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중공업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경제TV ☎주챔 콜콜콜☎] 10월 19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이녹스첨단소재 #태웅 #인선이엔티 #엘앤에프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위아 #LG이노텍 #삼성중공업

문현진 주챔TV · 2026-10-19 · 유튜브 시청 10,752 · Board Views 1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와 코스닥 양시장 모두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급 측면으로 살펴보면 현재 코스피 개인과 외국인이 팔자세 보여주고 있고요. 기간만이 홀로 매수세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지난주 급락을 하며 우리를 공포에 떨게 했던 시장 이번 주는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하는 모습 기대해 볼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그 가운데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어떤 새로운 전략들을 세워 가야 할지 혼자서 고민 마시고요. 저희와 함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춤쿨 저번 주에 이제 시황 설명해 주실 때 아직 하방이 많이 좀 열려 있을 수 있다.

떨어지면 그때 또 사면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는 좀 사도 될 타이밍일까요? 지난주 수요일에 우리가 만났잖아요. 그죠? 제가 금요일에 개인 방송에서 살라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금요일부터 지난주 금요일부터 살아. 그래서 지금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수요일까지는 하락을 하고 있는 중이었고 어 이렇게 하다 보니까는 어 좀 더 기다리자 했고 목을 빠졌을 때는 아 조금 더 좀만 더 500 5,500포인트를 지지가 되는지 체크 한번 해 보자였는데 목요일부터는 좀 달라지는 거 같아서 이제 금요일에는 제가 이제 개인 뭐 나중에 영상을 보실 수 있는 분들은 보시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살아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요일에는 매수 관점으로 보면 될 거 같고 지금도 똑같습니다. 금요일이랑 지금이랑 큰 차이가 없죠. 그래서 저는 어 지금도 매수해도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럼 지금 이제 사야 하는데 우리가 어떤 식으로 살 것인가인 건데요. 지금 우리가 이렇게 빠져 내려간 것이 왜 빠졌는가를 생각 한번 해 보게 되면 안 좋아서 빠진게 하나도 없죠. 뭐 안 좋아진 건 없어요. 안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빠지는 거거든요. AI가 거품이 아닐까? 반도체 실적 줄어드는 거 아닐까? 금리가 올라가는 거 아닐까? 하는 그런 모든 우려감들 때문에 빠져 있기 때문에 실체 없이 빠져 있다.

오래 못 갑니다. 그러면은 단기 조정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은 거고 그 단기 조정의 변동 폭을 우리가 예상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패닉에 걸려서 또 매도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밑으로 좀 더 내려가게 된다면은 5, 그러니까 뭐 4, 한 뭐 몇백까지 이렇게 밀린다 하더라도요 언저리쯤이 제일 저점이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건데 왜 그럼 지금부터 사도 되냐라고 하면요. 지난 제가 이제 금요일에 개인적인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은 사는데 사긴 사는데 조건이 있습니다. 현금이 있는 사람들부터 사기 시작하면 된다라는 거죠. 현금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요.

지금 여기서 만약에 현금을 써 버렸을 때 밑으로 밀려내려가게 된다면 패닉에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금이 좀 부족하신 분들은 좀 더 기다렸다가 여기서 뜸을 들여서 올라가는 걸 보고 사든 옆으로 가면 사든 밑으로 빠지면 사든 어쨌든 시간을 두고 사는게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어 지금 현금 여유가 좀 있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사도 상관은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가하면서 하려고 했던 종목들 지금부터 모아간다라는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된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기억하셔야 되는 거 현금 뉴무가 어느 정도인가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는데요.

계좌 전체 어 전체 투자 비중에 한 30% 이상만 되면 현금이 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30%에서 그 이상이다라고 하면은 현금이 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분할로 들어가시면 될 거 같고요. 내가 지금 30%가 좀 안 된다라고 한다면은 현금을 조금 알차게 쓰기가 어렵단 말이죠. 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지금부터 산다기보다는 조금 뜸들렸다가 확실해지면 사자라는 관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럼 뜸은 얼마나 드려야 될까요? 그냥 이번 주까지만 드리면 될 거 같아요. 이번 주까지만 보면은 어 옆으로 가든 위로 가든 밑으로 빠지든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형태가 나오든간에 위로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사면 될 거 같고 옆으로 가면 옆으로 가는 대로 사면 될 거 같고 또 밑으로 가면 밑으로 가는 데로 사면 됩니다. 왜냐하면 많이 못 내려간다니깐요. 그래서 지금은 지수가 많이 내려갈 이유가 별로 없다 보시면 되고요. 여기서 중요한 거는 내가 매수하시는데 있어 가지고 대형조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인데 그거 큰일 납니다. 제가 계속 강조하는 거지만 지금 시기는 코스피 차트랑 똑같은 모양을 만들고 있다라고 한다면 지금이 반등이 그렇게 세지 않을 수가 있어요. 지금요 차트 모양도 자 자체를 잘 보시면은 꺾여 버렸거든요.

완전히 이렇게 꺾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우하향으로 전환되고 있다라는 거고요. 저는 이평선을 보지 않지만 이평선을 보는 사람들에게 되게 중요한 선이 60일선과 200일선 또는 250일선. 그러니까 아주 초장기 이평선과 한 중기 정도의 이평선이라고 하죠. 60일선 정도를 우리가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좀 많습니다. 그 60일선과 200일선을 보면요. 200일선을 60일선이 무너뛰가고 있는 데드 크로스가 나와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이 평선을 해석을 안 하지만 어 많은 사람들이 그 데드 크로스라고 하는 것을 굉장히 안 좋게 보고 있다라는 것은요.

투자자들이 그걸 보고 매수에 임하기 좀 어렵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심리의 영역인 거죠. 그래서 지금은 데드 크로스가 나왔다라는 것은 어찌됐든 심리적으로 밑으로 빠져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걸 보고 매수의 포 뭐 풀인 뭐 풀 매수 때리는 사람 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힘이 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안한다면 다시 이게 랠리 펼쳐 나갈 수 있습니까 하면 그건 좀 어려울 거고 그리고 외국인들이 지금 팔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뭐 최근만 판게 아니라 올 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팔고 있거든요.

그래서 걔들이 올 초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팔아냈던 물량들을 보면은 약 한 230조입니다. 그럼 얘들이 리밸런싱이라는 명목하에 팔아냈던 자리가 4,000포인트부터니까 사실 지금도 리밸런싱이라는 그 조건하에서는 여전히 그 자리 안에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지금 4,000부터 팔기 시작을 해 가지고 리밸런싱을 했는데 여기 다시 들어올 이유가 있느냐라고 한다면은 말씀 말씀드린 것처럼 AI 거품론 이야기 나오고 있지. 금리 올라간다 이야기 나오고 있지. 금리 올라가면 AI 데이터 센터 안 지어진다 하지. 중국 딜램 싸게 판다고 하진 뭐 안 좋은 이야기들 밖에 없는데 뭐 확실성 확실함을 가지고 뭐 여기다가 다시 자기가 팔았던 자리에 또 같은 가격에 또 살 이유가 뭐가 있겠냐는 거죠.

