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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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전 유동성 공급 기대로 단기 추가 상승 가능성이 거론되나,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증가율 둔화, 국채 금리·CDS 프리미엄 상승, 메모리 가격 상승폭 축소 등이 하반기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국내는 국민연금 보유한도 초과·레버리지 규제 등 정책 실패로 코스피 반등 제약 평가. 금리는 동결 기본 시나리오, 인하 기대는 일부 존재. 패널 간 견해가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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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재가 한꺼번에 겹쳤죠. 그러면서 우리의 민낯치 국제 사회에 조롱거리가 돼 버린 거 99를 잘해가 좋은 집을 지어놨습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하나 잘못했는데 그게 집을 태워서 집을 없애 버린 거 최악의 정책 실패다. 아주 서프라이징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건데 지금처럼 영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를 인하해 준다라는 것은 내가는 말이 안 되는 거다. 26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뭐 중간 선거를 앞두고는 유동성을 불러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기적으로 주가에는 한 번 더 뛰울 수가 있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좋고 나쁘다라는 그런 도덕론적인 입장에서 접근하는게 아니라 시장의 미국의 유동성은 훨씬 더 많이 풀린다.
많이 안아 그 회사가 디폴트가 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 어마어마한 채권 발행량을 가지고 있으니까 첫 번째는 회사치 시장이 거의 붕괴되겠죠. 다만 이번 하반기에는 뭘 봐야 되느냐? 네. 네. 두 분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아 경과도 지켜보고 정책도 평가해 보고 정책 제한도 좀 해보고 이번에는 주식 시장으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의 주식 시장 어떤 상황인가 좀 정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이번에는 홍춘욱 박사님께 먼저 주식시장 지난 상반기 8월까지 어떻게 보셨는지 예 먼저 정리를 해 보고 그리고 어 앞으로를 좀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뭐 미니버블이 생겼다가 꺼졌죠. 미니버블이 생겼다 꺼졌다. 예. 그래서 이제 그 버블이 생기려면 세 가지 요소가 보통 필요하다고 하는데 네 어 여러분들 뭐 다 아시는 바같지 첫 번째 유동성이죠. 그래서 뭐 저금리환경 우리 지난 시간에 이야기한 것처럼 뭐 다카이치에 트럼프의 한국 정부까지 세계적으로 돈 다푸는 환경 속에서 이제 뭐 쉽게해서 돈이 엄청나게 시장이 몰려들 수 있는 환경이 생겼고 여기 이제 두 번째가 그 스토리텔링 이게 이제 과거에 볼 수 없는 새로운 세상이 온다. 어제 보통 신기술이라든가 뭐 또는 파괴적 혁신 이런 스토리들이 붙을 때 이제 어 되게 운전 마지막 세 번째가 새로운 적분 수단 그 이제 이번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아니었나 그이 세 가지가 모두 다
어 우리나라에 이제 불을 붙였고 그 과정에서 뭐 작년님할 때 한 코스피 3,000 포인트가 9,300까지 어 갔다가 이제 5,300 갔다가 지금 뭐 이제 반등한 그런 중인데이 흐름을 보면 여기서 이제 뭐 어디서 결절점이 끊어졌나 생각하면 결국은 이제 유동성에서 끊어졌다고 보여지고요. 어 워낙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문제들이 생기니까 뭐 증거금 규제 이제 어 최소 당시 예탁금 얼마 있어야 된다부터 시작해서 이제 다양한 규제를 만들어서 그 과거 2010년 ELW 시장 혹시 기억날지 모르겠는데 그 시장을 그렇게 없앴거든요. 지금도 있습니다만 이제 대중이 거의 참여하지 않는 어 그 전문 투자자들의 세계가 된 상품이 있습니다.
그런 시장처럼 일단 규제가 시작됐고 더 여기다가 우리 어 7월 달 기억나시겠습니다만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지 않습니까? 네네. 사문에도 이제 금리 인상에 타겟 부동산이었습니다만 주시장에 있는이 너무 격렬한 어 변동성을 억제하려는 목적도 없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결국 이제 미니버블은 끝나고 이제 다시 어 시장이 언제 바닥을 잡았는가 이미 지났다 아니다 한번 더 테스트를 해야 된다. 뭐 이런 여러 가지 이제 논란이 이루어지는 어 그런 어떤 법을 이후에 이제 재정비 그런 구간이 좀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네. 지금까지의 주식 시장을 한번 리뷰해 주셨습니다.
박사님께도 그럼 8월까지의이 주식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여겠습니다. 예. 현 정부의 주식 정책 자본 시장 정책과 주가와의 변동의 상관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았던 1년여 시간이었는데요. 자 이재명 정부 들어면서자 우리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애야 되겠다. 우리가 제대로 좀 평가받아야겠다. 특히 자본 시장이 커야 기업이 자금 조달하고 선순환된다. 뭐 이런 방향성은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그동안에 아픈 대목 상법 개정이라든지 또 쪼개기 상장 이런 거 꼭꼭 짚어서 정말 순가쁘게 좋은 정책들 많이 해 왔습니다. 그런데 두 가지 결정적인 악수를 두는 바람에 그 1년 동안 해 왔던 노력에 대한 평가 다 까먹어 버렸습니다.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지 않았나? 물론 주가 종합 지수는 2,600에서 9,300 갔다가 지금 뭐 6,000대 돌아왔니까 과거에 2,600대의 비하면은 지금도 여전히 두 배 올란 건데요. 그 국민들 모처럼 자본 시장에 달라들었던 많은 사람들이 어 이거 주식 이렇게 무서운 거야. 이렇게 황당한 거야. 배신감서 많이 떠나고 있고요. 또 국제 [목을 가다듬음] 사회에서 블룸버그의 연이 한국 정신은 사기꾼이야. 저 투자하지 마. 이런 것은 정말 창피합니다. 제가 대한민국의 이코노미스트라는게 어떻게 이렇게 전 세계가 한국을 중국에서도요. 미미이 한국처럼 되지 마.
이런 얘기란 말입니다. 자, 두 가지 무슨 중요한 문제가 있었냐? 첫 번째 국민 연금이 정말 정말 잘못했습니다. 이거요. 책임져야 돼요. 무슨 얘기냐? 국민연금이 작년 말부터 그 주식 보유한도 안 지켰잖아요. 안 지킨 것뿐만 아니라 보유 한도를 친해들 마음대로 올리고 회의록도 공개 안 하고 국제 사회에서 이걸 뭐 보겠습니까? 국민연거 믿을 수 있나요? 아니 규정을 정해 놨으면 발표해 놨으면 그걸 지켜 줘야죠. 그것을 만약에 못 지킬 때는 충분하게 시장에다가 설득을 구하고 그런 조치했습니까? 신뢰를 잃었고요. 두 번째 그렇게 주가가 오를 때 그 한도를 안 지켜주고 오히려 레블지를 올려 버리면 이게 미친 짓 아닙니까?
자, 국민 연금이란게 주가가 떨어질 때는 주식을 사 줘야 되고 주가가 오를 때는 오히려 팔아 줘야 됩니다. 팔아줘야 국민 연금의 이득이 늘어납니다. 우선 오를 때 팔아 주니까.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14%의 한도로 시작한 게요. 지금 30%가 넘어섰습니다. 800조나 되는 그대한 국민 연금이 14%에서 30%를 넘었다. 설 수 없는 이거 그 한도의 초과고요. 한도의 초과인데 주가가 조금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미국 같은데. 자, 이번에 주가가 떨어지게 된 일차적인 계기는 그 반도체 경기가 조금 휘청했습니다. 뭐 그것도 좀 이따가 말씀을 드릴 텐데 그런데 일본이나 미국 같은 데는 다른 안전 장치가 있었겠지만 특히 미국 같은데 보면 주가 흔들리지 않았잖아요.
지금도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는 거 좀 흔들리니까 뭐 몇 배로 무너지는데 자 이게 화불 단행이라는 우리 속담이 있는데요. 악재가 터질 때는 옆에서요. 예를 들어서 차에 치웠는데 차에 치웠는데 옆에서 국소고 막 이런 나쁜 일들이 한꺼번에 막 다치는 자 7월이 달에 국민 연금이 우리 이제 리밸런싱 할 거야. 원래 하는 거였거든요. 근데 상반기가 워낙 안 했으니까 또 계속 그 규정을 안 지킬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답답하니까 보도 자료까지 내가 우리 7월 달부터는 정상으로 돌아갈 거야. 그런데 시장에서는 어떻게 봐 그렇습니까?
