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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도체 판세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HBM 즉 AI에 제대로 제일 잘 적응하는 회사는 네.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 하이닉스가 맞다. 맞다. 예. 왜냐면 그건 71.5%라는 마진에서 나온 거니까. 반면에 삼성전자는 어떠냐? 삼성전자는 HB HBM으로 돈 벌었냐? 그건 아닌 거 같다. 마진율이 하이닉스 맞고 안 나오니까요. 둘 중에 하나죠. 어. HBM 진입을 했더라도 수이 떨어져서 맞진율이 안 나오던가. 아니면 못 들어갔던가? 어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렇게 큰 이익이 나느냐 그거는 지금 레거시라고 표현하는 기존 디램
음 가격 폭등했기 때문입니다. 예 지금 뭐 27년 28년까지도 얘기 나오는데 20 보통은 27년까지는 쇼티지다 해서 가격이 계속 고공 행진할 것이다 하고 있는데 뭐 왜냐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 HBM으로 라인을 다 전환을 했기 때문에 레거시디을 안 만들어요. 예전만큼.음 음. 삼성전자도 신규 라인은 HBM으로 포석을 짰기 때문에 네. 물량이 안 늘어요. 레거시. 그러니까 레거시의 그 높은 마진율이 지속되고 있는 거죠. 음. 어, 그래서 그 와진율은 유지가 되는데 어, 그 한 가지 이제 유의하실 점은 음, 우리가 AI 시장의 주도자는 아니다는 거예요.
근데 가격이 높게 나오고 주가가 높으면 모든 거를 거기에 맞춰서 해석하는 성향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성향입니다. 뭐 소위 말한 뭐 보유 편향이라든지 아니면 자기 확신 편향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다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모든 거를 짜맞추는 일이 벌어지는데 네 여전히 우리는 AI를 직접 우리가 하진 않아요. 음. 우리는 거기에다가 어 뭐랄까 그 어떤 장비를 조달해 주고 비품을 조달해 주는 그런 입장이니까 앞단의 AI 기업들이 어떻게 되느냐가 핵심이고요. 지금 오래 들어와서 하이퍼스러들이라고 표현하는 소위 말하는 가장 대표적인게 아마존, 구글, 메타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런 회사들이 되겠죠.
네.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거의 8,억 [목을 가다듬음] 달러 아 7,억 달러. 7억예 7천억 달러의 데이터 센터 확대를 이야기했어요. 네. 음. 그러면 당연히 그 데이터 센터는데 건물 짓고 전력성 깔고 그다음에 그 칩셋을 깔아야죠. 서버렉으로 탁탁탁탁탁탁탁식으로 컴퓨터를 열어 될 뭐 몇만 GPU 몇 만 몇십만 개를 넣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HBM이 사용돼야 되고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의 확신 자체는 우린 빅테크의 그 케펙스라고 하는 투자와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어 우리가 잘되는 건 비테크의 케펙스가 유지되는 한
우린 잘된다. 자 그러면 우리는 언제부터 어려워지냐? 빅테크의 투자가 줄기시 예, 줄기 시작할 때 어려워지죠. 그런데 이제 주식의 메커니즘은 항상 남들보다 먼저 대응하고 싶어 하거든요. 그러면 언제 사람들이 고민을 할 것이냐면 케팩스 투자가 더 이상 늘지 않은 그때부터 고민할 겁니다. 그러니까 줄어드는게 아니라 늘지 않는 거. 예. 거기서부터 아마 생각하게 될 건데 어 과연 그게 어느 때일지는 지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여기서부터 제일 중요한 회사는 오픈 AI가 될 것이다. 아이 회사가 1등 회사였는데 매출 기정으로 2등 회사로 바뀌어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큰 사건입니다.음 놀랐긴 했어요. 맞아요. 예 예가 됐는데 2등 회사가 될 때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이게 또 핵심입니다. 음. 투자자들은 항상 어 확정된 채권에 투자한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확정된 채권 아니고 그리고 또 확정된 채권은 그 뒷단에 있어요. 요거 조금 있다 설명드릴게요. 이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 확정되지 않은 변동성이 있는 자산에 투자를 한 거기 때문에 네. 항상이 흐름이 어떻게 갈지를 예의 주시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응을 하는데 최근에 네음 오픈 AI에서 세 얼마가 새로운 CFO하고의 불려 포함 얘기가 살짝 있어요.
아니라고 회사에선 얘기했는데 근데 CFO가 했다는 얘기의 내용이 중요해요. 우리의 매출 성장률이 이렇게 떨어지면 우리는 더 이상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기 어려워진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굉장히 이게 큰 건이거든요. 그죠? 왜냐하면 지금 AI 업체들의 방향성은 스케일업입니다. 스케일링 법칙. 즉 사이즈가 커야 정확도가 높아진다. 네. 사이즈가 커야 우리가 다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사이즈 전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디어디 회사가 전쟁을 합니까? 어, 첫 번째로 오픈 AI. 그다음에 엔트로피. 그다음 뭐 그 다른 이제 블라블라 회사 있죠?
