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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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인식 자막 기준. 어제 글로벌 증시 혼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4.3%), 9월 CPI 예상 상회(3.7%)로 미 10년물 금리 급등 후 일부 반납.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 급등·AI 인프라 투자수익성 우려가 기술주 매도 촉발. 한국 증시는 코스피 5,600선 급락, 매도사이드카 발동. 전무는 과거 유사 차트(2011·1987)를 근거로 금리 안정 시 반등 기대, 국내 신용잔고 30조 부담 언급. 비트코인은 8만~8.4만 달러 박스권, 50주선(7.6~8만) 지지 관측, 가상자산 과세 논쟁과 IMF 토큰화 리포트 소개.
다듬은 글
เฮ เฮ เฮ 안녕하십니까, 재밌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15일 목요일 일부 함께하겠습니다. 국내외 주식 투자하시는 우리 체밀턴 여러분들 심려가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저희와 함께 하시면서 마음의 안정을 좀 찾으시기 바랍니다. 전일 중국 시장부터 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글로벌 정시 동조화로 상수 매너스 0%에 빠졌고요. 반면은 흥성태 지수는 플러스 0.9% 9포승으로 나왔어요. 어 정시 거래대금 1 자조 외양 수준까지 내려갔습니다. 어 어제 좀 분위가 거별 정체 정신 상황도 똑같아요.
거래대 계속 줄리고 있습니다. 업존별을 좀 보시면 에너지 유틸리티 필 소비자 업정 강세 보였고 반면은 컴케이션 IT 소재 업정이 약세가 배웠습니다. 고제 요가 상승에 따라서 에너지 세터 0 성산했습니다. 배터너는 2.5% 올라왔고요. 신호펜는 3.5% 5% 중후신화는 플 2% 올라왔습니다. 거 배당 그리고 전기 가격 인상등 기대으로 유리T 관련주어세도 올라왔습니다. 장강 정료는 + 1% 환원 수는 + 4% 올라왔어요. 주류 제국 그냥 동기 대비는 계속 감소하고 있고 ASP 판가는 인상하고 있고 배당 안정등으로 소비제 권용주 어제 나쁘지 않고요.
그 모태는 염증 8,7% 올라고 우리 안에 염증. 5% 1리 주시는 1.3% 올라왔습니다. 해주는 최근에 거의 빠질 수 뭐 거의 안 빠졌어요. 계속 우라하고 있고 코스코 해외는 염증. 9% 우라하고 상한 글로브는 1.8% 초정해는 0.8% 8% 총전는 2.4% 올라왔습니다. 저가 매수 자금 요입으로 대형 대대형 홍콩 태극주들이 다수 상승했습니다. 아리바바는 + 3% 진동 1.1%는 + 2% 시험미는 5.4% 올라왔어요. 시험 최근는 한두폰 패밀리는 동기디 역승장하고 있어서 그래서 원래는 상황 좋지 않지만 내년 내 훈냥하면은 기조 효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가 매수 자금들이 유입하고 있어요. 어 CCR 가격 초가 인상 3번기 실적 허조등 이후로 PCB 관련주의 일부 상승했습니다. 남매화 신자는 + 3% 화정 신자는 4% 세인 정류는 4% 올라왔어요. 어 반면에 리튬 가격 하라 등 소식으로 2차 정치 관련주 빠졌습니다. C티어는 -3% 이보 에너지 마 2.23% 빠졌어요. 반도체 관련주도 돈방 하라고요. 하원기는 -5% 해광 전부는 -4%을 빠졌습니다. 섹티는 또 -2% 수준을 하라했어요. 관련주는 좋지 않습니다. 공업 불량은 매너 6.7%에 7%에 빠지고이 신청률는 -2.5%에 우파수는 빠졌습니다.
신념물 구체 금리는 1P 상승했습니다. 신념물 구체 금리는 염정 5bp 상승하고 외화 환율는 요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국 증시가 전반적으로 힘이 없는데 중국 증시도 마찬가지인 거 같고 말씀해 주시는 동안 쭉 여기 적어 주신 본토 홍콩 그리고 52주 신고가 종목들 보니까 이게 어제도 그렇고 그제도 그렇고 52조 신고가 종목 업데이트 해 주신 거죠. 다 어 계속 음 대형 은행주들만 저 위에 있고 나머지 종목들은 크게 눈에 띄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은행들은 견조한 실적을 보일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또는 중국은 아무래도 어 주식 시장 참여자들이 베타를 낮춰야겠다고 생각하면 지금 은행 주사일 거 같아요.
네. 그밖에 어 산업제나 아니면 IT 이런 것들은 베타가 그러니까 시장 변동성에 휘둘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수급적인 요인이 또 은행주들에게는 긍정적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하이닉스가 아마 6일, 7일 아니면 8일 연속으로 하락하고 있을 것 같은데 대략 한 20% 이상 하락했을 거예요. 그 기간 동안. 보니까 CXMT도 5거래일 동안 어 16% 하락했으니까 어 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 한국의 반도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IT 그리고 어 칩이들은 비슷한 결로 움직이고 있다. 그런 생각도 좀 해 보게 됩니다.
네.이 이 [콧방귀] 그리고 요즘에 그 패시브 팬들 그 ETF들이 다 CXMT에 편입하잖아요. 그래서 위에 있는 그 메모리 업체에 빠지면은 CMT 매도 모도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아 역으로 환매 맞습니다.음 알겠습니다. 네 입추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원걸테크네 원테크는 처음으로 가져오는 회사이고요. 이게 시가 총 28조 정도 되고 포드피는 배배 PBR는 32배 정도 됩니다. ROE는 36.7% 7% 나오고 있고요. 비싸요. 어 주로 그이 회사는 어 CW 레이저 그리고 EML 레이저 칩 승참이 판매하고 있고요. 피어 회사 쪽으로 보시면은 코힐 런터 로먼텀 쪽으로 보시면 되고 충구 시장 MS는 10% 정도 됩니다.
정세계 보면은 코일 랜터 로먼터는 대부분 다 가져가는 시장이고요.이 이 회사는 지문 70 그밀 CW 만들고 있고 배지 GMR대으로 출락하고 있습니다. 이외는 다른 제품은 다 연구 개발 인증 중이고요. 뉴 고개 자주로 보시면 종재 우창 신역승 화궁테크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중고 3대 통신사입니다. 3번기 매출에는 동의 증가 어 이상 증가했습니다. 수익는 동의. 775.7%을 7% 급전했어요. 시기는 종강값 기준으로 하면은 MP 마진율이 63%으로 나왔습니다. 전번기 대비는 3.9% 추가 선승했습니다. 지금 CW 있죠. 그리고 사업부 GP 마진는 약 84%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전통 통신 사업부 GP 마주는 62% 수준입니다. 그래서 CW 그립 EML 레이저 출화정 동반 증가자서 정사 수위성는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요. 어 실적 발표 후에는 콘크루드 있습니다. 3분기이어서 내년에도 출하는 증가세가 지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어 내년부터는 100밀러트 이상 CW 그리고 200 EMR 제품 출화 시작될 예상이고요. 신재품 ASP는 기존 제품 대비는 두 배부터 네배 이상 높은 수준이고요. 그래서이 마진을 더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어 2028년보다는 300W 400mW CW 제품은 승장성 뭐 승장할 수할 수 있는지 주무할 필요가도 있고 그리고 FS FCC적으로 얘기가 되가 많잖아요.
그 미국 쪽으로는 중국 뭐가 수입이 안 되다고 그렇게 얘기 되았는데 그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는데이 호사는 해외 승장 기지는 투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 CMS 정관 리포트 좀 보시면은 CWM 레이저 제품 출화량 그리고 CPU 시장을 진출 등 관점에서 매수 이견을 그냥 유지했어요. 올래부터 내년 내년 연수 있는 가가 15.8억 29.8로 44.2업한 이후 업위안 추정되었고 동기 대비는 725% 90% 50% 이상할 수 있습니다. 역산화 하면은 현재 예산 PR는 각각 92배 49배 32배 수준입니다. 저도 2년 세지어를 하면 계산받는데 68%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PJ 관정물 하면은 약 1.5배 수준입니다. 어 미국 피어 회사 대비는 높아요.음 두 배 내외로 더 비싸 보입니다. 그렇죠. 네. [콧방귀] 어, 미국 기업들 중에 여기 지금 피어, 그러니까 경쟁자로 비슷한 사업 모델을 갖고 있는 경쟁자로 언급해 주신 종목이 코히어런트랑 루멘텀 홀딩스인데 두 개가 다 최근의 주가 엄청 저주하거든요. 음. 네. 왜냐면이 큰틀에서 이제 AI 산업의 저 가장 끝. 그니까 어떻게 보면 가장 고성장이지만 금리에 가장 민감하고 투자가 줄었을 때 어 당장 버텨내기 힘든 재무 구조나 사업 모델일 수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인데음이 회사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보여 주었던 밸루에이션 밴드 저 위로가 있다가 최근에 급격히 조정받은 것은 그러한 이유가 아닌가 그래서네.
어, 잘은 모르지만 어, PER, PBR 차트 봤을 때 PBR 차트가 조금 더 선명해서 보면 주가가 거의 반으로 조정을 받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 맞아요. 반 거의 이런 회사들이 반 이상을 조정받았습니다. 음. 음. 그러면 우리가 지금이 종목을 보는 이유는 어 다시 AI 투자와 관련되어 있는 수들이 부각을 받을 때 가장 레버리지가 높을 것 같다. 아니면 관련해서 저희가 어제 소개해 주신 종목처럼 국내 혹은 미국의 업항 체크를 위해서 본다. 뭐 등 어떤 이유일까요? 어 여러 가지 이유가 좀 있고요.이 첫 번째는이 FSCC 때문에이 호사는 주가 좀 빠졌어요.
어 아마 그 로멘텀 코힐런터 최근에 주가 빠졌지만 전에는 거의 역사 신고 수준까지 내려오라요. 이유가 그 FCC 때문에요. FCC는 중구 이거는 뭐 CW레이저 그 EMR 레이저이 수입 금지 이런 거 얘기 있는데요. 회사로 체크하는데 아직도 그게 뭐 확정되는 거는 하나도 없고이 회사가 전에 전 세계에 차지한 비중는 아마 10%도 미만 수준이고요. 2028년은이 에너지 추전 데이터 분위가 어 70% 정도 보고 있었잖네요. 70% 역선을 하면 정세계 차지했는 대충는 10% 정도 됩니다. 2028년 기준으로. 음. 어, 그래서이 회사는 높은 피안을 적용하고 있어요.
다른 회사보다. 왜냐면이 시장의 업계 승장성도 있고 그리고 자기는 시장 MS 확대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높은 밸류급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실조도 분위가 아직도 그냥 뭐가 뭐 빠지는 건 없고요. [목을 가다듬음] 계속 무상형하고 있고 체크 보니까 내년 상어도 나쁘지 않고요. 그리고 나중에는이 높은 거부가 재판 매출 비중 화하면은 승정선는 또 뭐 추가적으로 우라할 뭐가 뭐 수위성 계산을 또 추가적으로 나올 수 가능성도 있고 증사는이 사이즈 매출에 쓰 있는 교모도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요망 업체 중 하나입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 당기간 멀티브 되게 비싸요. 그래서 최근에 금리 인상 금리 상승 때문에 이몰티브 부담이 되게 크고요. 빨리 보다금 어이 소화 시간은 좀 필요합니다. 나중에는 금리는 빠지고 그리고이 호의사는 실존은 계속 좋게 나오고 이렇게 하면은 부담감 빠지면 나중에는 투자 관점으로 적응해도 곤차다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참고로 여기 왕부장님이 써 주신 FCC는 어 연방 통신위원회 미국의 연방 통신위원회고 어 작게는 안보 또는 국방 뭐 이런 그 여러 가지 이슈가 있기 때문에 중국산 또는 중국에서 인증 거친 제품들은 수입을 제한한다. 규제폭과 뭐 이런 것들이 왔다갔다 하니까 그런 거에 따라서 수를 받을 수도 있고 장기적으로 좀 우려가 이런 회사들에게 어 걸쳐 있을 수도 있고 그런 말씀 해 주신 거 같아요.
네. 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미국 시장도 영힘이 없고 소비자 물가 지표가 나왔는데 해수프로에게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네 맞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물가 지표도 예상치를 어 힘내십시오. 어 너무 그래요. 올 올릴까요? 텐션을 아 그럼요. 그럼요. 약간 방송을 하다가 또 이렇게 하락장에서 웃으면은 또 이게 콜이 들어오기 때문에 약간 자동화가 되어 있습니다. 좀 뭘 볼까요? 대표님 님이 콜을 주세요. 그럼요. 아 네. 알겠습니다. 내십시오. 요대로 네. [헉 소리] 어 일단 뭐 소비자 물가 지수도 전망치를 좀 못 도는 수치가 발표가 되면서 미심년물 국채 금리 장기물이 좀 변동성이 컸고요.
어 이에 따라서 지금 10월 FMC 회의에서 긴축 우려 확산됐고 또 높아진 금리에 따라 대규모 차입에 의존하고 있는 AI 클라우드 기업들 코어위브를 비롯한 AI 인프라 기업들의 직격탄의 반도체 주가가 급락하며 필반 지수 오늘까지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앤트로픽 3분기 매출도 발표가 됐는데요. 어, 속보로 발표가 됐습니다. 168억 달러가 발표가 됐는데음 7월 말에 런 레이트 정도가 65밀리언 달러를 넘었다는 보도랑 비교를 하면 3분기 연환사는 67밀리언 달러가 되는 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8, 9월 월 매출이 7월 수준에서는 크게 늘지 않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추후에 또 추가적인에 뉴스가 나올 수 있으니깐요.이 이 부분도 참고해 보시면서 또 오늘 오후 3시 어 정도에는 TSMC 2시 반인가요? 3시인가요? 예. TSMC가 실적 발표를 하는만큼 그 부분 또한 또 체크업을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주요 지수 종가 보겠습니다. 다오 지수는 0.09% 하락으로 낙폭이 상대적으로 가장 제한적이었습니다. 자금이 기술주에서 이제 경기 방어주 어로 이동을 하자. 그러니까 소비제라든지 헬스케어 쪽으로 이동을 하자. 암젠과 유나이티드 헬스가 지금 다우지수 비중에서 4위 5위를 차지하고 있거든요.이 기업들이 각각 3% 4% 올라서 빅테크주와 금융주의 부진을 상쇄시켰고요.
