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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그럼 수급은 어떻게 될 거냐? 저는 개인적으로이 한국인들의 주식 투자 비중이 아직까지 여러 굉장히 많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갑자기 한 건문에 왕창 들어와서 감당을 못 하는 상황까지 주가가 올랐다가 유동성 여력이 충분하지 못하니까 빠졌다라고 보긴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좀 채워 줄 거라고 봅니다. 그 현장에서의 그 이야기를 드리면 코로나 때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주식장에 참여하셨거든요. 깨졌다고 다으신 아내하고 나간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안 나갈 거예요. 그럼 그 자금이 일단 붙어 있습니다. 그 자금들이 회복이 되면 어디선가 새로운 자금이 들어올 거예요.
이게 주식은 깨지면 돈을 더 이상 넣고 싶지 않지만 수익이 나면 어디서 또 돈이 나와요. 어 제가 현장에서 항상 느낀 거는 그거거든요. 그래서 안녕하십니까. 권순장의 부리지 권순장입니다. 오늘은 독님을 모시고 좀 전투적으로 어 질문을 한번 해 보려고 저도 이제 마음과 또 이제 옷도 어 그렇게 입고 왔는데요. 최근에 주식 시장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가 뭐 하이닉스 뭐 주주원 또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에 조금 반등하는 기미는 있거든요. 10월 달에 피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텐데 일단 전체적인 시장 상황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은 이제 미국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의문이 생겼죠. 지난 7월 달에는 AI 산업 전반에서 이게 과잉이 아니냐 하는 약간의 우려와 함께 핵심적인 주식을 많이 갖고 있었던 펀드들이 깨지면서 물량이 쏟아졌고 그로 인해서 이제 시청거렸던 거고 자 이번에는 이제 AI 데이터 센터가 너무 많은 대출을 쓰고 있는데 이걸 감당할 수 있겠느냐로 시장이 흔들렸던 거고 미국은 그렇게 해서 흔들려서 어 AI 주식과 반도체 주식들을 좀 조정을 받은 거고 한국 같은 경우는 이미 7월 달에 돈이 다 떨어져 가지고 빠진 거고 그다음에 이제 8월 달에 에 살짝 반등하다가 9월 달에 제대로 연장을 못 한 거는 올라갈 때마다 물량이 터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7천선에서 그게 멈췄고 10월 달에는 어떤 분위기가 나오고 있냐면 그래도 다 같이 떨어졌으면 삼성자이닉스는 더 싼 거 아니야. 실제로 뭐 내년도 전망 대비로는 매우 저렴하니까 없는 돈에서 그쪽은 사자가 그나마 좀 남았고 떨어지면 나머지 종목들은 아무리 봐도 삼성 하이닉스보다 아무리 싸도 얘네보다 더 싼 거야 뭐 이런 사고가 돌아가면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았죠. 그래서 같이 주고 먹고 아주 뭐 분위가 매우 쌓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싸다고 배당 많이 준다고 안전하다고 사놓은 주식도 같이 떨어져 버리고 뭐 오를 땐 그 두 종목이 워낙 많이 오르고 나머지 이제 덜 오르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니까 그런데 항상 그 전부터 이런 말씀을 하셔요.
어 이제는 사 줄 사람이 없어요. 돈이 말랐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외국인은 계속 팔고 사줄 사람은 없고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외국인이 언제쯤 매도가 끝난다 이런 시점은 저희가 어떻게 확인이 가능하요? 네. 외국인들이 단타 세력보다도 지금 파는 애들은 오래도록 한국에 있었던 애들이 많으니까 워낙 뭐 아직도 여전히 수익이 많고 그런데 뭐 미국 시장이 흔들흔들하니까 그러면 자본을 좀 확보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니까 많이 먹은 데서 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한국도 많이 팔았고 최근에 또 대만도 우리보다 좀 덜덜 팔다 또 그쪽도 같이 좀 파는 분위기고 그럼 결국 얘네가 언제까지 팔 거냐?
