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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속된 말로 미친 장이었죠. 마이너스 90%까지 가는 그런 폭락을 제가 겪어 봤거든요. 이거 어떡하지? 전쟁인데 그래서 팔아야 되겠는데 전부 다 하한가로 매도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완전히 그냥 미쳐 버린 거죠. 저도. 그런데 다음날 스물스물 거리면서 모든 장이 되돌아오더라고요. 알게. 네. 그때 느낀 거죠. 가격이 지금 25만 원 막 이렇게 보이지만 이게 액면가가 100원이죠. 그만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가? 맞고요. 여보, 저 로봇은 뭐로 사용을 할까? 우리 아들 과외시키자. 그러면 어플을 들어가서 과외용 어플을 다운을 받고요.
이게 조만간에 이루어질 세상이라는 거죠. 네네.이 세 개는 분리되는게 아니라 그냥 공통 분모로 같이 간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그래서 가능하다면요 세 가지를 같이 투자를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제가이 주식을 샀는데 마음이 불편해요. 그날 밤. 그러면 그건 잘못된 투자입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6월, 7월 그리고 8월 초까지 강한이 변동성 장세를 여러분 경험하셨죠?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떤 시장이 펼쳐질까? 그러면 이런 시장에 나는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을 단행해야 될까?이 주식 시장의 향방에 대해서 또 어떻게 의사 결정해야 될지 많은 고민이 있으실 겁니다.
그 부분을 먼저 경험하신 선생님이시죠. 초대를 해 보겠습니다. 무현철 작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3년 전에 배당 덕택에 은퇴를 했고요. 그리고 지금은 뭐 제주에서 경제와 투자에 관하여 온라인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뭐 무료 강의를 좀 진행을 하면서제의 삶을 살고 있는 문쌤 문현철이라고 합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 일단 오셨으니까 어 단도직입적으로 이렇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지금 월 배당액 한 1천만 원까지 예. 부끄럽습니다만 계산을 해보니까 그 정도는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그 정도면 통상적으로 은퇴해도 된다라고 할 만한 네. 그렇죠. 그런 규모죠. 자, 그런 성과를 냈는데 그 노하우는 어디에 있었고 또 우리는 그 투자 의사 결정 여러 가지 방법에 있어서 캐치할 부분들은 뭐가 있는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네. 네. 네. 일단 6, 7월, 8월 초까지의이 변동성 장세를 보셨지 않습니까? 네네. [콧방귀] 예. 어떻게 보셨습니까? 음. 좀 속된 말로네. 미친 장이었죠. 미친 장이었다. 네. 저는 25년 동안 정말 많은 그 우여 곡절을 좀 겪었는데요. 유범처럼 변동성이 큰 장은 처음이었습니다. 예.
뭐 하루에 삼성전자가 12%가 빠진다는 건 이건 말도 안 되는 이르거든요. 네. 근데 뭐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이 주식 시장이라는게 돈을 쫓아서 다니는 그런 집단들의 움직임이지 않습니까? 네네. 또 며칠 전에 그 뉴스도 나온 거 보면 그 AI 오픈 AI 거기에서 나온 그 친구 있지 않습니까? 네. 그분이 그 해치펀드를 만들어서 결국에는 청산이 돼버리는 그런 걸 보면서 그들도 서로서로를 물어뜯기고 뭐 이런 관계더라고요. 그래서 어 참 힘들긴 했지만 그래서 제어 나름대로 경험을 하다 보니까 이런 장은 아예 쳐다보지 않으면 됩니다.
그냥 일상적으로 내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흘러가거든요. 예. 그래서 그게 저한테는 정신 건강에 훨씬 더 좋아 보입니다. 아, 네. 말씀 감사합니다. 소위 롤로커스피라는 장세를 보냈는데 네. 기본적으로 뭐 6, 7월, 8월 초까지의 조종장일 몰라도 장기종으로는이 시장이 우상향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시고 그러니까이 구간만큼은 그냥 아예 눈 감고 있으면 된다. 굳이 그 시장을 쳐다볼 필요가 있느냐라는 의견을 주신 거 같아요.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 작가님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나하나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큰 하락장을 겪으셨을 텐데요.
그때마다 팔지 않고 지켜만 보거나 오히려 견딜 수 있게 만든 작가님만의 어떤 기준 노하우 그런 것들이 있다면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노하우까지는 아니고요. 모든 분들이 겪었을 것 같아요. 5G로 버틴 겁니다. 처음에는 예. 뭐 샀는데 - 90%까지 가는 그런 폭락을 제가 겪어 봤거든요. 계좌 하나가 네. 근데 그때 당시는 팔아도 무의미하더라고요. 무. 이거는 팔아도 무의미한 거를 내가 왜 팔아야지? 그리고 또 하나죠. 오기가 생긴게 그나마이 기업이 잘못된 기업이 아닌데 죽으면 나만 죽어. 음. 예. 뭐 대주주도 죽고 국민연금도 죽고 그리고 투자한 외인들도 다 같이 죽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뭐 공포를 좋아내긴 하지만 그래도 참다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좀 용감한 거죠. 좀 무식하니까. 예. 그렇게 돼 버린 건데. 근데 결국에는 펀더멘탈이 문제가 없으니까 언젠가 돌아오더라고요. 물론 그 언젠가라는 기간이 굉장히 혹독하고 길었습니다. 근데 분명히이 자본 시장, 특히 이 기업은 이익은 증가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도태가 돼 버리니까. 예. 그래서 그 이익이 커지는 순간이 주가라는 건 당연히 돌아올 거라는 그 어떤 믿음. 예. 이런 것 때문에 저는 [콧방귀] 오랫동안 좀 참고 기다렸던 거 같고요.
네. 그리고 그런데 문제는이 참는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참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저한테는 그 보상이라는 부분이 배당이더라고요. 그래서 매년 따박따박 주는 그 배당을 보면서 참을 수가 있었던 거죠. 그러셨군요. 네. 네. 네. 그러면 지금 말씀 주셨던 노하우 버티는 힘의 근거는 배당이었다. 이렇게 정리해도 될까요? 배당은 어떻게 보면 좀 기다릴 수 있는 친구였던 거고요. 네. 네. 어떻게 보면 좀 미래를 낙관적으로 좀 생각을 하는 거죠. 그 그런 말이 좀 있지 않습니까?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 예. 저는 돈을 벌고 싶거든요.