SP 500 지수는 1.1% 하락. 7,800포인트는 물론 7, 720선 밑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9%가량 하락. 러셀 2천 지수도 1.9% 정도 빠졌고 필반 지수도 4.3% 낙폭을 좀 험악하게 키우면서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주간 단위로도 보시면 10.6% 6% 빠지긴 했지만요. YTD 기준으로 필반 지수는 여전히 65% 상승률 기록 중에 있습니다. 어 이날 주요 지수들 확실히 전망치보다 높았던 9월 CPI 숫자에 좀 놀라면서 미십년물 국채 금리가 튀는 것을 보고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기존 22%에서 배가 넘게 뛴 어 제가 여기 헤드라인은 46%라고 했는데 51%까지 또 뛰기도 했다고 해요.
51%가 되면서 하락 출발을 했고요. 다만 이번 발표가 일시적 요인일 수도 있다라는 점으로 조금 더 네러티브가 기울면서 국채 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자금은 헬스케어 소비제 같은 방어주로 흘러 들어가면서 다오지수 같은 경우는 곧바로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이 회사체 우려가 부각이 되다 보니 또 시장 조사 업체입니다. 트너가 AI 투자 수익률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하면서 기술주와 AI 인프라 수해주에 좀 험악한 낙폭을 야기시킨 하루였습니다. [콧방귀] 물가 지표 보겠습니다. 어 CPI 물가 지수는요. Yi 기준 3.7% 상승, MOM 기준.
% 상승을 기록하면서 YY로는 예상치 3.6%를 웃돌았고 전 월비로는 예상치에 부합을 했습니다. 그러나 5개월 만에 가장 큰 월관 상승 보고 기록했습니다. 특히 예상했던 에너지 가격 급등이 물가 상승 대부분에 기인을 했는데 휘발료 가격이 한 달 만에 9.1% 1% 올라서 전년 동기 대비 34% 넘게 급등을 했다고 합니다. 이미 10월 초였습니다. 8일에 발표됐던 미국 휘발류 가격이 가을철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어 10월 평균 가격이 갤런 4달러를 넘은 건 올해가 처음이라고 밝힌만큼 향후 나올 또 물가 지표에 대한 걱정까지 더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물가 상승 압력이 에너지에만 국한되지 않았다라는 점이겠죠. 어, 식품 에너지를 제외한 코어피i가 YOI로 2.6% 상승, 어, MOM으로는 0.3% 상승을 기록을 했습니다.이 광범위한 물가 압력이 진행이 됐다는 건데 특히 주거비 상승이 0.4% 4% 정도로 두드러졌으면서 또 반도체 가격 상승이 컴퓨터 가격 상승 1.4% 정도의 상승으로 반영되는 등 어 에너지와 AI 관련 비용 상승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라는 점도 특징적이었습니다. 잠시 후 2부에서 최호 부사장님의 더 정확한 분석 들어보겠습니다. 어 이렇게 9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예상치를 장 전에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자 미십년물 국채 금리는 순간 폭등해서 5.1%대 있던 것이 5.31% 31% 또 고점을 높여서 5.32% 수준으로 급등을 했고요.
일어나 그러나 이후 높은 금리에 대한 채권 매수가 요이 되면서 어 기술주 중심의 주식 시장 하락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가 되자 장기물 중심의 금리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면서 5.18%까지 떨어졌고 보합에서 마감을 했네요. 5.2% 정도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10월 금리 인상 확률도 장중 51%에서 33% 대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또 연준 베이지복이 공개가 됐는데요. 어 미국 경제 성장도 다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 이번 데이지북에서 경제 활동이 증가가 됐다라고 보고한 지역은 12곳 중 아홉 곳으로 직전 조사 당시 열 곳보다 한 곳이 줄었고요.
또 나머지 세계 지역에서는 경제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소비도 부진했다. 고용도 전반적으로 정체됐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오는 27일 28일 열리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연준의 고민이 좀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는 이날도 올랐습니다. 아 지금이란 관계자들이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유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선박 공격의 새로운 전술를 적용하고 있다라고 언급을 하자. 그리고 현재까지도 지금 호르몬수 해업 선박 2주간에 24척이 피격이 됐다고 해요. 개전 이후로 최다 수치를 또 기록을 하면서 유가가 추가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WTI 기준 배럴당 1% 상승 95달러선을 다시 좀 상위했습니다.
어 달러는 지금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면서 어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유로화는 프랑스 재정 불안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는만큼 어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을 했고요. 또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입 속에 달러 대비 약세는 제한이 됐습니다. 업종 보겠습니다. 업종안에서는 방어주 성격의 세 업종 헬스케어 필수 소비제 업종 그리고 에너지 업종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을 했습니다. 어 특히 테크 업종이 2.6% 6% 하락 빅테크가 포진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이 어 이날 1.7% 빠졌습니다. 또 이날 개장전 실적을 발표했던 금융주들도 주가 흐름이 부진했는데요.
금융 업종이 0.6% 6% 하락했습니다. 뱅크 아메리카는 주가가 5%가량 빠졌는데 어 규제 합의 비용 반영으로 3분기 순 이익이 69억 달러로 감소를 했고 1회성 요인을 제외한 주당 순익과 매출도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아 그리고 모건 스탠리는요. 채권 거래와 자산운용 수익 감소도 자본 시장 위험회피 심리에 하락세를 보이며 3% 정도 빠졌고 골드만스 시티 그룹도 이날 1% 이상의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그런데 또 특징적인 것이 보시면은 52주 신고가 종목 보시면은 이날도 마스터 카드가 어제는 비사가 신고가를 했었는데이 마스터카드가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을 했습니다.
이제 카드사들은 뭐 코인 관련된 이슈 때문인 건지 금융주 안에서도 조금 차별화된 양상을 보였지만 마스터카드의 종가도 소폭 하락으로 마감은 했습니다. 아 특히 이날 코어위브의 회사체 금리 급등과 같은 경고로 AI 데이터 센터 관련 3호 신용 레버리지론 부실 우려가 확산되면서 전반적으로 좀 금융주에는 좀 압박이 됐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고가 종목 보시면 여섯 개 관련 종목이 에너지 업종 종목이었습니다. 그리고 헬스케어 업종에서도 하이자가 신고가를 썼고 일라일 3.6% 상승비도 3% 넘게 상승을 했고 무엇보다 유나이티드 헬스 어 4.7% 올랐습니다.
전날 시장 예상을 상한 선분기 실적 뭐 연관전망 상향이 재평가되면서 강세를 보였고요. 어 확실히 뭐 뭐 이런 이슈도 있다고 하지만 전반적인 심리가 이제는 조금 방어주 성격으로 자금이 흘러 들어가는 것으로 풀이가 됩니다. 무엇보다 이날도 부각을 받았던 것이 코어위브 이슈였습니다.이 신용위험 확대가 어 지금 우려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코어위브의 무담보 채권 수익률이 13일 기준 15.1%에 1%에 도달을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말이 투자자들이 회사의 지급 불능 위험 즉 빚을 갚지 못할 가능성을 좀 크게 우려 어 한 부분이 두 각각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지금 미국 국채 대비 금리 차이인 신용 스프레드는 10% 포인트까지 확대가 됐고 투자자들이 안전한 미국 국채보다 그만큼 지금 이쪽에서 높은 수익률을 요구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에 에, 그리고 빚의 담보인 H GPU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라는 우려도 더해진 건데요. 고위험 회사체 시장은 코어이브가 보유한 엔비디아 H GPU의 가치 하락 가능성을 채권 가격에 좀 반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회사가 어려워져서 GPU를 팔아서 빚을 갚게 되는 경우이 GPU 가치가 떨어질수록 무담보 채권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돈도 줄어들 수 있다라는 것으로 좀 해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오라클의 CDS 프리상 프리미엄 상승 오려 지속되고 있고요. 어 인텔 브로드컴 CEO도 최근 자본 조달에 대한 우려를 좀 표시했죠. 이에 따라서 지금 코브의 회사 금리급등이 결국 단순한 금상승 부담을 넘어서 재무건전성 투자 지속성이 좀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다가 아까 좀 전에 시장 조사 업체 같은가 AI 인프라 투자 수익률에 대한 좀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한 점도 기술주의 투심 악화를 야기시켰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음. 약 1조 달 2026년 1조 달러에이어서 27년에서 2030년까지 추가로 6조 달러의 AI 인프라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러나 그 투자 비용과 금융 비용 12%의 자본 수익률을 다시 확보하려면 2030년까지 8조 5천억 원 달러의 매출이 필요한 반면에 실제 데이터 센터 관련 매출이 많아봤자 최대 3조 6,000달러에 그칠 것으로 추정을 한 거죠. 그러니까 투자한만큼 돈을 못 벌어들일 수도 있다라는 좀음 극단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전반적으로 투심이 위축된 거 같습니다. 내비교수도 10% 급락, 아일렌 12% 넘게 빠졌고요. 메모리 주들 오늘도 부진했습니다. 마이크론이 4% 하락, 하이닉스 ADR 6% 급락, 샌디스크도 5.3% 하락. 여기다가 뭐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까지 각각 4% 넘게 빠지면서음 뭐 지금 악질만 계속 반영을 하는 거 같아요.
뭐 도시바 이슈부터 해서 뭐 퍼머스 호주 퍼머스 IPO 취소됐던 부분까지 또 창신 메모리 기술이 아직 실질적으로 우리 눈에 보인 건 없지만은 이제 우리 추격 속도가 좀 빨라지고 있다라는 불안감까지 전반적으로 계속해서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연속적인 하락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어 반도체 AI 쪽도 빠졌습니다. 엔비디아 3.1% 하락, 브로드컴도 3% 넘게 빠졌고요. AMD 5.7% 급락, 마벨 테크놀로지 8.7% 7% 급락을 했습니다. TSMC도 3.4% 내림세를 램 리서치 4.7% 하락 ASML 이날 4% 빠졌습니다. 이날 어제 장중에도 발표가 되면서 우리 시장이 조금 더 하방 압력을 더했었는데 ASML이 여기 미국 증시에서도 4% 정도 빠졌습니다.
광통신 쪽에 낙폭 유독 두드러졌습니다. 코일런트 9% 급락, 루멘텀 9.2% 급락. 그리고 코닝도 5% 넘게 빠졌고요. 뭐 지금 데이터 건 데이터 센터 건설 일정 조정되면서 부품 발주들도 시점 늦혀질 수 있다라는 우려감 속에 대리 11% 급락.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8.4% 하락. HP 엔터 8.2% 2% 급락했습니다. 빅테크는 애플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습니다. 마소가 1.8%, 메타가 그동안 잘 올라왔던만큼 3.2% 빠졌고요. 애플은 상대적으로 자본 지출 적었던만큼 0.5% 홀로 상승을 했습니다. 오라클은 8.8% 8% 급락을 했는데 높은 회사 수익률 또 CDS 프리미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 같은 전망에 따라서 전반적으로 좀 추신 많이 무너졌고요.
플란티어 오늘 또 크게 빠졌습니다. 3.6% 급락. 그리고 원전이나 전력망도인을 또 급락을 했는데 G번호바 6.2% 급락. 여기에다가 컨스텔레이션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5.4% 급락. 6 스케일 파워가 너무 많이 빠졌어요. 10.1% 1% 급락을 했습니다. 어, 내일은 생산자 물가 지수가 발표가 됩니다. 케빈노시 연준 의회장의 연설도 있을 테니깐요. Fam 회의 결과에 따른 힌트를 좀 얻을 수 있을지 좀 지켜보시면서 소매 판매 경제 지표 꼼꼼히 보시고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2% 넘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어제 장 마감에 좀 많이 반영을 했던만큼 그리고 6,000 포인트는 어떻게든 좀 지키려고 사수하려고 하는음 좀 힘을 받는데 부디 선 반영한 모습 보이면서 지금 또 그래도 물가 지표 보면 컴퓨터 가격 상승에서 확인된 것이 있었잖아요.
그래도 TSMC 실적 발표도 있으니까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상 자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준혁주의님도 힘내서 발표 부탁드립니다. 네. 네. 가산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게 제가 그 가격 흐름에 이거 그 쉼표가 아니라 그 마침표를 선 놨는데요. 8600불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유럽은 이렇게 써요. 유럽은 마침표가 심표고 신표가 마침표야. 어, 유럽 스타일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어쨌든 가격 자체는 어제 말씀해 주신 거 좀 CP 발표 이후에 어 강하게 좀 급락하는 모습 보여줬습니다.
다시 한번 청산이 나오게 되는 그런 흐름 속에 있었고요. 어제 아시아장에서는 계속 차트를 보시면 위로 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등락폭이 굉장히 큰 모습 보여줬었습니다. 그래서 어 8만3,000불 정도 대에서 8만4,000불까지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8만4,000불의 저항을 받아 주는 그런 모습 보여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제 세 가지 이슈가 있었던 거 같은데 어 첫 번째로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CPI에 관련된 이슈가 있었고 두 번째로는 그 프랑스 유럽 어 방금 또 유럽 얘기를 했었는데 유럽에서 그 프랑스에서 이제 미카 관련된 법안들을 통과시키면서 가장자산 가장자산 판매 수익 판매 이익에 대한 어 수익 그 세금을 30% 정도 먹길 것이다.
이런 식으로 어 발언해 준 바가 어 좀 더 악제 폭을 키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네 그 정도로가 가장 기가 있었던 거 같고 아 이따 소개해 드릴 IMF 자료가 계속해서 시장에 조금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 뭐 토크나 시장이나 이런 것도 성장하는 것은 좋지만 그게 뭔가 연세 하락 반응으로 나올 수 있다. 점점 이게 금융이 열고 설면서 좀 안 좋은 어 큰 약간 버블이 꺼지는 그런 형태에 하락이 나올 수도 있지 않나 이런 경고를 주면서 여러 가지로 악제가 조금 중첩됐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 보시면 큰 흐름 속에서이 매물대를 이탈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금 이탈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 바로 밑에 50주 이평선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 50주 이평선에 지지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을 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이게 7만6,000불에서 8천000불 정도 구간에 있습니다. 그래서이 정도까지는 빠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지금 계속해서 어떤 왜 8월 달부터 왜 올랐나를 생각해 봤을 때 결국 이제 자본 조다 이슈가 굉장히 커지고이 금리 국채 금리가 급등을 하게 되면서 어 결국 재무부나 행정부 차원에서 어 뭔가 이런 것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또는 리커버리를 하기 위해서 어 뭔가 재정적으로 정책이 나올 수 있지 않나 이런 기대감으로 계속해서 상승을 해줄 수기 때문에 지금 사실 그거와 크게 다르지 않게 어 유사한 상황이다라고 봅니다.