자기들 리밸런싱 했는데요. 그래서 그런 걸 감안해 볼 때 대형주가 레일리를 펼쳐 나간다라는 느낌보다는 대형주들은 투심이 죽지 않을 정도로 버틸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지수가 계속 내려가니까 우리 주식하기 싫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대형주들은 그냥 사람들의 심리가 주식을 안 하고 싶진 않게 뭔가 기대는 되게 그래서 위쪽에서 이렇게 버티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요렇게 흔들리는요 과정 속에서 코스닥 종목이라든가 중소용들은 급등 나올 가능성이 전 매우 높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코스닥에서는 제약 바이오가 될 것이고 오늘도 바이오들 많이 올라오고 있지만 제약 바이오부터 해서 뭐 AI 소프트웨어 관련주 그리고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자동차 부품 관련주 자동차 부품 관련주는 로봇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자동차 부품 관련주가 조금 세게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로봇 쪽으로 엮길거다 생각했는데 테슬라에서 로드라는 것을 발표를 하면서 시연 영상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 보다가 우와 여기 나오더라고요. 너무 놀랬어요. 차가 그렇게 막 뒤집어지면서 한 바퀴 돌고 하는 거 보는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지라는 생각에 경의로움을 느꼈습니다. 그런 것들이 주가에 지금 반영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시장을 테마로 돌릴 거예요. 그러니까 수남매 장사에서는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모아서 가져가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절대로 대형주들 추가하면서 하면은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뭐 물론 대형주 중에서 예를 들어서 뭐 내가 지금 하이닉스를 갖고 있다. SK 하이닉스를 지금 들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라고 물어본다면 코스피랑 차트가 똑같죠. 이런 거 제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만약 내 매수가 지금 최근에 반등 나왔던 어떤 종목이든 다 똑같이 이렇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가르쳐 드리는 거예요. 반등이 나왔던요 반등 이하권에 있으면 추가하면서 하지 마세요. 내 매수가가요 이하다.어요 반등 꼭기 정도에 있다. 하지 마세요. 근데 만약에 내가요 반등이 나오는요 자리보다 훨씬 이상에 내가 어 여오딘가의 매수가를 들고 있다면은 추가 매수를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거는 비중과 여러분들의 자금 계획과 그리고 종목의 상황에 따라서 추가면서 해도 될지 하지 말아야 될지 뭐 이런 것들은 제가 판단해 드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상남 한번 받아보시는게 좋겠죠. 근데 웬만하면 대형주들은 안 하는게 좋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지금 많은 사람들이 물려 있는 종목 중에 하나인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기업들도 코스피처럼 올라오고 난 다음에 지금 쌍바닥 그리고 있는요 형태잖아요. 이거 추가하면서 해야 될까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란 말이죠.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아요. 공식이에요. 방식은 똑같다라는 거예요.

지금요 반등 나왔던요 꼬다리죠. 여기이 꼭대기요 이하의 매수가가 형성되 있으면 사지 마라 이거예요. 근데요 이상이면은 사실 어느 매수가냐에 따라서 비중이 얼마냐에 따라 가지고 추가 매수를 해야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 건 이제 상담 한번 받아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뭐 내가 상담을 오늘 받아보려고 했는데 신청이 안 됐다. 뭔가 좀 잘 안 됐다. 연결 안 됐다. 아쉬워하지 마시고 아까 말했던 반등 나왔던 가격 이하면은 추가하면서 안 해도 됩니다. 대형주들은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소형주들은 이제 종목마다 다 달라지기 때문에 내 종목 괜찮은지 아닌지는 체크 한번 받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꼭 이용하시라고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시장에서 조금씩 이제 매수 포인트 잡아가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눈 여겨 보아야 할 섹터 그리고 좀 피해야 할 조심해야 할 대형주까지 함께 설명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이제이 가운데 오늘 아직 시황에서 설명해 주지 않은 개별적인 종목에 대한 전략들 함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 참여하실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상담 기도를 계신 시청자님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시청자님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이녹스 튼단 소재네 매수가량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38,100원에 8%예요. 38,100원에 8% 비중. 아, 네. 우리 시청자님 꽤 고점을 좀 가지고 계시네요. 네. 네. 고민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타이밍에선 또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할지 전문가님께 바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아, 전문가님. 어, 38,100원 꽤나 고점을 가지고 계신데 지금까지 기다려 오셨습니다. 이제는 추가 매수를 좀 해서 담아가야 할 때일까요? 뭐 아까 이제 제 말을 정리해 주시는 중에 한 가지를 제가 좀 하나 짚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어서 완만하게 조정을 해 주셨어요.

매스 포인트를 지금부터 잡아가도 된다라고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안 사면 언제 살 건데요라는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도대체 박엔세일하고 질수가 이렇게 빠져 있는데 안 사면 도대체 언제 살려고 그러는 겁니까? 올라갈 거요. 그니까 내려을 사는게 맞다. 근유에 따라서 계획이 좀 달라야 된다라는 거기 때문에 혹시나 방송 보시는 분들이 또 매수를 하지 말라는 건가 오해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사세요. 지금 안 사면 봐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사야 되는 타이밍인 거고 시청자님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8% 비중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사긴 사야 되는데 그러면 우리가 지금 현금이 있냐가 중요한 거예요.

그럼 지금 현금 어느 정도 있으실까요? 이거 매수하신 금액만큼 있으실까요? 어 많 많 더 있어요? 예. 아, 그럼 현금 많으면 걱정 안 해도 돼요. 오늘 사세요. 그냥 지금이 정도면 이노스 첨단 소재 소재가 지금 주가가 굉장히 싼 자리예요. 지금 시청님 산 자리는 좀 비싼 자리가 맞는데 오늘 가격은 진짜 싼 거거든요. 예. 그래서 어제, 오늘, 그러니까 금요일과 오늘의 가격은요. 이렇게 싼 자리가 없어요. 이렇게 살 쌀 때 안 사면 도대체 언제 살 겁니까라는 이야기인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예. 그니까 이럴 때 쌀 때는 그냥 과감하게 질러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비중이 한 8%기 때문에 가능하시면 20%까지 늘려도 좀 괜찮다라고 보거든요. 아, 그래서 늘려 버리세요. 왜냐하면 회사가 만약에 적자가 엄청 심하게 나고 있고 망해 가는 회사면 제가 이렇게까지 말 못 할 거예요. 그죠? 네. 근데 회사가 돈도 많이 벌고 그리고 얘가 회사가 그냥 뭐 저 과일 파는 회사였으면 제가 이렇게 말을 못 했을 것 같아요. 근데 보니까 과일 파는게 아니라 반도체 패키지 OLED 2차전지 이쪽으로 다 엮겨 있단 말이죠. 네. 그러면 테마도 좋지 뭐 나쁠게 뭐 있습니까? 만약에 얘가 그냥 뭐 저 뭐 사과 파는 회사였으면 제가 추가 회사를 안 했을 거예요.

