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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실적, 시장 예상 뛰어넘었다…D램 판매단가도 시장보다 높아

SBS Biz 뉴스 · 2026-10-28 · 유튜브 시청 7,814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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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규모 투자 기대감이 우려로 바뀌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고 있는데요. 이런 와중에 엔트로픽이 AI 우려까지 과감하게 공개하면서 투자자들은 오히려 환호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주춤한데도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대한 움직임은 오히려 더 활발해지는 모습인데요. 오늘 셀러 한수에서는 소연철 상지대학교 국가안보 융합과 외래 교수 모시고 AI 인프라 투자 흐름 그리고 전망까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야, 그동안 교수님 나올 때마다 우리 시장이 조정도 컸고 약간 불안불안하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뭐 못 다 얘기 좀 해 볼까요?

예. 예. 스카이닉스 실적 중에 교수님이 가장 중요하게 봤던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겁니까? 저는 사실 뭐 제고 줄은 것도 줄은 거지만 핵심은 오늘 숫자를 보고 좀 놀랬어요. 결국 우리가 2분기 때 SK 하이니스가 시장 기대치가 안 나오면서부터 사실은 펀드멘탈로 보면 계속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안 좋지 않았습니까? 근데 오늘 3분기 뒤램 평균 판매 단가를 보니까 20%대 후반이더라고요. 근데 지금 시장이 마켓에서 예상 올라갔던 건 한 평균적으로 한 20% 정도 봤거든요. 시장보다 8%가 더 잘 나왔더라고요. 랜드도 한 20%대 중반 정도 Q큐 어 가격이 올라갔는데 원래 보통 랜드도 평균 가격이 한 18%에서 20%였거든요.

그럼 결국은 시장에 평균보다 잘 나왔다는 얘기는 뭐냐면 지난 분에 사실 2분기 때 SK 한 실적이 안 나왔던 부분은 하이닉스가 범형딜 PC용이나 스마트 비중이 많이 낮기 때문에 낮았는데 2분기 때 그쪽 가격이 되게 세게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시장보다 좀 안 나왔는데 이번 봉기는 시장보다 훨씬 잘 나왔다. 가격대가. 그 이유는 뭐냐? 결국 이번 3분기부터는 그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HBM 그다음에 ESSD 랜드이 수호가 좋았기 때문인 거죠. 그럼 결국은 뭐냐면 우리가 어 하이닉스를 굉장히 좋게 봤던 거의 핵 핵심이 HBM이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 부분이 2분기 때 살짝 범형 드램 때문에 가려졌는데 다시 이제 원상 회복이 됐다라고 보고 있어서요. 시장이 컨서스가 한 77조 평균적으로. 근데 이제 83조가 나왔으니까 사실이 정도면 굉장히 큰 서프라이즈죠. 그리고 환율까지 감안해 보면은 어 굉장히 좋은 실적이 나온 거죠. 이번에 실적도 숫자도 상당히 좋았지만 시장의 기대를 또 충족해 줬던게 추가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다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어요. 지금 60조원 규모의 추가 주원이 발표가 됐고 올해 폐계도 2026년도에 총 주주환원 규모 100조원으로 또 예상을 하고 있잖아요.

주주 환원은이 정도면 그래도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했다라고 평가하고 계신가요? 그렇죠. 왜 그러냐면은 원래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이렇게 많이 주주한 적이 없어요. 예전에 뭐를 했냐면 돈을 많이 벌면 쌓아서 공격적 좋게만한 공격적으로 조금 좀 그런 말씀 뭐냐면 과잉 투자를 많이 했죠. 그러면서 업앤 다운 사이 많이 갔는데 올해 대략적으로 영업 이익이 280조 이상 앱따로 치면은 뭐 300조가 넘어가니까 사실 투자 100조래도 한 200조 정도 현금이 뭐 계산을 좀 해 봐야겠지만 그 정도 남는 건데 이거를 더 많이 투자하면 어떡하지 일단 시장의 그 부분 주주 한원을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주당 배당금을 많이 받는 것도 물론 중요하죠.

