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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이 해법일까? 내년이 가장 심각한 공급 부족 | 박병창의 증시연구소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07-13 · 유튜브 시청 59,94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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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เฮ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7월 13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은 12시 정각입니다. 매주 월요일에 여러분들을 뵙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약 1한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여러분들의 궁금증 답변을 좀 드리고 투자 전략, 투자 대응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이 [헉 소리] 이 유튜브 방송은 교보증권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저는 이것저쪽에서 방송 강연회 그리고 집필 활동하고 있는 박병창이라고 합니다. 여러분과는 지난 5년 이상을 거의 같은 시간에 뵙고 있습니다.

어, 여러분들이 들어오셔서 인사도 주시고 질문도 주시고 주시고 구독 서비스 눌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숨] 어,이 방송은 교보증권 공식 채널 머니에서 진행을 하는데에 저는 어 교보증권의에 공식적인 의견을 담아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 개인적인 투자 전략과 시황 그리고 투자 대응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가급적 개별 종목의 예민한 부분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는 그런 리딩방의 성격의 그런 방송은 아니고요. 전반적인 시황의 흐름과 투자 대응에 대해서 설명드리는 어 시간입니다. 많은 분들이에 감사하게도 어 실시간으로 들어와서 인사도 주시고 그리고 질문도 주셔서이 방송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그리고 또 내용도 어 좋아지는 그런 방송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금 있다. 마지막에 한 번 더 공지상을 말씀드리겠지만 간단하게 공지 좀 말씀드리고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월요일 날은 어 시간을 12시에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방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거의 비우는데요. 피치 못할 사정이 다음 주 월요일 날 하루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 날은어요 방송 12시에 뵙기가 좀 어려워서 우리 월요일 날 휴일이거나 그럴 때 우리 수년에서 화요일 날 제가 방송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7월 21일 화요일 날 12시에 여러분 뵙겠습니다.

어 하루 수련됐는데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교보증권 그 투자 정보 서비스를 주는 스톡 프로라는 것들을 진행을 좀 하고 있었습니다. 그 전부터 어 제가 교보증권 퇴사하기 전부터 요게 있었는데요. 어, 안에 내용을 보면은 어, 키워드를 통해서 내가 궁금한 어, 뉴스나 어, 투자 정보 요런 것들을 좀 볼 수 있게끔 어, AI 투자 정보 서비스예요. 그래서 어, 기존 또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AI 투자 정보 서비스 스톡나우 프로를 어, 이용할 수 있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올해 말까지면은 아, 시간이 많이 남았네요.

6개월 동안. 어 스톡나오프는 실시간 어닝콜 분석을 비롯해서 기업 실적 캘린더 뉴스 브리핑 다양한 시장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AI 기반의 투자 정보 플랫폼입니다. 어 저도 그전에 이거 처음에 시작할 때 봤거든요. 이거 런칭 하기 전에 어 보면은 해외 뉴스라든지 국내 뉴스라든지 이런 뉴스에 대해서 그 AI로 키워드를 잡아내서 제 자료를 좀 제공하는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이런 정보를 뚫렸는 분들은 그쪽에서 받아보시면 되겠지만 추가로 이런 정보를 받아보실 보시기 위해서 어 고민하시는 분이거나 아니면 지금 현재 받아보는 정보가 이렇게 마땅치 않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이거 지금 어 6개월 동안 무료로 하고 있으니까 들어가셔서 한번 어떤 내용인지 보시면 어 청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이 이벤트 기간을 지금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이벤트 기간에 신청을 완료한 곡 전원에게에 서비스 무효 어 무료 이용권 지급과 함께 또 다른 뭐어 뭐 추첨을 통해선가 뭐어 최대 10만 원 상당의 수석나오후 이용권 뭐 요런 걸 좀 한다고 합니다. 모양은 어떻게 생겼냐면 이제 교보 증권에에 이제이 윈케 내에서 이벤트 등록을 하면은 그럼 앱이 나와요. 그 앱에서 어 이렇게 누르면은 거기에 관련된 정보들이 좀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 이름이 교보증권의 스터과 스톡나오에서 같이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요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께 좀 공지를 드리고요.

어 뭐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교보 홈페이지 및 고객 지원 바를 통해서 어 전화를 주시면 어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두 가지 정도 공지 사항을 말씀드리고 어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것저것 뭐 텍스트를 뭐 항상 여기 적어 오기도 하고 투자 비책에 대해서 적어 오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글쎄요. 오늘은 뭐 일단 우리가 좀 어깨에서 힘을 좀 빼자고요. 좋지 않잖아요. 이렇게 좋지 않게 된 거는 지금만이 아니고 벌써 한 달 정도 된 거죠. 여러분 화면 보시면 이게 지금 코스피 지수지 않습니까? 6월 19일 날 고점 9,385포인트를 찍고 사실은 주봉으로 보면은 이번 주까지 4주 연속 하락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참 날씨도 더워지는데 맥빠지는 거죠. 힘든 상황을 좀 겪고 있습니다. 근데 어찌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2,000포인트에도 거래를 했잖아요. 3,000 포인트도 했고 5,000 포인트도 했는데 9천 갔다가 7천 다시 내려왔는데 여기 와서 내 자산이 막 불어나 가지고 불어난 자산이 좀 줄어드는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또 다 손실이고 어려워지는 거 보면 주식 시장이 참 되게 이상한 동네예요. 주식 시장이라는 거 자체가. 오늘 좀 프리하게 어깨 힘 빼고 여러분께 이것저것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4주 연속 하락을 하니 지금 뭐 또 다시 손실이다라는 거의 대부분이 손실이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번에 오늘 같은 경우에 이렇게 하락을 하는가 좀 설명을 좀 드리면 일주일에 한 번씩 말씀을 드리고 있으니까요. 말씀을 좀 드리면 이제 첫 번째는 이제 반도체인 거죠. 반도체가 6월 달에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등납품을 줬어요. 그러나 아래꼬리 달고 아래꼬리 달고 뭐랄까요? 기대를 계속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줬죠. 그래서 여전히 반도체뿐이 없다. 어 반도체에서 거래를 해야 된다. 뭐 이런 기류가 계속 있었습니다. 자 삼성전자가 6월 19일 날 고점 찍고 당연히 뭐 지수하고 똑같은 날 고점이겠죠. 어, 삼성자 하락을 했고요.

삼성자도 지금 아침에는 좀 버티다가 뭐 시장이 더 하락하니까 당 지금 뭐 7%까지 하락을 하네요. 큰 폭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데 어, 이제 고점 대비 꽤 많이 빠지는 겁니다. 지수가 20% 이상 하락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네스도 그렇고 이제 그런 하락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더 걱정스러운 거죠. 그럼 이들의 하락이 왜 그런가를 생각을 해 보자고요. 가볍게 일단 어 뭐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뭐 요번에 잠정 실적 발표받듯이 삼성전자가 어 잠자 실적이 요번에 얼마 나왔죠? 그 87조였나요? 82조였나요? 죄송합니다.

뭐 사상 최대의 영업 이익이 발표가 됐고요. 어 19조가 어 아마도 성과급 재원으로 나갔는데 그거 합쳐서 110조라 그랬으니까 90조 가까이 된 거죠. 90조. 그렇죠. 89.2조였나 이조였나 보네요. 어, 그리고 3분기에는 110조 정도 예상을 합니다. 그 [목을 가다듬음] 정도가 나올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분위기로 봐서는 전반적으로 봐서는요. 그러면 뭐 이들이 그 정도 실적 나오면 지금의 멀티플러 볼 때 저평가 아니냐? 여전히 얘들뿐이 없다. 얘들에서이 두 종목이 아닌 또 특히나 뭐 삼성정이라든지 SK 스Q라든지 삼성 물사이라든지 SK라든지 이런 종목 외에 다른 쪽으로 뭘 샀을 때 수익이 날 수 있느냐?