뭔가 긴축적이다 또는 국제금이 급등하는 이슈가 나왔을 때마다 비트코인을 한번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어 언급드리고 넘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왼쪽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비트코인 피엔 그 그리드 인덱스 보시면 좀 그리드 구간에 있는데요. 어 조금 이게 정 청산이 많이 되면서 점점 수치가 많이 내려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코인 현물 ETF 승률 순유출 보시면 월요일 그 화요일 기준으로 어 175밀리언 정도가 유입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패델리티에서도 65밀리언 정도가 유입이 되면서 굉장히 긍정적인 수치를 기록해 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피델리티 쪽에서 현을 실제로 움직이는 쪽에서 매도세가 멈추고 이제 상승으로 어 그러니까 유입으로 전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유입으로 전환이 됐지만 어 어제 장에서 그러니까 14일 기준 장에서는 유출세가 나왔을 나왔을 것이 좀 분명해 보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어 지금 양 그 화요일부터 3일간 계속해서 국내에서의 가장자산 움직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화요일 날은 전부 은행의 그 담보 대출이었고 어제는 그 신한총재 신현성 총재가 말씀해 주신 어 크립토카드 관련된 질의 응답이었고 어제는 그 민병덕 민주당의 민병덕 의원이 3%로 TV에 나오셔 가지고 가장자 과세를 좀 유해 유해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발언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 지금 이거는 여당 야당을 불문하고 굉장히 많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좀 주목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27년부터 원래는 가장 자산 과세가 유회가 가장 자산 과세가 원래 부과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 주식 해외 주식 저희 투자하는 거 같이 어 양도세와 어 지방세를 포함해서 22% 세금이 부과가 되게 되는데요. 이런 부분들을 좀 유의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민주당 쪽에서 나왔다 보니까 좀 이슈가 많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런 것들이 지금 어 메인 티시스가 한 두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어 지금 현행 과제, 가장 자선 과제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 서로 이게 수입과 손실이 약간 상계되는 과정이 아예 없다. 예를 들어서 내가 어 이번 연도에 어 1천만 원을 벌고 내년에 1천만 원을 아 올해 1천만 원을 잃고 내년 1천만 원을 벌게 되면 내년에 대한 1천만 원 그 22%를 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어 지금 굉장히 가장자는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불리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게 첫 번째가 될 거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던 내용인데 지금 여기서 가상 자산 과세를 부과하게 된다라고 하면 어 지금 안 그래도 조금 침체되 있는 국내의 가상자산 업계가 어 거의 이제 없어질 것이다. 약간 이렇게 말씀해 주고 계셔서 그 두 가지 차원에서 좀 민주당에서 이런 발언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 오른쪽에 있는 사진도 보시면 그런 것들을 민주당 차원에서 또 그여 특히 여당에서도 지금 행정부 차원에서는 지금 가장 과세를 해야 된다라고 하고 있지만 그 밑에 민주당에서는 어 이런 부분들 좀 시세하게 디테일을 좀 고쳐야 된다라고 말을 해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한 가지 추가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언제 어제 민병덕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도 있는데 내년 이제 27년 1월부터는 이제 클레트 아 지니스 섹트가 시행이 됩니다. 법령이 이제 발표가 되고 이제 아예 시행이 되는데 그렇게 되게 된다라고 하면 어 정말 달러 스티이블 코인이 확정적으로 이제 퍼질 수 있는 어 유통이 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구성이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이 달러스 우리가 원한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지도 못했는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어 그런 것들이 어 원 스테이블코인을 만들지도 못한 상태에서 좀더 잡아먹힐 수 있다.
이런 식의 논리를 좀 펼쳐 주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우리가 지금 가장자산 과세를 시행하기 전에 가장자산 기본법을 빨리 통과를 시키고 이런 규제적인 부분들을 빨리 준비를 해 놔야 나중에 정말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같은 어 국내 시장 국내 원화 스테이블 코인 입장에서는 위협이 오더라도 좀 보완하고 어 좀 대비를 할 수 있을 것 아닌가 이렇게 설명을 해 주고 계신다는 차원에서 행정부와 지금 민주당 특히 여당에서도 어 조금 이런 이런 부분들을 준비를 제대로 해해 보자라고 하는 움직임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그래서이 코인 과세에 대한 어 유회에 대한 청원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9월 기준으로 5만 명이 이거를 동일해 주면서이 청원은 실제로 회 그 어 전달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주의쪽 보시면 첫 번째 그 첫 번째로 IMF가 토크나의 효율과 새로운 취약성을 함께 진단해 준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어 왼쪽 위에 사진부터 보시면 총 토크나 자산 가치가 65빌년 정도 7월이 기준으로 그 달성을 했다. 이렇게 어 발표를 해줬고요. 그중에서 토크한 레포 거래 활동이 1평균 한 303m리언 정도 아 303빌리언 정도가 된다라고 하니까 활발해진 상태가 유지가 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작년 10월이 가장 피크긴 했지만 그거보다 좀 내려와 내려왔는데 어 가장자산 시장이 매일 침체됐던 거에 비해서는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자산 가치가 7월 말 기준으로 65빌년 정도로 확 확확 확대가 됐고요.이 미국 체시장이 0.2% 0.2% 정도가 된다라고 하고 SP 500총에 0.12% 정도 된다라고 하니까 아직 굉장히 미매한 수준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신용사이 한 30. 30빌년 정도가 되고 MMF가 어 한 17빌년 정도가 되니까 전체에서 한 74%를 차지하는 어 상태다라고 하고 시장 구성이 명확하게 어 신용 그리고 현금성 운용 자산 운용 상품 중심이다라고 합니다. 토크나 F4의 1 거 1평균 거래량도 제 말씀드린 것처럼 303빌리언 정도를 기록하고 있으면서 담보 관리 분야의 활용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어 관계 회사간 어 거래 집중 등의 확산의 환계도 아직 남아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쓰는데만 쓴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왼쪽 위 왼쪽 위에 사진은 미중 미국 어 중앙청산 양자관 어 레포관 레포의 만기별 잔액이고요. 그래서 오버나이 가장 많은 것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만기에 따라서 아직은 완벽하게 크진 않지만 점점 커지고 있다라는 것을 어 만기에 따라서 보여 준 거 같고 IMF가 지금 장중 레포이 작다는 점을 그 들어서 결제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이 어 곧바로 대규모 자 장중 자금 조달 수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잔액 분포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 크진 않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이 잔액 분포가 크지 않다라는 것만으로도 어 인프라 개선 이후에 어 잠재 수요가 작다고 단정하기 좀 어렵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결국에 IM에서 지적해 준 것이이 상계 효과가 좀 희석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지금 다져간 결제에서 내가 예를 들어서 다양한 사람과 얽히고 설켜 가지고 실질적으로 내가 줘야 되는 금액을 상계하고 나서 필요한 현금이 어 굉장히 적을 수도 있다라는 장점을 말해 말을 해 주고 있는데 실제로 토크나와 결제가 된다라고 하면 즉시 스마트 컨설에 의해서 결제가 되기 때문에 내가 필요 결제를 하거나 새로운 거래를 할 때 필요한 현금이 굉장히 많아질 수 있다라는 부분을 어 제 그 제시를 해 주고 있는데요. 사실이 부분은 조금 어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라고 보는게 어차피 다장 거래에서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게 결제가 바로바로 되지 않기 때문에 유동적인 측면에서 바로바로 유동성이 어 접근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단점이어서 그거를 해결해 주는게 토큰화인데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단점이다.
어이 상계 효과가 어 바로 되지 않는 것들이 상계 효과가 그 진행이 되지 않고 희석되는 것이 오히려 좀 단점이다라고 말을 해 준 부분이 조금 의하를 의하긴 했었습니다. 내려와서 보시면 법적 권리 규제 그리고 플랫폼 연결 안결한 안전한 대금 결제까지가 함께 필요한 앞으로 남아 있는 병목이다라고 보고 있고 이런 부분은 사실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넘어가도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먼저 레포와 담보 업무에서 효용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신용이나 현금성 자산에서도 많은 어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실제적으로 결제가 바로되고 이런 부분들도 업무에서 효용이 좀 계속 나올 것이다라고 어 설명을 해 주고 있고 실질적으로 이런 효과가 나오고 있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있고요.
내려서 보시면이 리포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IMF는 취약성과 축적 취역성과 취약성의 축적과 충격의 증폭에 대해서 지적을 함께 해 주고 있습니다. IF가 제시하고 있는 주요 위험의 증폭 경로는 어 담보가 이동하고 재사용기 확대되고 어떤 데서 담보가 됐던 것이 다른 데서 또 담보로 이용되는 것 이런 것들이 어 좀 문제가 될 것이라 보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차임과 플랫폼 간의 의존이 증가되고 가격 하락됐을 때 자동 증거금이 요구가 되고 동시에 청상과 금매가 되면서 추가 가격 하락 그러니까 계속 어 1이 하락할 것이 아니라이 2 3 정말 증폭적으로 하락될 부분들에 대해서 어 점검을 해 주고 있고요.
기초 자산과 전통 시장거로와도 지금 연결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충격이 좀 전파될 수 있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토크나가 좋은 것은 맞 맞지만 실제적으로 금융 재산과 전통 시장과 연결됐을 때 이런 충격의 증폭이 좀 커질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담보가치를 바탕으로 차입이 확대되면 상승 국면에 금융 금융 팽창을 강화할 수는 있지만이 보고서 실제 가격의 버블을 입증하진 않는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조금 어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시장 규모가 작아서 시스템의 위험이 제한적이지만 향후 시장이 좀 연결 확대되고 연결성이 높아지면 담보 제사용과 자동 청산의 충격 자동 청산이 충격을 증폭시킬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해 주고 있고요. 실제로 크립토 시장에서는 지난 10월 10일 날 서로 내가 어떤 담보를 가지고 그 돈을 빌려서 또 가장자 사고 그걸 바탕으로 또 다시 담보를 사용해 가지고 가장자를 사고 이런 흐름 때문에 순교이 크게 나왔다. 역대급 가장 큰 어 크래시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토크나 시장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는 점을 경고해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가장 밑에 사진 두 개는 참고로 보시면 될 거 같은데 토크나 주식 시장의 깊이는 아직 얇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부 이런 부분들이 어 유동성이 아직은 어 얕다라고 하는 부분들 설명해 주는 자료다 보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 있는 거는 어 기조 사전의 가격은 대체로 추종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이 덱스 밑에 있는 초록색의 부분이 표준 편차가 굉장히 큰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변동성이 굉장히 크고 있기 때문에 실제 기초 사장과의 가격이 어 추종은 하고 있지만 그 가격이 좀 괴리가 좀 더 큰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결론에서 보시면 IMF는 토크나가 금융자산의 비용과 마찰를 줄일 잠재력은 있지만 효율을 높이는 자동화 어 담보 이동성 그리고 시장과이 연결을 연결의 충격 충격을 증폭시킬 수 있는 경로가 될 수 있다라고 평가를 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시스템 위험이 좀 제한적인 상황은 맞지만 향후 학사는 확산은 법적 그리고 법적 확실성 규제 명확성 그리고 다양한 부분들을 어 어떻게 안전하게 연결해 주는 거에 따라서 달려 있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있고요. 불필요한 제약을 제거하는 동시에 시장 확대에 맞춰서 유동성, 레버리지, 운영 위험에 대한 안전 장치 강화가 필요하다. 결국 또 규제에 대한 연결이 되어야지 이런 부분들이 어 연결성이 높아지더라도 어, 좀 충격이 좀 최대한 완화될 수 있다. 이런 부분들 설명해 주고 있다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제도 변화와 또 IMF가 토크나 주식 시장의 장단점 그리고 걱정되는 점 이런 점도 언급해 주신네까지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 채슬림 모닝 브리프 1부 좀 길었는데요. 함께 해 주신 최밀턴 여러분들 감사드리고 잠시 의부에서 시장 전망과 함께 좀 더 자세한 내용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예정을 체슬리 투자 전문과 함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10월 15일 목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젯밤 CPI도 조금 3.6 예상했는데 3.7 나고 그러면서 시장이 계속 미국 시장도 좀 흔들리는 모습데 뭐 지수 다운은 보합이고 SMP 500도 1.11 1 SMP 500이 고점 대비 별로 안 빠졌던데요.
예. 한 2%. 1.6%밖에 안 빠졌습니다. 안 빠졌어요. 예. 근데 어 필반 지수가 어제 밤에도 4.3%나 빠지니까 이걸 아마 선반영하면서 우리 시장도 어제 어 반도체 소부장도 밀리면서 어제 미국 시장을 확실히 우리 시장이 참 스마트한 거 같아. 음. 이거 이렇게 빠질 줄 어떻게 알고 미리 좀 빠지는 모습이 나왔고 그게 저는 선반영을 좀 했다고 보는데 미국 시장 결과를 보면서 또 많이들 어 공포스러워하고 무서우시고습니다. 예. 제가 미국 종목들도 엔비디아부터 다 쭉 클릭해서 보는데 옆에이 댓글 달아 놓은 거 보니까 어 갱 다 이제 뭐 큰 폭이 이제 하라고 온다.
