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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은 무조건 현금입니다" 9월 증시 진짜 갈릴 시점, 바로 이 때 역대급 기회 옵니다 (빈센트 애널리스트 1부) I 머니리포트

머니인사이드 · 2026-09-14 · 유튜브 시청 115,31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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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시장을 풀어내는 투자 인사이트 머니 리포트 진행의 김지현입니다. 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가 연준의 금리 방향성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에 연준의 금리 결정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이 금리 결정에 따라서 증시의 방향성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오늘 빈센트 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네 안녕하세요. 하나중권의 피센트입니다.네 지금 금리 결정에 대해서 정말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약간 싸우고 있는 거 같아요.

AI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이제 국제 금리도 많이 오르고 이번에 근원 물가가 조금 불편하게 나오면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조금 더 무게가 쏠리고 있는 거 같은데 어렵겠지만 금리 결정 어떻게 나올 거라고 보시나요? 네. 금리 결정이라고 하면 이번 주 우리 시각으로 9월 17일 날 새벽 3시 또 기자 회견 3시 반에 예정되 있는 미국의 FMC를 말씀하시는 거겠죠네. 모두에 안나원선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시장이 AI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요인이 있는데 반대로 금리에 대한 하방 압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상승 요인은 AI, 하방요인은 금리.

그래서 그 금리를 결정하는 것이 이번 주 목요일 라이스 골 FMC기 때문에 FOMC가 시장의 이목을 좀 끌고 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 인상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음. 지금 또 뉴스 기사도 인상 쪽에 좀 무게를 실고 있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근데 또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이나를 조금 강하게 압력을 지시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될까요? 만약에 뭐 동결을 한다면 어 이하나까진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이제 동결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기전까지 스탠스였죠. 모두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난주에 미국의 8월 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헤드라인은 정 전널 대비 0.4% % 즉 어 컨슨스를 부합했는데 근원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통신비에 위시해서 기여해서 어 시장 컨센서스를 0.1% 포인트 그러니까 전원 대비 0.3%가 나왔습니다.

뒤로 보면 0.1이냐 0.3이냐 0.2냐가 인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최근에 유가라든지 아니면 기대 인플레이션 더 나아가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 소비자가 상승률이 높게 나오니까 연준이 주목하고 있는 근원 PC 물가 지수도 덩달아서 전망치가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저뿐만 아니고 CM이 금리 선물 시장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조차도 약 87.6% 6% 즉 90%에 거의 육박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공결롭게 어 금리를 올리면 오히려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이고 동결하다면 시장의 컨센과는 사소 어긋날 수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만약에 어 목요일 날 새벽 3시에 헤드라인 속보가 떴다. 그리고 3시 반에 캐비너시에 기자 요기 열렸다라고 한다면 금리가 인상된다면 기자 요인에 대한 논리는 좀 짧을 것 같고요. 왜냐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표라든지 여지가 크니까. 근데 만약에 동결을 한다면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소통을 위해서 상당히 많은 기자 의견을 할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럼 오히려 시장에서는 금리를 인상하는게 아, 이미 알던 거다. 이렇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시는 건가요? 어, 일단 어, 주의시장에서의 반응이 좀 궁금할 텐데요.