근데 그런 회사가 아니니까 그냥 추가했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냥 지금 매수가 그냥 잊어버리시고 38,100원이 잊어버리시고 오늘 추가 매수 한 20%까지 늘려 버리시게 되면 제가 대충 계산해 봤을 때는 아마 2만 한 5,000원 24,000원까지 매수가가 빠질 거예요. 네. 그러면 지금 차트상의 위치가 TV 보고 계신가요 혹시? 네. 네. 제가 지금 시청 매수가를 빨간선으로 한번 딱 그어 놓을 거예요. 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추가 매수했을 때 바뀔 매수가를 색깔을 바꿔 가지고 검은색으로 한번 바꿔 놓을 거예요. 자, 빨간색이 탈출하기가 쉽겠습니까?

검은색이 탈출하기가 쉽겠습니까? 아, 검은색이 그러니깐요. 그래 추가을 해야 되는 이유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가지고 계시는요 빨간선은 탈출하기가 매우 어렵다 봐야 되고 지금 아마 25천까지만 뺀다 하더라도 다음 반등 때 본전 또는 수익까지가 노려보고 나올 수 있어요. 수익을 어 조금 이렇게 보수적으로 잡아다 한 20%까지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본전 올까요라는 생각하지 말고 본전 낮춥시다. 이해가 되셨나요? 예.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추가하면서 과감하게 하시고 어 매수가 떨어지고 난 다음에 본전쯤 오면 다시 한번 전화를 주시면 돼요.

아시겠죠? 그때까지 들고 가세요.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오늘 추가 매수 시원하게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화 상담 오늘 참 잘 주셨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이어보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채홍이고요. 네. 51,800원에 30%. 아, 네. 비중을 30% 꽤 무겁게 들고 계시네요. 근데 우리 시청자님 어떤 점이 좀 가장 고민이셨을까요? 어 이거를 조금 추가 매수를 해서 물타기를 해야 되는지이 선에서 손질을 해야 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추가 매수 가능한 타이밍인지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어, 전문가님, 어, 태웅 역시나 이전 상담과 비슷하게 좀 높은 가격에 가지고 계신데 다만 좀 비중이 커요. 30%인데 이럴 때는 추가 매수 전략을 세워 가는게 괜찮을까요? 아니요. 일단 중요한 거는 아까 제가 시황 설명할 때 SK 아닉스랑 두산 에너빌리티 상 보여 드리면서 예시를 보여 드리면서 반등폭 위에 있으면 추가 매매수 해라라고 했잖아요. 그것도 코스피랑 똑같은 차트 모양 그릴 때 태웅도 지금 똑같은 모양을 그려낸 종목인데 얘는 지금 이제 반등 나왔던 가격보다는 위쪽에 사신 거거든요.

근데 이걸 왜 제가 추가하면서 하지 말라라고 하냐면요. 비중이 지금 30%로 이미 많아요. 이미 많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시청자님이 추가 매수를 해서 만약에 추가 매수 효과를 좀 노리려고 한다면 지금 매수하신 금액만큼 그러니까 30%만큼 더 사서 60%를 만들어야 우리가 뭔가 좀 뭐 해 볼 수 있는 금액이거든요. 그러면 30%만큼의 추가 매수 현금이 있으신가요, 혹시? 예. 자, 그 정도 있다고 했을 때 문제가 뭐냐면요. 10%에서 20% 늘린 거랑 30%에서 60% 늘리는 건요, 무게감이 달라요. 네. 그럼이 60%나 태용이라는 종목에 이렇게 고가에 계속 가져가시는 거 안 불편하시겠어요라는 질문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이게 이제 불편할 수밖에 없는 비중이거든요. 왜냐하면 만약에 태웅이라는 종목을 지금까지 움직였던 차트 모양을 딱 보시면은 지금까지 움직였던 차트예요, 시청자님. 네. 그 TV 보고 계시죠? 네. 네.TV 보면은이 지금까지 움직였던 모든 역사의 차트 모양인데 시청자님이 까만선에 매수하셨거든요. 네. 까만선이이 2009년 7년 8년 9년 요때는 그 위에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까만선이 이상으로 올라온 적이 없어요. 한 번도. 네. 그럼 시청의 매수까지 올라오지 않았잖아요. 그죠? 네. 그럼 그렇게까지 고가에 사셨는데 비중이 60%까지 많아지는게 낫겠습니까?

아니면 저 아래쪽에 만 원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만 원에 60%로 늘리는게 낫겠습니까? 하면 당연히 만 원이잖아요. 그죠? 네. 네. 네. 그러니까 굳이 여기서 60%까지 늘려야 되나라고 한다면은 아, 아닌 거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위치예요. 종목이 나쁜게 아니라 가격이 너무 비싸. 아직도.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러니까 지금은 추가하면서 없이 가져가자라는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고 일단 차트 모양도 헤덴 숄더라고 하는 별로 안 좋은 패턴을 만들어 놨거든요. 이거 하락 패턴 중에 하나예요. 네. 아 4만원지 3만 원까지 올라올 수는 있습니다.

네. 저기까지 올라올 때 비중 줄이는 걸 먼저 해야 돼요. 예. 그래야 아까 말한 것처럼 호여나 만 원까지 떨어진다 하더라도이 회사가 없어지는 건 아니고 좋은 회사인 건 변함이 없을 거거든요. 네. 그 좋은 회사인데 가격이 만 원까지 떨어지면은 그냥 좋은 거잖아요. 매수하는 입장에서선. 그죠? 네. 네. 그러니까 그때 더 산다 생각하고 그냥 풀매수 때려버리는게 맞는 것이 지금은 비중이 안 그래도 많은데 고가인데다가 여기서 비중 늘려도 매수가가 그렇게 많이 안 빠져요. 네. 그래서 전 추가하면서 기 안 드릴 거고 반등 나가면 35, 6,000원쯤에서 비중을 일단 줄이는 걸 1번 목표로 삼자라고 의견을 드릴 거예요.

