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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신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홍보의 시즌이죠. 네. 7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8주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에 같이 공부하실 분 찾아요. 네.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홍보는 간단해 하고 요즘에 잘되니까. 예. 책도 홍보 안 해도 잘 됩니다. 안 읽으면 여러분만 손해지 뭐. 예. 하여튼 자번 사이클을 사실 또 다컴버라고 되게 많은 비교를 하죠. 이게 이제 다컴버블 때도 보면 다컴버블과 이제 AI 버블 AI 버블 제가 눈을 말했지만 AI 버블은 이제 시작이에요. 네. 뭐 어쨌든 이제 비교를 해 보자라는 거죠.
네. 이번 저는 3분기 조정 이후에 본격적으로 이제 법을 장이 진입한다라고 보는 사람이니까 이제 그거하고 비교를 해 보면 자 IPO라는 변수가 있죠. IPO 그러니까 다컴버블이 정말 광란일 때가 언제예요? 99년이었죠. 네. 99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책을 쓰면서 다컴버울 때 경험하셨던 선배님들한테 많이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 이야기를 했죠. 아 96년 아 많이 벌었어. 97년 겁나이 벌었어. 98년 아 배터지게 벌었어. 자 아 이제 좀 위험한데라고 해서 이제 시장을 현금 팔고 나갔던 분들이 99년도에 너무 배가 아파 가지고네 아이고 배야라고 하고 이제 자기가 판 가격에 두 세 배 가격에 들어왔다가 이제 털린게 그게 이제 다컴버플이었다.
자 그런 이야기를 하십니다. [콧방귀] 그렇죠. 마지막 사이클. 마지막 사이클은 아 이건 내 거 아니야라고 할 수 있는데요. 네. 그런 분도 계실 겁니다. 분명히. 자, 그런데 마지막 사이클 놓쳐 가지고 이거 못 견딘 포모 분들이 진짜 많았다라는 거죠. 네. 지금 이제 그런 해가 아닐까라고 이제 보는 분들이 적지 않은 거 같아요. 뭐 저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거고. 근데 뭐 사실 그렇잖아. 역사라는게 똑같이 반복되진 않죠. 예. 그리고 이제 AI라는게 우리가 봤던 역대급 최장기 사이클이기 때문에 또 그런 것들도 생각해야 되죠. 뭐 내년에 보고 또 내가 틀리면 또 수정해야지.
예. 그러니까 이거는 뭐 제가 뭐 점쟁이로 맞춘다, 틀린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냥 과거의 사례를 한번 보자라는 겁니다. 자, 그때는 이제 IPO가 되게 중요했는데 99년에 537개 기업이 상장을 했어요. 참 뭐 시장 좋으니까 아시겠잖아요. 예. 막 일단 상장하면 그냥 닷컴법을 달고 닷컴 딱 달고 그냥 상장하면 그냥 게임 끝이죠. 네. [콧방귀] 근데 최근에 이제 딱 보면 빅 3가 상장 준비하고 있죠. 어디 있어요? 네. 스페이스 X 상장했죠? 네. 스페이스 X 상장했죠. 그리고 뭐가 기다리고 있습니까? 오픈 AI 기다리고 있죠.
그리고 엔스로픽 엔스로픽이 딱 빅 3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죠? 예. 이미 이제 상장했죠. 그리고 이제 나스닥백 그리고 FTSE 지수 러셀. 자, 이런 지수에 지금 특내로 빨리 편입시켜 주겠다. SMP 500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죠. 처음에는. 뭐 특내 편입 이런 이야기 하다가 네. SP는 500은 안 되겠다 해서 일단 지금 났다. 돼. 네. 요런 쪽에 이제 주요 지수에 편입되면서 시장 수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죠. 자, 이때는 잔잔바리들 막 IPO 해 가지고 결국 2000년대부터 이제 락업이 해제되니까 물량이 막 쏟아지니까 이게 다컴버블이 끝나는데 또 중요한 영향을 미쳤죠.