참 마땅치 않지 않냐? 그러니까 여기만 있어야 된다. 이런 논리로 계속 왔어요. 그런데 뭐 지금 차트에도 보여 보듯이 어 뭐 작년부터 9월부터 올랐지만 요번 4월부터 어 굉장히 추세적으로 오르다가이 추세에서 이제 벗어나 있죠.이 이 벗어난게 6월 달에 소위 리밸런싱을 한다 하면서 매물을 막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가만히 보면은 어 그동안에 급등했던 마이콘 테크놀로지나 샌디스크 뭐 이런 종목들 브로드컴 이런 종목들이 좀 꺾이면서 그러면서 최근 들어서 한 3주 동안 보면 3조 전에는 애플이 급등했고요. 그리고 지금 차트 얘네들이 바뀌어 있습니다.

시장의 변화를 읽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시장의 변화가 이미 생겼어요. 이게 애플이지 않습니까? 그들이 꺾이는 동안 애플이 신고가 근처까지 다시 올라오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요. 애플만 이랬던게 아니고 지난주에 뭐 질문도 주시고 그러던데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지난주에 다시 급등을 좀 한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 그러더니 지난주에는 뭐가 이렇게 많이 올랐어요? 엔비디아가 지난주에 급등을 했어요. 지금 차트는 어떻게 생겼나요?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떴던 너네요. 엔비디아를 보겠습니다. 자, 엔비디아가 지난 주에 한 주간 8% 이상 상승을 했어요.

이렇게 8.2%를 상승을 하면서 엔비디아가 다시 어 신고가를 향해서 지금 이제 가려고 하는 그런 포물 지금 포문을 열었죠. 지금 보면요. 저점 형성했다고 봐야겠죠.이 정도면은요. 저점 형성을 했냐 안 했냐가 되게 중요한 거지 않습니까?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은 어 그냥 반도체만 얘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반도체 반도체 하는 동안에만이 봤더니 미국은 시행에 의해서 수급이 좀 바뀌면서 다른 쪽으로 좀 수급이 옮겨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죠. 일단 그게 이번 우리 시장의 이제 반도체 매물을 맞는 요건 중에 하나였다라는 설명을 좀 드리는 거고요.

다시 하이네스가 볼게요. 자, 그게 하나의 첫 번째 이유이고요. 이제 두 번째는 이번에에이 삼성전자 SK하이네스가 올라갔다 내려오고 여기서 내려오고 여기서 내려올 때 막 크게 걱정 안 하고 막 살아 그랬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그렇지. 지금도 살라는 사람이 있긴 있죠. 그런데 이제 이번에는 좀 자신이 없어서 뒤로 한 발 뺀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면 [콧방귀] 우리 여러분하고 저하고이 방송을 꽤 오랫동안 계속 매주 보고 있지 않습니까? 뭐라고요? 상반기에는 상반기에는 시황 걱정 없다. 상반기에는 반도체 걱정 없다. 상반기에는 그냥고라는 인식을 가지고 계속해서 거래를 투자를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불편하고 어려운 시장이 될 거다. 그리고 상반기에 가장 새턴 섹터들이 공교롭게도 여름을 지나면서 힘을 좀 잃는 그런 경향을 보입니다. 그런 가운데을 좀 맞았거든요. 그러니까 아 시장이 하반기에는 시황 걱정을 같이 플러스 알파로 하게 된 거예요. 전에는 떨어지면 다시 올라갈 거야. 왜? 지수 걱정 없어. 지수가 다시 올라가면 뭘로 올릴 거야? 삼성자 SK 하이네 올릴 거야. 그런데 하반기에는 좀 자신이 없어진 거거든요. 지수에 대해서 좀 더 불편해진 거라고 말해요. 그러면 이제 여기도 상대적으로 좀 약해진 거죠.

그러니까 제가 표현을 드리기를 상반기에는 100개 화력으로 막 쏘고 들어갔다면 이제는 이제는 그게 좀 줄어들면서 70에 80에 60의 화력으로 얘들을 지금 들어가니까 상대적으로 약해진 거란 말이에요. 저는 어떻게 여러 개 말씀드렸죠?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 거의 그 우리 3% 방송도 들으시죠? 저는 이제 5대 5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저처럼 50은 빼라. 딴 데서 하 딴 데서 하자. 이렇게 이제 생각하는 사람들이 발생이 됐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약해진 거예요. 이게 기본으로 깔려져 있는 상태에서 SK하이네스 ADR 어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성공적으로 어 미국에서 상 발행을 했습니다. 어 미국에서는 굉장히 성공적으로 반행을 했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 시장이 미국의에 성공이 곧 온전히 우리나라 와서 에스카이네스가 끌어올리겠다. 뭐 분위기를 바꿀 수 있지 않겠냐라는 기대를 했던 사람들이 많았던 거죠. 근데 지난주 금요일 날 보니까 금요일 날 시장이 다 상승하는데 SK하이네스 하락했단 말이에요. 소위 세이 나왔단 말이에요. 어 이거 미국에서 정말 ADR이 급등하지 않으면 스케이니스 그 기대감으로 있었던 것에 좀 어려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벤트라는 거 우리 다 알잖아요.

어떤 이벤트가 호재성 이벤트가 있으면 그 이벤트에 근접해서는 매물이 나오지 않습니까? 뭐 바이오도 그렇고 뭐 모든 종목들이 거의 대부분 그러잖아요. 섹터도 그렇고. 근데 SK 하이니스만 나만 안 그래 하기가 좀 그렇잖아요. 그 SK 하이닉스도 매물이 나옵니까? 야, 이거 이제는 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세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기침] 뭐 AI 버블론이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목을 가다듬음] 자본 지주를 줄어드느니 뭐 증설이 지금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증설인마 각강받을 때 고점 찍었거든요.

이런 얘기들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할 거예요. 그건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여러분들이 들으시고요. 저는 시장시장 내부적인 어 트레이더 관점에서 항상 설명을 드리지 않습니까? 투자자 관점에서 말씀을 좀 드리잖아요. 또 하나는 뭐냐면 어 지금 어 SK하이니스와 삼성전자의 전체 시가 총액의 비중이 높은 상태에서 레버리지 ETF가 나오면서 그걸로 인해서 시장이 시장이 변동성이 굉장히 컸다라는 우려가 생기면서 그러면 그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수요 수급이 들어오는 거를 어 좀 규제를 강화하자라는 쪽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상품에 대해서 신규 상장에 대해서 신중하자는 얘기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한번 생각을 해 보면 그동안에 그쪽에 돈이 들어와서 빠지기도 많이 빠지지만 올라갈 때는 탁 치면서 올라가서 축축 올려 주는 그런 맛이 있었는데 이걸 제한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쪽에서 두 배로 들어오는 어떤 돈들이 있었으면 그동안에 이것도 똑같습니다. 한 100개 돈이 들어왔다면은 이제는 이걸 줄 줄인다고 하니까 그쪽에 들어오는 자금이 줄어도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수요가 수급에서 매수와 매도에서 수요가 매수가 줄어드는 어 규제가 되는 거죠.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 아 그러면 이제 얘들은 힘이 좀 약해지겠구나 다른 쪽을 보자 이런 관점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쪽이 빠지는 거거든요. 그데 가만히 보시면요. 우리 전체 종목을 한번 볼까요? 전체 종목을 이렇게 보시면 지금 지수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지수 급락 속에서 물론 지금 아침보다는 좀 깨빠지고 있지만 뭐 2차전지 오늘 좀 올랐고 자동차 아침에 좀 오르다가 지금 약간 밀리고 있고요. 그리고 뭐 화장품 좀 오르고 있고 이런 쪽에 다른 쪽에서 좀 이렇게 플러스 종목들이 좀 나오는 현상이 벌어지는 거는 그나마 지금 지수가 많이 받아서 그렇지 반등 주면 얘들이 돌 거라고요. 그러니까 아 반도체 쪽에서 아까 제가 미국 시장 말씀드렸잖아요.