미국 시장이 좀 편하고 안정돼야 한국과 대만 바라보면서 가격 매력이 있다 없다 편안할 것 같거든요. 우리는 이미 포트폴리오상 뭐 2, 3%만 갖고 가야 되는 포트폴리오인데 이게 6% 7% 늘었으니 계속 팔 수 있고 그런 거죠. 그러면 이거를 제낄 수 있는 방법은 뭐냐? 단순히 저렴한 것보다도 한국 자본 시장이 되게 있으면 좋아. 이런 느낌을 줘야 되겠죠. 최근에 이제 뭐 월앤버핏도 1번에 들어간게 사실상 2013 14년 개혁하고 나서 들어간게 아니고 개혁이 완전히 무릎 있구나 나서 최근에야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개혁의 과정들을 통해서 어 일본 기업들이 이제 제대로 된 뭐 주주 한원이라든가 제대로 된 주주에 대한 대우를 해 주는구나 이런게 정립이 되니까 돈이 들어간 거예요.
그럼 결국 한국도 그런 과정을 거쳐야 외국 자본들이 다시 환하지 않겠느냐 보여집니다. 그렇게 이제 말씀을 하시니까 지금 당장은 잘 안 될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이제 문득 드는 거예요. 그 왜냐하면 뭐 법을 바꿔야 되거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한데 뭐 정치 상황이 어떻다 이런 걸 떠나서 우선 순위에서 저희가 많이 좀 밀려져 있는 거 같다. 주식 시장이 그니까 우리의 관심도 좀 떨어지고 뭐 정치나 법을 만드는 사람의 관심도 좀 떨어졌으니까 많이 바뀐 거는 이미 선반형이고 뒤에 바뀔 것들은 좀 요건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시장을 안 좋게 볼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일단은 이제 요렇게까지 해석이 되는 건 분위기 보니까 장이 너무 많이 빠지니까 좋게 보이는게 하나도 없는 거죠. 예. 근데 이제 안 그래요. 지금 주주 환원이 많이 늘어났고이 따져 보면은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가 자산 소각이나 배당하는 규모를 보면 예전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예요. 아마 두 회사가 합산하면 한원, 소각, 배당 뭐 이런 것들 모두 합치면 아마 100조는 훨씬 넘지 않겠습니까? 거의 뭐 200조 뭐 그 이상 뭐 이런 분위기인데 우리나라 시장 4,500조짜리 시장이에요. 4,500조 시장이 45조면 1%입니다. 근데 200조면 4% 넘는 자금이 빠져나 시장 밖으로 없어지는 거죠.
일종에 이건 굉장히 좋은 뉴스고 그다음에 솔리다의 예에서도 봤지만 하이닉스가 IPO를 처리한 거는 그동안에 SK 하이닉스나 SK 그룹의 태도로 보고데 좀 이례적인 일이에요. 네.이 이 마린 즉은 주주 권익이 매우 빠른 속도로 강화되고 있다는 거고이 부분에 있어서는 한국처럼 빠를 나라가 없을 거다. 역사적으로 앞으로 모든게 아주 축약적으로 발전했던게 한국이기 때문에 자본 시장도 이제 축약적 발전이 시작이 되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거버넌스 얘기가 나온게 사실 몇 년 안 됐거든요. 한국에서. 근데이 정도까지 반영이 됐다는 건 진짜 한국 사람들의 학습 능력이라든가 그다음에 추진력
이게 진짜 다르구나. 다른 나라구나. 그 말에 100% 동감을 해요. 하면서 어떤 또 의문이 드냐 하면 결국 그 두 회사만 이렇게 하고 나머지 회사들은 안 하는 거 아니냐? 두 회사가 워낙 크니까 나머지들이 뭐요? 너무 외소해 보이는 거예요. 해 준다는 게. 네저는 어피 그주식시장에 결이닉스전자야라고 해서 또 기존에 다른 주식을 갖고 있었던 분들은 소회를 받고 새롭게 들어오는 돈도 삼성 하이닉스로 가는 거 아닌가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지금은 그런데 사실은 배당이라든가 주조하원으로 따져 한국의 원투쓰브 그룹이 두 번째 그룹이 SK는 좀 부족했다가 이제 합류하기 시작한 거고요.
