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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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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터지기 직전? “시장 구조가 무너지는 중입니다" (김영익 교수 1부)

KB부동산TV · 2026-04-28 · 유튜브 시청 19,594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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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도 지금 가대 평가 금도 상당 가대 평가 영역이 들어 있거든요. 특히 미국 주가다 거품이 발생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돈을 일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때로는 시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안녕하세요. 지식이 되고 돈이 되는 시간 부동산 클라스의 정준입니다. 자, 요즘 시장을 보면 중동 전쟁 같은 이런 지정학적 변수부터 금리 그리고 뭐 AI 변화부터 많은 요인들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장 흐름을 어떻게 지켜봐야 될지 그리고 투자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대응해야 될지 오늘 김영익 교수님을 모시고요. 한번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아이 어서 오세요. 예. 아유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그나저 이번에도 또 책을 써 주셨어요. AI 버블이 만드는 부채의 종말이라는 책. 예. 좀 제목이 좀 좀 너무 그렇죠. 어 제목이 뭔가 어 뭔가 큰일 날 할 것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요. 예. 사실 제가 미국의 그 버블의 역사를 작년 말부터 계속 공부했었어요. 근데 미국 버블이거 1930년대 있었고 그다음에 2000년 IT품이 있었고 2008년 금융 얘기를 겪었었죠. 법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니까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예. 가게 보면은 기술은 남아 있어 가지고 뭐 우리 경제나 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켰죠.

예. 그런데 마지막에 들어간 자본은 대규모 파괴가 됐거든요. 이번에도 그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아 그래서 저는 늘거 주장이 네. 돈을 일하게 만들어야 된다. 주식 투자 채권 투자. 부동산 투자 일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때로는 시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예. 그런 생각에서이 책을 한번 써 봤습니다. 어, 그렇군요. 이게 그런 책이군요. 한번 꼭 읽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나실 때 한번 읽어 보시고요. 아. 자, 뭐 요즘 뭐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시장도 굉장히 혼란스럽잖아요. 전반적인 지금 이제 경제 상황은 어떤가요?

현재까지 뭐 세계 경제는 그렇게 나쁜 상황이 아니에요. 예. 그런데 세계 경제가 좋고 인플레 문제가 조금 드러날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데 미국과이란 전쟁으로 육가가 올라 버렸지 않습니까? 유가가 오르면은 생산 비용이 올라가니까 물가가 오르게 되죠. 예. 그다음에 시차를 두고 경제 성장률이 낮아져요. 대표적으로 지난주에 IMF가 분기별로 경제점 전망하는데 세계 경제 성장률을 지난 1월에 3.3%로 예상했는데 이번에 3.1%로 0.2% 2% 포인트는 낮췄습니다. 뭐 이번 전쟁은 다른 전쟁이랑 조금 다를 거다. 뭐 이런 시각도 있고요.

교수님이 뭐이 책에서도 뭐 호르무주 어 해업이 이제 현대 패권의 시험대가 될 것이다. 뭐 이런 말씀도 해 주셨는데요. 한번 어떤 말씀인지 좀 더 제가 호르머주 해협이 패권의 문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는 옛날에 그 2차 대전 이후에 영국과 프랑스가 세주 운화를 자기들이 통제하려고 그랬거든요. 아 예. 예. 예. 그런데 그때 미국이 막았어요. 음. 예. 그러면서 세계 그 패권 기축 동화가 영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거든요. 이런 놈에서 수혜주 문화가 음 중요했던 것처럼 호르머지 해협 지금 미국이 통지하려고 그러거든요. 예. 그런데 미국이 통제하기가 좀 힘들어 보이고요.

뭐 이란도 정하고 있지만은 요새 미국이 우반국들한테 음 너네들한테 그동안 돈 많이 써고 도와줬는데 특히 우리나라도 굉장히 많이 도와줬지 않습니까? 예. 미국이 이렇게 전쟁을 하고 있고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예. 그런데 왜 안 도와주느냐? [콧방귀] 아마 호르모즈 해업 때문에 미국 패권이 좀 약화될 것 같고요. 예. 그리고 1974년에 사우디가 원유를 수출하면서 달러를 결제로 받았어요. 그게 페트로 달러죠. 그런데 얼마 전에 그 사우디도 중국으로 수출하면서 이안를 받겠다. 특히 이란은 중국으로 원유를 수출하면서 전부 이안을 받겠다. 이러면서 미국 달러 패권이 조금 약화되는 이런 국면이 앞으로 전개될 것 같습니다.

