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목대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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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코스피가 6월 고점 대비 30% 넘게 급락해 IMF·금융위기보다 빠른 낙폭을 기록. 원인은 메모리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레버리지·반대매매에 따른 투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PER 4배 중후반으로 저평가이며 실적 회복 입증 시 하반기 강세 전환 가능성 제시. 빅테크 AI 투자 우려는 AWS 마진(39%) 확인 후 완화된 것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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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보다 더컸어보다도 더속도가르더라고요. 그 현재 주가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향후의 매출 뭐 2027년 28년 매출이 단토하게 난다는 걸 가정으로 깔고 있는 거죠.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장 잘 지켜내고 계십니까? 목대균 대표님을 초대해서 지금 증시 어떤 흐름인 것인지 방향성을 한번 잡고 우리가 어떤 식으로 좀 대응해야 될지 힌트를 좀 많이 배워 가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인사 말씀 한번. 안녕하세요. KCI 자산운영 목대일입니다. 아, 요새 증시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많은 분들 고민이 조금 많은 거 같습니다.
물론 뭐 저도 고민이 맞고요. 생각보다 좀 힘든 시간을 좀 보냈던 거 같습니다. 같이 한번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 전반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좀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어, 지난번에 한번 출연해 주셨는데 그 이후에 지금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네. 어, 상반기는 좋았던 거 같아요. 6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시장도 많이 올라갔었고 뭐 미국 시장도 뭐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투자자들 분들도 뭐 어, 스탠스가 상당히 좀 긍정적이었고 근데 7월도 들어서 뭐 많이 분위기가 좀 급변했지 않습니까?
어 6월 고점 이후에 7월 말까지 보게 되면 아주 짧은 시간에 거의 30몇%를 빠졌어요. 근데 제가 그 일단 IMF 금융 우리가 IMF 위기도 있었고 그다음에 글로벌 금융 위기도 있었고 코로나 시절의 위기도 다 겪어 봤는데 그때 낙폭보다 큰 겁니다. 짧은 시간에 어 그냥 어마어마한 그 낙폭을 갖다 겪어 보면서 상당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생각보다 조금 힘든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요새는 부부 싸움도 많이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와이프분께서 하이닉스 팔자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무슨 소리냐 더 간다고 남편분께서 증권서 다니시는 부장님이세요.
그럴 수도 있겠 예. 주장했다가 지금 저기 사례 위협을 어 아이 받고 계신다고 저한테 투덜거리시더라고요. 그만큼 요새 일상적인 대하에서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그 주가 상승 그리고 낙폭이 좀 이슈가 많이 되는 거 같고 생각보다 투자하셨던 분들도 조금 힘든 구간을 갖다 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아, 정말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이제 부부 간에도 뭐 예를 들어서 남편분이 아, 이거 뭐 적금 깨서 하이닉스 사야 돼 해가지고 막 투자를 열심히 했는데 예를 들어서 아내분께서 동의를 해서 했는데 왜 그거 적금 깨 가지고 그거 샀냐고 또 하면 동의했지 않았냐고 하면서 왠지 그런 종류의
어 싸움들도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있네요. 네. 잘못 팔아서 팔아서 팔자고 얘기했는데 안 팔아서혹한 지금 곤란한 딱 겪고 오시는 분들 왜 그때 팔자고 했지 않았냐고 하면 그거 정말 힘든 거죠. 그렇죠. 네. 결론적으로 이제 장이 안 좋게 되니까 싸움도 이어질 것 같고 이제 장이 좋을 때는 뭐 서로 잘했다 잘했다 이렇게 될 텐데 그런 시절을 지금 겪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이렇게 여쭤 보겠습니다. 네. 금융위기도 아니고 네. IMF 외한 위기도 아니고 뭐 한국 경제에 뭐 전쟁이 나온 것도 아니고 네. 뭐 일한 전쟁도 굳이 따지면 격화되는 분위기도 아닌데 근데 왜 이렇게 주식 시장이 급속도로 고리 깊게 파였을까?