그래서 잠을 잘 때 혹은 뭐 걸을 때 네. 항상 그 미래에 대한 그 꿈을 꿉니다. 특히 걸을 때는 정말 그런 긍정적인 사고가 잘 되더라고요. 네. 이렇게 돼서이 종목이 이런 일이 돼서 커졌을 때 그 나름대로의 꿈을 꺼보는 거죠. 야, 이러면이 정도 됐을 때 어떤 무슨 일을 할까? 음. 즐거운 상상도 해보고 그러면서 하루하루 그냥 기다려가 보는 거죠. 네신 말씀드렸다시피 배당이라는게 꼭 있어야 되더라고요. 그렇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주셨던 그 표현이 있는데 그 표현은 저는 개인적으로 그 표현이 뭐 정의라고 보지는 않구요. 그렇겠죠.
다만 뭐 사람마다 해석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네네. 낙관론자는 뭐 돈만 버는게 아니라 명성도 받는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유 그러면 더 좋죠. 예. 그래서 결과적으로 낙관론, 뭐 비관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객관론이 중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객관적으로 여러분 보시고 여러분 오늘 이야기도 여러분이 잘 참조하셔서 나는 지금 투자 방법이 뭐가 결려됐나? 나는이 부분을 미쳐 생각하지 못했네. 할 만한 부분들 좀 참조하셔서 객관적으로 여러분 의사 결정하시는데 오늘의 이야기가 참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국면에 네네. 사실 9,300까지 코스피가 쫙 올라갈 때는 많은 분들이 포모를 느끼고 나 시장에 빠져 있으면 안 돼.
주식 안 하면 안 돼 하면서 너도 나도 주식 시장에 들어왔어요. 그게 어쩌면 9,300을 만든 그 계기였죠. 근데 9,300 지점에서 이제 쭉 떨어지는데 5,000대까지 떨어졌잖아요. 쭉 떨어질 때는 그 떨어지는 구간에 많은 분들이 포모가 아니라 이제 조모를 느끼면서 아 시장에 빠져 있을 걸, 나 주식 안 할 걸 하면서 막 움직였단 말이야. 그중에 특히 말씀 어 우리 카메라 온대기 전에는 말씀 주셨지만 레버리지 ETF 등 이런 효과 때문에 이게 주식 시장인가? 이거 그냥 도박판 아닌가? 네네. 하면서 아예 국장을 떠나자. 음. 하는 움직임도 상당 부분 나타난 것 같고요.
또 일부는 반도체 정리하고 그냥 중소형 소형 어 성장주로 가자 하는 움직임도 일부 나타난 거 같고요. 네. 자, 이런 흐름을 보고 있는데 작가님은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그 분위기가 1년 전만 하도 당연히 똑같이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거지 않습니까? 네. 국장에 투자하는 거 미친 짓이다. 근데 음. 2,400에서 1년 만에 9,300까지 올라간 거 아니겠습니까? 네. 그래서이 주식시장이라는 건 누구도 예측을 못하는 거고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저 역시도 미장을 좀 했었습니다. 했었는데요. 물론 큰 수익도 좀 얻었고요.
근데 그때 당시에 그 저를 좀 그 두렵게 만드는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제 성향상 모르는 기업은 투자를 안 한다라는 그런 성향이 있거든요. 근데 제가 심지어 영어 선생님이었는데도 뭐 애플이든 MS든 보고서를 볼 수가 없어요. 네. 너무 어렵고요. 그리고 또 그 자체를 보고서를 볼 수 있는 돈도 없고요. 블룸버그 하나를 뭐 구독 하려는데 몇 번만 원 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그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그 장애물이 너무 커버리더라고요. 예. 그래서 아이 정도를 뭐 그냥 뉴스만 믿고 주식을 투자를 한다라는 거, 제 돈을 넣는다라는게 참 부담스러웠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환율 부분은 제가 그걸 또 감당을 못 하겠더라고요. 뭐 20%를 수익이 낮지만 환율에서 15%가 빠져 버리면 이거는 또 그만큼 또 큰게 아니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 또 하나가 뭐죠? 그 양도세라고 하죠.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인데 그 이상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잊어버릴 만 하면 다음 해에 예 22%가 날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 이거 참 내 스타일하고 안 맞나 안 맞는구나라고 해서 국장에 올인을 하기 시작한 거고요. 네. 그러면서 또 국장을 공부를 하다 보니까 특히 작년부터 AI가 지금 많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네. 근데 공부를 하다 보니까 갈수록 대한민국이이 AI 인프라에는 정말 한 가닥하겠구나 그런 확신감이 좀 생기더라고요. 예. 그래서 특히 뭐이 반도체는 당연하고요. 그리고 전력 이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또 끝판항이 또 피지컬 AI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뭐 현대차라든지 뭐 LG 전자라든지 이런 어떤 미래가 보이는 산업들이 보이기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리고네. 또 정부 역시도이 주식 시장을 좀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좀 하는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미국장이 물론 전 세계에서 글로벌 1위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국장도 충분히 예 해 볼 만하다라고 저는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 우리 작가님이 이제 스스로 겸손하게 또 말씀 주셔 가지고 뭐 어 전문가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데 그 그런 말씀들 어 걷둬 드리도록 하고요. 한번 여쭤 볼게요. 그러면 지금의 코스피가 26년 말까지 어느 수준 정도에 안착할 거라고 혹시 가정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세. 그거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네. 그거는 제 뭐 능력밖에 일이고요. 네. 저는 그냥 제일 잘하는 건 기다리는 거거든요. 자주 제가 강의할 때 말씀을 드리는게 연애하듯 주식을 해라. 남녀가 만나서 처음에 어 저 사람 너무 멋있어 해서 만나긴 하지만 바로 결혼을 하진 않지 않습니까?
