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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폭탄 선언에 TSMC 발칵" 삼성전자 역대급 반전드라마 시작됐다 (박정호 교수 / 2부)

신사임당 · 2025-10-24 · 유튜브 시청 63,180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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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삼성 주식이 무조건 곧 평가되어 있다 얘기하기에는 기존 악재는 이미 노출이 돼 있고 새로 발굴되는 호재가 더 많기 때문에 어 주가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이 AI 시대가 본격화되었을 때 그 중심에 놓여져 있을 회사가 무엇인지만 잘 찾으면 우리가 템베거라고 하죠. 뭐 이런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이것도 예전에 우리나라에서이 통사 사업 시작했을 때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 상승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실질적으로 어떤 삼성전자의 내재적인 어떤 성과 그리고 내제적인 실적 이런 것들이 완벽하게 개선됐기보다는 사실 주가가 먼저 조금 달려가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이 주가가 달려가도 될 만한 충분한 이유도 같이 혼재되어 있는데요.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TSMC라는 맛집이 있습니다. 그 맛집에 나도 뭔가 주문 넣으려고 줄을서 있어요. 그러다 보니깐 지금 AI 시대가 본격화돼서 나도 시설 투자 막강하게 들어가야 되고 데이터 센터 잔뜩 구축해야 되고 또 추가적으로 더 증서를 해야 되는데 그런데 TSMC라는 맛집에 가서 그걸 부탁하려고 했더니 한참 기다리라는 거예요. 2년 뒤나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만큼 주문이 밀려 있거든요. 그런데이 맛집 옆에는 항상 어떤 집이 있죠? 사람 한사는 집이 하나 있죠.

맛집 옆에는 사람들이 한시간 동안 줄 서서 맛집에서 먹을지 아니면 지금 당장 옆에 빈자리에서 먹고 갈지 이거 고민하는게 우리 사실 우리의 일반적인 고민이잖아요. 바로 그 옆집 한산했던 집이 삼성전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일론 머스크마저도 이제 내가 로봇 사업을 본격화해야 되고 인공지능 사업을 본격화해야 되는데 엔비디아에서 칩 받아다가 구축할 때는 한참 걸린단 말이죠. 타이밍 놓칠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삼성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어, 아직 미국에 공장도 지어지지 않은 상태인 거 아는데 내가 미국에서 공장 짓는 것도 어떻게 물건 만들 수 있는 건지도 도와줄 테니 내 주문 좀 미리 받아오.

사실 공장도 없는 회사에게 발주를 넣어 버린 겁니다. 그다음에 얼마 전에 AMD를 비롯해서 다른 회사들도 삼성을 찾아왔던 이유가 TSMC가 만들어 줄 때까지 기다렸다가는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는 거예요. 바로 이런 구조적인 상황들.이 이 구조적인 상황들을 보고 야, 삼성이 완벽하게 날개를 핀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공 행진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구나. 바로 이런 것들이 확인됐다 싶어서 주가가 견인되기 시작했고 오르기 시작한 것이죠.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최고치인데 실체 없이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닐까요? 저는 그 부분도 또 100% 동의하진 않습니다.

물론 주가만큼 지금 우리가 우려했던 모든 부분을 불식시킬 정도로 다시 기술력 실력이 올라간 거냐? 그건 아니라는 점을 일단 말씀드렸지만 그렇다고 기대할게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은 반도체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휴대폰의 또 양강 구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1등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이 옛날만큼 혁신성을 배항하지 못하고 있어요. AI 시대에도 애플이 좀 뒤쳐지는 거 같고요. 이제 뒤늦게 애플에서도 아이폰 폴더블이 나오려고 합니다. 근데 삼성은 이게 세 번 접는게 이번에 출시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하드어적인 부분에서도 삼성이 가지고 있는 입지가 조금 더 위상이 높아졌고요.

그다음에 중국이라는 악재가 있죠. 이제 중국은 더 이상 미국과의 괴리감이 더욱더 벌어지다 보니 미국산 물건을 웬만하면 안 쓰게 되는 상황인데 그러다 보니깐 중국에 있는 애플의 아이폰 점점 그 비중과 역할이 줄어들 걸 걱정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삼성의 휴대폰 중국 시장 점유율 이미 의미 없는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런 것들을 고려했었을 때 중국 내 시장은 애플과 삼성 모두 막히겠지만 그게 막힘으로 인해서 더 뼈 아파할 사람은 이미 점유율이 많이 낮은 삼성이 아니라 애플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뒤에서 삼성 휴대폰을 지금 엄청 쫓아오고 있는게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산 휴대폰들이잖아요.

근데 중국 휴대폰을 중국 바깥에 영미권 국가들 즉 미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한 국가들에서 그걸 많이 대거 사서 쓴다. 이거는 미국 정부가 권장하는 일이 아닙니다. 통신 안 벌레든가 이런 이슈가 있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깐 진하고 있는 중국 휴대폰 시장의 휴대폰이 한국 시장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 급속히 침투하는 것을 또 나름대로 막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맥락 속에서 저는 관련 업계를 조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연말부터 내년 초에서 삼성이 새로 시작한 프로젝트인이 스마트 글라스라고 해야 될까요? VRAR 기기를 이제 처음 출시하는데요.