미국 시장에서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순환하면서 다른 쪽에서 올라가는 일이 발생되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반도체뿐이 없어. 다른 쪽에 갈 데가 없어라고 했는데 야, 반도체만 가지고는 갈 수 없어. 반도체에 매물이 나오고 있어. 이게 전 세계적으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라는 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다른 쪽으로 조금씩 옮겨가는 또는 현금화하는 현상이 벌어지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근데 미국은 다른 쪽으로 이동하는데 다른 쪽으로 이동해도 SP 500원 역사 신고가 근처에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요? 역사 신고가 낼 거라고 얘네들은요. 근데 우리는 왜 그런가?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반도체 쪽만 너무 많기 때니까 반도체 투 톱이 빠지면 그냥 전부 다 빠져 버리니까 전부 다 안 좋은 다른 정도 안 좋은 거고 그러면 수급이 미국처럼 다른데가 가지고 자동차에 가든 아니면 변학기에 가든 아니면 조선에 가든 다른 쪽에가 가지고 다른 쪽에서 그쪽에서 딱 바톤치를 해서 수급이 순환하면 되는데 안 가는 건 아니에요. 근데 워낙게 시가 총액 차이가 크니까 이들이 빠지면 그냥 지수는 급락해 버리고 지수 급락하니까 패스브 매도 나오고 또 불안심리에 의한 위측 심리에 의해서 매도가 나오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죠.

자, 여기까지는 여러분들이 다 이제 아시잖아요. 많이 들었으니까 아시잖아요. 자, 지나간 얘기 하지 말고 그러면 이제 [목을 가다듬음]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 거냐, 어느 정도 빠질 거 같으냐를 한번 생각을 해 보자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지수를 한번가 보겠습니다. 우리 지수예요. 이게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입니다. 지금 오늘 6% 빠졌으니까 한 25% 고점 대비 빠지는 거 같으네요. 이제는 여기까지 빠지면요. 근데이 보시면 이게 좀 추세적으로 오르다가 빠져 오르다가 빠지다가 지금 그러는 거잖아요. 전반적인 추세는 말씀드렸듯이 요거 주봉으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저는이 방송에서 늘 말씀드렸을 때 1차 상승 조정, 2차 상승 조정, 3차 상승 조정. 그래서 저는요 3차 상승을 했던 6,300포인트 여기서이 상승은 마무리되었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저는이 정도 선에서 요번에 고점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말씀을 좀 드렸어요.이 3차 상승 정도에서 마무리가 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어 저기 박병창이 쟤는 여기까지라고 봤는데 9천까지 갔잖아요. 그러니까 걔도 틀렸어.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네. 여기까지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올라간이 부분은 저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이건 마무리 끝났고 이거는 3차 상승으로 끝났고 요게 지금의 이제부터 우리가 계산해야 되는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요게 이제 요번에 상승한 거예요.이 안에서 우리가 계산을 좀 해야 되는 거죠.이 상승은 어떤 일이 벌어지면서 이런 상승이 벌어졌느냐? ETF 전성 시대가 되면서 ETF를 막 쏘기 시작을 했고 그러면서 레버리지가 나오고 그러면서 우리가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시장이 급등해서 저는 오버시팅 부분이 나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우리나라의 기업 가치로 봤을 때 전체적인 밸류를 봤을 때 지금이 그러면 고평가냐 다 떨지 아니라 그러잖아요. 지금 이제 멀티플 여섯 배뿐이 안 되고 오히려 위기 때보다도 더 저평가 구간이다. 왜 이건 있는데 실 조가는 떨어졌으니까 더 저평가 밸류의 저평가 구간이라고 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는 저도 참고를 하고 여러분께도 소개를 드리지만 저는 그거 가지고 그 논리를 가지고 뭐 지금 여섯 배니까 열배 가면 어 몇 포인트가 되고 이렇게 저렇게 설명드린 적이 없어요. 저는 이제 시장 논리로 항상 설명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요번 상승은 여기부터 시작을 했습니다.이 상승의 시 시작은 5,400부터 했네요. 5,400부터요. 여기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오는 동안 여기서 요거 빼면은 9천 정도 되겠네요. 9,52포인트가 종가입니다. 5,400에서 그냥 5,000으로 계산할게요. 9,000까지 해서 4,000 포인트가 올랐네요.

4,000 포인트가요. [헉 소리] 그럼 4,000 포인트 올랐으니 4,000에 나누기 2면은 2,000 빼잖아요. 그 5,000에서 2,000이면은 7천 아닙니까? 이게 가운데예요. 그래서 저는이 가운데 라인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죠. 항상요. 항상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이 시장이 어떤 종목이 올라갈 때 아 진짜 수도 없이 이걸 그렸습니다. 올라갈 때 이렇게 돌파하는 애가 있고 이렇게 가는 애가 있고 이게 내려왔다 가는 애가 있고 갔다가 못 돌파하고 추세 하락하는 애가 있고 이렇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잖아요. 근데 중간중간에 요렇게 조정을 보이던 요렇게 조정을 보이든간에이 중 이렇게 올라가고 나서 조정을 보일 때 올라가서 조정을 보일 때 통상적으로 세게 올라가는 종목은 15% 좀 많으면 30% 정도 이렇게 보여요.

그러니까 지금은이 고점부터 지금까지 한 25% 빠졌다 그랬잖아요. 25 26% 빠졌으니까 6,964포인트인데이 라인을 깨면 그러면 그다음에 여기서 올라기가 되게 힘듭니다. 그다음에는 이렇게 조정을 보였다가 여기가 지금 저 9,300포인트 있는 여기가 고점이 되면서 이렇게 잘 밀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에 따라서 다시 돌파하느냐 못 가느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거든요. 그게 한 7,포인트가 될 거예요. 그래서 저는 7,포인트 전후에서 여기서는 7,400 아래 떨어져서 7,포인트 전후 되면은 좀 매수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면 매수 대응을 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여기서 더 빠지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잖아요. 더 빠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 물론 이게 다시 내려와서이 1차 상승, 2차 상승, 3차 상승을 했던 고점이 이게 얼마냐면 6,300포인트 정도 됩니다. 요기 요기 정도 됩니다.이 이 정도까지 내려오면은 만약에 내려왔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움직였던이 ETF랑 레버리지 해서 오버시팅 된 거는 딱 원이치한 거예요. 실제로는 이게 우리게 정 이쪽이 이쪽이 정상이라는 거죠.

정상적인 흐름 여기 그냥 수급에 의해서 움직였다라는 거죠. 이거이 차트를 놓고 보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정도 선에서는이 여기까지 원위치하지 않고 터닝할 계성이 있다라는 거는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뭐 밸류가 얼마였고 PVR이 얼마여 가지고 락바텀이 얼마고 이런 표현을 좀 쓰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그런 개념보다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콧방귀] 상승의 힘이 그대로 살아 있는 우리 시장이 상승에 대한 신뢰가 살아 있으면이 50%를 깨지 않을 거다. 그리고이 50% 라인은 다시 어 볼게요. 지난 최초의 이번 대세 상승이 시작했던 작년 6월 1일 6월 1일 이후에 20주 이동 평선을 한 번도 깨지 않았어요.이 20주 이동 평선요 한 번도 깨지 않았는데 지금이 20주던 평선이 7천입니다.

그러면 아이 실전 좀 오면 밸류라고 따지는 사람도 있고 길적 분석으로 따지는 사람도 있고 낙폭이 몇 %나 따지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를 전부 다 따질 거 아니에요. 그랬을 때 자 여기서는 확률상 반등할 확률이 높겠냐? 추가적으로 막 이렇게 더 떨어져서 여기까지 떨어질 확률이 높느냐라고 생각해 봤을 때 반등을 노리고 뭔가 좀 어 기회를 잡아 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있을 개성이 높다. 확률을 그렇게 따지는 거죠. 주식 투자는 확률이지 않습니까? 확률 곱하기 상승폭 하락폭 그래서 더 높은 쪽으로 하는 거지. 이게 워렌핏의 투자론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상승 확률, 하락 확률이라고 올라갔을 때 얼마큼 더 올라가느냐 그게 상대적으로 한쪽이 더 많아, 더 높으면 그쪽으로 가는 거죠. 지금 이제 그런 주음까지 왔다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자, 이거는 이제 길적 분석이라 이런 걸로 말씀을 드린 거고 지금 여러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신게 이런 걸 거예요. 지금 종목들 뭐 뭘 어떻게 해야 되냐, 어떻게 해야 되냐라는 질문 주시지만 그 질문의 답은 제가 일괄적으로 딱 한 마디로 결론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건 좀 있다막 기다리시고요. 그 그러면 지금 길적 본성이나 지금 현재 수급과 현재 상황이 어떤 것 때문에 이렇다라는 설명을 좀 드렸는데요.