네. 물론 뭐 시스코 같은 회사들이 갑자기 오더카웃 맞아 가지고 확 이제 갑자기 실적 꺾인 것도 뭐 영향을 줬지만 그러니까 이제 IPU라는 것도 결국은 이제 사이클 건물에서 항상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죠. 그동안 이제 미국 시장이라는 거는 주식이 공급이 계속 줄었어요. 네. 왜? 자사주 매입하니 매입하고 이제 소각했죠. 소각. 자사주 매입 소각하니까 어떻게 돼요? 공급이 계속 줄었죠. 그동안에. 근데 어떻게 돼요?이 막 큰 애들 막 들어오니까 어떻게 돼? 공급이 막 늘죠. 지금은 공급이 막 늘어나니까 어떻게 돼요? 시장에 계속 물타기가 되는 거죠.
네. 물타기가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뭐 딱 요까지 듣고 그러면 여러분들 팔고 나가야 되나 보다 이거 뭔가 싸다. 자, 그런 이야기 하시 수 있죠. 네. 뭐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시장 유동성이 그때하고는 역대급으로 다르다는 거죠. 네. 유동성이 다르다. 일단 유동성의 양이 그때하고 좀 비교가 안 되죠. 그래서 지금 사실 빅스리 정도의 유동성을 담아낼 만큼의 지금 유동성이 많긴 합니다. 유동성이 많은 것도 분명한 사실이고. 그리고 그때는 미국 주식 투자하기 얼마나 어려웠어요. 그런데 지금은 전 세계에서 미국 주식 투자하기가 너무 좋죠.
예. 너무 좋습니다. 전 세계 뭐 지금 자본에 한 70%가 미국 주식 시장이라 봐야 되죠. 네. 전 세계 그러니까 지금은 미국이 AI 혁명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다 투자하고 있고 우리도 사업 개미들이 막 투자하고 있죠. 그러니까이 유동성이라는 거는 결국 회전율도 중요한데 지금은 전 세계에서 미국 주식 투자하기가 너무 좋기 때문에 양도 크지만 회전율도 많죠. 네. 그렇기 때문에 [콧방귀] 빅 3 정도의 어떤 수급은 감당은 할 수 있다. 뭐 좋지 않지만 깨넘치하지만 감당은 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고 그리고 이때는 사실 그 뭐 신규 상장하는 애들이 실적이 없었죠.
네. 네러티브밖에 없었는데 어쨌든이 PSR로 보면 어쨌든 숫자가 나온단 말이야. 제가 막 양심이 찔리네. PSR 스페이스 X 140배. PSR이에요. PR 아닙니다. PSR. 네. 매출 상장률로. 자, 오픈 AI 한 40배. 그래도 엔스로픽은 양심이 있어요. 20배. 네. 근데 얘들 합치면 4조 달러. 시총 4조 달러. 야, 그러니까 미국 정도 되니까 이런 예, 공급을 받아 줄 수 있는 거죠. 네. 그런 상황이죠. 이제 오픈 AI와 엔스로픽이 시장에 들어옵니다. 그럼 어떤 수급에 영향이 있을지 한번 분석해 볼게요. 네. 일단 첫 번째는 우리가 이제 소위 M7이라고 하는 빅테크 빅테크 주식들에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동안에는 프록시 투자가 행했었죠. 예를 들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자, 이런 애들이 결국 엔스로픽이나 오픈 AI 지분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프록시로 투자하는 수급들이 꽤 있었겠죠, 빅테크에다가. 예. 그런데 이게 어떻게 돼요? 이제 얘들 상자하니까 이제 퓨어 플레이로 하려는 수급들이 좀 생기겠죠. 그러니까 빅테크 중에도 이제 이게 약간 옥석 가리기가 좀 심화될 수 있다. 네. 왜냐면 이제 AI 모델 업체가 막 직접 상장을 하니까 이쪽으로 자금이 흐름이 좀 갈 수도 있겠죠. 그리고 패시브 패시브 자금 같은 경우는 이제 인덱스 나스닥 100백이나 이런 쪽에 아무래도 영향이 생기겠죠.
