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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김

Accuracy score+1.4
순 place66
Scored calls9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0% / 47.7% / 59.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7% / +1.6%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9.3% / 16.4% / 24.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성환김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브로드컴 (14)#미국채금리 (13)#마이크론 (12)#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10)#램리서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비디아 놓쳤다면 '이 주식' 정말 마지막 기회 입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시스코/인텔)

성환김 · 2024-06-16 · 유튜브 시청 19,75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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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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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환김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가 쿠다 소프트웨어와 인피니밴드 인수로 AI 반도체 네트워크를 독식 중이며, 이에 빅테크·반도체 기업들이 UXL·울트라 이더넷 연합을 결성해 대응하고 있다. 안정·성장 선호자는 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수익 추구 성향은 브로드컴·인텔, 보수적 투자자는 시스코를 고려할 만하다고 제시. 브로드컴은 네트워크 매출 40% 증가와 맞춤형 반도체 성장을 근거로 제2의 엔비디아 가능성 언급. 인텔은 파운드리 수주(국방부 칩, 외부 AI칩 수주 기대) 근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최근 증시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엔비디아죠. 그런데 엔비디아 비중이 적은 투자자들은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밌는 건 투자자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불만이 생기고 있다는 거예요. 아래에서 보시듯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인텔, AMD, 브로드컴, 시스코, 휴렛팩커드 여덟 곳이 UA 링크 연합체를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 구도를 그려보고 투자 포인트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02. 이게 반도체 마인드맵입니다. 최종 소비자에게 돈을 받는 빅테크 플랫폼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있고, 브로드컴과 AMD가 AI 칩을 설계하면 그 칩을 인텔이 만듭니다. 또 데이터센터끼리의 네트워크는 시스코, 휴렛팩커드, 브로드컴이 담당하는 구조죠. 이것이 연합군의 생각입니다. 자, 꿈에서 깨어 현실로 돌아와 볼까요?

03. 현실은 엔비디아가 다 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도, AI 칩 설계도 엔비디아가 전부 하고, 생산만 TSMC 공장에 맡기죠. 마인드맵을 그려보니 엔비디아가 왜 지금 독식하고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데이터 시대를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먼저 쿠다 소프트웨어로 기술자들을 차례차례 종속시켰고, 그다음 인피니밴드 네트워크 회사까지 인수합병했습니다. 문제는 이 모든 것이 엔비디아 제품에서만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그 결과 두 가지가 나타났습니다. 첫째, 엔비디아가 막대한 영업이익을 얻게 되었고, 둘째, 공급이 너무 부족해졌습니다. 그러니 빅테크 입장에서도 불만이 쌓이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아까 본 연합을 만들려고 한 것이죠.

04. 엔비디아의 쿠다에 대응해 UXL 오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고, 인피니밴드에 대응해 울트라 이더넷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아이폰은 폐쇄형이고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이잖아요? 지금 엔비디아는 폐쇄형이고, 연합군은 개방형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05. 그렇다면 기업이 여러 개 있으니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이 되겠죠. 이건 자신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06. 먼저, 가격을 다소 주더라도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빅테크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외에도 다른 분야에서 현재 성장을 하고 있고, 순이익 대비 주주환원도 크게 하고 있습니다.

07. 반면 리스크가 조금 있더라도 수익을 강력하게 추구한다면 인텔과 브로드컴이 좋겠습니다. 이 경우 주주환원보다는 재투자, 현재보다는 미래 실적을 보는 것이죠. 브로드컴의 이번 실적을 보면, VM웨어를 포함해서 40% 성장했고, 만약 VM웨어를 합병하지 않았다면 총 12% 성장했습니다. 12% 성장만 본다면 브로드컴은 매수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네트워크 매출이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맞춤형 반도체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을 보고 매수하는 것이죠. 이미 구글은 엔비디아 GPU 대신 TPU를 쓰고 있고, 이 TPU 설계를 브로드컴에 맡겼습니다. 즉 브로드컴이 제2의 엔비디아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08. 인텔의 투자 포인트는 파운드리입니다. 지난 실적에서 작년 1월에 비해 외부 수주 물량이 줄어들어서 주가가 하락했죠. 그래서 이번에 국방부 반도체 칩 주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부에 계속 의존할 수는 없고, 만약 연합 전선에서 AI 칩 생산을 맡겨 준다면 가뭄의 단비 같은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09. 만약 조금 더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시스코가 좋습니다. 성장률은 한 자릿수로 낮지만 주주환원율이 훨씬 높습니다. 시스코의 재무 상황을 보면, 맥도날드 편에서 봤던 그림과 비슷하죠. 재투자 비용은 매우 낮고, 자사주매입과 배당금은 엄청 높습니다. 현재 배당률도 아주 높아요.

10. 네트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표준, 그리고 보안입니다. 그런데 시스코는 수험생이면서 감독관이기도 합니다. 즉 기업이면서 스스로 네트워크 자격증까지 발급하고 있는 셈이죠. 시스코가 표준이기 때문입니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현재 네트워크 장비 시장은 중국의 화웨이와 시스코가 양분하고 있습니다. 제가 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보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11. 오늘 이 반도체 마인드맵을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현재 엔비디아가 어떤 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지, 그 파이를 나눠 먹기 위해 연합 구도도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요. 이런 반도체 상황을 보며 투자하면 더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기업 분석 영상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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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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