그러면 위로 더 상승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에 전제에서 뭐가 돼야지 되냐면요. 첫 번째 미국이 무너지지 말아야 됩니다. 미국이 하락하면은 우리 시장이 혼자 디커플링되면서 올라가진 않아요. 근데 아까 보여 드렸듯이 미국이 지금 신고 지수 낼 거라니까 얘는요. SM500이 신고 지수 내고 가는 모양이에요.이 지금 이게 지금 월봉입니다. 양봉 양봉 주고 조그만 봉들을 만들잖아요.요 신고 주수를 내면서 가려고 해요. 맨날 흔히 얘기하는 올해 뭐 미국의 선거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미국 시장을 딱 떠받칠 거고 막 정치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고 이런 건 이제 다 아시니까 그런 거 뺀다 하더라도 미국은 미국이 무너지면 우리도 힘이 없을 텐데 미국 신고줘 그럼 미국은 걱정거리가 아니에요.

두 번째 지난번에 ECB나 BOJ나 금리 인상을 했고요. 우리나라는 이번 주에 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자, 금리 이상은 대단한 악재입니다. 이것이 번 올해 하반기에 시장을 좋지 않게 본 중에 하나예요. 그렇죠? 근데 이제 미국이 금리 이상하면 이제 이거 심각해지는 거거든요. 근데 미국은 저는 동결적으로 현재 보고 있다. 만약에 지금 어 유가가 더 고운고 가면은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죠. 왜냐면 지난 3개월 동안 뭐 유가가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오고 막 그랬는데 이제 하반기 들면서는 유가가 좀 하향 안정화가 되면서 물가 지표가 조금씩 내려오면서 그러면 이제 동결하면서 좀 지켜볼까?

여전히 물가가 높은지는 알겠지만 이게 함부로 이게이 금리상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조금 지켜보자. 신중하게 보겠다. 케비로 씨가 그럴 계연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을 한 거거든요. 근데 이제 물가가 막 올라가 버리면 제 생각이 틀리겠죠. 근데이 미국이 금리 이상을 해 버리면서 올라가는 상황이 되면은 그러면은 내가 손실이 났던 이익이 났던 이익을 줄였던간에 현금을 진짜 반 이상 만들어야 돼요. 현금을 계속 만들어야 됩니다. 반 이상은. 근데 저는 지금까지는 도게 보지 않는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미국 시장을 안정감을 보고 첫 번째 두 번째는 우리 시장 자체로 돌아가 볼게요.

우리 시장 안에서도 우리 시장이 잘 보시면은 1차 2차 3차 상승이 끝나고 이번 상승에 갈 때 개인들이 얼마큼 샀습니까? 정말 어마어마하게 샀죠. 외국인들이 얼마나 팔았습니까? 그 사이에 정말 그 200조 넘게 팔았습니다. 한번 볼게요. 1월 2일부터 194조네요. 194조. 그 개인들이 150조 샀고요. 금융 투자 60조예요. 그러니까 200조 샀습니다. 200조. 어, 전체적으로 시장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고 어, 200조가 넘는 돈이 들어와 있어요. 이게 만약에 시장이 빠져서 만약에 여기 시장이 여기서 급락을 해서 다시 뭐 한 5초까지 내려오고 막 이러면은 막 그러면은 200조 요번 올해 산 사람만 그 전부터 있었던 사람 빼고요.

올해 매수한 사람들은 거기서 얼마나 빠지는 거예요? 수십조원이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도 역시 지금 우리나라의 현 정부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어 주식장의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여기서 이렇게 내려온다라고 했을 때 정부의 거버넌스 계획이라든지 정책들이 나올 계성이 상당히 있고요. 그리고 여기부터 여기까지 매수한 사람들이 매수한 사람들이 그러면 이제 아유 지겨워 이제 시장에서 팔고 다 떠나야겠다.라고 하기에는 이번 하락이 첫이에요. 첫 첫 번째 하락이라는 거예요.

얘가 빠졌다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면 아마 다 던질 거예요. 이거 첫 번째 하락이거든요. 그러니까 여전히 아직까지도 기다려요. 여전히 아직까지도 밑에서 사려한 사람이 있습니다. 즉 아직까지 시장에 머물러 있으면서 이익을 더 극대화시키든지 아니면 내가 이만큼 나오는데 이만큼 주은 거를 다시 원시키시키고 싶든지 아니면 늦게 들어와서 손실 난 걸 여기서 벗고 싶어 하든지 어떻든간에 그걸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존재해 있습니다. 그 엄청난 돈이 들어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심리거든요. 여기서 터닝하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돈들이 또 우서 도로올게 상대 있다라는 거야.

시장의 유동성이 있다라는 거예요. 시장의 유동성이 여전히 또 세 번째 개인들의 힘만 가지고 제가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요. 상반기 내내 외국인들 팔았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하반기 들으면서 국내 기관들이 리밸런싱 특히 국민의 리밸런싱 때문에 이제 많이 팔아야 된다고 했어요. 근데 보세요. 주가가 벌써 25%라 빠지면 그러면 주식 비중 국내 주식 비종은 막 줄은 거 아니에요. 그거다 미국은 신고가예요. 그 국내 비중 줄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당연히 당연히 외국인들의 매도도 줄고 기관들의 매도도 주는 겁니다. 이제 줄 이제 저절 자연적으로 줄어드는 거죠.

그러면 국내 기관이나 외국인들의 매도가 줄어드는 과정 속에서 만약에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상황이 되면은 그러면 다시 터닝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자 결론적으로 말씀드릴게요. 복잡하게 설명 안 드리겠습니다. 가볍게 가볍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1차 하락이에요, 지금. 그러면 밀리더라도 반등을 줬다 밀린다니까요. 그냥 추락하지 않아요. 그래서이 그 반등하는 시점이 어디쯤이냐고 생각했을 때 한 7, 주이면 반등을 시도하는 지이 아닐까? 그래서 그 반등의 힘을 보고 이번 장이 이제 끝났구나 아니면 더 갈 수 있겠구나 그건 이후에 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두 번째 말씀드렸고요. 그다음 이제 여러분들이 진짜 궁금해하시는 거. 궁금해하시는 거.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어떻게해요? 이거지 않았습니까? 가지고 있는 종목 반도체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자, 이런 거 다시 터닝할 수 있을까요? 자, 삼성전자의 주봉을 한번 볼게요. 주봉을. 자, 여기서 상승 요만큼 왔다가 또 상승했다 이만큼 왔다가 또 이번엔 상승했다. 이만큼 왔다가이 보시면 요만큼이니까 이만큼이고 이만큼이니까 이만큼이고 더 많이 갔으니까 더 많이 빠진 거예요. 사실은 전부 다들 다뭐 다들 상승한 폭에 1부분씩 되돌림이 다 있었던 겁니다.

이렇게 있었던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들은 다시 완전히 추세적으로 전환하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올라서 여기서 여기까지를 그려 여기다 그려 볼게요.이 옆에를 못 그려서 이러는 겁니다. 제가 여기다 다시 그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지금 내려오고 있잖아요. 얘가 이게 없이 또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게 없이 그냥 이렇게 쭉 이러지 않는다라는 거죠. 그 얘네들이 또 실적도 있다는 걸 지금 맨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왜 이렇게 맥없이 이러냐? 그건 분명히 아까 말씀드렸듯이 반도체 전체에 대한 기류와 그리고 레버지 상품에 대한 수요를 억제시키는 것이 시장의 심리에는 상당히 안 좋은 거죠.