아 이제 팔아 치우는구나. 7월 1일부터 팔지도 않았어요. 팔아 치우는가 공포를 줬죠.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바로 반도체가 그때부터 휘청했거든요. 거기다가 레버리지가 언제 나왔습니까? 5월 27일 나왔잖아요. 저는 그럴 리가 없다고 보지만 날짜를 보세요. 우리 선거를 언제 했습니까? 6월 4일 날 했잖아요. 이게 자 오얀 나무 밑에서 각근을 매지한다. 우리 속담도 있습니다. 지방 선거에서 압성을 해야 되니까 주가가 막 올라가 5월 27일 날 레블리지 띄워주면으로 레버리지 초기에는 주가가 폭등합니다. 실제로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효과가 6월 달이 지나고 또 공교롭게도 국민 연금이 7월 1일부터 레버리지 한다.
그런 데다가 반도체가 한 번 조정해 온 겁니다. 그래서 모든 악재가 한꺼번에 겹쳤죠. 그러면서 우리의 민 민낯 국제 사회에 조롱거리가 돼 버린 겁니다. 이런 대목에서 정책에이 대목도 역시 의도는 좋았을지 몰라도 또 잘한게 99고요. 일 잘못했어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집을 막 짓는데 99를 잘해가 좋은 집을 지어 놨습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하나 잘못했는데 그게 집을 태워서 집을 없애 버린 겁니다. 저 그렇게 봅니다. 최악의 [콧방귀] 정책 실패다. 이건 내가 교과서 하나 써야 되겠다 싶어요. 어떻게 정책을 이렇게 엉망으로 할 수가 있냐?
정말 실패의 사례 책나 써야 될 충동을 느낄 정도로 물론 선이 아기가 없었던 건 아는데 너무 잘못했어요. 근데 지금도 수습을 제대로 못 하고 있거든요. 안타깝습니다. 네. 두 분께서 뭐 주식 시장에 대해서 회고를 해 주셨고 어떤 요인들이 주가를 끌어올렸고 또 끌어내렸다 뭐과의 폭등시키고 폭락시켰다라는 것을 지금 정리해 주셨습니다. 제 채널에서는 뭐 우리 구독자분들이 저랑 계속 소통하면서 저도 뭐 이런 말씀 주셨던 똑같은 이유들을 가지고 6월에는 변동성 장세가 시작됩니다. 7월에는 더 큰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 8월에는 변동성이 잦아들다가 다시 유동성 국면으로 젖어 접어라는 제가 마치 작두타듯이 말씀을 드려 왔는데 아 이렇게 일단 정리를 하고요.
이제 저 여러분 다 제 커멘트는 다 들어오셨을 거라고 가정하고 시간 관계상 이제 8월 중순을 기점으로 실제 어 전체 거래액에서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거래액 비중이 절대적으로 줄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결과적으로는 변동성이 다소 완화되는 국면에 왔고요. 어 그런 와중에 뭐 SP 500은 저만큼 달라 달려갔죠. 아, 그런 시장을 좀 여러분들도 같이 지켜보셨는데 이제 궁금한 건 앞으로가 문제인 거죠. 앞으로 어,이 버블이 형성됐다가 꺼졌다가 다시 형성될 것인가? 이제 그냥 그렇게 거품 형성이 안 일어나고 주식 시장이 그냥이 상황에 그냥 내몰릴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진단 앞으로에 대한 진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8월, 9월, 10월, 11월 하반기 어떤 주식 시장에 양상이 있을 거라고 홍박사님은 보고 계신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이제 열린 전망이죠, 뭐. 그러니까 어, 그니까 우리한테 지금 주어져 있는 정보만 놓고 보면 좀 재미는 없죠. 네. 그까 왜 그러냐면 이제 우리가 어, 반도체 슈 슈슈슈퍼 사이클 정도 되는 거의 하이퍼사이클이죠. 그죠? 이런 어마어마한 걸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전방 수요가 너무 좋아서 생긴 일이잖아요. 그래서 그 전방 수요를 잠깐 보면 그 다섯 개의 하이퍼스케일로 그러니까 이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때마다 생산성이 막 튀는 그런 기업들이라고 이제 자기들을 스스로를 그렇게 통칭해요.
네.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하고 있는 애들이 다섯 회사가 있는데 이제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구글 여기다가 이제 오라클리 보통 들어가죠. 다섯가 2024년에 이제 얼마 정도 투자를 했냐면 어 0.2조 달러 네 아 뭐 우리 우리 돈는 한 300조원 뭐 그냥 그냥 그 정도 괜찮은 상당히 괜찮은 투자스 이게 이제 작년에 얼마가 되냐면 이게 이제 0.4조 달러 두 배가 되죠. 그리고 올해도 또 두 배가 돼요. 네. 2026년에 어 0.8조 조달러.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이제 거의 현재 한 1,200조 그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돈을 이제 쏟아붙고 이게 내년에 1조 달러가 조금 안 된다라는 전망들을 합니다.
자, 벌써 느낌이 오시죠? 아, 모멘텀이 꺾였다. 그러니까 더블 더블 가고 있었는데 내년에는 늘지만 상승률이 증가율이 이 [목을 가다듬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증가율이 계속 100%를 찍다가 내년은 한 2, 30%가 되고 내후년은 이제 10%가 되거든요. 왜냐하면 2028년 이제 전망치를 보니까 1.1조 1조 달러 그니까 10% 정도 그 뭘 의미하냐면 어마어마한 모멘텀이 지난 24년부터 그냥 매년 두 배씩 가는 사이클이 왜냐면 그 22년 말에 채치피가 있었으니까 그걸 이해하는데 그리고 내년 수요도 좋고 내운년 수요도 너무너무 좋아하면 다 알죠.
그러나 상승률은 꺾인 거죠. 하면 그 상승률이 꺾였을 때는 어 그 어마어마한 상승률이 계속 될 거라고 프라이스행했던 사람들은 대가를 치르 놓은 거죠. 상승률이 이제 좀 둔화된다. 어 그러면 밸루에이션을 하더라도 좀 보수적으로 해야 된다가 있는 거고 아니야. 내년에도 따블이야를 외쳤던 사람들은 뭐 그 가격과 그 상승률 100%와 20%라는 현실 간극 사이에 80% 포인트라는 갭을 이제 누군가는 지불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게 이제 이번 사태 저는 어떤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하는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그럼 왜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렇게 투자를 줄이냐 그러면 결국 프리캐시 플로우가 자기들이 이제 투자도 하고 뭐 담는 그 자유 현금 흐름이 굉장히 굉장히 올해 거의 이제 마이너스 제로를 향해서 가고 내년부터는 이제 마이너스가 된다.
이게 뭔 말이냐?이 어마어마한 투자가 이제 전부터 빚지를 하는데 이제 미국의 이런 투자 적격 등급 회사의 가산 금리가 최근에 급등하고 있거든요. 물론 이제 뭐 미국 금리가 올라서 그런 것도 좀 있죠. 그래서 이래저래 보면 아 이게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면 우리가 잘 모르니까 미래할 수 없으니까 아 좀 재미없다. 그냥 뭐 시장이 뭐 옛날처럼 3천 이렇게는 안 가겠지만 어 안타깝지만 시장이 어 이전에 9천을 넘어서는 그니까 매년 100% 성장을 기대하던 그 시절에 그 강력한 모멘텀을 반영한 주가에 비해서는 좀 낮은 데서 형성될 여지가 있지 않나?
근데 이제 이걸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이제이이 팔자를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 건 이제 결국 그거는 이제 주주에 대한 어떤 부상. 아까 잠깐 어 김박사님 이야기하신 것처럼 상법 개정의 배당 분리 과세를 했고 이번에 주가 누르기 방지까지 가는데 다이 정책들이 지금 전부 좋은 정책이거든요. 근데 어 좀 시장에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그래서 뭐가 바뀌는를 물으면 별거 없는 그런 과정으로 이번에 특히 SK 하이닉스의 이제 또 손자 회사인가요? 증손 회사가 또 상장하잖아요. 미국에서 이제 쪼개기 상장을 하는데 그 이런 사례에서 보듯이 이번에 또 어 분기 배당금 375원 사태에서 보듯이 뭔가 바뀐다고 하는데 미안하다.
