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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전력기기 급등...다음주자 '미리 선점'하세요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경제TV · 2026-05-04 · 유튜브 시청 54,0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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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강하게 이끌고 있는 우리 시장입니다. 시장 분석과 함께 투자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장결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본부장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분부장님. 오늘 우리 시장이 지금 코스피가 6,85선 터치를 했고요. 하이닉스가 140만 원을 넘기면서 143만 원, 뭐 150만 원, 200만 원 이야기 계속 나왔지만 제가 느꼈을 땐 좀 체감적으로 빨리 온 거 같은데 오늘 시장 진단 어떻게 하셨습니까? 일단 지난 우리 휴일 동안에 빅테크 실적이 나오고 샌디스크가 막판에 나왔죠.

네. 샌디스카 나온게 아주 큰 영향을 준 거 같아요. 샌디스크 나오는데 실적 가이던스 다 좋았고요. 랜드인데 그 롱텀 어그리먼트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비중이랄까 이런 걸 예측할 수 있는 어 어떤 그런 암시가 있었어요. 그까 거의 비스 기준으로 13%는 장기 공급 계약이다. 이게 더 늘어날 수 있다. 요런 커멘 틀렸고 무엇보다도 가이던스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어 샌디스크발, 마이크론발 봤을 때는 삼성자 하이닉스도 어느 정도 쫓아간다고 하는게 맞는데 삼성과 하이닉스도 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밸류가 싸잖아요. 예. 그러니까 오늘 엄청의 취치 솟아서 이젠 140만 원 얼마 됐다고 하는데요.

그게 지금 컨센서스 실적 상담 말고 컨센서스 기준으로 했을 때 PER 이제 다섯 배 된 거 같아. 이제 다섯 배니까 어 이게 비싸다라고 아직도 얘기하기가 모한 어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샌디스가 가장 촉매가 됐고 바로 전날에 빅테크들의 어 케펙스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두 가지가 가장 큰 호재였다고 보여집니다.네 샌디스크가 총매제 역할을 하면서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오늘 사실 힘을 내주고 있습니다. 그다음 뭐 삼성전자는 지금 노조 리스크가 좀 시끄럽기 때문에 뭐 하이닉스보다는 더 탄력적이지 않나 이런 시각도 있는데 삼성전자는 어떻게 보세요?

뭐 그것도 마찬가지죠. 같은 개념으로 삼성이 뭐 1등이니까 수를 받는게 맞는데 최근에 보시면 오늘 말고 어 그 노조 그 그 파업 예고나 그거 기사가 알려진게 아마 4월 중순이었습니다. 4월 16일 기준으로 봤을 때 어제까지 지난주 말까지 주가가 거의 1.4% 2%도 안 올랐어요. 어 그래서 시장보다 산성이 많이 졌고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의 뭐 14%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4월 16일 대비했을 때 4월 말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4% 15% 그다음에 마이크로이 18% 올랐거든요. 삼성전자가 11% 1% 2%밖에 안 올랐죠. 오늘 올라갔다 하더라도 한 5%밖에 안 오는 거니까 지난 보름 사이에 예 분명히 이슈가 어 이슈를 삼는 거죠.

시장에서 꺼려하는 거 같습니다. 뭐 그래도 절대적인 그 이익 전망이 높기 때문에 같이 시장보다는 아폭포하는데 상대적으로 뭐 아쉽다라고 얘기해야 되나요? 3.1몇 %가 그런 정도 보시고요. 삼성전자 역시 어 한 일곱배 정도가 되면은 일곱 배 정도 지금 주가가 한 일곱 배 정도 될까 말까예요. 여섯 배 여섯 배 얼마 되는 거니까 비싸진 않습니다. 네.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이넥스도 그렇고 우리가 뭐 너무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분부장님은 여전히 좀 매력적인 가격이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고요. 아, 오늘 외국인의 수급이 굉장히 눈에 ние "Pun니다.