그러니까 반도체는 힘을 잃은 건 분명히 맞아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정도 보냐면은 지금 다시 그리면 지금 여기서 요만큼 내려왔잖아요. 이만큼 내려온 거잖아요. 자, 이걸 돌파하면서 저 위에 뭐 50만 원, 60만 원 보고서 막 나오잖아요. 저는 그렇게까지는 생각 안 하고 보고 있고요. 어, 물론 뭐 한 반 정도로 줄여서 가자라는 거는 그동안에 말씀 많이 드렸으니까 그렇게 하셨으면 이제 또 다시 기회가 있는 거고 그렇게 안 하시고 그냥 다 갖고 계신다면 갖고 계신다면이 종목들은 탑으로 탑팩으로 있었던 종목들은 낙포에만큼 또 반등도 옵니다.

여기서 내가 더 갈 걸 기다릴 거냐 팔 거냐가 더 중요한 거예요. 지금여 이게 아니고. 어, 저는 이제 얘네들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많이 올라갔던 종목들은요. 그리고 뭐 계속해서 그동안을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두 종목으로 앞으로 가는 거지 따라갔던 애들 있잖아요. 삼성 전기라든지 SK 스퀘어라든지 삼성 물산이라든지 삼성 생명이라든지 SK라든지 이런 걸 안 될 거다. 이런 건 저쪽으로 옮기든지 이건 뭐 미리 분께서 다 말씀 드렸잖아요. 이제 저는 그 주도주 위주로만 딱 갔는 상황이 될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올라갔던 군이 있어요. 한 일군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반도체에 소재는 좀 안 좋아요. 후공종 그다음에 후공종이 좀 그렇고 장 전공이 제일 좋잖아요. 그 반도체 종공 중 종목 중에 뭐 대표적인게 주성 엔지니어링 뭐 이런 거지 않습니까? 이런 거잖아요. 주성 엔지어링 같은게 보면은 얘는 급락하지 않았죠. 센 거예요, 사실은요. 이렇게 생긴 거는 나중에 반등하면은 제일 먼저 만고가 날 수 있는 종목들이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그 올라왔다가 나머지는 다 이러고 있는데 걔는 옆으로고 있어. 이런 애들은 나중에 얘가 반등 요만큼만 해도 다시 갈 수 있는 애들이거든요.

이렇게 장비 애들이 있어요. 근데 장비 애들 중에 내가 어떤 걸 갖고 가느냐가 이제 이제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장비를 어떤 거 갖고 가는게 좀 애매하다. 그럼 반도체 전공만 있는 ETF가 있고 후공만 ETF 있고 소부장이 다 있는 ETF 있고 그래요. 종목들이 막 따로따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데 뭐 여러분들이 보시는 다른 유튜브 방송 이렇게 보시면 종목을 막 이렇게 얘기해 주는데 있잖아요. 그거 여러분들이 공감이 가시면 그 종목으로 하시는 거고. 근데 워낙에 지금 얘네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종목들이 따로따로. 그래서 저는 ETF 위주로 좀 설명을 좀 드리면서 얘들을 좀 보고 있는데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말씀드린 거는 얘들은요 고평가예요.

고평가. 얘들은 증설 사이클이 있다고 하는 모멘텀으로 가는 것이지 고평가는 분명히 맞단 말이에요. 주성 엔지어링. 아, 또 할 필요가 있나요? 여기서 몇 판을 야기했는데. 주성 엔지니어링의에 얘 시총이 좀 얼마예요? 얘가 지금 제일 좋 센 종목 중에 하나예요.이 시총이 구조지 않습니까? 예. 구조예요. 그런데 얘의 이익을 보면은 연간으로 이익 보면 올해는 6개 600억 내년에 1500억 내 후년에 엄청 좋아서 3,억 정도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멀티풀이 어마하게 높은 거죠. 내 후년까지 당겨와도 그런 거예요. 이거보다 더 높아졌다.

만약에 더 높아져 가지고 뭐 뭐라고 표현할까요? 뭐 5,억 됐다. 5,억 돼도 10조면은 20배인 거지 않습니까?이 이거 말고 다른 것들은 훨씬 더 심해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증설 이슈에 대한 테마로 지금 움직인다라고 보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랑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죠. 왜요? 이제 증서를 어마어마하게 한다는 거 아닙니까? 반도체 그 메가 클러스트도 있고 또 미국도 새로 짓고 또 우리나라의 용김도 2년이나 당겨서 짓고 그러니까 엄청나게 지금부터 몇 년 동안에 얘네 먹거리가 생긴 거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얘들을 바라고 그러는데 근데 우리 주식을 많이 해 봤잖아요.

지금부터 가셔야 되는 1년 2년 사이에 있었던 수익을 당겨 오는 거는 시장이 어느 정도 그건 좀 감안을 해요. 뭐랄까요? 수공을 합니다. 그런데 뭐 3년 후에, 5년 후에, 10년 후에 뭐가 있는데 막 그거 가지고 막 그렇게 될 거다. 이런 것들은 시장이 좀만 흔들다. 움직이 이렇게 흔들리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 장비주들이 좀 그런 개념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얘들은 어떻게 하냐면 수급하고 차트만 바꾸고 거래를 하자. 요렇게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가능하면은 ETF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 차트를 갖고 거래했으면 좋겠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뭐 대표적으로이 종목을 제가 보고 있지만은 다른 거를 볼까요? 이거 지금 되게 센 종목입니다. 이거는요. 다른 거에 뭐 뭘 볼까요? 레 이게 이게 지금 시총 4위잖아요. 그 아래에 있는 워닝 IPS PSK 지금 현재 프로스네요. 얘네들이요. 원닝 IPS 같은 것도 한번 볼까요? 이런 거 보면은 최근에 되게 많이 빠졌어요. 얘네들이 이게 급락했습니다. 그랬다고 올라오는 거거든요. 그 얘네들의 공통적인 이렇게 생긴 차트에 있는 공통적인 걸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질문 다 하실 거니까. 이렇게 공통적으로 생겼는 애들이 얘는 올라와서 여기서 올라와서 이만큼 올라왔던 거 원이치했지 않습니까? 그나마 예센 거예요. 이렇게 안 있고 질질질질질 이렇게 내려간 애들은 많습니다. 밑에서 이렇게 폭락한 애들 있잖아요. 이게 골치 아픈 거고 이렇게 위에 있는게 골치 아픈게 아니에요. 서 삼성전자 SK 하이니스 삼성전기 SK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뭐 이런 주 그동안에 지금 말씀드렸던 주성인지 원니업 아이오닉 아피스 얘네들은 얘네들은 저 고점에서 잡은 사람이 물린 거지 그 대부분 그렇지 않거든요. 그러면 그런 종목들은 밑으로 밀렸다가 삼성전자도 그렇고 다 밀렸다가 반등을 할 때 이번 하락을 받거든요.

그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팔고 싶은 욕구가 생기겠죠. 그래서 힘은 좀 더 약해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예전처럼 다시 신고가려면서 막 치고 갈 거야라고 보다는 아까 제가 하이네스 할 때 설명드린 것처럼 하이네 삼성자 할 때 설명드린 것처럼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다 꺾였다. 그럼 여기를 돌파하고 가는 데까지는 대부분이 지금은 좀 후퇴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어디 지금 여기서 파는 건 아니더라도 어디쯤 가느냐를 확인하는 단계에 여기는 들어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매수를 해서 싸게 더 사 가지고 산다. 그거는 지금 시장이 지금 물론 12% 하락했으니까 급락한 건 분명히 많지만 확인하고 사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떨어지는 칼날이잖아요. 맨날 떨어지는 칼 칼날을 줍하자고 했고 우리 얼마나 많이 당했습니까? 그러지 말고 확인하자라는 생각이에요. 이게 한 부류입니다. 또 한 부류를 말씀드려 볼게요. 또 한 부류는 뭐냐면 이미 얘네들은 20% 30% 이번에 떨어지고 30%인데 먼저 떨어진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는 평준화가 돼 버렸어요. 평준화가 돼 버렸다는 의미는 뭐냐면요. 예를 들어서 현대차 얘네는 반도체 갈 때 먼저 빠졌습니다. 이거 지금 통합으로 돼 있네. K락 할게요. 얘는 먼저 빠졌어요. 현 대표 종목만 말씀드릴게요.