뭐 뭔 미래죠? 어 미래도 한번 예단을 해 보면 어 시장의 컨센서스 대입이 금리가 인상한다고 한다면 단기물이 오를 겁니다. 미국의 이념물 금리조차도 자연스럽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물론 뭐 미국의 어 빅테크들의 하이퍼스케일러들 회사체가 전부 장기물 또 모기지가 장기물에 연동되 있지만 어 단기물이 오르는 것에 대해서 금융시장은 좀 부정적으로 여기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도 5% 살짝 터치하고 그 이유가 중요한데 오히려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올린다면 장기는 더 내려갈 수도 있어요. 왜냐면 지금 연준이 트럼프의 이런 외압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문법대로 금리를 올린다는 것이 아 조만간이 인플레이션을 연준히 잡으려는 그 의중이 있다는 것이구나 그것이 신뢰도측면에서 상당히 제고를 시킬 거 같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아이러니칼하게도 장기물은 단기물 곱하기 턴 프리미엄이지만이 단기물이 오음에도 불구하고 장기물은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으로 인해서 좀 더 낮을 수 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단기적으로 아마 우리 시장은 또한 글로벌 증시는 어 살짝 어 부담스러운 모습을 제 하감력이 있을 수 있겠으나 아마 종가 측면에서 아니 중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상승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다만 지금은 이제 세틀스 페리부스죠. 다른 것들이 모두 다 기정과 동일하다는 가정에서. 근데 오늘도이 녹화의 기준으로 AI 속도론이라는게 더 붉어졌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특히나 이번 주에는 콜 FMC에서의 기준 금리 결정도 매우 중요하지만이어서 뭐 BOE라든지 BOJ뿐만 아니고 AI 속도론에 대해서도 한번 크게 다뤄야 될 필요성이 있는 한 주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아, 지금 기준 금리도 기준 금리지만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장기물에 대한 이슈들도 되게 많이 붉어지고 있잖아요. 10년물이 혹시라도 5%를 넘게 되면 이게 또 주식 시장에 그냥 기준 금리와는 별개로 또 주식 시장에 하방 압력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혹시 5%를 넘기게 될 가능성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어, 지난주 금요일이죠. 지난주 금요일 날 밤에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부합했지만 근원이 예상치를 설포 상회하면서 미국의 10년을 국채 금리가 5%를 터치했었어요. 네. 터치하다가 슬쩍 내려왔거든요. 그 의미하는게 뭐냐면 여전히 5% 터치 가능성은 늘 시장에서 지금 프라이싱하고 있다라고 봅니다.

다만 우리 시장이 중요하게 여기는 건 글로벌 증시죠. 5% 그 이상에서 얼마나 머을 수 있을 것인가? 정말 어 이제는 유가라든지 아니면 인플레이션 기대 때문에 미국 국제 10년물에 5%가 저항선이 아닌이 지선때로서 그 위를 봐야 되는 것인가가 처음에 관심사일 것 같습니다. 네. 바이백도 막 열심히 했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이게 잘 안 되는 상황인가 봐요. 네. 바이백은 흔히 이제 장기물을 잡기 위해서 재무부가 늘상하던 행동인데 이번에 좀 규모를 키웠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시장이 바라보는 바규가 좀 더 컸다라고 다만 이것이 미책이냐 아니면 효과가 있었느냐를 차치하더라도 실제 미국 재무부가 아 장기물이 장기 금리를 좀 잡기 위해서 다양한 시조를 한다는 것이 좀 더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고요.

그 효과는 재무부가 늘상하던 것에 대해서 규모를 좀 더 키웠지만 시장이 원하는 것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규모를 원하고 있다라는게 팩트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우리가 뭐 금리가 오르든 어찌 됐든 말씀 주신 것처럼 뭔가 펀더멘탈이라든지 이런게 변화가 없으면 그래도 주식 투자를 하 있어서 우리가 또 상승 기대를 해 볼 수가 있는 거잖아요. 만약에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도 우리가이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면 지금 가장 긍정적인 모멘텀은 뭐라고 보시는 걸까요? 일단 금리라는 것은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인플레이션 금면이라는 거거든요.

인플레이션 금면의 주가가 좋아요. 왜냐면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다만 가른 인플레이션은 주식에 대해서 장소방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더 나아가서 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주가의 하락이라는 항등식이 아닙니다. 그 과정이 중요합니다. 다 저희가 계속해서 주목하는 이유는 이번에 금리가 좋다라는 것 특히나 장기물을 우리가 집중하고 있는데 장기물은 그 안에서는 미국의 경기 아니면 글로벌 경기에 대한 성장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장이 가운데 금방 상승한다는 것은 물론 성장도 좋고 금리가 하락하면 더 올라 좋겠죠. 하지만 지금 구면에서 인플레이션 구매라는 것을 딱 디폴트 상수로 못 박아 놨을 때 그 이후에 성장이 나올 것이냐 즉 경고할 것이냐 아니면 성장이 뒷걸음칠 것이냐에 따라서 우리 위험 선호에 상황이 좀 달라질 수 있다.