예. 되게이 댓글들이 확실히 달라졌더라고요. 어러졌습니다. 예. 자 그 CPI 그렇게 나왔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예. 저는 CPI는 뭐 시장에서 어느 정도 높게 나올 거라고 예상을 했고 소수점짜리까지 이렇게 잘라 보면은 별 차이 없었습니다. 사실 예 그런데 뭐 미리 말씀드리면 코이브 관련된 이슈가 사실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를 전반적으로 확산시킨 거 같고요. 그리고 뭐 계속 잘 안 떨어지면서 그런 부분이 주식 시장 내에서도 섹터별로 보면은 필수비제나 에너지나 건강 관리 이런 방어 섹터가 확연히 선방을 했고 나머지 베타가 큰거나 아니면 성장 섹터가 어 많이 빠진 그런 모습을 보였고 또 코어이브가 어 그 AI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다 보니까 그 밑단에 밸류체까지도 어 심각하게 좀 급락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일단 9월 CPI를 보면은 예상이 3.6이고 3.7이 실제로 나왔고요.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에너지 부문이 그 전 월 대비로 보면은 5.2%가 상승을 했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로 하면 20.4%가 4%가 상승을 했고요. 그래서 헤드라인 쪽은 에너지 부문이 그 CPI 상승을 이끌었고요. 그리고 근원 쪽을 보면은 그 주거비하고 어 운송 서비스 그리고 의료비 하고 서비스 뭐 이쪽이 조금조금씩 한 월로 보면 한 0.1% 1% 포인트 뭐씩 오르다 보니까 약간 가량비에 오듯이 이쪽에서 근원 CPI 어 증가를 나타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근원 CPI도 2.5% 예상했는데 2.6% 나오면서 0.1% 1% 포인트 그 올라가는 모습 그 컨센 대비 상해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밑에 헤드라인 및 그런 CPI 보면은 어 떨어지는 듯 또는 횡보하는 듯 하다가 어 모습 그 올라가는 모습이 뭐 별로 좋지 않은데 시장에서는 유가가 안 떨어지면이 부분이 근원 CPI까지 어 확산이 되면서 영향을 주면서 어 연준의 금리 인상을 촉발시킬 거다라는 우려는 여전히 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유가 부분하고 지금 시장에서 그 우려하고 있는 크레딧 부분 아 이런 부분이 현재 어 매끄로 부분의 핵심인 거 같습니다. 오면은 패드와치 상에서 CPI 발표 전하고 CPI 발표 후하고 보면은 어 10월 28일 날 아 이번 달에 열리는 FOMC에서 그 금리 아 인상 금리 동결 확률 있죠?
어 동기 금리 동결 확률이 CPI 발표 전에는 한 80.6% 정도 되는데 67.3%로 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 확률이 19.4에서 에서 32.7%요 한 7%요 정도의 전망을 그 어 움직였고요. 나머지는 그렇게 별반 어 차이는 없었습니다. 그래서에 그 시장의 시각은 10월 28일 날 열리는 FMC에서 동결을 하더라도 어 지금 추세로 가면은 12월에 한 번 더 올린다. 아 이런 쪽의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계속해서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유가 부분이 [목을 가다듬음] 좀 해결이 되면은 뭐 물가 부분도 안정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 시장을 크게 흔들어 놨던 코위브 이슈인데요. 네오클라우드 중에 그 코위브, 어, 아이덴, 네비우스 이렇게 한 세 개 정도가 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코이브가 그중에서 좀 시총이 큰 편입니다. 36.2빌리언 달러를 기록을 하고 있고요. 어제 좀 밑에 [목을 가다듬음] 오른쪽 밑에 오른쪽 표 보면은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어 코이브를 비롯해서 아일랜드 네비우스가 10% 이상 어 하락을 하는 그런 모습이 보였고 오라클도 사실 그 재무 구조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오라클도 좀 급락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어제 한 10시쯤인가 뉴스가 하나 나온 나온게 있었는데 코이브 회사 2032년 만기가 되는 것이 액면가의 78% 미만으로 하락을 했다.
그래서 보면은 뭐 계속해서 그 옆에 이제 코이브 채권 가격이 나오는데 2032년 만기에 어 만기가 되는 채권의 가격인데 계속해서 우하향 모습은 보였는데 어제 갑자기 어 80 뭐 초중반에서 어 70대까지 아 70대 중반까지 갑자기 급락한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게 시장에 공포감을 자한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서 회사 금리 어 코브의 회사체 금리가 15%를 돌파하면서이 15%가 의미하는 것이 부부실채권 영역으로 어 진입했다. 그러면은 어 국채 금리 한 5%에다가 가산 금리가 이제 1000p 정도니까 1000p를 기준으로 하나 봐요.
그래서 어 스프레드가 어 1000p까지 올라갔다. 근데 저희가 매번 그 체크하는음 하일드 스프레드 같은 경우는 한 300b 초반 정도에서 이제 거래가 되고 있는데 어 코이브 같은 경우는 그 안 좋았지만 이제 스프레드가 1,000p가 넘어가면서 이게 극심한 공포감을 일으켰던 거 같습니다. 예. 다들 다들 아시다시피 어 코이브 네오클라우드인데 고금리로 차입을 해서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어 기업인데 이쪽에서 그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게 되고 투자가 막히게 되면 그 밑에 AI 인프라 기업들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 그런 부분들이 어제 어 관련 기업들한테까지 부정적 영향을 주었던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클인트레이터 CEO 어 CEO가 언급을 했는데이 사업 모델을 오해하고 비합리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어 주장을 했는데 주장의 근거에는 어 기존 수주 장고만으로 채무을 모두 어 상환할 수 있다고 강조를 했고요. 현재 수주 장고가 120빌리언 달러 정도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고객 계약 갱신이나 데이터 센터 재임대 없이도 채무상안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어 밝혔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사실 아 좀 있다 보 보시겠지만 코이브가 영업 이익으로 이자를 못 갚는 상태고 수주 장고가 있다고는 하지만 지금 현재 어 영업 이익률이 좀 낮은 편이고 앞으로 그 영업 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수 있는 그 갚을 갚게 되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기 때문에 어 당장 그 이런음 그 자금 조달의 이슈에 휘말리게 되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거에 더 무게를 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밑에 보시면은 코이브의 주요 실적 지표를 봤는데 어쨌든 지금 액면상으로 나타나는 거는 어 조달하려면은 어 15% 이상으로 조달을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15%로 조달을 해서 그 이상의 수익성을 내면은 큰 문제가 없다고 어 보여지고 있는 있긴 한데 어 올해 보면은음 매출이 12.8빌리언 8빌년 그 영업 이익이 1빌년 정도 되고요. 이익률이 한 8.2%입니다. 그리고 이익률만 좀 따가서 보면은 내년에 15.5% 그리고 어 20 28년에 18.5% 21.7% 7% 25% 이렇게 되면서 좀 시간이 지나야 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좀 나타나는데 당장 이익률이 뭐 한 뭐 한 자리수 후반 또는 뭐 한 10%대 초반으로 나오게 되면은 어 계속해서 높은 금리로 조달을 해서 어 영업을 비즈니스를 해 봐야 사실 이자가다 끝나는 그런 상황이 어 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을 더 우려하는 거 같고요.
굳이이자 비용하고이자 보상 비율을 따지 따져 보자면 지금은 그 영업 이익보다이자 비용이 좀 많은 상태고요. 올해 같은 경우 어 1빌년 벌어서이자 비용이 3빌리언가 되고요. 내년 시장 추정으로는 4빌리언 벌어서 5빌년이자 비용을 내야 되고 그리고 28년 정도 되면은 영업 이익 7.3빌리언에이자 비용 7.1빌리언으로 1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한 2년 정도 넉넉하게 2, 3년 정도 기다려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그 구간을 어 버티느냐 죽느냐 그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근데 어 금리가 이제 뭐 계속해서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높은 상황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높은 금리 상황에서 어 계속해서 스프레드까지 높아지면은 어 조달 금리 자체가 어 높아지기 때문에 상당히 재무적으로 취약하고 불리한 위치에 있는 거는 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코이브, CEO가 얘기했듯이 120빌리언이 다 매출로 당장에 이제 꽂히게 되면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이게 순차적으로 투자를 해 가면서 매출로 반영되는 부분이고 어 거기에서 돈 벌어서 어 대출 상환해야 되고이자 갚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시간을 충분히 주면은 뭐 아무 문제 없는데 어 시간 자체가 상당히 촉박하고 어 금융 여건이이 회사한테는 상당히 제약적인 쪽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현상이 나왔던 거 같고요. 거기에다가 이제 관련된 밸류체마저도 어 센티멘트상 악영향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콧방귀] 그리고 ASML 어제 어 2시에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실적은 상당히 무난하게 나왔고요.
실적 발표하자마자 우리나라 주간 거래에서는 좀 빠지기도 하고 어 미국 장전 시간에서는 오르기도 한 했는데 결국 어이 회사도 AI 인프라 쪽에 그 발을 걸쳐 놓고 있고 어 시장이 좀 하락하면서 어제 한 4%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실적 보면은 매출이 11.66유 빌리언 유로가 나왔고 매출은 살짝 못 미쳤습니다. 어 그중에서 시스템 매출이 8.37빌리언 그리고 서비스 매출이 3.29빌리언. 그래서 시스템 매출이 그 컨센보다도 좀 작은 걸 두고 어 약간 좀 실망스럽다라는 어 얘기도 좀 나오긴 했는데 전반적으로는 뭐 시스템이든 서비스든 전체 숫자는 대체로 뭐 컨센을 약간 하회하긴 했지만 뭐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이 이 중에서 이제 시스템 매출 중에서 중국 비중이 23%로 늘었는데 전분기 14% 대비해서 어 비중이 조금 증가했다고 보시면 되고 매출 총익률이 57.5%로 컨센 56.1%를 1%를 상했고요.
영업 이익도 5.17빌리언이 나왔는데 어 컨센 4.91 빌리언을 상했습니다. 그래서 그 수익성 측면에서 보면은 매출 총 이익률이나 영업 이익률 어 상당히 좋게 나왔고요. 순익이 어 4.96 빌리언이 나왔는데 컨센 4.11 11빌리언 상당히 어 컨센을 상회한 것처럼 보이는데 여기에 어 비경상적인 거가 좀 있는데요. 미스트리랄이라고 하는 어 프랑스 AI 기업의 지분을 좀 가지고 있는데이 지분에 대한 평가가 3분기에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평가 차액이 509밀 정도가 여기에 어 반영돼 있기 때문에 실제로 보는 거보다 어 순익이 컨센을 상회한 폭 자체는 좀 작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이던스도 컨센을 좀 약간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고요. 어 매출 같은 경우 컨센이 13.97 뭐 14일년 정도 되는데 14.2 2에서 15.2 제시했고 매출 총익률도 어 컨센 56.4%인데 %인데 57%를 제시했습니다. 기타 보시면은 좋은 얘기만 있는데 28년 생산 능력을 기존에 밝힌 30% 증설보다 더 늘린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어 고객들이 29년 2030년 어 주문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고 현재 계획한 27년 28년 공급으로는 수요를 다 충족하지 못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따라서 28년 이후 생산 능력을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
그래서 전방 수요는 상당히 탄탄하다라는 거를음 코멘트하고 있고요. 밑에 주요실적 쪽 보시면은 앞에서 설명한 내용이고 어 용처별 또는 지역별 매출 구성으로 보면은 2분기하고 3분기 비슷하게 메모리 쪽이 40%대 중후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어 로직 쪽이 50%대 어 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매출로 보면은 어 2분기에 한국이 43%에다에서 31%인데 중국 비중이 어 20 14에서 23으로 좀 늘었습니다. 한국이 좀 줄고 중국이 늘고 나머지 대만은 30%대 그리고 어 미국하고 미국이 한 10% 대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이 줄고 어 중국 비중이 좀 넣은 것이 어 지역별 비중의 차 변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분기별로 보면은 상당히 꾸준하게 어 잘하고 있는 기업이고요. 특히 GPM하고 OPM, 그러니까 매출 총익률하고 영업 이익률 쪽 보시면은 계속해서 어, 좀 개선되는 그런 모습이 보이고 있고음 레버리지 효과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또 그 최근에 뉴스 나왔던 것처럼 장비 가격도 ASP 강 장비 ASP도 어, 조금씩 올릴 걸로 보여지면서 익률 차원에서는 뭐 그렇게 문제될 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어 미스트리라 이런 기업의 어 그 평가 차익 요런 요게 이제 5009 밀리언으로 이번 3분기에 어 잡혀 있는 것이 여기게 러스 에큐리 인베스트먼스에 어 보이고 있습니다.
Q&A 쪽으로 보시면은 어 가격 인상의 적용 범위와 실적 반영 시점은 언제냐라고 물었는데 26년 실적에는 영향이 없고요. 27년 일부 반영된 뒤에 28년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이고 인상분 일부는 생산 확대 비용을 충당하 쓰이지만 상당 부분은 GPM 개선으로 이루어질 전망이고 매년 가격을 인상할 계획은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어 GPM 개선의 여지가 조금 더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7년의 GPM 방향이 그래서 개선될 걸로 예상한다고 언급했고요. 그리고 고객이 물량 확보를 위해 수요를 부풀리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고객의 팩 건설 일정과 세부 투자 계획을 확인한 결과 필요한 물량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구매 주문에는 고객에게 부담이 될 만한 선수과 높은 취소 비용이 따르기 때문에이 따르고 있고 2029년 2030년 주문은 고객간 물량을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해서 아직 받고 있지 않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28년 생산 능력을 30% 넘게 확대할 경우 광학 부품 등 공급망 병목은 없는지 최근에 반도체 장비 쪽에서 이런 부품 쪽에 바틀렉 때문에 어 생산이 좀 어렵다. 차질이 있다라는 내용이 뭐 KL나 이런 쪽에서 나오고 있는데 그걸 염두해 두고 한 질문 같습니다. 그런데 생산 능력을 30% 넘게 확대하더라도 공급망 병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어, 중국 매출 전망하고 현지 업체와의 경쟁 리스크가 있냐라고 물어봤는데 중국은 범용 로직 메모리의 내수요가 강해서 어, 2027년 이후에도 매출이 견조할 걸 거로 보고 있고요. 26년 중국 매출 비중은 약 20%인데 중국의 계속 장비를 판매할 수 있는 한지 업체와의 본격적인 경쟁 가능성은 낮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어 뭐 고점 대비 좀 떨어져 있고요. 그리고 30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좀 하단 쪽에 어 가까운 편입니다. 있다. 필반 지수의 밸루에이션도 보겠지만 어 이전 하단 정도를 좀 테스트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랙록 어 실적이 나왔는데 어제 한 0.7% 정도 그 와중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실적이 상당히 어 매번 볼 때마다 어 잘 나왔고요.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UM이 15.4 사구 출일년이니깐 어 뭐 한 20경 조금 안 되는 뭐 돈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YY로음 15%가 AOM이 증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매출이 7.75빌리언 달러로 YY로 19%가 증가했고 어 컨센서스를 상여했습니다. 영업 이익률 쪽 보시면은 47.8%가 나와서 어 컨센서스 44.6 %를 아 46.2%를 어 상여했고요. 어 조정 이패스 같은 경우도 Yi로 38%나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15.93달러를 93달러를 기록했고 자금이 205빌리 달러 정도가 순 유입이 됐는데 어 밑에 오른쪽 보시면은 자금 흐름에서 26년 3Q를 보시면 ETF 쪽으로 그 135 빌리언 달러가 유입이 됐고요. 그리고 지역으로 보면은 어 미국 쪽이 어 125빌리언 달러가 유입이 됐습니다. 그리고 EMA 31 어 APAC 어 아시아태평양 쪽으로 19빌리언 그래서 ETF 미국 쪽에 집중적으로 어 자금이 유입되고 [목을 가다듬음]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연초 이후로 보더라도음 전체 527 빌리언이 유입이 됐는데요. 그 가운데 400빌리언이 미국으로 유입이 됐고 ETF로 44빌리언이 유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ETF에 상당한 지금음 그 블랙록 ETF에 상당한 자금이 지금 어 유입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 속도는 어 연간 기준으로 한 15% 정도 어 속도로 유입되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아 기본 보수 도해서 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최근에 12개월 최근 12개월 동안 사모시장 쪽에서 자금은 68빌리언 달러 정도로 모집을 했고 어이 3호 [콧방귀] 비즈니스에 대해서 상당히 낙관적인 견해를 여전히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한때 그 블랙록이이 사호 비즈니스 쪽 한다고 할 때 사모신용 쪽 한다고 할 때 우리의 목소들이 목소리들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뭐 그렇게 어 이쪽에서 큰 이슈가 나오고 있는 거 같진 않습니다.