뭐 현대 모비스이 보시면 원인치에서 다 빠졌잖아요. 그리고 이게 아 이거를 KLS로 고정을 시켜 놓으면 좀 고정으로 딱 있으면 좋겠는데 계속 칠 때마다 바뀌네요. 자 현대 모비스 있어요. 그리고 우리 대표적인게 우리 조선의 대표적게 뭡니까? AC 현대중공원 한번 쳐. 턴 하나 쳐 볼게요. 천천히. 다른 여러분 갖고 계시는 거 다이 룰에 의하면 다 똑같아요. SD 현대 중거 얘 먼저 빠졌잖아요. 고점 짓고 많이 빠졌어요. 얘들은 뭐 40%씩 빠진게 많습니다. ACD 현대 중공업 조선의 대표 종목이죠. 그리고음 변학계 대표 종목이 뭐예요?

LS 일렉트릭이죠. 이것도 뭐 계속해서 뭐 매주 반복해서 말씀드렸는데 얘기 조금조금씩 빠진 거 같지만 고점이 33만 원인데 지금 18만 원이니까 진짜 많이 빠졌죠.이 주봉으로 보면은 쭉 빠진 거예요. 애들이요. 조선 방사는 좀 빼겠습니다. 방사는 방사는 그때그때 이슈에 따라서 막 움직이니까 그 그리고 뭐 방산도 뭐 비슷할 거예요 아마도. 그리고 또 있는게 뭐죠? 금융 지주는 요즘에 오르죠. 금융 지주는 105560인가요? 아씨. KB명이 뭐예요? 10560 아닌가요? KB명이 제가 시간이 없었고 빨리 좀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10560 맞네. 자, 얘네는 지금 오르잖아요. 신고가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얘네들은요. 왜요? 얘는 굉장히 오랫동안 쉬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랫동안 이렇게 떠서 오랫동안 쉬잖아요. 근데 밑으로 흐르지 않았죠. 그러니까 이제 가는 거예요. 밑으로 흐르지 않. 그리고 시장에 거버넌스 계약하니 이렇게 정부에서이 시장을 올리려면 또는 요번에 세법 개정이 있잖아요. 이런 거에 이제 수혜이기 때문에 얘들이 오르는 거거든요. 그렇게 보면은 금융 지주는 요즘에 이제 오르고 있는데 신한 지주가 우이죠. 이런들 오르고 있는데 그럼 이제 증권주 중에도 이제 선별적으로 이렇게 갈 가능성이 있죠.

근데 저는 증권주는 시크리커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장이 무너지면은 장이 빠져 버리면 얘네 빠지니까 그보다는 이제 금융 지주가 훨씬 낫고 그다음에 일반 지주가 사업 지주가 훨씬 더 나은 거죠. 자 얘네들이 얘네들이 이제 뭐 걱정 안 하실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질문하실 때 맨날 뭐라고 표현하죠? 그 내가 물린 것만 물어보지 내가 돈 버는 종목을 물어보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건 안 물어보실 거 같고 아까 방산하고 어 원자력 아 원자력이 있네요. 만약에 두산의 에너빌리티 한동안 많이 얘기했던 거 뭐 이런 거 이거 많이 빠졌죠.이 고점이 250만 원인데 120만 원이니까 이거 반 50% 났네요.이 고점으로는 그죠?

아 이거 두산이네. 죄송합니다. 조사 너빌리티이 13만9,000원에서 7만4천 이것도 한 50% 빠져 있잖아요. 얘네들의 일봉을 보면 참 답없이 내려갑니다.데 이렇게 주봉을 보면요. 주봉을 보면 최초에 올라갔던 요거 말고 즉 그다음에 올라갔던 라인까지 거의 다 빠졌어요. 이게 지금 아까 제가 누른게 거의 대부분 다 이래요. LS도 그렇고요. 현대중업도 그렇고요. 노비스도 그렇고 주봉을 보면은 처음에 올라갔던 데에서 다 원인치했어요. 얘는 이미 먼저 빠졌습니다. 저기 지금 말씀드린 반도체 장비랑 반도체 톱비랑 이런 것들은 위에서 지금 떨어지고 있는 거지.

얘들은 이미 떨어져 있어요. 그 얘네들은 만약에 갖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얘네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저점 확인한 거 이제 확인해야 됩니다. 지수가 꺾여서 더 내려갈 것 같으면은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가라는 고민을 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기 때문에 특히 지수 7천 근처에서는 이제 매수 진입을 좀 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고민하고 있는 차인데 이미 다 빠져 있는 종목을 다 빠져 있는 종목을 얘네들을 지금 뭐 내가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느냐 이런 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딱 구분이 되죠. 시황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리고 시황에서 여기서 더 빠지느냐 안 빠지냐에서는 저는이 정도에서는 뭐 이런 반등을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냐.

특히 코스닥도 그래요. 코스닥은 참 어렵긴 하지만 코스닥도이 얘에 월봉을 쭉 보면요. 오늘 아침에도이 얘기를 잠깐 했지만이 지금 코스닥 지수 800은요. 언제 800이었냐면 2018년도 2017년도에도 800이었어요. 10년 전에도 800이었습니다. 10년 전에도 거기까지도 떨어진 거예요. 거기까지. 근데 10년 전에까지 떨어졌는데 야, 이거 지수를 만약에 이게이 종목을 내가 매매한다면은 여기서도 이제 아, 도저히 안 되겠다. 이거서 팔아야 된다. 참 안타깝기도 하고 이거 이게 되겠냐는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한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거는 진짜 확인해 보자. 기다려 보자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지금 종목을 쭉 설명드리면서 그 그룹군들이 있어요. 그룹군들이 어떤 그룹군이냐? 굉장히 세게 계속 올라오면서 남들은 다 빠질 때 그랬잖아요. 우리 착시가 있었던 거잖아요. 삼성자 SK쓰면 막 올리면서 거기 SK, SK 스케워, 삼성물산, 삼성생명 이런 거 막 올리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는데 나머지는 이미 먼저 빠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45, 50% 먼저 빠졌어요. 얘네는 진넷만 잘 잘랐다고 막 올라가다가 얘들이 지금 빠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20에서 30% 빠졌습니다.

근데 얘네들은 지금 450%에 있는데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어요.이 지금 이런 상황이에요. 지금 상황이. 그러면 이쪽에서 계속 있다가 계속 좋았던 것들은 현금화를 좀 했으면 아주 해피한데 현금화를 못 했다. 그럼 얘도 반등을 주는 거잖 기다리는 거잖아요. 근데 이쪽에 있는 것도 이미 먼저 빠진 애들을 내가 팔아야 되느냐는 아니라는 거죠. 만약에 이제는 환경이 좀 바뀌었으니까 여전히 이쪽에서 계속 셌던 종목에서 차전할 또는 현금화 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현금말 좀 해야겠다. 그쪽에서 왜 반등이 약할 거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미 40% 50%씩 빠진 이쪽 다른 쪽에서는 굉장히 가볍게 올라올 개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건 무슨 의미냐면요. 제가 그거를 방송이 이것저것 하니까 좀 헷갈리긴 하는데 제가 삼성전자를 가지고 삼성전자하고 LS레트하고 두 개를 비교했던가 그랬는데 두산 LBT 뭐 이런 거 가지고 비교를 했는데이 지금 오늘 빠졌으니까 그런데 아무튼요 얘가 30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사서 50% 수익률을 내려면 15만 원 올려야 되니까 45만 원에 팔아야 되잖아요. 기관들이 얘가 이익이 어쩌고 뭐 이게 아니고 주식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얘를 가지고 여기서 사서 나 50% 수익률을 낼 거야라는 배팅을 할 거냐 아니면 두산 에너빌리티 7만3,000원에 사 가지고 50%면 57 3만5,000원이네요. 그럼 8만 원이네. 아니죠. 35,000원면 10만 원 정도 되네요. 그 이거를 사 갖고 여기서 팔았는데 내가 배팅을 해 갖고 나이 수익률 50%로 먹을 거냐? 옐로 50% 먹을 거냐 했을 때 뭐가 더가 확률상 높으냐 수익률이 높냐는 게임으로 하반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풀린다는 겁니다. 수급이 좀 풀리. 옛날에 먼저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결론. 결론. 실천 전후에서는 팔기보다는 반등을 좀 기다아 보는게 어떠신가? 그리고 이미 먼저 빠져 있던 대표 종목들. 얘네들이 막 반토막 났는데 지금이라도 팔고 또 아직 여전히 반도체로 가야 되느냐. 반도체가 반등할 때 세게 하겠죠. 문. 근데 여전히 그래야 되느냐. 근데 전반기하고 하반기 좀 달라졌다. 걔네는 기다려 보자. 얘네들 보면 저점 안 깨요. 물론 앞으로도 깰 수 있겠지 모르지만 이거 보세요. 두산 엘리빌티 이거보다 저점이 있었잖아요. 얼마 전에 다른 거 안 그럴 거야. LS 얘보다 더 저점이 있었잖아요. 현대 중고 얘는 지금 더 빠지네요.