비중 한 절 번 정도 줄일까요? 어 일단 그거는 35,000까지 올라올 때 힘에 따라 좀 달라지긴 해요. 힘이 좀 세면은 덜 줄였다가 어 이렇게 좀 더 가져가 가지고 좀 위에서 비중 줄이는 방법이 있을 거고 힘이 약하면 좀 과감하게 줄여야 되겠죠. 그죠? 네네. 네. 그거는 이제 35,000원쯤 되면 다시 한번 연락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제 생각에 조금은 세게 갈 가능성은 있으니까 3만 5천 되면 한번 전화를 다시 한번 주세요.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의 말씀 들어봤습니다. 참고하셔서 전략 다시 한번 또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다시 전화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한 번 더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상담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시청자님. 시청자님 아, 네. 전화 연결이 고르지 않아서 다음 상담 유튜브 상담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올려 주시죠. 자, 인선고요. 매수가가 7,700원 그리고 비중 25%입니다. 자, 손절을 하고 다른 종목으로 교체를 해야 할지 또 고민을 하고 계시는데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이 종목은 자,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전문가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음. 자주하는 이제 투자자들이 자주 하는 최악의 생각 중에 하나가 이런 생각이거든요. 음. 다른 거 할까요라는 거예요. 사실 이게 제가 예전에 우리 방송 전에 앵크 님이 저한테 질문했던게 있어요. 뭐 장기로 가져가고 불려 나가려면은 사고 팔고 하는게 좋을까요? 가져가는게 좋을까요라고 질문했을 때 제가 답을 드렸을 때 실력에 따라 다르다라고 이야기했어요. 잘하면은 싸고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잘 되면은 사고 파는게 맞는데 그게 안 되면은 그냥 가져가는게 훨씬 낫다라고 이야기해 드렸던 건데 지금도 똑같아요.

이걸 팔고 딴 거 사봤자 또 똑같이 물려요. 실력이 없는 상태일 거라는 거죠. 네. 본인이 실력이 있으면 지빨리 옮기는게 낫죠. 그럼 실력이 있을 것 같았으면 지금 이렇게까지 안 될 거 같겠죠. 그니까 모든 결과가 실력이 없다는 걸 말해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콧방귀] 이걸 팔고 딴 걸 가면은 잘할 수 있을까? 제 생각엔 그렇지 않습니다. 이걸 팔고 딴 거도 싸다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또 물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어 실력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을 했다라고 하면요. 물렸다. 손절하지 마라라고 이야기 많이 드립니다.

어 이걸 손절하고 다른 거를 할 수 있는 실력이면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갖고이 계좌가 제 거였다면 저는 이거 안 들고 갔겠죠. 그리고 만약에 오늘 그냥 넘겨 받았다 하더라도 저 같으면 이거 바로 손절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거 팔고 딴 걸 뭐 해야 될지 아니요. 어떻게 사서 어떻게 수익 낼지 다 알고 있고 자신 있고 해 볼 수 있겠다 생각이 드니까 이거 여기서 난 손실 딴 데서 메꿔 버리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건 제 입장인 거고 시청자님이 저만큼의 실력이 있지 않다라고 한다면 그러면 이거를 정리하고 딴 거 가봤자 수익이 안 나겠죠.

손실나고 또 손실하고 또 손실하고 반복하면 계좌가 쪼그라듭니다. 그래서 그냥 시간 투자하는게 맞아요. 특히나 인선가 만약에 만약에이 회사가이 적자가 너무 심하게 나 가지고 지금 뭐 200억 벌다가 230억 180억 이렇게 영업 이익이 줄고 있지만 적자가 막 100억 200억 300억 나 가지고 문제가 생긴다거나 부채가 지금 2,억에서 1,500억으로 줄고 있는데 만약에 부채가 2,억에서 5,억으로 증가하고 있거나 뭐 회사가 좀 위험해질 만한 어떤 판단 요소가 생긴다면 손절이 나올 수 있거든요. 야 이거는 진짜 가치가 훼손되었다. 이거 정리해야 되겠다라고 한다면요.

근데 전혀 그런게 아니에요. 변한 거지. 가치는 변함이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폐기물 업체이기도 하고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저 상당히 높다. 사이클 타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기 때문에 올라가는 사이클이 느려요. 지금까지 보시면은 큰 틀에서 제가 파란색선 그어 놨는데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갔죠. 되게 단순해 보이는이 사이클이요. 내려가는 거 6년, 올라가는 거 한 7년 다시 또 내려가는 거 지금 5년째예요. 그러니까 원래 사이클이 이렇게 세 개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느린 종목인 거죠. 그래서 제가 인선 이벤트 투자한 사람한테 늘 이런 이야기 했던 거 같아요.

이거 상당히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 항상 이야기하는게 좋은 기업인데 느린 기업이고 내려가는 기업이고 떨어지는 칼날이고 잡지 않아도 되는 건데 굳이 잡아 가지고 들어갔으면은 어쩔 수 없다. 오랜 시간을 투자할 수밖에 없는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죠. 그래서이 사이클을 이용하세요.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사이클을 이용하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고요. 다음 사이클 나오긴 할 겁니다. 근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죠. 그래서 지금 떨어지는 건 제 생각에는 올해 내진 한 내년까지는 이거 상승으로 안 돌아가실 것 같습니다. 밑에서 그냥 바닥 잡는데 그냥 시간 다 버릴 것 같고요.

그렇게 시간 다 쓰고 난 다음에 올라가기 시작할 건데 한 6년 7년 잡아야 될 거 같아요. 그 정도 투자하세요. 왜냐하면 시청자님이 만약에 연세가 엄청 많으신 거면은 뭐 그럼 안 될 수 있지만 만약에 조금 젊으신 편이다라고 한다면 굳이 딴 거 사는 거보다는 여기 비중을 여기 자리 잡을 때 비중을 확 늘려 가지고 상승 사이클에서 얘 오랫동안 올라가면서 400% 500%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크게 수익내는게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 2년 정도 지켜보다가 추가 매수를 지금 매수하신 금액만큼 하는게 좋겠고 올라가면 판다 생각하고 홀딩 하시기를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일단 성급하게 손절하기보다는 시간 투자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상담 전화 상담으로 ; 예, lnf 20만800원에 10%를 갖고 있는데 고민이 많이 돼요. 아, 네. 어떤 고민이 가장 좀 답답하셨을까요? 이게 많이 내려 갖고 네. 이거를 또 추가 매수를 해야 되는지 아니면 선조를 해야 되는지. 음. 알겠습니다. 그게 궁금하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LNF 지금 타이밍에서는 어떤 전략 세워 가야 하는지 전문가님께 한번 의견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 어. LNF 오늘 참 이제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지금 같 같은이 타이밍에서는 LNF 어떻게 전략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마찬가지로 사는게 낫죠. 음. 어, 일단 제가 2차전지는 상남 들어올 때마다 안타까운게 2025년 사라고 그렇게 작년 초에이 방송에서 계속 사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됐거든요. [콧방귀] 2026년에 사지 마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내가 그때 살아야지 지금 살아하는 거 아니지 않느냐 했는데 2026년 주가 걸로 왔을 때 추천한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방송에 나온 사람들 다 책임져야 돼요.