지금 잠깐 기다려 달라밖에 안 보이는 상황에서 그냥 뭐 미국에서 해주지펀드 하나 청산이 끝나면서 공매도가 다 제거되고 그때 공매도했던 사람들이 너무 기본 좋게 차익을 실하는 과정에서 부위자 반등이 낫다. 정도를 말고 우리가 더 호재가 있는가? 어 그러니까 이제이 어마어마한 투자가 계속되니 이익은 계속 잘 나와요. 근데 우리가 질문하는 거죠. 그래서 그 이익 잘 나오는게 반도체 어마어마하게 투자해야 되고 근로자들한테 영업이게 10%니 뭐 5%니 그 이상이 보상해 주고 나면 우리 주주는 근데 뭐 뭐지? 그니까이 질문에 아직 대답을 못 하니까
이래저래 어 그냥 현재와 같은이 정책 흐름 이런 이상한 정책 흐름이 간다면 아 이게 지난번 갔던 9,300 회복하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리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제발 여기서 이렇게 어려울 때는 정책이 좀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뭐 부동산 정책도 엉망이지만 사실 주식 시장 관련된 정책은 뭐 참담하거든요. 그러니까이 참담한 특히 뭐 주가 누르기 방지법부터 이번에 ISA 계좌에 대한 뭐 계약 시도 같은 거 배당 천만 원 넘으면 건강보험료 인상하겠다는 그 3종 세트들을 다 던지는 걸 보면서 아이 사람들은 세금 인상 말고는 다른 생각이 아무것도 없구나.
여기서 그냥 세금 거들 생각밖에 없구나라는 그런 마음들을 좀 갖게 됐는데이 저희들의 판단을 아 그게 아니고 본인을 오해한 거고 이렇게 우리가 바로 잘해 줄게 그러면 또 달라질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일단 베이스 시나리오는 재미없는데 뭐 정부 정책 여향에 따라선 그래도 희망은 좀 완전히 버리기는 조금이 워낙 잘 버니까 그런 아쉬운 구간이다 정도 생각합니다.네 . 예. 우선 미국 시장부터 좀 말씀을 드리면요. 연일 지금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데 자 당분간 계속해서 좀 상승 기조를 탈 가능성이 있다. 왜냐면 지금 미국 경제 펀더멘탈이 뭐 여전히 워낙 좋고요.
특히 지금 돈을 여전히 많이 찍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화량이 펑펑 늘어나는 상황 속이니까 그래서 사실 주가가 오르는 속도가 통화량 속도보다도 더 빠르지 않는다면 사실 주가가 오른다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실질 가치 면에서. 그 어쨌든 우리가 볼 때는 지금 주가가 미국 경제는 그런 대로 건실하고요. 이러 문제가 더 이상 심각하게 악화만 되지 않는다면 다만 한 가지 미국의 큰 변수가 바로 국채입니다. 자, 지금 국채 금리 좀 떨어진다고 그러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아요. 왜냐면 유통 시장에서 국채 금리가 조금 안정되는 것은 뭐 그것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좀 떨어지니까 매우 단기적이고 거꾸로 얘기하면 금리 인나 가능성이 좀 올라가 버리면 올라가 버리면 또 뛰는 것이니까 일히 입할 필요는 없고요.
문제는 정부가 미국 재무부가 공개 입찰하는 건데이 공개 입찰하는 입찰 시장에서의 금리가 지금 20년 최고치 30년 최고치를 연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국채를 발행해야 될 수요가 배센트 재무 장관이 국채를 지금 찍어내야 돼요. 재정적 적적자 계속해서 늘어났고 이러한 전쟁 때문에 더 늘어났단 말입니다. 자, 최근에 일본이 엔화 문제가 나왔을 때 패센트가 왜 나섰느냐?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일본은 우리 우방이니까 나섰다 이러지만 글쎄요. 그 우방은 우방인데 트럼프가 시릭이 없는데 나서겠습니까? 우방이라고 낫습니까? 자, 그 대목도 바로 국채하고 연결이 돼 있는 겁니다.이 대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자, 국채. 일본이 애나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미국 국채를 팔아서 그 돈으로 엔을 사니까 그렇게 되면 국채 가격이 더 떨어질 거 아닙니까? 그래서 완전히 놀라 가지고 베센터가 시장 개입을 했고 그것도 유럽 은행들하고 상의도 않고 이거 반칙이거든요. 유로화를 탕진해 가지고 일본 애나를 방어했다. 지금 유럽도 상당히 지금 멘붕 상태가 돼 있는데 그만큼 베센트가 그걸 모르겠습니까? 베센트가 원래 소로스 펀드에서 영국을 상대로 영국을 격침시킨 환율 전문가입니다. 배센이 베센트 장관이요. 그런데 그 배센트가 났을 정도로 미국 국제 상황이 심각한데이 국채 문제가 중간 선거 아까지는 어떤 식으로도 땜질를 할 거예요.
근데 전 중간 선거가 끝나면이 굉장히 큰 변수인데 중간 끝나면요. 현재 요런 조사 결과대로 하면 여소 야대가 돼 버릴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트럼프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집니다. 그럼 그동안에 무리했던 거에 대한 각종 부작용이 용수철처럼 튀어나올 가능성이기 때문에 저는 중간 선거가 미국도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겠다. 좀 조심해야 된다. 이런 거시 경제 흐름에서 볼 일단 보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우리나라는 사실 지금 뭐 두 회사가 주가를 끌어왔기 때문에 좋든 싫든 반도체 문제를 들여다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제 그렇습니다.
하이퍼스케일들 다섯도 회사가 내년에 얼마나 살 것인지 그 홍박사님 지적대로 내년에도 좀 더 살 거예요. 그런데 증가율이 좀 둔화되는 거 아닙니까? 자, 여기서는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들한테 기대할 것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증가율이 두 배씩 높아지다가 10% 20%면 그건 감소하는 효과 금융 시장에는 악제 타격을 주는데 다만 시장에서 하나 기대하는 건이 정도는 있었는 거 같습니다. 하이퍼스케일들 말고 그 밑에 있는 애들이 마구 이제 투자할 거 아니냐. 그다음에 또 미국 말고 다른 나라가 본격적으로 이제 인공지능 그 변수가 SK가 또 삼성전자가 계속 살아날 수 있느냐 하나의 변수가 되는데요.
자, 엔비디아가 최근에 5,억 달러를 자금을 조달하지 않았습니까? 골드만 싹스 이런 데하고 GPU를 사가면 우리가 저 금융 주선해 줄게요. 자, 동전의 양면입니다. 하나는 바로 앞으로 GPU가 더 잘 팔릴 것이다라고 볼 수도 있는가 하면 또 한편으로 얼마나 잘 안 팔리면 아니 팔리긴 팔리는데 그걸 사가는 애들이 그거 가지고 돈이 안 되니까 이제 이런 변수들이 있는데 뭐 현재로서는 뭐이 지난번에 7월 달에 일어났던 그 조정은 그냥 레오폴드라는 그 천재 소년에 발짝의 이한 것은 하나의 계기였는 충분히 있었다. 그래서 하반기에 반도체 전망이 썩 좋지는 않다.
특히 지금 메모리 반도체 가격을 놓고 보면요. 가격이 4분기에도 오를 겁니다. 그런데 1분기에 90% 올랐는데 2분기에 60% 올랐거든. 그러니까 가격 상승폭이요. 근데 3분기에 한 20% 현재 그 트렌드 포스 같은데 조사해 보면 그리고 4분기로 마이너스가 되는 것도 돼 있어요. 그렇다면 이거 메모리 어려운 시들이 오지도 않겠는가? 저는 모관 스탠니가 이제 삼성전자 대신에 삼성 전기를 자기들을 타픽으로 한다. 어저께 그저께 나왔어. 그게 지금 세간에 큰 뉴스가 됐는데요. 그게 상징하는 바가 있다. 자, 지금 인공지능 사이클이요. 2020년 말부터 채지표가 나와서 흐름이 있습니다.
반도체 내에서도 병목 현상이 생기는 대목의 주가가 폭등을 했는데 그 시점은 메모리는 저는 지나가고 있다. 네. 그렇지만 메모리 계속 잘 될 겁니다. 폭등세가 없는 것이지. 그러나 MLCC라고 하는 그 컨덴서 부분 이런 데는 오히려 수요가 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반도체 수요는 전혀 끝나지 않았고 중요한 것은 반도체 산업은 내일 모래 안 끝납니다. 인공지능도 그렇게 끝나지 않아요. 계속될 텐데 과연 그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이 메모리에 얼마나 머물러 있을 것인가고 [콧방귀] 대목은 조금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공통된 견해인 거 같아요. 사실 실물 경제만을 놓고 본다면 자본 시장과 구분을 했을 때 소위 산업 업계에서 보면 반도체 기업들은 뭐 내년에도 계속 돈을 잘 벌 겁니다. 그죠? 기본적으로 반도체 수요는 뒷받침면 됩니다. 다만 자본 시장은이 기업들의 영업이나 매출액이 증가하는가 줄어드는가가 아니라 그 증가율이 계속 올라가는가 증가율이 떨어지는가 여기에 따라서 밸류에이션이 다시 바뀐 거거든요. 리프라이싱이 계속 이어지거든요. 근데 기본적으로 반도체 수요에 대한 또 영업 이익이나 케펙스 투자에 대한 그 증가세가 꺾여 들어가는 것이 부분은 우리가 반도체 업항을 봤을 때 긴밀히 어 주셔야 되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특히 아까 그런 말씀 주셨지만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밸류 체인 내에서 병목 현상이 집중됐었던 것이 작년에는 GPU였고 올해 상반기는 HBM과 D램 영역이었는데 이 공급망 병목 현상이 조금씩 옆으로 이동해요.