네. 연애를 해 보면서 상대방에 대한 확신이 생겼을 때 그리고 믿어 주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면 뭐 지금이야 좀 아무것도 보자할 것 없지만 저 친구는 분명 미래에 대성할 사람이야라는 확신이 생겼을 때 결혼을 하게 되는 거고 그리고 기다려 주다 보면 올라가는 거지 않습니까? 주식도 똑같이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금 당장이 주가라는 거는 계속 변동이 있을 수밖엔 없고요. 단이 기업을 내가 열심히 공부를 했고 확신이 들어갔다 싶으면 그냥 기다리는 거죠. 그리고 그 기다림이 언젠가는 꼭 결실을 주더라고요. 제 경험상은. 근데 네. 그 기다림이이 정말 오래 기다림이 좀 어떻게 보면 바보스러울 수는 있지만 그래도 기업을 믿고 샀으면 분명히 어떤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 같다라는 그런 믿음에서 저는
이게 내년이 될지 내 후년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냥 믿고 기다릴 자신은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니까 믿고 기다릴 자신감으로 투자해 결정을 하는 것이고이 기업이 혹은이 코스피가 오를지 떨어질지는 상대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없다라는 그런 의견이실 거예요. 그렇죠. 미국장도 그렇고요. 수백번에 지금 뭐 10% 하락뭐 이런게 많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거를 모아서 월봉 연봉으로 보면 결국에는 우상향이거든요. 뭐 저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정말 많은 커플들이 믿고 결혼에 고인하는데 근데 정말 이혼하는 쌍도 굉장히 많으니까 그 믿음이 과연 맞는가에 대한
어 자문자답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제가 굳이 작가님의 말씀을 가지고 해석을 해 본다면 말씀은 안 주시지만 그래도 코스피가 우상향하지 않겠어라는 기본적인 전제 네 뭐 해당 성장하는 기업이라고 내가 선택을 했다면 그 기업의 주가는 뭐 굴곡은 있겠지만 올라갈 거라는 나름의 전제를 깔고 계시는 거 같고 그 전제를 깔고 있다는 것이 남녀간의 결혼으로 비유를 하셨지만 어이 사람은 뭐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 기본적인 전제를 깔고 결혼에 꼴이 나는 것 그런 거 아닐까? 그래서 기본적으로 우상향하는 장세라고 가정하고 계신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 그러면 투자자들에게 이번에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라는이 책을 내 주셨어요. 색깔도 굉장히 빠른 빨간색인 거 보니까 일단 빨간 장을 가정하신 거 같고요. 자, 그래서 월배당 1천만 원까지 지금 어 도달하셨는데 그러면 투자자들이 이렇게 변동성 장세에 있을 때 많이 놓치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어떤 부분들을 혹시 놓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공포에 매몰돼 버려요. 음. 그 사람의 심리지 않습니까? 뭐 대중심리일 수도 있고요. 지하철에 가는데 누가 한 명이 뛰면 다 같이 뛰어 버리지 않습니까?
그런 분위기데이 시장에서는 지속적으로 그 악재가 나오거든요. 그리고 그 공포감을 못 이겨서 다 투매를 해 버린다든지. 그리고 거꾸로 포머 같은 경우에는 남들이 다 사는데 나만 또 뒤쳐지는 거 같아서 또 우르 들어오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이 부분을 물론 가장 힘든 부분이긴 해요. 근데 이거를 이겨내지 못하면 주식 시장에서는 절대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뭐 심지어 저 역시도네 2010년도인가 아마 그때였던 거 같습니다. 그 공포에 다 모든 거를 버린 적이 있었거든요. 네. 그때가 연평도 폭격 사건이었습니다. 네. 근데 그때 당시에 곡사포를 170발인가 쏘았잖아요.
연평온도에. 네. 네네. 그리고 안타깝게도 해병대 두 명 그리고 민간인도 두 명이 숨지는 사건이었는데요. 네. 제 개인적으로 저도 그 포항에서 해병대 포병 출신이었습니다. 그래서이 곡사포의 위력을 전 알거든요. 네. 근데 그거를 170발을 쏘았어. 야, 이거는 전쟁이다. 이건 전쟁이 분명히 일어날 거야라는 그런 공포감이 확 오더라고요. 네. 그랬는데 그때 당시가 오후 2시 반이었는데 우황자항하다 보니까 뭐 다 그냥 시간이 끝나 버린 거죠. 이거 어떡하지? [콧방귀] 전쟁인데. 그래서 팔아야 되겠는데. 그래서 증권사 친구에게 전화를 했죠.
어떻게 하면 되겠니? 팔고 싶다. 그전이 장외로 팔면 된다.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주식을 전부 다 하한가로 매도를 했습니다. 네. 한마디로 그냥 완전히 그냥 미쳐 버린 거죠. 저도. 음. 그런데 다음날 스물스물 거리면서 모든 장이 되돌아오더라고요. 알같게. 네. 그때 느낀 거죠. 와,이 주식 시장은 공포를 이겨내지 못하면 안 되는 거로구나. 근데 저 역시도 그런 공포에 시달려서 매도를 했었기 때문에 이젠 좀 아는 거죠. 아, 이걸 이겨내야 되는구나.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뭐 코로나 때 뭐 여러 번이 그런 엄청난 그 폭락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는 조금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조금 더 사고 아래에서 이때는 사야 된다. 사야 된다. 그런 뭐 용기를 좀 낼 수가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이 투자자분들께서 특히이 초보 투자자들은요. 정말 힘드실 거예요. 그러면 자신이 없으면 보지 마시고요. 주식창을. 그리고 기다리면 분명히 돌아옵니다. 경험상. 음. 그리고 절대 그 공포에 그리고이 대중 심리에 매몰돼서 뭐 버린다든지 아니면 또 추격 매수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정말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조언까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이제 이어지는 질문은 반도체입니다. 아, 네. 말 그대로이 반도체가 전체 증시를 좌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어, 이어지는 질문을 좀 드려보고자 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이 이 반도체 중심의 증시 저는 가야 될 길이라고 봅니다. 예. 그래서 저도 오늘이 채널에 좀 참여하느라고 바로 전 김정호 박사님 그 부분을 또 봤어요. 예. 그리고 그분은 참 제가 존경하는 분인데요. 그분도 말씀하시다시피 결국엔이 메모리가 모든 걸 다 잡아먹을 것이다라는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네네. 그거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이 AI라는이 시대는 절대로 거꾸로 뒷걸음칠 시장은 아닌 거 같아요. 이미 저희들이 노출이 돼 버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조건 가야 될 부분인 거 같고요.