삼성전자는 꾸준히 했고 현대차는 잘했어요. 정확히 따져보면 시가 배당률이 뭐 한 4% 5% 이런 정도를 했으니까 그러니까 주주 환원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다들 이제 턴 어라운드를 하기 시작했다. 전반적으로 이건 문화가 그렇게 형성됐고 삼성이 저렇게 했고 또 하이닉스도 저렇게 하고 그다음에 주주들 신경을 안 쓸 수 없는 상황이 되면 다른 기업들도 따라갈 겁니다. 한국은 뭐가 하나 딱 발현돼 가지고 변화하는데 처음에 미적미적하다가 뭐가 하나 되면 갑자기 확 [콧방귀] 파도가 치듯이 그런 경향이 있으니까 그건 잘 될 거라고 보고요. 그러면 삼성자 하이닉 수돌림은 어떠냐?
당분간은 삼성자 하이닉 수돌림이 있을 것 같은데 한국 주식 시장이 자리를 잘 잡고 이걸 투자해도 건절한 시장이라고 판단이 되어지면 시차를 두고 다시 자금 또 들어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자산 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계속 쭉 이어지면 그다음부터는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확신을 하죠. 사실은 제가 24년도부터 한국 시장 좋아진다. 상법 개정된다. 얼마나 세게 얘기했어요. 정말 목이 터져라요. 얘기했던 기억이 나는게 그때 23년도 하반기 장이 안 좋으니까 손님들이 막 엉덩이가 들썩들썩하고 나 못막겠다 이런 전화들을 제가 많이 맞았는데 아닙니다.
한국 시장 분명히 좋아집니다. 이번에 상법 개정 되고 이러면 분명히 좋아질 겁니다. 아무도 안 믿었어요. 그러다가 그게 반영되면서 25년도에 올라갔고 근데 놀랍게도 우리가 우리는 25년도에 따뜻했습니다만 그때 제가 어 시장이 너무 좋은데 좀 이상하다 했던 점이 뭐냐면 시장 참여 아무도 없는 거예요. 진짜 아무도 없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26년 2월부터 시장 참여가 급격하게 증가한다는게 현장에서 보였고 그리고 전쟁 터지고 나서 4월 달부터는 자금이 미친 듯이 들어오더라고요. 굉장히 놀랬어요. 어 이상하다. 작년이 정말 좋았던 가격이고 지금은 약간 올라서 좋은 가격까진 아닌 거 같은데 한데 그때서야.
그러니까 지금 뭐냐면 사람들의 확신은 매우 후행적이에요. 행동도 후행적이고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한국 시장이 지금 이렇지 않고 좀 좋아지는 흐름이 또 1, 2년 더 가면 생각 또 바뀝니다. 그때 가면 언제든지 그래서 지금은 얘네들이 좋아보여서 쏠리지만 한국 시장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괜찮아지면 저는 아주 긍정적으로 봐요. 그리고 아주 강력한 대체제가 내년 후반기에 저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즉 부동산이이 현재 금리 상황들을 보건데 부동산으로 빨려 들어가는 돈이 내년 연말쯤 되면 생각이 바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그것도 되게 유리한 부분이고 또 하나 소위 말하는 슈퍼 ISA라고 표현되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ISA가 만들어지면 그것도 시장 부등이 바꿀 수 있다고.
그러니까 부동산이 하반기에 좀 금리가 올라가면 바뀔 거라는 거는 그 부동산에 있는 돈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는 말씀이십니다. 그건 이제 내년 연말에는 안 움직일 거고요.이 금리를 꽤 오랜 동안 높게 형성해서 한 3, 4년 가면 부동산이 제테크의 수단이 아니라는 걸 사람들 인식할 거예요. 그러면 이제 상대적으로 과거에 비해서 체급이 올라온 주식 시장이 눈에 보이긴 하겠죠. 음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부동산 얘기는 조금 있다가 또 나눠보도록 하고요. 한국인들이 또 잘하는게 이제 솔림도 있지만 의심도 되게 많아요.