그 공급망 병목 현상이 집중된 그 분야가 자본 시장에서는 주도주 역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 주도주가 어 디램이 아닌 것이 된다. 그러면 한국 코스피는 강한 과거의 상승세로 제연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도 의견을 주신 겁니다. 저도 이제 견해를 하나 더 보యం다면 어 주시지 않았던 견해 관점에서 의견을 드리면 6월 7월 동안에 상당한 조정장을 우리가 만나면서 특히 반도체 어 주가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무너진 겁니다. 신뢰도가 많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신뢰가 무너지기 전 단계에서는 어 6천이 7천 갈 거야. 7천이 8천 갈 거야.
8천이 9천 가고 만 갈 거야. 이렇게 하면서 단원하듯이 포모 현상으로 돈이 집중됐었는 건데 근데 6, 7월에 조종장을 겪고 8월 지금 장을 경험하면서는 어 6천에서 7천 갈까? 어 7천 왔는데 8천 갈까? 8,000 왔는데 9천 갈까라는 의문점을 계속 제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조금 어 올라가도 차익 실현하고 조금 올라가도 아 수익 실현 해 버리자. 하는 것. 이게 신뢰가 붕괴됐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향후 주식 시장의 향방이 코스피 한국 시장을 놓고 보면 상승한다 하더라도 유동성 장세가 펼쳐져서 상승한다 하더라도 미국하고 한국을 좀 비교해 봤을 때 한국 주식 시장이 과거에 강한 상승장을 제연하는 데는 한계점으로 작용되는게 아닌가?이 이 부분을 먼저 꼬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실지를 제가 두 분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하반기에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 통화 정책이라도 혹은 재정 정책이라도 그밖에 다른 어떤 거시 정책을 통해서 유동성을 대대적으로 공급하는 일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이 부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불가능하다. 예. 그러니까 이제 어 트럼프의 업보죠. 네. 그니까 트럼프가 이제 작년에 그 두 가지 큰 실수를 냈는데 그게 이제 지금까지 어 연준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첫 번째는 이제 그 기억나시겠습니다만 어 연준 건물 재건축하는 거에 대해서 어 제론 파월 연준 의장을 일종의 그 파렴치범 취급했다가 결국 그 기소가 다 중지되거나 기각되는 과정에서 제론 8월 연준 의장이 올해 3월로 연준 의장 인기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2018년까지 이제 2028년까지 이제 2년 더 연준 이사자를 지키고 있는 거 아시죠?
네. 왜이 사람이 역대 연준 의장들은 연준 의장으로서의 인기가 끝나면 이사직을 다 사임했는데 네. 네. 어, 제론 파월이 그걸 사임하지 않은 이유는 결국이 조직을 내가 지켜야 되겠다라는 그리고 트럼프가 2028년에 트럼프 이제 인기 끝이니까. 네. 저 트럼프가 인기 있는 동안에 어, 연준의 독립성을 내가 지키겠다. 이런 의지의 발현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는 거 같고. 여기 이제 두 번째가 리사쿡 그 연준 이사는 또 인격 굉장히 많이 남으셨거든요. 23년짜리 인기직들이기 때문에 이분들을 건드리면 안 되는 건데 이분을 이제 자르기 위해서 또 노력을 했는데 역시 이분도 8염치 보험으로 몰았죠.
네. 그랬는데 이제 역시 또 기각됐고 얼마 전 리사쿡 연준 이사가 그 발언하는 거 보신 것처럼 [콧방귀] 인플레 위협이 상조원에 있는 상황에서 나는 금리 인상 지지한다고 그냥 이렇게 이야기해 버리잖아요. 네. 결국 그 연준 내에 어 그 19명의 연준 FMC 멤버 중에 12명이야 지방 연준 그 총재님들이시니까 뭐 그렇다 하더라도 일곱 명의 이사진 내에 어 어떻게 봐도 어 그 저런 파워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다수인 그리고 이번에도 보면 표결이 12명 중에 세 명이 금리인 인상 표결이 나왔잖아요.
네. 그러니까 여기에 근데 제론 파울이랑 리사코이 가세 안 했는데 그래요. 네. 이분들은 지금 중립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데도이 정도거든요.이 말은 뭘 뜻하냐면 결국 어 시장에서 기대하는 거는 아주 서프라이징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건데 이게 이제 시장이 붕괴돼야 해 주는 거지. 지금처럼 영산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를 인하해 준다라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제론 파월이나 리사쿡 그리고 또 몇몇 그 매파적인 지방 여는 총재님들의 스탠스를 볼 때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다. 결국 어 동결이 기본이고 네 어 사태 여하에 따라서 특히이란 전쟁 사태 여화 그리고 치플레이션 상황에 따라서 금리 인상의 여제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중간 선거전에 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다라는 건 아 저는 그건 이제 추상적 가능성의 영역 아니냐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견해 주셔서 감사하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상당 부분 이제 다른 관점도 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기보다는 먼저 어 김대 박사님 말씀을 여줍고 그다음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트럼프 대통령은 뭐 통화 정책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정책을 동원해서라도 유동성 공급을 할 거라고 보시는지 아닐 거라고 보시는지여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홍박사님 말씀대로 많이 운신의 폭이 줄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네. 그래도 지금도 통 유동성 계속 공급을 하고 있고요. 네. 또 선거 앞두고는
계속해서 풀 겁니다. 그러니까 유동성을 푸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는 연준을 통해서 직접 보는 통화를 뭐 정감을 건드릴 수도 있는 거고 또 그렇지 않더라도 정부가 재정 지출을 많이 해 버리면 나중에 뒷당은 연준이 시키더라도 지금 일본처럼 그까 재정에 의한 유동성 폭탄은 지금도 계속 터지고 있거든요. 네. 최근에요. 최근에 피마라고 피마 FIMA라고 연준의 그러니까 케빈 워시를 강요해 가지고 그러니까 레포 자금인데요. 일종의 [목을 가다듬음] 레포 자금인데 베센트가 N 일본 N화 그 시장 개입할 때 썼던 방법 중에 하나데 이게 미국 언론에 굉장히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를 했냐면 자 미국 국를 안 건드리기 위해서 피마래프라는게 외국 금융기라는데 외국 정부의 미국이 달러를 빌려 주는 거예요. 네. 이것을 연준 의원들이 많은 반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케빈 호시가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잖아요. 트럼프의 거의 뭐 수족이나 마찬가지라니까. 그래서 대량으로 해 줬어요. 그건 뭐냐면 자 애나를 맡겨 놓고 달러를 대량으로 빌려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애나 수습을 하는 건데 지금 애나 수습도 안 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나간 돈은 다 유동성 정폭입니다. 네. 그래서 이미 지금 상당히 어 선을 많이 넘고 있고 그리고 미국이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이 굉장히 많습니다.
국제 육가 안 떨어지는 이런 것도요. 행정적 제도도 하지만 지금 보유하고 있는 그 저기 비축규 이런 거 왕창 틀어 버린다든지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뭐까지 했습니까? 이러한 산 원유도 팔 수 있게 해 줬잖아요. 전쟁 와중에 육가 떨어지는데 도움이 든다면 그래서 저는 지금도 진행되고 있지만 선거 때까지는 집중적으로 돈을 풀 것이다. 네. 그럼 그 효과가 선거 이후에 몇 달까지도 유동성 증가로 나타나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풍성풍성할 것이다. 정권 시장 주변의 자금은. 그런데 이게 만약에 정권이 여소 야대가 돼서 민주당이 좀 강해지면 그거에 대해서 이제 원상 복귀하라는 얘기가 내년부터 내년 3, 4월 새 의회가 구성되면 나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 선거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만약에 공화당이 이겨 버리면 트럼프는 아마 자기 퇴임할 때까지 삼선을 위해서 돈을 더 풀 거예요. 네. 네. 그렇게 봅니다. 아, 주셨던 두 분의 견해에 덧돼서 저의 의견도 한번 어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마도 이제 홍춘욱 박사님 같은 경우는 어 통화량 관점에서 어 유동성을 보셨고 그 통화량 관점에서는 상당 부분 저도 공감화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또 어 우리 김대우 박사님 같은 경우는 이제 통화량 더하기 재정의 힘 부채 의존에서 국채를 발행해서 만드는 재정의 힘을 또 강조해 주신 거예요.