뭐 전 세계 그 최고의 괴자면서 천재인 일론 머스크까지도 그런 말을 했지 않습니까? 지금 인류가 우리가 가야 될 컴퓨팅 파워에 고작 2%밖에 안 했다. 안 왔다. 앞으로 98%를 더 가야 되는데 왜 벌써부터 무슨 공북 과잉이 어떤 이런 부분들이 나온다라는 건 결국엔 큰 돈을 주물러 거리는 어떤 그 자본들의 어떤 공포를 좋아내는 어떤 뉴스의 힘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네.이 이 반도체라는 부분은 반드시 가야 될 부분인 거 같아요. 그리고 요번에 백경훈 장관께서 나오셔서 오른손에는 탁구공과 네. 왼손에는 테니스 공을 갖고 와서 뭐 떨어뜨리고 떨어뜨리면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자, 우리가 지금 LLM 같은 재미나이 같은 그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이게 3차원에서 뭔가의 데이터가 즉 탁구공과 테니스공의 저항과 가속도이 모든게 다 다른데이 모든 하나하나의 수치가 다 데이터 돼야 되고 그리고 그 데이터가 바로바로 0.001초만의 1초만에 해결이 돼야 자율주행도 될 것이고이 모든 피지컬 AI에서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려면 그걸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은 메모리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이 메모리 부분에 대해서 무슨 공급 과잉 어떤 피크 저는 절대 아니라고 보고요. 개인적입니다, 이거는. 예. 근데 가야 될 길은 분명히 정해져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전문가이신 뭐 김정우 박사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믿고 따르렵니다. 아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오늘 토론이니까 잠깐 어 여러분들이 예의 주시하셔야 될 그런 변수들 또 말씀을 잠깐 커멘트해 드리고네. 어 그리고 또이어서 토론을 진행해 보면 [목을 가다듬음] 어떨까 이렇게 생각인데요네. 어 저도 반도체는요. 아마 적어도 앞으로 1.5년 동안에는 네네. 어, 삼성전자든 SK 하닉스든 역대급 실적을 경신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는 어, 저도 반론의 여지가 없다. 아, 저도 계속 꾸준히 우리 구독자분들께 그렇게 말씀을 드려왔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주식 시장은이 삼성전자의 영업이 크름하고 똑같이 이루어지진 않는다. 예. 그니까 분기별 실적이지만 우상향하고 있어요. 그러면 분기마다 주가는 또 우상향할까? 그건 좀 다른 개념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예의 주시하셔야 될 부분들은 있다라고 의견을 드려요. 그 첫 번째 예의 주시해야 하셔야 될 요인이 바로 가격이에요. 왜냐면 어이 기업의 매출액은 P * Q 가격 곱하기 매출량인데 가격이 어 스파이크를 찍고 그리고 어 픽아웃되는 그런 움직임이 어 살포이 전개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리밸루에이션을 갖게 만들죠.
주가를 어 지금 가격이 이만큼 상승하면서 영업 이익도 굉장히 강하게 끌어 올렸는데 어 이거 리밸루에이션 해야 되는 시점 아니야? 는 것이 6, 7월 동안의 상당 부분의 조정에 근거가 됐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고요. 물론 어 문현철 작가님은 더 중장기적인 또 주로 배당에 기초한 투자 방법을 이제 취하고 있다 보니까 그런 조정은 괜찮아라고 이제 의견을 주시는 것이고네. 저는 그런 조정을 좀 불러워하는 사람이니까 그런 조정이 있는 국면에는 아예 시장에 나와 계시는게 좋다라고 우리 독자분들과 소통을 하고 있어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십사 추천을 좀 드리는 편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가격이라든가 그밖에 반도체를 사 주는 업체들이 있잖아요. 이들을 이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라고 하는데 어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들거나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모습을 2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다 봤습니다. 그게 반도체 더 사 줄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을 제기했고 그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를 조정케 만드는 요인이었다. 그런 요인들이 계속 있을 겁니다. 그러나이 하이퍼스러 기업들이 계속 반도체를 사 줄까? 사 줄 거라고 저는 봅니다. 잉여 현금흐름이 바닥 나는데 어떻게 사 주느냐? 회사체 발행을 통해서 당연히 신규 자본 지출을 할 것이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반도체 기업들의 업황에는 변화가 없다. 그 탄탄함은 계속 유지할 것이다. 결국은 [콧방귀] 올랐다 떨어졌다 하면서이 실적의 방향과 균형을 맞춰서 갈 것이다라고도 저도 보고 있습니다. 다만 큰 변동성을 가져오는이 반도체 시장 내에서의 변수들 오늘 시 반도체 시장 외의 변수들은 제가 커멘트하진 않았지만 오늘은 그런 관점에서 좀 지켜봐야 될 부분들은 상당 부분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다라는 것에는 어 상당히 공감하고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게 저도 의견을 좀 드려 봅니다. 그러면 네네.
이런 뭐 단기적인 조정이나 이런 걸칠 수는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라는 그런 어 기저하에 네. 특히 삼성전자를 많이 꼽고 계시잖아요. 네네. 그래서 한번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부분을 좀 더 가중치를 부여하고 삼성전자에 관심을 갖게 되셨는지 왜 가장 무겁게 그어 그런 판단을 갖게 만드는 요인이었는지 그 부분이 좀 궁금해지거든요. 어 명품 주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네네. 뭐 당연히 뭐 애플, MS 뭐 엔비디아 다 명품이죠. 네. 네. 그렇다면 저희 나라에는 그런 명품이 없을까? 명품의 기준이 뭔가를 고민을 좀 해 봤습니다.
자, 그럼 우리나라에서 27년간 시가 총액 1위를 안 놓친 기업 당연히 삼성전자죠. 물론 너무 더디다. 아, 그리고 뭐 이거 뭐 동네 바보형이 돼 버린 거 아니냐? 작년에 하도 그런 말을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서 결국엔 초격차로 해서 HBM 4도 따라잡 잡았고요. 네. 그리고 이게 지금 가격이 지금 25만 원 막 이렇게 보이지만 이게 액면가가 100원이죠. 네. 그러면 하이닉스가 액면가가 5,000원이지 않습니까? 그럼 이거를 곱해 보면은 지금 몇백만 원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만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가? 맞고요.