근데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도 이번 9월 FMC에서는 어 경제 지표 경제 전망 요약이라는게 있어요. SAP라 그래서 더구나 어 9월 달 FMC에서는 2029년도 정망치가 발표됩니다. 그런 보면 성장에 대한 제고가 나타나면 우리 주가에서는 물론 금리가 올라가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다 하방 압력을 받을 거예요.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다시 한번 상승 모멘텀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네. 그럼 그 성장을 어디서 기대를 해야 될까요? AI에 의한 또 생 성장을 우리가 기대를 해야 되는 걸까요? 네. 어, 되게 스페시픽한 부분인데요.

미국의 성장을 좀 볼까요? 미국의 GDP에서 67%가 소비 경제입니다. 따라서 미국 경제가 좋다라고 했으면 과거 데이터를 보지 않고더라도 당연히 소비가 좋겠네라고 우리가 생각했을 거예요. 하지만 한 1년 전부터 미국 경제에 그 큰 변화가 있는데요. 어 아무래도 AI 투자에 따라서 설비 투자든지 아니면 자본직주 투자에 대한 기어도가 워낙 큰 상황입니다. 설비 투차가 좋다라는 것이죠. 따라서 만약에 미국에 성장이 이렇게 잘 나온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소비는 깔려 있는 거지만 더 나가서 컨트리뷰트 즉 기어도는 아마이 설비 투자 AI 투자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음. 음. 제가 이제 한 가지 우려스러운 건 지금 AI가 되게 많은 천문학적인 돈을 필요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에 금리도 상승하고 장기체 국채 금리도 상승하다 보면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이거를 버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그래서이 금리 상승을 EPS가 계속 이길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이길 수 있다고 가정을 깔고 주시를 하는 거죠. 왜냐면 빅테크와 하이퍼스러들의 전망치를 본다면 어 분기만 현금 흐름이죠. FCF 즉 프리캐시 플로어가 마이너스로 전환되고 있어요. 더구나이 마이너스 전망이 적어도 내년 내 후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부분도 상당 부분 있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면 그동안 가팔은 지출을 했다라는 것이죠.

그 지출 중에 중심에는 데이터 센터의 건립이라는게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주목하는 것은 많은 컨퍼런스 콜 즉 2분기 어닝 시즌에서 다양한 정보들이 우리에게 축척되고 있습니다. 가장 열악한 오라클조차도 과연이 데이터 센터를 투자를 많이 했는데 그게 어느 정도 리턴할 수 있을까 그 시계가 매우 중요한데 일런머스크 같은 경우는 뭐 1년 안이 될 수 있거다라는 얘기도 하죠. 하지만 저희가 기본적인 컨센서를 바라봤을 때 향후 1년 즉 2년 안에는 어 자본이 투여한 대비 현금으로 더 리퍼할 수 있다. 즉 수 이익으로 리펀할 수 있다는 가정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네. 그러면 이제 진짜 FMC를 앞두고 있는데 그 이후에 투자 매력도가 한국 증시에 더 크게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미국 증시에 더 크게 있다고 보시나? 요즘에 아 이제 국내 주식 그만하고 미국 주식으로 가야겠다라는 좀 여론들이 많은 거 같긴 하더라고요. 그 말은 뭐 두 가지죠. 지금이 싫어서 떠난 사람도 있고 아니면 저기가 좋아 보여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가는 거지만 그 과정에 따라서 상대도가 좀 다를 것 같아요. 실제 데이터를 보면 7월 달에 우리 지수가 크게 그 국장입니다. 저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하면서 많은 부분들이 아 이제는 국장 싫다.