여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큽니다. 바로 이런 행보들이 아직까지 삼성 주식이 무조건 곧 평가되어 있다 얘기하기에는 기존 악재는 이미 노출이 돼 있고 새로 발굴되는 호재가 더 많기 때문에 어 주가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AI와 반도체 산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AI 산업은 정해진 미래입니다. 이건 뭐 돌이켜지지도 않고요. AI 기술 만들어 놓은게 퇴보하지도 않을 겁니다. 오히려 AI는 어 어떻게 보면 반복적으로 많은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조금 앞서 있고 익숙한 일들도 AI는 쉽게 따라잡습니다. 바로 그런 세상은 이제 대세가 됐기 때문에 부정하거나 의심할 필요가 없어요.

단,이 AI 시대가 본격화되었을 때 그 중심에 놓여져 있을 회사가 무엇인지만 잘 찾으면 우리가 템베라고 하죠. 뭐 이런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이것도 예전에 우리나라에서이 통사 사업 시작했을 때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이제 개인마다 손에 핸드폰을 들고 다닐 시절이 온다라고 했을 때 우리 그 당시 기억나실 거예요. 016 017 018 019 01 등등 수많은 이동사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 이사 중에서 지금 남아 있는 곳은 딱 세 군데입니다. 어 그러다 보니 지금이 그런 형국입니다. 미래는 정해졌는데 그 정해진 미래 중심에 내가 있고 싶어 하길 원하는 기업 또는 고용주들은 지금 적극적으로 자기를 알리고 있고요.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만 오히려 반대의 경우로도 어 광고나 이런 걸로 어설프게 알리기보단 우린 내시를 다지고 그 과정에서 어 어설픈 애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자연서 이렇게 소멸되면 내시를 다졌던 우리가 치고 나갈 수 있다. 이런 판단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무조건 IT 품대와 똑같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미래 성장 산업에서 경쟁 우의를 가진 기업을 고르는게 좋은 투자 방법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이런 유망 기업을 미리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일단 그런 노하우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 내부자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는 사람 1이었을 때 본인들이 기술의 수성 단계가 어디까지 왔는지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반도체 개발 단계는 어디까지 왔는지 반드시 이해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이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하느냐라고 했었을 때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당사자는 아니기 때문에 모를 순 있지만 반드시 어떤 이런 촬력물 앞에서 뭔가 하거나 할 때는 그 가운데 그 뭐 막대 삼각대도 꾹 받쳐 놔서 흔들림이 없도록 하는 것처럼 본인들이 제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흔들리는 견해를 먼저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소리 합니다. 투자를 하기 앞서서 마음다짐부터 해라. 견해를 확실히 해라. 자, 무슨 소리다? 결해가 왔어요. 전문가들도 다 그렇다고 하고 나도 그런 확신이 들어요. 그런데도 투자 못 하는 사람은 못 해요.

왜? 오랫동안의 기질이 투자를 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냥 주저하는 거예요. 노름하는 거 같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이제는 우리 21세기는 자기 월급만으로는 노후가 보장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렇다면 뭔가 어느 순간인가는 나의 철학 아래 어 지금이 그 타이밍이 됐다. 이제는 돈을 지르자라고 하면서 내 철학 기반에 이런 행동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앞으로 더 누가 잘하는지를 주목하면서 우리의 일자리의 지킴이 역할을 계속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AI처럼 유망하게 보시는 산업이 있으신가요? AI선이라고 할 수 있는 로봇 산업입니다.

우리가 로봇이 결국 AI 언장선이라고 얘기하는 이유가요. 어 우리 사람을 모사한 휴머노이드 로봇 이런 거는 주변의 상황을 인식하는데 가장 많이 필요를 하는 감각 기간은 눈입니다. 눈이 전체 어떤 나의 생각에 80%를 좌지 우지하거든요. 자, 그렇다면 의류에서도 똑같은 효과를 거두려면 아프리카 오지을 가거나 그럴 때 검은 옷을 입지 말고 다른 옷을 입어야 되는데 저는 공은 옷을 입고 간다라고 하면 자, 이거는 상황이 다르고 맥락이 다르니까이 행위는 각각 달리 해석이 되겠고 내 마음가지는 또 달라질 거예요. 그런데 투자에선 그러면 성과를 못 거뒀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할 때는 이게에 마음가짐부터 다스려야 되는게 있는데 이번 기간 동안 어 그런 걸 적어도 세네 이상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나라에서 로봇 산업의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이 있나요? 일단 첫 번째로 삼성전자를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혁신지향적인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회사들이 어 예전에 카이스트 교수님들 팀이 설립한 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의 이름이 레인보우 로보틱스인데요. 그거를 삼성전자가 얼마 전에 인수했습니다. 그 얘기는 본인들이 개발 비용까지 다 커버 안 하고 그게 만들어지면 기술 사다가 똑같이 만들어서 팔겠다 뭐 이러거나 아니면 내부에서 쓰겠다 이런 건데 바로 그런 관점에서음 가장 큰 유사점과 차이점은 첫 번째는 이런 카테고리를 만들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어 부동산 투자를 계속 하는 사람들의 특성 중에 하나는 부동산 투자를 이미 해서 돈을 벌어본 사람들은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더 높습니다. 왜냐하면 한번 해 봤기 때문에 두려움이 덜한 거예요. 그런데 생애 첫 주택 구입자 이런 분들은 아직 결혼도 안 했죠. 그리고 또 직장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니깐이 일을 언제까지 할지도 모르고요. 그러다 보니 경제가 생긴 겁니다.이 뒷경제는 퀵보드나 전동 스쿠터 타고 배달한 다음에 월급 받아서 은행에 얼마 쉐어하고 내가 받는 이런 형태거든요. 바로 이런 형태들만 가지고는 우리가 이제 사회적 금융 결제 시스템을 완비했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운 거죠. เฮ

#삼성전자#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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