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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전망🎯AMD 어닝서프라이즈에도 -9% 급락!🎯美반도체 8% 폭등·외국인은 삼성전자 풀매수 중..🎯시초가보다 장시작 5분을 봐라!🎯30만 내일 방향 가른다 #삼성전자

미래에서 온 슈퍼개미 · 2026-08-05 · 유튜브 시청 2,34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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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성전자 주주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꽤 많이 올랐는데도 그렇게 마음이 편하지 않으신 분들 많으시죠? 분명히 전일보다 주가는 올랐습니다. 그런데 장시작가 동시에 25만4,000원까지 강하게 7로 올라갔던 삼성전자가 고점 25만4,500원을 찍고 24만 원 후반까지 밀려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시가만 높여 놓고 개인들한테 물량 넘기는 거 아닌가라는 퀘션. 지난 급락 이후에 제대로 된 반등이 시작된 거야? 아니면 또 한 번의 탈출의 기회인 거야? 아마 주주님들께서 가장 궁금한 것도 바로 이것일 거예요. 오늘 삼성전자는 전일 종가 24만2,000원이었던 종가보다 아주 높은 25만 원에서 시작했어요.

현재 기준으로 247,500원이죠. 전일 대비했을 때 2.27% 상승 구간까지 내려오면서 장초반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있습니다. 장중 저점은 24만4,000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상승을 긍정적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시가를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을 먼저 경계를 해야 할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단순히 삼성전자가 올랐습니다. 축하합니다. 반등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25만4,000원에서 실제로 어떤 물량이 나왔는지 그리고 24만4,000원을 지켜낸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방어였는지 그리고 또 한 가지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를 다시 주도주로 만들기 위해서 들어오고 있는 것인지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특히 오늘 반등이 중요한 이유는 삼성전자가 불과 며칠 사이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7월 31일 날 262,500원까지 급등을 했지만 3일 날에는 239,500원으로 8%가 넘는 급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24만 원을 회복한 뒤 오늘 또다시 25만 원을 두드리고 있습니다.이 정도 움직임이라면 희망만 가지고 버틸 자리도 아니고요. 공포에 휩쓸려서 무조건 던질 자리도 아닙니다. 주가가 크게 흔들릴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뭐다? 예측이 아니라 정확한 기준입니다. 25만 원을 회복하면 무조건 다시 올라가는 것인지 25만4,500원을 넘어야 진짜 추세 전환으로 볼 수 있는 것인지 반대로 오늘 반드시 지켜할 가격 24만4,000원인지 아니면 전일 종가인지이 기준을 정확히 모르고 계시면 주가가 올라갈 때 드게 추격하게 되고요.

조금만 밀려도 가장 불안한 자리에서 물량을 먼저 던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영상 진짜 끝까지 보셔야 돼요. 오늘 반등의 중심에서 삼성전자만의 단독 힘이었는지 아니면 강한 시장이 함께 끌어올려온 반등인지부터 구분할게요. 그리고 장마감 이후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지려면 어떠한 수급이 확인되어야 하는지 넥스트 애프터 마켓에서는 어느 가격을 지켜야 하는지 정확하게 내일 시초가 상승 보합 하락으로 출발할 때 각각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가격으로 정확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삼성전자 주주분들께서는 현재 본인 상황을 남겨 주세요. 여러분들의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비중과 평단가를 남겨 주시면 가장 많은 평단가 기준으로 다음 영상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유 중입니다. 추가 매수 고민하고 있습니다. 뭐 25만 원 안차 기다리고 있어요. 뭐 어떤 상황이든 댓글에다가 남겨 주시면 제가 파약해서 영상에다가 고대로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그 어떤 상황이든 좋아요. 그리고 오늘처럼 변동성이 큰 장에서 감정이 아니라 정확한 기준을 잡고 대응하고 싶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꼭 눌러 주시고요. 오늘 삼성전자의 상승을 단순한 딱 하루짜리 반등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지난 급락을 되돌리는 추세 전환으로 출발할 것인지 그 답을 결정할 핵심 가격과 수급을 지금부터 하나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삼성전자가 최고점 25만4,000원으로 강하게 출발할 수 있었던 배경부터 정확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출발을 만들어 준 가장 큰 힘은 간반 미국 반도체 시장이었어요. 미국 시장에서는 다우 지수가 1.71%, S&P 500이 1.7 79% 나스닥은요 2.59% 상승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요 무려 6.5% 급등했고요. 마이크로는 7.6% 브로드컴은 6.6% 엔비디아도요. 2.56% 상승했습니다. 단순하게 미국 지수가 옳은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 주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반도체와 AI 관련 종목들이 시장의 중심에서 강하게 올라온 거죠.