어, 그런 관점에서 좀 더 해서 거시 경제 정책까지 말씀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CPI와 PPI 두 가지 데이터가 근원 물가, 헤드라인 물가 다 마찬가지 5월이 정점이었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피크하웃 찍었구나. 5월, 6월, 7월 연속으로 떨어졌죠. 둘 다 그니까네 가지 지표가 모두 5월, 6, 7 연속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5월 물가가 피커 맞았구나라고 지금 확인하게 되는 관점이고 그렇다면 굳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지금 재조하고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데이터가 나와서 만약에 9월에 8월 데이터가 나오면 그거보다 더 떨어지는 과정에 있다면 어 금리 인하까진 아니더라도 시장에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무성해질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게 일종의 유동성 효과로 자본 시장에선 작용할 거라고 저는 먼저 보고요. 한 가지. 두 번째 제가 어 작년부터 가설로 세웠었던게 아 26년 한 5, 6, 7월 정도는 어 미중간에이 관세 전쟁이 멈출 거다. 왜 그러냐면 중간 선거를 위해서 물가를 확실히 잡는 수단이 필요한데 그 확실히 잡는 수단이 뭐냐면 중국으로부터 대규모 생필품이나 공산품 수출을 적극적으로 수입을 가져올 것이다. 그러면이 물가 상승률이라는 개념은 전년 동월이니까 25년에는 중국산 생필품이나 공산품 수입이 없었는데 26년에는 대거 수입이 이루어진다라고 한다면 물가 상승률의 레벨을 대폭 떨어뜨릴 수 있는 방법론이 된다.
그래서 그렇게 가설을 세웠는데 가설 검증을 해 보면 실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5월에 미중 정상 회담을 하고 나서 그때부터 5월부터 중국산 공산품, IT 부품 어 또 완제품, 생필품 대거 수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경향성이 있더라고요. 5월 6월 들어서 급격히 증가합니다. 이게 결과적으로는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률의 레벨을 떨어뜨리는 결과로 초래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의견을 들려 본다면 금리 인하은 어려울지 몰라도 금리 인하 기대감은 상당 부분 조송될 여지가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두 번째 한 가지 포인트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놀 미팅 때 무 이야기할까?
저는 다섯 가지 프레임을 이렇게 바꾸겠다라는 주장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제 판단입니다. 근데 그중에서 가장 강조할 만한 것이 절사 평균 PC를 도입하겠다라는 발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드디어 비둘기 발톱을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그러면 절사 평균 PC를 기준으로 보면 연율 기준 현재 2.2%입니다. 그러면 절사 평균 그니까 미국의 물가 상황이 있는데 그걸 CPI로 볼 거냐, PCE로 볼 거냐 PC도 헤드라인 PC로 볼 거냐, 근원 PC로 볼 거냐, 절사풍 평균 PC로 볼 거냐? 절사풍균 PC로 보겠다라는 것을 그거 하나만큼은 관철시켜 나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러면 적어도 금리 인하가 어 다수 결론에 의해서 내려지진 않더라도 상당 부분 금리나 기대감이 쏠려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제가 가설로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나 기대감 한 가지고요. 통화 정책 관점에서. 두 번째 재정책 관점에서는 어 그렇게 하기 위한 조치를 이미 25년에 마련했는데 어 OBBA법을 통과시키면서 정말 부채한도를 이만큼 끌어올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언제 쓸 것인가? 중간 선거를 앞두고 쓸 것이다. 부채를 끌어다가 국채를 많이 발행해 가면서 그러면서 어 결과적으로는 유동성 공급을 할 것이다. 재정의 투입인 거죠.
다만 뭐 유도하지 않았던 방향대로이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방비 지출을 너무 많이 썼어요. 그래서 실제 선거용 재정 지출을 많이 늘릴 만큼의 여지는 없어요. 그래서 재정 투입도 있겠지만 뭐 재정 투입의 효과는 상대적으로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 마지막 세 번째가 뭐 뭐냐면 어 24년 11월에 쓰여졌던 스티븐 마일런의 미란 보고서 거기서 제시했던게 미국 달러 가치를 떨어뜨린다. 이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 달러 가치를 떨어뜨린다. 그러면 그때부터 미국의 수출 기업들의 재산성이 올라가고 아 수출 실적이 또 무역 수지 개선 포함해서 대거 일어날 것이다.
지금 거시 정책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의도적으로 단치를 떨어뜨리고 있는 모습 이게 결과적으로는 아 무역 수지 개선이라는 관점에서 유동성 효과를 불러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26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뭐 중간 선거를 앞두고는 그 이후에는 또 대형 위기가 올 수도 있겠지만 그 전까지는 유동성을 불러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의 토론상에서는 홍바사님이 조금 뭐 세 분 다 우리가 존중을 해야 되겠지만 홍바사님 조금 다른 견해를 주셔서 혹시 우리 두 분의 의견에 대해서 어떤 커멘트를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어 아까 그 인플레가 어 지난 5월에 피크친 거 아니냐? 네.요 주장에 대해서는 저도 한번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제 네. 그 미국의 인플레를 구성하는 요소가 이제 크게 한 세 가지 정도가 있는데 그 세 가지 중에서 확실히 요새 그 근원 커모디티 근원 굿즈라고 하는 이제 그 에너지랑 식용품을 제외한의 물가는 오르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네 그 반도체 가격이 24% 올라서 그렇습니다. 근데 그거를 저는 이제 계속 좀 보고 있던 입장이어서 네. 어 그거 이외에 이제 서비스 물가를 또 자우하는 건 집세잖아요. 네. 집세 물가가 최근에 좀 잡히는 영향은 있으니까 이래저래 이제 놓고 보면 아 어 물가가 잡히는 요인도 있지만 물가가 좀 상승하는 요소들도 있어서
어 낙과 나기 어렵다는 쪽에 의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네 어 김박사님 의견이 또 설득력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요건 제가 좀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근데 이제 네습니다. 어 반대 의견을 하나만 좀 이야기를 하자면 네네. 저는 어 그 그림에 오늘 하나 가져왔는데요. 제일 마지막 그림이에요. 네. 거지. 음. 5번 그림에 이제 나와 있는 바와 같이 저는 그 어 시장 금리가 가장 좋은 인디케이터다. 네. 그러니까 그 미연준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대해서 어 이보다 더 좋은 지표는 없다라고 생각하는게 2년물 미국 국고체 금리인데 2년물 국고체 금리가 지금 한 4.2 4.3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하는데 현재 미국 정책 금리가 3.75니까
네. 향후 2년 정책 금리에 대한 평균을 시장이 4.2, 4.3을 본다는 건 어 최소 세 번 정도의 그니까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니까 세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보고 있다라는 뜻이 되는 거잖아요. 그냥 평균이니까. 네. 그래서 그런 시장의 그 강한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나온게 언제부터 나왔냐면 2월에 저렇게 됐잖아요. 2월 저 일한 전쟁을 보고서 큰일났다. 이거 저 장기가 될 거다라고 채권 시장 참가자들이 옳았던 거죠. 사실 뭐 단기 전에 끝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우린 기도를 했지만 잘 안 된 거니까. 그냥 원한의 스택이 제론 파워라고만 쌓은게 아니라 어 또 모츠티바하고도 쌓은 거잖아.
그러니까 그이 원한 스택 레벨이 너무나 긴 원한을 쌓았던 거라서 결국이란 입장에서는 우리가 죽더라도 너도 망하게 만들 거고 너 선거에서이기는 꼴을 내가 못 보겠어라고 지금 이단이 저러는 거 아닌가 또는 선거 직전까지 레버리지를 쌓기 위해서 저렇게 버티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래저래 보면 일단 시장 참가자들의 견해 저기 이연물 국고 채금리가 하루에 수백억 불씩 거래되는 시장인데 저 시장에서 저 정도로 본다라는 것은 일단 금리가 동결되면 다행기고 그거는 어 잭슨널 컨퍼런스에서 그런 이야기를함으로써 어떻게 보면 시장 참가자들을 좀 안도시키는 건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아 저 채권 쪽에서 전통적인 아무튼 자금 공급 통화 공급 라인에서 확장 이야기는 쉽지 않지 않냐. 그리고 더 나가서 미국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라는게 더욱더 저는 부정적이라고 보는 게 네. 항상 연주는 물가 물가 이야기하지만 사실 그들의 정책 금리의 급박한 변경을 볼 때는 다 자산시장에서의 가격 변동을 늘 워치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예전 그 마틴 총재가 이야기한 것처럼 연준의 의무는 칵테일 파티에서 잔을 치우는 거다. 지금 시장이 유동성 파티를 하면서 주가가 사상 최고치인데 여기서 금리를 동결합니다라고 선언하거나 인하합니다라고 이야기해서 시장의 상승 탄력을 더욱더 강화시키는 그런 정책을 펼치는 거에 대해서 적어도 어 컨서우티브한 사람들 또는 독립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계속 반대 의견을내는 거 아니냐.
