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난타소장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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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1차 팬데믹 당시 최저점 근처로 하락, 가격 메리트 있다고 주장. 국내 증시 조정은 외부 요인 복합. D램 현물가 고점 대비 30% 급락, 공급과잉과 클라우드 업체 재고 조정이 원인이며 내년 1분기 반등 전망. 미·중 제재(화웨이 등)가 최대 리스크로 언급. 7만~7만5천원 구간 분할 매수 제안, 하이닉스 분할 매수 추천. 삼성전자 등은 일부 수익실현 병행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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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난타 소장 전문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 영상을 자주 올리고 있는데,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여러 자료를 취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SK하이닉스를 더 눈여겨봐야 할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이닉스 주가는 1차 펀더멘털 당시의 최저점 가까이 내려와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집중해 보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전 세계 증시와 국내 증시가 최근 조정을 받긴 했지만, 미국 증시는 아직 큰 폭의 조정이 없는 상황입니다. 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데미지도 크지 않습니다. 직접적인 악재가 없는데도 많이 빠지고 있는 것이죠.
외부 영향, 업종에 대한 불확실성, 몸집 키우기 규제 같은 우려가 어느 정도 반영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업 본질 자체에 대한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적다고 봅니다. 아예 없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항목을 체크하며 대응하면, 주가가 메리트 있는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잘 샀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그런 자리 말입니다.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를 계속 드릴 예정입니다. 이런 정보를 꾸준히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구독과 알림 설정을 부탁드립니다. 영상 시작 전에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꼭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 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 고점을 찍고 많이 빠진 상황입니다. 현재 주가는 1차 펀더멘털 당시의 최저점과 이격이 크지 않습니다. 꼬리는 길지만, 종가 기준으로 봐도 이 라인 대비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글로벌 증시는 신고가를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물경기와 지표는 증시와 반대로 움직이는 면이 있습니다. 실물경기와 지수가 큰 괴리를 만들면서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 증시는 여러 이슈가 겹치며 최근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 하락을 한 가지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유동성 장세에 대한 부담, 코로나 관련 우려, 장단기 금리 부담, 최근 소폭 움직인 환율, 앞으로의 금리 전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단기간에 많이 오른 뒤 나온 경기 회복 속도에 대한 우려도 더해졌습니다. 그래서 국내 시장이 많이 빠졌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은 슬슬 바닥이 나올 확률이 있다고 봅니다. 한국만 실물경기가 나쁘다고 해서 단독으로 크게 빠지는 그림은 그리기 어렵습니다. 지수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미국도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은 코로나를 더 빨리 케어하면서 오히려 반등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면서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지수는 이미 경기 반등을 선반영했습니다. 그런데 실물경기가 예상한 그래프를 따라오지 못하면 우려가 꺾일 수 있습니다. 결국 증시와 실물경기가 맞춰지는 타이밍이 올 것입니다. 지수는 계속 올라가며 기다릴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각국의 통화정책과 부양책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시장은 경기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만 경기 반등 이전에 지수가 먼저 꺾이는 상황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자금이 그렇게까지 빠지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저가 매수를 노리고 대기하는 자금도 상당합니다. 한국만 단독으로 실물경기 위치까지 주가가 다시 내려 꽂힐 확률은 적습니다. 변동성은 클 수 있지만, 지수는 어느 정도 상단에서 쉬어가며 경기를 기다릴 것입니다. 사회·경제·경기 측면을 살펴보면 이 흐름은 당분간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 SK하이닉스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함께 보겠습니다.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공급과잉입니다.