레리 핑크 얘기가 좀 인상적이었는데 전 세계 경제 전반에서 자본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밑에 그 Q&A에서도 비슷한 언급을 했는데 어 Q&A에서 뭐 다 평의한 거였고 어 두 가지인데 금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느냐라고 물었는데 어 고금리가 구조적으로 오래 갈 거 같다라고 딱 잘라서 얘기를 했고 어 왜 자본이 부족한가라고 질문을 했는데 50년 경력에서 처음으로 자본 부족을 보고 있는데 정부와 하고 AI 기업, 일반 기업에서 자금 수요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한 걸로 봐서 지금 금리 오르는 것이 아 물론 물가가 금리를 자극한 그런 측면도 있긴 하지만 자금 수요 또한 상당히 만만치 않기 때문에 어 구조적으로 고급리가 오래 갈 거라고 답변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가하고 EPS 보면은 주가가 좀 고점 대비 하락해 있고요. 어, PER 같은 경우 13.2배 거래되고 있는데 EPS가 어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PR은 상당히 낮은 수준에서 어 거래가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주가는 어 좀 시장 대비해서 소외돼 있긴 한데 뭐 장기적으로 가져가서 손해볼 주식은 아닌 거 같습니다.음 음, SP 500하고 나스닥 필반 지수 아, 최근에 좀 조정이 있어서 음, 밸루에이션을 체크를 해 봤는데 SNP 500 같은 경우는 19배 초반에서 거래가 되고 있었는데 19배를 깨고 18.9배까지 900배까지 좀 내려온 상황이고요.
어 고점에서 계속 좀 등락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PS가 뭐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고 또 금융 기업들 실적 발표 보면은 2분기보다는 조금 약한 모습은 있는데 그래도 대체로 어 시장 컨센서스는 상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ASML 같은 경우도 대체로 시장 컨센을 상해하는 아주 큰 폭은 아니지만 실적을 발표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뭐 이런 추세는 어 시장 전반적으로 이어질 거는 같습니다. 나스닥이 어 지금 7월하고 9월하고 보면은 10월 보시면은 어 PR 기준이 PR이 이제 23.3배로 3배로 20배 초반까지 조금 내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이전에요 정도 수준에서 내려왔을 때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곤 했는데 한번 좀 이번에도 어 그런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가장 베타가 높은 어 필방 같은 경우 최근 10% 빠지면서 어 낙폭이 좀 깊은 편인데 어 PER이 18.5배까지 500까지 내려왔습니다. 역시 지난 7월 급락했을 때 그리고 9월 달에 좀 안 좋았을 때 그리고 10월에 이렇게 어이 18배 수준까지 어 내려온 상황에서 어 또 반등이 나오곤 했었는데 요번에도 한번 어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이 그 케팩스하고 아 크레딧 아요 부분 관련된 이슈에 상당히 어 민감해 있기 때문에 고금리 하에서 좀 약한 고리들이 음에 대한 아 우려가 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숫자로 그 보여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숫자로 이제 안심을 시켜야 줘야 되는데 엔트로픽 같은 경우 인베터 데이 관련된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3분기 관련해서는 16.8빌리언 달러 정도의 어 그 매출을 달성을 했고 그 흑자를 기록을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어 16.8빌리언 8빌리언 달러가 어떤 의미냐면 어 그걸 이제 4를 곱하면 67빌리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니까 연한산 매출이죠. 그러니깐 지금 10월 상황에서 67빌년 정도의 연한산 매출인데 지난번에 그 엔트루픽에서 7월 달에 밝히기로 어 7월 달 그 시점에 65빌년 달러의 연환산 매출을 얘기를 했었고 7월 달 당시에 어 올해 말쯤 되면 100빌리언 달러의 연환산 매출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어 연말쯤에는 어느 정도의 연환산 매출인지는 아직까지 얘기는 안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7월 달에 연한산 매출 65에서 지금 현재 연한산 매출 67.5 5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면은 어 8, 9월 사이에 그렇게 크게 변한 건 없는 걸로 봐서 그 사이에 이제 어떤 변화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어 사실 슬로우다운 이슈도 있었고 또 어 오픈 AI에 아스트라 6 아 그 GPT6 아스트라 이슈도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갑자기 센세이션은 이렇게 시점에 아마 엔트로픽의 매출이 좀 주춤하지 않았을까라고 어 추정이 되고요. 어 계속해서 나오는 뉴스를 통해서 AI 수요에 대해서 어 시장 참여자들이 확인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요 자체가 뭐 꺾겠다고 보기는 어렵고 뭔가 좀 어 인상적인 어 숫자가 지금 고금리 그리고 케팩스 크레딧을 걱정하는 어 와중에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네 고맙습니다. 자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는데 미국 시장을 그래도 정리는 좀 해보고 넘어가야 되는데요.이 이 거꾸로부터 생각해 보면 필반 지수는 지난 26년 3월 올 3월에 어 1 전쟁 터지고 한 달 동안 조정을 받을 때 예 그때 PR이 보니까 17배까지 떨어졌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 예 예 그래서 18.5배 배예이 정도면 밸류에이션으로는음 착한 가격이 된 거 같고 나스닥도 23배 예 착한 가격이다라는 거 SMP 500도 18.9배 배 19배면 지금 10년부 국제금리랑 똑같죠.
그래서 오가장이 저번에 일득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에 투자를 하는거나 필반에 아 SP 500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거나 똑같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깐이 금리가 이제 문젠데이 금리가 어고 금리이 정도면 그래도 견딜 만해하면 괜찮은 건데이 기업단에서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무너지는 기업이 있는지 개인 단에서 무너졌던게 2008년 서프라임 모개지 때 예. 예. 서브라임 말 그대로 프라임 등급 밑에 있는 어 하위 등급에 있는 개인들이음 빌린 돈을 못 갚게 되면서 주택을 강제 경매에 넘겨야 되고 그러면서 집값이 폭락하면서 와르로 무너졌던 그런 케이스가 있었고 다컴 버블 때는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어 파산을 하면서 닷컴 버블이 터지면서 어 조정이 구조적 조정이 시작이 됐었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트라우머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도 오늘요 코위버 우리가 몇 번 별주 버전에서도 다뤘고 봤던 기업이기 때문에 어 신용 위험 확산 돼 있는데 요게 2000년 다컴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지 거기에서 대해서 우리가 냉철하게 이제 판단할 필요가 있는데 오늘 최부 사장님이 아주 자료를 잘 만들어 오셔 가지고 이익이 이 영업 이익이 나는 회사였다는 거. 예. 영업이 나는 회사. 예. 나는 회사고 중요한 거는 이자보상 비율이라고 해서 [콧방귀] 계속 돈 벌어서 지금 이자를 다 커버할 수 있는가? 네. 그 부분이었는데 어 지금은 커버가 충분히 수주 받아 놓은 거 매출로 다 이어져지면 다 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 그러면 그 수주가 그대로 이행이 될 거냐? 예. 될 거기 때문에 그 앞단에 코브한테 어 발출을 한 기업체는 어떤 기업인가 보면 다 뭐들 이테크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것도 그냥 노이즈에 불과하다.이 우리가 명확하게 결론을 내고 가야 되거든요. 이런 기업들이 뭐 아까 위에도 보면 오라클 같은 경우도 많이 빠지잖아요. 예. 지금은 주식 시장에서 이와 비슷한 기업들 그냥 다 폐기 치는 거거든요. 어제 같은 경우에음 도매급으로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어 네오클라우드 기업부터 해서 최근에이 밸류 체인의 밑에 있는 기업들이 어제 다 같이 빠졌는데
요게 다컴버 붕괴처럼 갈 수 있는가 봤을 때는 저는 뭐 다컴버 때 아주 생생하게이 시장에 있었기 때문에 어 그때 말도 안 되는 기업들 닷컴이라는 이름 붙여 가지고 펀딩 받아 가지고 흥청망처 저 못뿌리는 그런 기업들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기업들하고는 지금 다른 상황입니다. 그리고 엔스로피가 아까 말씀하셨는데 네. 어, 지금 벌써 연말 매출 기준으로 예상치가 670억 달러 정도였단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예. 저는 아니, 벌써 매출이 이렇게나 많이 나오나? 예. 연환산 매출로요. 연환산 매출로 그죠? 그래서 그 주문을 주는 쪽에서도 돈을 벌고 있어요.
음. 돈을 벌고 있고 예전에 닷컴 때는 아마존부터 해서 돈 버는 기업이 없었습니다. 근데 너무 다컴 아류작들이 난무했었던 부분이고 그때 당시에 이제 SMP 500에 PR도 40배가 넘어가고요. 나스닥이 한 160배였거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어 금리를 계속 올리던 추세였는데 6.5까지 모리는 그런 상황이었었기 때문에 지금은이 CPI도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 되는데 CPI도 이게 전고점을 돌파하는 CPI인가 보셔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전고점을 돌파하는 CPI가 아니죠. 이번에 22년 6월 달에 기록했던 구점이 쫙 빠지다가 이번에 또 반등 들어가다가 또 지나고 나면 여기서 이제 뭐 3.7이냐 뭐 좀 더 올라가면 뭐 3.9까지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음. 네. 그러다가 또 이제 꺾일 겁니다. 음. 네. 꺾일 건데 여러 가지 머릿속에 공포감이 많은데 자 CPI가 여기서 계속 치고 올라가려면 유가가 우리가 얼마 전에 유가가 116불 기록 경험했어요. 바로 예 바로 얼마 전에네 22년도에는 130불을 경험했었고 지금은 유가가 95불이거든요. 유가가 어느 정도 통제되고 있는데 아까 뭐 어 해수프로 발표할 때도 휘발근류 가격 그죠? 예. 결론당 4달러 넣고 디젤 가격이 6달러 넘고 그런 부분들이 어 실제 가처분 소득에 약간 영향을 주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 이래저래 시장이 어 영향을 받는데이 시장에서 답을 찾아야 되거든요.
예. 답을 찾아야 되는데 마스터 카드가 신고가잖아요. 그죠? 음. 네. 해수프로 발표할 때 제가 유심히 제가 놓친게 있나 보 봤는데 마스터 카드가 신고가인데 어 2018년 10월 15월 12월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그때 무너지는 모습. 그러면 그때 마스터카드는 어떻게 됐나 보면 마스터카드 그때 빠졌어요. 예. 2018년 10월 달에 어 월봉으로 음봉이 크게 나오는데 근데 지금은 신고가 나잖아요. 그죠? 그리고 아까 SP 500 지금 고점 대비 겨우 2%도 안 빠지는 예 그런 상황에서이 반도체가 좀 심하게 빠지다 보니까 우리 시장에 있어서도 지수가 막 6천 깨지고 이러니까 심리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 거죠.
맞습니다. 예. 그런 상황에서 지금은 어 제가 우리가 약세장이 도래했을 때 어 대형 전략이 달라요. 어떤 약세장이냐에 따라서 대형 전략이 다르다는 거죠. 그 구조적 약세장에는 무조건 다 도망 뭐 성장주든 어 필수 소비제든 할 거 없이 그냥 다 도망가야 돼. 예. 요런 얘기를 우리 뉴피디랑 그죠. 5년 전에 어 포트폴리오 운영 전략이라는 강의를 찍을 때 제가요 얘기를 쭉 다 했었는데 그 강의는 지금은 없습니다. 강이 내려났기 때문에. 어쨌든이 구조 정약세장에 들어가면 다 도망이에요. 근데 시클리컬 약세장 그다음에 이벤트 드리원 약세장요 두 개는 고점 대비 어느 정도 어 주가가 싸졌다 싶을 때는 어 바겐 헌팅해야돼.
음 바겐 헌팅 개념으로 대응해야 되지. 그런데 어 트레이딩을 되게 잘하는 드래커 밀러나네 이런 분들은 트레이딩의 고수들은 여기서 막 잘라요. 예. 막 잘랐다가 어느 정도 시장이 안정화되면 또 들어와서 막 이렇게 또 그 어 안정화되면 그 안정화됐을 때 돈 왕창 멀고 예. 또요 시장이 불안불안하면 또 막 잘라요. 그런 모습에이 트레이딩을 잘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트레이딩을 하면서 돈을 버는데 [기침][목을 가다듬음] 내가 트레이딩의 고수가 그동안에 한 5년 동안 하셔 가지고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돼요. 근데 트레이딩을 번히 트레이딩 개념으로 주식했다가 번히 터지는 분들은 지금 시장에서 여기서 자르고 나중에 고수들처럼 올라갈 때 또 확 들어가고 그 안 된다는 거죠.