구글. 네. 그다음에 뭐 퍼플렉스 이런 회사들 있죠. [콧방귀] 근데 이제 굉장히 빠르게 회사들이 몇 개로 좀 재편되는 느낌이 퍼플렉서트 요즘 쓰세요? 아니요. 뭐 저 맨날 퍼플렉스 썼는데 요즘 좀 안 쓰거든요. 저는 그죠? 그리고 약간 잊혀지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하고요. 한국 사람 제일 빨라요. 전 세계에서. 그러면 팔플렉스티 투자했던 투자자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진짜 조금 애매하겠죠. 물론 뭐이 회사가 뭐 다른데 합병될 수도 있겠고 그 방법은 여러 가지 방식이 있으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어 지금 세 군대 회사로 규 설정이 되는 분위기가 점차 나오고 있는데
재미나이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유튜브에서도 돈을 벌고네 구글에서도 돈을 벌고 돈 제일 잘 버는 회사 중에 하나데 무슨 걱정을 어 연예인보다 더 걱정 안 했어야 맞아요. 어 그거는 됐고 자 그러면 나머지 두 회사는 어떤 회사냐? 나머지 두 회사는 상장 안 돼 있잖아요. 네. 스타트업입니다. 전 세계 운명이 스타트업 두 개 회사에 달려 있어. 좀 황당하죠. 스타트업인데 아주 유니콘 스타트업인 거죠. 유니콘의 유니콘인 거죠. 네. 어, 지금 그 파죽 지세로 올라던 오픈 AI의 그 밸루에이션 가격이 8,500억 달러에서 멈췄어요. 그 자리를 메꾸고 간게 엔트로픽입니다.
에이전트 AI하고 국방부 문제 이후로 아주 그냥 승천을 했습니다. 지금 엔트로핑이 1조에서 1조 2,000원까지 가격이 올라갔다는 얘기가 지금 뉴스로 타전되고 있어요. 자, 엔트로피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되면 조달할테니까 시장에서 조달할 거고 그죠? 음. 이 싸움이 얼마나 자금이 많이 드는 싸움이냐는 어 일런 머스크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음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희생해서 XAI를 살렸다. 음라고 표현하면 좀 과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꼭 틀린 말은 아닙니다. 네. 왜냐면 XAI에 들어가는 첨락적인 비용을 댈 재이 없어요.
그 결국 자금 조달이 필요한데 지금 가장 유력한 자금 조달 방식은 스페이스 X에서 어 재활령 가능한 로켓 그리고 무지무지하게 큰 로켓 예 이거를 보여줬기 때문에 사람들 심리에 오 정말 엄청난 일을 해난 회사다 하고 갑어치가 한꺼 올라가 있기 때문에 네 이걸 통해서 자금 조달 할 수밖에는 없는 상황 아니었나 이렇게 보여지고 그렇죠 그래서 거기하고 붙인 거죠 그래서 합병하고 이름도 스페이스 XI 예. 그러니까요. 이렇게 바뀌잖아요. 네. 왜냐면 자금 조달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바로 이게 스케일링 법칙입니다. 규모가 커야만 승리할 수 있다.
네. 자, 문제는 뭐냐면 기업 가치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는 사람들의 돈은 다 됩니다. 문제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엔트로픽은네 [콧방귀] 조금 유리한 국면 들어간 거 같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오픈 AI가 문제예요. 음. 음. 오픈 AI가 최신 뉴스는 어 소프트뱅크가 오픈 AI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100억 달러를 받으려고 했는데 60억 달러밖에 안 나왔다. 이거 어떻게 되지? 하는 거죠. 그래서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 시간은 좀 걸릴 거예요. 뭐 그렇게 큰 회사 그렇게 잘 나가는 회사 그리고 트래픽으로는 여전히 1등인 회사가 한권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 거다.
그리고 이거는 미국의 이해 관계하고 걸려 있잖아요. 그리고 세멀트먼이 아주 영리하게 했던 거는 약간 대마블사식으로 간 거예요. 음. 자기네가지면 미국의 GDP가 깨집니다. 지금 상황이면. 예. 그 경쟁으로 인해도 GDP가 올라간 거고 이번 1분기 GDP의 60%인가요? 그게 지금 AI 투자해서 나온 거예요.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성장을 위해서라도 AI가 살아야 되고 중국보다 압도적인 경쟁 후위를 가지려면 AI가 잘 돼야 될 것 같은 거죠.여이 음.여이 그 미국 정부의 흐름은 어디서 또 읽을 수 있냐면 젠슨왕의 최근 태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젠슨왕이 놀랍게 이런 얘기를 최근에 어 그 엔비디아 쪽에서 이런 이야기가 최근에 흘러나왔는데 중국의 칩 안 팔겠다 그랬어요. 응. 얼마나 팔고 싶어 했습니까? 그러니까요. 얼마나 얼마나 팔고 싶어 했던 그 칩을 중국에 안 팔겠다. 그건 무슨 말이냐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한테 팔아서 다 팔리고 끝난다. 저는 그렇게 읽었어요. 자신감이 있으니까 그런 얘기를 했겠죠. 또 당 팔자리가 있으니까요. 예. 팔자리 그 젠슨왕을 이렇게 옆에서 몇면이 보면 진짜 아 저 대단한 장사꾼이거든요. 우리나라 와서 장사한 거 아닙니까? 아 그렇죠. 무슨 선물이야?