그 이유를 한번 정의를 해 봐야 앞으로의 [콧방귀] 방향을 좀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관점에서 어떻게 이제 대표님은 그 리즈닝을 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그 과거의 한국 시장을 보게 되면 뭐 반도체가 주도하잖아요. 어 뭐 지금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워낙 많이 올라서 그 우리나라 증시의 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게 되면 시가 총액은 거의 50% 60%를 차지하고 있는 메모리 주식이 어떻게 올라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건데 메모리 이익 상향 사이클이라 그러거든요. 예. 그 메모리 가격이 좋아지고
뭐 출애량이 증가하는 사이클에서는 이익이 좋아지니까 결과적으로 보게 되면 주가도 올라가게 되는 거죠. 작년 뭐 불가이 전을 놓고 봤을 경우에이 슈퍼사이클에 왔다. 어 결과적으로 매물리 주식 올라간다. 그래서 2천 바닥에서 이제 올라갈 때 5천까지는 사람들이 어 [콧방귀] 좀 반심많이 많이 하셨던 거 같아요. 이익 사이클을 놓고 봤을 경우에 이익 증가율이네 200에서 300% 정도 예상을 좀 했었는데 사람들이 안 믿으신 거죠. 주가 올라가니까 옛날에 2000년 초반에 우리 동학 그 개미 운동학 운동이 있었습니다. 그때 개인 투자자분들이 삼성전자 많이 사셨거든요.
그러고 물리셨어요. 맞아요.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리셨거든요.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던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올라가니까 이제 주식을 팔았었던 거죠. 이게 업사이클이 왔고 주가가 강하게 반등했는데 그때는 외국인들이 매수를 했했었죠. 맞습니다. 예. 근데 주가가 강화 반등하고 자기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많이 올라가니까 5천선부터 시작해서는 어 이제는 개인미들 개인 투자자분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던 것이고 마지막에는 이제 고점에서 레버리지 우리 상품까지 나오면서 사실 그 어떤 불에다가 기름을 갖다가 벗는 예 그런 격으로 활훨 타 올랐던 거죠.
음서 뭐 일단 왜 주가가 올랐느냐라고 봤을 때 그 메모리 쪽에 그 호항 사이클 HBM으로 결합된 AI의 슈퍼 사이클가 결합이 돼 가지고 주가가 많이 올라갔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운 사이클로 놓고 봤을 경우에는 결국에이 메모리 사이클의 그 픽아웃 이게 정점 가능성에 대해서 사람들이 관심많이 하는 거죠. 네. 아직도 경기 순환형의 그 모습을 가지고 있다. 과거에도 그 이게 고점과 저점을 놓고 봤을 경우에 주가가 출렁거렸었거든요. 그거에 대한 아픈 추억이 있는 겁니다. 메모리라는게 장치 설비 산업이기 때문에 한번 공급 과잉이 발생하게 되게 되면 나중에 보게 되면 감산도 이루어지고 가격도 급락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 주거든요.
그러다 보면 그게 어 올라가는 건 좋은데 떨어질 때도 급하게 떨어졌었거든요. 그런 그 아픈 추억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계감이 많았었고 실제로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어 피크 픽아웃 하는 거 아니냐 그러면서 일부 투자자들 또 팔기 시작했었고 주가가 흘러내리면 이게 올라갔던 거는 레버리지 같은게 올라갈 땐 좋은데 내려갈 때는 또 급하게 내려갑니다. 그렇죠. 손실이 나니까 예. 막 증거금 더 채워놔. 증거금 더 채워놓으면 돈이 없어. 그럼 반대 매매 나가게 돼. 그러면 더 팔아. 팔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 또 포지션도 건드리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이 사람 같이 팔게 되는 거죠.
결과적으로 보게 되면 7월 [콧방귀] 달 그 마지막 주 같은 경우에는 아주 그런 그 좀 극단적인 세로프 매도세가 뭐 집중돼서 나온게 아닌가 그러다 보니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IMF보다도 더 경제시 위기였지 않습니까? 네더컸다 속도가 가파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코로나 때 기억나시겠지만 다 투매가 이었었는데 정말 시스템이 움직입니다. 시스템이 멈춘다라는 경계감까지 들었던 그때보다도 코스피가 가장 빠르게 내려오는 모습을 좀 보여 주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좀 특이했던 어떻게 보게 되면 그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증시 움직임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9월을 이제 거의 목전에 두고 있잖아요.이 시점에 지난 시간들을 좀 정리를 해 봤습니다. 근데 8월 들어서 어 증시의 변동성이 다소 이제 둔화되는 네. 어, 변동성이 잦아드는 뭐 7월에는 뭐 오를 때 10% 떨어질 때 10% 다가 네. 이제 8월 초 중순되면서 등락률이 좀 완만해지는 이게 전체 거래량에서 보니까 레버리지 ETF에 대한 의존도가 좀 줄어드는 그게 한 단계 좀 영향을 준게 아닌가 이런 판단을 해 보는데 이런 변동성이 조금 잦아드는 흐름이었다가 이제 앞으로 큰틀에서 8월, 9월, 10월 어떤 방향으로 또 전개될 것인지 큰틀에서 한번 질문을 드리고 본격적으로 쪽으로 좀 구체적인 이야기 좀 나눠 볼까 합니다.