솔직히 말해 가지고. 근데 어쨌든 그 사람들이 다 사라고 해가지고 다 사 버린 거예요, 그냥. 근데 안타깝죠. 그냥 안 샀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생각이 좀 들고요. 주가가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이 상황에서 사실은 고가 이렇게 매수하셨으면 손절하는게 맞는데 뭐 이것도 이제 뭐 업절러진 물이니까 어쩔 수 없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이제 2차전지는 어떨까 하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내려왔고 기업은 올 초에 올라왔을 때나 지금이나 기업의 가치가 그렇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근데 가격만 달라진 거예요.

주식은요. 기업의 가치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고 내려가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 때문에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거거든요. 시청자인처럼 저렇게 고점에 사 주는 사람이 있어야 주가가 올라가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런 사람이 발길이 뚝 끊기고 나면은 그때부터는 주가가 빠져 버리는 거예요. 기업이 좋고 나쁘거나 상관없어요. 그냥 사람들이 사고 싶냐, 사고 싶지 않냐. 그리고 살 돈이 있냐, 살 돈이 없냐인데 그냥 지금은 돈이 없었으니까 주가가 빠져 내려가 버리게 된 거죠. 그럼 이제 여기까지 내려오게 되면은 사람들이 안 사고 싶고 꼴배기 싫은 종목이 돼 버렸는데 이럴 때 우리는 추가 매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 지금 같은 자리에 신규 매수 들어가는 거고 사야 되는 자리가 되는 거죠. 그리고 저는 2차전지 지금 이제 바닥 부근이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 2차전지는 지금 괜찮다고 봅니다. 뭐 회사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있는 어 상황이기도 하고 2차전지에서 양극제 응극제 이런 거 필요 없습니다. 그냥 2차전지 테마 자체가 로봇과도 연결되고 테슬라에서도 지금 로봇 어 저냐 자동차 시연하면서 또 이제 테슬라 관련주로도 좀 모든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는 테마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저는 사도 된다 봅니다. 자 이제 사도 된다까지는 오케이 알았는데 지금 이제 내 사정이 어떻냐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이 있단 말이죠.

현금이 있으세요 혹시? 네, 현금이 있어요. 현금 지금 매수하신 금액만큼 있으실까요? 네. 네. 네. 네. 음. 그러면 그냥 여기서 좀 더 빠질 수 있는데 여기서 더 빠지는 거 신경 안 쓰고 싶으시면 오늘 사도 돼요. 아, 예. 예. 예. 예. 근데 만약에 난 좀 더 빠지는게 좀 신경이 쓰인다면 오늘 절반 사고 나머지는 한 8만 원에서 6만 원쯤에 사면 되거든요. 아, 그 분할 매수로 잡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좀 이렇게 신경 안 쓰고 싶은데요 하면 오늘 다 사도 상관없습니다. 네.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조금너 여유 있으니까 천천히 사볼게요 하면은 오늘 절반 정도 사고 나머지는 한 8만 원 이하에서 절반 정도 산다 생각하고 한 비중을 20%까지 늘려 버리세요.

지금이 매수가로는 탈출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 20%까지 올리라고요? 네. 20%까지 늘려 버리는게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아. 아. 예. 예. 감사합니다. 네. 아까 말한 것처럼 매수 관점은 두 가지 방법을 말씀드렸으니까 내 성향에 맞게 잘 이용하시면 돼요. 네. 네. 음.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주 보고 있습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네.이 이 LNF 그리고 2차전지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함께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에 준비되어 있는 강연의 소식 한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께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강연에 열심히 또 준비해 주셨는데요. 일단 어디서 언제 하는지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토요일은 부산에서 일요일은 대구에서 강연회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그럼 어떤 내용으로 또 준비해 주셨는지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지금 또 시장 이제 올라가려고 살짝씩 보여 주고 있다 보니 지금 또 주식에 또 굉장히 관심이 생기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새롭게. 어, 강연에서는 어떤 내용 준비해 주셨을까요? 그 새로운 관심 생겼다고 또 달려되면 또 고점이 들어가겠죠.

음. 그니까 기본을 모르니까 자꾸 이런 일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남들 안 좋다고 할 때 주식을 시작하는게 정석인데 뭐 저도 그렇고 앵커님도 그럴 거고 모든 사람은 남들 좋다고 할 때 주식을 시작을 해요. 그러니까 기분을 몰라서 그래요. 그냥 몰랐을 때야 그럴 수 있는데 알고 나면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기본만 알면 지금 해야 될 땐 팔아야 될든지 언제 사야 될든지 팔아야 될 텐지 이런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어 저는 뭐 주식의 신은 아니지만요. 뭐 바닥이라고 하는 것을 뭐 정확하게 최저점에 맞출 수는 없다는 건 여러분도 알고 계실 거고 하지만 적중률이 굉장히 높다라는 것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그 말은 결국 이게 바닥을 맞춘다는게 찍는게 아니고 방법이 있다는 거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바닥을 어떻게 하라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죠. 최저점 몰라도 바닥 부근인 건 알 수 있습니다. 그거는 당연히 저 기초에서 우리가 다 비롯되는거다 생각하시면 돼요. 기본만 알면은 싼게 뭔지 비싼게 뭔지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배우러 오시면 되겠고 제가 부산과 대구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좀 오세요. 아 이게 맞추는게 뭐 예상하고 우리가 예측하고 뭐 때려 맞추고 신내림 받고 찍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보이는 거예요.

당연한 거기 때문에 어 지금 싸네. 어, 지금 비싼게 보이는 거기 때문에 그냥 오셔 가지고 라디오 듣듯이 그냥 대화하듯이 들으시면은 누구나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으니까 오셔 가지고 어, 배우시는 걸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말씀처럼 전문가님께서 시황 참 적중률이 높으시죠? 그것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게 기본과 기초라고 하십니다. 그것에 대해서 기본과 기초 공부 방법에 대해서 강연해서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까요. 토요일 부산 일요일 대구입니다. 시간과 장소 꼭 잘 체크하셔서 참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상담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상담 연결 궁금하실까요? 아, 레인보우 로보틱스고요. 네. 46만3,000원에 10% 정도 돼요. 알겠습니다. 자, 우리 시청자님 어떤 점이 좀 가장 답답하셨을까요? 너무 고점을 가지고 계시네요. 네. 로우트들이 지금 잘 못 가고 있는데 혹시 이제 지금 턴해서 다시 갈 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 좀 추가 매수를 한번 노려봐도 괜찮을 타이밍인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자, 레온보 로보틱스 어, 좀 떨어졌습니다. 아, 사실 듣고 제가 86만 3,000원이라고 들어서 높은 가격이라고 생각했는데 46만 3,000원이네요.