물론 달러는 기축 통화로 그대로 남아 있을 텐데요. 예. 그 역할이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아마 세계 무역 거래에서 이하나 거래가 조금씩 늘어나는 이런 국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간에는 뭐 이번이란 미국 전쟁이 가장 수혜가 중국이다라는 말이 이런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예. 어제도 한 애신을 보니까 뭐 제목이 이렇더라고요. 싸움은 미국이 하고 이익은 중국이 본다. 네. 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은 에너지가 구조 조절주로 변한 거 같아요. 세계 에너지원이 가장 중요한 에너지 석유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가가 이렇게 오르고 불안하니까 다른 에너지원을 찾거든요.

예. 그래서 그게 신재생 에너지고 태양강 같은 거죠. 그런데 태양강 패널 같은 거는 저 생액의 생산량의 80%가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어요. 예. 예. 그래서 유럽 국가들이 요새 그 미국 눈치 보면서 유럽 정상들이 중국 가고 있거든요. 음. 예.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에 미국은 전쟁하고 사실 재정적자 엄청난 돈을 쓰고 있죠. 예. 그런데 유가가 오르니까 러시아가 도움을 받고 있고. 네. 예. 그다음에 이안화 결정관 드러나면서 오히려 중국이 이익을 보고 있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미국 경제는 생각보다 그래도 잘 방어하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들도 들리더라고요.

미국 경제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현재까지는 괜찮은 상황입니다. 예. 그러나 여러 가지 그 침체 조짐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예. 크게 보면 세 가지예요. 우선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을 때 과거에 애없이 미국 경제 침체에 빠졌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는데도 아직 침체가 안 왔습니다. 예. 그런데 저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예. 그리고가 그 12개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올라가면 애없이 경기 침체가 썼어요. 예. 그런데 12개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올라가고 있고요.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미국 소비죠.

미국 지배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9%나 돼요. 아직까지 소비가 유지되고 있는데요. 예. 그런데 제가 지난해 그 미국을 두 번 다녀왔습니다만은 미국 사람들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아 그 물가 많이 올라가. 물가가 올랐고 예.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거죠. 또 미국이 전체가 GDP는 성장했지만 소득 차별화 때문에 중간고 실질 소득은 별로 안 늘었어요.이 사람들이 소비를 해야 되는데요. 예. 그리고 최근에 저 미시간 대학에서 그 소비자 심리 지수라 걸 발표하거든요. 네. 예. 그런데 역사상 최저치로 나왔어요. 아. 예.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4.8%로

높게 나왔거든요. 그 미국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거는 앞으로 소비를 줄이겠다. 음. 인플레이션은 올라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까 말씀드린 AI이 저는 올 하반기 빠르면 문제가 드러날 수 있고요.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경제가 심각한 침체에 빠지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어떤 트럼프의 어떤 결정으로 인해서 자산 시장은 지금은 분위기 좋지만 앞으로 좀 위험할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는 거잖아요. 변동성 워낙에 높으니까. 미국 주가나 우리 주가나 좀 가대 평가 있다. 특히 미국 주가다 거품이 발생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사실 늘 고민하는 게 거품이 언제 꺼질지는 누구도 모르죠. 2001년에 2000년에 미국 IT 거품이 붕괴되고요. 어 그때 오른법에 벗셔야죠.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무도회장 시계는 초침이 없다. 아 우리가 초침까지 맞출 수는 없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좀 제가 좀 미리서 좀 경고를 하는 건데요. 예. 사실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머리를 지나고 오른쪽 어깨에서 네. 파는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네. 네. 그니까 끝을 한번 보고서 시장이 전환될 때 이제 파는 건데 그게 어렵다는 거죠. 그렇죠. 여기 오면 또 머리를 생각나거든요.

