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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제도 6,000피를 장중해 본만큼 오늘은 특집으로 더 깊게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파고 들어가 볼까 합니다. 특히나 유의미한 숫자가 프리장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요. 오늘은 현대차 증권 녹근창 리서치 센터장님과 함께 집중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바쁜 시간때 이렇게 오셔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아무래도 가장 많이 궁금해하실게 반도체에 대한 그리고 투탑에 대한 흐름일 것 같아요. 예. 전쟁 불안이 바로 걷어지니까 실적에 대한 팩트에 다시 한번 주목받으면 무엇보다 외국인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조금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가운데 어제는 또 하이닉스가 장중 112만 원대까지 장중 신고가를 돌파했다라는 점. 그리고 랜드가 또 부각을 받고 삼성전자까지 네. 랜드 뭐 증설 투자 결정 소식도 있더라고요. 이러한 지료를 복합적으로 투탑에 대한 시선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네. 지금은 솔직히 그냥 전체적으로 가격 상승하는 폭이 저희가 이제 생각하는 수준을 이미 넘어섰고요. 그리고 어 제가 이제 주요 구매처인 클라우드 사업자들 뭐 대표 구글 같은 경우에 저희가 한 2주 전에 대만 가서 좀 체크를 해 보니까 내년까지 가격 상승은 불가피할 것 같아.
그니까 고객들도 이제 2027년까지 가격 상승을 용인할 정도로 지금 쇼티지가 심각하기 때문에 서둘러서 이제 물량 확보를 해야 되고 좀 안타까운 얘기지만 작년 연말에 이제 메모리 반도체 장기 계약을 좀 못 만든 일부 클라우드 사업자 구매처들은 작년 연말에 계약 해지가 됐습니다. 그만큼 어 상당히 고객들도 지금은 어 이제 스탠스가 많이 바뀌어 가지고요. 좀 더 적극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좀 빨리 전제적으로 장기 계약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지금 뭐 우리 기업들은 뭐 정말 표정 관리해야 될 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센터장님 아무래도 지금 주가 상승 요인의 가장 기반된 근거가 빠른 메모리 가격의 급등이었어요.
[목을 가다듬음] 그런데 많은 증권가에서도 그렇고 전망치들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다. 그런데이 상승 가격 폭은 둔화될 수 있거든요. 속도가. 그럼 바로 타격이 투탑에도 올 수 있지 않을까요? 근데 이제 가격 상승의 폭이 예를 들어서 [목을 가다듬음] 뭐 1% 2% 오르면 어 이건 정말 이제 제고가 충분히 있으니까 리스크 관리를 고객들이 하는구나 생각을 하지만 네 3, 40% 쓰고 오르는게 90% 오르다가 3, 40% 오르면 그것도 많이 오르는 거. 특히 이번 분기 같은 경우에는 뭐 트렌드포 숫자긴 하지만 아마 B2C 중심으로 계산을 했겠지만 디램이 한 60% 랜드가 한 70% 오를 거로 보고 있어요.
그러면 90% 이상 올랐던 두 제품이 이번 어 4월부터 6월까지도 60% 70% 오른다면 그건 엄청난 거거든요. 맞아요. 그럼 2분기적도 뭐 대단하겠지만 근데 우리 칩메이커들은 이제 B2비 계약이 많기 때문에 어 실제적으로 서버들한테 그 정도까지는 올리지는 않을 것 같고요. 다만 지금 분위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2분기까지 좋은 거는 대부분 알고 있어요. 근데 이제 3분기부터는 가격 상승이 좀 둔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는 시장의 일부 시각도 있는데 그 시각을 좀 넘어서는 또 좋은 가격 흐름이 3분기에도 좀 전개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두 자리수 레벨 자체가 이제 기본적으로 2, 30%씩 오른다고 보셔야 되고요.
3분기 정도에도 뭐 4분기까지 두 자리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 실적의 모멘텀은 우리가 예상하는 거보다 좀 더 좋을 수 있고 뭐 2027년에도 좀 긍정적인 실제 어 기대해도 될 거 같고요. 다만 27년부터는 이제 한 자리 수을 하지 않을까? 그게 높은 한 자리지 낮은 한 자리지는 수요에 따라서 달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네. 수요 부분은 내년에 일단 나올 수 있고 그래도 3분기까지는 두 자릿수 때의 상승 폭이 이어질 수 있다라는 전망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실적 이야기를 먼저 짚어 주셔서 그 실적에 대한 이야기 더 끌고가 볼 텐데요.