어, 지금이 타이밍에서는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음, 이거 아까 제가 방부 다 전화해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그거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냥 그 예 중에 하나가 왔다 보면 되겠고. 만약 시청자님께서 86만 3,000원이면 사는게 맞는데 46만3,000원이면 안 사도 돼요.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내용이거든요. 지금 지수가 반등 나갈 때 얘도 반등이 나갔고 반등 나갈 때 사신 거란 말이죠. 그죠? 어, 이렇게 반등 나갈 때 사게 되면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기초, 기본이 뭐냐면 쌍바닥 그리로 내려가니까 사지 마라라고 제가 기본 기초로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한 번도 들으신 적이 없으실 수도 있고 제 방송을 보셨다면은 들었을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입에 진짜 치미 마르도록 이야기했습니다. 반등 나가면은 외바닥 안 나온다. 쌍바닥 그리러 간다. 그러니까 떨어질 때 살아, 떨어질 때 살아, 떨어질 때 살아.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드렸어요. 그래서 사실 매수하신다고 한다면은 지금 이제 전저점에 가까운 40만 원절이 이쯤에 사시는 것이 정석인데 어쨌든 반등 나올 때 사셨단 말이죠.이 이 반등 나올 때 산자리까지는요. 지수 조정 끝나고 올라오면요. 그냥 그대로 다시 다 회복이 돼 버리기 때문에 굳이 추가 매수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추가 매수할 메리트가 좀 떨어지는 이유가 뭐냐면 최고가에 사셨다라고 한다면은 어 반등이 나가도 만약에 센 반등이 나온다고 하면 한 60만 원대 갈 수 있다고 보면 되는데 내 매수가를 안 낮추면 60만 원이 와도 손실 구간이기 때문에 최고가에 사신 분들은 추가하면 사는게 나을 수 있는데 시청단님은 60만 원까지 가면 수익이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굳이 추가 매수할 이유가 없다이 말이에요. 추가 매수라고 하는 것은 내가 돈을 더 벌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지금 이거 내가 추가 매수 안 하면 와 이거 본전 못 찾겠는데 손실이 너무 크겠는데 싶을 때 보내는 지원병 같은 느낌이거든요.

이해가 되세요? 아 네네. 예. 전쟁으로 치면 이기고 있는 쪽에 지원병을 보내는게 아니라 야 저기 잘못하면 지겠는데 싶은 데다가 지원병을 보내는 거란 말이에요. 그죠? 아. 네. 그런 개념이어야 하는데 아니 이거 지금 더 사면 돈 더 벌는 거 아닙니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좌가 운용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는 그냥 내버려 두는게 낫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추가해서 안 하시는게 좋겠고 로봇 관련주를 눌림목에 사시는 형태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매수 타이밍이 좀 애매했던 거지 눌림목에서 매수해서 올라갈 때 매도한다라는이 관점에서는 뭐 크게 나쁜 투자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타이밍이 이상했던 것뿐인 거지. 어, 일단 매매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로봇 관련주가 다시 갈 건가에 대한 질문에 있어서는요. 정고점 뚫고 올라갈 거냐 하면 그건 아닐 거 같고 제 생각에는 반등 정도 나올 것 같은데 한 50에서 60까지는 조금 힘에 따라서 어, 변화가 생기더라도 50에서 60까지 나오지 않을까? 그러니까 일단 보수적으로 목표를 잡는게 좋습니다. 50 정도로 우리가 어, 목표로 잡고 50만 원 정도에서 오면은 아, 일단 매도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잡자. 요렇게 정리할 수 있겠죠? 네. 네. 그래서 추가 매수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어 조금 빠졌다고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거 그 안 좋은 습관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레인보우 로보틱스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그리고 전략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아이고, 죄송합니다. 아, 아닙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현대위아 현대위하고요.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98,200원에요. 50% 아유 50% 비중 들고 계세요.네 알겠습니다. 비중이 굉장히 무거운데 자 이럴 때는 또 우리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하는지 전문가님께 한번 바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전문가님, 어, 아까 이제 시작할 때 시황에서 자동차 부품주 또 언급을 해 주셨는데 어, 말씀대로 오늘 참 흐름이 좋긴 한데 우리 시청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매수가도 너무 높고 비중도 너무 커요. 이럴 때는 전략을 어떻게 세워 가야 할까요? 전략을 세우는게 아니라 인정을 하고 가야 되는 부분인 거죠. 이런 부분에서는 내가 아, 이거 지금 어떻게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야 돼요. 우리가 지금 라면 끓이고 있는데 라면을 바닥에 엎었어요. 땅에 다 엎어 버렸단 말이죠. 무슨 전략을 써야 됩니까? 아, 그러게요. 네. 그러니까 이게 전략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뒷처리를 해야 되는데 뒷처리할 때 우리 그 라면은 어떻게 뭐 땅에 떨어진 거 뭐뭐 혓바닥을 핥타 먹을 겁니까?

주죠. 주워서 막 먹을 거예요. 그건 아니지. 그러니깐요. 어차피 이거는 내가 엎어 버렸으니까이 라면은 어떻게 해야 된다? 버릴 각오를 어느 정도 하잖아요. 그 우리가 한번 갈비찜을 했다 하더라도 땅바닥에 흘리면은 땅이 닿지 않는 거야 먹을 수가 있겠지만 땅이 닿아 버린 부분은 버려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처럼 일이 이미 벌어진 상황에서는 손실 좀 각오를 해야이 상담이 쉬워지거든요. 근데 제가이 이야기를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우리 시청자 상담하시는 분들 상담자분들은요 아니 손실 안 내고 싶은데요. 본전 옵니까? 본데 아 지금 손절해라는 거 이렇게 자꾸 대화가 흘러가 버려요.

그 제가 이게 대화가 쉬워지려면 손해를 가고해야 됩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이 손해를 가고해야 된다는 이야기는 뭐냐면 시청자님이 현대 위아라는 종목을 사신 것까지 좋아요. 현대 위아 좋은 겸 맞습니다만은이 기업이 안 좋다는 말도 아니고 안 간다는 말도 아니에요. 그냥 내가 너무 비싸게 샀고 너무 비중이 많아요. 내 문제예요.이 이해가 되세요? 예. 이외 아무 상관없어요. 아무 문제 없어요. 정말 좋은 기업인데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수익이 나는게 아니에요. 좋은 가격에 사나야죠. 근데 지금 시청자님은 98,000원이라을 매우 비싼 가격에 사 놓으신데다가 추가 매수도 못 하게끔 비중도 50%나 들어가 있단 말이죠.