진짜 좋아. 정말 좋아.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제 하이닉스가 이제 주주 환원을 이제 발표를 하고 주당 한 2만 원 정도 또 이제 특별 배당까지 해서 한다 그러니까 어 이게 잘한 건 맞는데 감동이 있나? 뭐 이렇게 하고 어찌됐던간에 그래도 생각만큼 주는 거 같아라는 시장의 반응인데 또 한편으로는 어 이렇게 또 분위기 좋아지면 솔리드 하임을 또 한번 상장을 해보려고 또 분위기를 한번 띄우지 않을까? 아까 말씀하셨지만 SK라는 그 그룹 자체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 그렇게 그게 관대했던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웃음을 또 지울 수가 없거든요.
그럼 또 시장의 악재가 아닐까라고 하는 의심을 아직 떨쳐 버리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어떤 말씀을 해 주고 싶습니까? 이게 상호장도 있잖아요. 사실은 주주 저기 쏠리다 상장을 막은 거냐 아니면 지연된 거냐 본다면 둘 다해요. 제가 보기엔 음 지연도 됐지만 막기도 한 거고 막은 거 같기도 하지만 지연도 된 거예요. 어 근데 그중에 절반폭이 막은 거는 주주의 힘이거든요. 그래서 리더십이 아무리 그래도 밑에서 와구글와그하고 난리가 나면 참모들은 얘기 안 할 수가 없을 거라고 봐요. 이상한 조직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정도의 큰 조직임은 그렇게 이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분명히 이게 바뀌고 반영된다. 왜냐면 요번에 그 주는 14조 발표했잖아요. 전 솔직히 안 할 거 같았어요. 음. 자사주 소각만 할 거 같아요. 그랬었는데 어 결국 하네. 그래서 결국은 밀리는구나. 어 분위기에 휩쓸리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이 분위기는 단기 분위기가 아닐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눈을 떴어요. 확실히. 그리고 선진 시장 미국을 맛을 많이 제대로 봐 가지고 미국이 이런데 우린는 왜 그래? 이거 그 아시잖아요. 한국 저는 그 한국민들이 현대차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현대차 품질 수준이 매우 높아졌잖아요.
네. 결국은 이거 투덜투덜해서 여기까지 올라온 거 아니에요. 그러면 결국은이 투덜거림이 있거든요. 불평불만 만족 못함, 완벽주의 저는 이런 것들이 시장을 결국 바꿀 거다. 그래서 계속 감시가 필요해요. 사실은 주주라는 건 배당만 받는 존재가 아니고 기업의 일부 주인이잖아요. 조각 주인이잖아요. 그럼 회사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일종의 책임과 권리가 있는 거죠. 그래서 계속해서 이야기해 주면 변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증시각대 TV도 저도이 부분에 대해서 멈출 생각이 없고 세상이 좀 변화할 수 있도록 계속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한국 주식 시장을 말씀을 하시면서 삼성하이닉스이 두 회사의 신용 부분이 좀 많이 털려야 진짜 제대로 된 바닥을 형성하고 그다음부터 이제 올라갈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 또 이렇게 그 반도체가 올라가고 그러면 안 털릴 거 같거든요. 그러면 또 이렇게 많이 또 떨어지는 이런 일들이 또 발생하지 않을까? 생이 드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그런 분들에게도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이제 그 전체 시장의 바닥을 논할 때는 대체적으로 이제 우리 신용 반대 매매가 나오거나 이건 너무나 확연한 시그널이었다. 