모비스 얘보다 더 저점일 때가 있었잖아요. 얘네는 저점을 깨고 내려가는게 아니고요. 이미 올랐던 삼성전자 SK 하이네스 얘네들이 저점을 직전 저점 깨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 걔네들은 지금 저점을 깨는게 아니. 그렇 뭐 안 밀린다고 할 수 없지만 원래 약한 놈이 더 약하지만 지금 내가 어떻게 대응을 할까를 설명을 좀 드려보고 있는 겁니다. [한숨] 제가 오늘 준비한 자료에서는 뭐 투자 비책에서 지금 앞으로 어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중요한 점이 뭐냐? 그리고 증서를 더 할 거고 여전히 뭐 어 반도체가 뭐 공급보다 수요가 많다 이런 얘기를 쭉 뭐 최태훈 회장도 하시고 그리고 뭐 광로종 대표도 하시고 뭐 이런 얘기들을 쭉 했어요.

이걸 쭉 적어와서 설명을 드리려고 했는데 이런 걸 많이 들으시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아주 심플하게 심플하게 지금이 상황에서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될까라고 설명을 드리는 거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장에 여러분들이 어 힘들어 아시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뭐 코스코 코스닥은 훨씬 더 힘들겠지만요.이 보시면 자 코스피로가 보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반기까지는 7월 6월 말까지가 상반기잖아요. 그럼 여기까지는 쭉 달려가자라고 그냥 했어요. 야 우리 의씨 의시 그냥 무조건 달려가 밀리면 사고 뭐 그랬단 말이야.

근데 하반기는 이제 불편해졌단 말이에요. 근데 불편해졌다라고 제가 표현을 써요. 대제하라고 했다. 이제 고점 찍고 끝났다는 표현을 잘 안 쓰잖아요. 왜냐? 몰라서요. 그거는 모르는 거예요. 빠졌다가 반등할 때 얼마큼 반등하냐에 따라서 이제 확실히 알게 되는 거거든요. 그 아직 모릅니다. 자, 지금 이제 빠지고 있어요. 또 한 가지 차이점이 뭐냐면은 상반기 내내는 빠져서 잠깐 빠졌다가 반등 주고 잠깐 빠졌다 반등 주고 잠깐 빠졌다 반동 주고 그랬어요. 근데 지금 이거는 거의 한 달 이상 지금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 얘기는 뭐냐면 기간의 조정이 같이 들어간 거예요.

조정은 가격의 조정과 기간의 조정이 같이 있습니다. 기간의 조정이 들어갔는데 그 기간의 조정이 새로운 모멘텀이 앞으로 생길 때까지 조정이 계속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조멘텀이 뭐가 있을까요? 근데 사실 나쁜 것뿐이 없어. 금리인상 나쁜 악재잖아요. 뭐 전쟁 끝나 이거는 시장에서 전쟁해도 별로 식운동 안 해도 끝나도 식운동 이러니까 크게 하는 작용 안 할 것 같고 그거는요. 미국이 만약에 올해 금리인상 없다 이거는 대단한 후대일 호재일 거 같아요. 뭐 그런 거 지금 그냥 라이브 방송이니까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씀을 드려 보는 거예요.

그거 외에 지금 생각할 수 있는 건 뭐냐면 2분기 실적이에요. 이분기 실적기 실적 발표를 언제 합니까? 7월 마지막 주와 8월 초에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 이게 7월 말까지는 시장을 올릴 만한 상승 모멘텀이 없구나. 그럼 7월 말까지는 우유 곡절을 계속 겪어야 되는 거구나. 시장이 더 안 빠지고 가격이 더 안 빠진다 하더라도 곧바로 올시는 못하겠구나.이 이 생각을 가지고 급하게 사지도 마시고 급하게 팔지도 마시고 전체적으로 내 거에 뭐 보통 이럴 때 뭐 이제는 그 얘기 안 할게요.도 지겨워 갖고 저도 가지치기 수평 이동 맨날 얘기하잖아요.

그래 놓고 그냥 그 기간을 지나는 거죠. 그리고 만약에 이거 지나고 나서 7월 말 지나고 나서 8월 9월 돼 가지고 한 부천까지 다시 올라가요. 그러면 이때는이 기간 동안 어떻게 대응하고 있었냐에 따라서 결과는 완전히 달라지는 거죠. 이때 만약에 레버리지 투자해 가지고 떨어졌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다 털리고 망한 거고 망한 거고 현금 들고서 계속 들고 있었던 사람은 기회가 오는 거고 또는 내 주식 들고 사지도 않고 팔지도 않고 계속 있었다 그러면 뭐 더 플러스이거나 원점이거나 조금 알아이거나 뭐 그건 저 대충 그건 좀 올 거고 여기서 내가 어떤 걸 바꿀 거냐 말 거냐에 따라서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또 달라질 거라는 거죠.

지금은 그런 걸 하는 거지. 여기서 다 다 팔까요? 아니면 막 살까요? 이런 구간이 아니다. 좀 힘들지만 나도 덥고 숲하고 짜증나지만 지금은 그렇게 시작을 보면서 가야 되는 그런 시장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이 외의 종목들이 있어요. 그냥 줄창 요번에 하락이 아니고 그리고 시장 대표 종목도 아니고 내내 계속 그냥 계속 약했던 종목들 이런 종목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런 종목은 얼마나 좋아요? 나머지 30% 40% 다 빠져줬잖아요. 대표 종목이. 그러면 지금 옮기지 언제 옮겨요? 그런 종목을 언제 그런 데서 빠져나옵니까?

남들 다 가고 있을 때 그런 종목 팔면은 가고 있는 종목 살 수 있어요? 감히 못 싸요. 그거는 그런 교체 타이밍을 주지 못합니다. 이게 교체 타이밍이에요. 그니까 이도저도 아닌 다른 거 갖고 계신 분들은 그걸 하셔야 되는게 맞는 거고 그래요. 그러면이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거 왜 다른 상황에 처해 있는 종목들이 있을까요? 그 만약에 그런 거라면 뭐라고 변할까요? 아 지금 가는 종목이 있을 수 있어. 요즘에 가는 종목 뭐 한국 콜마 뭐 이렇게 개별 종목을 가는 종목 있겠죠. 또는 또 개별로 악재로 보면서 막 있겠죠. 근데 그거는 여기서 제가 논할 문제는 아니고 지금 말씀드린 케이스가 몇 개 케이스잖아요.

