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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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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곧 떨어집니다. 그때 '이 방법'으로 투자하세요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2-11-08 · 유튜브 시청 164,15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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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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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환율 급락 전망과 외환위기 가능성 부정 결론: 외환위기는 오지 않으며, 원/달러 환율은 일시 상승 후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외환보유액: 현재 약 4,168억 달러로 2024년 10월 정점(4,692억 달러) 대비 감소했으나, 1997년(204억 달러)·2008년 대비 훨씬 양호하다. 적정 수준은 기준에 따라 다르며(3개월 수입액 약 1,840억 달러, 단기외채 포함 약 3,500억 달러, IMF/BIS 기준 포함 시 약 5,800억 달러 등), 부족해도 외환위기 수준은 아니라고 봄. 환율: 일시적으로 1,500원 이상 갈 수 있으나 쉽지 않고, 넘더라도 단기간에 떨어질 것으로 전망. 구조적 상황: 한국은 순채권국이며 1998년 이후 경상수지 흑자가 1조 달러 이상 누적됨. 국내 리스크: 기업부채·가계부채 증가(가계부채 GDP 대비 약 2배 이상), 원리금 상환부담률 약 40%로 소비·투자 제약. 잠재성장률은 현재 2% 안팎에서 1%대로 하락 전망, 인구 감소도 영향. 외국인 자금: 한국 주가·원화가 저평가 상태로 보고, 외국인 순매수가 조금씩 유입 중. 달러 가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달러가 약 32% 과대평가, 역대 최고 수준. 2000년 IT 버블 때(약 10% 과대평가) 이후 달러가 40% 하락한 사례를 언급. 미국 경제: 4분기 또는 늦어도 내년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침체) 가능성 높다고 봄. 이에 따라 미국 금리·시장금리 하락, 달러 약세, 원화 상대 강세 전망. 리스크: 대만·북한 등 지정학 리스크 발생 시 일시적 환율 급등 가능. 출연자 전망: 환율은 중장기적으로 하락(원화 강세) 쪽으로 기울어 있으며, 미국 경기 침체 여부를 보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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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물론 예시적으로 여기서 더 오를 수가 있습니다만은 분양을 가소평가됐다가 그리고 머지않아 달러가츠카라고 문화가치가 상승할 것이다 교수님 최근에 외환 보유액이 줄어들고 있기도 해요. 이야기가 나오죠네 우려할 점이 참 많습니다. 근데 97년 12월 달에 우리나라 204억 달랐습니다. 진짜 했다는 거야 애 아니고 바닥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원 달러 환율이 거의 2천원까지 일시적으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월 9월 보니까요. 우리 저 애완 브이에게 4168억 달러에요. 아니 줄어들기는 줄어들었습니다. 작년과 10월 달에 4692억 달러였거든요.

02. 이게 역사상 최고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계속 줄어들기 시작해 가지고요 524억 달러가 줄어들었거든요. 한 11%가 줄어든가요 왜 안 보이고 이렇게 줄어든 거는 미역수리가 적지 않고 최근에 경상도 환율이 계속 오르니까 한국은행이 외환시장 개입했지 않습니까 개입하면서 달러를 파 있는 거예요. 가지고 있는 그래서 외환보액이 줄어들었죠. 그런데 2008년 때도요 이때 우리 환율이 일시적으로 1500원이 넘었었거든요. 이때도 애완 부위에게 한 24% 정도 감소했어요. 근데 앞으로 저 애완복이 더 감소할 것 같습니다만은 지금이 예안보유액이 97년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요 그 다음에 2008년 보다도 훨씬 더 양호한 사항입니다.

03. 그래서 저는 이런 걸 보면서 일시 일부에서는 한율이 뭐 1,500만원 넘는다 1700원 간다 이런 전망치도 나오지만 아마 일시적으로 뭐 예생적인 사건에서 중국 대만 공격이나 북한 리스크 아주 커졌을 때는 일시적으로 1500원 넘을 수 있지만 이런 우리가 대순금융자산 많이 가지고 있거나 해안보유액도이 정도 가지고 있다면 환율이 1,500원 넘는 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넘더라도 아주 일시적이고요 다시 그 떨어질 것 같습니다. 최근에 외환보유액이 줄어들고 하지만 1997년 그리고 2008년 당시보다는 훨씬 더 견고한 상황이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04. 그러면 왜 환보유액이 지금 그렇게 적지는 않다라고 줄어들긴 했지만 그렇게 적지는 않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적정 외환 보유액은 어느 정도인 건가요이 적청해안 보유액은 사실 없어요. 주장하는 사람마다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아주 옛날에 국제통화기금이 3개월 수입액을 가지고 있으면 된다 이렇게 됐는데 그걸로 하면은 우리가 2분기 기준으로 보면 한 1840억 달러 정도이 정도가 적정의라고 있는데요. 이거는 3개월 수입액에다 우리 단기 예체 이것까지 포함해야 된다 그럼 한 3,5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지금 4168억 달러니까 그 두 가지 보다는 높네요네 그런데 이제 마지막으로 국제결제은행이 오래전에 이것도 한 건데요 앞에 3개월 수입액에다가 단기 회차에다가 외국인과 포트폴리오 투자자금 포트폴리오 투자자금이라는 것은 애국인이 가지고 있는 우리 주식 채권이거든요.