가 돈 주고 사는데 인기 가져가고 어 돈 주고 사는 걸 선물이라고 표현하고 갔어요. 어 얼처구이가 없어. 맞아. 나중에 보니까 선물이 아니고 우리가 산 거잖. 사는 거잖아요. 그리고 사실은 자기가 뽑아갈 거 뽑아갔죠. 왜냐면 HBM에 대한 그다음 메모리에 대한맞아요. 수 수요를 확보 아 어떤 수급을 확보하고 간 거니까. 공급을 확보하고 간 거니까. 근데 어이 젠네스항이 야 중국이 안 팔겠다고. 아, 지금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취배된 요청이 장난 아니구나라는 거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오픈에 얘기드렸다고 겁 먹지는 마시고요.
그리고 제가 얘기하고 나서 보통 그 머릿속에 일어난 일이 현실로 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 그냥 편안하게 좀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구조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는데이 구조에 대한 이해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만든게 아니라 AI 업체들이 만든 거고 그리고 그 AI 업체들로 돈을 버는 데이터 센터가 취입을 매수하는 주체이고 예. 그러니까 이제이 구조가 어떻게 되느냐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데이터 센터의 칩량 바뀔 것이냐 그리고이 칩량을 규정하는 AI 데이터 센터들의 데이터 센터 사용량
음에 어떤 일이 손상을 미칠 것이냐 그거를 보셔야 되겠죠. 제일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제 결론으로 금리입니다. 금리. 아, 결국은 그렇게 가네요. 또 그렇죠. 왜냐면 안 갈 수 없죠. 자금 조달을 해야 되니까. 자금 조달의 여건이라는 건 금리를 기반으로 하는 건데 쉽게 얘기해서 5%대 금리에서 빌려줄 수 있는 돈과 10%에서 빌려줄 수 있는 금리. 10% 금리에서 빌려줄 수 있는 돈의 사이즈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그럼요. 예. 네.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면 좋지 않은 시원이다. 그래서 저는 절대로 미국이 자기네 GDP를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금리를 올리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음.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번 FOMC 회의 끝나고 네. 1년에 연준 이사들 음 스티븐 마이러는 빼고 예. 1년에 연준 이사들을 쭉 했던 얘기들을 종합해 보면 금리를 내리겠다는 얘기가 쏙 빠졌어요. 그러니까요. 뭐 여지도 없어 보이던데요.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그 패드워치 같은 데서는 연말 금리나 확률은 10%로 언로 떨어져 있고 물론 이거는 계속 바뀝니다. 이거는 뭐 그냥 고물들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건데 근데 금리 인상 확률을 아마 한 10%대 중반게는 20% 뭐 이렇게 보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이제 분위기 많이 바뀌긴 했죠.
예.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갑자기 무슨 금리 얘기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아니에요. 금리 정말 중요하죠. 중요해요. 정말 중요하고 어 그래서 여러분이 앗 이거 좀 위기 같은데라고 느끼신 포인트 중에 하나는 금리가 위로 올라갈 거잖아요. 앞으로 앞서 제가 여러 서사를 말씀드렸지만이 서사의 기둥을 아 그 바닥을 움직이는 거는 금리이기 때문에 여기서 잠깐 한 가지 안가 안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면 영국의 금리가 취소고 있습니다. 아 그렇 영국만 아니고 일본도 취소고 있고 한국도 취솟고 있어요. 방송을 찍는데 오늘 드디어 한국 신력을 4% 찍었어요.
예. 그렇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지금 모든 선진국이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뒤집어서 표현하면 어떤 표현이냐면 인플레이션이 가라앉지 않는구나라는 거죠. 근데 그 지금 미국 시장이 사상 최가를 가게 된 그 바탕의 센티멘트가 뭐냐면 트럼프가 우리를 지킨다. 음. 우리를 지키는게 아니고 트럼프는 주식 시장을 안 깨먹는다. 음.이 이런 센티가 쫙 깔려 있어요. 그 절대 훼손시키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그게 자기의 마지막이고 가장 강력한 보루이기 때문에 그죠? 유일한 믿음이 있죠. 그거에 대한 거는 어 난 내가 주식장에 이렇게 살렸어.
그 상당히 많게 저기 어떤 강한 지지력을 버티고 가는 수도 있으니 그거는 안 깬다는 믿음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캐비러시가 됐고 그래서 쉽게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턱이 없고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건데 여기서 이제 두 그 가능성을 한번 다 볼게요. 케빈 워시가 와서 금리를 내릴 수 내리려고 할 거 같아요. 데 연준 인사들은 막을 거 같고 예 거기서 질다리기를 할 것 같고 근데 내렸다 이러면 어떻게 되냐면 어 그땐 진짜 화려한 불꽃쇼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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