23일 실적 대기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요. 일단은 증권가에서는 40조원 이야기도 나왔는데 현대차 증권에서는 36조원 이러한 전망 리포팅 하게 되더라고요. 눈높이가 이렇게 메모리 가격이 높아지니까 자꾸 높아지고 있어요. 잘 소화해 낼 수 있을까요? 예, 저는 그 자료를 2월 28일 날 됐고요. 사실 그러고 나서는 뭐 제가 제일 높더라고요. 그때는. 맞아. 그래가지고 않았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다 40조였고 사실 뭐 제 스스로 이제 저희가 또 칭찬하긴 그렇지만 연초에도 저희가 삼성전자 40조 노컬에서는 저희가 유일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뭐 지금
하여튼 시장이이 정도로 이제 가격이 오를 거라고 설마설마 했던 거 같아요. 근데 당연히 삼성전자도 그 정도의 뭐 높은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에 하이닉스도 지금 최근에 컨센서 이상으로 좋은 성과가 나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네. 충분히 높아진 눈높이를 잘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점만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변화 포인트의 주목들을 올려 볼까 하는데요.이 투탑을 놓고 HBM 후에 대한 경쟁구도 변화에 주목하자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이 삼성이 양산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요해도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30% 대입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사실 HBM 하면 늘 하이닉스였잖아요.
그런데 삼성이 이제 함께 거론되고 있어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 일단 삼성 HB4는 준비를 잘한 거 같고요. 그리고 일부에서 지적되는 뭐 누설 전류에 따른 반열 문제도 어, 상당 부분 해소가 됐기 때문에 2월 달에 선재적으로 양산한 것만 보더라도 삼성 HBM4에 대한 자신감이 뭐 주요 고객사들로부터도 좀 많이 나타나는 거 같고요. 이번에는 뭐 상당히 좋은 성과를 내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저희도 사실 하이니스도 HBM4 어 최소한 2분기 후반부터는 양산 시작할 것 같고요. 그리고 루빈이 이제 HBM4에 주로 탑재할 거고 올해 HBM4 수요의 90%는 엔비디아가 자지할 것 같고요.
M비디I 루빈이 본격적으로 고객한테 공급되는 시점이 이제 하반기 때문에 뭐 삼성은 선재적으로 양산했지만 하이닉스도 늦지 않게 고객의 니즈에 맞게 아마 공급되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발빠른 맞춤법을 가져가고 있는 투탑에 대한 흐름입니다. 그렇다면 최근 현대차 증권의 보고서를 찾아보니까 4월 8일자 기준으로 삼성전자 TP 27만 원으로 상향 조정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내년에도 메모리 가격 Yi로 20%대 상승 예상이 나왔습니다. 또 3분기 영업 이익 시대 가능하다라는 또 전망까지 나왔는데 그렇게 판단할 수 있었던 근거 여전한 공급자 우위가 이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하신 걸까요?
예. 사실 메모리 비즈니스 자체는 이제 가격이 오르면 그만큼 탄력적으로 이익이 상당히 빠르게 움직이는 그 탄력적인 비즈니스고요. 원제료비 그 높지는 않습니다. 제조원까지 차지하는게 그래서 전체적으로 본다면 3분기에는 저희는 뭐 100조 가능할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 뭐 2번 분기에 블렌디드로 보면 거의 30% 가까이 삼성은 Q로 오를 것 같고요. 다음 분기는 뭐 저희가 봤을 때 20% 내로 또 추가 상승을 한다면 어 100조 시대이 딜행 기준으로 그렇게 오르고 랜드는 좀 더 오를 거고 랜드는 쇼티지가 더 심하거든요. 왜냐면 정설을 안 했고 그다음에 일부에서는 디램 케파로 전환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어 랜드도 또 그거보다 높은 가격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뭐 3분기 200조 시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 그러니까요. 랜드까지 쇼티지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3분기 100쪽까지 가능할 수 있다라는 언급. 그렇다면 센터장님 파운더리 쪽은 어떨까요? 