여기에서 AMD 2분기 실적도요. 숫자만 놓고 보면 상당히 좋았어요. AMD의 2분기 매출은 115억 3,600만 달러예요. 전년 동기보다 무려 50%나 증가했고요. 조정 주당 순익이 1달러 66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데이터 센터 부분의 매출은 67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07% 증가했습니다. AMD 전체 매출 가운데 데이터 센터가 차지하는 비중도요. 58%까지 올라갔고요. 3분기 매출 전망 역시 130억 달러 제시되었는데요. 시장 예상치보다 높은 수준이었죠.이 숫자가 삼성전자의 중요한 그 이후 AMD 지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죠.

AMD에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 매출이 두 배 넘게 증가했다는 거. 이게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여전히 AI 서버와 데이터 막대한 돈을 쓰고 있다라는 그 증거기 때문입니다. AI 서버 한 대가 늘어나면 GPU만 필요한게 아니에요. GPU 옆에 있는 HBM이 들어가야 하고요. 서브용 DDR5와 기업용 SSD와 랜드 플래시도 함께 다 같이 필요하다는 거. 결국에는 AMD의 데이터 센터 성장은요. AI 반도체 생태계 전체의 수요가 아직 살아 있다라는 신호이고요. 메모리와 서보형 저자 장치를 공급하는 우리 삼성전자에도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요 신호가 되는 겁니다.

다만 여기에서 한 가지 정확하게 구분해야 하는게 있어요. AMD 실적이 좋았다고 해서 AMD의 매출이 곧바로 삼성전자의 매출로 연결되는 건 아니죠. AMD의 주요 첨단칩은 TSMC의 정도가 높기 때문에 삼성전자 파운두리에 직접적인 호재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삼성전자에는 AMD 자체보다 AMD가 확인해 준 AI 서버 투자 확대이 서버형 메모리 수요 HBM과 SSD 시장의 성장 방향을 훨씬 더 중요하게 봐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이상한 점 하나가 있어요. 실적도 좋았고 전망도 좋았는데 시상은 예상을 넘었거든요. 그런데 AMD 주가가 실적 발표 직후에 AMD 현재 주가고요.

분봉으로 확인해 보면 시간의 거래에서 대략 9% 정도 급락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실적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AMD 주가가 실적 발표 전에 정규장에서 이미 7% 가량 상승했고 올해 AI 기대를 반영해서 크게 올라갔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단순하게 실적 호조가 아니라 시장의 예상을 압도하는 결과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조종 매출 총액률 전망은 56%로 이전 분기와 비슷했고요. AI 사업에 성장 속도도 역시 높아진 주가 기대치를 완전히 뛰어넘지 못했다는 거예요. 숫자는 좋았지만 이미 주가에 너무 많은 기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 나온 전형적인 실적 발표 후 재료 소멸 움직이였던 겁니다.

그리고이 흐름을 오늘 삼성전자 주가에 그대로 대입해 보면요. 삼성전자 주가가요. 어느 정도는 이해되실 거예요. 간밤에 미국 정규장에서 반도체 지수가 6% 넘게 급등했는데 그래서 삼성전자도 정일 종가인 24만 원보다 5% 이상 높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장이 끝난 뒤 AMD 실절 발표를 하고 시간 외에서 급락을 하자 무조건적인 AI 낙간농에서 제동이 걸려 버렸죠. 여기에 삼성전자도 시초가부터 25만4,000원이라는 높은 가격을 시작했기 때문에 단기 차이 실험 물량과 지난 하락 과정에서 물렸던 대기 물량이 함께 나온 거죠. 그래서 오늘의 흐름은 이렇게 정리해야 합니다.

미국 반도체 시장의 급등은 삼성전자에 갭 상승을 만들어 냈고요. AMD의 강한 데이터 실적이 AI 메모리 수요일 방향을 확인해 줬지만 AMD 시간의 급락과 삼성전자 25만 원대의 매물이 장중의 산출폭을 제한한 거죠. 그러니까 오늘의 삼성전자가 시가보다 밀렸다고 해서 AMD에 대한 실적이 악재였다고 판단한 것도 틀리고요. 반대로 AMD 매출이 잘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삼성전자가 이제 무조건 다시 급등한다. 요런 생각도 위험합니다. 좋은 산업 방향과 단기 주가의 부담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바로 이런 시장에서 개인 투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예요.

뉴스 제목만 보고 장초반에 25만4,000원에 따라붙었다가 주가가 24만 원대로 또 추락하니까 불안해지고 반대로 또 주가가 조금만 반등하며 놓칠까 봐 급하게 매수합니다. 하지만 오늘 확인했듯이 실적이 좋다고 해서 주가가 반드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요. 주가가 밀렸다고 해서 기업의 성장이 훼손된 것도 아닙니다. 자, AMD처럼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을 발표를 해도요. 시간 내에서 -9%가 빠질 수 있는게 바로 현재이 시장이라는 거예요. 결국 우리가 수익률을 지키려면 뉴스를 먼저 보는 것만으로도 부족하죠. 뉴스가 주가에 이미 선명 됐는지 체크.