우리가 이제 증시가 TV에서는 정말 여러 번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신용이 없어졌다는 건 기대감이 없어졌다는 거고 기대감이 없어졌으면 팔 사람 다 팔았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더 이상 떨어질 데가 없으니까 오른다.이 논리이고요. 진짜 웃긴 얘기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기가 차실 수도 있는데요. 전문가하고 비전문가하고 차이가 뭘까? 인내력의 차이인 거 같다. 마라톤 프로 선수와 일반인들의 차이는 뭐냐면 일반인들 처음에 잘 달릴 수 있죠. 1, 2km, 5km, 10km까지는 잘 달릴 수 있죠. 근데 프로 선수들은 40.15km까지 끝까지 밀어붙이잖아요. 그게 결국 프로와 일반인의 차이. 그게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이 일을 너무 이런 일을 많이 당하다 보니까 왜 시계를 이렇게 짧게 잡는가? 조금 시계를 길게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왜 이런 결론이 나왔냐면은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인생 수익률이 여러 번 터졌는데 1, 2년 마지막을 못 기다려서 인생 수익률을 못 본게 너무 많잖아요. 가장 가깝게는 삼성 전기. 근데 전기는 제가 230만 원까지는 안 갖고 왔을 것 같아요. 죽어도 저는 100만 원 전에 무조건 다 팔았을 거다. 그리고 후에 하나도 안 했을 거다라고 생각하고. 왜냐면 제가 생각했던 밸루에이션을 완전히 까마득게 더 먹었기 때문에 절대 그랬지는 않았을 것 같고 오히려 조금 아쉬운 건향식품 같은 거죠.
3양식품은 분명히 좋아질 거 알았는데 1년 반 걸렸거든요. 1년 반을 기다렸을 때 수익률이에 10열배 차이가 났어요. 정확하게. 근데 그 열배를 수익을 못 내고 나온 건 빨리 수익 나야 되는데 빨리 수익 안 나네. 너무 답답하네.이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시계열이 길어진 이유는 시계열이 짧아서 손해 본게 너무 많았다는 거지. 물론 요즘엔 그래서 물리는 것도 길게 물리고 있는 것도 있지만 물릴 만한 조식에 물렸으면 기다리는게 답이다. 그걸 꼭 좀 기억해 주시면 좋겠어. 그러니까 뭐 신용이나 아니면 레버리지 이런 상품을 가입을 안 했으면 사실 뭐이자 나가는 비용도 없을 거고 내 돈으로만 했으면
그리고 내가 전세 자금으로 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했으면 이제 진짜 기다림에 미약이 이제 필요한 시점인 거 같은데 뭐 슈카월드에 한은 총재님께서 나오셔 갖고 그 한은 총재께서 국내 반도체 전문가 10여명을 만나서 다 전망을 물어봤대요. 근데 이렇게 많은 이익을 난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 나와서 10년이 좋다. 앞으로 볼이 무궁무신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상황이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갑자기이 전문가라는 사람들에 대한 신뢰도가 확 내려감과 동시에 그럼 과연 우리 뭘 봐야 될까 그러면서 지금 이제 그것까지 궁금한 거예요.
CXMT 중국에 있는 저 반도체 회사가 정말 위협인가? 아니면 전문가들 얘기처럼 아니야. 저 시제품밖에 못 만들었고 양산은 안 될 거야. 그러니까 뭐 어디를 보고 누구를 믿어야 될지를 잘 모르겠거든요. 어 그래서 이런 상황에 있으신 분들은 과연 어떻게 정보를 취득을 하고 본인 걸로 만들어야 될지 그리고 CXMT는 정말 위험인지 그것까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우리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건 스스로의 답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지 남이 제안한 걸로 투자를 하면 안 된다라는 거예요. 최근에이 시장 빠지면서 소위 말하는 전문가 분들이 이제 완전히 몰라 그랬더라고요.