안 됩니다. 안 되기 때문에 지금은 어 바은 PC 그래서 제가 어 2부 순서 들어오기 전에 우리이 대표한테 얘기를 했어요. 오늘 우리 5,900이 깨지면 30억사라고. 저번에 5,200에서 어 쐈었잖아요. 그죠? 음. 음. 근데 지금은 또 근데 뭘 올라 뭐가 올라갈까? 모를 때 어제 그 형님들한테도 제가 그냥 코덱스 200사를 했잖아요. 코덱스 200. 예. 내가 스닥 비킹의 능력이 없다며. 근데 저희는 이제 고객 계좌랑 어 종목이 겹치면 상충운 이슈가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뭐 저도 저희 회사 작업으로는 코덱스 200이나 타이거 150을 사는데 어 너무 좋죠.
네. 과엔 헌팅하는 기회고 그 현금이 있는 분들한테는 이게 기회가 되는 거고요. 현금을 갖지 못하면 좀 아쉬움 아쉬움이 있을 수가 있는데 예 그러면 여기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컨빅션이 있다면 여기서는 트레이딩 개념으로 여기서 허둥지등네 하는 것보다 아까 어떤 분이 오늘 친구 만나 가지고네 밥 사고 옷 사 줄 거라고네 그렇게 하시는게 낫습니다. 아니면 우리 반도체 덕후 형님처럼 딱 보다가 이렇게 [콧방귀] 막 한숨 나오는 시장 있잖아. 그러면 딱 요렇게 노트북 덮고 예 지하 주차장 내려가서 차 끌고 그냥 강릉 간대. 강릉 가서 주문진 하염이 간대.
그냥 와 주식 방송도 안 틀고 그냥 간대. 이게 갔다가 어 돌아오신다 그러더라고요. 예. 저는 어 그렇게 하셔도 되고 하여튼 어 내 시간에 어떻게 귀하게 쓸 건가 잘 생각하셔 가지고이 변동성장은 주식으로 왜 돈을 벌기 힘드냐? 변동성 때문에. 예. 그 변동성을 이겨내야만 주식으로 돈을 벌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밸루에이션 우리 최부사장의 자료가 제가 참 좋았다라고 생각하는게 어 밸류에이션 여기서 바텀 피싱을 들어가도 되는 밸루에이션인가? 음. 예. 요게 중요한 거였는데 오늘 쫙 정리를 그렇게 잘해 주셔 가지고 네. 아주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빠르게 해보겠습니다. 코스피 어제 0.4% 4% 하락했고 코스닥 1.57% 하락 마감했습니다.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추사자가 3,억 대, 외국인이 1조 1천억 대도를 했었고요. 기관은 8,억 매수, 선물 쪽에서 외국인은 3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외국인 투사자는 HMM, SK 스퀘어, 삼양식품, 알테오젠 등을 매수를 했고요. 매도 쪽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석 엔지니어링, APR 등을 매도했습니다.
기간 매수 쪽에는 SK닉스, 삼성 SDI, LG 엔솔, 삼성 전자, 현대 모비스 등을 매수를 했고요. 매도 쪽에는 심택, SK 스퀘어, 한미 약품, 한미 반도체 등을 매도했습니다. 52주 신고가 종목은 또 10개 정도로 줄어들었는데요. 코스피스, SK 이노베이션, 팬노션, KPX 케미칼 세 종목이 신고가였고 코스 다선 안레, 펀텍, 코리아, 레오리신 등이 신고가 이름 올렸습니다. 자, 신고가 종목이 줄게 냈어도 고스닥 종목에서는 단단하게 신고가 하는 종목이 있고. 자, 그다음에 주요 종목들 동량도 한번 쭉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어제 삼성전자 보합 정도 수준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장초에 뭐 시장도 그렇고 뭐 종목들도 좋게 시작하는 모습들이 나타났었는데 오후장 들어서 어 하락 아 상승분을 다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하며 마감을 했습니다. 하이닉스가 1.6% 빠졌고요. 소부장 종목들도 어제는 좀 많이 빠졌는데 HPSP 7% 파크 주성 그리고 뭐 심택 대덕전자 솔브레인 등 최근에 강했던 기업들도 대체로 다 약세 전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가 그래도 0.8% 플러스 흐름을 기록을 했고요. 아래 파인 M텍이 9% 가량 상승 마감했습니다. 플랫폼 섹터는 시장 대비로는 좋은 모습이었어요. 네이버 카카오 상승했고 어제 니케이 지수 0.05% % 하락했는데 도쿄 일렉트론 2.7, 키옥시아가 3%, 이비된 1.1 하락하면서 어 소부장 종목들은 일본 증시도 마찬가지로 약세였습니다.
배터리 체인이 어제 상당히 좋았습니다. LG 엔솔이 3%, SDI 5, 그리고 LNF가 6.5% 강세 흐름을 보이면서 확실히 2차전지가 최근에 좀 대형주 내에서 가장 강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요. 자동차 섹터는 현대차가 0.5% 5% 하락한 반면에 뭐 나머지 종목들은 그래도 어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소비 섹터는 생건 보합 아암 아모의 1.3 올랐고요. 아래 피부 미용 기기도 어 좀 하락했던 종들도 일부 있었는데 클래시스나 등은 또 반등에 성공을 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음식료 섹터는 어 삼양시품 농심 대체로 약세였고요.
KTNG 보합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백화점 체인는 부진했습니다. 조선 철감및 기타 섹터 보면 어제 조선주들은 그래도 반등을 하는 모습이었고요. 특히 하나 엔진이 6.5% 5% 오르면서 강한 반등을 하루 동안 좀 모였었고 아래 철강이나 화학 그리고 정유 관련주들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방산업체 쪽은 하나 여로 LIS DNA가 그래도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소폭이나마 반등하는 모습이었고요. 아래 바이오섹터는 코스피 쪽은 대체로 부진한 모습 기록을 했었고 코스닥 쪽은 페트론이 최근에 급락했다가 어제 8% 가량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은행주나 증권주 부진했었고요. 엔터 쪽이 그래도 시장 대비 나쁘지 않은 모습 보이면서 엔터 44 모두 플러스 흐름 기록을 했었고 변화기 쪽 부진했습니다. 네. 자, 그다음에 리포트를 가져오셨는데 코스피 탑 50 업종별 성장 비교 이거 뭐예요? 제가 코스피의 50 종목 중에서 그래도 성장률이 가장 많이 나오는 섹터는 어딜까? 28년까지를 봤는데요. 음. 어, 증가폭 1위는 뭐 역시나 메모리 반도체. 이거는 증가율이 아니라 증가폭이기 때문에 뭐 큰 의미는 없고요. 증가율로 보면 2차전지가 CGR로 142%입니다. 아, 2차전지가 1위에요.
142%. 네, 맞습니다. 26년이 들어가서 숫자가 좀 많이 크게 보이기는 하고요. 음. 어, 턴라운드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봐 주시면 되고 그다음이 반도체 소부장 쪽입니다. 그다음은 또 전력기 원전 쪽이고 감종은 정유 에너지 운송 물류인데 올해 실적은 상당히 좋을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잖아요. 근데 내년 되면은 결국에 유가가 빠져서 뭐 이쪽도 실적이 둔화될 거라고 추정이 되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영업 이익 성장률 상위 세 개 업종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데 2차전지 소부장 전력 기기 그다음 반도체 방산 인터넷 IT 서비스 조선순입니다.
2차전지가 가장 큰 CGR 그로스를 28년까지 보여 줄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요. 어 그다음 반도체 소부장 쪽인데 반도체가 CGR로 한 70% 정도 추정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이 소부장이 모든 종목이 다 들어가 있는게 아니라 코스피 50 내에 있는 종목만이기 때문에 어 뭐 전체를 대변할 순 없지만 대체로 흐름은 비슷하긴 해서 참고해서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은 전력 기기 원전 쪽입니다. 뭐 전력 기기는 사실 이익 성장 자체는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는데 이익률이 과거 대비 올라가는 폭이나 또 중간중간에 한 번씩 꺾이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밸류 디레이팅이 나타나고 있다고 봐 주시면 되고요.
메모리 반도체는 확실히 성향률이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서 28년에까지로 보면 CGR 그로스가 약 30% 정도 나온다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대형주가 30%면 나쁘지 않은데 이게 기저가 너무나 높기 때문에 사람들이 봤던 그 숫자들에 비해서 내려가고 있는게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심지어이 숫자를 못 믿어 주는 투자자들도 최근에 좀 많은 거 같고 그래서 단순 성장률만로만 보고 가기는 좀 메모리는 [콧방귀] 어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점이 좀 많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 말래는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 성장률과 이익 규모 제가 넣어 놨는데 어 2차전지 쪽이 이제 영업 이익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142% 증가 그리고 매출 24.3% 3% 증가합니다.
그래서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성장이 굉장히 가파르다. 그래서 마진 회복이 강하게 나타날 거다를 반증하는 내용인 거 같고요. 그다음 소부장인데요. 소부장은 매출 사이즈는 28.6 CR 그로스가 나오고 어 이익 사이즈는 68.7 나와서 여기도 뭐 마찬가지죠. 매출 성장 대비 오피 맞은 그로스가 상당히 클 거다라는 자료로 해석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영업 이익률로 보면 2차전지 26년 예상 영업 이익 여기 들어가 있는게 뭐 엔솔, SDI, LG 화학 요런 것들로 봐 주시면 되는데 20년 예산 영업 이일이 2.9%인데 28년도가 11.1입니다.
1입니다. 그래서 이익률 성장폭이 가장 가파른 업종 중에 하나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 그다음 소부 장족도 상당히 좋은데요. 15.9에서 27.4입니다. 여기는 뭐 삼성 전기 그리고 한미 반도체 이런 기업들이 들어갔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그다음 전력 기기 쪽인데 전력 기기는 11.4에서 15% 정도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쪽은 60.2에서 63.4로 로 추정이 되어 있고요. 방산 쪽은 14.5에서 17.2인데 아 시장에서는 아직은 좀 못 믿어 주는 느낌도 조금 드는 거 같고요. 음. 음, 그리고 믿어 준다고 하더라도 과거 대비 영업 이익률이 올라가는 속도가 많이 둔화되긴 하기 때문에 이전 대비 높은 밸류는 못 받는게 맞다라고 투자자들은 판단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인이 전력 기기 방산 조선의 밸류 레벨이 지금 디레이팅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방사는 뭐 대체로 25에서 30배 정도 받았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 레벨이 15배에서 한 20배 정도로 지금 하향 조정이 되고 있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고 조선은 15배에서 한 20배였다면 지금은 10배에서 한 15배요 정도로 좀 내려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이익 성장률 상위 여덟 개 업종 모두 28년 맞은 계선폭은 27년보다는 작다라는게 조금 우려스럽긴 한데요. 어 2차전지 쪽으로 보면 26년에 3.8% 개선. 그리고 27년에 5.3.
28년에 2.8이고요. 소부장은 6.1 7.4 4.1 순위고 전력 기는 2.2 2.1 1.5라고 볼 수가 있어서 좋게 [콧방귀] 보고 있는이 세 가지 섹터도 모두 개선 두나는 받습니다. 27년이 그냥 그러니까 가장 좋다라는 거예요. 영업비행률 측면에서는. 그러면 멀티플 관점으로는 2차전지건 소부장이건 올해 하반기가 밸류의 고점일 가능성은 높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선반영을 한다라고 보면 어 그리고 아래 메모리 쪽은 영업일 개선이 올해 39.1 내년 되면 5.4로 뚝 떨어지고요. 28년 지금 대체로 추정되고 있는 자료들을 보면 영업익률은 꺾인다거든요.
그래서 -2.2라서 이라서 하락 전망이 대다수입니다. 어 그래서 지금 뭐 26년은 하반기로 접어고 거의 4분기로 진입을 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28년을 많이 보는 거 같아요. 28년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렇게 보면 메모리 반도체는 [콧방귀] 여기서는 강하게 치고 가긴 어렵다. 밸류 측면으로 보면 지금 PBR 28년 기준으로 전자가 1배이기 때문에 여기서 바닥을 다지는 구간이 어 길어질 가능성은 좀 있다. 그래서 보면 사이클로 보면 2년 업사이클, 1년 다운 사이클이잖아요. 지금 전자 닉스가 한 빠진지 3, 4개월 정도
됐기 때문에 여기서 과거 사이클로 대입해서 보면 5, 6개월은 더 빠질 수도 있다. 빠진다기보다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 밸류가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은 이익은 들지만 마은 계산 속도 둔화된다. 아까 말씀드렸던 조선 전력 기기기 방산 쪽 참고해서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오른쪽은 조선이나 전력기 방산 쪽 개별 기업들의 어 마진 포기 마진이나 이익률이 어떻게 될지 추정이 되어 있는 건데 이것도 참고해서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음. 아, 오늘 [콧방귀] 자료들이 너무 좋네. 음.
최부장 자료도 좋았고요. 왜냐면 미국 시장이 무너지는 흐름이면 우리 시장도 계속 같이 무너지거든. 네. 맞. 근데 미국 시장은 안 무너지는데 우리만 이제 막 마지막 패닉 셀링이 나오는게 23년 10월 달에도 똑같았었어요. 그때 미국적 금리 10 어 그 10년물이 5%까지 갔을 때 어 미국 시장의고 저점은 10월 둘째 주 언저리에 나오는데 우리 시장은 10월 말까지 빠졌더라고요. 네. 그런 식으로 빠졌는데 왜 제가 자료가 좋다고 생각을 했냐면 자 지금 미국 시장을 보면서 아 이거 구조적 역사정 아니다 그러면 바텀 피싱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뭐 뭘 기준으로 할 건가?
27년 28년 영업 이익률이 얼마나 개선되고 CAR로 그죠? 매출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이 성장하는 그런 기업 위주로 이제 들어가야 되잖아. 네. 그런데이 주가가 그걸 다 얘기해 주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심리적으로 안 좋으면 또 좋은 섹터도 막 무너지거든. 어제 소부장처럼. 그랬을 때 주가를 보면서 자신감이 없어지거든. 그래서 공부를 계속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는데 어이 자리가이 자료가 되게 좋은게 뭐냐면 어 최근에 가장 강한 섹터 두 개가 2차전지라 반도체 소부장이었잖아요. 그죠. 근데 어 앞으로 28년까지 CAGR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몰랐어요.