네. 그래서 케빈노 씨가 저게 사고칠까 봐 내에서 저 지금 어떻게 보면 오비들이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중위라고 저는 그걸 판단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김대우 박사님도 또 추가적으로 견해를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하반기 유동성이나 뭐 그게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 저는 케빈씨의 행보 우리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네네. 한때 우리나라 언론들이 케빈누시가 처음 등장했을 때 케빈누시가 매파다 이래서 난리가 난 적이 있습니다. 매파도 초간경 외파 이제 어떡하지 주가도 떨어지고 난리를 친 적이 있는데 사실 헛치퍼도 엄청나게 헛픈 사건이죠.
네. 자, 캐빈씨는 매파도 아니고 비둘기 파도 아니에요. 어떤 학문에 파가 없습니다. 그냥 경제학자도 아니고 굳이 파를 붙여 준다면 트럼프 파다. 네. 트럼프 눈치파다. 트럼프 복심파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거든요. 자, 그분이 2006년도에 연준 이사가 되가 2011년까지 이사를 했습니다. 5년간 기록이 다 남아 있습니다. 그양반 대단히 정치적인 발언이었고요. 부시 부시 대통령을 위해서 일하다가 정권 바뀌니까 그때 양적 완화를 빌미사마 사표를 했는데 그 대목이 오해가 돼 가지고 어이 사람은 양적 긴축하는 사람이야. 천만해. 그냥 오바마가 미워 가지고 이야기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요. 자 지금 뭐 케빈호씨가 한마디 하니까 그런데 케빈노시는 대대적인 금리 인화하려고 그럴 겁니다. 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아스번즈라는 옛날에 그 사람하고 똑같아요. 같은 유대인이기도 하고. 네. 지금 우리가 건원 물가라는 요상한 제도를 만들어낸 그 장본인이 아스번지예요. 네. 그때 물가 못 잡으니까 건원 물가 아니 식품 물가하고 국제 육가나 원유는 물가가 아닙니까? 그것도 결국은 시카고 확파에서 프리드만이 얘기하는 대로 결국은 물가는 통화적 현상이고 그게 반영이 돼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상한 통계 만들어냈는데 이번에 지금 김광석 교수님 잘 지석했는데 절사 평균 여기에 목을 걸고 있습니다.
절사 평균하면 확 낮아지거든요. 그걸 명분으로 저는 금리 인상 안 하고 동결동결하다가 틈만 보면 금리 인하 쪽으로 갈 것이다. 그리고 이양만 하는 얘기가 이런 얘기까지 합니다. 자, 지금 수요 공급 이론은 의미가 없다. 왜냐? AI가 공급을 워낙 많이 낼 수 있으니까 그런 [목을 가다듬음] 괴상한 논리를 세워 가지고 금리 인나 문제 없다. 통화량 증가 문제 없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할 거예요. 사고 칠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단기적으로 주가에는 한 번 더 뛰울 수가 있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좋고 나쁘다라는 그런 도덕론적인 입장에서 접근하는게 아니라 시장에 미국의 유동성은 훨씬 더 많이 풀린다.
전 그렇게 봅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시장의 대형 유동성이 온다. 뭐 유동성의 증가 효과가 상당 부분 기대할 만큼은 아니다라는 여러 어 전문가들의 견해를 주셨으니까 여러분들도 시장을 판단하실 때 어 이런 방향으로도 전개될 수 있고 또 이런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는데 그렇게 전개될 상황적 요인 근거가 무엇인지를 한번 들여다 보는데 좋은 참조가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꼭 여러분께 이런 질문을 좀 드리고 여러분들이 꼭 주의하고 대응을 잘하실 수 있도록 조언을 좀 부탁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두 분이 보실 때 또 저도 의견을 드리겠습니다만 26년 하반기에 나타날 그래도 손에 잡힐 듯 할 만한 가장 우리가 예의 주셔야 될 리스크는 무엇일까?
그 리스크는 무엇이고 그것에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좀 고민을 해야 되니까 먼저 각각이 생각하는 리스크 요인 뭐가 있을지 한번 여쭤보게 되 하겠습니다. 먼저 홍춘루 박사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림 4번 쪽해 주번. 네. 자, 이제 그요 질문용으로 가져왔고요. 아, 네. 우리가 그 시장이나 경제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아주 굳건한 전제가 하나 있거든요. 뭐냐하면 AI 투자는 둔화될지 언정 앞으로 5년, 4년은 계속 된다. 그리고 거기서 병목에 걸려 있는데 GPU든 전력 기기든 반도체 이렇게 다 가는 거지.이 이 시장의 수요는 영원하다까진 아니어도 적어도 우리의 타임 호라이즈 내에서는 계속된다.
이게 이제 우리 모든 시장 경제 전망의 기저죠. 네. 근데 이제이 기저가 무너질 때가 제일 무서운 거라고 생각해요. 그이 기저는 어떨 때 무너지나? 저는 오라클 어 미국의 그 다섯 개의 하이퍼스케일러 중에 하나인 오라클이 어 최근에 어 투기 등급으로 지금 직전입니다. 그러니까 트리플비 B 마이너스까지 신용등급이 내려갔고 어 가상 금리가 사실 더블비 등급의 가상 금리를 이미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를 보시면 어마어마하게 그러니까 올해 YTD 수익률 보면 마이너스 한 40%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그 전에 3월에 4월에 그 폭등했던 걸 생각해 보면 사실 반토망이 더 난 거죠.
네. 그래서 뭐 우리가 오라클에 대한 뭐 이제 이번에 얼마 전에 그 뉴욕 타임즈 특집 기사가 오라클 제국에 대해서 비판적인 기사가 실리는 것도 보고 또 그걸 보면서또 운도 없었던게 무디스도 강등까지 하고 이런 걸 보면서 주가가 그렇게 폭락한 거라고 생각하고 그 회사가 그렇게 또 망할 회사는 아니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는게 베이스라인입니다. 네. 그런데 많이 안 그 회사가 디폴트가 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 어마어마한 채권 발행량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면 이제 두 가지 문제가 생기겠죠. 첫 번째는 회사치 시장이 거의 붕괴되겠죠.
엔론 쇼크 때 비슷한 일이 벌어지겠죠. 또 다른 문제가 뭐냐면 어이 오라클이 아주 공격적으로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 건설을 했고 그 데이터 건설을 하면서 누가 그걸 쓰기로 했냐면 오픈 AI가 쓰기로 해서 그게 스타게이트 진영이잖아요. 네. 그러니 거기에 연관되 있는 기업들이 여러 문제가 생길 겁니다. 어 그러면 뭐 대표적인게 소프트뱅크 손정희 씨가 가지고 있는 소프트뱅크도 스타게이트 진영이고 또 나가서 오픈 AI의 IPO 문제 이런 것들이 다 연쇄적으로 문제가 되겠죠. 네. 그러면 어 지금 같은 이런 공격적인 투자는 브레이크 걸리고 어 예를 들어서 뭐 내가 아마존이다 제조스다 그러면 야 저 오라클 걸 인수해 이렇게 나오지 않겠는가?
그러니까 새로 투자를 왜 하니? 저기 지금 어려워져서 화이어세일라는게 있는데 저거 사면 돼라고 이제 돌아서면 갑자기이 투자가 방향이 달라지거든요. 어 잠깐 그다음은 어디지? 후주 후 메탄가 예를 들어서 그 이제 지금 제가 방금 이야기한 거는 어 가장 그 스프레드 CDS 프리미엄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그 어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되면서 어 부도 리스크를 측정하는게 CDS 프리미엄인데 그 CDS 프리미엄이 높은 세를 좀 차례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오라클, 스페이스 X 그리고 메타.요 세들 중에 스페이스 X는 상장하자마자 바로 또 또 한번 증자하는 걸 봤잖아요.