05. 그게 1/3 정도이 세 가지를 합쳐서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이걸로 계산해 보면 지난 2분기 기준으로 한 5800억 달러 이걸 하면 우리 애완 부위액이 1000억 달러 이상 그 부족하죠. 근데 이거는 명확한 기준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구조적으로 경상 수지가 저축이 투자보다 높고 흑자국이기 때문에 애완 부위액이 부족해 가지고 왜 안익이 갈 가능성 이거는 좀 낮아 보입니다. 적정 외환 보유액 이게 어느 정도인지는 기준에 따라서 참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교수님이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외환 보유액 지금 4168억 달러인데 정말 외환위기가 올 정도까지로 부족한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외환위기가 오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해주셨고요 결론적으로 교수님 한번 정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06. 저희가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얘기를 했는데요. 1997년 당시 외환위기가 왔을 때 보다 국내 부분에서는 굉장히 약해졌고요 대신에 대회 부분적으로는 많이 개선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환위기가 오지 않는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우리 저 기업부채가 왜한 얘기보다 더 높아졌고 어떻게 가계부채가 2배 이상 증가했거든요. 50% 105%로 늘어났죠.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은 우리 기업부채가 많으니까 과거보다 투자를 기업이 많이 할 수가 없고요 그 다음에 가계부채가 높으니까 가게가 소비를 할 수밖에 많이 늘릴 수가 없죠.

07. 우리 저 가처분 소득에서 원리금 상환부담률이 거의 40% 정도 되거든요. 이건 무슨 일이라면 우리 가게 평균 가게가 한 달에 100만 원 벌면 40만원을 원리금 상환했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원리금 상환 비유담이 높으니까 소비할 수가 없죠. 그래서 우리 경제가 소비도 많이 증가할 수 없고 투자도 기업들이 많이 할 수 없으니까 부채가 높으니까 그래서 gdp를 구성하는 소비에 투자가 증가율이 굉장히 낮으면서요 우리 잠재 성장률 경제성장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잠재 계약률이 지금은 2% 안팎인데요 조만간 2%에서 1%대로 진입하는 과정이 전개될 거예요.

08. 많이 저성적으로 1980년대 10% 성장하다가 97년 애한 얘기를 겪으면서 5%로 떨어졌고요 그 이후로 지금 2%까지 떨어진 거거든요. 근데 이렇게 가게가 기업이 부채가 많으니까 소비투자가 늘어날 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성장률이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공급 측면에서는 우리 그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요. 특히 15세에서 64세 일할 수 있는 인구가 감소하니까 수요 측면에서 들었고 공급 측면에서 우리 잠재 성령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한국 금융연구 같은 데는 2030년 가면 우리나라 잠재성의 1.0으로 떨어진다 2040년 가면은 0.8%로 떨어진다 이런 전망까지 나오는데요.

09. 그래서 우리 잠재 성장률은 기억하게 부채가 높기 때문에 정부가 돈을 쓰기는 쓸 텐데요 성장 사람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국내 부분은 그렇게 안 좋아졌지만 대부분은 많이 개선됐다는 거죠. 가장 중요한게 우리가 순채권국이라는 겁니다. 우리 부채가 해가지고 있는 우리 자산이 훨씬 더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애완 부위에 또 최근에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4100억 달러이 정도면 왜 안 얘기를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처음에도 말씀드렸으면 지금도 전화 자주 받아요. 기자분들도 하고 그다음에 요새 또 환율도 오르고 그렇다 보니까 주식 투자 하시는 사람들도 외환위기가 오냐 안 오냐 저번에 저 방송국에 가서도 애완리교 올 가능성은 낮습니다.

10. 뭐 좀 비슷한 이야기를 했더니요 댓글이 대부분 애한 얘기 온다 그런 댓글이 좀 많으셨다면 참이 외환위기 가능성에 대해서 걱정하는 분들 정말 많으시고 이에 대한 주제가 많이 논의되는 것들을 보니까 아무래도 좀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럼 교수님 환율은 최근 몇 개월간 계속해서 문제가 되어 왔잖아요. 다시 안정화가 될까요. 사실 뭐 외국인들이 한국 부채 그 다음에 가계부채 기업부채 이렇게 보면은 한국투자 기업 별로 마음의 선뜻 와닿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건전하고요 저는 계속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11. 우리 주가가 명목 GDP 평균 수출 금액 그 다음에 통화량이 비슷한 10% 평가됐다 그리고 환율이가 1430원 넘은 거는 원화가치도 저평가됐다 이런 걸 보고 일부 외국인들이고 주식을 살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10월 돌아가지고 우리 주식시장 보니까 외국인들이 많이 난 사는데요. 10월 오늘 지금 방송하는데 24일인데 제가 보니까 하루 빼놓고 조금씩 계속 서고 있더라고요 조금씩 들어오고 있는 중이죠. 그래서 뭐야 일부 자금들이 먼저 들어오는 것 같아요. 한국 주가가 저평가됐다 그런데 최근 환율이 급등률과 극단 하는데 사기는 조금 겁나죠.