근데 저는 사실은 그것보다는 펀더멘탈 상물 이렇게 많은 돈을 갑자기 또 과잉 투자를 하게 되면 이게 업항이 안 좋을 건데 하이닉스나 SK 뭐 삼성전 뭐 내일 발표 나오겠지만 어 투자를 굉장히 시황에 맞게 하겠다라는 점이 오늘 제가 오히려 주조하는 100조가 그 의미를 둬요. 그러니까 주주하는 데서 뭐 내가 주당 배당금 더 받는다.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그것보다는 불필요한 투자를 안 하게 되는 거. 필요한 투자만 하는 거고 오늘 언론에 미국 솔리다임이 미국에서 뭐 몇 50조 이상 뭐 60조 얘기 나왔는데 진실은 저 따져봐야겠지만 그것도 뭐 다음 분계 영업 이익이 이번 분 83조 나왔으니까 다음 분기는 계산을 해 보면은 지금 판매량이 디램 판매량을 가이던스 준게 20%대 중반이더라고요.

간단히 놓으면은 거의 환율 감안해도 100조 100조원 가까운 영업 이익이 나오고 앱비다 딱 생각해 보면 그냥 한 분기 벌어도 솔리다임 투자하는 건 문제될게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쭉 봤을 때는 하이닉스가 오늘 정말 놀랄 만한 실적이 냈고 뭐 레거시드의 비중 약한게 오히려 주가에 안 좋았었는데 이제는 잘 자리매김한 거죠. 결국은 HBM은 뭐 중국이 CX 팀비가 할 수가 없거든요. 미국이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해 보면 상당히 그 좋은 실적뿐만 아니고 굉장히 앞으로 방향성을 좀 그동안 불안했던 방향성에 방향을 잡혔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음실 돈을 많이다 보니까 다양한 옵션들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 드는데 LT 얘기 좀 해볼까요? 결국 우리가음 사이클이다 아니 사이클을 탈피했다 아니 사이클이 이연되었다 여러 가지 논란 중에 가장 중심에는 장기 공급 계약이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한 50%까지 확정되었다라는 얘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게 중요한 거죠. 보통 확정이 됐다는 물량은 대부분 다 빅테크 쪽과 관련된 거기 때문에 14개 뭐 몇 군데 이상 50% 이상 그거를 봤을 때는 저는 결국 그겁니다. 지금 HBM을 중국 걸 쓸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정해지금 케파 물량은 딱 정해져 있고 그다음에 지금 왜 그러냐면 2025년 상반도 디램 어항이 굉장히 안 좋았어요.

그럼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가 본격적 투자 결정한 거는 작년 요맘 때쯤일 거라고요. 공장을 짓고 장비 있고 해가지고 돌리는데 아무리 빨려도 2년 이상 걸리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업체들 입장에서는 지금 내년 물량뿐만 28년도 물량도 돌린다고 또 바로 수이 골든 수이 바로 막바로 80% 90%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28년 물량까지는 장기공 맺지 않으면은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그 AI 사업을 할 수 없으니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은 거죠. 그래서이 부분은 뭐 시장에서 우리가 왜 이런 숫자에 대해서 가이던스가 없었냐고 했었는데 결국 하이닉스가 이걸 줬기 때문에이 부분도 뭐 어 28년도까지 뭐 업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어떤 좋은 근거가 되는 거죠.

음. SK닉스가 이제 지난주에 솔리다인 미국 상장 검토를 중단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외신 보도에서는 지금 솔 솔리다임이 미국 상무부와 60조원 가량을 투자를 해서 랜드 공장을 짓는 방안에 협의 중이다라는 소식이 올라왔잖아요. 지금 IPO를 통해서 자금 조달을 멈췄는데 어떤 방식으로 투자금을 좀 조달하게 될까요? 뭐 이번 분기 본게 83조니까 다음 분기가 83조보다 더 벌다고 제가 거의 95조 또는 100조 이상 생각해 보면 제가 봤을 때는 투자금의 이슈는 없는 거 같아요. 그 다만 언제 어떻게 짓냐. 그리고 저는이 솔리다임의이가 예신보도가 맞다면 저는 굉장히 좋은 뉴스라고 보고 있죠.