지금 뭐 유튜브 댓글창에서도 드디어 외국인이 지갑을 열었다. 이런 댓글이 올라올 정도로 이제 거래소 시장에서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좀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전 없는 물량 사고 있고요. 오히려 개인 투자자들이 오늘 차익 실현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네. 일단은 그 외국인은 환율이 안정화되면은 언제든지 호시탐 기회를 놓 수 있는데 어 뭐 빅테크 실적이 가장 큰 촉매를 댔고요. 그 미국이란 전쟁도 여러 가지 노이즈가 있습니다만은 근본적으로 방향 자체가 흔들린 건 아니다. 휴전이건 종전이건 이런 기본 기절을깐 상태에서 매크로가 안정 안정 가능성에 배팅을 하고 시장이 어 그리고 아까 말하 빅테크의 실적에 대한 그다음에 케펙스에 대한 자신감음 이런 걸 협치다 보니까 어 외국인들 더 이상 못 참는 거죠.

해어상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지금 들어왔다고 해서이 끝인지 시작인지 정확히 알 수 없어요. 아마 그동안 많이 뺐기 때문에 더 뺄 그 가능성보다는 어 이제 다시 소시탐 노리고 있는 그 세력들이 일부 어 일부 일부입니다. 2조가 아직 큰 것도 아니지만 일단 일부가 들어왔다고 보고요. 어 그래서 이게 시작이라 그러면은 어 폭발력은 아직 잠재력 있다고 보여지는 거죠. 뭐 하이닉스가 많이 올라서 갖고 계신 분들 매주 좋을 텐데 그 못지 않게 SK 스퀘어가 또 폭등을 맞아요. 네. 네한 냐면 하이닉스 주식이 어시가총에서 삼성보다 높지 않잖아요.

그니까 기관 투자가나 그분들이 아마 하이닉스를 추가 사는 그 가능성을 SK 스퀘어하고 좀 분담하는 그런 가능성도 지난주부터 엿보이는데 그게 막바지인지 아직도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인지는 유익게 보실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SK 스퀘어가 하이닉스보다 강합니다. 뭐 하이닉스도 계속 고점을 높이면서 11%대 급등 나오고는 있지만 아 외국인의 매수세가 오늘을 시작으로 좀 연속적으로 들어오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고요. 자 빅테크 실적 다시 한번 복귀를 해 보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나쁘지 않았는데 메타는 좀 주춤했어요. 네네. 어 메타도 실적이 나쁜게 아니고 어 투자 계획을 높혔는데요.

원래 150억 달랐는데 한 100억 달러니까 한 7% 높혔나요? 근데 그리고 나서 바로 그 투자 높이면서 동시에 그 채권 발행을 발표했어요. 2505억 달러. 그 뭐냐면 빚어서 하겠다는 거죠. 그 빚을 젖서해도 투자는 하겠다. 두 가지죠. 그러면 메탈를 보는 관점에서는 아 다른 주식보다는 조금 그래 자기 돈 갖고 안 한다는데 뭐 이런 생각 보시 가시는 거고 반면에 반도체나 서플라이 체인에 있어서는 어 이거 봐. 내돈 내돈 가리지 않고 투자의 진짜 진심이고 당분간 이게 바뀔 가능성이 별로 없어.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 업제에 대한 시장의 뷰는 더 강화될 수밖에 없는 그렇게 읽으시면 되고요.

메탈 그러니까 구글, 클라우드라든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상대적으로 훨씬 여유가 있다. 아니면 그렇게 뭐 우려할 건 없는 거죠. 돈을 쓴다 해도 요것이 가장 큰 거라 봅니다. 어쨌든이 빅테크네 군데의 기존 컨센서스 케펙스가 한 6,500억 달러 전후였는데 이번에 업데이트된 것이 수치마다 약간 다릅니다만은 한 7,억 달러 정도는 플러스가 7,억 달러 정도는 되기 때문에 어쨌든 소폭일마 상향된 것도 물론 반도체 가격 상승을 반영한 거지만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이 빅테크 그러니까 네개사의 올해 설비 투자 합산 금액이 최대 지금 7,250억 달러로 상향이 됐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언제까지다 이렇게 결정을 짓는 것보다는 그냥 무난하게 내년까지 쭉 끌고 간다고 보시면 되는 거죠? 네. 무난한 거는 없고요. 오늘 오른다고 투자가 계속 높을수록 시간이 지나면줄 할수록 기전 기존의 투자 그 증가율이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성장률이 떨어지면은 이슈가 되니까. 근데 핵심은 뭐냐면 포인트가 내돈 가리지 않고 경쟁에서 뒤쳐지면 안 되겠다. 경쟁에서 처리해면 안 되겠다. 주도권을 놓치면 안 되겠다. 이런 그 심사가 다시 한번 강화됐고 또 특히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절대적인 수치의 증가보다는 메모리 가격 그다음에 커스텀 에이지 가격 이런 거의 비용 부담을 기꺼이 하면서 갈 수밖에 없는 현상을 보여 준 거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 갖고 투자가들이 어 되지 나름대로 아 이제 안 되겠구나 확실하구나 이렇게 느낌을 온 거 같아요.