D램 현물가격은 고점 대비 약 30%나 급락했습니다. 약 100일 동안 반등 없이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세계 3위 D램 생산업체인 미국 마이크론이 지난 13일 온라인 투자 행사에서 9월과 12월 매출이 회사가 제시한 전망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달 보름 전만 해도 서버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고 자신했던 마이크론의 태도 전환에 시장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최근 가격 하락세는 코로나의 영향도 있지만, 공급이 수요보다 많은 영향이 큽니다. 그래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고, 지금은 매수자 우위 시장이 형성된 측면이 큽니다. 내년 1분기는 되어야 D램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과 관측이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D램 고정거래가격이 17.8%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나 최근 분위기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코로나 공급 차질 가능성까지 감안해 D램을 적정량보다 많이 구매했던 클라우드 업체들이 속도 조절에 들어갔습니다. 클라우드 업체의 서버 D램 재고가 5월부터 7~8주 수준까지 계속 늘어났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급할 것이 없어진 업체들이 가격 인하를 요구하면서, 공급사도 낮은 가격에 계약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D램 가격이 계속 하락했습니다. 지난해 말 대비 삼성전자 재고는 14%, SK하이닉스 재고는 9.8% 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미국 정부가 이달 17일 공개한 반도체 차단 조치가 여파를 주었습니다. 반도체 업체들이 D램과 낸드플래시를 공급하지 못할 가능성까지 생겼습니다. 이는 우려를 확대했고, 가격 하락 전망이 더 우세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조정 국면이 과거 하락 사이클처럼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반기에는 5G 스마트폰 쪽에서 모바일 D램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분기 침체됐던 모바일 사업 부문이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도 세계 70여 개국에 출시됐고, 일부 국가에서 뺏겼던 점유율을 다시 확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전반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D램 가격 하락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올 하반기 흐름이 연말까지 이어지고, 내년부터는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이나 화웨이 같은 주요 업체들이 프리미엄 제품 출시 시점을 연말로 늦췄습니다. 그래서 출혈 경쟁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영향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생산성이 높은 최첨단 제품을 출시해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낸드플래시에서 주력 제품이 96단에서 128단으로 고도화되면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상쇄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같은 제품을 팔아도 이익 증가 폭이 커집니다.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면 실적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SK하이닉스의 분기 실적만 봐도 업종 분위기나 시장 분위기와 비교해 괜찮았습니다. 3분기와 4분기에도 일정 수준을 유지해준다면, 현재 가치평가와 밸류에이션을 따져봤을 때 지금이 굉장히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봅니다. 여기서 추가 하락이 나올지, 반등이 나올지, 지금이 저점인지 확정하려면 리스크를 봐야 합니다.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은 하반기에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장 큰 데미지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역시 화웨이 제재입니다. 제재가 일어나면 중국에서 불매운동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분위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의 가장 큰 초점은 여기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코로나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화웨이 제재, 이 두 가지가 핵심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리스크가 바로 반영될 것이라고 단정해서 겁을 먹을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이전 영상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잠시 짚겠습니다. 8월 19일 주가가 빠지고 있을 때 종가 기준 75,000원을 찍었습니다. 당시 저는 7만 원에서 7만 5천 원 사이는 추가로 한 번이라도 매수를 해볼 만한 가격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시장 충격까지 감안하면 7만 원 근처가 가까워지는데, 화웨이 제재 이슈가 한 번 더 부각돼 데미지를 입는다면 7만 원 밑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나눠 매수해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쫄지 말라는 뜻입니다. 악재가 터져도 대형주가 갑자기 하한가를 찍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보수적인 관점이라면 시간을 두고, 가격이 반등하는 부분과 D램 가격이 반등하는 부분, 화웨이 제재 이슈를 체크하며 반등 시점에 접근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언더슈팅이 과하게 나온 지금 구간도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7월 19일 말씀드린 내용을 다시 보면, 75,000원 부근부터 밸류 측면에서 언더슈팅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저가 매수 기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주가는 그 뒤에 더 빠졌습니다. 더 싸게 살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이날 4%가 빠졌는데, 4% 더 싸게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빠진 뒤 바로 반등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도 지금 이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밸류 평가를 할 수 있는 정보 수준에 도달했다면, 지금 같은 자리는 충분히 쌓였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시장만 빠져서 빠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런 부분을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저희가 매수했었습니다. 다만 빠지기 전에 수익을 미리 챙겨 두었습니다. 외부 영향을 보고 일부를 챙기고 재접근하자는 관점입니다. 8월 11일 삼성전자 10만 원대에서 일부 수익 실현을 했습니다. 저는 중장기 종목, 대형주와 우량주도 챙길 것은 챙기는 스타일입니다. 시장 분위기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에코프로는 16% 수준에서, 현대차는 54%에서 60% 가까이 됐을 때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카카오는 55,000원에서 9~10% 수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인선이엔티도 당시 테마로 접근했습니다. 실적 측면으로 봐도 되고, 현대차처럼 챙길 것은 챙겨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시장의 영향을 피할 수 없습니다. 시장 폭락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는 일단 챙겨 두는 것입니다. 기회비용을 따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론 워런 버핏 스타일처럼 장기 보유하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가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정신적 멘탈과 자금, 씨드 측면을 따져보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스타일이 잘못됐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마인드도 필요합니다. 저는 제 스타일이 이렇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리딩을 하는 사람이라 여러분께 최종 매도로 수익을 챙겨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진입할 수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수익은 챙기는 전략입니다. 삼성전자도 챙길 것은 챙깁니다. 6만 원 때 저항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분할로 챙기며 중장기 종목도 기회가 오면 과감하게 잡습니다. 그리고 매도해야 할 부분은 일정 수준에서 챙깁니다.