흑 기대감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어떠한 반응도가 더 주가에 반영될지도 궁금해요. 예. [목을 가다듬음] 솔직히 지금 뭐 어 메모리만 봐도 되고요. 뭐 전체적으로 이익 기하는게 뭐 물론 적장이긴 하지만 지금 분위기에서는 그렇게 중요하진 않고요. 다만 이제 삼성도 어 신계전 통해서 반전을 모색하고 있고 뭐 그래서 뭐 테슬라 2노도 수주를 했던 거고 테슬라 3난노도 지금 양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뭐 기존 우려보다는 좋아진 건 맞지만 올해 흑자 전환하기는 힘들 것 같고요. 그리고 다만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삼성 이제 바운더리는 주로 로직 칩을 주로 하죠. 중에 들어가는 대표적으로 HBM에는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엔터프라이즈 SSD에는 컨트롤 IC가 들어갑니다. 이게 다 메모리에 들어가는 노직칩인데 이거는 메모리가 너무 좋잖아요. 그니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캡티브 고객향맞 그 메모리 전용 노직 칩에 대한 바운더리 물량은 상당히 늘 거 같고요.이 이 부분이 아마 적자폭을 주시는데 상당한 영향을 긍정적으로 주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바운드리도 A향 AI 향 특수가 좀 묻어 안쪽이 적자를 좀 줄일 수 있다라는 포인트가 됐겠네요. 여전히 그래도 메모리 쪽에 충분히 집중해도 좋다라는 긍정적인 포인트였습니다. 그렇다면 센터장님 너무 좋은 이야기만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고려해 볼 변수는 없을까? 일단 센터장님은 이러한 반도체 특수 안에서도 오픈 AI IPO를 변수가 될 수 있다라고 짚어 주시기도 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데이터 센터가 너무나 많은 투자 금액이 들어가다 보니이 수익성 대비 과한 것 아니냐 아니냐 하는 우려가 남았는데 이번 IPO 상장된다면 뭐 28년까지는 불확실성 경계를 좀 거둬도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또 두셨던 거 같아요.
악재가 정말 크게 없다라고 봐도 좋을까요? 반도체. 네. 오픈 AI가 이제 좀 뭐 상장하면서 어느 정도 밸루에이션을 받느냐도 중요하고 그게 이제 오픈 AI 입장에서는 유입되는 공모 자금이 돼서 어느 정도 또 투자를 또 어느 레벨 수준으로 할지를 지켜보는 간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근데 저희가 봤을 때는 연말에 상장은 뭐 어쨌든 뭐 1분 난간이 있겠지만 상장을 할 거 같고요. 그래. 그렇게 돼서 어 수천억불이 조달이 되면 2028년까지는 상당한 투자를 또 할 거 같고 그리고 경쟁사들 투자도 어 같이 할 겁니다. 근데 지금은 또 오픈 AI 이해에도 기존에 클라우드 사업자 이해에도 엔트로픽이랑 그다음에 XAI 같은 경우에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엔트로피 같은 경우에도 500억 정도 데이터 센터 투자 뭐 일단 시장에 그렇게 알고 있고 그리고 XAI 같은 경우에는 뭐 연말까지 GPU 100만 개 지금 어 그래서 [콧방귀] 사실은 이제 나머지 기업들 투자도 상당히 그니까 왜냐면 오픈 AI에 대한 우려는 엔트로피하고 XAI 재미나이가 이제 오픈 AI 시장을 점점 뺏어 가니까 근데 나머지 애들이 뺏었기 위해서 또 투자를 많이 해요. 근데 여기서 오픈가 IPO를 성공하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기존 시장을 지키기 위해서 또 천문학쟁 투자를 할 거니까 오픈하이만 상장되면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너무 좋은 우리 반도체한테는 뭐 태평성대가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태평성대. 그렇다면 그 길 안에서 우리가 조금 더 태평성대를 집약적으로 누려 볼 곳은 어딘지 소부장에 대한 이야기로 조금 더 면밀하게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난주에는요. 시장의 흐름이 HBM에서 범위용 디램으로 단기적으로 넘어왔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뭐 전력 구여나 뭐 전력 소물을 들릴 수 있는 거 소캠 쪽으로 봐야 하는지도 궁금하고 사실 센터장님 반도체 시장 자체에서 공급자 의가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요. 친메이커는 너무 좋은데 그에 비해서 장비는 사실 아 그만큼 좋을 수 있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그렇다면 반대로 장비는 보수적인 전략이 지금은 유효한지도 궁금하고 어떤 시선이 지금은 소부장에 필요할까요?