맞아. 예.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일이 꼬여 버리게 되면 저 우리 전문가들 너무 힘들게 안 해야 돼요. 그래. 그 어떤게 힘들게 하냐면 본전 찾고 싶다. 이게 제일 힘들어요. 이거 못 찾아요. 그렇게 하기에는 좀 어려워요. 그래서 그냥 반등 나올 때 손해를 최대한 줄여서 나오는 구간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추가 매수가 안 되기 때문에 매수가를 낮출 수가 없어요. 그러면은 그냥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지금 반등 나가면은 68,000원에서 한 8만 원 사이 언저리층까지 반등이 나올 수 있거든요. 저기까지 올라올 때 손해는 발생이 되겠지만 비중을 좀 줄이셔야 된다이 말이에요.

줄여야 뭐라도 다음이 생겨요. 맞아. 근데 이걸 안 줄이고 또 가져가겠다라고 한다면은 그냥 평생 가져갈 수밖에 없어요. 언젠가 9원 올 때까지 이건 상담이 아니잖아요. 그죠? 뭐 대책도 없는 거고 그래서 대책을 짠다면 그냥 평생 그냥 이거 묻어 놓고 안 볼 자신이 있는 거 아니면은 7만 원 정도 언더리쯤 올라올 때 팔 생각으로 다시 한번 더 연락 주시는게 맞습니다. 얼마쯤 네. 얼마쯤? 7만 원 넘어가면 연락 한번 주세요. 예. 그럴게요. 예. 그고 이때는 사놓고이 걱정 있을 때는 멘토님 자꾸 이지한다. 예. 그 뭐 저희가 하는 일이 그거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인정을 해주시면 저희가 상담이 오면 꼭 전화드릴 이렇게 좀 미도 좀 봐주세

알겠어요. 7만 원까지 오면 전화 주시고 혹여나 7만 사놓고 꼭은 너한테 시킨다. 아니 그러니까 혹시나 예 혹시나 3만 한 5,000원이나 38,000원 있잖아요.네 지금 전화가 내려진 거 같은데 끊으신 거 같은데 38,000원에서 4만 원까지 혹여나 내려오면 그때도 전화를 꼭 주시길 바라겠습니다.이 방송 보고 꼭 전화 한번 더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우리 시청자님 걱정과 고민 많으셨을 텐데 오늘 전문가님 말씀이 고민 해결이 좀 해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상담으로 . 네.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LG 이노택이고요.

네. 74만 원에 20%입니다. 74만 원에 20% 비중. 네. 우리 시청자님 LJ노택 가지고 계시면서 어떤 점이 좀 가장 궁금하셨을까요? 일단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네. 일단 손절도 못 올 것 같고 계속 갖고 가야 되는데 시간은 상관이 없어요. 언제까지 가든간에 그런데 어 어느 때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어느만큼 올라갈 수 있는지 아니면 그 4분기 실적이 좀 3분기에 좀 안 좋다고 나오길래 4분기가 좀 어떤지 좀 알고 싶습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자, 지금 상황에서 LG노택 좀 오래 가져가도 괜찮다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그런 상황 속에서 좀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어, 전문가님. 어, LG노텍 코스피 차트랑 굉장히 유사하고 아까 전에 시황 때도 지금 우리 시청자님께서이 박스권 상단쯤에 매수를 하셨는데 이럴 때는 전문가님 어떻게 말씀해 주실 건가요? 어, 일단 질문에 안 그 기초에서 어긋난다고 하죠. 어긋나고 잘못된 상식들이 두 개가 있어요. 일단 첫 번째 장기로 가져간다 하셨거든요. 그 시간 상관없다라고 했어요. 그러면 시간이 상관없이 가져갈 때 우리가 뭘 생각해야 되냐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가 아니에요. 음. 반대를 생각해야 돼요. 아하. 그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 가지고 우리가 가져갈 수 있나 없나를 생각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머릿속에 온갖 장미 희막밖에 없는 거예요. 올라갈 거 같은데. 올라갈 것 같은데 어디까지 올라가지? 이것만 생각하니까 가져가도 된다라고 하는데 어디까지 내려갈지를 생각하고 가져갈 수 있어야 되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실적인데요. 4분기 실적이 이거 지금 LG 회장한테 물어봐도 몰라요. 음. 이번 지금 아직 4분기 진행도 안 됐고 이제 4분기 들어갔잖아요. 4분기 19일 지났어요. 앞으로 11월 12월 달에 무슨 영업에서 어떤 일이 생기고 어떤 매출이 나올지 몰라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건 회장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그걸 예측한다라는 것도 웃긴 거고 예측한다고 자기가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 사기꾼이에요.

음. 모르는게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알려고 아지 않아도 됩니다. 시청자님이 투자하시는데 별로 안 중요한 내용이에요. 실적이 4분기가 어떨까요는 공평하게 모르기 때문에 별로 안 중요한 내용이라고요.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래서 지금 질문에서 두신 것처럼 장기로 가져가겠다. 어차피 물린 김에 지금 손해가 크니까 시간 얼마가 됐든간에 내가 장기로 가져가고 싶은데 어디까지 올라가냐? 사실 올라가는데 한도가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 올라가는지는 뭐 정해 놓을 필요가 없는데 문제는 어디까지 내려가는데 어디까지 내려가는 것까지 버틸 수 있냐가 시청자님의 문제인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어디까지 내려가는 걸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거든요. 그럼 얘가 지금 내려가게 된다면 지금 봤을 때는 당장 한 30만 원 정도요 정도쯤이 일단은 1차 바닥 정도가 아닐까라고 예상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럼 30만 원에서 여기서 버티거나 반복하면서 바닥을 만들고 횡보한다. 이렇게 했을 때 시사님이 그 기간을 다 버티고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있냐의 문제예요. 그러면 여기까지 내려갔을 때 8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라고 한다면은 실적도 괜찮고 나쁘진 않아요. 뭐 지금 시장에 말씀하졌다라고 하는데 안 좋아진 거지 좋아요.