떠나는 거 다시 지능순. 서악미 즉 미국으로 많이 떠나셨어요. 통계도 많이 잡혔고요. 근데 지금 어떨까요? 어, 지난 두 달 반 동안에 달러 환율이 고점 대비 17% 정도 빠르게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달러 자산 즉 원화 자산을 탈표했던 자산에 대해서는 수익률이 저조한 것이거든요. 그것처럼 지금이 싫다을 해서 떠난다는 것보다는 거기가 좋아서 가는 것은 I don't care. 그것은 뭐든 좋다. 하지만 모드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여기가 싫어서 독채로서 떠나는 것은 시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말씀을 첫 번째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 아원 선생님이 질문 주셨죠. FMC 이후에는 어떠냐? FMC 이후라는 것은 되게 단편적인 시간일 것 같아요. 이렇게 질문 한번 바꿔 볼까요? 바로 금리 인상시기입니다. 따라서 금리 인상 시기에 투자 매력도는 미국한테 있냐 아니면 한국한테 있냐 이런 자산 배분의 측면에서 좀 바라볼 필요가 있는데요. 왜냐 이유라는 것은 결국 인플레이션 국면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었다는 것이고 미국 연주는 2023년 7월 이후에 약 3년 만에 기준 금리 인상을 다시 한번 제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금리 인상은 과거 통계를 좀 볼 필요가 있어요. 제가 자료를 하나 준비했는데

자 막 3년 만에 돌아온 연주의 금리 인상기라는 표인데요. 요거 보시면 밑에 하단입니다. 어 1970년대 이후에 현재까지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의 횟수들을 제가 한번 부자 조사해 봤어요. 밑에 평균은 뭐냐면 지현 씨 이런게 있어요. 미국 금리는요 한 번 인상을 하면 평균 몇 번 인상하냐면 한 번 두 번 하는게 아닙니다. 6.5번. 네. 그러니까 한 번 인상을 하기 시작하면 꽤 오랜 기간 지속된다는 거죠. 더구나 매 오른쪽은 뭐냐면 그렇게 인상했을 때 SP 500이 얼마나 움직였냐를 보면 매 오른쪽 끝에 MDD 맥스 드로우다운이에요.

고점 대비 얼마나 내력하냐 즉 주가가 약 한 5.9% -6% 정도 내려갑니다. 자 그 말은 뭐냐면 아 미국 연준이 금리를 한번 올리기 시작하면 적어도 한 여섯 번에서 일곱 번 정도 순차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이고 그때 평균적으로 보면 그 기간 동안에 SMP 500 같은 위험 선호는 고점 대비 하락한다는 거죠. 평균 한 6% 정도. 그런데 최근 보시면이 15번째 컬럼이 있잖아요. 1997년도에 한 번만 인상했었습니다. 이래적이죠? 네. 그리고 1987년도에 두 번만 했고요. 자, 그래서 이번에 기준금 인상이 원래는 연초만 하더라도 올해 동결이다 아니면 인하할 수 있었다는 뷰가 꽤 상당 있었습니다.

실제 6월 FMC 전도표만 놓고 보더라도 요번에 전도표가 새로 바뀌어야 될 거예요. 올해 미디엄이 3.8% 즉 이쯤 하면 더 이상 올리지 않는다는게 연준 내부에서도 컨센서스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바뀌고 있죠. 그 말은 뭐냐면 아 이번에 선재적인 금리 인상이라는 컨센스도 있어요. 지금 금리를 먼저 인상해야지 장기 금리를 잡을 수 있다라는 건 그러면 우리 시장은 적어도 97년 한 번 아니면 올해 기준입니다. 적어도 한두 번해 그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에요. 자, 지금부터 더 중요한 건 그 FNCL의 관점 포인트.