왜 그러냐면은 디램과 달리 랜드가 중국 업체와의 경비 기술이 훨씬 적어요. 이유비 장비의 역할이 랜드가 훨씬 적거든요. 그렇다라고 보면은 오히려 랜드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가 사실 경쟁사보다 좀 취약하니까 아예 그냥 고객이 있는 데가 미국이니까 우리가 지금 돈 버는 것도다 미국 빅테크의 투자 때문에 아니겠어요. 그 빅테크 앞에 짓게 되면 뭐 뭐 뉴욕주든 어디든 그쪽에 짓게 되면 뭐 제가 봤을 때는 그 굉장히 큰 효과죠. 그래서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랜드가 약했기 때문에 키옥샷 지분도 인수를 한 거고 그다음에 인텔도 인수해서 솔리함이 인수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오히려 고객사와 같이 간다.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랜드는 특히 중국과의 기술 격차가 디램보다는 적기 때문에 이거를 미국에 짓는다는 거는 하이닉스한테 굉장히 좋은 어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우리가 양지 메모리가 또 랜드 플래시 시장에서의 핵심인데 아마 내년 상반기 이렇게 이제 상장이가 나오고 있죠. 그렇다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스케닉스는 좀 더 미국에서 집중하는 것이 경진력 초격자 차이를 좀 벌릴 수 있다. 이렇게 좀 보는데 삼성전자 얘기 좀 해 볼까요? 그럼 예. 예. 오늘 어쨌든 실적이 좋았기 때문에 시장의 눈높이는 빠르게 삼성전자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네. 잠정 실적에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이번 확정 실적에서는 어떤 걸 우리가 봐야 되는 건가요? 뭐 결국 주주 한원이겠죠. 삼성 뭐 SK 하이닉스도 오늘 주주 한원 나오기 전에 설황설레가 많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삼성전자도 어떠한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오느냐가 내일 키 포인트겠죠. 그리고 왜냐면 하이닉스가 이미 4분기에 대해서 본인들이 판매량이 얼만큼 될 거라고 줬기 때문에 그쪽은 어차피 그 PPT 자료에 주거든요. 뭐 20%대 중반 뭐 이렇게 주기 때 그거만 봤으면 이미 전망치는 나와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가 봐야 될 거는 결국은 디랭과 랜드 쪽보다는 오히려 파운더리 부분이 얼만큼 개선이 됐느냐 뭐 이런 부분이 좀 내일 좀 봐야 되는데 사실은 지금은 제가 봤을 때 단기적으로는 주주원 정책이 얼마나 될 것이냐 이게 내일 뭐 실적 발표에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워낙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주가가 바로 반영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 삼성전자의 주주어는 배당 쪽에 우리가 집중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자사주 매각과 소각은 이번에 어렵습니까? 그건 사실은 전략적인 측면인데 그냥 저는 요즘 그런 거 같더라고요. 자사조 매입하면 외국인들이 계속 파니까 그냥 차라리 현금 주는게 낫지 않을까 그래서 그냥 주주들이 돈을 그냥 직접 현금으로 받는게 그니까 저가 이제 계속 요즘 말씀드리지만 주식이 평가익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 호주머니에 현금 꽂치는게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사조매면 어떻게 평가익을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 비중이 그렇게 많이 팔았어도 여전히 한국 평가 자체 높으니까 자사주 매입보다는 현금 배당 전략이 낮지 않겠다는게 제 생각인데 이건 제 생각인 거고 회사의 전략적 판단이겠죠. 예. 음. 소장님, 이번 주에 이제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비테크 실적도 남아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번 하이닉스의 실적에서 컨퍼런스 콜 얘기를 들어보면 이제 AI 투자가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AI 정점론 그리고 속도 조절에 대한 부분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언급이 나왔거든요. 그러면 하이닉스의 고객인 빅테크 쪽에서 이러한 부분이 입증이 돼야 하는 거잖아요.

이번 주 빅테크들의 실적에서 이러한 성적표가 나올 거라고 보세요. 나올 거라 보고 있죠. 스펙스 X AI 사업부 보면 딱 나오는게 스펙스 X AI 사업부 에비다 맞진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얘기는 1년 반이면은 회수가 된다는 얘니까. 내가 투자한 거 1년 반이면 회수가 되는 거죠. 왜냐면 1,000원 넣으면은 660원이 나오니까 그 1년 반이면 나온다는 이게 되게 중요한 거. 아마 내일 구글 실적 나오고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나올 건데요. 아마 클라우드 사업부 실적이 되게 좋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죠. 빅테크가 자금 조달하는 이슈는 별로 없다.

