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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광통신주 얘기해 보겠습니다. 엔비디아가 다시 한번 광통신의 모멘텀을 강하게 쏘아 올렸는데요. 코닝과의 어 이제 동맹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앞으로 펼쳐질 AI 데이터 센터 뭐 칩 이런 쪽에 어떤 의미를 갖는 사건인지 어 그 의미 분석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님께서 어떻게 보실까요? 이게 이제 베라루빈부터 800V 시스템으로 승합되고 그다음에 이제 베라루빈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장비들이 기존보다 대거 확대되기 때문에 LPU 들어가죠. 그다음에 저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팟단위가 기존에 이제 한 몇 개 연결돼 있는 거에서 이런 두 개로 늘어난다니까요.
그러면서 지금 기판이 그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난게이 구입의 선으로 이걸 감당할 수가 없다는 거죠. 그니까 속도가 되고 올라가면서 그렇지 않아도 지금 발열로 엄청나게 힘들어 하는 블랙일인데 베라루비는 이걸 검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칩과 칩을 연결하는 건 아직 안 되고 서버와 서버간 연결을 광통신으로 연결을 하면 속도도 올라가지만 어 지금 우리가 HBM을 쓰는 이유가 뭡니까? 대역폭을 늘리기 위해서거든요. 그러니까 한 번에 데이터를 많이 한꺼번에 처리하기 위해서 HPM을 쓰는 건데 광통신을 쓰게 되면 대역폭도 넓어지죠.
그니까 대폭넓어 속도 빨라지고 줄어드는 과정이니까 그래서 이와 관련된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뭐 저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엠비디아가 뭐 10월인지 11월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노키아 사는 시절부터 이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선 좀 관심을 가지고 뭐 나름대로 뭐 투자도 해보고 했었는데 일단 이쪽의 흐름은 대세가 된 것 같습니다. 왜냐면 코닝의 지분을 투자하고 코닝이 유리 기판도 만들 수 있는 업체이기도 하면서 그다음에 또 광섬유를 제공해 주는 업체이다 보니까 그런 관점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다만 이것이 국내 종목군들에게도 정말 긍정적 효과가 있느냐 여기서부터는 조금 이제 우리가 조심스럽게 봐야죠. 예. 면체들를 들어서코어트라든지라든지 이런 업체들과 함께 가고 코닝까지 가는 오케이. 그런데 그런 업체들과 우리가 그나마 가장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는 대한광통신과 정말로 매출 관계가 있나? 이걸 따져보면 아직까지 발견된 건 없거든요. 물론 대한광통신이 미국의 자회사를 통해서 AI 케펙스에 들어가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엔비디아가 묻어 있는지 여부는 명확하게 알 수 없고요. 음. 장기적으로는 뭐 묻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놓고 봤을 때이 이슈는 분명히 중요한 이슈고 관련된 종목의 자극제가 된 건 맞으나 오늘 급등한 오이 솔루션이나 그다음에 관련이 있다라고 보여지는 대한광통신이 정말로 엔비디아 매출이 묻어 있는 여분은 조금 알 수 없고 다만 대한광통신 같은 경우에 확실한 건 지금 AI 케펙스 안에 다른 회사들 안에는 녹아 있는 건 사실이다.
이렇게 좀 볼 수 있는 상황이죠. 음. 예. 예. 평론가님께서 또 어떻게 보실까요? 어, 지금 광통신 이쪽이 이제 대세가 된 건 맞는 것 같다라고 예, 이사님께서 평가를 해 주셨는데요. 그렇습니다. 왜냐면 어쨌든 어, AI가 뭐 자료를 처리를 해 가지고 데이터를 만들었다고 하면 그 안에 있다 그러면 이거는 인터넷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어쨌든 전송을 해야 됩니다. 전송을 해야 되는데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을 해야 되는데 그 속도가 빛과 같은 속도로 빨리빨리 전송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광신이 이제 주목을 받는 거고 그런데 중요한 거는이 코닝이 이렇게 부활할 줄은 또 예측을 못했었는데 왜냐하면 광통신이 유리 섬유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이 사실 유리 같은 경우 잘 아시다시피 굉장히 충격에 취약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한계가 있었는데 최근에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이 이제 도입이 되게 되면서 이게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가이 차세대 AAI 렉 시스템 있죠. 여기에 공동 패키징 광학 CPO를 어 도입하면서이 구리 케이블을에 이제 광케이블로 바꾸면서 코닝에 도움이 필요했던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4조원 정도를 투자를 이제 하면서 이제 미국 내 제조 시설을 10배 가까이 확대하겠다라고 이제 로드맵을 밝혔기 때문에 이런 점은 이제 단기적인 이슈가 아니고 중장기적 이슈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AI 칩을 가지고 데이터를 그 만들어 내도 전송을 빛과 같이 재빨리 과열되지 않고 저전력으로 그러니까 10분 정도로 지금어 1 정도로 전력도 절감한다고 하거든요. 결국 최종적으로이 분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단기가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이쪽은 계속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 일단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음. 예. 유진 투자 증권이 지금의 그 광섬유 가격 상승 구조가 과거 HBM 가격 상승 사이클과 닮았다라는 분석을 내놓았는데 그러면서 이제 그런 관련 종목들에 대해서 어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습니다. 앞서 두 분께서 언급하신 대한광통신도 여기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요.