최근 제가 트레이딩 장세라고 말씀드린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삼성전자 10% 수준에서 수익을 챙기는 식으로 계속 대응하고 있습니다. 8%, 12% 수준에서 꾸준히 분할 매도하고 있습니다. 전량 매도를 한 번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챙길 것은 챙겨 가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매일 바뀌지 않지만, 업종 분위기와 글로벌 이슈, 국내 시장 분위기는 계속 변합니다. 환율에 민감한 종목은 환율도 폭넓게 봐야 합니다. 여러분 각자 본업이 있으시면서 이 모든 것을 체크하며 종목을 보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프렙 회원님께는 이런 브리핑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종목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는 이 종목이 어떤 이유로 빠지는지 살펴봅니다. 좋은 종목이라면 비중 관리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찬스가 왔을 때 다시 매수하는 관점입니다. 이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SK하이닉스는 공격적으로 접근하시는 분이라면 지금 단가 접근도 괜찮다고 봅니다. 분할로 비중 관리만 잘 해주신다면 지금도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번 영상은 추천주를 담아 드리기에는 설명 시간이 부족해서, SK하이닉스를 직접 추천하기보다는 분할로 담는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고 비중 관리를 잘하시는 조건으로 일차적으로 매수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앞선 영상에서 말씀드린 다음 주 일정도 짚겠습니다. 돌아오는 주 8월 30일을 제외하고, 24일부터 28일까지가 중요합니다. 2주 빼고 마지막 주에 중요하게 볼 이슈와 일정들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벌써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동안 그 이벤트에 대비해 비중을 늘리려고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포착해 보니 다가오는 이슈와 일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테마로 접근할 만한 종목들을 외국인이 선취매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따라가야 합니다. 그들은 아직 수익 구간이 아닙니다. 평균단가로 계산해 보면 외국인이 수백억 원어치 사들인 테마 종목들도 아직 손실 구간입니다. 개인이 몰려 수급이 강하게 붙으며 치고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런 시세에 맞춰 접근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종목을 회원님들께 추천드리려고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부분은 우선적으로 영상에서 자세히 해드리지 못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인 반도체 시장, 대장 반도체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반도체 업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하신 분은 이번 영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서 전달이 충분하지 못했고, 정리가 잘 안 된 부분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SK하이닉스 영상을 계속 올릴 예정이니, 추가로 정리된 내용을 깔끔하게 다시 업로드하겠습니다.
지금 단타 편재는 트레이딩 시장에 맞고, 빠질 때 사 모을 교훈 종목은 사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중 일부가 SK하이닉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FF 회원님들께는 지금처럼 시장이 빠진 상황에서 먹거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들을 계속 정리하고 있습니다. 함께 준비해 나갈 예정이니, 아직 편입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부의 배관을 원하시는 분은 지금 이런 흐름에 맞춰 함께 매매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VIP 가입 의사가 있으시거나 가입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아래 번호로 성함만 문자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유튜브를 통해 받는 정보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영상 종료 전에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을 한 번씩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단타 소장 전문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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