어떻게 뷰를 갖고 계신지 한번 죽겠습니다네. 저희는은 이제 그 투자자, 기관 투자자이고 그러다 보니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이익인 거 같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성이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현재 수준이 어느 정도 되느냐라고 생각 합니다. 코스피 자체적으로 놓고 보게 되면 퍼점에서 피 이익 대비 현재 시가 총회 혹은 어 가격에 가격을 갖다 표시하는게 PER라고 하는 이제 수치를 사용하는데 5배 다섯 배 정도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평균 PR의 아홉배, 열배 정도 수준이거든요. 네. 그러다 보니까 어 생각보다 많이 현재 디스카운 돼 있네라고 생각하고 있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놓고 봤을 경우에 지금 PR이 거의 네배 중반 중후반대에서 거래가 되고 있어요.
이걸 놓고 보게 되면 그 현재 주가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향후의 매출 뭐 2027년 28년 매출이 반토막이 난다는 걸 가정으로 깔고 있는 거죠. 네. 이런 극단적인 수치가 아닐까? 그러면 경제 그리고 혹은이 기업들의 기초 체력 매출과 이익을 놓고 봤을 경우에 현재 시카 총액을 보게 되면 어 저평가돼 있는 영역에 있을 것 같다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저평가된게 해소가 돼야 되는데 지금 눌려 있는 거죠. 네. 어가도한 레버리지에 대한 상처도 있겠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약간의 우구심이 생긴 거죠. 한번 올라간다고 믿었었는데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이제는 한번 당한 거죠. 아보라 시작한 겁니다. 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뭐 개인 투자자분들은 상처가 조금 있으시지만 개인 뭐 외국인 투자자들 뭐 그런 거랑 개이치 않는 좀 외국인 투자자들 관점에서 놓고 보게 되면 평균적으로 열배에서 거래되고 있는 그 증시가 다섯 배에서 거래가 되고 있네. 그리고 옛날에는 환율 같은 경우에 상당히 불안정했는데 어찌됐던간에 지금 미국하고 일본하고 외한 쪽에 공조가 어 진행되다 보니까 어 애나 같은 경우에도 방향을 일시적으로 틀었고 그러다 보니까 원화 환율도 지금 광세를 보이다 보니 신흥국 투자할 때 가장 기본 조건이 환의 완 안정성입니다.
환차선을 겪지 말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나쁘지 않네. 네. 그렇게 된다고 하면 변동성의 문제인데 과거에 그 하루에 10%씩 움직이는 증시를 기관 투자자들 어떻게 투자를 할 수 있겠습니까? 않아 보니까 어 이제 7월 어 6월 달 7월 달부터 그 높았던 변동성이 점차 잦아들면서 아 그러면 한국 증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 기대감이 조금 생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계적으로 그 MSCIM이나음 선 신흥 갖다가 투자했었던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워낙 그 삼성전자랑 SK 하닉스가 많이 급등하다 보니까 기계적으로 리밸런싱 하면서 비중을 갖다 깎아냈었고 줄였었던 거죠.
이제 그 부 그런 부분들도 많이 와이가 어 많이 해소가 됐기 때문에 저는 하반기에 만약에 이익 사이클에 대한 믿음이 뭐 숫자로 보여줘야죠. 결국에는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숫자로 인해서 어 우리이 괜찮아요. 그리고 전망도 나쁘지 않아요. 보여주고 투자자분 투자자들 뭐 외국인뿐만 아니라 이제 국내 개인 투자자들 그걸 믿고서 실제로 매수를 해 줘야 어 가격 자체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낙간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한국 증시에 대해서. 맞습니다. 아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왜 시장이 이런 일이 있었을까?