하지만 이사님께서는 이제 이게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이 되는지 확인은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주가는 상당히 강하단 말이죠. 어 투자자 입장에서선 고민이 좀 될 것 같은데 좀 어떻게 조언을 하시겠습니까? 뭐 대한광통신 같은 경우에 좋은 가격에 잡으셨다면 지금 뭐 내려올 이유는 전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아까 언급드렸다시피 지금 여러 종목군들 소위 뭐 빗자 붙어 있거나 광자 붙어 있는 종목군들이 다 움직이고 있지만 실제로 이쪽에에 엔비디안 아니더라도 AI 데이터 센터의 매출에 실제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미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서 어 생산하는 그런 업체로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도의 업체가 대한광통신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뭐 대한광통신 정도는 뭐 투자가 가능하다고는 봐야 되는데 일단 미국 자회사의 실적이 어떤 식으로 반영되는지도 아직도 하나도 확인된게 없고 다만 주가는 벌써 작년 제 기업으로론 이게 뭐 한 3,000원 뭐이 정도의 가격에서이 정도까지 온 것이니까 그러면 지금 뭐 주가가 어 적정 수준에 왔는지 아니면 여전히 부족한지도 판단 내리기가 쉽지 않은 구간이죠. 그래서 신규 투자는 조금 신중하게 가시되 기존에 이제 좋은 가격에 투자하셨던 분들은 저는 아직은 좀 들고 가야 되는 구간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요. 정말로 이제 미국 자에서 올라오는 매출이이 그 확연하게 이제 드러나는 그런 모습을 보여 준다면 좀 더 우리가 믿고 갈 수 있겠죠.
어쨌든 중요한 건 지금 잘 투자하신 분들은 계속 끌고 가야 되고 신규 투자는 하셔도 된다라고 보는데 다만 좀 신중하게 가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시지 말고 조정도 거치기 올 가능성이 높으니까 거친 조정이 왔을 때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에서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자, 이런 종목군들은 중요한 건 뭐 메인 종목이 될 수는 없다는 거죠. 아, 예. 차라리 만약에 이쪽에 정말 내가 투자를 늘리고 싶다라고 하시면 저는 미국의에 그 쪽 광통신과 관련되 있는 전체를 투자하는 그런 ETF에 투자하시거나 아니면 어 차라리 코닝에 투자하는게 좀 더 확률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음. 일단 이제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했 중계적이잖아요. 그러니까 급등할 때는 좀 위험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가 매수로 들어가셔 가지고 좀 길게 보시는게 필요한 거죠. 결국 갈 수밖에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고 그래서 단기 급등 이후에 실적 어 검증 공백 또 밸루에이션 부담 이거 분명히 이제 압박을 느끼실 수밖에 없다는 점 하셔야 되고 지금 대한광통신이 왜 이제 부각이 됐냐면 어 이제 최근에 그 일단은 어 업체를 인조했지 않습니까? 그다니까 미국의 이제 현지 생산을 만약에 하게 되면 훨씬 더 관세 문제라든지 향후에 붉어질 수 있는 여러 가지 리크스크를 방어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제 어 광 대한 강통신이 부각이 된 건데 아직은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논하기에는 좀 어려운 그런 상황이라는 점은 분명히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러면 그 약간 다른 투자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는데 그 오늘 전선주들 구리 전선주들의 주가가 좀 많이 빠졌거든요. 이사님 이게 뭐이 광케이블 관련해서 이제 모멘텀이 살아나니까 그쪽에 투심이 좀 죽은 건지도 좀 궁금하고 만약에 정말 그래서 주가가 빠졌다라고 하면 현실적으로 구리 없이 돌아가는 건 전혀 없으니까 지금이 좀 들어가 볼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게 지금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지금 그 서버와 서버간 연결해서 구리선으로 연결하다 연결하는 걸 어 광 트랜시버나 이런 걸로 교체한다는 거지 CPU로 교체한다는 것이지