그냥 좋은 걸로만 따지면 좋은 거 맞아요. 그래서 실적은 여전히 좋은데 주가는 파동이라는게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이 파동상 내려갔다가 올라가게 된다면은 80만 원이든 60만 원이도 올라갈 수 있는데 74만 원짜리까지 이렇게 들고 있다. 이거 매수가 그렇게 싼 거 아니에요? 시청님 산 자리가. 그래서이 자리에 수익을 낼 수 있냐고 물어본다면은 이게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74만 원의 수익을 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딱 한 번 올왔거든요. 74만 원까지. 그래서 그 가격에 갖고 가는 건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고 30만 원대에서 자리 잡을 때 추가 매수를 통해서 매수가를 끌어내려 버려야 돼요.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래서이 74만 원 들고 가신다 생각하시면 안 돼요. 매수가를 어떻게든 50만 원 이하로 끌어내려 버려야 돼요. 그래야 반등이 나갔을 때 60만 원까지 올라가더라도 수익을 내고 나올 수가 있게 되죠. 그래서 저는 그냥 30만 원 내지 20만 원 선까지 내려갈 걸 그냥 마음 놓고 그냥 기다리자. 시간은 여유가 있다 하셨잖아요. 그죠? 네. 네. 더 내려가는 걸 이제 무서워하면 안 돼요. 그러면 시간 여유가 있으면은 그 기다리는 동안 올라가는 일만 이어나는게 아니거든요. 내려갈 수 있어요. 그래서 내려가게 되었을 때 20만 원 선에 가깝게 추가 매매수한다 생각하고 이제 경금 들고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해가되셨나요? 예. 예. 그래서 일단 거기까지 내려가고 난 다음에 거기서 만약에 40만 원까지 반등이 나간다고 하더라도 74만 원 사셨지만 20만 원 추가해서 하면 40만 원 이하로 매수가가 빠질 거예요. 그 40만 원까지 반등이 나가도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어요. 네. 네. 감사합니다. 개념이 이해가 되셨나요? 예. 예. 네. 그래서 잘 가져가시길 바라겠고 20만 원까지 그냥 마음을 열어 놓차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예.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시간 투자를 통해서 조금 더 천천히 기다렸다가 추가 매수를 통해서 수익까지 한번 노려볼 수 있는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참가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상담 실까요? 저는 삼성 전공업이요. 네. 어, 2만 원을 할 때 제가 한번 상담을 했었거든요. 네. 근데 그 문현진님께서 네. 거래가 돼야 된다. 그래가지고 25,000원에 제가 30%를 갖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냥 안 팔고 놔뒀더니 음 오늘까지 이렇게 빠지는데 지금 좀 추가 매수를 해도 될까 싶어 갖고 알겠습니다. 일단 25,000원에 비중 30% 들고 계시고요. 지금 상황에서 지금 좀 많이 좀 빠져 있다고 생각되는 지점에서 추가 매수를 해도 괜찮을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네. 알죠. 네. 네. 전문가님 어 25,000원의 30% 비중 어떻게 보실까요? 어 그전에 LG 노택가 아까 이야기하다가 말 다 못 한게 있는데 내려갈 거에 대해서 각오가 돼 있다면은 바로 반등 나갈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래서 올라가게 되면은 60만 원대 매도하라 이렇게 마무리를 한번 더 진행을 해 드리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일단 그 삼성 중공업을 매수하셨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저랑 상담을 받으셨다고요? 네. 네. 네. 네. [목을 가다듬음] 2만 원대 여기 왔을 때 상담 받으셨다고요? 네. 네. 네. 네. 거래량 없으면은 반등 없으니까 냅둬라고도 반 아마 이야기했을 것 같고 그죠?

네. 네. 예. 그냥 내버로 돌아. 이거 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그래. 손내지 마라라는 이야기도 들으셨을 거고. 그리고 사면 안 되는 자리라는 것도 들으셨을 거예요. 그죠? 그렇죠. 25,000 자리 사면 안 되는 자리고 저점 깨질 때 손들야 되는데 손들 타임이 다 놓쳤다는 소리 다 들었겠네요. 그죠? 손절도 못 했어요. 그래. 그러니까 손절 타이밍이 했었는데 다 놓쳤다. 어. 아일어 그때 저런 개념이 다르진 않아요. 그냥 추가해도 됩니까 할 때 내려가는 중에 하는 거 아닙니다. 아 내려가고 있는 도중에 하는 거 아니고 지금 시장이 반등 나갈 때 이게 코스피 차트랑 다른 모양이거든요.

코스피 차트는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반등 나갔다 빠지고 있는 모양이란 말이에요. 네. 네. 그 얘는 반등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반등이 없다는 말은 남들이 올라가는데 얘가 힘이 없다는 걸 이야기를 해요. 음. 남들은 다 올라갔는데 얘는 힘이 없어서 이렇게 죽쭉 쳐지는 거거든요. 그니까 힘이 없으면 추가 매수 메리트가 높을까요, 낮을까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저는 힘이 없으면은 힘 추가 매수 메리트가 높을까요, 낮을까요?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깐요. 그걸 몰라서 전화해서 알려주고 있는 거예요. 힘이 없는데 추가을 왜 해요라는 이야기인 거예요.

네. 그니까 어쩔 수 없 정 물려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완전히 다 빠지고 나면 이제 삼성중공업이라는 기업이 나빠지는 건 아니거든요. 주가가 빠져 내려가면이 회사 돈 버는 건 여전히 돈 많이 벌 거고 미래가 창창한 건 맞는데 가격만 빠진단 말이죠. 그럼이 회사를 안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3만 원에 사는이 15,000원까지 빠지면 사고 싶어질까 안 사고 싶어질까요? 회사는 똑같은데 15,000원은 사야 되겠죠. 사람들이 좀 사고 싶어. 예. 근데 그건 이제 우리 생각인데 만약에 만 원까지 내려갔을 때 사고 싶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죠? 아이고. 그때는 그거는 시장에 있는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사 줄 때까지는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아, 그까 그때까지는 그냥 내버려 둬야 돼요. 그때까지 추가 매수해서는 안 돼요. 그리고 비중도 30%로 이미 많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뭐 최대한 안 서둘러야 돼요. 30% 너무 많아요. 이미. 그래서 그냥 들고 가시다가 어 12,000원 정도까지 내려가거나 15,000원까지 내려간다면 15,000만 내려가도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15,000원 내지 12,000원까지만 내려가면은 저기서 다시 한번 연락을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지난번에 여기 올라왔을 때 파는 거 기회 한번 놓쳤고 일단은 어 15,000원 내지 만 한 2,000원까지만 내려오면 그때 한번 연락을 달라. 추가 매수할 자금이 있으신가요? 예. 예. 좀 있어요. 네. 그럼 그거를 들고 절대 딴데 쓰지 마시고 가만히 갖고만 계셔야 돼요. 쓰지 마세요. 예. 네. 15,000원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절대 매수하지 마시고 가만히 있다가 전화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아이 고맙습니다. 네. 네. 네. 삼성중국검에 대한 전문가님의 전략 들어봤습니다. 참고하셔서 말씀하신 타이밍에 다시 또 전화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연회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과 기초에 대해서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 참석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세한 강연의 장소화 시간 큰 화면으로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정보 다시 한번 보고 오셨습니다. 토요일은 부산에서 일요일은 대구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시간과 장소 꼭 춤 콜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코스피#금리#현금#테슬라#두산#삼성중공업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