그리고 워낙 현금 유동성도 풍부하고 그리고 또 주주 친화적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FCF의 네. 그 50%를 뭐 주주 환원으로 해 주고 있는 3년간의 그 계획도 지금 계속 보여주고 있고요. 네. 뭐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저는 일단 배당이라는 부분을 굉장히 크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월 분기마다 대배당도 꼬박꼬박 주고요. 그리고 차사주를 매입해서 소각도 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제일 좋은 거는 뭐 SMP에서 내년 영업 이익을 820조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돈도 엄청나게 벌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단은 명품 주식에 올인을 하자. 예.
그런 마음가짐. 그리고 든든하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일단 삼성전자를 제일 최구로 삐꼽고 있습니다. 아유, 말씀 감사합니다. 삼성전자가 계속 갈 것이다. 계속 갈 거라고 보고 계시는 세 가지 이유를 명해 주신 거예요. 명품이다. 명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비싸지는 거 아니냐. 뭐 이런 관점에서의 말씀을 주신 거고요. 이게 상장 폐지할 뭐 그런 기업 아니지 않겠는가? 그럼 그런 기업들은 이런 탄탄한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가져가도 좋다라는 의견을 주신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배당 맞습니다. 역시 계속 배당 강조해 주셨으니까 배당 그리고 주주 환원 뭐 이런 관점에서 삼성전자를 계속 가는 기업이다라고이 꽂고 계신 이유로 정리를 해봐도 될까요?
네.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마침 전화를 받았는데 삼성전자 전사원을 어 15차에 걸쳐서 어 미래 산업 변화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해 달라고 연락을 받아서 상당 부분의 일정을 좀 조정해서라도 어, 진행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15일 연속으로 아, 예. 만납니다. 네. 원래도 많이 만났었는데 또 우리 삼성전자가 더 뭐 먼 시야를 갖고 또 넓은 시야를 갖고음 뭐 스스로도 잘 보고 계시지만 저도 어 여러분들께 그 어 미래 인재급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우리 일반 기업으로 따지면 이제 부장급인데 부장급 이상 임직원분들께 제가 뭐 성신거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의견 드려서이
명품 기업이 그러게요. 더 큰 명품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저를 갈아서 어 녹여보고 제 주식의 가치를 더 올려 주십시오.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도 성심껏 저는 그냥 다른 걸 떠나서 우리나라를 지금 저는 어 이렇게 표현을 했었어요. 어 만약에 우리나라가 태권도 네 또 이거 뭐죠? 양공 양공 또 겨울 스포츠에는 스피드 스케이팅과 네 그 뭐죠? 쇼트 트랙 이거 없으면 우리 전체 올림픽 성적 몇 위 정도 될까 하는 저 질문을 던지거든요. 그죠? 그니까 삼성전자 없으면 우리 경제 어떻게 쓸까 이런 생각도 저는 솔직히 합니다. 삼성전자와 SK 하닉스가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전체 수출액에 38%를 차지합니다.
음 반도체만요. 삼성전자가 만드는 모바일, IT 기기, 가전 제품, SK하닉스가 만들 이런 것들 다 빼고 반도체만 해도 38%예요. 삼전닉스가 전체 수출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정말이 두 개 기업이 없었으면 어떻게 뻔했나? 그러니까 물론이 두 개 기업 말고 다른 기업들도 더 달아줘서 그 어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더 늘려 줬으면 좋겠습니다만 삼전닉스가 더 잘해 주기를 좀 바라는 마음인데 그런 여러 가지 관점에서 삼성전자에음 응원하는 포인트 이렇게 말씀 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라는이 책을 내주셨어요.
특히이 국장 중에서도 삼성전자를 이제 명품으로 가정하고 계시고 삼성전자의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데 제가이 질문 드리겠습니다. 왜 SK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유독 더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 부분을 한번 여쭤 보고 싶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배당이죠. 아, 네. 그 좀 삼성전자에 비해서 하이닉스는 조금 그런 주주 친화적인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음 살아야 배당이 안는굳이투자를 아직까지는 할필가 없다. 왜냐하면 그저 삼성전자를 사면 되는데 반도체는 굳이 이것까지 제가 사야 되겠느냐 뭐 이런 생각은 계속 저를 좀 누르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가끔 뭐 좀 샀다가 급등해 버렸을 거에 좀 팔고 막 이런 경우는 좀 몇 번 있었는데요. 하여튼 그런 이유였습니다. 배당이 제일 저한테 중요하니까요. 네. 네. 지금이 주셨던 부분에서 저도 이제이 부분 분석 많이 해 봐서 의견을 좀 드려보면 가끔 이런 질문을 좀 받아요. 이렇게 반대 질문을 딱 한다면 네네. 어쨌든 주식은 차익 실현에서 수익을 보는 거 아니냐. 배당보다 더 큰 어 차익 실현의 기회를 주면 그게 더 좋은 기업 아니냐네 관점에서 이제 아마 질문을 받으실 수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장기 투자라는 관점에서 의견을 드려 본다면
어 주주환원적이고 배당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기업이 더 많은 자금이 해당 기업으로 쏠려요. 결과적으로 주가의 상승세도 결과적으로는 그런 기업에 더 올 수 있다라는 부분도 어 포인트로 드립니다. 그러니까 배당하고 나면 주가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배당하는 기업이 주주 환원 기업이 더 많은 주가 상승의 기회를 갖는다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로 가시면 어떨까? 제 커멘트 어떻게 아유 너무 좋습니다. 뭐 미국의 애플이 그렇지 않습니까? 예. 네. 뭐 그 AI에 대한 어떤 큰 뭐 선도 업체는 아니지만 그래도 요번에 잠깐이라도 1위를 탈란을 했었지 않습니까?
그런 걸 보면 주주 친화적인이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주주 친화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 거 같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앞에는 좀 반론의 토론 의견을 드렸는데 방금은 좀 공감의 토론 의견을 드렸어요. 어떠세요? 아 저는 교수님께 항상 공감합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여러 가지 어 견해를 두루 보시고 어 물고기 잡는 법을 더 스스로 완성하시기를 오늘의 이야기가 좀 상당 부분 공감이 됐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봐야 후로 27년을 앞에 두고 있어요. 27년은 저는 피지컬 AI 시대라고 가정하겠습니다. 물론이 피지컬 AI 시대라는이 표현은 25년에 등장했습니다.