외국인과 기관이 실제로 매수를 하고 있는 것인지 체크. 지금 가격이 추격할 자리인지 홀딩하고 기다림의 자리인지 구분할 줄 알아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손절과 수익 실현요 기준이 어디에 둘 것인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된다는 거죠. 우리 주주 여러분들께서도요. 삼성전자 움직임을 보면서 느꼈을 거예요. 불가 장시장 몇 분 사이에 8시 땡자마자 25만4,500원. 그리고 나서 가만히 있다가 우리 본장 볼까요? 본장 시작하고 어라 똑같이 25만4,500원 유지를 했어. 빠졌다가 올라왔죠. 그런데 몇 분 만에 고대로 24만 원대 후반까지 내려왔다라는 겁니다.

이렇게 단 하루 단 몇 분 사이에 심리가 몇 번씩 뒤집히는 장에서는 나올로 외로이 뉴스만 쫓아가면서 대응하기 정말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항상 계속 강조드리는게 실시간 대응입니다. 오늘은 장이 끝난 뒤에 전체 흐름을 정리해 드릴 수 있지만 실제 장 중에는 외국인 수급과 프로그램 매매가 몇 분 사이에도 빠르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좋았던 종목이 오후에는 매물이 막힐 수 있고요. 장 초반에는 조용했던 종목이 수급이 들어오면서 갑자기 단타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삼성도자처럼 시가 총액이 큰 종목을 보유하고 계시더라도 모든 자금을 한 종목에 꽉 묶어 놓고 기다리기만 하면 주가는 횡보하는 동안에 아무것도 못 해요.

난 손 놓고 녹 놓고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무 종목이나 급등할 때 쫓아붙으란 얘기는 아니죠. 거래량이 들어오는 그 가격과 주도주의 수급, 급등할 때 따라붙어야 되는 방향과 따라붙으면 안 되는 구간들, 손절 기준과 목표 기간을 모두 확인해서 선별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소통방에서 이렇게 여러분들 위해서 오늘도 수익을 조금 내드렸어요. 이렇게 심리 안정시키라고. 네. 요런 수익 잡을 수 있는 이유가 뭐냐? 365일 중에서 단 하루도요. 상한가 찍는 종목 없는 날 없고요. 15% 급등하는 한마디로 올라가는 양봉이 없는 날은 단 하루도 없습니다.

그 흐름을 느끼면서 그 흐름을 캐치를 해야지만 내 계좌의 안정성과 리스크 없는 성공 투자로 갈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누군가는 조그만 욕심을 부리다가 수익을 다시 반납하고요. 누군가는 내가 정해 놓은 기준으로 차분하게 수익을 챙깁니다. 결국 결과를 가르는 것은 종목보다 대응의 기준인 거죠. 그리고 지금처럼 삼성전자가 만 원 가까이 움직이고 미국 반도체 기업들도 실적 발표 후에 10%씩 막 흔들리는 이런 시장에서는 대응 기준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우리 구독, 좋아요 꼭 눌러 주신 구독자분들께는 별도 비용 없이 당일 수급을 보면서 단타로 확인할 만한 관심 종목과 대응 가격, 매수가 매도까지 체크해 가지고 보내 드릴 거예요.

지금 상단해 보이는 번호로 3전이라고 두 글자만 문자 한 통 남겨 주시고요. 구독, 좋아요 잊지 마시고 꼭 눌러 주시고 구독자분들께는 100% 무료예요. 댓글로는 우리 리스크 없는 성공 투자 한번 해 보자. 성공 투자라고네 글자만 확실하게 남겨 주세요. 여러분들의 방향성과 그 여러분들의 계좌 사이즈 혹시라도 계좌가 꽉 묶혀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면 리밸런싱 하는 방법도 같이 공유해 놨습니다. 리밸런싱. 네. 그럼 이렇게 결국에는 손실을 0으로 만들고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리밸런십시 첫팔자국부터 제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문자 보내신 분들은 제가 확인할 수 있도록 댓글에 성공 투자라고 남겨 주세요. 댓글에 성공 투자라고 남긴 것은 단순한 참여 문구가 아니에요. 이제부터 뉴스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뉴스에 흔들리면서 매매하는게 아니라 가격과 수급을 확인하면서 성공적인 추가를 이어가겠다는 주주분들의 자신의 다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구독, 좋아요와 알람 설정까지 같이 해 놓으시면 삼성전자의 새로운 공시가 나오거나 미국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한 변화가 생겼을 때 가장 빠르게 대응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밤 미국 시장에서는 AMD가 정교장에서 시간의 하락이 얼마나 회복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되겠죠.