왜 이주한 박사님 같은 경우에는 7만 원, 20만 원 얘기해서 다시 업되고 계시 그러니까이 전문가라는 사람도 양 극단으로 얘기를 해야 뭐 맞든 틀리든 한번 돼서 제가 그분을 뭐 개인적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이슈가 되고 있으니까. 네. 그게 이제 하락으로 인해서 이슈가 된 거고 제가 보니까 올라가면 또 그 얘기는 또 지어질 거예요. 또 올라가면은 뭐 하이닉스 500만 원 간다. 삼성전자 뭐 얼마 간다 했던 사람이 다시 부각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사실상 다 노이즈로 좀 치부를 하셔야 되고 그 기업이 정말로 좋아지는데 나는 어느 정도에 만족하냐 이거를 결정하시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
나는 기업의 주주가 되는 건데 주주가 되었을 때 어느 정도의 리턴을 받을 건지를 좀 계산하셨으면 좋겠고 CXMT는 제가 이제 공부한 바로는 저도 반도체 전문가 아니고 잘 모르고 이제 좀 이해를 하는 건데 제가 그동안에 반도체에 대해서 공부해서 이해한 바로는 반도체는 진짜 장비 싸움이에요. 장비발. 음. 근데 걔네들이 장비가 없잖아요. EUV 공정이 없으니 미세 공정이 쉽지 않을 거거든요. 4F제곱 이렇게 해가지고 그거를 뭐 올린다 막 이렇게 하는데 미세화 공정이 충분치 않으면 그 기술이 있다. 있어도 원하는만큼 수량 못 뽑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스펙을 예를 들어 비싸게 사 줄 수 있는 주체들이 쓸 수 있는 스펙이 될 것이냐이죠. 근데 이제 안심하면 안 돼요. 항상 우리나라를 비롯한이 아시아권 회사들의 특징이 뭐냐면 안 되는 걸 되게 하고 매우 빠른 속도로 추격하는 거예요. 지금 이번에 4F 제곱도 엄청난 속도의 진전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굉장히 빨리 따라올 수 있고 언제든지 추연할 수 있다라는 건 열어 두시대 그렇다고 그걸 공포함으로 연결할 필요는 또 없을 것 같아요. 저희가 판단했을 때 고사양 D램인 HBM 쪽에서는 앞으로도 한 2030년까지는 큰 문제 없을 가능성이 너무 높다.
이렇게 보여주고 DDR은 문제가 될 겁니다. DDR은 이미 사용되고 있으니까. 예. 그래서 결국은 중국이 들어오면 소위 말하는 배추화가 되잖아요. 말도 안 되는 가격 하는 발생 가능도화된 쪽으로 더 가야 되고요. 일단 하이닉스는 그거 잘 보여 준 거 같아요. 이번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정말 또다시 한번 놀랬는데 영업 이익률이 79%예요. 어 80% 되더라고요. 아 진짜 이게 말이 되냐? 104조인데 83조인가 영업 이익을 했는데 좀 이해가 안 돼요. 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인데 그건 결국은 HBM 많이 팔았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HBM 볼을 많이 팔았다는 겁니다.이 말은 우리는 계속 고도화를 가야 된다.
중국은 어차피 이제 계속 쫓아올 것이고 그러면이 쫓아오는 과정에서 우리는 다음 국면으로 가고 다음 국면으로 가서 쫓아올 수 없는 거리를 계속 유지하는 거 그게 핵심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쭉 얘기를 듣다 보니까 반도체는 계속해서 좋을 거고 그리고 지금 뭐 여러 가지 변동성은 있지만 결국은 이걸 바탕으로 버티고 이러다 보면 그 뭐 배당이나 이런 걸로서 온기가 점점 점점 이제 다른 시장에도 그니까 다른 종목들이나 이런데도 이제 온기가 가고 어 조금 어렵지만 버티면 한국 시장 좋아질 거예요라는 얘기로 들리는데 그러다 보면 이제 의문이 이런 거예요.