몰랐는데 어 이렇게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성장률하고 요렇게 쭉 나왔고 그다음에 그 아까 이익 성장률 사항이 여덟 개 업종에서 28년 맞은 개선폭이 27년보다 작다라고는 돼 있지만 여기서이 어 잘 보셔야 되는게 영업 이익률 개선폭에다가 가로 열고 전년 대비 퍼센트 포인트예요. 음. 네. 포인트기 때문에 그래서 26년에도 영업 이익률이 3.8% 포인트 더 에드는 거고 그죠? 27년에도 5.3% 포인트 더 에드합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업 익률이 20%였다 그러면 25.3이 되는 거고 28년도에도 2 25.3에서 또 2.8이 더해지는 개념이죠.
그래서 우리가 영업익률이 꺾이기 전까지는 주가는 올라간다. 예. 이런 관점으로 보면 어 28년까지는 괜찮겠구나. 그런데 어 오가장이 얘기한 것대로 어떤 거는 안 믿는 거 같다. 아까 뭐 방산네 안 믿는 거 같다. 이게 B2G 비즈니스다 보니까 어 예상이 어려운 거죠. 네. 청가 능성이 떨어지고 그다음에요 Cagr에 따라서이 PR이 결정이 된다고 보면 되니까 어 P으로 보면 거죠. 그 이걸 쭉 보다 보니까 어 CAGR이요 정도 올라가는데 어 너무 과하게 멀티플이 올라갔던 주식들이 최근에 섹터들이 좀 빠졌고 그죠? 그리고 C이 정도면 어 PR [콧방귀] 어느 정도 요만큼 빠지면 또 사도 되겠네.
요런게 여기 답이 다 저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요것도 나중에 오가장 어 프린트를 해서 나한테 좀 갖아줘. 알겠습니다. 어, 책상 옆에다가 딱 붙여 놓고 예. 앞으로 1년 동안은요 투요 표대로 하시면 돼요.요 표대로 하시면 되는데 어 계속 이제 이렇게 추정이 어떻게 되느냐. 네. 바뀌는 겁니다. 예. 계속 더 우상향 이익 추정치나 매출 이익 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느냐 하향 조정되느냐 그걸 이제 분기 실적마다 기업들 발표할 때마다 체크를 하면서 1년 동안 하시면 아주 아주 큰 수익률이 나올 것 같습니다. 왜냐면 주가가 싸졌으니까 지금.
네. 자, 그다음 그다음 자료 한번 볼게요. 네. 이전인데요. 탑다운 반도체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반도체는 시크리컬의 숙명을 넘지 못했나라는 제목이었고요. 메모리 반도체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곤 있는데 주가는 오히려 꺾이고 있다. 미래 이익에 대한 불신 때문인데요. 우리는 반도체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보지만 시크리컬 산업이라는 의심까지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렵다라는 의견입니다. 삼성전선자 SK하이닉스의 피 멀티플이 네배 이하로 떨어졌는데 반도체의 실적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지만 주가는 무진하다라고 하는데요. 근데 반도체 실적 추정치가 최근에 올라가는 거보다 좀 빠지고 있긴 한데 어쨌든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 삼성전자 SK하닉스의 PE는 모두 네배 이하로 하락했다.
전자와 하이닉스가 올해 내년에 낼 총 이익에 비해 현재 시가 총액은 낮다라고 보고 있고요. 2년치 이익만으로도 자사주 절반 이상을 소확할 수 있을만큼 이익 창출력이 현재 강력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반도체 주가가 이미 미래 이익을 반영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미래 이익을 충분히 당겨왔다면 오히려 멀티플이 높아지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어 따라서 낮은 멀티플을 봤을 때 투자자들이 여전히 반도체를 시크리컬 산업으로 보고 미래 이익 창출력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반도체는 여전히 시크리컬 산업의 숙명을 벗어나지 못한 것일까에 대한 궁금증을 놨고요.
두 번째 채찍 효과 반도체 숙명이라고 하는데 공급망 관리의 핵심 개념 중 하나가 채식 효과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채신 효과란 최종 소비자의 수요가 변하면 공급망의 업스트림으로 올라갈수록 주문량의 외곡이 채찍을 휘두를 때처럼 커지는 것을 말한다라고 하고요. 반호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작은 하나만 부족해도 스마트폰이나 가전 그리고 데이터 센터 전체를 완성하지 못할 수가 있다.이는 메모리 반도체와 공급마의 가장 업스트림에 위치하면서 여러 산업의 채식 효과를 동시에 받는 산업이란 의미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게다가 디램과 HBM은 같은 기업의 생산력 안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있는데 스마트폰이나 PC 수요와 AI 데이터 센터 수요가 동시에 몰리면 공급 제약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최근에 이례적인 반도체, 가격 등도 이런 채칙 효과가 극대화된 것으로 볼 수가 있겠고요. 결론적으로 반도체가 시हर흙 산업에 숙명을 지니게 된 것은 산업의 중요성이 낮아서가 아니고 오히려 그 반대인데 모든 제품에 필요한 산업의 쌀이기 때문이다. 그다음은 공급 병목 그 뒤에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탑다운 측면에서 보면 현재 반도체 산업은 시크리컬의 특성을 벗어났기보다는 채칭 효과가 극대화된 상황에 가깝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쨌든 채칭 효과는 호환기에는 이익을 급증시키지만 병목이 해수된 뒤에는 여러 부작용을 나왔다. 대표적인 것이 과잉 제고와 과잉 투자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팬데믹 이후 진단 키트 그리고 마스크, 화장치, 컨테이너선 등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었다. 따라서 반도체에서도 장기적으로 과잉 제고와 과잉 투자의 가능성을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하고요. 과잉 제고는 병목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가 있겠고 이와 관련해서 인플레이션 지표를 주목하고 있다. 와잉 투자 관련해서는 중국의 생상 능력과 글로벌 증사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라고 해서 뭐 어 내용을 살펴보면 그렇게 결과가 나왔던 이야기는 아닌 거 같고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있고 투자들의 고민을 뭐 같과 같은 어네 의견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R SK이닉스와 HM에 MM의 주가 추인데 한네 달 전이었나요? 세 달 전인가 그 이은택 연구님이이 하이닉스와 Hmm의 주가를 비교하면서 음 상승 기간 상승 확률이 현재 구간에서 거의 똑같다 그러면 여기서 HMM 사례처럼 빠질 것인가 아니면 더 치고 갈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당시에 연구원님은 HMM과 우리 반도체는 확실히 다른 부분은 있다라고 했거든요. Hm은 1회성 이익 느낌으로 갔다라고 하면 반도체는 어쨌든 구조적 성장 관점으로 보는게 맞다. 그래서 주가가 HM이 빠졌던 것처럼 빠질 것 같진 않다라고 했는데 어떻게 이게 똑같더라고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싶긴 한데 음 똑같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거의 똑같은 기간에 빠졌습니다. 음. 어 이걸 보면 좀 신기하다라는 생각은 좀 들었던 거 같고요. 그다음은 시젠 뭐 과거에 코로나 시기에 어 채칭 효과로 이런 기업들이 급등했다가 이제 수요가 줄어들다 보니까 어 재고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주가도 그에 맞춰서 꺾였다. 그리 뭐 깨끗한 날은 저는 뭐이 사례는 잘 모르긴 한데 뭐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랬었다라는 의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 깨끗한 나라 이게 기억이 날랑말랑 안 나네 물티슈였었나요? 마스크 마스크페 아 마스카페 마스크 아닌가요?
어 맞아휴. 예. 네. 그때 코로나 때였기 때문에 어 뭐 물티슈가 됐던 그때 많이 사용이 됐었으니까 단발서음 코로나 같은 상황이 보통 이제 6년에 한 번씩 나오던가 아니면 그러다 보니까 예 크게 올랐다가 다시 크게 빠지나 근데 이제 반도체는 그렇지는 않죠. 그죠?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네. 그리고 hmm하고 비슷한 이런 모습 이런게 왜 왜 중요하냐면음 이런 공부가 왜 중요하냐면 투자의 본질에서 주식 투자라는게 뭔가 뭔가에 대부분은 이제 좋은 기업에 우량 기업에 거인의 어깨가 올라타라 그런데 과거에 우리나라 운용사들 중에서도 아니 대형주 우량 기업 위주로만 했는데도 왜 장기 펀드 수익률이 저렇게 안 좋아서 결국은 한 80조하든 펀드 규모가 1조도 안 되는 지금 그런 상황이 왜 왔을까?
그 보면 정석적인 플레이라고 다 봐지거든요. 그때 당시에 어 좋았던 기업들 성장주도 들어갔고 동양제철화 뭐 태양강도 들어갔고 그다음에 현대중공 한창 잘 [목을 가다듬음] 나갈 때 현대중공업도 있었고 다 있었는데 왜 왜 수익률이 어 그랬을까? 그리고 운용하셨던 분들이 나와서 또 운용사를 차려서 비슷한 플레이를 했는데 또음 좋은 기업으로 압축해서 한 거 같은데 왜 [콧방귀]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안 좋았을까?음 음 그게 그래서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고 이익 모멘텀 그 분들이 성장성 산업의 성장성 이런 거 체크 안 하고 운용을 했냐 다 체크하고 했었어요.
태원강 그 이후로도 연평균 30%씩 CAG로 올랐거든. 올랐었는데 그래서 [콧방귀] 주식 투자란 뭔가 고문하다가 내린 결론이 아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내가 투자를 해야지 대중들이 모두 알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 성장성 이거 보고 투자 들어가면 항상 물리는구나. 음. 그 결론을 얻었던 거죠. 음.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되는가에 대한 부분이 밸루에이션을 잘하는 애널리스트 분들이 주식하면 제일 잘해야 되잖아. 그렇잖아요. 제일 잘해야 되잖아. 그 기업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탐방감 많이 가고 누구보다도 밸류에이션을 잘할 거니까.
근데 왜 애널리스트 리포트대로 하면 왜 안 맞지? 그 부분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냐 못 하고 있냐. 그 인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막 열광하게 되고 많은 대중들이 그걸 샀을 때 나와서 와 이거 더 갑니다라고 하면 댓글도 뭐 열광하고 예 그렇게 됐기 때문에 어 그게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지 다 알 수 있어요. 보면 댓글 반응만 봐도 다 안다는 거죠. 네. 그래서 그럴 때가 잔치 끝나가는 잔치이라 했잖아요. 그리고 대중들이 무서워하고 빈집 뭐 이런 얘기 했을 때가 보면 그래서 그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를 해야 되는구나.
그게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그러면 그게 또 단가라고 봤더니 이놈의 주식이 어떤 반도체 소부장 이번에 봤잖아요. 네. hps 뭐 92,000원 하던게 27,000원으로 확 빠지고 옛날에 동진 세미캠 이런 것도 보면 5년 연속 매출 성장 이익 성장 다 했거든. 근데 주가가 70% 빠지더라고. 그래서 하나 더 있다는 거죠. 내가 투자하는 자산에 대한 변동성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그 변동성으로부터 위험 관리까지 해야 이게 주식 투자라는 거죠. 주식 투자의 고수가 되려면. 네. 그래서이 기업은 어떨 때 주가가 50%도 빠지고 빠지면 30% 빠지는게 [목을 가다듬음] 아니라 와 과거 사례 보면 70%씩 빠지네.
근데 종목의 성격마다 다르잖아요. 필수 소비제에 해당되고 이런 기업들은 잘 안 빠지고 애플의 변동성이랑 어 테슬라의 변동성은 다르잖아요. 그죠? 그래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은 어떤 기업인지 피터린치가 여섯 개로 분류했듯이 그렇게 또 분류해서 그 변동성을 근데 그 변동성 중에서도 이게 시장이 구조적 약세장인지 시클리컬 약세장인지 거기에 따라서이 [목을 가다듬음] 변동성에 대한 대응 전략이 다른데 대부분에 보면 우리 업계에서 주식 펀더멘탈 막 그렇게 외치면서 정말 그분들이 우리 어깨에서 그렇게 바이코리아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 보면 정말 열심히 하는 분들이었어.
열심히. 그런데 그이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냐 그다음에 산업의 성장서 막 이런 것만 가지고 투자하다가 그 변동성 무시하고 대중들이 인지하면서 거품이 많이 생겼을 때도 어 주가에 취해 가지고 그냥이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변동성에 대한 위험 관리를 너무 너무 공부를 안 한다. 뭐 그런 생각들을 좀 많이 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이 하이닉스는 그러면 어떤 계적을 그릴까 이걸로 이연택 연구원이 또 막 이런 거 해 본 거예요. 그죠? 예. 그래서 제가 이연택 연구원 자료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렇게 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는지도 체크하고이 변동성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이거 그거전이 그거잖아.
이연택의 그림으로 보는 전략 전략 그래서 그 그림에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나 섹터의 변동성은 어떤 식으로 나타났는지음 그런 걸 작년부터 시장이 올라올 때도 뭐 99년하고 비슷하다. 시장에 대한 변동성도 공부해서 알려 주고 지금은 크게 [콧방귀] 상승을 했던 종목이 이번에 열배 나섰으니까 hmm하고 또 비교하면서 이렇게 알려줬기 때문에 이대로 되고 안 되고는 뭐 결과 지나고 나면 알겠지만 이런 공부를 계속 해야 된다는 거죠. 예. 음. 그렇죠. 음. 자, 좋은 자료를 가져오셨습니다. 우리 시장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분위기가 상당히 험악합니다.
어 코스피 계장 직후 코스피 매도 사이드 카 발동되면서요. 어 5.6% 급락 출발해서 현재는 낙폭 더 키웠습니다. 6.1% 1% 급락 5,615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어 4.7% 4.8% 하락 출발했으나 이내 오전 9시 12분경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코스닥 메사이드 카는 어 올해 15번째 메도사이드카라고 하네요. 현재는 6.6% 6% 급락 770선 밑에서 769포인트 터치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많이 부진한 모습입니다. 어 현재이 시각 삼성전자는 6.9% 급락 하이닉스는 8.9% % 빠지고 있고요.