AMD가 실적 이후에 납폭을 죽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마이크론이 상승을 유지한다면 삼성전자 역시 오늘 지켜낸 가격을 바탕으로 25만 원 위를 공략할 가능성이 열리는 거예요. 반대로 AMD의 매도가 다른 반도체 종목으로 번지고 마이크론까지 밀린다면 삼성전자도 오늘의 저점과 정일 종가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막연하게 오른다 내린다 요런 예측하는게 아니라 삼성전자의 실제 수급과 반드시 지켜야 할 그 가격을 확인해야겠죠. 지금 바로 상단에 보이는 번호로 3전이라고 딱 두 글자만 힘차게 남겨 주시고요. 그럼 계속이어서 삼성전자에 들어온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정말 추세 전화로 만들 수 있는 수준인지 그리고 내일 주가가 어느 가격을 지켜야지 오늘의 반등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인지 구체적인 대응선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뉴스가 아니라 실제 차트가 움직이는 거, 돈이 흐름을 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정규장에서 25만4,000원으로 출발했죠. 254,500원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24만6,000원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전일 대비에서 2.5% 상승했지만 시가보다 8,000원이 낮은 가격에서 끝났고 코스피 상승률마저도 3.76%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분명은 분명히 상승을 했지만 시장을 압도한 상승은 아니었다라는 거죠. 그런데 오늘 캔들 단순하게 이렇게 위꼬리 아래꼬리 달렸다고 부정적으로 보시면 안 돼요. 현재이 전체 KRS 본장 기준이고요.

전체 통합 시세로 확인해 봤을 때 위꼬리가 조금 길게 달려 있는 모습으로 움직이고 있고 현재 주가는 245,500원입니다. 전일 종가보다 우위에 올라와서 있는게 아주 긍정적이죠. 오늘 8시 종가가 23만 원 밑으로 떨어질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보합권으로 유지를 할 것인지가 아주 중요한 단계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또 좋은 점이 여러분들 보셨나 모르겠어요. 국제 유가가 75.77달러예요. 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80달러였거든요. 계속 하락하고 있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요. 자, 원달러 환율도 어떻습니까? 1423.8원입니다.

8원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전체적인 시장 지표만 생각하고 요것만 생각하고 따로 굿밥처럼 따로따로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께서 모든 거를 다 융합시켜서 한 곳을 같이 바라볼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라는 거죠. 따라서 오늘의 캔들의 추세 전환이 완성된 양봉이라기보다는 음봉으로 완성됐고 급락 이후에 매물을 확인한 첫 번째 반등 캔들에 가깝 가깝다라고 보겠습니다. 자, 지금 옆차기 중인데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정확한 음봉의 직전 장대 음봉의 중심선을 통과하고 있으면서 완벽한 행보 구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자, 제가 여기 이때 생각나죠? 4월 달에 4월 달에 받쳐 주고지지 라인과 저항 라인을 뚫고 갭상승에서 올라가는이 구간과 굉장히 비슷한 구간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한마디로 상승으로 가기 전에 성장통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과거 속에 정답이 있다라고 이야기해 드리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매물이에요. 이거는 단순한 매물이 아니라 나 자신 하나입니다. 이때 잡고 있는 사람. 이때 잡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심리까지 같이 포함돼서 움직이기 때문에 주식은 현물이라는 거고 살아 있는 생물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어디로 틀질 모르는 얌채공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 삼정자가 8.76% 급락한 날 외국인이요 390만 주, 기간은요 504만 주를 순매도 했잖아요.

개인이 866만 주를 받아냈습니다. 외국인과 기간이 함께 던지고 개인들이 물량을 받아냈다. 전형적인 약세 수급이라는 거죠. 자, 주가가 23만9,500원까지 다시 밀렸다. 그렇다면은 오늘 쪽에 가까웠을까요, 여러분들? 외국인은요. 삼성전자를 약 230만 주 정도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기관은 200만 주 정도 순매도했고요. 개인은 20만 주 순매도했습니다. 오늘 상승을 만든 주체는 사실상 외국인 한 곳이었다는 완벽한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긍정적인 신호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긍정적인 부분과 경계할 부분이 동시에 나타나는 광우에는 무엇보다 중요한 내가 보는 논과 위치 무조건 희망도 무조건 부정도 아닌 정확하고 날카라운 눈을 가져야 된다라는 겁니다.

자, 주주 여러분들 내일은 내일부터는 저 옥수녀와 같이 실시간 대응 한번 같이 해 보자고요. 상단에 보이는 번호로 수익이라고 두 글자만 남기고 여러분 곁에 영혼히 남아 있는 수익 버튼을 옥순이 옆에 꽉 끼고 놓지 마세요. 아시겠죠? 감사합니다.

#삼성전자#나스닥#마이크론#브로드컴#엔비디아#AMD#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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