그래도 무언가 객이 힘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누군가 사주는 수급 주체가 있어야 된다든지 아니 외국인이 됐던 돈이 있어야 오르지 않을까? 각도 님께서 보실 때 한국 시장이 다시 뭐 7, 8천 이게 꾸준하게 계속 오르려고 그러면 어떤 힘 어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십가? 지금 조금 오늘 계속 긍정적인 톤으로 말씀드렸던 건 5,500까지 수가 빠졌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8,000이면 저 이렇게 얘기 안 했을 거예요. 그거를 좀 예, 염두해 두셨으면 좋겠고 그러니까 반도체도 5,500 기준에서는 좋아 보이는데 이게 나중에 한 8, 9천 가면 제가 좋게 얘기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럼 무슨 말이냐면 지금은 너무 과도하게 공포에 있으니까 이럴 때는 좀 긍정해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업항 자체가 지금 당장 무너지는 거 아니니까 당장 무너진 것처럼 얘기할 필요가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단의 전방인 AI 산업은 미국에서 결정돼야 될 문제니 그거에 따른 영향 분명히 받습니다. 그 부분 있고 그다음에 이제 그 한국의 그럼 수급은 어떻게 될 거냐 저는 개인적으로이 한국인들의 주식 투자 비중이 아직까지 여러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갑자기 한 건물에 왕창 들어와서 감당을 못 하는 상황까지 주가가 올랐다가 유동성 여력이 충분하지 못하니까 빠졌다라고 보긴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좀 채워 줄 거라고 봅니다.
그 현장에서의 그 이야기를 드리면 2020년에 처음으로 주식 참여하셨잖아요. 네. 원래 개인적으로 그 전부터 하고 어 많이 하셨어요? 아 그 전부터 많이 하셨어요. 해보고 나서 제가 느꼈죠. 아 이건 내가 해서는 되는 시장이 아니구나. 어라는 걸 이제 어 생각을 어 했었던 거죠. 네. 2020년부터 규모가 상당히 커진 거잖아. 코로나 2019년 20년 그때부터 근데 다시 안 빠져나가셨잖아요. 그렇죠. 중간에 어려운 과정이 두 세 번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안 빠져 나갔잖아요. 저는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이번에는 코로나 때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주식장에 참여하셨거든요.
깨졌다고 다으신 안 해하고 나간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안 나갈 거예요. 그럼 그 자금이 일단 붙어 있습니다. 네. 그 자금들이 회복이 되면 어디선가 새로운 자금이 들어올 거예요. 이게 주식은 깨지면 돈을 더 이상 넣고 싶지 않지만 수익이 나면 어디서 또 돈이 나와요. 어, 제가 현장에서 항상 느낀 거는 그거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회복되면 회복되고 안정되었고 괜찮을 거라고 생각되면 어디선가 또 돈 들어오. 그러니까 지금 되게 많이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수익을 못 내서라기보다는 내가 5천만 원 갖고 이제 1억이 돼서 좋았었는데 더 좋을 줄 알고 다른 데서 [목을 가다듬음] 1억을 들고 와서 이제 2억으로 주식을 했던 거예요.
해서 삼성전자를 30만 원 넘어서 하이닉스를 200만 원 넘어서 이제 그 2억이 이제 다시 그쪽으로 들어간 거죠. 그게 진한 여름밤에처럼 어꿈처럼 그래서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계좌를 까보면 마이너스 나신 분들이 분명히 있지만 앞에 먹었던 걸로 해보면 그 또이또이 아니면 크게 마이너스는 아닌데 그 상실감이 너무 크다는 거죠. 제시스가 날아가버렸고 이사가 없어져버렸고 아이들하고 해외에 가려고 했던 것들이 어 그래서 아들한테 위심도 안 서고 그러니까 인생이 갑자기 재미가 없는 거예요. 어 진짜 제 주변에 되게 그런 사람이 많거든요. 어 내가 지금 뭐 한 거지?