왜냐면 큰 덩어리들이 들어오니까 어떻게 돼요? 얘 4조 달러가 들어오잖아요. 4조 달러가 들어오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얘들한테이 시총 비중만큼 가면 어떻게 나머지 애들 나머지 애들을 줄어야 되죠. 네. 비중. 예. 그런 리밸런싱 이슈가 있을 수 있죠. 그래서 패시브 쪽에서 자금 변화가 있을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얘들 IPO 하면 어떻게 돼요? IPO 하려면 이번에 스페이스 X 때 보셨겠지만 일단 현금 마련해야 되죠. 현금 현금 마련하고 어떻게 돼요? 이제 청약하죠. 청약하는데 이번에 청약 안 되 어떻게 해요? 네. 청약 안 되면 다시 또 들어옵니다.
재매수하죠. 청약으로 빠졌던 돈들이 다시 들어오죠. 어디가? 주식 시장에 오죠. 자, 이런 것들이 이제 변동성을 만든다는 거죠. 변동성. 그러니까 어쨌든 이제 빅 3 빅 3장으로 이제 변동성이 커지는 거는 뭐 불가피하다. 이렇게 봐야겠죠. 또 하나 이제 우려야 되는 부분이 이제 순환 매출 구조죠. 자, 이런 겁니다. 오픈 AI가 빅테크한테 지분 투자를 받고 네.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한테 지분 투자를 받고 엔비디아 칩을 사 줘. 그러면 어떻게 해요? 서로서로 사 주는 거죠. 네. 그리고 엔스로픽이 아마존하고 막 이런데 이제 투자를 받죠.
그리고 어떻게 해요? 클라우드를 또 임대를 하죠. 자, 이쪽 순환 매출 규모가 한 8,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 자, 이런 거는 이제 사실 잠재적인 리스크죠. 당장 문제는 아닙니다. 영상 여기까지 보고 또 막 빨리 가서 팔아야지 이런 생각하시면 안 돼요. 잠재적인 리스크예요. 잠재적인 리스크. 여러분, 법부를 안 겪어 보신 분들은 그렇죠. 이게 막 조금만 안 좋은 이야기 하면 다 팔고 나가고 싶거든요. 네. 그 본능을 이겨야 됩니다. 일단 잠재적인 리스크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자, 그런 것들이 있다라는 거죠. 미국의 빅이 상장하는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무슨 영향이에요?
자, 이런 이야기 하시면 정말 이제 투자를 하시면 안 되는 거죠. 요즘에는 글로벌 자본 시장이 다 엮겨 있는 거고 우리가 메모리가 잘 나가는 거는 결국 AI 인프라에서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 시장에서 저런 빅쓰리들이 상장을 하면 어떻게 돼요? 변동성을 주죠. 그러면 그때 또 우리 대형 메모리 빅 2가 수급이 훅 들어갔다가 확 나왔다가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거 알면 어떻게 돼요? 그걸 또 반드시 역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이제는 미국 시장하고 우리 시장은 연결해서 봐야 되는 겁니다.
네. [콧방귀] 그래서 혹시나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더 디테일하게 분석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예,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강의를 시청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 뭐 쉽게 쉽게 가는 거 없어요. 빡세게 공부하실 분만 오세요. 네. 빡세게 하면 확실히 투자에 도움은 될 겁니다. 네. 무조건 벌고 이런 건 없어요. 예. 여러분 하는만큼 뭐 되는 거지. 하여튼 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고 예. 돈이 부담스럽다. 그런 분들은 책이라도 읽어 보시고 또 사는 것도 부담스럽다. 그러면 이제 도서관에 빌려 보세요.
네. 아니면 뭐 영상 보고 투자하셔도 네.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장 변동성 잘 견디시면 또 여러분들한테 또 좋은 기회가 옵니다. 예. 여러분 힘내십시오. 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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