그리고 미국도 이렇게 많이 유상자 경우가 잘 없었거든요.요 유상 경자는 우리나라의 전염물이었었는데 미국에 계속 유상 경제를 한다 그러면 채권 발행 안 하고 유상 시장에서 자본 시장에 조단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유상 경제 우려할 수 없겠죠. 다만 차별화가 되겠죠. 뭐 네오클라우드가 크게 문제 최근에 그 이슈가 있었는데 네오클라우드는 계속 그 잠정적인 불확실성이죠. 네오클라우드는 안정화가 되려면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90불 밑으로 가야 그럼 채권 금리가 뭐 4 좀 4.99인데 이게 뭐 한 4.67% 가야 좀 진정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 이제 그건 거 같아요.

온도차가 있는 거 같아요. 그냥 빅테크는 오케이고 네오클라우드는 불확실성. 거기다가 이제 우리 머스크 님이 또 네오클라우드 많이 구조 조정 당할거다 얘기했으니까 거기서 답을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려했던 부분은 크지 않을 것 같고요. 어쨌든 빅테크들이 유상증자 또는 어 IPO를 통해 가지고 자금 조달 하니까 그러면 부채에 대한 리스크는 빅테크는 없는 거죠. 있어도 뭐 굉장히 미미하고 그리고 엔트로픽 이번에 상장 그 학기에서 S1 보고서를 보니 네 현금이 1천억 달러 1,200달러가 1,300 달러 있고요. 부채도 사실 전환 사체를 들고 있어요.

어차피 전환 사체는 주주들이 다 주식 전환할 가능성이 크니까. 그리고 이번에 상장하면 또 1천억 달러 정도 들어온다고 보면 뭐 6월 말 기준이라면 어쨌든 현금 2천억 달러가 되고 또 여기도 계속 영업 이익을 내니까 뭐 계산을 해 보면은 어 프론트어 모델 그 AI 모델하고 있는 일단 엔트로픽은 오케이. 이제 남아 있는 건 오픈 AI죠. 오픈하에도 모델이 많이 좋아져서 저도 기대는 하고 있지만 어쨌든 오픈하는 재무 구조가 어떨지 이제 이게 상장이 그다음에 나오는데 오픈이가 만약에 생각보 엔스로피과 달리 재무 구조가 취악하다 전환 사체 감안하더라도 재무 구조 취악하다는게 되면 요때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죠.

왜냐면 지금은 사실 모든 사람들이 숫자를 보고 왜냐면 너무 불확실하니까 뭐 불가 우리가 금요일 날에 솔리다임 상상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엄청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까? 그때 우리 빈센트는 얘기했을 때 괴로웠는데 그러고 나서 오후 되니까 갑자기 주가가 쫙 올라갔듯이 요즘 그런 거 같습니다. 결국은 주가가 메모리 섹터가 올해 제일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수급적인 요소랑가 있고 그러니까 숫자로 확인해야 좀 이제 진정이 되면서 방향성을 잡는 건데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방향성은 이제 좋아진 거 같고 제일 중요한 건 결국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얼마나 빠지느냐 그게 만약에 저는 유가가 90불 밑으로 가면은

성장 중인 반도체가 다시 또 좀 리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까 오후시장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자 오후시장이 매우 중요할 것 같은데요. 뭐 실정 얘기는 우리가 여러 방송에서 많이 하니까 예 정책기 좀 좀 해 볼까요? 이스라엘 청소 있지 않습니까? 예. 오늘 아마음 밤 쯤에 이제 결과가 나올 텐데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청선 이후에 다시 한번 폭격을 제기할 것이다. 가능성이 있나요? 트럼프정이 그렇게 얘기하셨으니까. 그런데 또 어제는 또 전쟁 끝내겠다고 또 오늘은 또 하겠다 그니까 뭐가 갈 필은 못 잡겠어요.