큰틀에서 금융이기보다도 더 큰 조정이 있었다라는 것을 말씀을 주시고 근데 지금 조정은 실적의 흐름과 비교했을 때 과도한 조정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름 하반기 들어 강세장으로 전환될 수 있다라는 그 뷰를 먼저 말씀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더 구체적으로 이제 해당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투자 전문가로서 어이 시장을 한번 진단하고 뷰를 말씀 주신 겁니다. 근데 본질적으로 이런 질문부터 좀 드려보고 싶어요. 투자 전문가. 네. 투자 전문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네. 저도 뭐 상당히 옛날에이 질문을 받았을 때 정말 당황했거든요.
나는 전문가인가? 내가 뭘 알고 하는 건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지 전문가가 되는 건가? 그래서 고민을 조금 많이 했어요. 투자라는 부분이잖아요. 투자는 미래에 대한 부분이고 미래는 사실 확실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불확실하다 보니까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위험 리스크를 갖다 통제하면서 자기에게 맞는 답을 찾아갈 수 있느냐. 그리고 만약에 내가 생각했던 행동 나는 A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B가 발생하게 되면 A에서 B로 움직여야 되지 않습니까? 네. 실전에서는 이렇게 미래 불확실 상에서기 판을 맞는 해답을 찾아가야 되거든요. 예.
확률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60%의 확률, 40%의 확률 그럼 우리 60%에다가 배팅하는게 맞죠. 근데 현실에서는 40%가 맞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고집을 꺾어야죠. 자기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그걸 해낼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춘 사람이 사실 투자 전문가가 되는 거죠. 음투은 돈을 잃지 않고 그걸 갖다가 장기적으로 보게 되면 복리에 기대여서 증식시킬 수 있어야 되는 것인데 그걸 해려고 하면 네 어 실수를 갖다 최소화해야 됩니다. 맞출 모든 사람 맞출 수 있어요. 근데 틀렸을 때 그런 틀린 걸 갖다가 고쳐갈 수 있는 사람이 비로소 투자 전문가가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어, 오히려 그 필드에서의 경험과 그 경험을 쌓기 위해 가졌던 널리지나 네. 방법론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애티튜드에 있어서도 전문가적인 소향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강조하신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저기 이제 제가 노트를 쓰거든요. 맨날 무슨 판단을 했고 그리고 왜 이런 판단을 했는지 남겨 놔요. 그러는데 사람들이 참 그 기록이 상 기억은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아시겠지만네. 기록이 정확해요. 그렇죠? 나 내가 다 잘한 거 같아. 내가 뭘 다 맞춘 거 같아. 음. 전부 다 좋은 것만 얘기하시잖아요. 근데 막상 우리가 의사 결정을 하게
되면 투자에서는 또 투자 의사 결정을 하게 되면 어 마칠할 수 있는 확률이 60%를 하야 합니다. 생각보 60% 이상을 갖다 맞추게 되면 어마어마한 복리 사이클을 갖다 그렇게 돼요. 정말로 이렇게 올라가더라고요. 그 세상에 그런 투자자가 없는 거죠. 음다니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데 그렇게 되면 맞았을 때 그 마치는 걸 좀 더 크 사이즈를 키우고 틀렸을 때 사이즈를 줄여서 데미지를 그러니까 피해를 갖다 최소화시키는 거죠. 그렇게 하면 조금 더 나은 투자자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록하시고 그리고 실수를 줄이는게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마침 우리 목대균 대표님께서 이런 책을 내 주셨어요.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네. 뭐 의미는 알지만이 살 것인가는 마치 이렇게 해야만 리브 어 살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또 던지고 계신데이 책을 제가 골돌이 봤는데요. 네.이 책에서 특히 이제 챕터 5로 가면요. 네. 어 실리콘 밸리 얘기가 나옵니다. 네. 어 실리콘 밸리는 무엇이 가능한가? 네. 또 월스트리트는 언제 또 어떤 가격에 또 누구에게이 돈이 오가고 회수되는가 뭐 이런 관점에서 어 지금 바라보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남겨 주셨어요. 그런 관점에서
AI는 진짜잖아요. 근데 AI 주식도 진짜인지 AI 주식도 좋은 투자인지이 본질적인 질문을이 책에 깃대어서 좀 드려보고 싶은 어떻습니까? 네. 그 이제 일반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조금 평의하게 쓰느라고 내용을 많이 감췄었는데 그 책이 써지 어 마지막에 원고가 끝날 때가 5월 달쯤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6월 달, 7월 달 넘어가서 미국의 그 하이퍼스케일러들 뭐 이름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메타가 이제 어 자기의 남아도는 그 클라우드 용량을 갖다가 빌려주겠다라면서 좀 시장에 충격을 안겼었고 그다음에 알파벳이 그 투자를 많이 하면서 투자를 갖다 1800 어 1800에서 1900억 달러를 갖다 보통 가이던스를 줬는데 그걸로 상인 조정을
했어요네. 그러면 투자를 많이 하겠다고 하면서 현금 흐름을 보니까 잉여 현금 흐름이죠.이 영업으로 벌어들인 돈에서 투자한 금액을 뺀 돈이 얼마냐 그게 마이너스가 돼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벌어들인 돈보다 실제로 투자를 더 많이 하겠다니까 시장에서 한번 충격이 오면서 알파벳 주가가 빠졌었죠. 그런 식으로 요새 시장의 흐름이 뭐냐면 AI는 좋은 거 같아. 네. 근데 너네 빅테크 옛날 같은 하이퍼스케러들이 그 데이터 센터를 짓고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환호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갑자기 시장에 분위기가 바뀐 거예요. 어 너무 투자를 많이 하는 거 같아.