그래서 그때 오면 또 못 파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다시 바닥까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뭐 약간 좀 비중을 좀 어느 정도 줄이고 조금 쉬어야 될 이런 타이밍일 수도 있겠군요. 예. 뭐 더 어를 거예요. 뭐 우리 코스피도 오늘 역사상 최고치도 기록했고 미국도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여기서 조금 더 오를 것 같습니다. 예. 그러나 오르면 어를 예. 저는 주식 비중을 조금씩 줄여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주식 비중을 좀 줄이고 그 비중을 뭐 채권으로 가나요? 아니면 뭐 현금으로 보유하나요? 달러로 가지고 있나요?

작년에는 제가 우리 코스피가 저평가됐기 때문에 돈을 코스피에다가 일을 많이 시켜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어요. 예. 그리고 금도 한 10% 보유하셔야 됩니다. 예. 그런데 코스피도 지금 가대 평가예. 금도 제가 보면은 상당 가대 평가 영역이 들어 있거든요. 사실 전쟁이 일어나면 금값 오를 거로 기대했는데 금값이 오히려 떨어졌지 않습니까? 예. 금값을 결정하는 미러 인덱스 물가 통화량 이런 거 볼 때 근값이 상당히 가대 평가됐어요. 예. 그래서 올해는에 코스피나 금에 들어갔던 돈들을 거기서 일하는 돈을 좀 쉬게 만들어야 된다. 예.

예. 그 돈을 은행 예금 아. 네. 뭐 은행금 지금 2.5%에서 3% 우리 지금 KB는 얼마나 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대부분 거기 사이예요. 예.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저는 채권 투자하라고 권유드려요. 채권 단기체로 사야 되나요? 중기체 주가가 제가 좀 뭐 비중 줄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코스피 보면은 2년 연속 떨어지는 해는 없습니다. 예. 장기적으로 1년 정도 쉬었다고 또 오르거든요. 근데 코스피가 앞으로 한 1년 정도 저는 쉬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음. 예. 그래서 만기가 1년 정도 남은 채권에 투자하시면은 아 은행 이자보다는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데 채권 사실 때는 미국보다는 우리 채권을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미국 잠재 성장률은 현재 2% 안팎이고요. 우리는 1.8%예요. 미국 소비자 물가 3%인데 우리나라는 2% 초반이거든요. 앞으로도 우리 잠재 성장률 물가 상승이 미국보다 더 낮을 거예요. 금리를 결정하는 두 가지가 미국보다 우리가 더 낫다는 거죠. 네. 예. 그리고 미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는 120% 되는데요. 우리 아직 50%도 아니에요. 음. 우리 정부가 미국 정부보다 더 건절합니다. 예.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제 우리 채권 사실 그다음에 해외 투자할 때는 꼭 한율을 고려해야 되죠.

음. 예. 달러 인덱스가 뭐 97까지 갔다가 최근에 미국과이란 전쟁으로 100 근처까지 올라왔는데 그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이런 전쟁이 일어나면 미 달러 인덱스가 많이 올라야 되거든요. 근데 아주 조금 오르는데 그쳤어요. 예. 그만큼 미국 정부 부채 많고 대의 부채 너무 많거든요. 이런 걸 보라면은 예. 저는 장기적으로 달러같이가 하락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콧방귀] 이런 의미에서 제가 주식도 미국보단 우리 주식 뭐 채권도 우리 채권을 더 많이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연준 입장에서 금리는 어떻게 앞으로 될까요?

어시 새로운거 연준장이 어제 그 청문회를 했더라고요. 네네. 예. 그래서 그 독립적인 통화 정책을 펼치겠다. 예.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으니까 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네네. 근데 연준회가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최대 고용이 있거든요. 그런데 앞서 제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이다. 소비가 줄어들면 기업들이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거든요. 네네. 아마 4분기 가면은 네. 고용이 감사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물가는 좀 높은 수준 하겠지만은. 예. 그래서 연준히 고민이 많겠습니다만은네 저는 금리 두 차례 정도 내릴 거라 보고 있습니다.