돈이 없는 거죠. 다들. 그냥 주식 가격이 비쌀 때는 다 해결이 되는데 어떤 잘못된 어떤 뭐 운 없는 이런 일들이 벌어질 때는 이쪽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저는 뭐 이게 됐나 안 된다를 모르니까 뭘 보자. 아, 오라클 CDS 프리미엄을 블룸버그를 볼 수 있는 분들은 보시고 그게 좀 안 드시는 분들은 구글 파이낸스 가서 오라클 주가라도 좀 점검을 하시면서 기술적으로 볼 때 중요한 레벨 지지선들이 깨지는 거 아닌가? 지금은 그 중요한 지위선에서 이번에 SM 브레너 파산 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문제 없는데요.
우리가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최대 위험 요인이 뭔가를 질문 주셨을 때 요게 좀 어 약간 마음에 아 하반계도 뭐 반도체 좋아요. 수출 좋아요. 근데 그냥 얼마 전에 우리 구천에서 너무 심하게 다쳐서 좀 심리가 개선되려면 시간이 걸려. 이게 저희 기본 베이스지만요 베이스 시나리오를 이제 버리고 배드 시나리오로 간다라면 그 전제는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 회사체 시장 붕괴 위협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추가 커멘트 어 말씀드리고 한번 의견 드리겠습니다. 말씀 계속 주셨던 것처럼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잉여 현금 흐름이 제로화되거나 마이너스로 지금 전환되고 있어요.
근데 미중간에 AI 패권 전쟁의 양상 속에서 케팩스 투자를 멈출 수가 없는 거죠. 그럼 어떻게 자금 마련하는가? 회사체 발행인 거죠. 근데 그렇지 않아도 신용 수준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그 순환 추차 구조까지 갖춰져 있는데 그런데 여기서 회사 체발행을 막 대거 늘리고 그래서 국채 금리 회사체 금리 전반적으로 높은 금리가 계속 맴돌고 있는데 여기서 뭐 하나가 삐끝되거나 사실 회사체를 갚을 수 없는 상황에네 그래서 이제 저도 김광석 교수님의 지적에 아까 어 아 내가 내 그건 좀 놓친 포인트야 생각한게 이게 걱정이 되면 금리 를 인하야지.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그 제 이야기는 어 아까 어 뭐랄까 그니까 금리 동결이 저는 베이스 시나리오인데 만약에 이렇게 되면 또 금리 인하로 바뀔 수도 있는 다이나믹스는 있죠. 아 그러나 일단 좀 요새 가상 금리 상승이 특히 CDS 프리미엄 상승이 너무 가파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말씀드린 거라고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어, 놓치면 안 될 포인트고 여러분께 잠깐 어, 보조 설명을 드리면이 금리를 결정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될 세 가지 요소가 물가 안정 여부, 또 경기 안정, 고용 안정 여부, 마지막이 금융 안정 여부인데 금융 불안이 심각해지는 상황이면 사실이 두 가지 위원보다 더 앞당겨서 긴급 소주 효의를 열어서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예의 주셔야 될 한 가지 리스크 요인을 여러분께 말씀드린 겁니다. 그 리스크 요인을 한번 여러분들 같이 관찰하시면서 어 향후 하반기 시장을 좀 잘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저는 1996년 비성적 시장이라고 하는 그린스푼의 발언. 1996년에 제가 워싱턴에서 특파운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정말 충격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저녁에 AI 행사를 하는 자리에서 저는 그게 그렇게 큰 얘긴지도 모르고 사실 제대로 기사도 못 썼어요. 근데 그다음날 신문을 보니까 뭐 세계가 난리가 났는데 지금하고 너무 비슷했습니다.
IT 산업에 닷컴 이름만 붙이면 막 지금 AI만 붙이면 주가 오르듯이 막 폭발적으로 오르고 있는데 연준 의장이 금요일 날 오후였어요. 이블런스 뭐 일레이셔널 이슈런스 주가가 대폭락을 해서 며칠간 갔거든요. 그런데 지나고 왜이 말씀을 드렸냐면 그리고 바로 살아나서 뉴욕 정치는 그때도 계속해서 올랐습니다. 정말 끊임없이 올라서 언제까지 올랐느냐? 2000년 3월 며칠 날 무너질 때 그때까지 계속 올랐거든요. 자, 이게 그 금융 시장이 무너진다 이런 얘기는 주가가 오를 때는 언제나 한 번씩 있는 얘기고 요즘 또 마이클 버리가 계속해서 공매도 지금 막 선점 포고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금융시장 그렇게 쉽게는 안 무너진다. 따라서 이번 하반기에도 달리는 말에 계속해서 탈 필요가 있다. 다만 달리는 말도 아주 오래되면 체력이 떨어질 수가 있으니까 말이 떨어지기 전에 체력 소진하기 전에 뛰어내릴 준비는 좀 해야 된다. 저는 그 관점에서 특히 우려되는게 저 엔비디아가 5,억 달러를 금융을 조달했다. 저거 결코 좋은 뉴스가 아닙니다. 요게요. 루슨트 테크놀로지라 회사가 있었어요. 버블이 붕괴될 때 똑같은 이짓을 했습니다. 루슨트 테크널로지하고 시스코가 물건을 팔아야 되는데 그 물건을 가져간 놈들이 그거로 돈이 안 되니까 신용을 순환 금융을 일으킨 겁니다.
근데 물론 지금은 뭐 엔비디아가 그럴 회사는 아닌데 다만 이번 하반기에는 뭘 봐야 되느냐? 자, 각 회사에 오라클뿐만이 아니라 각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버느냐 K팩스 대비. 저는 ROI이 대목이 좀 나쁘게 나오면 갑자기 무너질 수도 있어. 네. 네. 그런 면에서 지금은 무조건 올라가는 시대는 아니다. 물론 단기 전망은 특히 미국 정시 같은 데는 상당히 좋다. 그러나 달리는 말을 계속해서 타되 달리는 말도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생각하고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 특히 순환 금융을 해준 받은 측에서 돈을 제대로 못 갚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엔비디아 GPU를 사 갔는데 거기서 돈 안 되면 돈 제대로 갚지 못할 수 있고요. 또 이게 엔비디아의 GPU를 담보로 지금 금융을 해 주거든요. 이게 굉장히 위험한게 CPU 굉장히 비싼 거 아는데 이게 기술 개발이 되면 그게 가격이 이미 중고품면 감가 상각이 확 빠른 속도로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럼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거기서 마진 콜 나오는 거예요. 마신콜 나오면 이번에 SA 펀드 같은 사건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각 기업들이 ROI가 제대로 나오느냐? 이것이 이번 하반기에 우리가 지켜야 될 관점 포인트 중에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두 분이 중요한 포인트 좀 강조해 주셨으니까 저도 이제 하반기 어떻게 그림 그리고 어 무의해야 될지 의견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6년 하반기를 봤을 때 중요한 포인트 지점이 일단 9월에 미중정상회다. 그리고 어 11월 중간 선거. 중간 선거 끝나면 또 11월 말에펙 정상회담 선전해서 하죠. 이게 세 가지 굉장히 중요한 기점이라고 보여지고 어 분명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만나는 과정 그리고 중간 선거 에이펙 정상회담까지는 둘이 협조하자라는 일종에 그 영어로는 이제 디앤피ce라는 표현을 쓰는데 대충 그럭저럭의 평화.
근데 저는 오히려 더 적절한 표현 한국식으로 표현한다면 가장 된 평화. 음. 근데 어쨌든 시장에서는 평화라고 인정할 거예요. 그러면 불확실성이 고조되기보다는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국면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국면에는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더 집중되죠. 여기에 앞에 제가 의견 드렸었던 유동성 효과까지 맞물리면 조금 더 어 위험 자산 그 주식 시장을 비롯한 위험 자산에 더 많은 돈이 쏠릴 여지가 있어 보인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이런 유동성이 집중되는 것이 뭐 없는 돈을 끌어다 쓰는 거잖아요. 그게 소위 말하는 위험한 유동성이다. 데 그 위험한 유동성이 깨지는 국면들이 있을 텐데 두 분이 지적하신 그런 요인들이 맞물리면 소위 유동성으로만 가는게 아니라 위험하게까지도 전개될 수 있으니 주의하실 필요가 있겠다라고 여러분께 의견 드리고 저는 이제 한 가지 또 포인트 말씀이 안 나왔던 부분이 저는 중국의 AI, 중국의 반도체입니다.