물론 집중적으로 등장한 건 그때입니다. 그렇지만 25년 26년은 구상하고 계획하고 R앤D 가는 그런 과정이고요. [콧방귀] 27년부터 어 피지컬 AI적인 그니까 프로덕 AI 서비스가 아닌 AI 프로덕이 본격적으로 양산되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피지컬 AI 시대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작가님의 시선을 끈 어떤 흐름이 있었는지 뭐이 책에서도 강조하고 계시는 그 부분을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이 피지컬 AI라는게 어떻게 보면 AI의 끝판 왕이지 않습니까? 네. 이거를 저는 쉽게 설명을 좀 강의했던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이 2000년대에이 휴대폰이 나타났을 때 네. 네. 저희들이 쓴 이유는 그 뭐 휴대폰의 그 전화용 그리고 문자가 돈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당시에는. 근데 이걸 카카오톡이라는 어떤 어플로 무료로 할 수 있다라는 하여튼 그것 때문에이 휴대폰을 다 사용을 했던 거죠. 근데 그게 어느 순간 뱅킹이 되고 음 AI가 되고 음 그러려다 보니까 저희들이 어플도 깔고 이렇지 않습니까? 이게 조만간의 세상은 그렇게 될 거라고 저는 확신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제는 로봇을 깡통 로봇을 저희가 사오는 거죠. 즉 아틀라스를 깡통을 가지고 와서 이렇게 조립을 하겠죠.
네. 그러면 그 친구를 갖고 와서 부부가 고민을 하는 겁니다. 여보, 저 로봇은 뭐로 사용을 할까? 우리 아들 과외시키자. 그러면 어플을 들어가서 과외용 어플을 다운을 받고요. 거기다가 그러면 청소도 좀 시키자. 그러면 또 다른 어플을 들어가서 정소용 어플을 다운을 받아서 들어가는 거죠. 이게 조만간에 이루어질 세상이라는 거죠. 네네. 그러면 이게이 모습 전체가 우리가 말하는 피지컬 AI고요. 그럼 그 피지컬 AI의 가장 최첨단이 당연히 테슬라고요. 음. 근데 그 테슬라는 저희 나라 기업이 아니다 보니까 그럼 [콧방귀] 우리가 공부를 더 쉽게 그리고 접근할 수 있는 주식은 저는 일단은 현대차가 아닌가?
예. 그래서 저는 현대차에 거의 뭐 올인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네. 그래서이 일이 저희들이 10년 전만 해도 전혀 상상 못했던 일이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그 미래학자들이 그리고 과학자들께서 다 하시는 말씀이니까. 네. 조만간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좋습니다. 피지컬 AI에 관심을 갖고 계시고 그 피지컬 AI가 뭐 26년 27년에이 시장을 움직이는 하나의 주도주 역할을 한다라고 보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어, 여러분들께 의견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혹시 조심스럽게이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네. 주도주가 매년 매년은 아니더라도 한 2년 정도 간격으로 바뀌잖아요. 어떨 때는 뭐 배터리였다가 어떨 때는 뭐 ESG 뭐 재생 애논이었다고 어떨 때는 뭐 이렇게 바뀌는데 네네 혹시 주도주가 26년까지 반도체였다가 네네 어 피지컬 AI 영역으로 바뀔 거라고 보시는지 주도주의 변화가 있을 거라고도 보시는지 그 부분도 한번 고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뭐 고여는 아니고요. 뭐 제 생각은 네. 같이 가지 않을까요? 어. 결국엔이 AI라는게 반도체 따로 피지컬 AI 따로가 아니거든요. 네. 네. 결국엔 반도체를 돌리려면 데이터 센터가 돌아가야 되는데 전력이 있어야 될 거고요.
네네. 근데 그 전력에서도 멀리 있는 발전소에서 가져오는게 아니라 이제는 온 사이트 발전이라고 하죠. 데이터센터 바로 옆에 붙여 놓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필요할 거고요. 네. 그리고 그 배터리가 있어야 데이터 센터가 돌아가는데 그 데이터 센터를 돌리고 나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사용하는게 또 피지컬 AI 않습니까? 그러면이 세 개는네 분리되는게 아니라 그냥 공통 분모로 같이 간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그래서 어 가능하다면요 세 가지를 같이 투자를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네저인적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이 AI 밸류체인 전체에 나는 투자를 하고 있다
맞습니다라는 의견이시고이 AI 밸류체인은 같이 두도주 성격으로 다닌다 아 동행한다 이렇게 가정을 하고 계시네요. 좋습니다.이 이 AI 밸류체인 내에 유독 이제 피지컬 AI를 강조해 주셨으니까 제가 잠깐 커멘트를 좀 드린다면 피지컬 AI는 로봇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모든 가전 기기의 AI가 결합되는 구조다. 그러니까 자동차도 그렇죠. 그렇죠. 어, 자동차도 AI 자동차가 되는 것이고 AI PC, AI 모바일폰, AI 가전 제품 이게 다 피지컬 AI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하시다가 네네. AI 프로덕을 사 보게 되는 것이다.
다른 카테고리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렇게 가정하시면 어떨까요? 그런 관점에서 시장의 기회가 상당 부분이 있고 그러면 앞에서도 네네. 지금 한시간째 지금 말씀을 나누고 있지만 삼성전자를 계속 강조해 주셨는데 네네. 삼성전자의 DXDS 부분을 좀 구분해 봤을 때 반도체 부분이 있지만 네. 기존 가전 사업부가 있지 않습니까? 가전 사업부도 피지컬 AI에서 상당한 기회를 가져간다. 그니까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와이 AI 시대에 당연히 데이터 센터 때문에 반도체 수유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보는 거고 또 피지컬 AI 시대에는 모바일폰이나 PC나 또 가전 제품 전체에 걸쳐서 상당한 기회를 볼 거라고도 보고 계시는지이 부분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참 그 어려운 질문인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요게 어떻게 보면 이게 기업인 하나인데 네. 네. 지금 너무 내부 분위기가 DS와 DX 부분이 너무 갈등이 지금 많지 않습니까? 뭐 여담으로 저희 아들도 삼성전자를 다니거든요. 근데 그 친구는 DX입니다. 그래서 그 소외감을 굉장히 많이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이 부서별로 봤을 경우에는 DS가 돈은 엄청나게 벌고 그럼 당연히 DS가 벌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은 올라가기 때문에 MX든 DX든 칩을 써야 되는 이쪽은 슬쩍이 나쁠 수밖에 없거든요. 네. 근데 이게 회사 전체의 실적은 커질게 분명하고요.