근데 저는 이게 참 지금은 팩트 숫자를 갖고 얘기해 들려야 될 거 같아요. 미국의 패티어트 미사일이 원래 전장전에 3,000개인데 지금 1천000개 미만이고요. 모든 탄도 미사일 숫자가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폭격을 하면은 대대적으로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제가 말하는 거는 그요 미사일과 탄도 미사일의 재고량을 보면 뭐 해도 굉장히 짧게 할 것 같고요. 그 그런 걸 보면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제가 이제 해 보니까 정치인들을 이성적 판단과 하면 안 돼. 왜냐면 정치라는 거는 워낙 감정가 그런게 많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어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네타냐우 총리가 만약에 계속 수상직을 유지하냐 안 하느냐가 중요할 건데 어쨌든 지금 선거는 뭐 지금까지 본 여론 조사는 조금 불리한 거 같더라고요. 예.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사실 다음 주에 인스 미국 중간 선거겠죠. 예. 그래서 미국 중간 선거가 사실은 10월 달에 굉장히 주가가 어려웠던게 그건 거 같아. 전쟁이 생각 끝날 줄 알았는데 안 끝나서 유가는 100불이 넘어가. 그다음 중간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상원까지 장악할 거 같아. 상원을 장악하게 되면 AI 모델 속도 조절이 아니라 투자 속도 조절로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가 이게 겹 겹치면서 사실 메모리 섹터가 굉장히 많이 빠졌죠. 근데 어쨌든 지난주 금요일 날에 솔리함 상장을 일단 처리한게 어떻게 반등의 그 계기가 된 거죠. 예. 미국 중간 선거 관련해서 이제 진짜 벌써 다음 주로 다가왔는데 교수님께서는 그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바닥 민심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도 했잖아요. 이전에 출연을 해 주셨을 때는 블루웨이브의 가능성은 좀 낫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던 거 같은데 맞아요. 블루웨이브를 하면 하원은 이미 제가 볼 땐 그때도 어렵다고 상원은 지킬 거라고 봤어요. 근데 그 변화의 조짐이 10월 15일부터 좀 바뀐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미국 모든 여론 조사인 것도 저도 왜냐면은 상원 같은 경우는 주로 이번에 35 개인가고가 선거를 하는데 그중에 22개가 공화당의 텃밭이 레드 스테이트에서 일어나요. 그래서 이게 엎어지가 쉽지 그 구도상 쉽지 않다라고 봤는데 저는 그때 10월 초에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 하여튼 일한가 썸 딜을 조금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안 하면서 유가가 190불 때였거든 그때는. 근데 100불이 넘어가니까 갑자기 이제 민심들이 안 좋아진 거죠. 그래서 사실 유가가 100불이 넘어간 대통령이 중간 선거할 때 이기기는 거의 쉽지 않거든요. 다만 선거가 끝나면 54년도 위에 중간 선거는 누가 되던간에 지수는 일단은 이번에가 맞을지 모르겠죠.

100% 다 1년 그 중간 선거 이후 1년 동가가 되게 좋았어요. 이제 그런 걸 보면 결코 그 얘기는 뭐냐? 민주당이 되든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든 선거가 끝나면 일단 불확실성이 해소가 된다. 그래서 이번 10월 달에 아마 극심한 변동성은 아마 미국의 정치적인 선거 그리고 육가 뭐 요런 경우 같이 맞물리면서 좀 어려웠던 장이었던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럼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중간 선거 이후에는 과거 통계지만 상당히 불확실성 해소로 좋았다라는 말씀 주셨어요. 그리고 내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도 주중하는 정책에 기대가 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 올랐는데 여전히 추가적으로 따라가야 될 때입니까? 사실 이게 제일 어려운 거죠. 근데 주식이라는게 저는 요즘 약간 저도 이러분 장을 보면서 그런 거 같아요. 무조건 남들 한다고 밴드회 관원고 저는 더 갈 가능성이 있어 보이죠. 삼성 실적 잘 나오고 근데 이제 이건 개인적인 영역인데 저 이번기에 제가 아까 배당금이 많았으면 좋겠다 그 얘기가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적절할 때 본인이 현금을 좀 유지하고 차익실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결국은 분할 매도, 분할 매수 원칙이 제일 중요한 거 같고요. 다만 내일 내일 아마 새벽에 구글 실적이랑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나올 거 같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빅테크 실적이 좋을 거 같아요.

우리 AI에 대한 가이던스도 좋을 거 같아서 한번 낼리는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까지 좀 랠리가 있는데 진정한 랠리는 그거죠. 유가가 90불 밑으로 빠졌을 때 그때는 그걸 생각하신다면은 여러분이 판단하셔 가지고 결정합이 되지 않을까? 90 빠지면 메모리가 좋아질 가능성은 좀 커버입니다. 빅테크 실적 말씀을 주셔서 추가적으로 여쭤보고 싶은데 메타가 이제 지난주에 실적이 나왔잖아요. 실적이 나오고 주가가 연일 하락하고 있거든요. 뭐 인어 현금 흐름이 적자로 전환되긴 했는데 사실 시장이 예상을 했던 부분이긴 하잖아요.