네. 예를 들면 AI 모델에 있어서도 어 중국이 뒤지지 않는 수준 거의 어 텅미까지 온 수준 이렇게 평가를 받을 수 있고 AI 서비스 영역에서는 오히려 어 중국의 서비스가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죠. 그래서 서비스 모델을 평가해 봤는데 그리고 그 앞단에 있는게 인프라에 대한 평가인데 인프라에 있어서도 중국이 뭐 GPU는 당연히 뒤지지만 또 나머지 영역은 더 나아가는 영역도 있고 또 AI 서비스로 가는게 아니라 AI 프로덕으로도 가잖아요. 그게 피지컬 AI 아니겠습니까? 이런 AI 밸류체인 전반을 봤을 때 상당 부분 중국이 많이 쫓아오고 있는 건 사실이다.이 부분을 인정한다면 이제 향후 발표될게 ROI도 그렇고요.
또 기업의 실적이나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한 가지 또 저는 유념해야 될게 점유율이다. 예를 들면 CXMT의 시장 점유율이 작년까지 8%였어요. 근데 올해는 12%로 추정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우리 실적 반도체 기업은 다 실적 좋을 거라고요. 올해 내년 내내 다 좋은데 점유율은 떨어질 수 있는 거거든요. 그 삼선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디램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CXMT가 점차 점유율을 올려잡는 과정에서 점유이 꺾이는 모습이 나올 수 있고요. 그리고 중국도 반도체 굵기 선언하고 밸류체인을 완성하려고 하고 있지만 미국도 만만치 않게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반도체 밸류체을 완성하는 움직임이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는 단기간 안에는 HBM 시장에 있어서도 시장 점유율은 조금씩 줄어들 겁니다. 지금까지 줄어들었고요.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이 줄어드는 거. 그니까 이렇게 어 지금 각까지 의견을 주셨지만 시장에서 점유율이 쪼그라든다 하는 발표가 있거나 점유율이 쪼그라들 거라는 우려감이 좀 팽배할 때 이때 시장이 뭐 유동성 장세를 즐기실 수 있지만 한 번씩 조정을 거칠 수 있는 요소가 된다.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이 유동성 효과는 다소 거시나 통화 정책이나 재정책 관점에서 오지만 산업 마이크로 레벨에서 어 위험한 일들이 있을 수 있겠다라고 저도 관찰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 여러분들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부동산, 주식 시장 그리고 거시 경제 펀더멘탈에 이르기까지 한 두시간 동안 이렇게 토론을 달려왔습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어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유념해야겠네. 제가 놓쳤던 부분도 다시 한번 잡는 계기가 됐는데 끝으로 우리 독자분들께 이렇게 대응하시면 좋겠다. 하반기 이렇게 하셨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에 저자 꼭 여러분 책을 통해서 더 어떤 생각이 있고 어떻게 우리가 시장의 흐름을 판단해야 될지 좀 도움을 받기를 추천드리면서 홍박사님의 좋은 말씀 여겠습니다. 언젠가부터 이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특히 아마 2018년 제1차 무역 전쟁 때 어 제가 그 전망이 틀리겠구나라고 이제 그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그 왜 그랬냐면 어 저희가 이제 미래를 예측하고 경제를 전망할 때 어 그 상대도 이성적이고 나도 이성적일 거라고 생각하는 그러니까 경제적 인간을 가정하고 그리고 그의 행동을 예측해서 전망하는 거잖아요. 네. 근데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 딱 뗐는데 그때 하는 정책들을 보고서 어 아이 사람은 어 그 미치광위 전략을 쓰는 거잖아요. 내가 얘는 미쳤어. 그래서 상대를 불안하게 만들고 공포를 줌으로써 자신의 협상의 우위를 차지하려는 전략인데 그 과정에서 이제 어 기억나시겠습니다만 2018년 크리스마스의 대폭락
네 그래서 10년 만에 이제 약세장을 처음 베어마켓을 25% 조정이 나오면 베어마켓인데 2008년 이후 첫 번째 베어마켓이 그때 나왔거든요. 그 10년의 강세장이 그때 끝났어요. 그런 짓을 하는 걸 보고서 아,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함으로써 돈을 버는 거는 언젠가는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아, 불가능하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아, 내 전망이 틀렸을 때를 대비해서 어떤 어, 전략들 또는 내가 틀렸을 때 대비한 보험들이 좀 필요하다라는 그런 생각들을 가지게 됐고요. 이제 그러면서 이제 자산 배분이라는 어, 회사하는 회사를 차리게 됐는데 여러분한테 아까 저 마지막 질문이 참 좋았어요.
어, 지금까지 우리가 예약했던 거가 빛나갈 수 있을 만한 위험 요인는 뭔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왔잖아요. 뭐 중국의 굴기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갑자기 그 하이퍼스러들의 실적이 박살하는 거. 저는 CDS 프리미엄 쪽에서 나오는 경보 이런 것들이 나올 때 그럼 나는 어떻게 대비돼 있는가? 요런 것들을 좀 점검하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박수를 쳐드려야 될 것 같아요. 김대호 박사님 마지막 조언을 여쭈려고 하는데 김대호 박사님이 돈의 질서라는 책을 내 주셨어요. 여러분 말씀도 너무 좋았는데 아 책 한번 일독해 보시고 많은 조언을 책을 통해서 좀 받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좀 추천 의견 드립니다.
아유 부끄럽습니다. 사실 김광석 교수님이 책서라 해서 쓰게 된 것이고 어 평소에도 많은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저 제가 이제 방송을 하다 보면 제 댓글에 아 김광석 교수님 생각은 다르던데 좀 물어봤 수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있어서 오늘 정말 우리 존경하는 김광석 교수님 보시고 해서 너무 참 어 뜻 깊었고요. 그리고 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이해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많지만은 자 경제가 경제를 전망하는 거하고 금융 시장에 주가가 오르내리는 거하고 요게 크게 보면 같이 가는 거 같지만은 미세하게 특히 개인의 관점에서 보면 엄청나게 다릅니다.
그래서 요걸 좀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아 미국 경치 좋으니까 주가가 어떻게 된다? 물론 기본적으로 그게 필요하고 반도체가 좋으니까 어떻게 된다. 하지만은 금융 시장에서의 그 수급 밸루에이션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 말씀을 오늘 꼭 좀 메시지로 좀 남기고 싶습니다. 아 너무 중요한 말씀 주셨습니다. 저 사실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굉장히 많이 강조하고 있는 표현이거든요.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십시오. 예를 들면 우리 HBM의 아버지 김정우 교수님이 출연하셔 가지고 우리 반도체 산업과 기술적 수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자본 시장의 이야기랑 다른 거거든요.
그죠? 네. 오해하시는 분들 하도 많이 계셔서 구분해야만 여러분 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반도체 업황 경기 실물 경제를 보시고 반도체 주가는 같이 가는게 아니다라는 부분 어 다시 저도 좋은 말씀드리고 어이 대장정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두 분께 소감 말씀 여쭈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도 어 오랜만에 이렇게 어 거시 경제 대가 두 분과 어이 부족한 제가 함께 어 3자 토론을 했는데 야 정말 아 이런 부분까지 내가 들여다봐야 되겠구나 공부 더 많이 해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 어 배움의 시간이 됐었습니다. 너무 좋았고요. 아 꼭 또 종종 와 주셔서 삼자 토론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이 이 정도 수준에 3자토론을 함께할 멤버가 별로 없습니다.
솔직히 별로 없습니다.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 어 홍진우 박사님께 먼저 소감 말씀 여주고 아니 많이 배웠습니다. 아 진짜 제가 혼자 이제 어 뭐 하루에 진짜 평균 보고서나 기사를 한 열편 이상은 보는데 그러니까 이제 죽자고 공부하는 쪽에서 있잖아요. 좀 네. 그게 제일 재밌어서 그렇게 하는데 그러다 보면 외골수가 좀 돼. 음. 그러니까 내 내 주장 내가 기존에 갖고 있던 전망에 부합하는 보고서만 이렇게게 되는게 인간이더라고요. 예. 그런 면에서 오늘 어 정말이 토론회이 방송에서 오늘 많이 배웠다. 공부에 또 방향을 또 새로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부탁드리. 예. 김광석 TV에 이렇게 나와서 좋은 시간 가진 것 너무 감사하고요. 또 많은 구독자님들 얼굴 뵙게 돼서 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뭐 세상은 사람이 꾸려가는 것이고 그 사람의 통찰력 이런게 합해져서 역사를 꾸려가는게 아닌가? 그래서 오늘 제가 두 분한테 많이 배웠고 자리 만들어 주신 김광석 교수님에게 거듭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요. 여러분들도 어 다체롭게 어 빠짐없이 향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까? 부동산 시장은 어떤 부족함이 있을까? 또 주식 시장은 또 어떤 결로 갈까라는 것을 좀 관찰하시고 들여다 보시는데 참조가 됐길 바라고 오늘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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