아, 또 궁금해지는게 지금 삼성전자 콘콜에서 좀 여러 가지 새로운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AI 글래스에 멀티모델 AI를 탑재하겠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향후의 반도체 산업에 어떤 변화를 줄까요? 음. 여타가지 AI은 클라우드잖아요. 저쪽에 있는 서버 저쪽에 구름 뒤에 있는 클라우드인데 이게 개인적인 온 디바이스로 오는데 있어 갖고 필요한게 뭐 GPU 뭐 커스텀 에이즈 NPU 이런게 있는데 그런 걸 다 토탈하고 그다음에 모달이 이제 멀티모델이라 갖고 음성 그다음에 비디오 이런 거를 휴대폰이나 스몰 온 디바이스 넣는 것이 만만한게 아니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이 휴대폰에 들어가는 머리에 해당되는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MPU 이런 것도 엄청나게 저전력이 저전력이 극단화돼야 되거든요. 이런 것들 포함해서 이런 걸 하나의 방향으로 내세운 것이 어 컨퍼런스콜에서 말하는 AI 글라스 멀티모델 탑재인 거 같아요. 어 뭐 메모리 좋고요. 당연히 파운더리에도 좋히 미세 공정에 필수하니까 필요하고 뭐 통신칩 뭐 센서리 모두 좋습니다. 근데 이것이 얼마만큼 물량이 될지는 모르지만 흐름은 메모리 파운더리 통신칩 센서에 다 영향을 골고로 미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반도체도 반도체지만 반도체보다도 더 탄력적인 상승을 보여주는게 바로 전력 계기인 거 같습니다.

전력 기기의 상승 지금 5월 들어서 오늘 개인 투자자가 많이 차익실에 나서고 있지 않습니까? 전력 기기를 좀 오래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한 번쯤 끊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래도 계속해서 홀딩입니까? 글쎄요. 일단 목표 주가에 근접했다고 느끼시면은 어 잠깐 호도 하거나 이제 끊어갈 수도 있겠죠. 예. 음. 목표 주가의 그 이것이 지금 주어진 목표 주가가 끝일 것인가 아니면 충충분한 아니면 어느 정도의 더 일정 부분 업사이드가 남겨 놓고 한 것인지 그거를 이제 개스해야 되는 상황이 빨리 온 거죠. 일단 목표 주가를 넘어선 주식은 많지 않은 거 같아요.

근접한 거 있어도. 근데 지금의 그 돈의 무브먼트를 본다면은 반도체하고 전력 기기를 말고 다른 쪽에서 엄청난 그 나름대로의 그 비중을 실어서 업사이드를 안전하게 나름대로 지속적으로 가져가기가 세이프한 주식이 섹터가 많지가 않거든요. 그렇다면 포지셔닝을 어 많이 올라왔습니다만 변경을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현금이 부족하다든지 다른 섹터에서 어느 특정한 종목에 대한 트레이딩 기회가 너무나 아쉽다 그러면은이 실현하는 것도 이상한 어떤 상황은 아닙니다. 왜? 그리고 그동안에 어 그 올라간 각도를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아까 비중이 어느 정도 적절하게 있다면은 좀 더 가지고 계시는 것도 나쁜 선택이 아닐 것 보고요.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음 그 빅테크 업체들이 투자를 계획할 때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는데 생각보다 더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생각보다 더 시간이 걸리니까 그거만큼 어떤 랠리의 강도는 이제 많이 올라갔으니까 수지 몰라도 랠리의 지속성이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단기 해소 단기의 공급의 부족이 해석이 안 된다고 본다면은 실적 기반에서 어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을 열어놓 수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전력 계기의 수요는 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승의 강도는이 기울기는 살짝 주춤할 순 있지만이 상승의 추세는 당연히 꺾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고 5월 장의 시장이 조금 조정을 주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뭐 오늘 역대급 상승이 좀 나오고 있어요. 앞으로의 5월장 안에서 주도주가 쉴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주도주가 쉬고 다른 섹터가 또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니까 지금 말씀 반도체나 변합기가 오늘 많이 올랐기 때문에 내일이라도 20년이 더 나올 수도 있고 어 며칠 더 가다가 20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거 하나 모멘텀은 두 가지인데 삼성전자에 대한 노조 파업 이슈가 아마 20일 전으로 해 가지고 가처분 어 처 가처분 신청에 대한 어 법원의 판결이 아마 나오게 돼 있죠.