보시군요. 그래서 제뿐만 아니라 그 주요들이 어떻게 보는지 음 왜 이걸 계속 보는데요. 미국 그 연준의 기준 금리가 3.5에서 3.75% 상한선이 3.75%거든요. 근데 연중거 기준 금리 전망치 아이비들 보니까 연말에 3.25 두 차례 인하 있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아주 그 특이한 경우가 한 군데 있던데 CT. 음. 여기는 3.0. 아. 예. 12월에 비컷 0.5% 포인트 내린다는 겁니다. 아마도 비슷대요. 예. 그만큼 고용이 이축되고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기준 금리가 인하됐을 때 달러 인덱스도 같이 떨어지거든요.

또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은 우리 한율은 떨어져 버리거든요. 예. 그래서 미국 투자할 때는 꼭 한 일을 좀 고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그 중간의 과정에서 [목을 가다듬음] AI 버블까지 만나게 되면 이제 조금 더 심각한 상황으로 가신다고 서대에 좀 말씀해 주셨는데 AI 붕괴에 대한 어떤 세 가지 시나리오를 좀 가지고 계신다면서요? 예. 제가 과거 역사를 그 분석에 보니까요. 1929년에 뭐 자동차 전기가 있었죠. 네. 그래서 전기가 우리 밤을 없애줬고요. 24시간 일하게 만들어졌죠. 예. 그리고 자동차가 거리를 단축해 줬었습니다.

정말 경제 사회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었죠. 그런데 투자자들이 그걸 너무 믿고요. 주식 투자를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1930년대 들어와 가지고 거품이 붕괴되면서요. 다 지수가 90%나 하락합니다. 예. 그다음에 2000년에 IT 거품 인터넷이죠. 예. 그게 우리 중요한 생활을 변화를 처리했고 지금도 우리가 인터넷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때도 주식 시장에 낙간이 굉장히 그 지배적이면서 나스닥 지수가 폭등했어요. 근데 2000년 2월 들어서 이제 하락하기 시작해 가지고 나스닥 지수가 거의 80%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2008년과 금융기에는 2000년에서 2006년까지 미국 집값이

두 배나 올랐어요. 집값이 오르니까 미국 가게가 돈 빌려가지고 집사하고 금융 회사들은 집을 담보로 다양한 파생 상품을 만들어서 팔았죠. 근데 집값이 급나가니까 그 상품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거죠. 그래서 간저 상품을 믿을 수 있을까? 신용의 문제가 생겨 가지고요. 금융회사들끼리 돈을 서로 안 빌려 줍니다. 예. 그래서 리만 브라더스 같은 큰 회사가 파산하면서 이길 겪죠. 근데 [콧방귀] 이번에는 저는 두 가지가 겹쳐 있는 거 같아요. 지금 AI 거품이 상당히 심각한 거 같고요. 예. 두 번째는 아까 이번에는 AI 기업들이 그 사모 신형을 통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지금 이익을 일부 기업들이 못 내니까 투자한 사람들 돈을 찾아가려고 그러는데 사모 신용 회사들이 그 돈을 안대 주거든요.

그래서 그 두 가지 문지가 겹쳐져 있고요. 그다음에 인플레 유가 때문에 인플레가 오르면요. 미연준이 저는 뭐 경기 침체 때문에 금리를 내려야 된다. 내릴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혹시라도 인플레가 더 심각해지만은 연주는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금리를 올리면은 지금 자산 가격, 거품, 부채 문제 두 가지가 터질 수가 있죠. 그래서 자산가의 거품, 신용 문제, 통화 정책 뭐 이런 거 세 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요. 예. 저런 거 통화정책보다는 자산 가격 그다음에 신용 이런 거 두 가지 문제가 드러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기는 별로 안 좋은데 왜 주가는 이렇게 많이 오릅니까? 네. 반도체 사이클은 지금 호황 분면인 건 맞는 거죠? 초호황이죠. 반도체는 과거 보면 늘 사이클이 있었어요. 네. 그런데 이번에는 사이클이 아니다. AI 혁명 때문에. 네네.

#금리#코스피#현금#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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