한 두 세 개뿐이 안 되잖아요. 뭐 많다면 한네 개 케이스. 케이스 유형별로 대응을 그냥 하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지금 뭐 뭐 다 팔고 쇼 쳐야 되냐, 인버스 쳐야 되냐, 아니면 여기서 사야 되냐라는 의견들을 여러분들 주시는데 뭐 여러분들은 뭐 판단 그렇게 하시고 저는 요렇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네. 그리고 오늘도 이렇게 쭉 올라갔기 때문에 어 답변을 처음에 아까 청결한 동파리 님 감사합니다. 맨 처음에 올려오신 분만 인사를 좀 드릴게요. 어 지혜채 님 감사합니다. 해피 바이러스 님 감사하고요.

삼선 한 너무 빠지는데 반등을 하긴 할까요? 아까 지금 말씀드렸듯이요. 어, 지금 수급적으로 꼬인 거예요. 이게요. 그래서 힘들 거예요. 그렇지만 이들의 뭐 밸류가 뭐 좋아서 다시 갈 거 뭐 60만 원 갔다. 저는 그렇게까지 말씀 못 드려도 반등을할 수 있습니다. 얘들은요. 저 그렇게 봅니다. 행보자 님 감사합니다. 처음에 올리신 분들 인사 못 드렸으니까 제가 드리 말씀 이거 따로 보고 하는 겁니다. 케 케슬이에요. 캐슬 님. 캣세라입니다. 케사라 님 감사합니다. 허생 님 감사합니다. 초록님, 시간의 기대원 님, 달콤민장 님, s밀레 님, 양영님, m스 님 삼성전기 두비 둘 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프로센 님, 변성훈 님, 변성훈 님은 뭐예요? SNS탭 이것도 아까 비슷합니다. SNS 또 반도체 장비죠. 반도체 장비는 일괄적으로 다 설명을 드린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될까? 얘네들을 쭉 들고서 가는 거는 이미 지나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이 이만큼 얘 떨른 장비주보다 얘 더 많이 떨어졌어요. 그까 더 약하다는 거죠. 그렇죠? 더 약한 거예요. 근데 반등을 줄 때 같이 반등을 준다. 얘 오늘 아침에 플러스 16% 갔었네요. 그렇게 갔었네요. 근데도 못 팔죠. 왜냐면 물려 수 있니까. 저 고점에 물려 있기 때문에. 근데 그쪽까지 이제 기다리면서 계속 있어야 되느냐 이제 그렇지 않아요.

이제 그렇게까지 아니다. 그리고 이거를 더 사서 단가 맞춰서 이렇게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어 저는 반도체 장비에 대해서 이렇게 긍정적으로 설명을 지금 안 드리잖아요. 왜냐면 너무 많이 올랐어요. 고평가예요. 고평가. 그래서 좀 어 대표 종목의 대형주들 있잖아요. 아까 말씀드린 그런 쪽으로 반등 아까처럼 이렇게 올랐을 때 오르실 때 조금씩 이렇게 바꿔 나가는 거 어떤가 생각합니다. 제조 반도체도 요번에 삼성전자랑 똑같아요. 제조 반도체 저기 뭐야? SK 하이네스 똑같이 움직이던데 이거이 똑같이 올랐다 내려왔다. 이거 차트도 똑같지 않아요.

똑같이 하시면 될 거 같은데.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성자 SK 하이니스 특히 저는 삼성전자 위주로 갈 가능성이 하 저기 하반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까지만 인사드릴게요. 시간도 많이 지났고 다른 분들도 기다리시니까 거기까지만 인사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나중에 올리신 분들 맨 DS거부터 몇 가지만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질문이 있으신가? 뭐 어 아 뭐 다른게 어떤 질문이 있으신가 보겠습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한숨][헉 소리] 그 레버리지가 레버리지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요. 삼성전자 SK 하이니스의 전체 시가 총액의 비중이 너무 높아서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그게 약간 지금 해소가 되는 그런 과정에 있는 거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레버리지 요번에 지금 말씀드린 대로 올라갈 때는 레버리지 때문에 막 신나게 올라갔잖아요. 떨어질 때도 당연히 레버지 때문에 더 많이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걸 규제를 한다고 하니까 이미 떨어졌는데 올라갈 때 세게 못 가네. 요런 심리가 작용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좀 답답하죠. 그런 상황을 좀 봅니다. 어, 지금은 이제 기간의 하락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음, 지금 뭐 지수 7% 근데 지금 보세요.

지난 달에는 아까 어떤 분이 멘탈 나갑니다. 뭐 이게 뭡니까? 이렇게 발수 있는데 보세요. 지난 달에 하루에 7% 8% 빠진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잖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올라오고 그랬잖아요. 굉장히 힘들었잖아요. 근데 그때하고 지금하고 비교을 때 지금이 훨씬 힘들죠. 왜요? 왜요? 그때는 자신감 신뢰가 있었어요. 시장에 대한 또 반도체한 신뢰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그게 좀 뭐라고 할까? 뒤로 후퇴된 거잖아요. 그게 지금 시장이에요. 그걸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걸 거기에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부분 여러분들의 종목 질문에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범주에 대해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범주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지금 질문도 주시고 힘들고 하실 때 이렇게 하시지만은 근데 제 방송을 거의 매주 여기서 듣던지 매일 3%에서 듣던지 아시는 분들의 흐름을 보면은 그 저는 아 이런 얘기까지 해도 되면 모르겠지만 그냥 어느 정도 올라왔을 때 팔았고 그 내려올 때 분할 매수하고 분할 매수했던게 지금 좀 더 떨어졌고 좀 짜증 나는데 그래서 뭐 현금 좀 있으면 좀 뭐 상황되면 앞으로도 살 거고 그래서 기간 조정 끝나면 올라왔을 때 팔고 그리고이 기간 전 끝나갖고 만약 장이 올라가면은 나는 어떤 종목을 가지고 있었을 때 괜찮을까라는 정도로 가지고 제가 요런 표현을 쓰잖아요.

돈을 막다 빠지니까 다 팔아야 되고 또 오를 땐 또 다 사야 되고 빠질 때는 팔고 싶고 오를 때는 사고 싶고 그냥 그 마음에서 조금 벗어나서 그 종목을 뭘 가지고 가는게 되게 중요한가인데 그게 상반기하고 하반기에 좀 다르다.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아 요번 한번 말씀드려볼게 답변 들어 볼게요. 여기 철강 섹터에서 동국강 뭐 포스코 아까 제가 이런 섹터는 아예 얘기도 안 꺼냈잖아요.이 동국장 차트예요. 포스코는 포스코 홀딩스로 어떻게 포스코 똑같네 차트가요. 현대 제초로이 다 똑같으네요. 이것도 제가 유형주 유형 한네 가지 얘기했잖아요.

이런 유형은 어떻게 하라고요? 아니 귀향이면 왜 여기서 있어요? 왜 여기 있어요? 기향이면 같은 퍼센트로 빠졌으면은 더 올라갈 확률이 높은 섹터로가 있어야지. 다행히 얘네는 요번에 안 맞고 있잖아요. 그럼 클로가 있는게 맞는 거죠. [숨을 헐떡임] 제니 님, 제가 오늘 하이닉스 오를 오를 거라고 해서 샀어요. 예. [콧방귀] 아 글쎄요. 뭐 많이 빠졌으니까 또 애들도 올라오고 뭐 그럴 타이밍은 있겠죠. 근데 이제 어디쯤인가가 이제 문제인 건데 그 어디쯤인가가 만일 이번 주 다음 주에에 얘네들 레버리지에 대한 규제 그게 없었으면 그게 없었으면 아마 이제 매수 준비해야 된다고 했을 거예요.

근데 그게 뭐가 나올지 지금 몰라요. 그래서 불확실성입니다. 그런 걸 예. 네.이 정도 할까요? 아마 근데 여러분들 궁금하신 거는이 정도면은 다 될 거 같은데요. 예. 그정 될 거 같은데요? [한숨] 네. 마치겠습니다. 근데 저기 아까 말씀드린 대로요. 다음 주는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 날 12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이번 주보다는 좀 올라오길 기다리고 그럴 가능성이 있겠죠. 예. 그렇게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화요일 날 12시에 여러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ฮ 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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