그거 하나 있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4월 그 지나고 5월 22일 정도에 5월 22일 날 Nv디아 실정이 발표돼요. 요런 것들이 IT 섹터 변합기 섹터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단 말입니다. 이게 부정적으로 할까요? 긍정적으로 할까요? 요거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 직전에 어 미국하고 중국하고의 정상회당 트럼프의 방주 이것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나쁘게 진행될까요? 긍정적인 걸 기대라고 할까요? 요런 걸 봤을 때 지금 5월 4일, 5월 5일, 내일 쉬고 5월 6일 가는데 어 그런 입장에서 세림메이가 나오더라도 초반에 나올 것인지 그 이후에 이벤트 소멸로 나올 것인지다 본다면 너무 서두들실 필요는 없다.

내지는 어 그 저기 그 주도주가 어 약간 쉬더라도 그게 바뀔 정도로면 상대적으로 그 굳지 얘기하면 유통주 뭐 이런 거 관광계 관련된 주식 이런 거 얘기할 수 있는데이 주식들도 절대적인 주가가 안 오른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유통주나 백화점 자치주도 분명히 웰스펙트 주식 시장에 오르고 그다음 외국인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미 중국보다는 미국 중국 사람들이 미국 일본보다는 한국이 오고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는 주가에 반응됐기 때문에 그쪽이 안 오른다는게 아니고 더 어 세게 오른다. 5월 달에 그쪽으로 갈아탄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인지 여부는 사실은 확실성은 뭐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도주가 의미 있게 바뀌기는 어 당분간은 쉽지 않아 보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우리가 이익만 기준으로 했을 때 우리가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 이익점망이 바뀌지 않고 나머지가 2점망이 그대로 가정하면은 삼성전자 목표 주가 한 28만 원, 하이닉스 목표 주가 160만 원 정도가 애널리스트의 낮은 컨센서스인데 그 낮은 컨센스만 되더라도 주가 주식 시장은 한 7, 초반 정도까지는 가증 한 것이 너무 비싼 주식이 아닌 레벨까지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여분을 남겨 놓은 그 여분을 달성하데 있어서 주도주가 살짝 빠진 상태에서 그게 빨리 될 것이냐 이건 또 쉽지 않은 얘기입니다.

요런 건 다 같이 본다면은 어 주도주의 비중을 약간 차익 실현하더라도 전체적인 절대적인 비중에서의 우인는 어 아마 바뀌지 않지 않나 이렇게 보시는게 타당해 보입니다. 네. 절대적인 주도 주가 뭐 반도체랑 전력 기기가 되겠죠. 비중은 축소할 수 있겠지만 내 포트 안에서 반도체와 전력 기기는 그래도 꼭 넣어야 된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고 수출 말씀해 주시니까 뭐 역대급 수출을 당연히 반도체가 끌고 있지만 화장품의 수출도 어마어마하거든요. 최근 화장품 수출도 좋았고 실적도 좋았고 주가도 잘 갔습니다. 네. 어 실적 스토리 뭐 그다음에 글로벌 특히 중국이 아직 생각보 나쁘진 않고 유럽이나 미국이 더 좋아서 유럽 미국발로 스토리가 어 API를 포함해서 나한 거죠.

근데 이제 삼박자가 동시에 작성했는데 작동했는데요. 단기 상승 이후에도 추세가 지속되고 같긴 해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주도주 개념에서 앞에 거를 앞설 것이냐 어 화장품 중에서는 내년도 실적까지 보면은 좀 더 오른 종목이 몇 개 있긴 합니다. 근데 올해 기준으로 보면은 어느 정도 그것도 반영이 돼 있어요. 구조을 내년 오케이지만 정치분을 들어올 것 같은데 종목도 약간 선택 약간은 이제 취사 선택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자, 전반적인 업종도 봤으니까 이제 종목으로 조금 더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이야기는 워낙에 많이 해 드렸고 LG 전자도 사실 나쁘지 않았어요.