사실은 이제 제가 최근에 이제 일본 대만 기업들 다녀와서 내린 결론은 아 전 세계적으로 다게 투자를 하는 거예요. TSMC도올 550억비 투자하고 그리고 메모리 기업들은 뭐 마이크론까지도 이유비를 막 달라고 하고 그리고 중국 반도체 회사들 체크해 보니까 작년에 미루었던 투자를 올해 다 하고 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어 우리가 반도체 장비 중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제품들이 몇 개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SML의 EU 그리고 어 램리 서치의 DRI 그리고 도쿄 일렉트론의 디벨로퍼 그리고 ASM의 ALD 이런 장비들은 상당히 뭐 물론 AID의 그 ASML의 AID는 시장 점율 50% 정도 되고 나머지는 다 90에서 100%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회사가 다 이렇게 투자를 하면 특정 장비가 쇼티지 나면 나머지 장비가 아무리 준비가 돼도 그 특정 장비의 쇼티지 때문에 원하는만큼 케파 정설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이제 장비 업체한테는 뭐 좀 어 시장 칩이 부품 회사보다 이제 좀 성적표가 성장률이 좀 생각보다 미미하게 보일 수는 있지만 반면에이 모멘텀은 계속 가는 거예요. 아 오히려 뒤로 이연돼. 예. 그 모멘텀이 계속 가는게 장비 업체한테 주가는 오히려 지금까지 보면 상대적으로 더 좋았어요. 그 올해가 피크라고 하면 다 팔 준비하는데 장비 같은 경우에는 근데 이게 점점점 이제 수준 물량장이 증가한다는게 하긴 되면 주가는 단계적으로 무상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나쁜 그림은 아니고 그리고 제가 최근에 이제 뭐 이비덴이든 일본 기업들 그리고 대만 서프라이 체인을 미팅해 본 결과로는 이제는이 데이터 센터가 네트워크 장비화 되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의 서버끼리 계속해서 네트워크로 스케일 아웃 스케일업 하면서 상당히 이제 고도화를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스위치 칩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어요. 그 스위치 칩이 많아지면 우리 지금 최근에 우리 뭐 삼성 전기도 좋고 한데 판이 지금은 예를 들어서 뭐 MV크 스위치든 이더넷 스위치든 스위치의 종류가 많아지고 있거든요. 그게 다 이제 3난노 4난호로 만드니까 프릿치 쪽이고 판이든 기판 소재든 그래서 일본의 아제노모토는 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깊판 반도체 칩고 반도체 장비도 장비가 없어서 원하는만큼 케파 생산을 못 하니까 작년보다는 매출은 당연히 느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이제 계속해서 계단식으로 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장비 쪽도 지금은 오히려
예 긍정적으로 보셔도 됩니다. 더 강화될 것이니 좋고 기판도 단기적으로 올랐으나 확실히 추세가 더 강화되는 쪽에 대한 소부장 기판과 장비 쪽에 대해서 더 전략 잡아봤습니다. 그렇다면 큰 흐름에서 전략을 잡아볼 텐데 앞서 삼성전자 27만 원 목표 주가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고 그렇다면 하이닉스는 어떨지 129만 원 현대차 증권에 보고서 TP가 있더라고요. 네. 저희가 좀 보수적으로 항상 제시하는 편입니다. 맞아. 근데 보수적인게 어떻게 보면 가장 좀 체감상 맞을 수 있고 조금 더 직면적으로 보 보는데 도움이 되긴 합니다. 실적은 저희는 좋게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주가가 끊임없이 올라왔기 때문에 또 실적에 내배를 하고 뭐 여러 가지 상대가 비교해서 저희가 제시하는 거기 때문에 그냥 어 여전히 저희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이번 사이클은 엔비디아 사이클로 보시는게 맞고요. 엔비디아가 지금 계속해서 어 XAI든 오픈 AI든 지분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 말은 매출에게 엔비디아는 관심이 있지 그 큰 뭐 이익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엔비디아는이 생태계가 끊임없이 이제 AI가 어 예형 신장하는 거에 초점을 많이 맞추고 있고 그리고 2030년에는 기지국에도 이제 데이터 센터를 합니다.
그래서 어 엔비디아가 아크라는 아크 콤팩트라는 기지국 전용 지표를 공급을 할 거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제 엔비디아가 매출액이 계속면 우리 메모리 반도체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편성하면 된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가담해도 좋다. 예. 저는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오. 네. 지금이라도 너무나 좋은 반도체 투탑에 대한 반도체 전반적인 전략 소부장단까지 촘촘하게 짚어봤습니다. 이렇게 집중 분석 현대차 증권의 노근창 리서치 센터장님과 함께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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