자책을 하게 되고 바보 그때 팔았어야 되는데 어 이런 생각을 이제 하게 되니까 우울증 비슷하게 그렇게 느끼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독기님 좋아서 보죠. 열심히 하시고 꾸준히 하시고 부지런하시고 또 거짓말하지 않으시고 보는데 그런 말들 있죠. 어 미국 주식은 많이 올라서 좀 위험하고 우리나라 주식은 많이 떨어져서 안전마진이 그래도 어느 정도 합복가 돼 있으니까 저는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을 더 좋게 봐요. 얘기를 하면 야 한국 주식이 무슨 장투니? 어 장투는 미국에만 해당되는 거야. 당신께서 한국 주심만 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라고 계속 비관적으로 얘기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네. 비관이 많은 거는 뭐 투자자한테 나쁜 상황은 아니에요. 비관이 진짜 많아졌더라고요. 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장투는 미국에서 하나 통하는 거지 한국처럼 이렇게 변동성이 심하고 사이클 산업이 많은 이런 회사가 추측인 나라에서는 장투는 사실 요원하다. 어 그건 아니지 않느냐. 네. 오 잘 먹고 적당한 만족하는 가격에 팔고 또 낮은데 가서 또 사고 이렇게 하는 곳 아니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 사이클을 조금 타야 되긴 할 것 같아. 미국에 비해서는. 저는 거기서 문제를 삼는게 미국의 기업가 정신하고 한국의 기업가 정신은 조금 다릅니다.
제가 그래서 빨리 통일됐으면 좋겠는데 걸어서 유럽을 가고 걸어서 소련을 가고 자전거 타고 오도바 타고 차 타고 다른 나라를 쭉쭉가 줘야 대륙적 기상이 있지. 소님 말하는 기업 거버넌스를 만드는 기업과 정신도 예전에 나라를 뺏겼다가 세울 때는 나라를 일으키고 나라를 부흥시켜야 되겠다는 쪽으로 넘어가요. 사업이 좀 커지면. 처음엔 나 먹고 사는 거 내다가 먹고 사는 거 다 이루고 나면 그다음에 이상하게도 한국의 기업들은 사업 보국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넘어가더라고요. 그때는 그런게 있었는데 지금은 뭐 사업으로 보고 간다는 개념이 상당히 희석화됐잖아요.
그럼 뭐가 있어야 되냐면 다음 꿈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고 세상에 뭔가를 새로운 걸 이룩하고 싶어. 그러니까 일론모스카가 저렇게 하는 거고 제조스가 저렇게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 기억과 정신과 좀 더 꿈을 좀 더 원대하게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중간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다고 흐트어지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스티브 잡스가 스테이그리 스테이 얘기한 거야. 그 똑똑한 애들한테 가서 대학 졸업자들한테 가서 주간에 멈추지 마라. 북극성을 보고 달려라고 얘기한 거잖아요. 그 우리나라도 좀 그게 필요하고요. 그런 정신을 가진 리더십이 있는 회사는 장기 투자하면 돼요.
안 파는게 최고예요. 그러면 사이클 사업이라도 사이클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 딱 하나의 얘가 지금 얘 중에 하나가 삼성 전자인 거잖아. 사이클은 확실한데 어쨌든 컸잖아요. 그리고 다음번의 저점은 예전에 저점보다 높을 것 같잖아요. 훨씬 더. 그러니까 장기 투자해서 안 된다는 건 솔직히 그냥 까놓고 얘기하면 고점 잡아서 물려서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기업이 정말 어렵게 평가받을 때 소위 말 평가받으면 주가가 낮을 때 온갖 모욕을 다당할 때 아닙니까? 그럴 때 친구가 되어지면 꽤나 오랫동안 사이클이 있더라도 안 나가도 된다.
삼성전자 5만 원, 6만 원에 사신 분들은 과연 지금 사이클을 타야 될까 말아야 될까 고민할까요? 좀 다를 거 같거든요. 네. 네. 그래서 저는 두 가지가 겹쳐 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의 기업과 정신에 의한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업들이 사실 생각보다 미국만큼 없다라는게 하나고 그다음에 본인들이 사이클을 잘못한게 있다라는 건 냉정하게 좀 받아들여야 될 것 같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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