기준 금리를 인상하냐 아니면 동결하냐보다 더 중요한 건 이번에 금리 인사를 한다 하더라도 이번 사이클의 최종 금리 인상 폭은 어느 정도 수준이 있을 것 같냐. 아, 즉 두 번이냐 세 번이냐네 번이냐에 따라서 금리 금 기준 금리 인상 이후에 우리 시장이 어 느끼는 상대 강도가 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음. 생각보다이 폭 자체가 크지 않으면 우리가 지금 느끼는 두려움이 나쁜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우리가 해석을 해 봐도 되겠네요. 맞습니다. 두려움은 기울일 뿐이라고 볼 수도 있고요. 다만 여기서 되게 중요한 건 금리를 그러면 상단 기간 올린다는 것은 두 가지죠.

하나는 그만큼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다. 또 하나는 그만큼 성장이 경고하다. 자, 두 가지 중에 모델 아시는 것처럼 후자 즉 성장이 경고하다는 것에 방점이 찍히면 우리 시장은 크게 하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다만 최근에 중동 이슈가 다시 한번 붉어지고 있잖아요. 국제휴가 WT 기준은 100% 훌쩍 넘었습니다. 그렇다면 자 이건 시차를 갖고 결국 미국의 갤런값 즉 디젤 가격도 갤런다 6달러를 넘었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이 부분들이 계속해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해서 우려감을 자낼 수 있다는 것도 또 다른 변수 중에 하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한편에서 기대하는 건 중간 선거잖아요. 중간 선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 시장을 이렇게 방치하지 않을 것이다. 전쟁도 분명히 빠르게 종식킬 것이다. 이런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데 보통은 역사적으로 중간 선거 전에 주식 시장이 좀 많이 오르나요? 어떤가요? 아, 중간 이후에 오르죠. 예. 중간거 이후에 통계적으로 보면 10열 번 중에 여덟 번이 이후에 오릅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 보면 왜 그러냐면 주식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뭐죠? 불확실성. 맞습니다. 중간 선거에서 누가 이길 거냐? 여당인 거냐, 야당일 거냐.

또한 상원이 어떻게 될 거냐? 하원은 뺏길 거냐?이 이런 당연한 불확실성이 선거 직전까지 가장 증폭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면 중장기 투출하기가 참 힘들죠. 따라서 중간 이벤트가 소멸된 이후에는 오히려 확률적으로 어 활계를 폈다라고 볼 수 있고요. 누가 되던지간네요. 맞습니다. 이게 이제 통계고 두 번째는 말씀 잘 주셨는데 여당이 중간 선거를 이겼을 경우와 아니면 사수하지 못했었을 경우에 통계가 좀 달라요. 그런데 아이러니칼하게도 직권당이 여당의 중간 선거를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확률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또한 놓이질 수 있다라는 말씀도 드려요.

자, 이번 중간 선거에서 잘 아시는 것지만 가장 중요한 건 상원입니다. 미국은 양원제죠. 하원이 있고 상원이 있는데 하원은 인구수에 비료해서 투표수가 갖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의 지지율을 놓고 봤을 때 하원은 민주당한테 뺏길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오히려 상원이 중요한데 상원은 총 100석 중에서 올해 35석이 투표에 임합니다. 35석 중에서 공화당 턱밭이 22석이에요. 그래서 무슨 얘기냐면 자연적으로 심판을 받는 수이 공화당이 훨씬 더 많다. 공화당한테 불리하다는 거죠. 지금 상원의 판도를 보면 공화당이 53석, 민주당이 45석, 무소속이 두석이에요.