어, 오르는 종목 보니까 해온주 패노션 그리고 뭐 SM셀, HT 로보틱스 같은 양지사 같은 테마 아주 작은 종목들 뭐 요런 종목들로만 순환매가 돌고 있을 뿐입니다. 고스닥이 올해 15번이나 사이드가 나왔어요. 네. 음. 매번 나올 때는 엄청 무서운데 그죠? 음. 음. 15분이나 나왔었구나. 자, 코스피가 어, [목을 가다듬음] 장중한테 5, 얼마까지 빠진 거예요? 5,615까지 빠졌었습니다. 5,615네.요 차트 모양은 2011년도 8월 달에 어제 오과장이 5거레일 연속 하락했을 때 막 얘기해 줬었잖아. 그지? 6거레일 연속 하락한 경우도 꽤 많아요, 사실.
네. 예. 꽤 많습니다. 23년 24년 24년 1월 달에도 한 일곱 번 이제 빠지기도 하고 그런데이 지금 차트 모양은 2011년도에 8월에 미국 신신 등급 강등이 있고 반등 들어가다가 다시 한번 쌍바닥하고도 비슷하고 다큰법버닷컴버블이 아니라 블랙만데이가 있었던 87년 10월 달에 급락하고 반등 들어가다가 다시 전점을 [콧방귀] 깰 것처럼 깰 것처럼 보였다가 또 올라가는 그런 모습하고 또 비슷한데 어 여기서 더 밀리려면 금리가 더 급등을 해야 돼요. 뭐 패드가 한 번 두 번 더 어울리는 거는 그거는 왔다 갔다 하잖아요. 예. 왔다 갔다 하는 거고 지금 중요한 키는 심령물 국제 금리가 제가 우려했던 거는 심령물 국제 금리가 막 5.5 막 6 가면 어떡하거나
예 그거였는데 일단 10년물 국채 금리는 자꾸만 이제는 밑을 쳐다보고 있는 느낌 예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안정화되면 미국 시장이 안 빠질 거고요. 음. 예. 그런데 우리 시장은 딱 하나 마음에 걸렸던게 34조나 되는 신용 장고. 예. 요게 이번에 30조 살짝 깨져야 바닥이 나오지 않을까 했었는데. 그리고 어 우리 최슬리 TV 아침 동접자수가 4천을 [콧방귀] 넘어야 되는데 넘지 않을까 이번에 했는데 아까 보니까 4,300 간 거 같은데. 4,400명. 예. 음. 그래서 여러 가지로 보면 어 공격적으로 예 아까 어떤 분이 보험 양관 대출 받아야 되나?
제가 하다가 아 돈이 없는데 하면 뭐 집에 숨겨진 돈 없나 좀 찾아보라 했잖아요. 아니 진짜 나는 왜냐면 우리 주식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은 또이 다 샀을 거라고 그죠? 예. 다 사서 현금이 없는데 이런데 잘 생각해 보시면 숨겨진 현금이 있어요. 또 이제 21일이면 월급 날 막 돌아오잖아. 그죠? 21일 25일 어 그 월급 들어오면이 무서울 때 자야 됩니다. 무서울 때 예 뭐 다들 막 [콧방귀] 열광하면서 막 예 그럴 때 사는게 아니라 예 무서울 때 사고 그리고 보니까 어제 그제 그 바실리 신호도 떴다고 그러더라고. 네. 두 번 떴어.
두 번 떴죠. 음. 네. 그러면 그 신호 뜨면 그 신호 떴을 때의 위치로는 돌아가거든. 음. 음. 그래서 제가 아침에도 뭐 30억 살아 이런 얘기 지금 나가서 20억 다 살아 할 생각인데 그이 하락이 계속 이제 무너지면서 자꾸 이제 뭐 사천 간다 막 이런 얘기가 나와야 돼요. 근데 아까 들어오기 전에 어 네이버 여기 토론방 이런 거 보면 뭐 엔비디아 토론방에도 이제 뭐 4천간다 막 이런 것들이 막 달려 있어. 예. 확실히 분위기가 완전히 공포서놓은 분위기로 이제 바뀌었고 한번 보세요. 6천에서 저는 올 연말 안에 뭐 빠르게 다시 7천 회복한다고 보니까 한 7,200을 다시 가면 6,000에서 7,200 가면
20%입니다. 20%야. 맞습니다. 어 그죠. 네 20% 수익 나는 건데 지금 5,000대 중반이니까요. 5,600이니까 네. 예. 여기서 7, 이상 가면은 훨씬 더 나죠. 그렇죠. 예. 근데 이제 뭐 4천 얘기 나오고 하면 이제 무서운 거죠. 무서워서 못 사는 거고. 그럼 그 4천 이런 걸 얘기하는 사람이 이번에 뭐 하여튼 뭐 그 시장에 대해서 저는 물어보거든요. 어 그분이 그동안에 잘 맞추셨냐? 그냥 잘 맞추셨나? 저는 물어봅니다. 물어보고. 그리고 지수 대비 아 고점 대비 딱 지금 40% 빠졌네요. 9,385 대비. 음. 예.
정확하게 지금 40% 빠져 있는데 여기서 다시 7천을 간다라는 확신이 있으면 사는 거고. 음. 예. 4천 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게 정말 맞다라고 생각하면 그러면 여기서 예. 현금만 시키셔도 그렇게 하셔야 되죠. 전문이 뭐 사요 하시는데 지수 사시면 오덱스 200 제가 뭐 사라 얘기 잘 안 하지만 지금은네 코덱스 200네 코스닥 아까 뭐 사이드카 걸렸다면네 둘 다 사이드카 걸렸었습니다.네 코스닥 차트 한번 봐 한번 볼까요? 어 코스닥도 연봉 차트 한번 띄어 봐요. 지난번 5,200 갔을 때도 항상 이럴 때 연봉 기준으로 10년 이평 회복한다 그랬잖아요.
그죠? 밑으로 빠지면 빠질수록 예, 회복하게 돼 있습니다. 아, 뛰어났네. 음. 어, 이게 연봉 차트예요? 네. 네. 연봉. 음. 저기 5년 20년 요렇게 나와 있어 가지고 그래서 지수는 어 제가 그 몇백억을 [콧방귀] 이런 그 형님한테 제가 얘기했잖아요. 형님 앞으로 지수 지수 배팅만 하시라고. 지수 그렇게 왜냐면 단타를 좋아하셔 가지고 음 예 그러면 지수는 사면 반드시 올라온다는 거죠. 과연 올라오냐? 음. 반드시 올라올 거예요. 음. 그리고 100년, 200년 지나서 200년 지나서 삼성전자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00년 지나도
코스피 코덱스 200건 있다는 거죠. 네. 100년 지나면 아마 음 6만가 있을 것 같은데. 음. 우리나라 지수 그죠? 그렇죠. 그 우리 인생이 유한한 거지. 시장은 영원하잖아요. 네. 그러니까 뭐 미국 시장 뭐 100년사 보더라도 계속 우상향했으니까요. 무조건 우상향이고요. 예. 그거는 뭐 불변에 질린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안타까운게 우리가이 자본주의에서 지금 양극화가 엄청 심해지잖아요. 그죠? 음양가 엄청 심해집니다. 그래서이 [콧방귀] 우리 월급쟁이들이나 우리 서민들이이 양극화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부자들이 갖고 있는 우량 자산을
이렇게 싸질 때마다 더 사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부자들이 갖고 있는 자산을 내가 노동 왜냐면 노동 소득이 너무 약하잖아요.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 낮은 노동 소득으로 자본 소득이 훨씬 더 크다라는게 토마스 피케트 교수가 얘기한 것처럼 부자들은 어떤 자산을 예 갖고 있는가? 부자들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산가들은 지금이 장에 뭘 손절을 하고 뭐 그럴까? 아니에요.음 기회를 찾겠죠. 네. 한편으로는 이런 위기감을 조성하는 거는 결국은 미국 국채 수요를 저는 그런 생각했거든요. 음. 마지막 미국이 쓰는 카드는 미국 국채를 확 사게 하려면
또 다른 뭐 유럽 발 위기 뭐 이런 거 만들면 돼요. 음. 그러면 미국제 확 사겠죠. 그죠? 삭사고 그런 거 만들면 우량 자산의 가격이 폭나갈 거고 그러면서 거기서 또 밑에서 쫙 담아갈 거라고요. 그런 개념으로 예.이 변동성은 이게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밤 다우 어떻게 돼요? 다우는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음. 밤 사이에도 다 오는 당 중에 상승 전환에 성공을 했고요. 어, 금융주 그 지수의 비중 1위 2위를 차지하는 종목이 골드만스와 캐터필러인데 그래도 골드만스 캐터필러 연의 하락을 데고 좀 반등에 나서 줄 거 같고 빅테크들주들도 오픈에 좀 뒤늦게 실적을 좀 발표를 해서음 이걸 또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오늘 오후에 나오는 TSMC 실적 발표 및 내일 오늘 밤에 또 발표되는 어 승산자 물까지 가지수 발표를 좀 확인하고 불확실성이 좀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 않을까 싶어서 다우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네. 다우 상승 마감. 뭐 어제도 시초가 시작하고 나서는 플러스 갔다가 그죠? 밀렸다가 다시 거의 보합권으로 - 0.09 거의 보합으로 마감을 했었습니다. 나스닥 어떻게 돼요? 장프로 나스닥 하락하겠습니다. 하락. [목을 가다듬음] 네. 어 어제 코어이브 이슈로 인해서 좀 AI 투자에 대한 작은 조달 우려가 있는 거 같고요. CPI 발표도 예상치보다 상해한 점이 좀 투자 심리를 많이 위축시킬 것 같습니다. 그래서 IT 기술주 전반으로 좀 매도세 나오는 모습이었고 이렇게 투자 심리가 좀 강하게 위축돼 있다면 이번에 PPI가 전망치 부합하는 정도로는 좀 단 기간에는 회복되기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네. 나스닥은 하라. 그리고 내일이 미국 선물 오브 동시 한계예요. 예. 그렇습니다. 보통 미국은 세 번째 금요일이죠. 예. 꼭요 세 번째 금요일 앞두고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좀 거지더라고요. 예. 자, S&P 500은 추천. 아, SP 500도 마찬가지로 하락하겠습니다. 방 그래 그 7시쯤 앤트로에 대한 그 뉴스가 참 카더라로 파이낸셜 타임스 통해서 나왔었는데 그때부터 SP가 좀 영향 부정적인 방향으로 어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아마 시장에서 기대했던 매출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좀 데이터 센터 쪽으로도 어 사람들의 우려가 좀 커지면서 하락을 할 것 같습니다.
음. 오케이. SMP 500 하락. 그리고 10년물 국채 우리 유진 유진프로가 일정 외부 일정이 있어서 없어서 그이 부분은 빠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소폭 하락이라고 말을 할고 갔고 어제는 근원 물가가 예상을 웃들며 인상 기대가 크게 높아졌지만 반도체 급락과 AI 기업 신용 우려 속에 장기물 매수가 들어와 10년물은 오히려 내렸 내렸다고 하며 어 인상 기대와 유가 부담은 여전하지만 최근 이틀 동안 인상 기대 상승이 단기물에만 반영되고 장기물은 강해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오늘은 소폭 하락으로 보고 있다고 니다. 음. 유진프로가 대단해.
큰 하락 이제 나옵니다. 그랬었잖아. 그지? 어. 그러더니 지난주에는 금리 계속 올라갈 겁니다. 이러다가 어제 10년물 국채 큰폭나. 어. 어제 0.9%나 빠지면서 5.143까지 빠졌어. 음. 오늘은 그 하락세가 오히려 이어진다. 그래서 요렇게 뭐 좀 위기감이 도니까 미국체 사잖아요. 보니까 미국채를 산다는 말은 금리가 떨어진다는 얘기니까 달러도 약간 좀 강해졌고요. 네. 예. 그 지난주 별주전에서 이제 카니발 크루즈 얘기하면서이 단광의 가나리아 뭐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이 카니발 크루즈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짜 [콧방귀] 큰 위기 오는지는 환율 원앤 환율 그리고 뭐 이거저거 다 고려해 봐야 되는데이 원달러 환율도 되게 안정적이고 원앤 환율도 안정적인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필반은 어떻게 됩니까? 필반은 별로 안 빠지거나 좀 오를 거 같은데 오르는 걸로 하겠습니다. 왜냐면 어제 우려가 제가 볼 때는 조금 과도한 거 같고 신용 장고도 미국이 되게 높거든요. 어 그러면서 그냥 그 뭐 차익 실현이니 경계 매물이니 뭐 이렇게 하면서 관련된 주식들을 다 밀어 버린 거 같은데 오늘은 뭐 그 TSMC 실적도 있고 아 그 우리가 좀 약간 불확실성으로 여겼던 어 엔트로픽 어 관련된 데이터도 있는데 이걸 보 어떻게 보느냐 좀 다른데 엔트로픽 자체가 약간 좀 시장 친화적이지 않은 거 같긴 한데 숫자가 뭐 예상보다 밑으로 세게 서프라이즈 난 거 같지 않아 가지고요.
어 저는 그냥 그건 중립적으로 보고 어 가격이나 밸류에이션 논리로 어 좀 반등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네 네. 금리가 이렇게 빠져주면 어 내일 선물 옵션 동심 한계 끝나고 다음 주부터는 아마 어 분위기가 상당히 좀 개선되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코스피 코스타 어제 다 양봉양봉 얘기 했었네. 네. 아 틀렸어요. 어제도 틀렸고 그런데 아침에 데이터가 음봉으로 떴어요. 어 오늘은 다시 음봉으로 네 코스닥은 음봉 음봉입니다. 자 코스피 어떻게 됩니까? 코스피 차트를 거꾸로 뒤집어서 지금 보고 있는데요. 음. 거꾸로 차트로 네.
어 5,500이 일단 바닥으로 보이긴 하는데 거꾸로 뒤집어 보면 그래서 어 근데 오늘 쉽게 반등하기 어렵다라고 보는 건 반대 매매가 계속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서 그러면이 반대 매매를 받아주 외국인들이 좀 들어와 주던가 해야 되는데 외국인들 또 같이 팔고 있거든요. 그래서 장중에 외국인이 매수 전환할 가능성은 크지 않기 때문에 왜냐면 오늘 미국 시장이 저는 빠질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보고 있어서 오늘까지는 음봉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오늘까지 음봉 그러면 코스피 코스닥 다 오늘은 음봉이다. 그죠?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어 채슬리 모니브리프 오늘 10월 15일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변동성 심한 장애 계좌 관리 자금 관리 잘하시고이 변동성 잘 익어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함께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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