너무나 이제이 핀블랜드라는 투아 자문사가 조금 이제 전문가들도 한 다섯 분 정도 계시고 또 회의를 통해서 저희가 이제 종목을 딱 내요. 그러면 아침에 오전에 회의로 한 한시간 정도 종목들을 한 10열 개 정도 딱 나오면 거기서 하나를 추리거든요. 그래서 가는 거기 때문에 확률도 굉장히 높지만 그만큼 저희 내부에서도 경쟁이 굉장히 좀 심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목이 딱 나오게 되면 어 웬만하면은 그래도 올라가는 경우들이 많아요. 근데 10월 달에 시장이 너무 힘들었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그 와중에 또 안 간 종목이 딱 두 개가 있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따지면은 굉장히 말도 안 되는 확률이에요. 왜냐면 공개적으로 제가 방송에서 이렇게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가격권 집어 드리고 매수가 저희 소통방 있어요. 아래 이제 댓글창에 있는 그리고 링크 확인하시면 소통방 들어올 수 있는데 소통방에서 이미 그 들어오신 시청자분들의 매수가 다 저인 체크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이번에 10월 달에 이렇게 장이 안 좋고 폭나그는데도 불구하고 두 종목만 빠졌다.
굉장한 겁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번에 10월 달 잠깐 보면은 자 보시면은 일단은 저희 이제 그 핀블랜드에서 이제 약간 농담으로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잖아요. 나락스페이스라고 이제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첫 번째 종목이 좀 기대가 컸어요. 저희가. 왜냐면 우리가 9월달에 전부 다 수익내고 나서 첫 종목이다 보니까 굉장히 이번에 이거 세게 가야 된다고 냈는데 아이 종목이 좀 아쉽게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요건 이제 여러분들이 지금요 종목이 혹시라도 물려 있거나 요거가 좀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면 저희 종목 보고 사신 분들 아니고 물려인 분들은 하단에 링크 있습니다.
여기 보이시죠? 하단에 링크 확인하셔 가지고 소통방으로 입장하시면 지금도이 종목을 우리가 손절가 이탈해서 대응 못 한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도 저희가 상세하게 또 대응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또 횡보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상세하게 받아보실 분들은 하단 링크 들어오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다음 종목이 이제 어 YMT 그다음에 다원엑스뷰 금목 건설. 금모 건설은 그다음날 장이 완전 박살 났던 날이거든요.이 종목만 그 당시에 이제 15% 넘게 또 상승하는 기업을 토했죠. 그다음에 SK닉스 아까 제가 추천가 말씀드렸죠.
그것도 지금 올라가고 있고요. 마전기도 수익이고 그다음에 어 한온 시스템 요게 또 안습니다. 그니까 진짜 웬만하면 진짜 많이 가긴 하는데 간혹가다 안 간 종목이 이렇게 있어요. 근데 그만큼 여러분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확률이 굉장히 저희는 높다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 그래서 이제이 종목들 오늘 AS 할 건데 일단은 다원 넥스뷰를 먼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제일 높은 수익률이네요.네 지금 일단은 세 종목 갖고 왔어요. 네. 세 근데 일단 볼게요. 저희가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매수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여기서 우리가 지금 매수를했다고 치고 이제 10월 8일 날 제가 줄였습니다.요 날이에요.
요날 어 관점은 초정밀 레이저 접합 장비 전문 기업이기 때문에 독자적인 레이저 응용 및 초종밀 자동화 기술력이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중기 라인을 돌파겠다는 관점이었어요. 근데 정확히 여기서 그다음날 내려갔죠. 이때도 제가 소통방에서 괜찮습니다라는 말을 진짜 많이 드렸어요. 그리고 그런 자리에서 결국엔 돌파고 이렇게 날아가는 흐름 보였는데 일단은 종목이 하루 만에 안 갈 순 있어요. 그렇지만 어 제가 안에 소통방에서 여러분들 링크 보고 들어오시는 소통방에서 요런 식으로 대응을 해 드리니까 하루 이틀 4일 좀 안 가더라도 결국에는 한 번에 올라가는 요런 종목이 있다는 거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은요. 아,이어서 할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한중 NCS라는 종목입니다.요 요 종목도 마찬가지로 ESS 순행수익 냉각 시스템을 독보적인 정렬이 있는 종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좀 올라가는 흐름이 보였고 어 마지막 종목은 제가 좀 시간이 없네요. 오늘 힌트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왜냐면은 지금 이제 또 갖고 온 종목이 또 히든주로 여러분들께 수익 많이 내리고 오늘 또 심사고 갖고 온 종목인데이 종목도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힌트 잠깐만 주세요. 힌트 좀 보겠습니다. 네. 자 힌트 나갔나요? 아, 그리고 희생주 어느 쪽일까요?
한번 말씀으로 주시죠. 네. 어 오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자 보시면은 어 오늘 이제 해외 대형 원전에 대한 수조 이슈가 있고요. 소형 SMR 원자로에 대한 부분인데 이제 12기에서 미국에서 20기까지 이렇게 좀 늘어나고 있다는 또 얘기가 있고 그리고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가스터빈에 대한 과점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종목이 지금 저점 구간이 너무나 좀 탄탄하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오전에 또이 종목 회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리부터는 어 분할 매수로만 접근해도이 종목은 수익이 진짜 많이 날 수 있는 그런 종목이기 때문에 거의 이제 10월 달 말이니까 저희도 팬블랜드에서도 마지막까지 수익 드리려고 굉장히 신중하게 좋은 종목 갖고 왔으니까요 종목 꼭 받아보실 분들은 하단에 있는 링크 더보이라는 링크 확인하시거나 댓글창에 있는 링크를 꼭 확인하시고 미리 입장해 가시면은요 종목 받아볼 수가 있으니까 꼭 들어오셔 가지고 10월에 거의 막바진 종목이에요.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수모금 4일밖에 안 남았는데이 종목 꼭 받아보셔 가지고 10월에 마지막 여러분들의 포트에 빨간 불 꼭 찍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10월 달에 굉장히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익률 계속 내셨던 우리 김재경 전문가님이시죠. 자, 이번 종목도 꼭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격 전략과 종목면 궁금하신 분들 유튜브 고정 댓글 그리고 더보이란 안에서 링크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전문가님 내일장에 좀 출렁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빅 이슈가 있다 보니까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다고 보세요?
일단 사실 그 우리가 보통 내일장을 대응해 보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런 거 같아요. 그냥 마음가짐 정도. 해가 어떻게 움직을 난 어떻게 할 것이라고 하는 마음가짐을 좀 왜냐면 우리가 뭐 대인 전략 같은 거 뭐 내일은 뭐 상승이야 하락이야 요런 것만 마음가짐을 갖잖아요. 그러면은 장이 딱 열리는 순간 멍해집니다. 아무것도 못 해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장이 내일 좋았을 때 또 떨어졌을 때라고 하는 양방향으로의 대응 전략 한번 생각해 보시고 만약에 내 종목이 내 일장이 어떻게 움직였을 때 나는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하겠다는 전략을 한번 노트에 적어 보세요.
저는 약간 노트에 적으면서 좀 실력이 많이 늘었던 옛날에 기억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머리로만 생각하시면 장이 딱 열리고 주가가 올라가면 더 올라갈 거라고 걱정되고 떨어지면 떨어질 거로 걱정되니까 대응 못 합니다. 그러니까 한번 적어 보시라는 말씀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네. 일장도 차분하게 대응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시간 여기까지고요. 저희가 방송 통해서 말씀드리는 모든 내용들은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자, 그러면 저희는 내일 오후 9시에 돌아오도록 할게요. 오늘도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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