근데 무소속이 다 민주당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53대 47이에요. 그렇다면 내성만 움직이면 게임 끝난다는 거죠. 네. 그런데 중요한 지역은텍스텍스가 뒤에기할 기회가 있겠지만 데이터센터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데이터센터는 미국에도 중요하지만 우리한테도 중요합니다. 미국에는 인플레이션 정기 때문에 중요하는 것이고 우리한테는 삼성자니스가 다 N디아의 데이터 센터만 바라보고 있잖아요. 따라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중간 선거 즉 상원이 중요하다. 상원은 내석에 달려 있다. 내석 중에서 현재 여론을 놓고 본다면 공화당이 사수할 가능성이 높다 보지만 비등비둥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고 두 번째 굳이 굳이 우리가 미국의 중간 선거에 어느 지역을 놓고 봤을 때 텍사스 지역이 중요하다.

왜냐? 텍사스 지역은 계속해서 공화당 턱밭이에요. 하지만 최근에 주지사가요. 약간의 어 표심을 위해서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반기를 드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위시한 그래서 약간의 노이즈가 있을 수 있다. 왜? 데이터 센터가 지연된다는 것은 우리 전자닉스가 계속해서 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 중간 선거 전까지 우리가 어떤 식으로 주식 투자를 대응을 하면 좋을까요? 아, 전까지요? 네. FOMC를지나 중간 선거까지 조금 더 길게 늘려 본다면요. 여기서 우리 주식은 이제 코스피로 좀 치원해 보면요.

코스피는 저는 7월 달에 크게 하락했잖아요. 8월 달부터 회복을 할 건데 그 회복의 형태를 저는 루트로 보고 있어요. 왜 루트형이냐면 8월 달에 전월 대비 우리가 3.4%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하지만 7월 29일 날 코스피가 저점이었거든요. 저점 대비 8월 종가는 29.9% % 즉 29% 상승했어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은 루트 반등을 했습니다. 하지만이 이유가 중요한데 계속해서 발산할 거냐 아니면 횡보할 거냐 아쉽지만 횡보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여요. 언제까지요? 왜냐면 언제까지라는 건 좀 아이러니티칸합니다. 왜냐면 그 매물대가 해소되기까지

매물대라는 것은 위에 사신 분들이 꽤 많다라는 거죠.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7,000포인트부터 정고점까지 정확히 91.3조원 3조원 약 한 100조원이 매물대가 있고요. 삼성전자는 30조원, SK닉스는 35조원이 위에 있습니다. 과거 같으면이 30조원이라는 건 일주에 지금 돌파해요. 하지만 과거랑 지금 달린 건 개인들이 많이 자금 여력이 없어졌다는 거.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오늘 같은 경우도 어떠세요? 오를 때는 찔끔 내릴 때는 푹. 네. 그러다 보니까 기세가 꺾였다라는 측면. 그래서 기간조은 좀불가해 보인다. 다만 여전히 우리 지수

전반적으로 싸다. 그만큼 미래에 벌어드릴 이익에 비해서 현재 가치에 대한 밸루에이션이 싸다는 측면에서 전고점을 뚫을 트라이 도전을 계속해서 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싸서 사고 싶기는 한데요. 이게 돈이 없으면 못 사는 거잖아요. 수급이라는게 또 너무 중요하다 보니까 개인의 수급, 예탁금도 계속 줄어들고 있고 외국인도 확실하게 뭔가 들어오지 않고 있고 우리가 그나마 이제 믿는 건 자사주 매입인데 이것도 되게 속도가 빨라서 10월이면 또 이제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수급이 언제쯤 화끈하게 들어올까요? 일단 지난 상반기에 우리 지수를 앵커링했던 것은 개인 수급입니다.

하지만 개인 수급이 지금은 좀처럼 기대하기 어려운 국민이죠. 그렇다면 기관이라든지 외국인은 기대할 수 있어요. 외국인은 샘법이죠. 즉 원화가 이전보다 강세가 됐다 그러면 시차를 갖고 이전보다는 외국인이 우리 증시를 노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는 사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이 뭐냐라고 봤을 때 여전히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나면 즉 중간 선거가 거치고 나면 연준이 기준 금리의 스탠스를 정하고 나면 외국인이 들어올 가능성이 이전보다 높아졌다라고 보고 있고요. 물론 거의 근간에는 우리 지수가 계속해서 돈을 벌고 우리 기업들이 돈을 벌고 있다라는 가정이 깔고 있어야 되는 거고요.