네 상승를 이어 실적도 전장도 괜찮고 가전도 좀 괜찮았습니다. LG 전자는 매력적이라고 보십니까? 어 이것은 저거죠. 어, 현대차하고 비슷한 스토리는 로봇 아니면 자율주행 이런 건데 이젠 로봇으로의 어, 시장의 뷰가 완전히 전환됐냐, 전환될 거 아니냐, 조만간 이거집니다. 여기에 따라 주가가 뭐 20만 원대가 바뀔 수도 있고 아니면 한참 정도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올라갔기 때문에 쉴 수도 있는 거죠. L전자가 피지ic컬 AI를 선언했는데 실제 가정이라는 회사에서의 어규 어떤 그 의식에서 변 벗어나서 로봇으로의 전환을 인식 인정받느냐는 거가 해 확실 확실한 핵심인데 어 인식 확산는 될 거 같아요.

어 근데 주가가 어느 정도 선반된 측면도 있기 때문에 이거 역시 하나의 로봇 섹터의 한 분야로서 너무 많이 오른 종목 대신에 균형을 마친다는 개념에서의 포트 운영은 나쁘지 않다고 보인다.요 정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로봇 말씀해 주셨으니까 자연스럽게 현대차도 좀 점검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부진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주가 흐름만 보면 추가 상승 요력이 좀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릴까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죠. 근데 똑같은 말이죠. 시간은 걸리죠. 그 문인데 에너리스 목표가 60만 70만 원인데 지금 이미 어 뭐죠?

그 그 밸류에이션이 단순한 자동차 주식으로는 평가받지 않고 그 이상을 받고 있어요. 다만 아까 인정받는 각도로 에너리스마다는 70만 원, 80만 원 이렇게 얘기하는데 어 논으로 손으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넘버와이즈 된 거는 아직 별로 없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이 1월 달, 2월 달, 3월, 4월, 올 10월 내년 11월 올해 11월 갈수록 인정받겠죠. 다만 그동안의 자동차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팔는게 넘버가 되면서 그게 인정받아야 되는 거니까 속도 측면 그다음에 계단식 상승의 각도 측면에서는 좀 기단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현대차까지 점검해 주셨고 오늘 뭐 시장 분위기 굉장히 좋습니다. 5월 장 오늘 기분 좋은 시작을 했고 내일 하루 또 쉬어가요. 5월장 전반적인 투자 전략 세워 주실까요? 5월 달이 가장 중요한 거는 그 아까 말씀드린 건 그겁니다. 일단은 전체적으로는 지금 이런 분위기 돈의 무부가 있을 때는 시장에서 이탈하는 거보다는 어 새로운 자금을 공격적으로 한다기보다는 참여를 그냥 유지한다는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조종시 매수인데 아 참 이렇게 올라왔는데 왜 조종시 매수냐 그 점부터 조종시 매수했으면 단가는 낮았겠죠. 어 추격 매수인데이 포머가 왔을 때 사는 것은 아닌 거 같아요.

포머는 언제 오느냐? 어 옆에 있는 사람이 자랑할 때 어 인증 사슬 난리 때 왠지 구름 위에 올라간 것처럼네 제가 말씀드렸는데 클라우드 비즈니스 때문에 어 여러분들이 클라우드 올라가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릴 때 그 순간에는 안 사면 그 정도만 유지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현금을 비중을 유지하긴 하는데 이때 현금을 또 너무 많아도 좀 이슈가 될 수 있죠. 네. 마음 20% 자기가 그 스트레이딩을 할 수 있으면 약간 추도 되고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그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 핵심은 14일 15일 16일 미중 정상회담과 어 노조 파업 그것에 엔비디아 실적까지 다다음 주가 있기 때문에 아직 판단을 너무 어느 방향으로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좋습니다. 이렇게 투자 전략 김장열 본부장과 함께 세워봤습니다.도 말씀 감사합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코스피#마이크론#삼성전자#환율#현금#엔비디아#LG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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