음 기존에 우리가 전력선 연결하는 거 자체를 다 뭐 광통신으로 바꾸고 이런게 아니에요. 그니까 기존에 이제 전력 인프라는 전력 인프라대로 가는 것이고 다만 베라루빈부터 들어가는 그다음에 그 다음 모델인 어이 여러 가지 모델들에 들어가는 이쪽에서는 기판으로 연결이 돼서 가는 것이다. 그다음에 그 기판도 이제는 유리 기판으로 바뀔 수도 있다라면서 이제 여러 종목군들이 움직이는 그런 과정이라고 봐야 되는데 다만이 전선주도 주가가 뭐 심심치 않게 올랐단 말이에요. 지금 전력기와 더불어서 심심치 않게 올랐기 때문에 뭐 분할 매수 관점은 충분히 유효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이쪽도 지금 공급자가 그렇게 많지 않고요. 그다음에 지금 충분한 증서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과거이 백로고를 쭉 한번 살펴보게 되면 뒤통수를 맞은 적이 너무 많거든요. 그니까 증달라고 해서 늘려놨더니 나중에 다 주문소해 버리는 그런 어 소위 이제 뒤통수를 치는 경우가 워낙 많았기 때문에 지금 중전기 뭐 전선 다 망하거나 아니면 업체들이 별로 남지 않은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조금만 뭔가 호환 간다 싶으면 막 늘렸다가 늘리라고 엄청나게 요구했다가 소위 갑질해 놓고 나중에 조금만 상황 안 좋아지면 다 그냥 주문 취소해 버리는 그런 양상으로 갔기 때문에 그런 오더컷에 지친 업체들이 좀처럼 증서를 안 해서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이제 여러 업체들에서 이제 증서를 하고 있는데 현재 워낙 급하다 보니까 증서를 하는 속도보다 물을 당겨 가는 속도가 더 빨라서 이쪽에 대한 어느 정도의 주가 상승은 더 나타날 것으로 보는데 대한전선 한 종목만 봐도 지금이 종목이 그 증권사 목표가를 넘었는데 목표가 60배입니다. 아 그러니까 성장을 고려해서 그 정도의 배팅을 하고 있다는 거죠. 음. 그게 뭐 적절한 가격이 나오려면 그 정도의 맞은이 나와야 될 텐데 현재 원가 올라가는 걸 고려하면 정말 나올 수 있나의 고민도 필요하기 때문에 매수하실 때 천천히 조정시의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이 필요할 것 같고 보유하신 분들은 아직 흔들릴 만한 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통신 장비 얘기도 해 보겠습니다. 6월에 미국 주파수 경매가 있고 국내 AI 투자 확대 기대 이것도 지금 시장에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평론가님께서 정리를 해 주실까요? 네. 일단은 이제 미국 주파수 경매가 올해이 올 6월이라고 하니 지금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규 주파사를 할당하는데 이게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800MHz 규모의 신규 주파수를 할당을 하거든요. 근데 지금 미중 무역 갈등이기 때문에 중국 장비 업체들은 가격 경쟁력으로 그동안 치 어밀러 왔었는데 이게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지고 특히 미국 업체들 같은 경우 중국과 연계되는 기업들은 좀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AI 같은 경우에는 인공지능 무선 접속망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5세대 5G 같은 경우에는 주로 LT를 해 가지고 했지 않습니까? A를 소화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에 사실 자주행자 같은 경에도 무선통신방을 통해 가지고 접속을 통해 가지고 데이터를 처리를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6세대에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삼성전자 SK텔레콤, KT 그리고 LG플러스 그리고 M비디와 같이 지금 어 공 글로벌 파트너에서 참여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여기에 수혜가 예측이 된다.