투자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이거 과연 조달 가능하냐네. 이제는 펀딩이 가능하냐 이슈로 발전하게 된 거죠. 회사체를 너무 많이 짓고 있네. 그리고이 자금 어떻게 조달할 거야? 이런 문제로 반지는게 되는 거죠. 우리나라 이제 S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를 보게 되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핵심이 사실 컴퓨팅 파워에 관련된 칩들이고 뭐 CPU도 많이 들어가고 거기에 딸려서 HBM도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얘네가 투자를 못 한다고 하면 갑자기 우리의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생각 생산에는
HBM부터 시작해서 랜드가 상당하게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 공포감이 있었던 그러데 그죠. 어 얼마 안 됐죠. 아마존하고 메타가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이 좀 안도를 했습니다. 사실. 예. 그 부분 그때부터 이제 시장이 제가 보 보기에는 한국 시장도 조금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거 같은데 아마존의 실적 발표 내용을 조금 깊이게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클라우드 사업에 대해서는 예전 같은 경우에는 어 이게 ROI 정말 이거 투자하면 되는 거야. 이거 수익이 나. 그래서 리턴운 인베스트먼트 ROI 관점에서 봤을 때 수익이 안 나는 거 같은데 이렇게 질문을 던졌었거든요.
근데 어 아마존이 AWS라고 하는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의 마진을 공개했어요. 39%가 나왔습니다. 어 그럼 39%라는 건이 사람들이 뭐 아마존에 회사체로 조달해서 혹 자기 자기 자본 수익률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내 돈을 썼을 때 요구되는 수익률 혹은 남의 돈을 빌려서 쓰는 수익률 남돈 남의 돈을 빌렸을 때 지불해야 되는 이제 비용이죠. 이런 거 고려했을 때보다도 높은 이익 창출하고 있으니까 어 약간 돈을 버는 시점은 조금 어 1년이나 2년 후야. 하지만 수익률이 높은 비즈니스를 하고 있어를 보여 준 거죠. 그러다 보니 어 기 그 기존에 가졌어 가졌던 어이 빅테크들 하이퍼스킬러들이 데이터 센터를 계속적으로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약간 경계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AWS 그 아마존 AWS 그다음에 메타의 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어 숫자를 보고 나서는 어 시장이 그나마 좀 안도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2027년까지는 현금흐름이 안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그 빅테크들 하스킬러들은 돈을 빌려야 되는 상황이고 돈을 빌려야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금융시장 환경에 밀첩하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제 장기 국채 금리가 최근에 많이 올라가시고 그거는 우리 교수님 전문에 계신 걸 알고 있는데 어 10년체와 30년체 금리가 미국을 포함해서 글로벌로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조달 금리가 높아지게 되는 거고 여기에 대한 경계감이 많이 있었거든요.
사실 하이퍼스켈러드도 20년 뭐 10년 단기물도 물론 발행하지만 주력이 20년에서 30년이거든. 그 금리가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조달 금리가 높아지게 되고 그러면 그 이익하고 비용 사이에 스프레드가 줄어들게 되니까 거기에 대한 경계감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아마 여기에 대한 오해가 지금 생각 경계감 우구심 그다음에 오해가 생각보다 많이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것 때문에 계속적으로 증시가 좀 출렁거렸었던게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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