그러면 요게 돈은 뭐 많이 벌긴 하지만 삼성전자 내부에 즉 총 위에서 봤을 경우에는 누이 좋고 매부가 좋은 거거든요. 네. 우리가 뭐 내부의 그 직원들의 입장에선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는 큰 그림에서는 결국엔 이게 모여서 삼성전자의 반도칩을 사용을 해서 그걸 휴대폰을 만들고 냉장고를 만들면 결국엔 이게 다 윈윈 작전인 건 맞거든요. 근데 그게 주가로 어떻게 표현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삼성전자의 어떤 경영인들이 빨리 좀 해결해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야 힘이 나서 뭐 파이팅을 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그 삼성전자에 다니는 그 아이의 아빠로서도이 부분은 꼭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이번에 가셔서 좀 이런 말씀도 꼭 좀 해 주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말씀 감사하고요.이 삼성전자에 이제 반도체 사업부가 있고 이제 비반도체 사업부가 있겠죠. 근데 반도체 사업부 내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가 있고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부가 있는데 네. 어 상당한 지금 엄청난 그 영업 이익을내는 건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인 거죠. 근데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부나 그 밖에 비반도체 사업부도 역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해야 될 텐데 저는 기본적으로는 이제 피지컬 AI가 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어 어떤 유망 주도주라고 볼 수 있겠는데 삼성전자는 그 두 가지 다 가지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젠슨왕 CEO가 왜 이재용 회장을 만났을까? 왜 최태현 회장을 만났을까? LG 전자는 왜 만났을까?이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해야 되는데 피지컬 AI를 놓고 본다면이 밸류체인 안에 삼성전자는 앞단도 있고 뒷단도 다 있는 거죠. 네. 그니까 비디아가 결과적으로 GPU를 결합해서 HBM을 생산하는 삼성전자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반도체도 필요하지만 역시이 뒷단에 있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프로덕까지 제공을 해야 되니까 삼성전자에게는 상당한 그런 부분에서도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그림을 그려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님께서 배당 투자를 또 오랫동안 해 오셨잖아요. 네네. 네. 음, 시간이 지나서야 알겠다 하는 부분이 있으시더라고요. 어떤 부분입니까? 아, 이게 참 이것도 어려운 내용이죠. 이건 주관적인 내용이니깐요. 네. 네. 시간이 지나면서 예를 들어서 저는 지난 7월에 단 한 주도 매도를 안 했습니다. 네. 예. 폭락할 때 굳이 뭐 주식창을 안 열어봐도 되고요. 그리고 분배금 같은게 매월 들어오는 그런 분배금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만 폭락이기 때문에 즐겁게 또 추가 매수를 할 수가 있더라고요. 이게 달라진 거죠. 음. 예전에는 정말 떨어지면 반맛도 없고요.
정말 잠도 잠 못 자겠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근데이 배당 투자를 하면서 오랫동안 하다 보니까 참 그런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굳이 안 봐도 되는 주식창을 굳이 왜 보지? 뭐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조금 긍정적인 삶을 좀 살게 되었다. 예. 일단 주식 쪽에서는 예. 그런게 좀 달라진 거 같습니다. 네. 아, 그 결국 배당 투자가 주는 나에게 주는 엄청난 효용이네. 그렇죠. 주식 투자하면서 1위 1비하게 될 텐데 네. 안 봐도 되거든요. 1위 1비해서 수익률 5%면 그 1는 좋지만 비할 때마다 그게 수익률 -3%인 거죠. 그죠?
나의 삶에 혹은 나의 건강에 정신 건강에 좋지 않고 어 뭐 업무나 여러 가지 면에서도 좋은 퍼포먼스를 못 낼 텐데. 예. 네. 저도 많은 분들을 이제 매일매일 배워고 있지만 주가가 폭락하는 그 날에는 여러분들이 얼굴 표정이 안 좋아요. 그리고 제가 방송 출연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앵커가 이제 화면 온 딱 하기 전에 질문해요. 오늘 더 떨어지나요? 계속 그리고 이제 얼굴 표정 갖고 하는데 그만큼이 정신 건강에 해를 주는데 배당에 집중하는 그런 투자 방법 이것은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라는 의견을 주신 거 같습니다. 네. 좋은 의견이십니다.
자, 은퇴를 앞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은퇴하고 월천만 원 수준의 배당액을 지금 누리고 있다라고 말씀주셨고 이것은 뭐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은퇴에 해당될 거 같은데 많은 분들이 생애 주된 직장에서 퇴직하고서 자영업을 선택했다가 결국 정말 많은 분들이 폐업에 임하고 어 갖고 있던 모아놨던 돈마저 까먹어 가면서 이렇게 폐업과 창업을 반복하면서 아적으로 이제 태로가 좋지 않게에 에 이어지는 경우들도 있는데 여러분들께 앞으로 더 은퇴자들이 많아질 것 아닙니까? 인구 구조 변화상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마음짐으로 임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좋은 말씀 부탁드린다면요.