아까 자사주 말씀드렸잖아요. 기관 중에서 기타로 잡히는게 자사주입니다. 최근에 우리 지수를 사고 있는 것은 자사주 즉 기타 범위밖에 없다라는 얘기가 들 정도로 자사주가 매우 중요한데요. 아까 그런 말씀드렸잖아요. 원래 11월 중순까지 사고자는 SK닉스의 40조원. 하지만 지금 속도를 놓고 보면 한 10월 말이면 소진될 거 같다. 자사지 의외는 어떨까 등등. 물론 자사지 의외는 지수의 방향성이 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로든 아래로든 저는 위로 보고 있고. 다만 더 우리가 강가하면은 안 될게 자사주 매입이요. 여기가 끝이 아니에요. 음.

네. 다시 한번 자사주는 계속해서 뭐 40조원이 됐건 아니면 영업 이익에 따라 좀 다른 거죠. 그래서 자사주 매입은 이제는 상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도 우리가 다시 한번 주목해야 된다라는 말씀까지 드립니다. 네. 어이 질문도 한 가지만 드려보고 싶은데 코스닥은요. 코스닥요? [헉 소리] 네. 코스닥 투자하세요. 저 투자해요. 아 그래요? 너무 슬픕니다. 네. 코의 천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반면 지금에 보면 코싹은 과연 정책에 대한 우려도 상담 높아졌고 수급적인 꼬임도 이어지고 있고어 기업이 돈을 벌고 있냐에 대한 의심도 없고서 3중고가 다 적용되 있죠.

다만 지금의 악재가 이제 실타례가 얽힌 실타례가 풀릴 가능성이 뭐가 있냐라고 보면 결국 승강제도에 대한 도입입니다. 승강제도는 장가 단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들이 코스닥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측면에서 승강제로 전 긍전적으로 보고요. 다만 그 승강제는 올해가 아니고 내년 터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따라서 코스닥은요. 코스피보다는 현실적으로 보면 조금 더 될 것 같다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갖고 있습니다. 코닥은 여전히 빈집에 대한 기대 또한 탄력성에 대한 기대가 있다라고 하지만 실제 중장기적인 포트를 갖고 코스닥을 담기에는 다소 좀 불안감이 높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채권이랑 달러 투자에 대해서도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신 거 같은데요. 요즘에 이렇게 금리가 오르면서 채권 투자에 대한 매력도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따라서 채권 가격의 흐름을 보면요. 거의 주가수랑 비슷해요. 축축 내려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9월 달에 미국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면요. 아마 그 멘트가 매우 중요하고 점표와 프로젝션이 되게 중요한데 만약에 앞으로 두 번 올린다 아니면 앞으로 세 번 만에 끝난다라고 한다면 앞으로 금리는 올릴 너지가 더 있잖아요.

그런데 시장 금리들은 이미 두 번 이상을 반영하고 있거든요. 따라서 시장이 원하는 대로 어 기준 금리를 올렸네. 근데 우리 예상에 거의 부합했네라고 하면 그때부터 오히려 금리는 장기 금리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게 기대하는 인플레이션이 잡힐 수 있다는 기대죠. 그렇다면 장기 금리가 여기서 조금은 더 오를 수 있겠지만 거의 고점을 받다라는 인식이 되는 순간 오히려 그때가 채권 투자의 적기라고 할 수 있겠죠. 네. 알겠습니다. 그럼 달러 투자는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그래도 많이 원달러 환율이 낮아진 상황이잖아요. 달러를 지금 뭐도 될까요?