일단 이렇게 호재로 받아들여 주고 있는 사와 있죠. 네. 이상이 그런데 통신 장비 쪽은 그 ATNT가 370조원 정도 규모의 그 투자 계획 발표한게 이제 든든한 뒷배처럼 어 여겨지는 상황인데 이쪽에 대한 투자 의견은 어떠신가요? 네. 일단 그 지금 광통신 말고 나머지 종목군들도 일부 움직이고 있거든요. 뭐 대표적으로 이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만 과거 이노와이어리스 지금 LI큐버로 바뀌었죠. 그다음에 이제 뭐 솔리드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기업들은 어 국내외로 다 수가 있습니다. 일단 뭐 미국은 말씀하셨던 ANT를 축구로 하는 AT&T를 축으로 하는 어 주파수 경매 투자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이 5G 투자는 결국은이 고주파로 가면 갈수록 어 통신망이 그 뭐 통화 품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깨끗하지만 어 대역폭이 워낙 작아서 그 촘촘하게 이제 깔아야 되는게 핵심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이쪽에 중기 같은 것들이 많이 나갈 수밖에 없어서 KMW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주파수 처음에 이제 할당할 때 그것을 검사하는 LI 아큐버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인빌딩 중계를 하고 있는 솔리드라든지 이런 업체들의 실적은 저는 뭐 좋아질 거라고 보고요. 국내에는 뭐가 있습니까? 5G 스탠드 언론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5G라고 하지만 5G가 아닌 걸 5G에 요금을 내고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속도가 제대로 안 나는 곳이 대부분이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어 지금 LT로 다시 넘어가게 되는 그런 과정을 겪게 되는데 지금 정부가 올해 강제를 해서 5G 스탠드 언론으로 쓸 수 있도록 5G만으로 쓸 수 있도록 지금 강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새로 뭐 중계를 깔지 않고 기존의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방향 그다음에 빌딩 안에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저는 뭐 예전부터 솔리드를 뭐 긍정적으로 봐왔 같고 어 아큐브하고 솔리드 정도는 여전히 좀 투자가 가능한 그런 영역이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예. 두 분의 말씀을 들어보면 지금 AT&T 발 그 투자 사이클도 있고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나 이런 쪽 때문에 이제 CPO 광통신 쪽이 부각되는 면도 있고 해서 두 가지 어떤 교집합을 찾아보면 미국 쪽의 매출이 실제로 잡히는 쪽이 어 실질적인 투자 대상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평론관 의견은 어떠신가요? 어, 일단 사실 이제 미국 쪽에데 어, 실적이 잡힌다라고 했을 때 당장에 뭐 가시적으로 들어오는 거는 종목이 그렇게 제한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일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전반적으로는 너무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신규 진입을 하는 것은 여전히 좀 까다롭게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일단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지. 방향은 맞습니다.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AI 아 그런 모멘텀이 확대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유리 기함도 그렇고 뭐 광신도 그렇고 어 전력 그리고 전선까지도 갈 수밖에 없지만은 오히려 이제 나중에 올라간 부분들은 타격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또 빠질 수 있는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에 주의를 하셔 가지고 또 투자를 하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예. 이사에게도 투자 전략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미국 쪽 교집합을 따져보면 미국 쪽 실적이 좀 확실한 종목을 보는게 좋을까요? 이게 이제 미국 쪽 실적을 연결하려면 이들 개별 기업이 가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하면 결국은 삼성전자, 에릭슨, 뭐 그다음에 일본 업체 정도 이렇게 뭐 세 개 정도 남는다는 거죠. 통신비쪽 화웨하고 GTA가 치고 들어오면서 대부분 다 망했고 살아남은게 에릭슨 소니 에릭슨하고 삼성전자 뭐 삼성전자는 규모는 잡긴 하지만 여기도 통신 장비합니다. 5G를 포함해서 그다음에 뭐 후지 정도이 정도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중국 배제하고 만약에이 3개 업체에게 물량을 준다면 그럼이 3개 업체 기존에 납품을 하고 있는 업체가 어디냐는 거죠.
음. 음, 그럼 말씀드렸던 KMW 그다음에 솔리드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LIG 아큐버 정도이 정도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최근에 움직이고 있는 서즐 시스템은 어,이 통신 장비 쪽으로 움직인다라고 보기보다는 S와 관련된 모멘텀이 좀 더 강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던 세 가지 종목 정도가 미국 투자와 국내 투자에 모두 연관되어 있는 종목이라고 보고 있고 실제로 KMW 같은 경우에는 뭐 미국, 일본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 과거 레코드가 꽤 많이 쌓여 있는 그런 종목입니다. 그래서 중계기 측면에서는 충분히 좀 경쟁력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솔리드는 다른 5G랑 다르게
거의 매 분기 어 적자가 난 적이 없 꾸준하게 그래도 실적을 내면서 온 기업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계회를 만났을 때 좀 더 강한 실적을 내보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자주 언급되는 종목들은 충분히 그런 이유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여기까지 말씀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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