어 제가 그렇게 조언할 정도에까지 위치가 온 거는 아닌 거 같고요. 뭐 저 아직 뭐 저도 50대니까. 네. 그분들이 조금 그 마음은 전도 알 것 같아요. 저도 25년 정도를 학원 사업을 해 왔고요. 네. 근데 하면 할수록 그런 두려움이 생기더라고요. 제가 20년 전에 어떤 고등학생들을 영어를 가르치는데이 대목에서는이 말을 하면 애들이 빵 터졌거든요. 네. 와 선생님 재밌어요. 하나만 예를 들어 주세요. 글쎄요. 뭐 예를 들어서 뭐 햄릿에 대한 어떤 뭐 내용이 납니다. 그 저희들이 투부 정사를 설명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to be or not to be there that is the question이라는 문장을 가지고
그러면 애들이 그게 뭐예요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제가 예전에 내가 충무로에서 이런 배우의 일을 했었던다 하면서 정말요 정말요 뻥치지 마세요. 그러지 않습니까? 저는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거짓말을 합니다. 끝까지. 그러면서 그 햄릿의 첫 번째 독백을 쫙 읊어줍니다. 영어로. 그러면 애들이 막 난리나죠. 그런데 그게 20년 후에 투부정사에 대해서 나왔는데 그거를 말해 줄 기회조차가 없어요. 어 햄닛이 뭐예요? 이래 버리니깐요. 네. 네. 즉 고전소를 읽지도 않고요. 그리고 제가 A라고 말하면 분명 B라고 대답해 주길 바라는데 애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음. 으악 그러면 내가 늙었구나. 그러면 늙은 사람이 빠져야 되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그때부터 하기 시작을 한 거죠. 음. 근데 이게 너무 두려운 일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거 그러면 뭘 해 먹고 살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저는 모든 생활비를 제외한 돈은 주식에 올인을 했던 거 같아요. 네. 그러면서도 배당 쪽을 좀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은퇴를 앞둔 분들 갑자기 부자가 될 순 없거든요. 네. 근데 사람들은 꼭 부작게 되고 맞춰 놓고 은퇴를 하시려고 해요. 근데 그거는 불가능한 일이고요. 지금부터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충분히. 그래서 대신 한 방에 큰 돈을 벌려고 하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좀 늘려가는 그런 음 그런 힘을 좀 믿고 좀 배우 배워 나가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어, 작가님께서 이제 영어 선생님이던 시절에도 정말 좋은 선생님으로 아주 친절하게 따뜻한 선생님이셨을 것 같은데 또 지금은 또 아들에게도 주식을 가르쳐 주시고 말 그대로 오늘 여기 출연하셔서 물론 동년배도 있으시겠지만 또 후배 세대, 다음 세대도 많이 듣고 계시잖아요. 그래서이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이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이 다음 세대에게 남길 원칙이에요.
자, 다음 세대에게 남길 원칙 이런 거 꼭 기억해 달라라는 말씀 한번 해 주신다면요. 음. 주식은 도박이 아니지 않습니까? 네. 그왜이 주식이라는 것도 하나의 금융 상품인데이 금융 상품을 너무 도박처럼 합니다. 그리고 그게 전부인 걸로 알고 있고요. 네.이 이 주식은 절대 도박이 아니고요. 뭐 차트를 가지고 뭐 이렇게 뭐 저항선 찾고 물론 이런 것도 필요하긴 하죠. 필요하긴 한데이 기업의 어떤 그 펀더멘탈을 믿고 그리고이 성장성을 믿고 기업의 동반자 동반자까지는 아니더라도요.이 기업을 믿고 같이 가줄 수 있는 그런게 진정한 투자고요.
네. 그리고 투자를 할 때 제가이 주식을 샀는데 마음이 불편해요. 그날 밤. 그러면 그건 잘못된 투자입니다. 기업을 먼저 공부를 하고 어이 사람 정말 괜찮은 사람인 거 같아. 내일 또 만나 봐야 될 것 같아. 약간 흥분이 되지 않습니까? 주식도 똑같거든요.이 기업을 공부했는데 아 정말 흥분되는 기업이야. 그러면 한 주씩이라도 사보는 거죠. 네. 한 주 사보고 일주일 있다가 한 주 더 사보고 그러면서 주식수를 늘려가다 보면 어느새 그 기업이 내 친구처럼 돼갑니다. 예. 그래서 이제는 뉴스가 들리는데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어떤 내용이라면 귀가 쫑긋해지죠.
그렇죠. 어, 내 주식인데 그러면 더 관심이 가고 그럼 이게 한 순간에 되는게 아니라 어떤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이 주식을 평생하자라는 어떤 그 동반자 같은 내 즐거움. 음. 저는 이런 말씀을 들으면 좀 욕을 먹을 건 같은데 저는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게 주식 투자인 거 같아요. 네. 너무 재밌습니다. 그래서 재밌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재밌기 때문에 이런 거를 애들한테 가르쳐 주고 있고요. 재밌기 때문에 무료지만 많은 분들에게 이런 투자에 대한 얘기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마음 편한 투자 이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저는 꼭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아 감사합니다.이 이 주식 투자의 원칙이 말 그대로 동업자가 돼서 동업자를 고르는 과정 뭐 이렇게 평가를 할 수도 있거든요. 비슷한 관점에서 말씀을 주신 거 같고요. 여러 주식 종목들을 갖다 보면 삼성전자에 관련된 소재, 뉴스, 또 현대차에 관련된 소재, 뉴스를 기울이다 보면 여러 가지 경제 소식에 대해서 관심 갖게 되고 경제에 관심 있게 되죠. 맞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저도 마지막으로 커멘트를 드린다면 네. 그 여러 개 주식을 갖고 있는데 여러 개 주식이 다 같이 오르는 날이 있고 다 같이 떨어지는 날이 있어. 이것은 그 기업의 소재가 아니라 거시 경제 때문이다.
지정학 때문이다. 그래서 거시 경제와 지정학을 많이 공부하는 우리 채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참 어 도움이 되고 여러분들이 투자 의사 결정하실 때 어네이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 우리 저자 아, 문현철 작가님을 초대해서 토론 한 시간 정도 진행해 봤는데요. 오늘 경인남과 토론합시다. 출연하신 소관 말씀 마지막으로 찍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너무 교수님께서 편안하게 해 주셔서요. 너무 즐겁게 했고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많이 봅니다.이 채널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뭐 이런 얇은 지식이지만 여기서 배운 것도 굉장히 많요. 뭐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도 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똑같이 그 뭐 열심히 좀 해 주시길 또 부탁드리고요. 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꼭 삼성전자 가시면 예. 그 얘기 잊지 말고 꼭 좀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저대로 성신껏 어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선생님께서 끝까지 겸손까지 이렇게 가르쳐 주시면서 마무리를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많이 배웠고 많은 부분을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었던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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