어 날로 환율이 났다는 것은 워낙 강세라는 것인데 우리가 달러 인덱스를 좀 필요가 있어요. 달러 인덱스가 현재 지금 100선에 도달할 거냐 말 거냐의 그 기로에 있죠. 달러 인덱스는 여섯 개의 선진 통화로 구성되 있습니다. 그중에 엔화가 13.6% 캐나다 달러가 9.1% 즉 나머지 75% 이상이 다 유로화예요. 따라서 달러가 강할 거냐 약할 거냐 보기 위해서는 유로화 경제 유럽 경제가 매우 중요합니다. 유럽 경제 어떨 것 같으세요? 그렇게 좋을 거 같진 않은데. 그런데 22가 근주근히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인플레이션의 압력에 대해서도 올리지만 별로 좋을 건 없어요.

경기는. 하지만 더 이상 나빠질 것도 크게 없습니다. 그러면서 보면 지금 최근에 유로와 통화에 대한 강세 압력이 아마 달러의 약세 압력을 작용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 달러가 약하면 워낙 강할 수도 있어요. 따라서 한국의 펀더멘탈 외한 보유고 아니면 경상수시 누적 흑자등을 놓고 봤을 때 계속해서 달러는 강할 여지가 있죠. 다만 그것들이 많이 반영된 상태입니다. 오히려 오히려 이국이 그을 올리고 난다면 연말로 갈수록 지금 많이 낮아온 달러 대비 1380원대 1400원이 깨졌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1400원대 위로서 재 상승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되돌림이 일부 있는 연말을 살펴보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럼 지금 이제 주식 투자를 계속 하고 계시잖아요. 개인 투자자분들은요. 그러면 지금은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 시기인가요? 아니면 조금 지켜봐야 되나요? 현금을 좀 최대한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건가요? 네. 자산 배분인데요. 사실 개인 컨설팅이잖아요. 개인의 위험 선호도 아니면 캐시플로워 더 나아가서 얼마나 투자시를 갖고 바라보냐에 따라서 다 달라요. 근데 그냥 러프하게 말씀드리면 주식은 늘 하는 겁니다. 제가 늘 강조하는 거. 주식은 할지 말지의 싸움이지 언제 살지의 마음은 아닙니다. 월렌법시 얘기하고 있죠. 10년에 투자하지 않을 거면 1초도 보유하지 마라라는 것처럼 물론 나눠서야겠죠.

본인의 캐시플로우의 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시대의 주식을 담아가는 것이 좋다라는 말씀드리고 다만 현금은 늘 중요하죠. 저에게 늘상 많은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주식 뭐 사야 돼? 그러면 제 머릿속에는 아, 이분이 포트폴리오가 예를 들어서 100%인데 그중에 현금을 30% 쟁여 놓고 70% 위험 선호 중에서 미장, 국장을 전부 감안했을 때 나에게 물어보는구나를 감안해서 말씀드려요. 그런데 다 말씀드리고 나면 나중에 현금은 어떻게 하라고 하죠. 네. 그렇죠. 이제 점점점 그러죠. 현금은 당연히 기해 비용에 대한 대리 변수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사는 걸 위해서 현금은 본인의 캐시 플로만큼 쟁해 주셔라는 말씀도 조임스럽게 드립니다.

네. 그럼 저희가 마지막으로 1부 이제 끝내려고 하는데요.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자, 오늘 공교롭게 9월 달 계절적으로 보면 9월 달이 참 더디고 부진한 날이다라는 얘기도 있었고 10월 달 중간 선거가 끝난 거면 괜찮다는데 그럼 조금 버티면 되나라는 긍정적인 시각과 또한 불안감이 혼재돼 있는 상황입니다. 다 변성이 매우 크다라는 것이고요. 하지만 오늘은 특히나 우리 시장이 크게 하락했는데 9월 14일이 어떤 날입니까? 우리나라가 증시가요. 이제 밤 8시까지 이어지는 날입니다. 더 여러 가지 변화가 있는 날이니까요.

이럴 때일수록 중심을 잡고요. 그래도 저는 여전히 금리인상을 차치하더라도 시대의 주식을 계속해서 모아가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라는 말씀까지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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