이렇게까지 주가가 빠질 일이에요. 어 많이 올랐죠. 아스트라 때문에. 아 예. 아마 뮤주 뮤주 때 많이 올랐잖아요. 거기에 유상증자 하는데 물량이 늘어나면 당 희석화 효과가 있죠. 그 그래서 메타 근데 재밌는 건 주가는 당연히 빠지겠죠. 물량이 많이 늘어나니까 좀 주당 가치가 떨어지니까 재밌는 건 그 유산증자를 받아가려는 신청자가 굉장히 많아 다섯 배가 늘어나 했다는 걸 보면 이제 주가는 안 그니까 저는 그런 거 같아요. 9월 달에 뮤주 때문에 쫙 갔다가 유상경자 얘기 나오니까 주가가 조정받는 그런이 약간 수급적인 얘긴 거 같아요.

제가 이게 수급이라는게 참 이게 말씀드린게 그런게 이게 워낙 기술적인게 너무 많아 가지고 예. 그래서 아마 그런 거 같고요. 나머지 유상증자를 모르겠어요. 근데 전체 희성 물량도 사실은 시가 총액비하면은 절대금은 크죠. 어 뭐 몇백억. 근데 뭐 메타 시가 총액 1.8조 뭐 지금 정확히 봐야겠지만 뭐 1.5조달러 이상이라 보면은 뭐 1억 달러를 한다고 해도 1,500 달러 해도 10%니까 사실은네. 그 저는 오히려 그런 거 같아요. 빅테크가 원래 빅테크는 잘 안 했거든요. 유상자를. 데 이번기에 성장을 왜 유상경자를 하니까 주주로 느렸때 조금 그렇긴 하지만 우리 메모리 반도체 업체한테는 뭐 좋은 쓴 거죠.

테슬라와 스페이스 X 합병 이야기도 계속 나오잖아요. 사실 시장에서는 스페이스 X가 더 수혜를 볼 거다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최근에 테슬라 주가가 너무 잘 가더라고요. 말. 예. 그렇죠. 왜냐면 불과이 지난주만 해도 그 스펙스X와 테슬라 실적 나왔을 때 애널리스 목표가를 보면은 스펙x는 목표가와 현재 주가 주가의 괴리도가 굉장히 업사이드 포텐셜이 굉장히 많았고 테슬라는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누가 봐도 테슬라가 펀더멘탈로 매년 매출이 안 늘어났기 때문에 거기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안 하고 봤는데 이제 이건 거죠. 합병이 돼서 지금 논의는 뭐냐면 지난주까지만 해도 얼마만큼 테슬라 주주들한테 그 프리미엄을 줄 거냐이 논이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 중요한 건 합병하면 시너지는 네. 사실 엄청 파워풀하죠. 제가 그래서 좋아하는 거죠. 이제 이게 주가라는게 또 그 그런 얘기는 있더라고요. 뭐 캐시우드가 뭐 테슬라를 또 엄청 좋게 보더라고. 하나는 로텍 저는 그 주가에 대한 정도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분 생각에 저 동의하는게 로봇시가 되면 우버도 어려워질 거고 그다음에 나머지 자동차 수요도 줄 겁니다. 템이 전체 수연을 줄고 대신에 테슬라가 비중이 높아지겠죠. 이거죠. 제가 테슬라 차를 사면 나도 내가 운전 안 해도 내 차가 우버처럼 로보틱가 할 수가 있는 컨셉인 거죠. 언젠가는 저는 근데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캐시우드의 얘기가 좀 시장의 방향을 일으켰는데 저는 그건 거 같아요. 그동안 그 기대감이 있었는데 저도 기대감이 많이 반영됐다고 보는데 주식이라는게 또 스펙스는 다 좋다고 스페이스섹스가 오히려 PR이 더 싸요. 28년 27년 28년 보면. 예. 테슬라보다 근데도 테슬라가 더 하는 거는 이거는 제가 볼 때는 펀더멘탈보다는 어떤 수급적인 요소가 좀 많이 작용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지금까지 소현철 상지대학교 국가보 융합과 외래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난이도 응용#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테슬라#반도체실적#D램#HBM#주주환원#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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