12. 그렇죠. 한번 이렇게 급락하고 축하 급락하고 환율 급등한 걸 보니까 이게 싸지기는 싸졌는데 사귀는 사야 되는데 최근에 환율도 급등 주가도 급등하니까 지금 샀다가 또 그처럼 손해 보지 않을까 이렇게 좀 두렵기는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일부 외국인들의 한국 주가 재평가됐다고 원화가 됐다 아주 그 좀 빨리 나가는 외국인 자금들이 들어오지 않는가 그리고 제가 지난 시간에도 계속 그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결국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안정되는 우리나라 이런 경제상도 있지만 달러 가치가 떨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달러 가치가 지난 9월 최근 통계 보니까요.

13. 국제결제를 기준으로 보니까 32%나 과대평가돼 있어요. 역사상 2000년부터 국제결제 여행이 그런 데이터를 발표하는데 역사상 과대평가 정도가 가장 심하거든요. 2000년 it 가품계 그때 한 30 10% 정도 하대평가 됐어요. 그때는 무슨 일이 있었냐면 90년대 중반 미국에서 정보통신이 혁명이 있어 가지고 미국 생산성이 많이 개선됐습니다. 생산성이 개선되다 보니까 공통성이 우측으로 이동하고 미국 경기가 고성경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하고 미국 경제학자들이 미국 신경제다 골디락스 이퀄놈이다 미국 경제를 극찬화된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나스닥이든 뭐 여러 출시장에서 엄청난 거품이 발생했다고 붕괴되고요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미국 gdp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 31%에서 23%까지 떨어져 버리거든요.

14. 이때 달러 가치가 40% 떨어졌는데 지금 미국 경제가 그때만큼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요. 그 다음에 미국 경제가 빠르면 올 4분기에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마이너스 성장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미국 금리가 떨어지고 시장 금리가 떨어지고 아마 달러 가치가 조만간 하락을 가능성이 높다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은 원화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지금 환율이 좀 올라 가지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물론 일시적으로 여기서 더 오를 수가 있습니다. 분양은 과대 가소평가됐다 그리고 머지않아 달러가츠카라고 원화가치가 상승할 것이다 이야기도 좀 들어가리라 보고 있습니다.

15. 환율에 대한 얘기 해주셨는데 달러가치가 굉장히 고평가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에 원화 가치는 굉장히 저평가가 돼 있죠. 그래서 요즘 들어서 외국인의 자금이 조금씩 시장에 들어오고는 있지만 그렇게까지 시원하게 들어오는 상황은 아니고요 다만 곧 4분기 혹은 내년 상반기에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좀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얘기 해주셨습니다. 오늘 외환위기 과연 올 것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 봤는데요. 결론은 외환위기가 오지 않는다였습니다. 자 정말 길게 얘기를 쭉 나눠서 했는데 차근차근 한번 보시면서 아 왜 외환위기가 오지 않는 것인가에 대해서 정리 한 번씩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네 마지막 세 번째 퀴즈 시간입니다.

16. 교수님 세 번째 퀴즈는 무엇인가요 제가 우리나라 외환위기는 오지 않을 것이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대부채보다도 대가지고 있는 자산이 많다 97년 외환위기 전에는 우리가 채무국이었거든요. 98년부터 기업들이가 구조조정하면서 투자율이 낮으니까 저축률 투자보다 높아졌어요. 그래서 경상수지가 98년부터 작년까지 1조 달러 이상 흑자를 냈거든요. 정상 수석장 하는데니까 그 돈 가지고 우리가 해 직접 투자했던 투자를 많이 했다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가 해 기업적 주식도 가지고 있고 해 주식 채권 증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 답을 거의 다 드렸습니다만 둘 중에 하나 선택하십니다.

17. 우리 경제가 지금 순채권국이다 순채무국이다 너무 쉽죠. 질문에 답이 들어 있습니다. 세 번째 퀴즈는 정말 쉽네요. 순 채권국인지 순 채무국인지 답글로 달아주시면 세 분 추첨해서 선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시면 됩니다. 굉장히 글자 몇 개만 쓰면 되니까요. 이번에 세 번째 퀴즈가 가장 쉬웠던 것 같은데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네 오늘도 여기까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오늘 감사합니다. 수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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